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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4.0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4.04 (일)
성경 본문
신명기 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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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4일 주일 예배>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본문] <1> [신명기 6:12~13] 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3.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 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2> [시편 28:5]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 니하시리로다 <3> [시편 50: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할렐루야. 4월 첫째주 주일입니다.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시작되었죠? 타이완처럼 안정된 나라도 있고, 한국처럼 조심 해야 될 나라도 있고, 아직 심각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라도 있습니다. 이제 세계는 한 나라처럼 왕래하고 서로 돕고 유익을 보는 시대이기 때문에 코 로나는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에게 답답함, 고통, 괴로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백신이 나와서 공급되고 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가 없고, 아직 어떤 전망도 없죠. 저 희들이 잘 해야 되는데요. 이 괴로움 답답함은 조금 더 이어질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잘 해야 될 때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맞서 싸울 것은 방역 그리고 거리 두기입니다. 또한 백신, 자가 면역도 키워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것은 자기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절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 간은 돌아가고 있고, 이 시간은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것을 잃으면 우리만 손해입니다. 정신을 붙들어 매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섭리사는 여러분의 정신을 타이트하게 매고 느슨해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말씀의 강도를 높이시 면서 어느 때보다도 말씀을 자세하고 강력하게 전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자주 모 이고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말씀의 강도를 높이면서 영적인 분위기를 잡아 주고 있지 만, 생활 속에서 스스로 잘해야 차원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히나 지금 딱 우리에게 맞는 맞춤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 를 통해서 어떤 말씀을 주실지 집중해서 듣기를 바랍니다. 집중하는 것이 깨달음의 지름길입니 다. 오늘은 어떻게 말씀을 시작할까? 역사를 좀 그려줄까? 오늘은 선생님께서 새벽에 깊은 기도 를 하시던 중에 선생님께서 받으신 특별계시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며칠 전 선생님께서 새벽에 깊은 기도를 하시는데, 딱 깨달음이 오셨대요. 사람은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구나. 왜요? 한마디에요. 왜 없을까? 왜일까요? 몰라서? 가는 길을 몰라서? 가르 쳐 주는데도 왜 구원을 못 받을까요? 잊어서? 메시아가 아니라서? 거기에 답이 있어요. 왜일까요? 사람은 하도 잘 변하니까요. 마음과 생각이 너무나도 변화무쌍하니까요. 그러니까 자 기가 하나님 말씀도 듣고 믿고 확신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변해서 믿지 않기도 하고, 그러다 때로는 홱 돌아가서 불신까지 합니다. 본인이 시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 평소에 신앙이 좋은 사람은 안 변한다? 사람은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젊었을 때 저만큼 미인이면 나중에 안 변한다? 아유,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변화무쌍합니다. 신앙이 아주 좋고, 아주 잘 믿고 하나님의 역사를 아주 잘 느 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면 변해 있어요. 자기 자신을 생각해도 되고, 주변에 이런 사람이 한 명 은 꼭 있어요. 좋아서 믿고 따를 때는 눈까지 빼줄 정도로 될 것 같다고 믿고 따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서는 다 잊고, 마음이 확 돌아가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합니다. 주님의 역사를 대단하다 고 외치고 시인하던 사람이 변해버리는 거에요. 이 정도로 사람의 마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그렇게도 역사하셔서 믿고 따르고 그 도움으로 죽음에서 살게 된 사람도 있어요. 자기가 시인을 해요. 삼위와 주를 시인하면서 마음과 뇌에 새기면서 살았습니 다. 그러나 왜 자꾸 마음이 변할까? 잊었기 때문입니다. 잊은 거에요.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해주신 것을 잊고 자기가 현실에 보고 듣고 접하는 것으로 마음과 생각이 다른 데로 흘러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돌아오면 좋은데 완전히 다른 삶 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사람들도 좋을 때는 너밖에 없어, 너 없으면 죽어~ 하다가도 나중에는 너 있으면 죽어~ 하며 바뀌죠. 현실에 처해 살다보면 마음이 돌아가요. 어느 날은 남을 대하듯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주 앞에 도 똑같이 합니다. 인간은. 자기가 그렇게 믿고 좋아하면서 ♪주없이 살수 없어, 나의 모든 호흡 조차 주를 위한 것인걸♪ 하면서 찬양하다가 현실에 자기가 접하는 것으로 인해서 마음과 생각 이 서서히 돌아갑니다. 그러면 내가 믿고 싶어서 믿었나? 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변화무쌍해서 자기의 믿음도 신앙도 호언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실 력으로는 구원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깨달으신 것들 그대로 잘 깨달아지죠? 사람 의 마음이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 때 다르다고 하죠? 이렇게 참 간사합니다. 이렇게 간사하고 변화무쌍한 원인이 있어요. 원인을 깨달으면 안 변하겠죠? 이것이 오늘 말씀의 목적이고 방향입니다. 이 원인을 알면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신에게 행하신 일을 잊 지 않고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축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왜 이렇게 변화무쌍할까. 하나님이 인간 육체 구조를 다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에요. 인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참 신기하게, 하나님을 알기 전에 사람 을 알게 하시고, 사람을 알게 하시면서 또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느끼죠? 마음, 생각이라고 얘기 할 줄 알았는데, 신경으로 얘기하네요? 몸에 가장 많은 신경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뇌입니다. 뇌는 신경덩어리에요. 마음, 생각으로 느끼지만 엄밀히 말하면 뇌신경으로 느끼고 깨닫고 이것으로 인해 마음도 생각도 좌우됩니다. 그래서 뇌의 신경이 닫혀서 기능을 못하면 마음도 생각도 다 멈추게 되죠. 그래서 뇌사상태에 빠진 사람들은 마음도 생각도 멈춰 버립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거에요. 신경 덩어리인 뇌에서 마음도 발생하고, 뇌가 없어지면 마음도 생각도 멈춰 버리죠. 그래서 하나 님은 사람의 핵심인 뇌를 검토해 주십니다. 검토 후에 알고 넘어가고 결심하고 행하면 됩니다. 신경이라는 것은 특징이 있어요. 신경은 보거나 듣거나 손을 대면 느끼고, 안보거나 손을 안 대 면 못 느낍니다. 뇌의 전개체가 있어요. 뇌의 있는 내용이 어디로 전달되죠? 몸으로 전달됩니다. 그러니 손, 발, 지체도 손이 닿아야 느낀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물체에 손이 대야 느끼게 됩니 다. 손을 떼면 그 느낌이 사라지죠. 꽃에 손을 대면 꽃이 부들하다 느끼다가 손을 떼서 컵을 만 지면 컵을 느끼게 되요. 다른 것에 손을 대면 다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손을 뗐어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꽃에 손을 떼서 컵을 만져도 꽃을 만졌던 느낌을 생각 하면 그 느낌이 살아나요. 지금 잠시 혀에서 느꼈던 맛있는 음 식 생각해봐요. 배고파요. 느낌이 와요. 다시 설교로 돌아 올께요. 생각하면 맛의 느낌이 살아납 니다. 사람은 구조상 보거나 듣거나 닿아야만 느끼는데, 생각을 하면 느낌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지난 날 하나님 성령님께서 주와 함께 행하신 일도 그러합니다. 계속 그 은혜의 역사를 보고, 듣고 접할 수 있어요? 분위기 띄워 줄 때는 잘 느낍니다. 근데 우리는 신앙 생활 하면서 직장, 학교, 가정 생활을 해야 해요. 살다 보면 현실에 보고 듣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현실에 접하는 것들로 신앙에 분위기가 잘 안나요. 말씀의 은혜도, 굳게 잡았던 마음도 흔들거리고, 주 께서 행하신 일들도 잊어버립니다. 현실에서는 계속 접하며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자기가 생각을 하지 않는 한은.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하신 일을 잊지 말고 계속 생각해야 합니다. 현실의 분위기는 살아 있 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지난 날 함께 한 것을 생각하라. 그래야 현재의 것을 접하고 살아도, 누 가 유혹해도, 삼위와 주의 행하심을 생각하니 믿음도 신앙도 흔들리지 않고 은혜에 감격하고 사 랑하면서 날마다 차원 높이는 삶을 살게 됩니다. 뇌는 눈과 같다. 보면 느끼고 안 보면 잊어요. 현재에 보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이니까. 마음과 생각도 눈과 같아서 생각하는 것, 마음이 가는 것에 몸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난 날 삼위와 주가 해주신 것을 잊으면 현실의 보는 것만 접하는 것만 중심하면서 쫓아가게 됩니다. 지난날 삼위와 주와 사랑으로 행한 것을 매일 잊지 않고 사는 자는 매일 삼위와 주의 손을 잡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손 잡아 주세요~ 하지 말고 생각하는 거에요. 이런 사람은 어떤 유혹도 이기고 힘들기는 해도 마음이 변화무쌍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주일에 처음 신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신앙을 시작하기 힘든 이유는 딱 한가지에 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모르니까 믿을 수가 없어요. 고로 배워야 해요. 배우려면 시간 투 자를 해야 해요. 근데 시간 투자가 왜 안되죠? 자기 현실에서 보고 듣고 접하는 것들이 많기 때 문에 마음의 문, 생각의 문이 안 열려요. 거기에 쏠려 있어요. 그러면 말씀이 안 들려요. 혹은 자기 스펙 쌓아야 돼. 자기는 영도 안 믿어. 나 좋은 직장 가야 되겠어. 나는 이성에 쏠려 있어. 현실에 보고 듣는 것을 중심하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래서 누가 인도하고 전도해주는 계기 가 필요합니다. 이걸 만난 자는 뿌리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현실에 하나님과 주님이 들어가게 해 줘야 해요. 그러면 우리처럼 생각이 바뀌죠. 마음의 창이 열리게 되죠. 그러면서 인생이 바뀌 고 체험하게 되고 시인하게 되고 더 믿게 되고 절대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더 나아가 외치고 증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행하신 일들과 각종 표적들을 보았습니다. 각종 어려움에서 건져 주셨어 요. 병 고침을 받았고 뜨거운 말씀으로 뇌가 타겠다 하며 은혜도 받았어요. 성령을 받고 시인했 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각종 영육의 축복을 받고, 자기의 희망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변하는 원인이 있으니 지난 날 삼위와 주가 행하신 일과 베푸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잊으면 죽는다. 사망권으로 가서 영도 정신도 죽는다. 오늘 성경 본문 신명기 말씀. 신명 기 말씀은 처음부터 슬픈 말씀입니다. 400년 동안 애굽고역을 하고 종된 몸에서 벗어났어요. 보 상도 보수도 없어요. 400년의 고역 기간에서 모세를 통해 엄청난 기적을 보이시며 출애굽을 했 어요. 그런데 신 광야의 삶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의 모습과 참 비슷합니다. [신명기 6:12~13] 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13.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휴거 되어서 믿고 사는 우리들이 시대를 생각하며 영상을 보면서 다시 말씀하겠습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어 그 괴롭고 고통스러운 삶에서 구원해 주겠다는 말씀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애굽에 모세를 보내어 성장시 키고 때가 되니 모세를 통해 종의 몸이 된 백성을 구출해 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애굽의 바로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내어주지 않자 10가지 재앙을 내려서 바로 왕이 백성을 내놓게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이 다시 마음이 변해서 쫓아올 때 이때 홍해 바다가 갈리는 표적을 보았습니다. 자신들만 무사히 건너고 뒤에 쫓 아오는 애굽의 마병대는 그대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가는 노정이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신 광 야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습니다. 움막을 짓고 힘들게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도 종의 몸을 벗어 났 잖아요. 더 이상 종의 몸이 아니고, 채찍질도 없었습니다.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종의 삶을 더 이상 물려주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땅을 개척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차지 하면 됩니다. 그래도 그냥 열매가 열리지 않죠. 나무를 심어도 가꿔야 좋은 열매가 열립니다. 그 런데 광야 생활이 힘들다고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다시 직접 우상을 만들고 모세 를 불평하고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차라리 종의 삶이 나았다고 말을 합니다. 네. 차라리 종의 삶이 나았다고 생각하죠. 종의 몸이 뭐라고. 노정이에요. 왜 노정이 없겠습니 까? 아무리 하나님을 믿어도 노정이 탄탄대로는 아닙니다. 이 땅에서 이뤄가는 역사입니다. 나 무 열매를 얻는 과정인 거에요. 그런데 힘들다고 종의 삶을 그리워해요. 10가지 재앙을 보내서 구원해주고 나중에 홍해 바다까지 갈라서 이끌어 냈는데 모세를 원망하고 그 삶을 불평합니다. 이때 신명기 말씀입니다. 너는 여호와를 잊지 말고 경외하라. 이 말씀은 수 천년이 지났지만 우 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사람의 마음이 이만큼 간사하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고 와~ 하고 따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도 너희에게 보여 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 왜? 요술 방망이처럼 보여준다고 믿을 줄 알아요? 하나님 신의 모습 보여 주면 믿을 줄 알아요? 안 믿는 것이 인간이에요. 그 신의 모습을 보고 또 이래 저래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큰 역사를 보았어도 마음은 변합니다. 하나님을 알았어도 시인했어도 잊고 살면서 결국은 불만불평을 토해냅니다. 받은 것은 산같이 큽니다. 그에 비해 손톱 만한 현실의 작은 어려움으로 마음이 변해 버립니다. 혹은 지금 내가 받는 어려움이 산 같다. 하며 사람들은 뇌의 착각을 일으켜서 현실과 다르게 생 각을 하는 거에요. 왜? 내 현실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인간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다. 미래를 내다볼 수는 없지만 미래를 설계할 수는 있어요. 그래서 설계하는 인생을 살 것 같지만 현실에 처해 살면 그러지 못해요. 그럼 이 시대를 생각해 봅시다. 우리 316 휴거 행사도 지났어요. 비대면이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해줬어요. 하늘의 입장에서 할 것은 다 했어요. 그토록 기다린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휴 거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일들. 주를 통해 행하신 수많은 표적과 역사를 생각 해 봅시다. 43년의 역사 속에 과연 그 역사 속에 단 한 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역사하 시지 않으셨을까요? 구원역사 6000년, 지금 섭리역사 43년동안 하나님은 보여 주셨어요. 천지창조부터 구약, 신약, 성약, 휴거까지 삼위가 행하신 굵직한 일들을 다시 영상으로 볼 거에 요. 그 속에서 내가 받은 것이 없는지 생각 해보기를 바랍니다. 결국 그 모든 역사는 내가 주를 만나기 위해서, 구원시키고 휴거시켜주시기 위함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영상) 여러분을 위한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짧게 3분 30초 영상으로만 그렸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계획하신 역사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나하나 역사하셨기 때문에 시인하며 지금까지 오게 되었어요. 잊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서 행하신 표적보다 더 많은 기적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우 리는 너무나 많은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모두가 없어졌다고 생각할 만큼이에요. 6천년 동안 감 추인 어마한 역사를 보낸 자를 통해서 밝히시고 이루어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불만 불평하지 않았으면 역사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애인을 사귀는데 언젠가는 헤어 질거야, 내가 지켜보겠어. 걔가 10년을 넘게 그 렇게 생각하면 걔랑은 못살아요. 얼굴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굳건한 마음으로 삽니다. 언 젠가는 어려움만 생기면 헤어질 사람이랑 살고 싶어요? 누가 그렇게 살고 싶습니까. 근데 사람 의 마음이 간사하다. 자기는 그렇게 안 하면서 상대는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삼위가 주와 함께 행한 일들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면 신앙이 죽어요. 여러분 모두 지 난 날 흑암권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삼위와 주께서 시대 복음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각종 도우시 면서 천년 혼인 잔치 세계로 이끌어 주셨어요. 수많은 말씀과 성령과 표적과 이적을 보여 주셨어 요. 우리가 행하고 있는 것이 기적이에요. 핍박을 받고 있는데 외치는 것이 기적이고, 자연성전 자체가 기적이에요. 여러분이 그 숱한 악평 과 자기와의 싸움과, 지금은 너무 많은 스펙을 엄청 쌓는 시대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휴거를 이루 려 몸부림 치는 여러분 자체가 기적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기적입 니다. 늘 잊지 않고 행해야 지금도 신앙에 불이 붙고 성령 충만하게 첫사랑 신앙을 하게 됩니다. 지난날처럼 엄청난 표적을 보여주기가 어려워요. 지금 은하계 빅뱅 보여줘요? 아담, 하와 시대 로 가시겠어요? 1945년으로 돌아가겠어요? 10년 전으로 돌아가겠어요? 지금 이때가 너무 좋 지 않아요? 그럼 이때 잘해야죠.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인데. 지난 날 우리가 과부처럼 됐잖아요. 그 십자가 기간 겪으면서 행했었는데. 잊지 말고 잘 관리하고 써야지, 또 주십니다. [시편 31:3]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시편 71:3]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하나님은 반석이에요. 반석은 견고합니다.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왜 하나님은 반석이냐? 하나님 은 지난날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절대 잊지 않고 변함이 없으세요. 오직 뜻하신 바를 따라 변하 지 않고 굳건하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성실하시다. 사람은 변해요. 아담, 하와도 변해서 뜻이 깨졌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변하지 않고 굳건하 게 행하셔서 때를 따라 정녕코 뜻을 이루고 마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반석이에요. 요새이십니 다. 그리고 피하면 무너짐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도 반석이에요. 왜 반석일까? 지난날 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절대 잊지 않고 살기 때문에. 변하지 않아요. 굳건한 반석 같아요. 사실 세상에 얼마나 힘든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까. 구원자가 사람으로서는 최고로 어려움과 고 통, 미움과 고난을 많이 당합니다. 이단, 적그리스도로 몰리고 이유 없이 그냥 싫음을 당합니다. 예수님 오셨을 때는 병 고치는 것도 싫고, 말 잘하는 것도 싫고, 말을 좀 못해도 싫어해요. 이 시대도 마찬가집니다. 그러나 그는 변하지 않아요. 이단으로 몰려도 세상의 악평과 타협하지 않아요. 절대 삼위가 행하신 일을 잊지 않아요.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지 않아요. 세상이 다 미워하고 싫어해도 어디에서 그런 힘이 와서 쓰러지지 않고 인생을 구원하실까요. 죽을 때까 지 구원 사역을 하십니다. 나는 화가 나서 못할 거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저는 환난 때 큰 사람이에 요. 그것도 가장 옆에서 그 권위가 그대로 땅에 내려가는 것을 눈으로 본 거에요. 그 때 다 나갔 어요. 좋을 때는 막 몰려와요. 그런데 조금만 안 좋을 때는 다 빠져요. 그 옆에서 고생하기가 싫 은 거에요. 거기서 인정했어요. 나 같으면 화가 날 것 같아요. 근데 그가 하는 일은 하는 일이 뭐에요. 하늘이 보냈으니 생명구원이에요. 생명을 구원하려면 말 씀을 받아야 해요. 그 말씀을 받으려고 어떻게 행하셨겠습니까. 보지 못했으면 말하면 안돼요. 누가 산에서 21년 기도 하신 것을 보았습니까? 아무도 못 봤어요. 고로 성령이 증거하십니다. 그리고 환난기에는 한명을 세워서 보게 했어요. 그게 저였어요. 저는 보았습니다. 그가 어떻게 말씀 받고, 기도하고, 그 어려운 환경을 보냈는지 말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못 본 자는 말을 말라. 뭐를 봤어?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심판을 하십니다. 그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 성자가 행하신 일을 어떤 상황에서도 잊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오직 행한 것은 말씀으로 생명을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본인이 직접 말씀대로 행하고 움직이고 관리하셨습니다. 그러신데도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신 가운데서도 선생님은 무엇을 행하셨습니까? 그것은 저만 본 것 아니죠. 그 행하신 일이 지금 본당 높이까지 닿고도 남아요. 누군데 그렇게까지 말씀을 준단 말입니까? 머리에 지어서도 못해요. 사람 머리가 거기까지 닿지 도 못합니다. 그 말씀으로, 그 사랑으로, 그 조건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 일을 나 에게 직접 안 해주었다? 아니요. 너 때문에 했다. 그런데 자기 때문에 한 것을 모르고 육적인 신앙 생활을 하니까 주도 육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절대로 주를 그렇게 모시지 않는다. 저는 제자로써 선포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는 반석이에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안 변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다시 확인 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행하십니다. 선생님께서 옥에서 한번 확인하셨잖아요. 하나님 정말 나 사랑하세요? 왜 나를 여기에 보내신 거에요? 그때 숨 못 쉬는 고통을 겪으셨다고 했어요. 그 정도로 하나님의 고통을 본인이 느끼시 면서 그 이후로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어떤 핍박이 생겨도 다시는 묻지 않았다고 했어요. 지 금까지 묻지 않습니다. 한 번이에요. 당연히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을 물으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심정을 그대로 고통 스럽게 보여주었다고 했어요. 몇 분동안 숨을 못 쉬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반석으로서 오직 삼위 의 행하심을 잊지 않고 뜻대로 행하기 때문에 능력이 나가고 그가 말한대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보세요. 자기를 아들로 삼은 것을 절대 믿었어요. 그 시대에 믿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 요. 부모도 확실히 몰랐어요. 자신이 메시아를 낳았는지. 오직 메시아 자신이 성장하면서 자신만 알았어요.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을 절대 믿었어요. 고로 그의 삶은 오직 감사 감격이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도 그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 시대도 주는 하나님이 자신을 신부로 부활된 첫 번째 사람, 신부로 삼으시고 자신을 통해 하 나님의 뜻을 이루심을 절대 믿고, 하나님의 역사이니 삼위께서 절대 돕고 함께 하심을 믿고 늘 감사 감격하십니다. 어디에도 꺾이지 않으십니다. 맞습니까? 여러분이 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주는 반석입니다. 그는 세상이 그를 미워해서 가두었어도 절대 흑암에 묻히지 않습니다. 주 자신의 이름으로 명하 여서 생명을 구원하며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맙니다. 고로 주께 붙 어라. 그리스도 반석 위에 너의 영과 육의 집을 세워라. 그는 견고하다. 주를 믿었으니 주 위에 믿음도 사랑도 세우는 것입니다. 안 변하니까. 하나님같이 변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행하심을 잊지 않습니다. 그래서 삼위는 일체 된 구원 자를 우리에게 보내시고 생명의 말씀을 주십니다. 고로 우리는 주께 붙고 일체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현실에 많은 것을 접하니까 끊임없이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해요. 주의 정신을 받 으려면. 돌포도 나무는 참포도 나무에 붙지 않으면 죽어도 참포도 열매를 얻지 못합니다. 고로 주께 붙어라. 그러면 구원도 휴거도 뺏기지 않고 이루게 된다. 이것을 잊으면 신앙을 잃는다. 불평, 불만하면서도 섭리의 길은 가요. 그러나 가다 보면 결국은 갈립니다. 지금 코로나 기간이 죠? 각자 신앙은 하지만 눈으로 확인이 안 되요. 지금은 확인을 하고 싶어도 확인이 안 되는 시 대에요. 코로나의 장기화로 1년이 넘도록 대면 행사도 안 되고, 자연 성전도 못 가고, 간다 해도 조용히 기도만 하고 와야 해요. 그러니 삼위와 주의 은혜를 잊을 수밖에 없죠. 현실에서 보고 접하는 것은 많습니다. 또한 현실 속에 어려움이 생기죠. 가정의 어려움, 자신의 어려움, 경제의 어려움, 자녀, 부모로부터 오는 어려움. 그러니 극복하지 못합니다. 은혜도 없고, 분위기도 안 잡히고, 현실이 이러니 극복하지 못하고 신앙이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요. 가만히 놔두면 안녕~ 남남이 됩니다. 생각 은 서서히 돌아가다가 확 돌아갑니다. 지난날 삼위와 주께서 함께 행하신 일을 잊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현재만 보면 무슨 소용이에요. 과거에 주와 함께 행한 일들이 있는데. ♪주님 만났기 때문에 내 인생을 찾았네, 나 오늘도 주님 보고파 그리워하네♪ 이렇게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현실만 보고 살면 무슨 소용입니까. 또 과거만 보고 살아도, 미래만 봐도 안 되요. 과거 현재 미 래를 같이 보되 현실을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다. 지난 날 얼마나 좋았는 지를 잊고 현실만 생각 하면 헤어지듯이, 우리도 지난 날을 잊기 때문에 주님과 헤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 은혜를 그 사 랑을 그 말씀을 잊는 거에요. 잊지말고 생각하고 살라고 말씀을 전해 주는 겁니다. 잊으니 못 느끼고, 힘이 빠지고, 신앙을 잃고 주와 남남이 됩니다. 지금은 시대가 지난날 같이는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더욱더 하나님께서 뇌를 짚어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생각하라. 기억하 라. 잊지 말아라. 지금 생각하라. 생각하면 손을 댄 것과 같아요. 못 볼수록 생각하라. 보고플수 록 생각하라. 떠올려라. 시험 볼 때 책 못 봐요. 그 때 생각해야 돼요. 시험 볼 때 책 꺼낼 수 없어요. 떠올려야 해요. 그러면 생각 나잖아요. 그래서 공부하는 거에요. 여러분 지금은 직접 보고 듣고 접할 수가 없어 요. 그러므로 더욱 더 지난 날을 잊지 말고 감사하며 다시 주께 붙어야 합니다. 하나만 역사해 주셔도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로도 살아요. 다른 사람 백 개 받은 것 보다 더 커요. 그만큼 확실하게 느끼면서 살기 때문에. 여러분 이렇게 하면 다시 힘이 솟아요. 차원도 높 아져요. 코로나 물러가요. 내 마음에서. 바로 지난 날 여러분들이 수고하며 행한 거에요. 여러분이 믿고 따르고, 눈물 흘리며, 땀을 흘렸 고, 여러분이 행한 거에요. 가정국 기수가 높을수록 정말 그렇지 않아요? 그쵸, 선배님들? 섭리 사 자연성전 보세요. 장년부 그렇잖아요? 내가 하지 않았습니까. 장년부는 세상과도 가정과도 싸워야 해요. 그러면서 지킨 신앙이에요. 청년부 청미, 청진. 이거 샘이랑 우리밖에 몰라요. 여러분 우리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지금까지 지켜왔는데 왜 여기서 방향을 트냐는 거에요? 제일 중요한 때인데. 삶의 기로에 있을수록 자기 가 심은 곳에서 어떻게든 거두고, 자기가 세워 일으켜야 되는 때거든요? 청진은 정말 누구 말도 안 들어요.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스스로 해야 되요. 저도 그래요. 어렸을 때는 누가 붙잡으면 하는데, 지금은 내가 일 으키지 않으면 절대 못 일어나요. 한때는 그랬지 하면서, 지금 할 것을 해야 합니다. 옛날처럼은 샘도 저도 안 해요. 다른 차원으로 그 나이에 맞게 하는 것입니다. 지난 날 섭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섭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잊으면 무슨 기쁨으로 산다는 말 입니까. 축복식 하려는 사람들. 축복식을 하려고 합니까, 결혼식을 하려고 합니까? 생각하라. 캠 퍼스 은하수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수고한 거에요. 자기가 잊으면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대하신대요. 사람들은 내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겠 지? 신부는 이렇게 살면 안 되요. 내가 잊지 않으니 삼위도 주도 잊지 않으시는구나. 이 시간 마음을 바꾸어야 해요. 마음은 너무 좋아. 바로 바뀝니다. 샘 늘 말씀하시죠.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을 먹는 시간이에요. 마음 먹으세요.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네, 섭리역사 그 사람♪ 마음 먹으면 즉시에요. 제가 고질병이 지난 3년 동안 있었거든요? 이거 누가 고쳐주나, 하나님도 못 고치시겠다. 너무 심각했거든요. 근데 휴거 전에 선생님께서 온전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안 고치면 정말 안 되겠 더라고요. 금요일 날 턱걸이로 3년 동안 못 고친 것을 딱 마음 먹었어요. 아예 그냥 없앴어요. 그래서 그 생각을 지금까지도 안 해요. 아, 마음 먹는 것을 못했구나. 마음 먹으면 된다고 하셨 는데. 생각했어요. 내가 잊으면 삼위도 잊고 대하십니다. 지금 신부 시대잖아요? 잊지 않는 거에요. 그러면 삼위도 주도 여러분이 행한 것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시고 그 사랑이 변함없이 삶 가운데 늘 동행하시 고 함께 하시며 역사해 주십니다. 지금 이때를 잘 써야 됩니다. 이때 뭔가 해야죠? 여러분 바쁘죠? 할 일이 많죠? 그런데 대면이 아니라서 시간이 좀 남아요. 그래서 저도 지금은 제시간에 밥도 먹어요. 이때 뭔가 해야 해. 저 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변하지 않게 만드세요. 사람이 좀 반석처럼 올곧고 견고해야 하나님께 서도 나 쟤한테 다 줘야지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주셔서 아까우면 어떡해요. 남남 될 건데. 주처럼 견고한 반석 같아야 다 주셔도 내 것이 네 것이다, 하지 않으시지 않겠습니까? 주의 반석 위에 서는 거에요. 안 변하게 만드는 거에요. 힘들고 어렵기는 하죠. 이제 변화무쌍한 것 안 하는 거에요. 지금 자기를 하나님께 딱 붙여 놓으세요. 날씨 이랬다 저랬다 하면 진짜 기 분 나빠요. 유럽사람들은 알 거에요. 진짜 사람 미칩니다. 한국은 멋으로 어깨 셔츠하죠? 허리에 가디건 두르고 다니죠? 멋으로 하는데, 유럽은 진짜 그렇게 다녀야 해요. 언제 다시 쌀쌀할지 몰라요. 가죽옷도 비에 강하니까 더 발달 된 거에요. 날씨도 자꾸 변하면 기분 안 좋은데, 사람이 그렇게 변해봐요. 제일 욕 많이 먹는 게 하나님, 메 시아 다음으로 기상청이에요.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날씨가 우리 마음이에요. 날씨도 그런데 하 물며 사람이랴. 섭리사는 휴거를 이루기까지 수많은 집회, 행사를 하면서 이끌어 왔습니다. 섭리사만큼 행사를 많이 해온 곳이 없어요. 이끌어 주고, 타일러주고, 혼도 내고, 분위기도 띄워주고. 부흥강사는 분위기 띄워주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분위기 꺼지면 신앙도 꺼지는 거에요. 우리가 다 잘하는 데 이것이 문제에요. 언제 고칠까 했는데,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안 되요. 같이 모여서 기도하면 기도 불 붙는데, 지금은 못해요. 지금은 정 말 모든 것을 다 자기가 스스로 할 수밖에 없는 시대에요. 그래서 기회에요. 이 기회는 다시 만 들려고 해도 못 해요. 위기지만,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해요. 이때 우리는 우리를 변하지 않게 만들어야 됩니다. 제가 목소리도 굵직하게 나오니까 저를 용감하게 보는데, 저는 진짜 그런 성격이 아니에요. 저는 선생님께 늘 지적받는 것이 담대한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담대함이 없어서 걱정이다. 저는 환난 시대를 선생님과 함께 살았잖아요. 너무 겁이 많고 눈물이 많고 약해 터져 걱정이다. 지금 저도 신기해요. 성령받은 자의 모습이에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요. 지금도 성령의 능력, 주의 능력으로 하는 거지 제가 하는 것이 아니죠. 저는 다시 만들지 못하는 환난의 때를 잘 보내서 그렇습니다. 그때 같은 위기는 섭리사에 다시는 없어요. 그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모두 쳐다보지 마. 너 만들면 너 평생 써먹어.” 그 말씀 한 마디 해주시고 헤어졌어 요. “힘들 거야. 어려울 거야. 그 어려움이 바로 해결되지는 않아. 하늘 앞에 맡길 건 맡기고, 니 할 일 하고 너를 만들어. 그러면 너를 평생 써 먹을 거다.” 저는 그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최고의 환난, 모두 다 싫다고 나갔어요. 섭리 아니라고 나갔어요. 저는 그때 주의 말씀처럼 만들었어요. 만들었으니 평생 써먹는 거에요. 지금 환난의 때에요? 아 닙니다. 좋은 때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때문에 힘든 때죠. 혼자 해야 하니까. 접할 수가 없어요. 스스로 해야 되는 때에요. 시대를 한번 쭉 돌아 보세요. 천지 창조 이후에 지금이 가장 좋아요. 아니에요? 여러분들 과거 로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도 못가요. 그게 순리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거든요. 그 러니 현실을 잘 사는 것이 최고의 지혜이며 현명함을 갖춘 사람이다. 지난 날 못한 것을 보완하 고,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을 생각하며 현재를 고치고, 미래를 설계하며 가는 것입니다. 이때 내가 한가지 제대로 해야지. 나 절대 안 변해야지. 하나님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영원, 영 원 안 변해요. 그러니 나에게 팍팍 투자 좀 해 주세요. 저는 평생 하나님 것이니까. 마음 먹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역사하셨으니 지난 날 잊지 않고 내가 절대 변하지 않겠다고 만들어 버리십 시오. 가정국들 갱년기 왔어요? 인간으로써 겪는 갱년기는 주와 함께 극복하리라. 의학으로도 극복하 고. 마음이 힘들어요? 말씀으로 이기려고 했는데 안 돼? 말씀으로 이기면 되지 왜 안 됩니까. 체질을 만들어요. 바꾸세요. 변하지 않게. 지난 날 삼위와 주와 행한 것을 생각에서 잊으면 현실 에서 남남이 된다고 했죠? [시편 50: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 리라. 너를 찢는다. 너무 무섭죠. 그를 향한 뜻을 찢어 버리십니다. 그거 찢지 말고 오늘날 잘못 된 생각을 찢어버립시다. 지금. 신앙을 잃고 주를 떠난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의 은혜와 주의 조건으로 해주신 것을 받고 섭리 에서 아주 잘 살았어요. 받은 은혜를 청중에게 외친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현실의 어려움을 이 기지 못하고 악평을 접하며 나갔어요. 그러니 주의 정신을 받으라고 외치던 사람이 섭리에 대해 자기 몸도 마음도 악평으로 기울어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나가니까 헷갈리는 거에요. 뭘로 큰 일을 했는지 알아야 해. 주의 이름. 주의 이름으로 받은 거에요. 저도 지금 주의 이름으 로 외치는 거에요. 그런데 주의 이름을 잊으면 외칠 수 없어요. 당연한 결과에요. 섭리사에서 능 력을 받고 말씀을 외치던 사람이 나가서 딴 얘기해요. 당연한 결과에요. 주의 이름으로 행했던 사람이 그 이름을 잊으니 다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주 외에는 반석이 없느니라. 아무도 반석이 될 수가 없어요. 증거자는 증거자입니다. 오직 여러 분의 믿음과 신앙을 반석 위에 세우기 바랍니다. 오직 그만 무너지지 않고 변하지 않으니까. 주 의 이름으로 받은 것을 잊으니 사명도, 은혜도, 구원, 휴거 다 잊었어요. 악평을 끝까지 할까요? 섭리사도 끝까지 못 가는 사람이 무슨 악평을 끝까지 외치겠습니까. 주 의 진리도 끝까지 못 외친 사람이 악평을 끝까지 외치겠습니까? 저는 지난 20년 동안 악평을 끝까지 외친 사람을 단 한 명도 못 봤어요. 지구 팔아서도 할 것처럼 했어요. 자기 목숨 건다고 했지만 없어요. 섭리사도 끝까지 못가더니 어디서 끝까지 하겠냐. 끝까지 하는 자는 오직 알파와 오메가, 하나 님, 성령님, 성자뿐이십니다. 사람은 일이 생기면 포기하죠. 삼위와 주는 절대 포기치 않으십니 다. 그리고 주께 붙은 자는 포기를 할라다가 안 해서 끈질겨요. 주께 붙은 자에요. 고로 삼위와 주께 붙어서 끝까지 행하며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성령과 함께 주님을 지키며 역사를 이루며 난 살아가리라.’ 난 정말 주님을 지킨다는 마 음으로 불렀거든요. 지난주에 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게 지키는 것이라는 것 으로 들리더라고요. 주님을 뭘 지켜요? 주님은 반석인데. 내가 나를 지키는 게 주님을 지키는 거더라고요. 오늘 말씀,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를 통해 주신 특별 계시. 아주 맞춤 설교. 코로나 시대 1년 지 나서 주는 설교. 지난 날 삼위와 주께서 해주신 일을 잊지 않고 살아야 현실에 어려움도 환난도 어려움도 이기고 휴거된 신부로 기쁨으로 살게 된다. 생각하라. 변하지 않게 자신을 만들겠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 약속하겠습니까? 마음 변화무쌍하지 않고 신앙을 지키고 차원을 높이며 하늘 신부로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날 잊으면 사탄의 주관 받아서 마음 돌아가고 시험들어서 살게 되요. 지금도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에 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