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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4.05 (월)

월 새벽잠언

선포일
2021.04.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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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5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1.사람은 누구든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다. 왜? 사람은 ‘생각’ 이나 ‘마음’이 너무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2.사람은 ‘자기가 듣고, 믿고, 확신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자 기도 모르게 믿지 않게 되고, 불신까지 하게 된다. 3.지난날 눈까지 빼어 줄 정도로 삼위와 주를 좋아하며 행했어도, 어느 날에 가서는 아예 잊고, 전혀 생각을 안 하기도 한다. 어떤 자는 신앙이 죽은 채로 살고, 어떤 자는 전혀 딴생각으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역사해 주시고, 죽음과 각 종 어려움에서 구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잘살게 되었는데도, 현 실에서 보고 듣는 것을 뇌와 마음에 느끼며 ‘딴생각’과 ‘딴마 음’으로 생활하고 살기 때문이다. 4.인생들은 너무 변화무쌍하여 ‘자기 실력’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삼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존재를 제대로 깨닫고, 알고, 그와 일체 되어 사는 주’를 보내시어 그 의 말을 끊임없이 듣고, 그와 일체 되어 살게 하신다. 그로 인해 구원을 받게 하시고, 이 시대에는 휴거도 이루게 하신다. 5.주도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해 주신 것들’을 현실 에서 절대 잊지 않고 살기에, 변함없이 굳건하다. 6.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를 통해 행하신 각종 표적들 을 보고, 성령의 역사도 받고, 축복도 받고, 병 고침도 받고, 희 망했던 것도 다 받고 누렸어도 변화무쌍하게 변해버린 이유는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해 주시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다. 7.잊으면, 사망권으로 죽는다. 8. 사람이 간사하고,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원인이 있다. 이 원인을 배우고 깨달아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자기에 게 행하신 일’과 ‘섭리사의 모두에게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 는다. 그로 인해 날마다 신앙의 차원을 높여 삼위와 주를 사랑하 며 살게 되고, 날마다 ‘축복’을 받게 된다. 9.사람은 <뇌신경>으로 느끼고, 깨닫는다. 그로 인해 ‘마음’도 ‘생각’도 좌우된다. 10.만일 <뇌신경덩이>가 다쳐서 기능을 못 하면, ‘마음’도 ‘생 각’도 다 사라지고, 식물인간이 된다. 11.<뇌신경의 전개체>가 ‘사람의 몸’이다. ‘몸의 각 지체’다. 12.어떤 물체를 손에 대면, 그 물체를 차갑게, 뜨겁게 혹은 부드럽 게 느낀다. 그러다 손을 떼면 못 느낀다. 그리고 다른 것에 손 을 대면 먼저 손댄 물체를 잊고, 그때 보고 듣는 것에 반응을 보이고 행하게 된다. 13.<뇌>는 ‘눈’과 같아서 볼 때만 느끼고, 생각한다. 그러다 안 보면 보던 것을 잊고, 현재 보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14.<생각>도 <마음>도 ‘눈’과 같아서 그때 생각하는 것, 마음이 가는 것에만 몸이 따라간다. 15.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함을 잊지 않고 생각해야, 현 실의 것을 보고, 듣고, 몸으로 접해도, 누가 유혹해도, ‘마음’ 도 ‘생각’도 흔들리지 않고 지난날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며, 날마다 차원을 높여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된다. 16.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행한 것들을 생각하지 않 고 잊으면, 그 마음도 생각도 ‘현실에서 보고, 듣는 것’을 중 심하며 그것에 따라 무기력하게 살게 된다. 17.<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랑으로 행한 것들을 정말로 잊지 않고, 매일 생각하고 사는 자>는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 과 주의 손을 잡고 사는 자’와 같아서 어떤 어려움과 유혹이 와도, 아무리 힘들어도 변화무쌍하게 변하지 않는다. 18.주가 ‘반석 같은 믿음’으로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흑암 에 묻히지 않고 가는 이유는 ‘지난 43년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돕고 행해 주신 것’을 잊지 않고 살기 때문 이다.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자는 누구든지 그러하다. 19.현실의 자기 삶 속에서만 살다 보니, 지난날의 것들을 잊게 된 다. 잊으면, 현실의 육적인 것들을 보고 듣고 사니 육으로 기울 게 된다. 20.자기가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해 주신 것들’을 잊고 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지난날 자기가 수고하여 행한 것들’을 잊고 대해 주신다. 21.지금 지난날같이 주를 직접 보고 대하지 못하고, 주가 지난날같 이 행하며 역사해 주지 않으셔도 ‘지난날에 삼위와 주가 사랑 으로 대하며 역사해 주신 것’을 항상 잊지 말고, 그것들을 말 하며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아야,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차원 높 여 희망으로 살게 된다. 22.주도 ‘지난날의 모든 것들’을 절대 잊지 않고 살아가기에, 변 하지 않고 반석같이 굳건하게 산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각종 필요한 것들을 주 시며 함께해 주신 것을 매일 잊지 않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기에 ‘신앙’이 흔들림 없이 산다. 23.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역사해 주신 것’과 ‘자기에 게 주신 것들’을 잊으니, 현실에 자기 앞에 보이고 들리는 쪽 으로 기울게 되고, 마음과 생각이 변해서 신앙을 잃고 무미하게 살아가게 된다. 24.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흑암의 사 망권에 살던 자들을 생명권으로 나오게 해 주시고, 형제급 주관 권에서 살던 자들을 섭리역사로 불러서 신부급으로 살게 해 주 시고, 천 년 혼인 잔치 세계로 이끌어 주시며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게 해 주신 것을 잊지 말고 늘 기뻐하며 행해야, 지금도 신 앙의 불이 붙어서 성령 충만하여 ‘첫사랑의 신앙’을 하게 된 다. 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는 각자에게 다시는 할 수 없을 정도 로 역사해 주시고, 말씀도 주시고, 축복도 주시며 행해 주셨다. 지난날같이 엄청난 기적들을 또다시 일으켜 주기는 어렵다. 지 난날 받은 각종 것들을 잊지 말고 관리도 잘하고, 기뻐하며 써 야 된다. 그래야, ‘현실에서 주실 것’을 또 주신다. 26.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사랑하며 행해 주신 것’과 ‘자기에게 주신 것들’을 잊으면, 죽는다. 27.지난날의 것들을 생각에서 잊으면, 현실에서 하나님과도 성령님 과도 주와도 남남이 된다. 28.지난날을 잊고 살다 보면 또 자기 현실에 처해서 사니, 자기를 중심하며 살다가 사탄의 주관을 받고, 시험에 들어 살게 되고, 결국 환난과 고통을 못 이기고 신앙이 파선되어 섭리사를 나가 게 된다. 29.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해 주신 것을 잊지 말고 살아야, 현실의 어려운 일도 이기고, 환난과 핍박도 이기고, 삶 도 이기고 살게 된다. 이 말씀을 명심하고 깨닫고 행해야, 변화 무쌍하게 변하지 않고 반석같이 굳건하게 자기 신앙을 지키며, 신부로서 매일 차원을 높이고 사랑에 불타서 살아가게 된다. 30.하나님이 반석이다. 주가 반석이다. <믿음>과 <신앙>을 오직 ‘하나님과 주라는 반석 위’에 세워라. 그래야 변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