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06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1.04.06 (화)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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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6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은 2021년 4월 6일입니다. 금주의 말씀 “지난 날 하나님이
성령님과 주와 행하신 일들을 잊지 말아라.” 이 주제 말씀을 잘 생
각해요. 그리고 지난주에 이미 말씀을 했죠.
자, 그 말씀 이어서 또 깊은 말씀을 해주겠어요. 왜 지난 날을 잊지
말라고 하나님, 성령님, 주도 말씀하셨는가. 왜? 우리 개인적인 것
을 볼지라도 지난 날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였어요. 잊으면 하나님께
현실에 감사할지 모르고 지난 날 줄 때는 그때는 감사했죠. 그리고
이후로도 그로 인해서 감격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
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아야죠. 잊으면 그런 삶이 현실
에는 안 일어납니다. 왜? 지난 날에 줬으니 현실에는 살아가는데 지
난 날을 생각하고 받은 것, 얻은 것 생각지 않으면 현실에 살아갈
수가 없어요.
방금 하나님 말씀하시고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말씀했습니
다. 전도서 3장 15절에 지난 날 잊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이 있어요.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옛적에 있었던 것도 지금 있다. 지금
있는 것도 장래에 있다. 역사는 이와 같이 반복되고 있다. 과거 역사
가 현재에 또 일어나고 현재의 역사가 또 다음에 또 일어난다. 일어
나는데 차원을 높여서 일어난다. 왜? 하나님은 과거에 있던 것을 지
난 날에 있던 것을 다시 찾으신다. 다시 행하신다. 이런 말씀이 있어
요.
우리가 개인적인 것으로도 보면 지난 날의 것을 잊어서는 절대 안
되고, 절대 잊으면 안 돼. 왜 그런가 하니 본문 말씀에도, 여러 말씀
을 볼 때도, 이치로 볼 때도, 도리상으로 볼 때도, 개인이 개인에게
해준 것을 볼 때도 잊으면 그 사람이 심정 상하고 잊고 대하면 문제
있게 대합니다. 지난 날 해준 것을 잊고 대하면 마음이 상해서 대할
수가 없어요. 늘 지난 날 해준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대하면 좋
아하고 그리고 인연이 안 끊어집니다. 지난 날을 잊어버리고 대하면
심정 상해서 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성경적으로 볼 때는 전도서 3장 15절. 지난 날 하나님 잊지 말아라.
과거 역사 현재에 있고 현재 역사 미래에 또 있다. 왜? “하나님은
지난 것을 찾으시기 때문이다.” 했어요. 개인 것도 그러하지만 확대
시켜서 가정에 하나님이 지난 날에 행한 일도 잊지 말아라. 하나님
해준 거. 또 해준 것뿐만 아니라 모든 화, 어려움, 고통도 잊지 말아
라. 지난 날 것을 명심하고 교훈을 받아라. 현재에도 또 그런 일이
일어나니 과거에 행한 것을 가지고 이기고 대처해 나가라 이런 말씀
도 돼요. 또 지난 날 하나님의 역사적인 것도 잊지 말아라. 그래서
늘 우리가 지난 날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 시대 때 일어났던 일,
모세 때 일어났던 일.
지난 주일 본문 말씀과 같이 신명기 6장 12절에서 13절 말씀 있죠.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땅에서 여호와가 너희를 인도하신다. 잊지 말
아라. 잊어서 신광야에서 불만하고 불평했습니다. 옛날에 해준 것을
잊어서. 그것만 기억하면 아무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깁니다. 애굽
땅에서 고통받은 것, 고생한 것, 너무 학대받고 너무너무 사람 취급
못 받은 그 원통하고 분통한 일들. 물론 선조 때에 잘못으로 인해서
받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긋지긋한 일
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그 고통스러운 것에서 벗어난
것을 생각할 때 기뻐하고 좋아하고 영광 돌리고 그랬으면 현실의 과
정에 가는 것들이 가나안 복지를 간단 말이야. 이상적인 세계. 아직
안 가봤지만 하나님이 좋은 것을 해준다는 것을 당연히 믿어야 돼.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해주겠냐. 한 번도 안 봤을지라도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현실이 어려워도 가야 되는 입장입니다.
과정은 어렵습니다. 목적은 가면 천국입니다. 과정은 지옥 같을지라
도 목적지는 천국 같다는 것입니다. 이걸 잊지 말고 좋아하고 기뻐
하고 가야 하는데 그걸 못 했죠. 그래서 지난 날 것을 잊지 말고 신
약 때도 그렇게 되니 모세 대하듯 그렇게 되니 참고해서 예수님을
대하고 역사를 대하라. 그와 같이 모세가 나타나듯 예수님도 나타났
다. 메시아도 땅에서.
이와 같이 지난 날을 하나님은 다시 찾고 행하신다. 차원만 높였죠.
종의 시대에서 자녀권의 시대로. 신약 때도 불만, 불평, 원망 이런
식으로 한 자는 다시금 신광야의 생애에서 끝나게 됩니다. 그 시대
의 구약역사로 끝났죠. 신약 시대 때의 일들을 잊지 말아라. 왜? 메
시아는 하늘에서 온다 하고 다시 육신 갖고 온다 하나 지난 날을 생
각해 봐라. 땅에서 오지 않았냐? 베들레헴에서. 다시금 메시아를 기
다리는 사람도 베들레헴 같은 곳에서 온다. 역사는 반복되지만 차원
높여서 된다. 지난 날 예수님 때를 잊지 말아라. 본대로 예수님이 지
난 날 메시아 온 대로, 본 대로 이 시대도 또 그렇게 온다. 그래서
지난 날을 그렇게 잊지 말라 하나님 말씀하신 거예요.
잊지 말라는 것이 수십 가지가 있고 수백 가지가 있는데 오늘 훑어
보고 거울로 보는 것은 이 세계로 하나님 말씀하시고 설명해주고 있
어요. 그러므로 너희가 지난 날을 잊지 말라는 것은 역사가 어떻게
돌아갔는지 지난 날을 보아라. 예수님 시대 때 같이 이 시대 또 돌
아간다. 차원 높여서 간다. 예수님 시대 때 메시아 기다렸는데 땅에
서 오듯이 이 시대 메시아도 기다렸는데 땅에서 오지 않았냐. 이 시
대도 똑같이 예수님 시대 때 같이 베들레헴에서 오듯이 이 시대의
베들레헴 같은 그러한 마을에서 온다. 이런 것들을 오늘 말씀 해주
고 있어요.
축소 시킨 개인도 지난 날 잊지 말고 확대시키면 가정 단위, 민족
단위, 세계 단위, 섭리 단위, 하나님 역사 단위로 똑같이 지난 날에
도 확대 시켜 보아라. 그러면 지난 날 일어난 일들이 또 일어난다.
그러니 대처하고 준비하고 또 행하라.
그런 말씀이 오늘 말씀입니다. 성령도 주시고 말씀해주시고 있어요.
그러므로 지난 날을 잊으면 안 된다.
현재의 기성인들은 지난 날 하나님이 역사하고 어떻게 간지를 몰라
요. 전도서 3장 15절의 말씀의 근본을 해결 못 하더라고. 해석을 못
해요. 우리는 그것을 알아요. 어떻게 갔고 하나님 역사 간 것을. 성
령도 하나님도 성자도 이 말씀을 설명하면서 이런 식으로 설명하며
말씀해 줬어요. 그러니 정확하게 맞죠. 그렇게 역사가 되었기 때문이
에요. 그러므로 지난 날을 잊지 말고 행하라.
지난 날 많은 것이 있습니다. 수백 가지 수천 가지가 있어요. 지난
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개인적으로 섭리적으로 각종 역사를 펴
왔어요. 그런 것들을 잊어버리면 얘기할 상대가 안 돼요. 섭리를 펼
상대가 안 된다니까. 역사를 펼 상대가 안 된다니까. 아예 할 수 없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난 날 잊은 사람들은 아예 너희
들과 역사를 못 펴겠다. 그렇게 시작서 끝까지 하나님은 해주셨습니
다. 성령도 해주시고 성자도 해줬습니다. 지난 날 잊으면 어떻게 하
겠냐. 그 어마어마하게 해준 것을. 그래서 지난 날 수천 가지 수백
가지 있는데 그중에 다 기억이 안 나죠.
자꾸 기억나도록 이 주일 동안에 얘기해. 형제들한테 말도 하고. 말
안 하면 기억이 안 나니까. 그중에 기억나는 사람 있어. 그거 얘기하
면 자기 것도 생각납니다. 다른 것도 많이 있지만 지난 날 여러분들
꼭 죽을 것인데 살려줬어. 한 가지만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갈 거예요. 놔뒀으면 지
금 시체가 돼서 썩어서 흙이 돼서 아무것도 없어. 영만 혼만 하늘에
갔든지 영계로 갔든지 지상영계 살던지, 음부에 살던지, 지옥에 살던
지 황금천국에 살던지 살고 있어요. 지난 날 하나님 안 도왔으면 지
금 없다니까.
여려분들 힘으로는 살 수가 없어. 왜? 하나님은 인간의 능력은 5%
봐. 100에서 5% 봐. 그러니 100에서 5%니 그거 갖고 자기를 살
릴 능력과 권세와 생각과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95%
이상 능력과 권세를 인간에게 항상 베풉니다. 그로 인해서 사는 거
예요. 그래서 지난 날 살려준 거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라. 지
금 안 살려줬으면 죽었다. 죽어서 썩었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선생은 항상 그것을 생명의 존엄성을 갖고 사명 갖고 왔죠. 구원시
키러. 그래서 생명의 존엄성과 생명의 귀한 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생명을 살린 것을 그렇게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생명 살려준 거.
선생님 같은 입장은 5-60번 죽을 고비에서 살았거든. 내가 센 것만
해도. 생각한 것만. 그러나 죽기 전에 미리 온 것은 몰라요. 죽기 전
에 미리 도운 것은, 아예 도운 것은. 다 죽어갈 때 도운 것은 기억이
납니다. 아예 죽기 전에 이 길 가면 죽는데 아예 이 길(다른 길)가
게 한 것은 모릅니다. 닥쳐봐야 알기 때문에. 이런 거까지 치면 100
번은 넘을 거야. 여러분도 죽을 고비에서 한 번이라도 살려준 적이
없는 사람이 없어. 지구상에 다 있대요. 그것만 생각해도 현실에 하
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불만 불평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긴다니까. 일단 살았으니까 너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하
나님 대할 거예요.
이러므로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살으라는 거예요. 어려움이 있어도
이기라는 거예요. 담대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난 날에 살려줬으
니 더 이상 힘을 안 줘도 된다는 거예요. 살려줬으니까 네가 싸워라.
이겨라. 담대히.
요즘은 마음 갖고 이기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만 담대하고 불신 않
고 좋아하며 감사하기만 하면 이기거든. 그러나 지는 것은 불만 불
평 서운하게 생각하고 어렵게 생각하면 져요. 마음으로 이기는 거야.
담대하고 강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이기는 거예요. 사탄은 불만하
게 만들고 불평하게 만들고 불안하게 만들어요. 그것을 이기는 거예
요. 환경도 자기에게 불편하게 만들고 안 좋게 만들고 어느 때는 괜
히 심통 나고 심상 나고 사탄이 그렇게 불안하게 만들고 심통 나게
만들어요.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괜히 아닌 사람 갖고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 갖고 괜히 미워하는 마음 생기고 괜히 신경
질 나게 만들고 그래요. 그것도 없애는 거예요. 지난 날을 생각하면
서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사는 거예요. 믿습니까?
자, 그러므로 지난 날 잊지 말라는 말씀을 이만큼 한 마디 설명을
해줬습니다. 잊으면 과거 역사가 반복되니 과거의 경험 갖고 또 싸
우는 거예요. 과거에 무슨 문제 일어난 거 있으면 그런 거 갖고, 그
방법으로 이겼거든. 그 방법으로 하면 또 이긴다는 것을 알고 담대
히 딱 해버리면 이기는 거예요.
사탄이나 흑암이나 어둠이나 악인들은 힘이 없어요. 왜? 하나님이
치니까. 가만히만 있고 절대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만 의지하고 있고
성령만 의지하고 있어도 포기만 않고 있어도 하나님 치는 날 딱 때
려서 없어집니다. 고새를 못 참고 포기하고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그러면 못 이깁니다. 믿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니
여러분 하나님이 이기게 해줄 때까지 부지런히 결심하고 싸우고 담
대하게 기쁨으로 싸우고 웃으면서 싸우고 화평으로 싸우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손을 댄다니까. 하루 만에 싹 없어져요.
해가 뜰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해는 100% 뜨니까. 그와 같이 하
나님은 100% 행하시니까. 자기에게도 행하고 앞에 있는 악인에게
도 행하고 또 서운케 한 자에게 행하고 다 합니다. 하나님은 꼭 행
해요. 지난 날 43년 동안 보니까 하나님은 난절하게 하나도 없이 행
하셔. 홀이라도 남기지 않고 다 행하십니다. 그러니 사람은 못 하고
잊어버리고 못 하고 믿을 수도 없게 하지만 하나님은 100% 난절하
게 행합니다. 어떻게? 계절같이 행하셔요. 때만 되면 눈이 와. 얼어
붙어. 잡초 다 죽어요. 때만 되면. 100% 없애고 얼어붙게 만들고
살아나지 않게 만듭니다. 때만 되면. 그런데 그때까지 그걸 믿고, 계
절이 오듯이 하나님이 행하신다. 해가 뜨듯이 하나님은 행하신다. 달
이 뜨듯이 하나님은 행하신다. 절대 믿고 행하라. 그러므로 믿음을
완전케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이렇게 행하시니
100% 믿어라. 긴가민가하지 말고. 긴가민가 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
를 행한 대로만 행하셔요. 그러니 절대시하면 하나님이 절대시해. 하
나님 절대시 하나님 행하심을 보고 싶습니다. “너 먼저 절대시 행
하라. 행한 대로 나는 갚아주는 여호와니라.” 말씀했습니다. 믿습니
까?
지난 주 말씀이 왜 선포됐죠? 내가 316관에서 기도할 때 첫 번째
인간은 구원을 스스로 못 받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왜? 나부터
생각해도 스스로 못 받습니다. 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뇌라는 것
은 손대면 느끼고 손 떼면 못 느껴요. 신경, 뇌 신경. 확대시켜서 손
있잖아. 손으로 확대시킨 뇌잖아. 몸이 전개체. 손대면 느끼고 손 떼
면 못 느끼고. 눈도 보면 보이고 안 보면 안 보여. 잊어버려. 귀도
들을 때는 지금은 생생하지. 안 들으면 또 잊어버려. 그래서 “인간
은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구원도 확실히 할 수 없을 존재입니다.”
했어요. “맞다” 했어요.
왜 이렇게 약하게 만들었나. 뇌가 너무 약해요. “그래서 영을 만들
었어. 그래서 혼이 있어. 육신 덩어리는 약하지만 영 덩어리는 혼 덩
어리는 강하지 않느냐. 그래서 영 중심, 그리고 혼 중심 정신 중심
더욱 하라.” 말씀했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필요해서 너 보냈다.”
했어요. “네가 정신 차리고 부지런히 얘기해주고 또 얘기해주고 또
느끼게 기도해주고 하여라. 너는 머리니까 머리가 안 돌아가면 몸이
안 돌아간다. 그래서 늘 기도해주고 간구해주고 꼭꼭 해. 들어주니
까. 아픈 자 있으면 기도도 해주고 환난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심판
할 자 올리고, 그리고 또 행할 것 머리가 먼저 행하고 행하라.” 지
체가 따라가니까. 머리와 지체는 동일하니까. 그러므로 결국은 이러
므로 “주가 아니면 구원을 못 한다. 주가 아니면 안 된다. 그래서
주 보냈으니 주로 인해서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늘 얘기하지 않느
냐. 그러므로 내가 살아 초인같이 한다면 섭리는 다 초인같이 된다.
너와 너의 대상이니라.” 말씀했어요.
“너의 육이니라. 너는 영이고 그들은 육이고 너는 뇌고 그들은 육
체다. 나 여호와가 뇌 덩어리면 너는 육체 덩어리다.” 이렇게 말씀
했습니다. 메시아는 육 덩어리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뇌 덩어리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기도하고 간구해서 영적 강화, 정신적 강화, 혼
적 강화 그렇게 하는 것이다. 말씀해서 그 말씀 전해줬습니다. 믿습
니까?
이만하면 지난 주에 말씀하신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
신 일을 잊지 말라 했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화요일입니다. 자꾸 하면 여러분들 잊어버려요. 그래서 항상 지
난 것을 잊으면 안 돼. 잊으면 갈 길을 잊어버려. 지난 날의 과거 없
이 현재가 진행할 수 없어요. 갈 길을 잊어버려. 지난 날 잊으면 갈
길을 잊어버려. 말씀을 다 했습니다. 수요일 말씀 또 해줄게요. 이후
에 수요일 말씀 뭘 또 할까 싶겠어요.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 자꾸 생각하고 그래요. 지금은 말씀을 내가
해준 거 가지고 본인들 것 찾아야 돼요. 본인들 것. 믿습니까? 하나
님이 본인들에게 각각 준 거 내가 어떻게 찾아. 본인들이 찾아야지.
내 한 것을 얘기하려면 끝이 없어. 지난 날 가난했던 것, 고통받았던
것,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 어려움을 받았던 것, 지난 날 갇히고 악인
들한테 원한을 받고 고통을 받고 이제는 그래서 섭리 못 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때 왕창 전도도 하고 이때 복음도 전하고 이때 부지런
히 해야 돼.
이제 보세요. 잘 들어요. 새벽에 분명히 일어나라 했지. 안 듣지. 편
안한 사람이 부자 된 사람이 없다. 알겠어요? 편안한 사람치고 잘되
는 사람 있어도 맨날 편안하게 살고 누워서 지내고. 편해봤자 뭐해.
열심히 뛰고 달려서 부지런히 해놔야 편해지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
람 치고 잘 된 사람 없듯이.
신명기는 명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쓰여진 곳입니다. 신명기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신명기는 명심하라는 말이야. 하나님 하신 말씀
을 명심하라. 그렇죠?
이러므로 모두 오늘 새벽예배 말씀 들어라. 새벽예배 말씀이 하늘까
지 치솟습니다. 왜? 하나님은 새벽에 말씀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새
벽에 기적을 일으키신다. 홍해 바다도 새벽에 갈랐고, 예수님 보면
새벽에 깊은 기도가 이뤄졌습니다. 새벽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하
나님의 행하시는 시간입니다. 새벽에 들은 말씀 하루종일 지키는 것
입니다.
새벽을 깨우지 않는 자는 새벽별을 못 봐요. 새벽별은 낮에 뜨지 않
습니다. 그렇죠? 새벽에부터 한 자가 먼 길을 갈 수 있어요. 새벽을
벗어났을 때는 먼 길을 못 가고 가다가 중천에 해가 집니다. 가다가
어두워집니다. 목적지를 못 갑니다. 목적지를 다 갔을 때 비가 오면
얼마나 꼬소롬하니 좋습니까. 목적지를 다 갔을 때 환난이 일어나요.
나는 환난과 상관이 없는 거예요.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환난 일어
나기 전에 갈 길을 가라고.
부지런히 전도해. 지금이 자기 개인 전도할 때야. 말씀을 전해줄 때
요, 만나줄 때요, 이때 놓치면 후에 와요.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때를 지키라 했죠. 자기 때에 와야 하나님이 그렇게도 돕고 줄 것
주고 영광을 나타내게 합니다. 과거에 와야 될 자가 지금 오면 지금
것밖에 못 받습니다. 과거에서부터 지금 것까지 못 받습니다. 그러므
로 자기 때를 꼭 지켜라. 지금은 지난 날을 생각하며 심각하니 명심
하고 해야 할 때다. 믿습니까?
감사하며 기뻐하며 모든 계명을 지키며 부지런히 할 때다 그랬습니
다. 알겠죠? 자, 그러면 이만치 하면 명심하고 해. 말씀을 마치고
기도를 해주겠습니다.
각종 사연의 기도 아픈 자. 오늘 화요일이라 했죠. 그래서 아픈 자들
은 화요일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기도할 때는 머리마다 손을
잡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해요. 언제 여러분들이 나의 기도 해주기
를 바라고 있겠어요. 화요일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날로 정하고 기도
를 하니 여러분들도 같은 기도하고 간구하고 꼭 그래요. 아프지 않
도록. 앞으로도 아프지 않도록. 건강한 사람은 기도 못 받는데 그 사
람도 앞으로 아플 때가 있어요. 안 아플 수가 없죠. 미리 기도 받아
놔요. 아픈 자도 기도하고. 아프지 않게 미리 한 사람들은 안 아픕니
다. 방지해서. 그리고 아픈 자도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아픔이 있어요. 기도를 꼭 하고 명심하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들은 거 말씀이 약입니다. 말씀 들을 때 거의 나아요. 말씀은 하나님
의 신의 능력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할 때 병도 낫게 많이 해
주고 있어요. 사연들을 보면 말씀할 때 병이 나은 자들 있더라고.
자, 이제는 기도하면서 명심하고 우리 행하자고.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 들은 거 합당하고 그러하옵나이다. 이
러기 때문에 지난 날 잊지 말라 한 것입니다. 잊으면 또 안 준다. 잊
으면 하나님 앞에 배은망덕하다.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주시고 하나
님의 사람을 통해서 구원역사 펴시고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을 보내
서 시대의 구원을 이루고 휴거역사 이루고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신약 때 약속한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미 43년이라는 역사를
행했습니다. 나머지 역사 계속 행하는데 이때 모두 듣고 깨닫고 행
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님 영광을 받으시고 또 받으
시옵소서.
아픈 자 위해 기도하는 날이니 이 아픈 자들 지옥 같은 고통을 받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있으며 인생의 생을 마감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니 육신이 잘 되고 육신은 역시 이렇게 됐어도 영혼
이 하나님 앞에 온전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떤 자는 육신이 꼭 살
아야 될 자도 있습니다. 건강케 해주시고 모두 치유되는 일들이 되
도록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나로서 기도해주니 건강하게 되게 해주
시고 강건케 되게 해주시옵소서.
귀신이 물러가고 마귀가 물러가고 사탄이 물러가라. 그리고 하늘 것
을 욕심 부리지 말고 건들지 마라. 마귀야, 귀신아, 사탄아, 악한 자
들아, 하나님 것이니 손대지 말아라. 너희가 손을 대는 만큼 십 배,
백 배, 천 배 받는다. 하나님의 것을 손대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나
님께 영광 돌리며 같이 순종할지어다.
악한 자들아 악평하지 말고 악을 가득한 짓을 하지말지어다. 하나님
이 할 일이고 하나님이 판단하고 할 일이지 너희가 아니니라. 그러
므로 나 여호와가 진노하여 너희를 대하노라.
하나님이 모든 자들의 입에서 병들고 신음하는 자들 있습니다. 악평
으로 인해서 하나님 그들의 악평을 믿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가게 해주시고 오직 하나님을 믿고 그 악이 가득한 자들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을 기도하고 사탄도 흑암도 물리치며 기도합니
다.
그리고 이 시대의 육신이 아픈 자들이 건강케 기도합니다. 강건함을
받고 나를 주로 믿고 섬기는 모든 자들에게 기도하니 강건 받고 치
유함을 받을지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메시아가 기도했을 때 낫듯
이 기도도 마찬가지니 이를 믿고 행하라. 그러면 건강하게 될지어다.
그리고 늘 주의 이름을 부른 자들아, 구원을 받을 것이다. 아픔에서
구원받고 가난에서 구원받고 삶 가운데 구원을 받을 것이고 원하는
것이 될 것이다. 믿습니다. 이들이 그렇게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적인 병, 외적인 병, 정신적인 병, 불안과 초조의 어려움의 병들
각종 병들 하나님 이 병들이 고침받게 해주시옵소서. 귀의 병과 눈
의 병과 또한 호흡기 병과 그리고 목의 병들 그리고 간의 병, 심장
의 병, 콩팥의 병들, 대장의 병들, 소장의 병들, 무릎의 병들, 허리
의 병들, 모든 정신적인 분야의 병들 그리고 치명적인 모든 고칠 수
없는 암 병들, 무릎 병들, 근종 병들, 두려움과 고통을 주는 이런 무
서운 사회적인 이 악한 병들아, 다 물러가고 다 사라지되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해야 고쳐진
다. 이들이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항상 이때만 생각하지 말고 과거
를 생각하라. 지난 날을 생각하라.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며 건강케 되기를 기도해 줄 테니 이들을
위해 내가 기도하니 강건해지고 평안해지고 병에서 풀림을 받고 풀
림을 받을지어다.
하나님이 이 병마들 악마들 악심들 다 물리쳐주시고 없애주기를 기
도합니다. 그러므로 평안을 받고 간절히 하나님께 간곡해서 누구나
육신이 건강 영혼이 건강케 해주시고 앞으로 병 걸릴 일 있을 자들
에 이르기까지 기도하니 건강하게 해서 건강하게 정신을 갖고 늘 건
강 살피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 낫기를 늘 축복하니 이들이 이를 받
고 건강해질지어다.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후초>
말씀 마쳤습니다. 수요일 말씀 또 해줄게. 열심히 하고. 수요일은 명
곡의 사연으로 노래로 나갑니다. 그래서 수요일 말씀 못해서 오늘
아침 몽땅 다 해준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금주 말씀 근본을
깨우쳐줬죠. 지난 날 일들을 왜 잊지 말라는 것을.
잊으면 과거의 역사를 다시 돌리는데 모릅니다. 그래서 완벽한 역사
가 지금 가고 있구나. 그렇죠? 그래서 지난날 잊지 말라는 것입니
다. 잊으면 이스라엘 민족 실패했죠. 잊은 자 신약시대도 실패했죠.
이 시대도 잊은 자들 섭리 나갔죠? 그들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좋
아하고 나도 하나님이 나를 통해 좋아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잊었어
요. 환난이 있다고 조금 어려움이 온다고 따지면서 왜 이렇게 됐냐
따졌죠. 본인이 그렇게 사랑받기 원하니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사
랑하고 돕고 또 여러 가지 했는데 그걸 잊어버린 거예요.
여러분들 지난 날 그렇게 원해서 하나님이 해준 거 잊었어. 나도 지
난 날 그렇게 원했어.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몰랐을 때는 내가 뒤로
빠꾸하는 거야. 어떤 것은 놓쳤던 거예요. 믿습니까? 그래서 지난
날 자기가 어떻게 기도한 것도 기록하고 잊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
게 기도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온 거예요. 바랬기 때문에 그런 일이
온 거예요. 믿습니까?
하나님께 서약한 것 잊지 말고 꼭 해드리고 이러면서 시대를 뛰고
달리고 많은 생명들 전도할 때입니다. 나도 계속 전도하고 말하고
강의하고 그럽니다. 밤이 늦도록 외치고 말하고. 꼭 어떤 공적인 것
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도 얘기하고. 자꾸 지난 날들 생각나게 만들
면 모두 기억해요.
어떤 사람이 지난 날 현실 가운데 너무 어려워서 빵 하나 사 먹을
시간도 없어요. 돈도 없더래요. 그래서 막다른 골목길에서 섭리길 뛰
는데 그래서 모든 자기 갖고 있는 카드 다 없어지고 하나 남았는데
그걸 잊었는데 열어보니까 2천만 원이 들어있더래요. 자기가 저금해
놓은 것이 기억나더래요. 이와 같이 지난 날 찾으면 별것이 다 온다
니까. 잊은 것이 얻어지고. 그래서 감격해서 그 돈을 섭리 생명을 구
원하는데 악착 같이 쓰고 열심히 써서 그 후에는 열 배, 백 배 하나
님이 또 주셨대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지난 날 잊으면 별것이 있어. 여러분 지난 날 잘 생각해보라
고, 뭐가 있는가. 나도 지난 날 것 생각했어. 그랬더니만 오늘 말씀
이 확 생각났어요. 나는 늘 말씀으로 생각났어. 모두 물질계도 사랑
의 세계도 모든 것도 지난 날을 생각하라. 하나님이 어떻게 했는가.
그거 잊으면 지금 현실의 새로운 역사가 와도 못 받는다. 믿습니까?
늘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도 지난 날 생각할 때 또 생각해보니까 지난 날 그렇게 열
심히 가수 되기를 기도했어요. 하나님 나는 왜 이렇게 노래를 못 부
르냐고. 왜 이렇게 노래 부르면 떨리냐고. 참 병신이 됐다고. 그래서
하나님께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었어요. 하나님이 노래 잘 부르게
해주면 늘 노래하고 또 노래하고 노래하겠다고. 믿습니까?
벚꽃이 언제 피고 언제 지는가 지난 날 기억 못하면 벚꽃 피는데 순
간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못 봐요. 벚꽃이 한 5, 6일 피고 딱 끝나
더라고. 항상 지난 날 이와 같이 잊으면 안 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나도 새벽예배 끝나면
벌써 움직입니다.
달리고 달리면서 지난 날 생각해. 지난 날 옥에서 어떻게 했는가 하
니 나가기만 하면 나가봐라. 내가 하늘까지 닿도록 뛰고 달리리라.
발바닥이 닳을 것이다. 그렇게 했거든. 그런데 어느 날 잊어버렸을
때 마음이 해이해지더라고.
밀어붙여야지. 지난 날 우리들이 얼마나 받았어, 악인들에게, 악한
자들에게, 억울하게. 또 그냥 그럭저럭할 거야? 기도해서 이기고 이
기고 이겨서 고꾸라뜨려야지. 믿습니까? 그래야 딱 악인이 전멸되고
없어져 버려요. 지난 날을 그렇게 고생하고 악을 먹고 고통받은 사
람들이 그냥 그럭저럭해? 이걸 생각해야 사탄을 물리치고 악을 물리
치고 내가 사탄을 지구상에 모두 전멸하지 않고는 눈을 감지 않겠다
하고 이 악한 자들, 우리 억울케 한 것을 내가 그냥 두고 가지 않겠
다 하면서 부지런히 뛰어야 그들을 하나님이 같이 손을 대줍니다.
믿습니까?
지난 날 내가 전도될 때 어려움을 받았는데 감사하고 감격해야 해
요. 자기들 전도될 때 어떻게 전도됐는가. 그걸 잊어? 지난 날 여러
분들 얼마나 여러분 전도하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전도됐는데 그걸
잊어버려? 잊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다 뼈저린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 날 잊지 말고 지난 날 약속한 거 하나님께 서약한 거 주께 서
약한 거 부지런히 지키라고. 그래야 풍부하게 줘. 지난 날 뭘 본인들
이 약속했고 하나님께 서약했는가 봐. 그걸 꼭 지켜야 돼.
이게 이번 주에는 어마어마하게 1주일을 설교해도 못합니다. 너무
많아서. 지난 날 잊지 말라고 지난 날 해준 것이 너무 많아서. 지난
날 잊어버리면 지난 날 준 거까지 다 잊어버리면 완전히 가난뱅이
돼요. 다 잊어버리면. 하나님께서 준 거 잊어버리면 가난뱅이 돼요.
완전히 가난뱅이고 빈곤한 자에요. 해준 거 잊어버리면. 그리고 받은
거 잊어버리면 다 가난뱅이 돼. 그래서 이번 주에 꼭 지난 것을 잊
지 말고 찾아야 돼. 못 찾으면 금년도 새로운 역사 하나마나야. 그래
서 새롭게 되는 것은 지난날을 잊지 말고 해야 돼. 믿습니까? 새롭
게 되는 것을. 새롭게 되는 지난 날을 잊지마라. (그래야) 새로운 역
사를 금년도 해갈 수 있습니다. 그만치 하면 됐죠? 나머지 성령이
계속 깨우쳐 줄 것입니다.
그러면 수요일 날 명곡의 사연 듣고 은혜 충만하기 바랍니다. 수요
일 날 명곡의 사연 그냥 듣지 마. 그 사연을 성령이 썼기 때문에 깊
이 봐야 성령이 좋아하시면서 성령이 함께 합니다. 자기가 행한 것,
하나님이 행한 것, 주가 행한 것 건달로 보면 그쪽 면의 은혜를 주
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또 오늘 멋있는
하루가 되고 내일도 되면서 뜻 있게 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