주일말씀2021.04.04 (일)
주일말씀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 선포일
- 2021.04.04 (일)
- 성경 본문
- 신명기 6장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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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주일말씀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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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4일 주일말씀>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본 문 신명기 6장 12-13절
시편 28편 5절
시편 50편 22절
참고성구 욥기 36장 24절
마태복음 16장 23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4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작년 1월부터 코로
나19 바이러스가 서서히 시작되었죠. 현재 타이완처럼 어느 정도 안
정된 나라도 있지만 한국처럼 많이 조심해야 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혹은 아직은 심각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나라들도 많습
니다.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이제 세계는 한 나라와 같습니다. 한 나
라처럼 왕래하고 서로 돕고 서로 유익을 보는 시대이기 때문에 코로
나 사태는 사실 대부분의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답답함 그리고
고통, 괴로움을 계속 안겨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현재 백신이 나와서 보급되고 있죠. 그렇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올해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 아직 어떤 전망도 없죠. 저희들이 잘해야 하는데, 이 답답함과
이 괴로움은 조금 더 이어질 것입니다. 저희의 마음을 더욱 새롭게
하고 제대로 해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은 육적으로는 방역이죠.
그리고 거리두기 입니다. 또한 백신이 될 수도 있고요, 물론 지켜봐
야 되겠지만 또 자가 면역력도 키워야 됩니다, 여러분. 그렇지만 정
신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자기 정신을
딱 붙들어 매고 할 일을 하기입니다. 절대 할 일은 해야 합니다. 어
떠한 상황이든지 간에 시계는 째깍째깍 돌아가고 있고 이 시간은 다
시 돌아오지 않는 너무나 귀한 시간이에요. 이 시간을 어떤 이유에
서든지 잃는다면 그것은 우리만 손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붙들어 매고 자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는 여러분의 정
신줄을 타이트하게 매고 느슨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또 주께서 계속해서 말씀의 강도를 높여주시면서 그 어
느 때보다 자세하고 강력하게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그래도 예
전처럼 자주 볼 수 없죠. 만날 수도 없죠. 또 접할 수도 없죠. 본당
에 몇 명 와 있기는 해요. 그러나 예전처럼 접하면서 대화를 할 수
가 없습니다. 결국 아무리 말씀의 강도를 높이면서 영적인 분위기를
잡아주고 있지만 결국은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잘해야지만
정신도 마음도 신앙도 약해지지 않고 휴거의 삶을 기쁨으로 살 수
있고 이 때 차원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히나 더
이 시대 딱 맞는, 지금 우리에게 딱 맞는 맞춤 설교를 해주려 합니
다. 오늘 맞춤 설교,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를 통해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마음도 생각도 귀도 기울이면서 듣기 바랍니다. 자, 지금 마
음과 생각과 귀를 기울입니다.
우리 SS들, 집중하는 것이 깨달음의 지름길입니다. 집중! 이 시간
딱 집중해 주는 거예요! 집중 잘하다가 4월 18일 날 이때는 그냥
성령 받을 거예요. 알았죠? 그때 배우고 하는 게 아니라 오늘 배우
고 그날 성령 받는 겁니다, 아예. 더 차원을 높일 거예요.
자, 주제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말씀을 시작할까? 성경 본문으로 시작할까? 역사를
조금 들려줄까? 오늘은 선생님께서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하시던 중에
하나님과 성령님께 받은 특별계시의 말씀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할까요?
며칠 전 선생님께서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하시는데 딱 깨달음이 오는
거예요. “사람은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없구나. 사람은 스스로 구
원을 받을 수 없구나.” 왜요? 한 마디에요. 왜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없을까? 왜일까요? 몰라서? 가는 길을 몰라서? 가르쳐주면 되잖
아. 가르쳐 주는데도 왜 구원을 못 받을까요? 잊어서? 메시아가 아
니라서? 거기에 답이 들어 있기는 해요, ‘메시아가 아니라서’에.
왜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없을까? 하도 잘 변하니까요. 오~ 모두
자신을 인정하고 계십니다. 하도 잘 변하니까요. 마음과 생각이 너무
나도 변화무쌍하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하나님 말씀도 들었어요. 믿
었어요. 확신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마음과 생각이 변해서
믿지 않게 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마음이 어떻게 돌아가요? 획 돌아
갑니다. 그래서 그렇게 불신까지 합니다, 믿어놓고. 가르쳐줘서 배웠
고 본인이 시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획 변합니다.
여러분 평소에 신앙이 좋은 사람은 안 변한다? 사람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젊었을 때 저 정도 미인이면 나이 들어서 안 변한다? 어
휴~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어렸을 때 저렇게 생긴 사람
이 나중에 저렇게 될 수 없다? 어휴~ 모르는 일이에요. 평소에 아
무리 신앙이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안 변하지가
않아요. 안 변하게 만들면 되는데 변합니다. 변화무쌍해요.
신앙이 아주 좋고 아주 잘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아주 잘 느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면 마음이 변해 있어요. 생각해보세요. 자기 자신
을 생각해도 되고요. 자기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러면 주변
에 그런 사람 한 명은 꼭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한 번 떠올
려 보세요. 좋아서 믿고 따를 때는 눈을 빼줄 정도로 하면서 따릅니
다. ‘내 눈을 가지시죠, 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거 같아. 눈을 빼
줘도 될 거 같아.’ 이 정도에요. 그러다가 어느 날 가서는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마스카라 다 번져요. 없어, 속눈썹 다 빠지고. 붙인
속눈썹 다 빠지고 화장 다 지워질 정도로 우는 사람. 남자는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모를 정도로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까지 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가서는 다 잊어버려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잊고 삽
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가서는 마음이 확 돌아가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합니다. ‘주님은 이러시다. 주님의 역사는 대단하시다.’ 시인하면
서 외치던 사람이 이제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 거예요. 이 정도로
사람의 마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가 그렇게도 역사를 하셔서 믿게 되었고 또 따르게 되었고 그 도움
을 받아서 죽음에서 산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자기가 시인을 해요.
또 각종 어려움에서 나오기도 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시인하
면서 그렇게도 뇌에 마음에 새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왜 이렇게
자꾸 마음이 변할까? 왜 변할까? 잊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사를.
잊은 거예요.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해주신 것들을 잊
고 자기가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들로 인해서 마음과 생각이
다른데로 흘러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마음이 돌아오면 좋은
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신앙이 죽은 채로 살아가
고 어떤 사람은 삶의 방향을 틀어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 많이 봤죠?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도 그렇잖아요. 좋을 때는 어때요? 있
는 거 없는 거 다 갖다 줍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하느냐, 특히 많이
하는 말. ‘너 밖에 없어. 너 없으면 죽을 거 같아. 아니, 그냥 죽을
거야.’ 그런데 ‘없으면 잘 살아. 있으면 죽어. 있으면 죽을 거
야.’ 이렇게 얘기하는 사이로 바뀌죠. 얼굴 좀 못 보고 각자 현실에
처해 살다 보면 그렇게 마음이 돌아가요. 그래서 어느 날은 남을 대
하듯 하면서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도 똑같이 합니다,
인간이. 자기가 그렇게 좋아하면서 믿고 따르면서 어떻게 얘기하느
냐, 제일 많이 하는 말. 제일 좋아하는 노래. ‘주 없이 살 수 없어.
나 혼자 살 수 없어. 나의 모든 호흡조차 주를 위한 것인걸?’ 이러
면서 살아요. ‘주님밖에 없어요. 주님밖에.’ 그런데 현실에 자기가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이 많잖아요. 그것으로 인해서 마음과 생각이
서서히 돌아갑니다. 그때는 내가 믿고 싶어서 믿었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참,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도 변화무쌍해서 아무리 잘 믿고 따
라도 자기 믿음도 자기 신앙도 호언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 실력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선생님 깨달으신 것들, 여러분 그대로 잘 깨달아지죠?
화장실 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는 말이 있죠.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짧은 순간에도 변한다는 말이에요. 참 간사하다는 말이죠. 사
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 이런데서 나와요. 그런데 이렇게 사람의 마
음이 간사하게 되고 변화무쌍하게 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이 사실과
원인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면 돼요. 그럼 안 변하겠죠. 그게 오늘 말
씀을 들어야 할 목적이에요. 그리고 방향입니다. 이걸 알아야, 왜 우
리 마음이 자꾸 변할까? 이 사실과 원인을 깨달으면 지난 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에게 행하신 일들과 섭리사 전체에게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고 날마다 신앙의 차원을 높이고 삼위를 사랑하며 축
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왜 이렇게 변화무쌍할까? 선생님께서 이 내용을 두고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인간 육체 구조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습
니다. 역시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에요. 역시 인간을 알
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 신기하게 하나님에 대해 알게 하
기 전에 사람에 대해 알게 하시고 또 하나님을 알게 하시면서 사람
에 대해 알게 하시고 사람에 대해 알게 하시면서 하나님을 알게 하
시죠.
자, 인간 육체의 구조 어떨까? 사람은 무엇으로 느낍니까? 사람이
느껴야 살거든요. 무엇으로 느끼죠? 오~ 왜 이렇게 똑똑해요. “마
음, 마음! 생각!”이라고 얘기할 줄 알았는데 신경이라고 얘기하네
요. 엄밀히 따지면 신경으로 느낍니다. 몸에 제일 신경이 밀집된 곳
이 어디예요? 뇌입니다. 뇌는 신경 덩어리에요. 다 신경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으로 느끼지만, 엄밀히 따지면 뇌 신경으로 느
끼게 됩니다. 뇌 신경으로 느끼고 깨닫고 이 뇌 신경으로 인해 마음
도 생각도 좌우됩니다. 그래서 뇌 신경이 다쳐서 기능을 못하게 되
면 마음도 생각도 다 멈추고 사라져 버리죠. 그래서 어때요? 뇌 신
경에 문제가 생기거나 다친 사람들, 그래서 뇌사 상태에 빠진 사람
들 있죠. 그러면 어때요? 마음도 생각도 멈춰버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신경 덩어리인 뇌에서 마음도 발생하고 고로 뇌가
없어지면 마음도 생각도 멈춰버리게 되죠.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의
핵심인 이 뇌를 이 시간 검토해주십니다. 검토한 다음에 알고 넘어
가고 결심하고 행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신경이라는 것은 특징이 있습니다. 신경은 보거나 듣거나
손을 대면 느끼고, 지금 느끼는 사람은 듣고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화면을 보고 있기 때문에. 안 보거나 안 듣거나 손을 안 대면 못 느
낍니다. 이 뇌에 전개체가 있어요. 전개가 뭐에요? 전달되는 거죠.
내용이 전달되는 전개체. 뇌에 있는 내용이 어디로 전달되죠? 몸으
로 전달됩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손도 발도 인간의 몸도 각 지체도
닿아야 느낀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물체에 손을 대야 차갑다, 부드럽
다, 따뜻하다, 딱딱하다 이런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손을 떼면 그 느
낌이 사라지죠. 꽃에 손을 대면 꽃이 이런 느낌이구나, 부들부들하다
이렇게 느끼다가 다시 떼서 컵을 만지잖아요. 컵을 느끼게 돼요. 맞
습니까? 이렇게 이것에 손을 대다가 손을 떼면 얘를 느끼게 돼요.
다른 것에 손을 대면 다른 것을 느끼는 것이 인간입니다. 새롭게 손
댄 것에 반응을 보이고 행하게 되죠. 그러나 손을 뗐어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뭐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지금 꽃에 손을
뗐어요. 얘(컵)를 지금 만졌어요. 그러나 꽃을 만졌던 그 느낌을 생
각하면 그 느낌이 떠올라요. 고로 생각하면 느낌이 다시 살아납니다.
여러분 맛있는 음식을 먹었어. 지금 먹지 않고 있죠. 지금 설교를 듣
고 있어요. 지금 설교의 맛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 잠시 여러
분들의 혀에서 느꼈던 맛있는 음식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생각하면
어때요? 배고파요. 느낌이 와요. 그렇죠? 다시 설교로 돌아오겠습니
다. 생각을 끊으세요.
생각하면 맛의 느낌이 살아납니다. 사람은 구조상 보거나 듣거나 손
을 대거나 뭔가 닿아야 느끼는데 생각하면 느낌이 살아납니다. 맞습
니까? 그래서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와 함께 행하신 일들
도 그러합니다. 여러분 어때요? 그것을 계속 봐요? 계속 주님 말씀
듣고 보고 생각할 수 있어요? 계속 그 은혜 역사에 참여할 수 있어
요? 계속 접할 수가 없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계속 볼 때, 느낄 때,
분위기 띄워 줄 때, 지금 같이 할 때, 보게 할 때, 집중하게 때, 자
기가 같이 뛰고 달릴 때는 잘 느낍니다. 그런데 우리는 신앙생활 하
면서 뭐도 해야 돼요? 학교도 가야 하고, 학원도 가야 하고, 직장도
가야 하고, 가정 생활도 해야 합니다. 살다보면 현실에 접하는 것,
현실에 보고 듣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그
것들로 인해서 신앙의 분위기가 잘 안나요. 말씀의 은혜도, 굳게 잡
았던 마음도 흔들거리고, 주님의 말씀도 잊어버리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리고 주께서 행하신 일들도 그냥 잊어버립니다, 현실을
접하니까. 현실에서는 자기가 생각하고 떠올리지 않는 한 하나님의
역사를 계속 접하고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느낌이 살
아나요. ‘내가 살아있나? 내가 하나님 역사에서 살아있어?’ 살아
있지 않게 현실에 접해요. 현실의 분위기가 그러합니다. 고로 지난
날 함께 한 것을 생각하라. 그래야 현실의 것을 보고 듣고 몸으로
접하면서 살아도, 누가 유혹하면서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접하게 해
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하심을 생각하니, 마음도 믿음도 신앙
도 흔들리지 않고 그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면
서 날마다 차원 높이는 삶을 살게 됩니다.
뇌는 눈과 같아요. 뇌는 눈과 같다. 볼 때만 느끼고 안 보면 그것을
잊어요. 그리고 현재 보는 그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맞죠, 여러분?
저도 맞아요. 사람이니까. 마음과 생각도 눈과 같아서 생각하는 것,
마음이 가는 것에만 몸이 따라갑니다. 그래서 지난 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들을 잊으면 우리의 마음과 생각도 현실에 보
고 듣고 접하는 것을 중심 하면서 그것만 따라가게 됩니다. 현실주
의자는 참 좋은데요, 그냥 현실에 접하는 것, 마치 아이처럼 본능에
움직이는 그런 동물처럼 현실에 의해서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
만 따라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
랑으로 행한 것을 정말 잊지 않고 매일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매
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손을 잡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내
손 잡아주세요” 하지 말고 생각하세요. 생각하면 딱 잡는 거예요,
지금, 지금 이 시간도. 그 사람은 어떤 유혹도 이기고 힘들어도 마음
이 변화무쌍하지는 않습니다. 힘들긴 해도.
요즘 주일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처음 신앙을 시작하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처음 신앙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 딱 한 가지 있습
니다. 딱 한 가지에요, 한 가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사실 알
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모르니까 못 믿는 거예요. 모르니까 없다고
하는 겁니다. 모르니까 믿을 수 없어요. 고로 배워야 해요.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 투자가 왜
안 되는 거예요? 이유 딱 하나에요. 자기 현실에서 보고 듣고 접하
는 것들 때문에, 마음의 문 그리고 생각의 문이 안 열려요. 현실에
이것들을 많이 보고 접하며 살았기 때문에. 그래서 악평을 많이 들
은 사람들은 자기 현실은 지금 악평이에요. 그걸 접하며 살았기 때
문에 거기에 마음이 쏠려 있어요. 그러면 말씀이 안 들려요. 혹은 자
기 육적인 삶, 자기 스펙 쌓아야 해. 자기는 이런 거 다 필요 없어.
영, 이런 거 있지 않아. 나 스펙 쌓아서 빨리 좋은 직장 가야겠어.
이성에 눈이 쏠려 있으면 거기만 쳐다 봅니다. 다른 거 눈에 안 보
여요, 하나님이고 구원이고 뭐고. 왜?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
을 중심하기 때문에. 그래서 바로 누가 인도해주고 전도해주는 계획
이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그걸 만난 거예요. 뿌리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게 해주고 하나님과 주님이 들어가게 해줘야 해요. 그럼 생각
이 바뀌죠, 우리처럼. 우리를 현실 속에 지배하고 있던 수많은 생각
이 넓은 것을, 깊은 것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마음의 문이, 마음의
창이 더 확실히 열리게 되죠. 그러면서 인생은 바뀌게 되는 겁니다.
믿게 되고 그러면서 체험하게 되고 그러면서 그와 같이 살게 되고
그러면서 더 시인하게 되고 그러면서 더 믿게 되고 절대 믿음과 사
랑을 가지게 되고 더 나아가 외치게 되고 증거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행하신 일들과 각종 표적들을 보았습니다. 또
한 각종 어려움과 죽음에서 건져내 주었어요. 병 고침을 받았고 뜨
거운 진리의 말씀으로 ‘정말 뇌게 타겠다, 타겠다’ 하면서 은혜도
받았어요. 뜨거운 성령을 받아서 시인했습니다. ‘이거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구나!’ 혹은 주님의 이름으로 각종 영, 육의 축복을 받
기도 했고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혹은 자기 희
망이 이것이 아니었는데 바뀌었어요. 그래도 변하는 원인이 있으니
지금까지 말했듯이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과 베
푸신 은혜들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잊으면 죽는다. 사망권으로 가서
그 영도 정신도 죽는다.
오늘 성경 본문 신명기 6장 12절에서 13절. 사실 신명기 말씀은 참
가슴 아픈 말씀입니다, 처음부터. 출애굽을 했단 말이에요,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의 노역 기간을 보냈어요. 종 된 몸으로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매일 채찍질이에요. 보상이 없어요. 보수도
없습니다. 종이에요. 사람인데 누군가의 소유물이라는 말이에요. 내
것이 아닌 거예요. 그 400년의 고역 기간에서 드디어 모세를 거기
다 하나님이 이미 배치를 해놓으셨어요. 그리고 모세를 통해 엄청난
기적을 보여주시고 이끌어 오셨다는 말이에요. 출애굽을 했어요. 이
집트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신광야에서 생활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의
삶은 참 지금 우리의 모습과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신명기 6장 12절에서 13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
합니다. [신명기 6장 12-13절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
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잠깐 설명했
지만 왜 이 말씀을 했는지 떠올려야 되겠죠. 그 시대만 생각하지 말
고 하나님의 역사를 맛본 우리들, 아직 못 믿은 사람들은 어떤지 모
르겠지만 믿고 휴거 되어서 사는 우리들, 다시 이 시대를 생각하면
서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어 그 괴롭고 고통스러운 삶에서 구원해주겠다는 말씀
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애굽에 ‘모세’를 보내어 성
장시키시고 때가 되니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고통
스러운 땅, 종의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애굽 땅에서 구출해내
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애굽의 바로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 주지 않자, 하나님은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려 결국 ‘바로 왕’이 이들을 놓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이 또 마음이 바뀌어, <애굽을 벗어
나 광야 땅으로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병대>를 보내 다 죽
이게 했죠! 이 때! 그들 앞에서 ‘홍해 바다’가 갈리는 표적을 보
았습니다! 자신들만 무사히 건너고, 뒤에 쫓아오는 ‘애굽의 마병
대’는 그 바닷물 속에 그대로 잠겨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가는 노정>이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
았습니다. <신광야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습니다. 움막을 짓고 힘들
게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종의 몸’을 벗어났잖아요. 더 이상
보수도, 보상도 없는 ‘종의 몸’이 아니었습니다. 채찍질도 없었습
니다.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자기 자녀들에게 ‘벗어날 수 없
는 종의 삶’을 더 이상 물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
신 가나안 땅>으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와 함께 그
땅을 개척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차지하면 됩니다. 그래도 ‘노
정’이 필요하고 ‘과정’이 필요하잖아요. 그냥 ‘열매’가 열리지
않잖아요. 나무를 심었어도, 가꿔야 좋은 열매가 열립니다. 그런데
광야 생활이 힘들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
고 다시 ‘우상’을 직접 만들어서 섬깁니다. 모세를 원망하고, 그
삶을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차라리 종의 삶이 나았다고 말을 합니다.
차라리 종의 삶이 나았다고 생각을 하죠. 노정이에요. 왜 노정이 없
겠습니까? 아무리 하나님을 믿어도 어떻게 가는 길이 축복 탄탄대로
에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 마지막 세계 역사가 아니라 이 땅에서
이뤄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셨듯이. 나무 열매를 지금 얻는
과정이에요. 지금 그 광야에서의 삶이 힘들다고 애굽 생활을 그리워
해요. 그 종 된 삶을. 하나님을 그렇게 찾아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10가지 재앙을 보내시고 마지막에는 홍해 바다를 갈라서 끌어내 오
셨는데 그 하나님을 원망하고 그들을 이끌어 온 모세를 원망하고 그
삶을 불평합니다. 이때 모세가 한 말이 오늘 성경 본문 말씀입니다.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
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이 말씀은 시대는 지났지만 지금 우리
의 모습, 지금 하나님을 믿는 주를 믿는 우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수천 년이 지나도록 우리에게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 마음이 이만큼 간사하다는 말입니다.
금방 역사를 보면서 “와~ 와~”하면서 따릅니다. 그러니 예수님도
어땠어요. 너희에게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 이 시대가
표적을 그렇게 간구하나. 왜? 또 표적 보여줘요. 요술 방망이 뿅,
뿅 때리듯이 뭔가 보여줘요. 그럼 믿을게요. 그럼 믿을 줄 알아요?
하나님 와서 신의 모습 보여주면 믿을 줄 알아요? 안 믿는 것이 인
간이에요. 신의 모습 보고 또 이래저래 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
니다.
큰 역사를 보았어도, 작은 역사를 보았어도 마음은 변해요. 들었어도
변해버립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했어도 하나님을 알았어도 시인했
어도 하나님을 잊고 살면서 결국 불만 불평을 토해냅니다. 받은 것
은 산같이 큽니다. 그에 비해 손톱만 한 작은 현실에, 작은 어려움
때문에 이렇게나 마음이 변해버립니다. 혹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
나님이 주신 게 산 같다고? 지금 내가 받는 고통이 산 같아. 그러면
서 사람은 뇌에서 착각을 일으켜요. 그건 뇌의 착각이에요. 현실과
다르게 뇌가 생각하는 거예요. 왜? 지금 현실에 있는 것이 나에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바로 그것이 인간의 삶이죠. 그래서 인간은 한
치 앞을 내다보고 살 수 없는 존재다. 미래를 내다볼 수 없지만, 미
래를 설계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설계하는 삶을 살 것 같
지만 그렇게 살지를 못해요, 현실의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현실에
처해서 살면.
그러면 우리 이 시대를 생각해봅시다. 먼저 이 역사를 살면서 휴거
를 이룬 분들, 올해 316 휴거 행사 또 지났습니다. 비대면이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해주었습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할 것은 다 했어요. 하
나님의 천지창조부터 구원역사의 시작,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그리고 휴거까지 모르는 게 아니에요. 휴거를 이루기까
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셨던 일들, 주를 통해 행하셨던
수많은 역사와 표적들을 한 번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43년 동안 온 우리 섭리역사니까? 아니요. 그 43년의 역사 속에 과
연 단 한 번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역사를 안 하셨을까요? 과
연 단 한 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으셨
을까요? 그 역사 속에, 43년 속에, 더 넓게 우주 역사 137억 년 속
에, 더 넓게 45억 년의 지구역사, 더 축소하면 구원역사 6천 년, 더
축소하면 2천 년 후에 이 역사 43년. 난 지금 왔으니까? 아니요.
다 보여주셨어요, 하나님께서. 보여주지 않고서는 믿고 따를 수가 없
으니까요. 그러면 천지창조부터 구원역사의 시작, 구약-신약-마지막
성약역사, 휴거까지 그 과정에서 삼위가 행하신 굵직굵직한 섭리역
사의 일들을 다시 한 번 영상을 쭉 보여줄 거예요. 그 역사 속에 내
가 받은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지 하나씩이라도 몇 가지씩이라도 지
난 날 삼위가 행하신 역사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그 모든
역사가 나 이 역사 만나게 해서, 주 만나게 해서 구원, 휴거 이루게
해주심이구나. 그거 깨달으세요. 나 데려와서 구원시켜주시기 위함이
구나. 휴거시켜주시기 위함이구나. 깨닫기 바랍니다. 영상을 3분 정
도 보겠습니다.
천지창조 – 인류와 인간의 진화 – 아담과 하와를 통한 구약역사 시
작 – 노아 –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 요셉 – 애굽고역 400년 – 여
호수아 – 사사시대 400년 – 기드온 – 삼손 – 통일왕국 시대 120년
(사울 – 다윗 – 솔로몬) – 남북분립시대 400년(엘리야 – 엘리사 –
요나 – 아모스 – 이사야) – 바벨론 포로시대 210년(예레미야 – 다니
엘 – 에스겔) – 말라기 – 메시아 강림 준비기간 400년 – 예수님 탄
생 징조와 탄생 – 예수님 성장 – 예수님 말씀 – 십자가 – 제자들의
외침 – 로마박해시대 400년 – 교구장시대 400년 – 기독 왕국 시대
400년 – 동서분립시대 400년 – 아비뇽유수 포로시대 210년 – 루
터, 칼뱅 – 메시아 강림 준비기간 400년 – 1945년 하나님 약속의
시작 – 1978년 6월 1일 알파 복음의 시작 – 남가좌동 – 1980년 8
월 신촌 이대 앞 한복집 문간방 – 1980년 10월 25일 삼선교 –
1982년 가톨릭회관 – 명동 태맨 소극장 – 1982년 5월 영동 지하
실 – 1983년 5월 세검정(구기동) – 1986년 영동 잠원동 – 1987
년 7월 낙성대 – 1989년 7월 월명동 개발 시작 – 1991년 본격적
인 월명동 개발 시작 – 성자 사랑의 집 완공 – 시대 십자가의 기간,
10년 – 섭리사 성전 역사 – 2015년 3월 16일 휴거의 역사 – 섭리
사 부활역사의 시작
여러분들을 위한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위해 이렇게 짧
은 순간 3분 30초만 그렸어요. 너무나 기나긴 수억 년의 역사에요.
137억 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역사에요, 여러분을 위해서
계획하신 역사입니다. 그 역사 가운데서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하나
다 역사하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역사에 올 수 있었고 믿고 시인
할 수 있었고 나가지 않을 수 있었어요. 지금 이 자리에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느냐? 잊지 말아라. 이스라
엘 백성들은 잊었어요.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셔서 본인들을 구원
하신 거, 그 엄청난 기적들을 보이시면서. 우리 저 기적보다 더 많이
보았습니다. 섭리사 존재하는 것 자체가 지금 기적이에요. 모두가 없
어졌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너무나 많은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역사해 주시고 주를 통해 여러분들 각자에게 역사해 주셨
고 그 수많은 6천 년 동안 감춰왔던 2천 년 동안 감춰왔던 그 어마
어마한 역사를 시대 보낸 자를 보내심으로 인해서 밝혀주시고 우리
가 깨닫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만 불평으로 돌아가지 않았다면 역사의
판도는 바뀌었겠죠. 그들은 그 삶이 불만 불평이 아닌 감사가 넘쳐
났을 겁니다. 달라졌을 거예요. 우리도 역사를 갈겁니다. 왜 사람들
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라. 내가 언젠가는 어떻게 될지 몰라. 그러
지 마시고 끝까지 가되 어떻게 가느냐를 생각하세요, 여러분.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역사하지 않겠습니
까?
여러분, 여러분이 애인을 사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그 애인이
맨날 무슨 생각 하느냐, 언젠가는 헤어질 거야, 언젠가는. 내가 지켜
보고 있어. 그걸 1년 지났는데도 하고, 2년 지났는데도 하고, 3년
지났는데도 하고, 10년 지났는데도 하고, 20년 지났는데도 생각하
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걔랑 못 살아. 걔는 어떤 얼굴을 해도 걔랑
은 안 살아요.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얼굴이 사람을 완전히 세
상에 없는 얼굴이어도 얼굴 갖고 못 산다는 거예요. 무얼로 살죠?
마음입니다. 굳건한 마음이에요. 그 신의가 벗어나면 안 됩니다. 그
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언젠가는 조금만 무슨 일이 있으면, 어려
운 일 생기면, 무슨 일 생기면 잊어버리고 헤어질 사람이랑 살고 싶
어요? 살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그렇게 믿고요. 누가
그렇게 살고 싶겠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다. 자기는 그렇게 생
각하지 않으면서 상대는 또 그렇게 해주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우리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주를 통해 주와 함께 행
하신 일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면 죽어요, 신앙이. 여러분 지난
날 모두 흑암권에서 살았어요. 누가 여러분이 사망권에서 살지 않았
다고 그래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구약 4천 년 동안 모두 사망의
주관권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조차 사망권 속에서
믿은 거예요. 사망권 안에서 보다 빛의 세계로 끌고 나온 거예요. 그
러나 하나님이 크게 보실 때는 사망권이었어요. 기성 주관권이었습
니다. 나왔어야 돼요. 여러분 역시 사망 주관권에서 그리고 기성의
형제급 주관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삼위와 주께서 우리를 부
르셨어요. 시대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각종으로 돕고 역사해 주
시면서 천년 혼인잔치 세계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끌어 주시기 위
해 수많은 말씀, 수많은 성령과 표적과 이적을 보여주셨습니다. 뭐가
이적이에요? 그냥 지금 우리가 행하고 있는 게 기적이에요, 여러분.
핍박을 받고 있는데 거기서 외치고 말이 나가는 거 자체가 표적이에
요. 다른 거 안 봐도 돼요. 자연성전 자체가 기적이고 우리 섭리사는
저기서 짓는 성전과 다릅니다. 그 성전 자체가 기적이에요. 얻는 게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그 숱한 악평과 숱한 자기와의 싸움과 또 현
대로 갈수록 지금 진짜 어려운 시기에요.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
요. 스펙 쌓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 와중에도 하나님과 주를 잊지
않고 놓지 않고 사는 것, 섭리사에서 휴거되고자 휴거되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사는 여러분이 기적입니다. 기적이에요, 기적.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여러분 잊지 말고 늘
주와 함께 행해야만 지금도 신앙의 불이 붙어서 성령 충만하게 첫사
랑 신앙을 하게 됩니다.
지난날처럼 그 엄청난 기적을 보여주기가 어려워요.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서 은하계 터뜨려서 지구 창조 되는 거 보여줘요? 아담과 하
와 시대로 가시겠어요? 보여줘요? 예수님 시대로 돌아가시겠어요?
1945년으로 돌아가시겠어요? 10년 전으로 돌아가시겠어요? 저는
죽어도 싫어요. 지금이 좋아요. 여러분 지금이 좋지 않아요? 지금
현재 부활의 역사가 너무 좋아요. 여러분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
까? 그럼 이때 잘해야죠. 지금 이 때가 제일 좋은 때인데 지난 날
받은 것, 지난 날 해주었던 것. 우리가 어려웠을 때, 그토록 혼자 있
을 때 과부처럼 되었다고 그랬는데 우리는 진짜 과부처럼 되었잖아
요. 그 십자가 기간 겪으면서 보여줬던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 모
든 것 잊지 말고 관리 잘하고 기뻐하며 써야 합니다. 그래야만 지금
현실에 주실 것들을 또 주십니다.
시편 31편 3절을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주는 나의 반석과 산
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
소서. 시편 71편 3절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하나님 반석이에요. 반석은 뭐에요? 견고합
니다.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그럼 왜 하나님은 반석이냐? 하나님은
지난 날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절대 잊지 않으세요. 변함이 없으
세요. 오직 뜻하신 바를 따라 변하지 않고 굳건하게 행하십니다. 성
경 말씀 나오죠. 하나님은 성실하시다. 사람이 변해요. 다 변합니다.
아담과 하와 때도 뜻이 깨졌어요. 변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고 절대 뜻을 두고 그 사랑도 변함없이 굳건하게 행하셔서 때를
따라 정녕코 뜻을 이루고 마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반석이에요. 요
새이십니다. 그에게 피하면 무너짐이 없으리로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도 반석입니다. 왜? 하나님이 보낸 주는
왜 반석일까?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살기 때문에 변함이 없어요. 굳건한 반석 같아요. 변
하지 않아요. 사실 현실에 얼마나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까? 신은 신
이다 칩니다. 그런데 구원자는 사람이잖아요. 구원자가 사람 중에서
는 최고로 환난과 핍박을 많이 당하고 최고로 어려움과 고통을 많이
당하고 최고로 미움과 고난을 많이 당합니다. 구원자로 왔는데 이단
으로 몰려요. 적그리스도로 몰리고 갖은 모함과 고난을 당합니다. 이
유도 없어요. 그냥 싫어요. 예수님 오셨을 때 그냥 싫어요. 예수님
말 잘하는 것도 싫고 말 좀 못해도 싫어요. 조금 말하다가 말을 얼
버무려요. 사람이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럼 뭐라 하겠어요? 저거
봐라, 저거 봐라. 또 하나님 보내서 왔으니 말을 거침없이 해요. 어
때요? 그것도 싫어요. 병 고쳐도 싫어요. 그래서 병 고치는 거 가지
고 그렇게 싫어했어요. 안식일에 병 고친다고, 그가 안식일의 주인인
데. 안 변했어요.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그는 변하지 않았어요. 이단으로 몰려요? 변
하지 않아요. 타협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악평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고 자신이 누
구인지 절대 잊지 않습니다. 우리는 잊어요, 우리가 누구인지를. 세
상이 다 미워하고 다 싫어해요. 그런데 어떻게 어디서 그런 힘이 오
는지 쓰러지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고 계속 인생들을 구원하겠습니
까? 그렇게 외면해요. 몰라주고 미워하고 싫어합니다. 오해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내서 죽을 때까지 생명 구원 사역을 합니다.
저는 이래서 선생님을 인정했습니다. 나는 진짜 화가 나서 못할 거
같아요. 저는 본 사람이잖아요. 저는 환난 기간에 큰 사람이거든요.
저는 좋을 때를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저는 섭리사 와서 좋을 때
를 못 봤어요. 진짜 짧게 그러다가 99년 시작돼서 저는 환난 때 큰
사람. 그것도 바로 옆에서 공부해야 되는 시간에 환난을 보고 큰 사
람이에요. 가장 옆에서. 그러니 그 권위가 땅에 내려가는 것을 그대
로 눈으로 본 거예요. 그때 진짜 다 나갔어요. 아무리 좋아도 좋을
때는 진짜 막 밀려오더라고요. 좋을 때는 해외로도 막 밀려와요. 선
생님, 선생님 그러면서 막 몰려와요. 그런데 조금만 거기서 안 좋은
일 생기면 다 빠져요. 그 옆에서 고생하기가 싫은 거예요. 그걸 눈으
로 다 본 거예요. 저는 거기서 인정했어요. 나는 진짜 화가 날 거 같
아요. 화도 내시죠. 화도 나죠. 그런데 끊임없어요.
그가 하는 일이 뭐예요, 하늘이 보냈으니? 생명 구원이에요. 생명을
구원하려면 말씀을 줘야 돼요. 그 말씀을 받기 위해 선생님 행하신
일을 과연 누가 알겠습니까? 보지 않은 사람은 말하지 말라는 거예
요. 누구도 못 봤어요. 그러면 선생님께서 산에서 21년 동안 기도한
걸 누가 보았는가? 못 봤잖아요. 아무도 못 봤습니다. 고로 성령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보게 한다고 그랬어요. 보게 한
다. 섭리 환난기 때는 보게 한다. 그게 바로 저였습니다. 한 명은 보
게 해서 증거자를 남긴다 했어요. 그게 저였어요. 그래서 저는 보았
잖아요. 어떻게 그가 말씀을 받고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그 어려
운 환경 가운데서 보냈는지 말을 다 할 수 없을 정도예요. 못 본 자
는 말을 말라. 본인들은 봤다면서 나가서 악평해요. 뭘 보았는가 에
요. 그 말에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을 하실 겁니다. 반드시. 우리가
할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실 일이지.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 성령님이 행하신 일, 성
자가 행하신 일 잊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오직 행한 것이 생명
구원, 말씀을 주는 일, 그 말씀으로 생명을 구하는 일이고 본인이 직
접 말씀을 주고 말씀대로 행하고 움직이고 관리하면서 행하셨어요.
그런데도 또 십자가를 졌죠. 십자가를 진 상황에서 선생님 하신 일
이 무엇입니까? 뭐예요? 그건 여러분 많이 봤잖아요. 그건 저만 증
거자가 아니죠. 그거 어디 거짓말이에요? 기록이 다 남아있는데요.
지금 이 본당 키 이상으로 남아있어요. 그 전하신 행적들이. 그가 누
군데 도대체 그만큼 말씀을 준다는 말입니까. 머리에 지어서도 못해
요. 사람 머리가 그까지 닿지 못합니다. 그 말씀으로 그 사랑으로 그
조건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 일을 나에게 직접 안 해주었다? 아니요. 너 때문에 한 것이다.
자기 때문에 한 것임을 모르기 때문에, 직접 나에게 접해야만 나에
게 한 것이라는 그런 육적인 신앙 생활하기 때문에 주도 육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고로 주를 육적으로 오해되게 해서 또 십자
가에 못 박힐 수밖에 없는 거라 했어요. 절대 주를 그렇게 모시게
놔두지 않는다. 제가 제자로서 선포한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몰라요,
저는 욕 먹더라고 옆에 그런 사람 있으면 진짜 혼낼 거예요. 그런
사람 관리하다 큰일 나니까.
그는 반석이에요. 그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변하는 거 봤어요? 변
하는 거 봤습니까? 안 변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다시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믿고 행합니다. 선생님께서 한 번
확인하셨잖아요. 옥에 처음 갇히셨을 때 “하나님 정말 나 사랑하세
요? 왜 나를 여기에 보내신 거예요?” 한 번 그거 확인했다가 어떻
게 됐어요. 선생님 그때 몇 분 동안 숨 못 쉬었다고 하셨어요. 그 정
도로 하나님의 고통을 본인이 느끼시면서 그다음부터는 단 한 번도
어떠한 어려움이 그 안에 있어도 어떤 핍박이 또 생겨도 다시는 묻
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묻지 않습니다. 한
번이에요, 한 번. 얼마나 본인은 우리보다 그 마음이 더 했겠습니
까? 그런데 그때 그 한 번 묻고 그 고통을 당했다 그랬어요. 사랑하
냐고. 당연히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그 마음을 물어서 하나님의 사랑
하는 심정을 그대로 느껴서 고통스럽게 했다고 그랬어요. 몇 분 동
안 숨을 못 쉬었다 했습니다.
그는 반석으로서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고 그 뜻대로 행하시기 때문에 능력이 나가고 그가 말한 대
로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 보세요. 하나님이 자기를 아들 삼으심을 절대 믿었어요. 그
시대 다 안 믿었어요. 누가 믿었어요. 믿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부모님은 알았을까요? 아니요. 인도되었을 뿐이에요. 자신이 메시아
를 낳았는지. 오직 메시아 자신이 성장하면서 자기만 알았어요. 그러
나 하나님이 자신을 아들로 삼으셨음을 믿고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을 절대 믿었습니다. 고로 그 삶은 감사 감격이었
어요. 십자가 위에서도 그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 시대도 주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부로 부활된 첫 번째 사람, 신
부로 삼으시고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을 절대 믿고
하나님의 역사이니 삼위께서 절대 돕고 함께하심을 믿고 늘 감사 감
격합니다. 어디에도 꺾이지 않습니다. 맞아요? 여러분 이거 맞습니
까? 맞잖아요. 여러분이 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주는 반석이 되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주는 세상이 미워서 죽이거나
혹은 옥에 가뒀어도 절대 사망이나 흑암에 묻히지 않습니다. 주 자
신의 이름으로 명해서 생명들을 구원하며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맙니다. 고로 주께 붙어라. 반석 위에 너의
집을 세워라. 너의 영과 육의 집을 세워라. 반석 위에 세워라. 그는
견고하다. 무너짐이 없으리로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믿음도 그 위
에 세우는 거예요. 주 믿었으니 주 위에 반석을 세우는 거예요. 반석
위에 믿음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 위에 세우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안 변하니까. 하나님처럼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행하심
을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삼위의 존재를 제대로 알고 삼위와 일체된 구원자
를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주시
고 그래서 주께 붙어야 합니다. 주의 정신을 받고 주와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끊임없이 현실과 접하니까 끊임없이 주의 말
씀을 듣고 살아야 합니다. 그 정신 받으려면. 믿습니까?
성경 보면 뭐라 나와요. 나는 참 포도나무라. 내게 붙어야 된다. 돌
포도나무는 참 포도나무 가지에 붙지 않으면 죽어도 참 포도나무 열
매를 못 엽니다. 고로 주께 붙어라, 성경 말씀처럼. 그러면 구원도
휴거도 뺏기지 않는다고 성령은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잊으면 신앙
을 잃게 됩니다.
불만 불평이죠. 섭리는 가요. 신앙의 길은 가요. 그런데 딴 길로 가
요. 그러다 결국은 갈립니다.
여러분 현재 코로나 시대죠. 각자 신앙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눈으로 다 확인이 안 되는 때에요. 지금은 확인하고
싶어도 확인하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서
1년이 넘도록 대면 행사 못 하죠. 대면 예배 못 하죠. 대면 예배여
도 대화를 못 해요.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그 이상의 모임이 안 돼
요. 자연성전 못 가요. 간다고 해도 조용히 딱 기도만 하고 와야 돼
요. 그러니까 어때요? 삼위와 주의 은혜를 잊을 수밖에 없죠. 영적
분위기 안 잡히죠.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은 시간은 많죠, 보게
되죠. 물밀 듯이 핸드폰만 열어봐도 너무 많죠. 볼 것이 많고 들을
것이 많고.
현실 속에 어려움은 왜 안 생기겠어요. 가정의 어려움, 자신의 어려
움, 경제의 어려움, 갖가지 어려움이 생기죠. 자녀로부터 오는 어려
움, 부모로부터 오는 어려움 모든 어려움이 다 생겨요. 그거 극복을
못 하는 거예요. 왜? 은혜도 없지. 영적 분위기도 안 잡히지. 현실
은 또 이렇지. 그러니까 극복하지 못하고 신앙이 어려워지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이대로 두면 어떻게 되죠? 안녕, 남남.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이 한 번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돌아
갑니다. 그러다 확 돌아갑니다. 지난 날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한 것을
잊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현실만 생각하고 살면 무슨 소용입니까. 과
거에 주와 같이 했던 일들이 있는데 잊고 살면 되겠습니까.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나 지금 시험 들었어. 지금만 생각하면 무슨 소용이에
요. 과거에 주와 함께 했던 일이 있는데. ‘주님 만났기 때문에 나의
인생길 찾았네. 나 오늘도 보고파서 주님 그리워하네. 주여!’ 이러
면서 살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주님, 지난밤 꿈속에 주님 내 곁
에 왔었네. 내 사랑아 너는 절대 염려를 말라 했네.’ 지난 날을 생
각 안 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현실만 보고 살면 아무리 현실이 좋아
도 아무리 현실이 나빠도. 과거만 보고 살아도 안 돼요. 또 미래만
보고 살아도 안 돼요. 과거 현재 미래를 같이 보되 현실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사는 거예요. 믿습니까? 지난날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한
것. 그렇게 사랑하며 살았던 사람도 지난 날을 잊었기 때문에 그 행
복했음을, 얼마나 좋았는지 그걸 잊어버리고 현실만 생각하기 때문
에 헤어지듯이 우리도 지난 날 삼위와 주가 행하신 것들을 잊었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 은혜를 잊는 거예요, 그 사랑을. 왜 말씀 좋아, 좋아 해놓고
잊는 거예요. 잊지 말고 행하며 살라고 전해주는 것입니다. 생각하라
고. 잊으니 더 이상 못 느끼고 힘이 빠지고 잊으니 신앙이 죽어버리
고 주와 남남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가 지난 날 같이 진짜
못 해요. 하고 싶은데 해주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더욱더 하나님께서 뇌를 딱 짚어서 생각하게 해주신 것처럼 생각하
라. 기억하라.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역사하셨을 때는 손댔을 때,
손 뗐을 때는 못 느끼죠. 생각하라. 생각하면 손을 댄 것과 똑같습니
다. 못 볼수록 생각하라. 보고프면 생각하라. 잊을 거 같으면 생각하
라. 떠올려라.
시험 볼 때 어때요? 책 볼 수 있어요, 없어요? 그때 어떻게 해야 돼
요? 생각해야 돼요. 시험 볼 때 책 못 꺼냅니다. 공책 못 꺼냅니다.
자기 필기한 거 꺼낼 수 없어요. 그때는 떠올려야 돼요. 떠올리면 어
때요? 그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공
부라는 것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직접 보고 듣고 접할 수 없는 때에요. 그러므로 더욱더 지난
날 삼위와 주가 주신 것, 사랑으로 대해주신 것, 역사해 주신 것을
항상 잊지 말고 감사하며 다시 주께 붙어야 합니다.
하나? 하나 갖고도 살아요. 백 가지를 가지고도 못 사는 사람 있어
요. 하나만 역사해 주셔도 살게요 하는 사람은 그거 하나로도 살아
요. 그거 하나가 다른 사람 백 개 받은 거보다 더 커요. 그만큼 확실
하게 느끼며 살기 때문에.
여러분 이렇게 하면 다시 힘이 솟아요. 신앙도 성장하게 되고 차원
높이게 되고 희망으로 살게 됩니다. 코로나요? 물러갑니다. 어디서?
내 마음에서. 이래야 진짜 육으로도 물러나지 않겠습니까?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여러분이 수고하며 행한 거예요. 여러
분이 행한 겁니다. 누가 해준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믿고 따랐고 여
러분이 눈물 흘렸고 여러분이 땀을 흘렸고 여러분이 고생하고 여러
분이 들었어요. 여러분이 행해준 거예요. 작더라도. 크더라도 다.
가정국, 그래요, 안 그래요? 가정국은 맞죠? 진짜 맞죠. 기수 높을
수록. 진짜 선배님들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이 하신 거잖아요. 여러
분이 다 하신 거잖아요. 섭리사에 성전들 보세요. 자연성전 보세요.
내가 했다, 주와 함께.
장년부 그렇잖아요. 빨리 오든 늦게 오든 내가 하지 않았습니까. 장
년부는 세상과 더 많은 어려움과 싸워야 돼요. 가정과도 싸워야 돼
요. 그러면서 지킨 신앙이에요. 내가 한 거예요.
청년부 어때요? 청년부. 청미, 청진. 이거 지금 우리밖에 몰라요. 청
미, 청진 여러분 이거 선생님이랑 우리밖에 모르거든요. 여러분 우리
다시 시작합니다. 청년부 다시 일어나고 있어요. 네가 한 거라니까,
여러분들아. 네가 했습니다, 네가. 지금까지 지켜온 거예요. 왜 지금
여기서 방향을 트냐는 거예요. 왜 지금 청년부에서 방향을 트나 모
르겠어요. 제일 중요한 때인데. 삶의 기로에 설 수 있는 시기임은 자
기가 심었던 것에서 어떻게든 거두고 어떻게든 자기가 믿음이나 어
떤 강도가 약해지면 자기가 세워 일으켜야 되는 때거든요. 누구 말
을 안 들어요. 청미랑 청진은 달라. 청진은 진짜 누구 말을 안 들어
요.
여러분 몰라서 죄송해요. 잠깐 저희끼리 얘기를 좀 해볼게요. 지금
청진들 독대를 좀 해야될 거 같아요. 공지 올리면 반응이 없어요. 아
무도 연락을 안 해요. 저도 청진이거든요. 저도 사실 공지 올리고 반
응 올리라고 하면 반응 하나도 안 올립니다. 왜? 그 반응이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런게 우리 청진들이에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스스로 해야 합니다. 저부터도 그래요. 이거 누가 해주지 못하더라고
요. 어렸을 때는 누가 붙잡아주고 하는데 내가 일으키지 못하면 절
대 못 일어나요. 내가 해야 돼요. 지난 날을 생각하세요, 여러분. 내
가 한 때는 저랬지 팔짱끼지 말고 한때는 저랬지 하면서 지금 할 것
을 해야 됩니다. 옛날처럼 못 합니다. 왜 옛날처럼 해요? 저도 옛날
처럼 못하는데. 선생님도 옛날처럼 안 하세요. 다른 차원에 그 나이
에 맞게 하는 겁니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불러오셨는지 우리가 섭리에 어떻게 살았는지 섭리가 어떻게 흘러왔
는지 이걸 잊으면 우리가 청년부로서 그냥 직장생활하면서 무슨 기
쁨으로 산다는 말입니까.
축복식 준비하는 여러분들, 본인은 도대체 축복식을 하려는 겁니까,
결혼식을 하려는 것입니까. 생각하라.
대학부, SS, 우리 은하수 다 마찬가지에요.
본인들이 수고한 거예요. 본인들이 행한 거예요. 우리 SS들 어리다
고요? 아니죠. 본인들이 작더라도 수고하고 행한 것, 지난 날 주와
함께 행한 것, 주가 주신 그 은혜, 사랑을 잊으면 하나님도 잊어버리
고 대하신대요. 언제 해줬다고. 내가 언제 해줬지? 그렇게 대하실
거예요.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요. 내가 잊었는데 하나님은 잊지 않
으셨겠지. 신부들은 이렇게 살면 안 돼요. 내가 잊지 않으니 하나님
도 성령님도 주도 잊지 않으시는구나. 마음을 바꾸세요. 바꿨어요?
마음은 너무 좋아. 바로 바꿔요. 그래서 선생님 늘 말씀하시죠. 마음
먹기 달렸다. 마음먹기 달렸다.
우리가 부활 역사 가운데 못하는 것이 있으니 마음먹는 걸 못해요.
마음을 지금 빨리 먹어요. 자, 지금 마음먹는 시간이에요. 마음 접고
서 믿고 따랐네, 섭리역사 그 사람. 접으셨어요? 마음먹으세요. 지
금. 마음 먹으면 즉시 행해집니다.
제가 고질병이 있었거든요. 지난 3년 동안 못 고쳤던 고질병 누가
고쳐주나 했어요. 진짜 하나님도 못 고치시겠다. 제가 진짜 너무 심
각했거든요. 휴거 전에 선생님께서 차원 높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온
전하라 하셨는데 이거 내가 안 고치면 온전하라는 이 주간에 못 벗
어나겠더라고요. 그래서 금요일 날 진짜 턱걸이로 제가 3년 동안 생
각했던 것을 어떻게 고쳤는지 아세요? 그냥 마음을 먹어버렸어요.
다 소화 시켰어요. 딱 마음먹으니까 다시는 안 하더라고요. 그 생각
이. 지금까지 안 해요. 아예 그냥 없앴어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마
음먹는 것을 못 했구나. 선생님이 마음먹으면 된다고 그랬는데. 마음
먹어야지.
내가 잊었는데 하나님, 성령님, 주는 안 잊으시겠지가 아니라 내가
잊으면 잊고 대하세요. 지금 신부시대잖아요. 맞습니까? 지난 날을
잊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여러분에게 행한
것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시며 그 사랑 변함없이 그 마음 변함없이
여러분 삶 가운데 늘 동행하시며 함께하시며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 마무리할 거예요.
지금 이때를 잘 써야 합니다. 이때 뭔가 해야죠. 이때 뭔가 해야죠.
바쁘죠. 그런데 시간이 많죠. 왜 많은 줄 아세요? 대면이 아니기 때
문에. 저도 할 일은 똑같은데 할 일은 더 많아졌는데 대면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남더라고요. 옛날에 비해서 조금. 예전에는 아예
밥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지금은 그래서 제시간에 밥도 먹어요. 지
금 이때 나 뭔가 해야 해요. 나 이때 뭔가 할 거야. 뭘 할 거예요?
나를 만든다? 조금 추상적이에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주의
말씀처럼 변하지 않게 만드세요. 사람이 변하지 않고 변화무쌍하지
않고 반석처럼 올곧고 견고해야 하나님이 축복 주셔도 나 쟤한테 다
줄거야 하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줘서 아까우면 어떡해요. 쟤 남
남 될 건데. 안 그래요? 주처럼 견고한 반석 같아야 다 줘도 네 것
이 내 것이다, 내 것이 네 것이고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변하지 않게
만드는 거예요. 안 변하는 거예요. 주와 같은 반석처럼 반석 위에 서
는 거예요. 우리가 반석이 될 수 없으면. 힘들기는 해도 어렵기는 해
도 안 변해요. 왜 힘들면 변하고 어려우면 변해? 이스라엘 백성처
럼? 모세 때 힘들어서 변한 거예요. 신광야의 생활이 고돼서 변한
겁니다. 불평이 나온 거죠. 원망한 거죠. 안 힘든데 변한 사람도 있
고 대부분은 힘들어요. 이제 변화무쌍한 거 안 하는 겁니다. 믿습니
까? 언제? 지금 이 순간부터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나님께
딱 붙여 놓으세요. 자기를 주께 딱 붙여 놓으세요. 그래야 붙는 거예
요. 왜 집에 가서 혼자 붙으려 하세요? 지금 분위기 만들어주고 있
으니 붙으십시오.
여러분 날씨 어때요? 날씨 이랬다저랬다 하면 어때요? 기분 나빠.
진짜 날씨 변화무쌍한 날 겪어보셨어요? 유럽 사람들은 알 거예요.
변화무쌍한 그 날씨를. 진짜 사람 미칩니다. 뭘 입어야 될지 몰라요.
한국에 계신 분들은 셔츠 위에 어깨 가디건 걸치는 거 멋으로 하시
죠? 여자들 허리춤에 가디건 묶죠? 그거 멋입니다. 한국은 그런 날
씨가 거의 없어요. 유럽은 그러고 살아야 해요. 왜? 언제 다시 쌀쌀
해질지 몰라요. 날씨가 너무 변화무쌍하고 언제 다시 비가 올지 몰
라요. 가죽옷들도 그래서 더 발달한 거예요. 왜냐하면 비에 강하니
까. 날씨도 변화무쌍하잖아요? 그럼 진짜 기분 상해요. 날씨가 안
좋은 줄 알고 안 나갔다. 그런데 날씨 좋아져 봐요. 지금 그래서 안
나갔는데. 날씨가 좋아서 나갔는데 안 좋아졌어. 내가 나갔는데 완전
예쁘게 하고 머리 말았는데. 여자들도 알 거예요. 요즘 남자들도 알
죠. 머리 말았는데 비 오는 거. 날씨도 자꾸 변하면 기분 완전 상하
는데 사람이 마음이 그렇게 변해보세요. 날씨도 아닌데. 우리는 날씨
도 아니잖아요. 일기예보만 안 맞아도 일기예보 하는 기상청을 얼마
나 욕을 해대는지 아세요? 이 세상에서 제일 욕 많이 먹는 게 하나
님 다음으로 메시아 다음으로 기상청이에요.
여러분 우리 마음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날씨, 그게
우리 마음이에요. 그렇게 기분을 상하게 하는 날씨도 그런데 하물며
사람이랴.
섭리사는 휴거를 이루기까지 수많은 청중 집회, 행사를 하면서 사실
상 여러분을 이끌고 왔습니다. 사실상 그래요. 섭리사처럼 행사 많이
한 곳이 없어요. 계속 이끌어주죠. 타일러주죠. 혼내기도 하죠. 분위
기는 또 엄청 잘 띄워요. 어디 가서 레크레이션 자격증 다 딸 거예
요. 저도 어디 가서 하면 딸 수는 있을 거 같아요. 부흥강사 하면 분
위기 띄우는 사람이잖아요. 이끌어주죠. 분위기 사라지면 또 신앙 확
사라져요. 이러한 신앙을 우리가 고쳐야 했거든요. 우리가 다 잘했는
데 이게 문제에요. 언제 고칠까 했는데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왜? 지금 진짜 저는 청중 집회하면서 분위기 띄워주고 싶거든요. 그
런데 못해요. 안 돼요,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다같이 안 모여서 기
도 불이 안 붙는데요. 이거 그냥 모아놓고 저의 굵고 큰 목소리로,
주님의 그 목소리로 선생님까지 오셨다, 그냥 다 같이 하면 그 순간
은 다 같이 하거든요. 그럼 불붙이겠죠? 해주고 싶은데 못 합니다.
지금은 정말 분위기를 띄워주고 싶어도 온라인으로 해야 되는 시대
에요. 그래서 이때가 기회에요. 해주고 싶어도 나도 못 해주고, 주도
못 해주는 시대. 지금 자기 스스로 할 수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7-80세 되신 분들이 이런 말씀 많이 하시죠. 내가 살면서 이런 경
험 처음이다. 지금 은하수들도 똑같을 거예요. 내가 살면서 이런 일
은 처음이야.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까 싶네요. 주기가 돌기는 하
겠지만. 여러분, 이 기회는 만들라고 해도 다시 못해요. 위기지만 우
리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위기라서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지만 다른 부분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를 변하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저를 보고 이렇게 말을 해요. 제가 되게 담대해 보이나 봐요.
제 목소리가 되게 굵직하게 나오고 그러니까. 진짜 아니거든요. 제가
진짜 그런 성격이 아니에요. 저보고 제일 많이 물어보는 게 뭐가 그
렇게 어릴 때부터 여자가 그렇게 용감하냐. 꼭 여자가 붙어요. 저는
항상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어요. 찬란하게 아침 빛같이 달같이 뚜렷
하게 그거는 있어. 기치를 벌인 군인처럼 담대하지 못해서 걱정이야.
환난의 시대를 저는 선생님과 함께 보냈잖아요. 너무 겁이 많고 너
무 눈물이 많고 너무 약해가지고 그게 걱정이었어요. 제가 지금 너
무 신기해요. 이제 진짜 성령 받은 자의 모습이에요. 성령을 받아서
완전 다른 사람이 돼요. 제가 변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을 받고 주의 능력을 받아서 하는 것이지 제가 하는 건 아니죠.
저는 왜 이렇게 됐나? 다시 만들지 못하는 그 환난의 때를 진짜 잘
보내서 그렇습니다. 그때는 섭리 최고의 위기였어요. 그 위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섭리사에 그때 같은 일은 없어요. 그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모두 쳐다보지 마. 너 만들면 너 평생
써먹는다. 그 말 한마디였어요. 너 만들면 평생 써먹어. 그 말 한마
디 하시고 저랑 헤어졌어요. 힘들 거야, 어려울 거야, 어려움이 올
거야, 그 어려움이 바로 해결되지 않을 거야. 그렇다고 네가 생각해
도 해결되지 않아. 하늘 앞에 맡길 건 맡기고 네가 할 일 ‘너를 만
들어’ 그럼 너 평생 써먹는다. 저는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최고의
환난, 모두가 싫다고 나갔어요. 섭리가 아니라고 나갔어요. 이런 환
난이 있다는 말인가 다 나갔어요. 저는 그때 주의 말씀처럼 만들었
습니다. 만들었으니 평생 써먹는 거예요.
지금 환난의 때에요? 아닙니다. 좋은 때입니다. 시대적으로 볼 때는
좋은 때이면서도 상황으로 볼 때는 코로나 때문에 힘든 때입니다.
혼자 해야 되니까. 접할 수가 없어요. 자주 볼 수도 없고. 스스로 해
야 됩니다. 그러나 어때요? 시대를 쭉 돌아보세요. 천지창조부터 지
금까지, 섭리역사 43년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금이 제일 좋아요. 아
니에요? 솔직히? 빨리 시인해요. 안 하면 그 좋은 때를 어떻게 가려
그래. 한 번 돌아보세요.
여러분 저 지금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냐고요? 싫어요, 또 그 공부해
야 해? 됐어요. 너무 싫어요. 갈 거예요, 옛날로? 가고 싶은 사람?
가고 싶은 사람 가요, 그럼. 그래도 못 가지요. 어쩌겠어요. 그래도
못 가는데, 그게 순리인걸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놓으셨거든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현실을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지혜이며 현명함
을 갖춘 사람이다. 과거 지난 날을 잊지 말고 지난 날에 못했던 것
들은 다시 보완하고 잘한 것들, 좋은 역사 하나님 함께 해주셨던 것
들을 생각하고, 그 은혜를 생각하고 현실에서 고치고 현실에서 제대
로 하고 미래 설계하면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이때 한 가지 제대로 해야지. 뭐 할 거야? 난 안 변할 거야, 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 10년 있으면 변해야지가 아니라 하나님 나는 죽
을 때까지 안 변합니다. 죽을 때까지가 아니라 영원까지 안 변합니
다. 그러니 나에게 팍팍 투자해주세요. 나는 영원히 하나님 거니까.
그렇게 맹세하세요. 맹세는 하지 말라 했지만, 오늘 모세의 말을 보
니 맹세하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마음먹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지난 날을 생각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역사하셨으니 지난 날 잊지 않
고 생각하며 주님의 조건과 그 은혜, 성삼위의 행하심을 잊지 않고
내가 변하지 않겠다 만들어버리십시오.
현실을 어쩔 수 없이 보고 접하지만, 분위기 신앙하지 말고 진짜 자
신을 만들고 진짜 내가 스스로 서서 내가 스스로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삼위와 주와 제대로 살고 있구나, 주님 보고 싶
어, 주님 손 잡고 싶어, 하나님 손 잡고 싶어. 생각하라 하셨지. 아
멘! 할 수 있는 그런 어여쁘고 멋진 신부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습니까?
가정국들 갱년기가 왔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인간으로서 겪는 갱년
기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갱년기를 주와 함께 극복하리라. 의학적으
로도 극복하고. 아시겠어요? 마음이 우울해져요, 힘들어져요. 자꾸
생각이 그렇게 돼. 말씀으로 이기고 했는데 안 돼요? 말씀으로 이기
면 되죠. 왜 안 돼요. 체질을 만드십시오. 바꿔버리십시오. 변하지
않게. 믿습니까?
지난 날 삼위와 주와 행한 일을 생각에서 잊으면 현실에서 남남이
된다고 했죠. 이 말의 뜻은 오늘 성경 본문에 나와 있습니다. 시편
50편 2절 말씀처럼 지난날을 잊고 살면 또 현실에 처해 사니까 하
나님께서 찢어서 건질 자가 없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게 뭐냐? 너를
찢는다? 너무 무섭죠. 그를 찢는 것이 아니라 그를 향한 뜻을 찢어
버리십니다. 그거 찢지 말고 오늘날 무엇을 찢어야 하는가. 잘못된
생각을 찢어버립시다. 믿습니까?
신앙을 잃고 주를 떠난 사람들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지난 날 하나
님의 은혜와 주의 조건으로 해준 것들을 다 받았어요. 섭리사에서
아주 잘 살았습니다. 받은 그 은혜를 청중에게 외친 사람도 있습니
다. 그러다가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들로 인해서 어려움과 환
난을 이기지 못해서 나갔어요. 그러다가 현실에 무엇을 접했냐. 더
이상 주의 말을 접하지 않고 악평하는 사람들의 말을 접한 사람도
있었어요. 그러니 어때요? 그렇게도 주의 정신을 받으라고 외치던
사람들이 섭리사에 대해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어떤 사람은
아예 섭리사에 와보지도 않은 사람,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기 시
작합니다. 현실이 그렇게 기울어지니 보고 듣고 접하는 것이 악평이
에요. 자기 눈도 귀도 마음도 생각도 자기가 그쪽으로 쏟은 거지 하
나님이 쏟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들과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나가니까 헷갈려요. 왜 헷갈려해요? 왜? 큰일을 했으
면 뭐해요. 무얼로 큰일을 했는지 알아야 해요. 지난주 말씀 생각하
세요. 주의 이름. 주의 이름으로 구하라. 주의 이름으로 받은 거예
요. 여러분 제가 지금 뭐로 외치는지 아세요? 주의 이름으로 외쳐
요. 제가 지금 이렇게 외치죠. 주의 이름 잊으면 외칠 수가 없어요.
큰일이 아닌 거예요. 당연한 거예요. 놀랄 일이 아니에요. 당연한 일
이에요. 맞아요? 섭리사에서 주의 이름으로 능력 받고 권능을 받고
외치던 사람이 나가서 딴소리했어요. 왜 놀래요? 당연한 결과에요.
주의 이름으로 받은 은혜를 주의 이름을 잊으므로 잊었기 때문에 나
가서 그 일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일을 해야 돼요.
신앙이 좋다고요? 앞에서 외친다고요? 주 외에는 반석이 없느니라.
왜 세운 거예요? 반석 위에 세우라고 세운 거예요. 아무도 반석이
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증거자에요, 증거자. 증거자는 증거자
입니다. 알겠어요? 오직 여러분의 믿음과 신앙을 반석 위에 세우시
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오직 그만 변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으니까.
주의 이름으로 받은 것 그것을 주의 이름을 잊으니 사명도 잃고 은
혜의 삶도 잃고 구원, 휴거 다 잃었어요. 그 악평이 끝까지 갈까요?
여러분, 섭리사도 끝까지 못 가는 사람이 무슨 악평을 끝까지 하겠
어요. 주님의 진리의 말씀도 끝까지 못 외쳤던 사람이 무슨 악평을
끝까지 외치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지난 20년 동안 악평을 끝까지
외친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단 한 명도 못 봤어요. 이 지구 팔아
서라도 할 것처럼 얘기했어요. 자기 목숨도 내놨다면서. 없어요. 지
금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반석 위에 여러분의 신앙과 여러분의 삶을
세우세요. 믿습니까? 섭리사에서도 끝까지 못 가더니 어디서 끝까지
하겠냐.
끝까지 하는 자는 오직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이십니
다. 사람은 어떤 일이 있으면 포기하죠. 삼위와 주는 절대 포기치 않
으십니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는 사람 또 있으니 주께 붙은 자는 포
기를 안 해요. 포기하려다가 안 하고 포기하려다가 안 해서 끈질겨
요. 고로 삼위와 주와 함께 끝까지 행하며 이기고 또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성령과 함께 부를 때 이게 딱 생각이 나더라고요. ‘성
령과 함께 주님을 지키며 역사를 이루며 나는 살아가리라.’ 나 정
말 주님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불렀거든요? 지난주 이 노래를 부르는
데 다른 느낌이 오더라고요. 주를 지킨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
을 떠나지 않게 지킨다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주님을 뭘 지켜요. 주
님은 반석인데. 내가 주를 지키는 줄 알았다니까요, 나는. 그게 아니
라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게 내가 나를 지키는 겁니다. 내가 나를
지키는 게 주님을 지키는 거더라고요. 믿습니까?
오늘 말씀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를 통해 주신 특별계시 아주 맞춤
설교. 코로나 시대 딱 맞는 딱 1년 지나서 주는 설교. 지난 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와 함께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고 살아야
현실의 어려운 일도 유혹도 환난도 핍박도 이기고 휴거 된 신부로서
기쁨으로 살게 된다. 손댔을 때 느끼고 뗐을 때 못 느끼듯이 손댔을
때는 하나님의 역사 떼서 지금 안 느껴진다면 생각하라. 이해 확실
히 하셨죠? 변하지 않게 만들겠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 약
속하시겠습니까? 이 말씀 명심하고 깨닫고 한 주간동안 행하고 또
앞으로 행함으로 마음 변화무쌍하지 않고 신앙을 지키고 차원을 높
이며 사랑이 불타서 하늘 신부로서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지난 날 잊는 사람 현실의 주관 받죠. 사탄의 주관 받아서 마음 돌
아가고 시험 들어 살게 돼요. 지난 날 잊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섭
리 역사 여러분 모두에게 그리고 이 지난 날을 회상할 수 있도록 지
금도 배우고 성장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
랑과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