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4.06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 선포일
- 2021.04.06 (화)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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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6일 새벽말씀
지난 날 하나님이 성령님과 주와 행하신 것을 잊지 말아라.
왜 지난 날을 잊지 말라고 하나님 성령님 주도 말씀하셨는가?
개인적인 것을 볼 지라도 지난 날 것을 잊지 말라는 것은
잊으면 하나님께 현실에 감사할 줄 모르고 지난 날 줄 때는
그 때 감사했죠. 그리고 이후도 그로인해서 감격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아야죠.
잊으면 그런 삶이 현실에는 안 일어납니다.
지난 날은 주었으니 현실에는 살아가야 하는데,
지난 날을 늘 생각하고 받은 것 얻은 것 생각지 않으면
현실에 살아갈 수가 없어요.
방금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전도서 3장 15절에 지난 날 잊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요.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옛적에 있었던 것도 지금 있다.
지금 있는 것도 장래에 있다.
역사는 이와 같이 반복되고 있다.
과거 역사가 현재에 또 일어나고 현재 역사가 또 다음에 또 일어난다.
차원을 높여서 일어난다.
하나님은 장래에 있던 것을 과거에 있던 것 지난날에 있떤 것을
다시 찾으신다. 다시 행하신다.
이런 말씀이 있어요.
개인적인 것으로도 보면 지난 날 것을 잊어서는 절대 안 돼고
절대 안 돼요 잊으면. 왜 그런고 하니, 본문 말씀도 여러 성서에서 볼 때도
위치로 볼 때도 도리상으로 볼 때도 개인에게 해준 것을 볼 때에도
잊으면 심정상한다. 잊고 대하면 문제있게 대한다.
지난 날 해준 것을 잊고 대하면 마음이 상해서 대할 수가 없어요.
늘 지난 날에 해준 것을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대하면 좋아하고
그리고 인연이 안 끊어집니다. 지난 날을 잊어버리고 대하면 심정 상해서
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는 전도서 3장 15절 지난 날 하나님 잊지 말라.
과거 역사 현재에 있고 현재 역사는 미래에 또 있다.
하나님은 지난 것을 찾으시기 때문이다. 했어요.
개인 것도 그러하지만, 확대시켜서 가정에 하나님이 행한 일도 지난 날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해준 것 해준 것 뿐만 아니라, 모든 화 어려움
고통도 잊지 말아라.
현재에 또 그런 일이 일어나니 과거에 행한 것을 이기고 대처해나가라.
하나님의 역사적인 것도 지난 날을 잊지 말아라.
지난 날 것을 늘 말합니다. 예수님 시대에 일어났던 일, 모세 때 일어났던 일
그와 같이 지난 주 본문 말씀같이 신명기 6장 12절~13절말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신다. 여호와다 잊지 말아라.
잊어서는 신광야에서 불만하고 불평했씁니다.
옛날에 해준 것을 잊어서. 그 것만 생각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깁니다.
애굽 땅에서 고통받고 고생한 것. 너무 학대 받고 사람 취급 못 받은
그 원통하고 분ᄂ통한 일들. 물론 선조 때 잘못으로 인해서 받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잊지 말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긋지긋한 일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고통스러운 일에서 벗어난 일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기뻐하고좋아하고
영광 돌리고, 그랬으면 현실에 과정에 가는 것들이 가나안 복지로 간다는 말이야.
이상적인 세계. 아직 안 가봤지만 하나님이 좋은 것을 해준다는 것을 당연히
믿어야 돼.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해주겠냐. 한 번도 안봤을지라도.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현실이 어려워도 가야될 입장입니다.
과정은 어렵습니다. 목적은 가면 천국입니다. 과정은 지옥같을 지라도
목적지는 천국 같다는 것입니다. 이 것을 잊지 말고 좋아하고 가야하는데
그 것을 못 했다. 지난 날의 것을 잊지 말고 신약 때도 그렇게 되니
모세 대하듯 그렇게 되니 참고해서 예쑤님도 대하고 역사를 그와 같이
모세가 나타나서 예수님도 나타났단 말잉에요. 메시아도. 땅에서
이와 같이 지난 날 하나님은 다시 찾고 행하신다. 차원만 높였쬬.
종의 시대에서 자녀권의 시대로. 신약 때도 불만 불평 원망 이런 식으로
한 자들은 다시금 신광야의 생에서 끝나. 구시대의 구약 역사로 끝났죠.
신약 시대 때의 일을 잊지 말아라.
메시아는 하늘에서 온다고 하고 다시 육신 가지고 온다고 하나,
지난 날을 생각해봐라 .에서 오지 않았냐. 베들레헴에서.
다시금 메시아가 기다리는 사람도 베들레헴 같은 곳에서 온다.
역사는 반복되지만, 차원높여서 된다. 지난 날 예수님 때를 잊지 말아라.
본대로 예수님이 지난 날 메시아가 본대로 이 시대도 또 그렇게 온다.
지난 날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에요.
잊지 말라는 것은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있는데,
이 세계를 말씀해주시고 계세요.
지난 날을 잊지 말라는 것은 역사가 어떻게 돌아갔나 지난 날을 보아라.
예수님 시대 때같이 이 시대도 또 돌아간다. 차원을 높여서 간다
예수님 시대 때 메시아 기다렸는데 땅에서 오듯이 이 시대 메시아 기다렸는데
땅에서 오지 않았냐. 베들레헴에 오듯이 이 시대에 베들레헴 같은
그런 마을에서 온다.
축소 시킨 개인도 지난 날을 잊지 말고 확대시킨 가정단위 민족단위 세계 단위
섭리 단위 하나님 역사단위도 똑같이 지난 날도 확대시켜 보아라.
그리하면 지난 날 일어난 일이 또 일어난다. 그러니 대처하고 준비하고 또 행하라.
성령도 주시고 말씀해주시고 있다.
그러므로 지난 날을 잊으면 안 된다. 현재에 기성인들은 지난 날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간 지를 몰라요. 전도서 3장 15절의 말씀의 근본을 해석을 못 해요.
우리는 그 것을 알아요.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가 가는 지.
성령도 성자도 이 말씀을 설명하면서 이런식으로 설명하고 말씀해줬어요.
그러니 정확하게 맞다. 그렇게 역사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지난 날을 잊지 말고 행하라. 지난 날 많은 것이 있어요.
수백가지 수천가지가 있어요.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개인적으로 섭리적으로 각종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런 것들을 잊어 버리면 얘기할 상대가 안 돼. 섭리를 펴야되는데 상대가 안 된다.
역사를 펼 상대가 안 돼. 아예 할 수가 없다.
지난 날을 잊은 사람들은 아예 너희들과 하나님이 역사를 못 펴겠다.
시작에서 끝까지 하나님은 해주셨다. 성령도 해주시고 성자도 해주셨다.
지난 날을 잊으면 어떻게 하겠냐. 그 어마어마하게 해준 것을.
지난 날 것을 수천가지 수백가지 있는데 그 중에 다 기억이 안 나죠.
자꾸 기억나도록 주일 동안에 형제들한테 얘기해.
그 중에 기억 나는 사람이 있어? 그 것을 얘기하면 자기 것도 생각나고
다른 것도 많이 있지만, 지난 날 꼭 죽을 것인데 살려줬어.
한 가지만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갈 거에요.
놔뒀으면 지금 시체가 되어서 썩어서 흙이 되어서 아무 것도 없어.
영만 혼만 하늘에 갔던지 영게로 갔던지 지상영계에 살든지
음붕 ᅦ살든지 지옥에 살든지 황금천국에 살든지 살고 있어.
없다니까. 지난 날 하나님께서 안 도왔으면.
여러분들의 힘으로는 살 수가 없어. 인간의 능력은 5%로 봐요.
100에서 5%로 봐. 그 것 가지고 자기를 살릴 능력과 권세와 생각과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95% 이상 능력과 권세를 인간에게 항상
베풉니다. 그로 인해서 살은 거에요. 그래서 지난 날 살려준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라.
지금 안 살렸으면 죽었다는 거에요. 죽어서 썩었따. 없어졌다.
선생은 그 것을 항상 생명의 존엄성의 사명을 가지고 왔죠.
구원시키러. 생명의 존엄성과 생명의 귀한 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생명 살린 것을 그렇게도 감사하게 생각해.
선생님 같은 입장은 5~60번 죽을 고비에서 살았거든.
내가 생각한 것만. 그러나 죽기 전에 미리 도운 것은 잘 몰라요.
아예 도운 것은. 다 죽어갈 때 도운 것은 기억이 납니다.
아예 죽기 전에 이 길 가면 죽는데 아예 이 길 가게 한 것은 잘 모르더라고.
닥쳐봐야 알겠따고.이런 것 까지 치면 100번도 넘을 거야.
죽을 고비에서 한 번 안살려 준사람 한 명도 없어.
그것만 생각해도 현실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불만 불평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긴다. 살았으니까 너무 좋다고.
대할 거에요.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으라는 거에요.
어려움이 있어도 이기라는 거에요. 담대하라는 거에요.
하나님이 지난 날에 살려줬으니 더 이상 힘을 안 줘도 된다.
살려줘서 싸워라. 이겨라 담대히.
요즘은 마음 가지고 이기는 것인가. 자기만 담대하고 불신않고 감사하면 이기거든요.
불만 불평 서운하게 어렵게 생각하면 져요. 담대하고 강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면
이기는 거에요. 사탄은 불만하게 불평하게 불안하게 만들어요. 그 것을 이기는 거에요.
환경도 자기에게 불편하게 만들고 어렵게 만들고 어느 대는 심통나고
사탄이 그렇게 불안하고 만들어.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아무런 연고 없는 사람도 괜히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신경질 난다.
지난 날 생각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사는 거에요.
지난 날을 잊지 말라는 말씀을 한 마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잊으면 과거 역사가 반복되니 과거에 경험가지고 또 싸우는 거야.
과거에 문제 일어난 것을 그 방법으로 해서 이겼거든.
그 방법으로 하면 이긴다는 것을 알고 담대히 하면 이기는 거야.
사탄이나 흑암이나 어둠이나 악인들은 힘이 없어.
하나님이 치니까. 절대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만 의지하고 성령만 의지하고
포기만 하지 않고 있어도 하나님이 치는 날 딱 때려서 없애줍니다.
그 새를 못 참고 포기하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못 이깁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니 하나님이 이기게 해줄 때까지 부지런히 결심하고 싸우고
담대하게 기쁨으로 우고 웃음으로 싸우고 화평으로 싸우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손을 댄다. 하루만에 싹 없어져.
해가 뜰 때까지 기다리는 거에요. 해는 100% 뜨니까.
그와 같이 하나님은 100% 행하시니까. 자기에게도 행하고,
앞에 있는 악인에게도 행하고 또 서운케 행한 자에게도 행하고 다 합니다.
하나님은 꼭 행해요. 지난 날 43년동안 보니까 하나님은 난절하게
하나도 없이 행하셔.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다 행하십니다. 그러니
100% 하나님은 사람은 못 하고 잊어버리고 못 하고 믿을 수도 없게 하지만
하나님은 100% 난절하게 행하셔. 계절같이 행하셔. 때만 되면
눈이 와. 얼어붙어. 잡초 다 죽어요 .때만 되면 100% 없애고
어렵게 만들고 살아나지 않게 만들고. 때만 되면. 그 때같이 믿고
계절이 오듯이 하나님은 행하신다. 해가 뜨듯이 하나님은 행하신다.
달이 뜨듯이 하나님이 행하셔. 절대로 믿고 행하라.
그러므로 믿음을 완전케 하는 거에요. 100% 믿으라.
긴가 민가 하지 마라. 긴가 민가 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르 행한대로만
행하셔. 본인이 절대시하면 하나님이 절대시해.
하나님은 절대시 하는 행하심을 보고 싶습니다.
너 먼저 절대시 행하라.
행한대로 나는 갚아주는 여호와니라.
지난 주 말씀이 왜 선포되었죠?
내가 316관에서 기도할 때 첫 번째 인간은 구원을 스스로 못 받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부터 생각해도 스스로 못 받습니다.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뇌라는 것은 손대면 느끼고 손 떼면 못 느껴요.
뇌신경. 확대시켜서 손. 손에서 확대시킨 것이 몸이잖아. 전개체
손 대면 느끼고 손 떼면 못 느끼고. 눈도 보면 보이고 안 보면 안 보여
귀도 들을 때 지금은 생생한데 안 들으면 또 잊어버려.
인간은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구원도 확신할 수 없는 존재이다.
맞다. 왜 그렇게 약하게 만들었는지. 뇌가. 너무 약해.
그래서 영을 만들었어. 혼이 있어. 육신 덩어리.
약하지만, 영 덩어리 혼 덩어리는 강하지 않느냐.그래서
영중심 그리고 혼 중심 정신 중심하라.
그래서 구세주가 필요해서 너 보냈다. 그랬어요.
네가 정신차리고 부지런히 열심히 또 얘기해주고 또 느끼게 기도해주고
하여라. 너는 머리니까 머리가 안 돌아가면 몸이 안 돌아간다.
늘 기도해주고 간구해주고 그래. 아픈 자 있으면 기도도 해주고
환난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심판할 자 올리고
그리고 행할 것 머리가 먼저 행해야 지체가 따라가니까.
머리와 지체는 동일 하니까. 그러므로 결국은 이럼으로
주가 아니면 구원을 못 시킨다. 주가 아니면 안 된다.
주 보냈으니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늘 얘기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주는~~, 섭리는 대상이니라.
너는 영이니라. 그들은 육이고
너는 뇌이고 그들은 육체니라.
나 여호왁 뇌덩어리라면 너는 육체덩어리니라.
그러므로 기도하고 간구해서 영적 강화 정신적 강화 혼적 강화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 말씀 해서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항상 지난 것을 잊으면 안돼. 잊으면 갈 길을 잊는다.
과거 없이 현재가 진행할 수 없어 지난 날을 잊으면 갈길을 잊어버려.
지금은 말씀을 내가 해준 것을 가지고 본인들 것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본인들에게 각각 해준 것.내가 어떻게 찾아.
본인들이 찾아야 돼요. 내가 한 것을 얘기하려면 끝이 없어.
지난 날 가난 했던 것 고통 받았던 것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 어려움 당했던 것.
지난 날 갇히고 고통을 받고 이제는 그래서 섭리 못 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 때 왕창 전도도 하고 이때 복음도 전하고 이 때 부지런히 해야돼.
새벽에 분명히 일어나라고 했지. 편안한 사람이 부자된 사람이 없다.
맨날 편하게만 살고 누워서만 지내고 편해봤자 뭐해.
열심히 뛰고 달려서 부지런히 해놔야 편해지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 치고 잘 된 사람이 없듯이,
신명기는 명심하라는 말씀이야. 이러므로 모두는 새벽예배에 와서 말씀을 들어라.
하늘까지 치솟습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말슴하신느니라.
하나님은 새벽에 기적을 일으키시느니라. 홍해바다도 새벽에 갈랐고
예수님보면 깊은 기도가 새벽에 이루어졌습니다. 새벽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간이다.
새벽에 들은 말씀 하루종일 지키는 것이다. 새벽별은 낮에 뜨지않습니다.
새벽부터 한 자가 먼 길을 갈 수 있어요. 새벽을 벗어났을 때는 먼 길을 못 가고
가다가 해가 지고 어두워진다. 목적지를 다 갔을 때 비가 온다.
얼마나 꼬스름하니 좋습니까. 목적지를 다 갔을 때 환난이 일어나요.
환난과 상관이 없는 거에여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환난 일어나기 전에
갈 길 가라고. 부지런히 전도해. 개인 전도할 때야. 말씀 전해줄 때요.
때를 지키라고 했쬬. 자기 때에 와야 하나님이 그렇게도 돕고 줄 것을 주고
영광을 나타내게 합니다. 과거에 와야될 자가 지금 오면 지금 것 밖에 ᄋ못 받아요.
과거부터 현재치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때를 꼭 지켜라.
지금은 지난 날을 생각하며 심각하니 명심하고 해야될 때이다.
감사하며 기뻐하며 모든 계명을 지키며 부지런히 할 때이다.
아프지 않게 미리 한 사람들은 방지해서 안 아프빈다.
아픈 자도 기도 하지 않으면 아프지 않게 되는 일이 없어요.
말씀이 약입니다. 말씀 들을 때 거진 나아요. 말씀은 하나님의 신의능력이에요.
말씀할 때 병들 낫게 많이 해주고 있어요. 사연 보면 말씀할 때 병이 낫는다.
<기도후 말씀>
지난날 잊으면 과거 역사 다시 돌리는데 모릅니다.
완벽한 역사가 가고 있구나. 지난 날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잊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실패했죠.
이 시대도 잊은자들 섭리 나갔죠?
얼마나 사랑하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좋아했어.
그런데 그 것을 잊었어. 환난 있다고.
따지면서. 지난 날을 잊지 않았어.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사랑하고 돕고
그 것을잊어버렸어. 지난날 원해서 하나니이 해준 것을 잊었어.
나도 지난 날 원해서 그렇게 얻은 것을 잊으면 뒤바쿠하는거야.d
어떤 것을 놓치는 거야. 지난날에 기도한 것도 잊지 마라.
바랬기에 그런 일이 온 것이다. 하나님께 서약한 것을 잊지 말고 꼭 해드리고
이러면서 시대를 뛰고 달리고. 많은 생명들을 전도할 때입니다.
나도 계속 전도하고 말 하고 강의하고 그러합니다.
밤이 늦도록 외치고 말 하고. 공적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얘기하고
지난 날 생각나게 만들고. 어떤 사람이 현실가운데 너무 어려워서 빵하나 사먹을 돈도 없대
막다른 골목에 있때. 섭리에서. 모든 자기에 가지고 있는 카드 다 없어지고 하나
남았는데 잊었는데 열어보니 2천만원이 있더래.
지난 날 찾으면 별것이 다온다. 잊은 것이 찾아지고
감격해서 그 돈을 생명구원하는데 열심히 써서 하나님이 10배 100배 하나님이 주셧따.
어떤 사람은 지난 날을 잘 생각해보라고. 나도 지난 날 것을 생각났어.
그러니 오늘 말씀이 생각났어. 물질세계또 사랑의 세계또 모든 것도
지난 날을 생각하라. 하나님이 어떻게 했나. 지금 현실에 새로운 역사 와도 못 받는다.
이런 일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나도 지난 날을 생각할 때에
또 생각해보니, 지난 날 그렇게 열심히 가수되기를 기도했어요.
하나님 나는 왜 이렇게 노래를 못 부르냐고.
병신이 되었다고. 하나님께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어요.
노래 잘 부르게 해달라고 .하나님 늘 노래하겠다고.
벚꽃이 언제 펴고 언제 지는가 지난 날을 기억 못 하면 벚꽃 피는 때를
순간 잊어버리면 못 봐요. 벚꽃이 5~6일 펴고 끝나더라고.
항상 지난 날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 너무 많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하라.
새벽에 끝나면 벌써 움직이빈다. 지난 날 옥에서 내가 나가기만 하면
하늘까지 뛰고 닿도록 뛰고 달릴 것이다. 잊어버릴 때 마음이 해이해지더라고.
지난 날 우리들이 얼마나 받았어. 악인들에게 악한 자들에게 억울하게.r
그럭저럭 할 거야? r기도해서 이기고 이겨서 꺼꾸러 뜨려야지.
그래야 악인이 전멸해지고 없어져요. 지난 날 악을 먹고 고통 받은 사람들이 그럭저럭해?
사탄을 물리치고 악을 물리치고 사탄을 지구사엥 전멸하지 않고서는
눈을 감지 않겠따 하고 악한 자들이 우리를 억울케한 것을
눈을 감지않게 뛰어야 하나님이 같이 손을 대주십니다.
지난 날에 어려움 받았는데, 자기들 전도될 때 어떻게 전도되었는가?
그 것을 잊어? 지난 날에 얼마나 전도되기를 원했는데 전도했는데 잊어?
잊으니까 그렇게 뼈저린 고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지난 날 하나님께 약속한 것 주께 서약한 것 부지런히 지켜라.
지난 날 무엇을 하나님께 약속하고 서약했나 봐.
이번주에는 어마어마하게 일주일 설교해도 못 합니다.
지난 날 준 것 다 잊어버리면 가난 뱅이가 돼요.
하나님께서 준 것 잊어버리면 가난뱅이야. 해준 것을 잊어버리면.
받은 것을 잊어버리면 .다 가난 뱅이들이야. 이번주에 꼭 지난 것을 잊지 말고
찾아야 돼. 못 찾으면 금년도 새로운 역사 하나마나야.
거기 새롭게 되는 것은 지난 날을 잊지 말고 가야돼.
새롭게 되는 것은 지난 날을 잊지 말아야 새로운 역사를 금년도 해갈 수 있다.
명곡의 사연 사연을 성령이 썼기에 깊이 봐야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이 행한 것 성령이 행한 것 주가 행한 것.
그렇지 않으면 그쪽편에 은혜를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