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1.04.09 (금)

금 새벽말씀 타이핑

선포일
2021.04.09 (금)

첨부 파일

210409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4월 9일 금요일입니다 금주 말씀 모두 전체를 마지막 해주겠어요.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이 주와 함께 행한 것을 잊지 말아라. 이 말을 어떤 말인지 모두 말씀으로 지키고 행하면서 금주에도 살았습니다. 이것을 근본을 다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근본을 깨우쳐줘야겠어. 왜 잊지말라고 했는고하니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잊으니까 가려던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됐어요. 잊으니까. 지난 날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잊으니까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 됐다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거울로 말씀하셨쬬. 이래서 잊지 말아라. 이스라엘 백성은 지난날 하나님이 그렇게도 애굽땅에 하나님이 모세를 가지고 구출해왔는데 그것을 신광야와서 잊은 상태에서 당세에 현실을 맞이하니 제대로 못하는거야. 불만 불평 그리고 지도자 원망 하나님 원망 그러니까 하나님 축복하신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했죠. 그와 같이 현실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지난 날을 잊으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한 것을 잊으니까 이 시대에 가나안 복지라는 이상세계 천년 혼인 잔치 바로 성약의 역사요 에덴을 다시 복직하는 역사를 못 가게 한다. 또 다른 말로는 자기가 현실에 소망하고 희망했던 그런 이상세계 이상적인 일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난날 어떻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깨달아라. 불가능한 것을 행하지 않았냐. 또 너희가 어렵다고 하던 것 이건 안된다고 하던 일을 하나님이 행하지 않앗냐. 그와같이 현실도 지난날과 같이 행하신다. 그러니까 믿음을 가지고 쉬지 말고 행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지난날 잊으면 안 되. 지난날 같이 돕기도하고 지난날 같이 못하면 환난 어려움 받고 하나님 심판도 받는다는 것입니 다. 지난날 잊으면 현실에 할 일을 못한다. 지난날 같이해주니까 하라. 또 지난날 같이 못 하면 안된다. 이번엔 해야한다. 지난날 명심하고 조언 삶고 거울 삼고 이번엔 해야한다. 잊으면은 현실갖고 못한다. 지난날 거울을 삼아라. 지난날 하나님의 조언하신 것을 깨닫고 해라.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하길 ‘너희는 지난날 일부러 잊으려 하느냐.’ 하셨어요. 지난날 잊으면 안 된다. 왜? 하나님은 지난날을 찾는다. 혹은 생각한다. 혹은 보여준다. 혹은 깨닫게 해준다. 현실을 하나님의 맡긴 일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너희들로 하려고 지난날 떠오르게 한다. 지난 날 떠오르게 해요. 금주도 지난 날을 어느 날 아침에 기도하고 와서 가만히 있는데 지난 날이 선연하게 떠올라요 지난날 들은 것이.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가 오늘입니다. 그러냐? 벌써 나는 까마득하게 잊었는데 생각이 버뜩나서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의 행하시는 지난날 방법을 행하시니까. 속히 지나가라 그래서 오전에 진행해서 오후에 지난날 같이 우리 것이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날 잊으면 안된다는거에요. 지난날 거울이요, 지난날같이 반복한다. 다시금 동시성으로 또 행하신다. 그러면서 지난날 버뜩 생각나는거야. 으와 그와같이 하는구나. 지난 날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 생각났어요. 내가 얘기하고 기도한 것이 생각이 버뜩나더라고요. 그러니 진행해야겠다 했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이 약속하지 않았냐. 지난 날 수십년 전에 너에게 약속하지 않았냐. 그래서 준다. 지난날 거기서 너 기도하지 않았냐. 그래서 준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지난 날은 마치 약속어음이에요. 지난 날것 잊으면은 그 사람 슬쩍 지나갑니다. 잊어버리면 자기 것 되니까. 어떤 사람은 지난 날 잊지마라해서 보니까 지난날 기도해서 떠오르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지난날에 이렇게 해놓은 것을 잊어버리고 산거야. 그것을 생각나서 다시 찾았데요. 땅도 찾고, 집문서도 찾고 하듯이 문서들 찾고 지난날에 받아야 될 것이 있었는데 그걸 잊어버렸는데 받으려가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인은 잊어버린 것에 잘됐다 그냥 지내고있는 형편을 알게됐데요. 지난날 잊어버리면 또 생각해보라니가.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금주에 아주 신경쓰면서 뛰었어요. 그래서 얻을 것 얻고 받을 것 받고, 회개할 것도 회개하고 그랬습니다. 지난 날 잊고 대하면은 하나님께서 그냥 놔둬버려요. 생각안 해 너? 곰고히 생각해보고 해야해요. 지난날 잘못도 생각하고 선악간에 행한 일 잊어버리면 악의 불의한 것도 회개하지 못하면 죄인된 입장에 있어요. 선하게 행한 일 잊어버리면 하나님께 달라는 소리 못해요 지난날 하나님 열심히 뛰고 달리고 했으면 준다고 했는데 왜 안주죠? 그런 말 못해. 잊어버리면 죽은 인생이야. 산 것이 아니야. 지난날 잊지마라는 그 말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 들어있어요. 선생님도 여러분 대할 때 너 지난날 잊고 사냐? 앞으로 어떻게 하고 살죠? 막막한 세상 어떻게 살죠? 힘들어 살기가. 눈물 흘려요. 너 지난날 생각못해? 그러면 생각할때까지 기도도 해. 생각 잘 안 나요. 시원찮게 기도하니 생각 안 나. 지난날 생각을 해라. 기도를 하면은 지난날까지 훤히 어렸을 때 하던 일 까지 다 보여. 무엇을 네가 하나님께 약속 받았는지 생각나고, 사람들에게 무슨 일 한 것도 생각이 나. 그것 다시 생각해봐. 그러고 지난날 생각하라고 보냈어요. 얼마있다 왔는데 기도를 일주일동안 하고 오더니만 어떻냐 물어보니 생각났다. 뭐햇어? 나는 죽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성하며 일생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배고프나. 그것 생각났어. 그러면 그렇게 살면 되지 뭐. 그대로 사는 것이 진로지. 지난날 기도해보라고 어떻게 했나. 그대로 사는거야. 나도 그 약속대로 살았어 끝까지.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 앞에 이렇게 가고 있지 않느냐. 사람들은 지난날 하나님께 그렇게도 간구하고 애타게 해놓고서 그것을 주면은 몰라요. 지난날을 잊어서 그렇단 말이에요. 구시대 그렇게 메시아 기다리고 주님 기다리던 자들이 주님 오기를 기다려 약속했 거든 그 시대가 왔는데도 지난 날을 잊어버려. 그래서 현실을 못 받는거야. 현실에 참여를 못해. 참여만 하면 되는데 지난날을 잊어버린거야. 메시아 어떻게 왔나, 하나님 역사 어떻게 했나 잊어 버려서. 구약에 하나님 모세보내서 하듯이 신약시대도 그리 보내서 했는데 잊어버린거야. 광야에서 모세가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십자가 진 것. 광야서 모세가 십자가 졌죠? 백성들이 불신하니까. 그래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어. 십자가를 든 거지. 쳐다보고 하는 자는 뱀에 안 물려. 안 쳐다보면 물려죽고. 이 시대도 또 그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 또 백성들이 불신하고 배신하니까 결국은 가나안 복지 못 가게 되요. 그러니까 십자가 또 들었죠. 십자가 들림을 받고 주를 쳐다보고 메시아 믿는 사람만 사망으로 안 가게 되고, 흑암으로 지옥으로 안 가게 된거에요. 그리고 그 시대 해당되는 가나안 복지 가는거야. 육적 가나안 복지 가게되죠. 영적 가나안 복지 가게되죠. 예수님 육신 죽었으니까. 그러므로 지난 날을 구약에서 모세를 원망하지 않고 살았으면 십자가도 안 졌는데, 어차피 모세 때같이 원망해서 십자가 지고 그 뜻을 이뤘어요 예수님이. 그리고 또 와서 그와 같이 거울을 보여주며 지난날 잊지마라 시대가 메시아 역사다. 이 시대도 지난날 잊지말라는 것은 구약 신약 성약역사를 살아나가죠. 지난날 예수님 행하신 것을 가르쳐준거에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 그 때도 구름타고 기다렸는데 왔느냐. 땅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베들레헴 마을에서 나타나지 않았느냐. 예수님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 사명 받고. 대통령도 시장도 다 선거 거쳐서 사명 받고 사람중에 태어나듯이. 사람중에 뽑듯이 메시아도 사람중에 뽑는다. 메시아 오면 하나님이 메시아요. 어떻게 하나님이 메시야?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메시야는 사람중에 뽑는건데 너무 잘못생각한거에요. 하나님 대통령 하지 않잖아. 메시아는 사람 중 뽑아서 하나님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함께하시지. 지난날 하듯이 한다니까. 잊으면 죽는다. 지난 날을 생각하면서 행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이렇게 저렇게 한 것을 축복을 받고 감격해서 사는거야. 지난날 행하기 전에 내가 또 행한다. 오늘 말씀 근본을 잘 깨닫고 알아야해요. 모르면 안 되요. 어제까지도 지난날의 세게를 하나님이 재현하면서 나에게 행하시더라고. 항상 그렇게 하는거에요. 나도 모르는데 성령이 이렇게 저렇게 텅 비우고 마음 비우고 생각 비우고 역시 성령만 쳐다보고 생각하니까 이리도 저리도 다니면서 지난날 이렇게 너와 하지 않았냐.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았냐 하니 맞아요 맞아 하며 결정을 해버렸어요 지난날 같이. 하나님은 지난날을 꼭 잊지말라고 했어요. 지난날 잊는 사람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 대개 이런 사람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지난날 잊은 사람들 흔히 사람들 말하기를 지난날 잊는 사람들은 대개 보면 현실주의에 살아. 지난 날 실패들 한 사람 지난날 자꾸 잊어버려요. 지난날 막 산 사람 괴로우니 잊어버려요. 그러나 잊으면 안 되. 회개하고 깨끗게하고 현실을 깨끗게 살아나가는 것입니 다. 여러분들 지난날 어떻게 살앗나. 현실도 그렇게 산다니까. 지난날 제대로 못 산 사람 선생 앞에서도 제대로 못하더라고. 지난날 생각하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잘 깨달아야해요. 왜 지난날을 잊지말라고 했는가. 지난날 잊으면 하나님 현실에 잊고 주도 잊고 성령도 잊게되요. 지난날 하나님 그렇게 성령과 주와 성자와 해줬는데 잊어버리면 남남이 되. 지금부터 이 시간부터 과거까지 다 지난날. 나서 지금까지. 당세가운데 생각하면. 선조들까지 생각하면 엄청나죠. 지난 주 설교 또 잊어버려? 천지창조 그 화면 다 보여주며 설교했잖아. 조은목사 설교한 거 기억 안 나? 천지창조하고 역사적으로 어떻게 했다 밝혔잖아. 현실 역사 하려고 과거 그렇게 해왔다는거야. 지구 역사 40억년동안 천지만물 창조하고 천지 만물 역사 정원만드는 역사까지 있었다고 정원만들고 집짓는 역사. 그런 역사를 하면서 겪어 온 것은 왜 그랬죠? 현실 위해서. 하나님 행하신 일 그렇게도 만들어놓고 공원짓고 환경만들고 집 지은 것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자기가 최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여자와 결혼해서 같이 평생 살면서 천국에서 살기 위해서. 그래서 만든거에요. 천지창조도 그래서 만든거다. 지난날 설교 계속 했잖아. 지난날 잊으면 갈길을 잊어버려. 답을 못 찾고 딴길로 간다니까. 지난날 잊어버리면 답을 못 찾아. 지난날 어떻게 한 것을 항상 생각하라. 잊어버리면 큰 손해가 가. 결정을 잘못하면 손개가 가는 것으로 결정해요. 지난날 같이 어떻게 하면서 답을 찾는 거에요. 어떻게 살까? 사람들이 현실에 제일 걱정하는 것 뭔지압니까? 어떤 것이 길인지 몰라. 어떻게 할지 몰라. 결국 둘 중에 한 길이에요. 하느냐. 안 하느냐. 하나님 행하라 하지말라 두가기잖아. 우리도 어떤걸 해야할지 안해야할지 두가지를 놓고 답을 못찾아요. 정말 모르겠다. 지난날 하나님 어떻게 행한 것을 알면 바로 답이 나와요. 지난날 이미 행한 것을 가지고 거울 삼고 해버리면 되요. 하나님은 지난날 같이 행해주신다 .지난날 알면 얼른 눈치채고 이렇게 했다 안다는거에요. 여러분들 일을 안해봐서 모르죠. 나는 너무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진짜 이 말씀 필요했어요. 이번주 이런 말씀 안 했으면 나는 이미지난 주일에 말씀 선포하기 1주일 전에 이것저것 했다니까. 해보고서 지난 주일에 말씀 선포한거에요. 여러분들 같이 모두 알고 행하라고. 나는 두 번행한거에요. 지난주일 이번주일. 지난 주일 전반전하고 후반전 했어요. 얻을 것 얻고 행할 것 행했습니다. 신앙생활 오다가 넘어진자, 지금도 쉼없이 한 것 지난 것 잊어버려서 ~ 확실하게 살아. 분명하게 살아. 기쁨도 분명한 기쁨을 아는 것도 분명히 알고 살아. 흐리멍텅하게 살지 않아요. 하나님 최고 답답한 것 흐리멍텅한 것. 하나님 괴롭게 해서 모두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지난날 어떻게 행햇는지 보라. 지난날 보고 말하면 금방 알아버려요. 어려운 때는 막 하고 해결되고 잘 살면 쳐다도 안 보고, 나부터도 심리적으로 쟤는 해줘봤자 은혜를 잊어버리고 지난날을 자꾸 잊어버려, 그러면 안 되는데 하고 그런 것 신경쓰느니 감격 감사 좋아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님 사랑하고 찾고 기도하고 해야해요. 날 보고 지난날 10년동안 옥에 있을 때를 잊지말라고 와서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 때 하나님께 약속한 것 되게 많았다고. 우선 내가 답답하니까. 나가면 열심히 하겠다 발바닥 불나게 하겠다고 그래서 그 약속만큼 못 뛰는 것을 느꼈어요 지난 날 같이 잊지말고 옥에서 계속 관리하는 것 철통같이, 그것을 불이 붙어서 하고 있어요. 계속 관리에 신경쓰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있을 때 희망의 세계 소망의 세계 계속 했잖아요. 지금은 한 술 더뜨지. 브이로그 하고 문제있는 것 막 해결하고 하고. 섭리에 공장이 막 돌아가게 해야해요. 여러분도 부지런히 뛰어야해요. 하나님 시대의 일꾼 직원들이 돼서 안 하는 사람은 여기서 백수 건달들. 그래서 봉급이 안 나오는거에요. 하나님 세상 하루 알바하면 하루치주잖아. 계속 하나님 주시는거에요. 막 뛰고 달리고하니까. 포도나무원 일하니 딱딱 주는거에요. 일하라 내가너에게 약속한대로 주리라. 여러분들 모든 사건과 닥친 일을 결정할 때 지난날 어떻게했나보고 이렇게 하자 담대하게 하는 것이다. 한 번 간 길을 자신만만하게 가죠. 해가없어지나 달이 없어지나 지난날같이 해준다는거에요. 그러니 하라. 걱정하지말고. 약속대로 해줄테니 너만 하도록 하라. 굉장히 엄청난 희망된 말씀이고 계시의 말씀이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행하신 일 잊지 말아라. 잊지 않으면 답이 딱 나와요. 생각나고 기억나고 하죠? 금주 행한 일 보니까 지난날 내가 열심히 기도했거든요. 이렇게 해야지 저건 이렇게 해야지. 그래놓고 그것을 잊었어요. 잊으니까 세상은 지나가고 있잖아. 잊으니 나는 잠자고 있고 뇌가 바로 식물인간이 된거에요. 잊으니까. 기회가 지나가도 몰라요. 성령님 버뜩 생각나게 해서 보니 지난날 내가 원하던 거였어요. 얼른 딱 잡았어요. 지난 날 여러분들이 선생님 자화상 바위 가봤거든. 그 때 보면서 너무 좋았거든. 측량을 해보니 우리 땅이 아니야. 찝찝했어. 그래서 이것 그 자리가서 기도 했어요. 이것 측량해보니 우리것이 아니네요? 남 땅이네요. 이거 달라고 기도했거든? 그래서 그래라. 그랬거든요. 때가되면 주마. 그 땅이 났는데 야, 비싸 쓸 곳이 없어 딱 그랬어요. 그래서 3달 4달 5달 쳐다도 안 봤는데 어느날 아침에 대화를 하는데 그 대화를 해요. 여기 저기 모두 하나님 주신 것 많고 지난날 생각하고 있었어. 여기도 줬다 저것도 줫다 감사해야 되. 그러면서 생각이 버뜩 나는거야. 그 때 그거 누가 팔았나? 전화해보니 안팔았다고. 오전 10시 중매들어간다고. 내가 잊어버리니 성령님 꼭 약속해놓고 항상 생각나게 해줬다고. 남 땅 왔다갔다하는데 좀 그렇지 않냐고. 얼른 버뜩 그걸 샀어요. 그래서 그것도 이제 우리 섭리의 것이 됩니다. 이런 식과 같이 모든 것도 지난 날 같이 기적으로 해준다. 그걸 깨닫고 행하라. 그것만 가지면 그 노하우만 가지면 여러분들이 이거 해야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런 것 문제를 없애주고, 이것 한다. 이것 안 한다. 지난주 잊지말자 어떻게 하나님 약속받았나. 유대종교인 지난날 약속 잊어버렸어. 어떻게 받는지 몰랐어. 자기가 생활 속에 주잖아요. 하나님 원하는대로 주시는거에요. 모세 지도자 주듯이 또한 하나님도 그 시대에 모세 같이 예수님 주셨다는거에요. 지난날 생각하라. 예수님 보내듯이 재림 때도 그분 하듯이 그도 제2 보내서 한다. 이것을 깨닫고 인식해야만 선생님 확실히 알고 따라와요. 지난날 접목시켜요. 불신못하니까. 다만 계절 따라 조금씩 동쪽에서 북쪽으로 간다. 해가 기운다. 지금 해가 기울고있죠? 이럴 때 열심히 할 일 하고 전도도하고 다니고 해요. 관리도하고. 나만 관리하냐 같이 하죠. 그래야 같이 축복받고하죠. 지난날 생각하고 해야해. 자, 굉장히 깊은 말씀 많이 했어요. 그래서 가장 깊은 말씀 여러분들이 지난 날 하나님 역사 받고 주로인해 역사받고 도운 것 마음이 상하고 속도 상하고 육도 상해서 대하고 싶지 않아요. 지난 날 책망 받는 것 지난 날 칭찬 받는 것 무엇인가 계속 하라고. 지난 날 뭘 잘못했는가 깨닫고. 이런 것들 생각하며서 성경에도 하나님이 여호와 행하신 일 손으로 지으신 일 너희에 게 행하는 일 생각지 아니함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괴롭게도 하고, 파괴하시고 건설하지 못하게 하시고, 지난 날 노아 할아버지 때 하나님 행하신 것을 잊어버린 거야. 홍수심판 안 한다. 물 심판 안 한다 그걸 잊어버리니 자손들이 축대쌓고 있는거에요. 올라가서 피하려고 비오면. 우리는 완벽하게 홍수심판 두려울 것 없다. 했는데 필요없으니 하나님 흩어버렸어요. 여러분 필요 없는 일 하면 하나님 흩어버리세요. 나는 그런 것 연구를 많이 한다고. 지난 날 하나님께서 필요없는 것을 다 흩어버렸어요. 짝 사랑 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다 흩어버렸어요. 그 때 시험들뻔 했어요. 그렇게 이성 깨끗하게 살다 짝사랑하는데 흩어버렸어요. 나중에 와서 깨달아보니 사람들이 네가 한 여자 그리 사랑하고 쫓아다녀서 손 한 번 못 잡고 끝나듯 나 여호와는 나 예수는 유대민족 그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들 손 한 번 못잡고 끝났다. 그런 교훈하려고 했다. 너도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받은거다. 앞으로 써먹어. 너도 그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하는데 그들로 인해서 고통 받으리라. 끝까지 견디고 따라오는 자 끌고가도록 해라 다 고통주겟냐. 다 축복으로 따라오겟냐. 따라오는 자만 가지고 역사 펴라.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짝사랑한 자와 같이 그렇게도 했는데도 그 중에서 믿고 따라온 사람 있었어요 그들 갖고 섭리했습니다. 그로인해서 하나님도 성령도 짝사랑 하고 있다. 짝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돌아오면 얼마나 잘해줄지 생각해봐요. 극적으로 잘해줄거 아니야. 시대 사람 잘해주면 극적으로 잘해줍니다. 짝사랑하는 주님의 실정이기에. 그래서 전도하기에 아주 좋은거에요. 짝사랑한 자 돌아오면 얼마나 잘해주겟냐. 하나님 보낸자 짝사랑하고 있다 .돌이키는 일 하면 전도하기 아주 쉽다. 그걸 전해주고 하는 거에요. 선생님 전도 그리 빨리하잖아. 여러분들 1달 2달 1년 걸릴 것 나는 금방하잖아. 어제도 내가 금산갔는데 어느 집에 갔더니만 첫째집에 갔는데 여기는 내가 원하는 거 없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참내, 내가 그냥 추리닝 입고 갔더니 이렇게 보는구나. 이름도 얼굴도 알아요. 내가 원하는 것 없어 하고 나왔어요. 따라간 자가 말하기를 여기가 제일크고, 다른데 조만한 곳 있어요. 거기 가자. 성령이 인도하는거야 나를. 거기서 있어서 거기서 딱 하나가 있어요. 내가 샀어요. 그러고 나올때쯤 주인한테 안녕하세요. 나 석막리에서 왔습니다. 나도 석막리서 시집왔는데요? 분년이에요. 나 누구야. 마스크 벗으면서 그 때와 똑같다고. 어렸을 때랑. 자기 엄마를 늘 선생님이 업어주고 했데요. 애기니까. 그 딸이에요. 그래. 내가 가기 전에 한 마디만 할게. 반갑다고 교회다녀. 내가 다니라고하니 다닐거에요. 그 한마디에 잘 다니고 있다고 해요. 주향교회라고 해서 주님의 고향의 교회라고 그렇게 지어놧어. 가겠어요. 내일 사람보낼게 성령이 인도하는대로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교히다녀. 네 했어요. 지난날 생각하면 그렇게 전도가 잘 되요. 사실 얘기 안 하면 실감없으니 이렇게 얘기해주는거에요. 이거 외에도 엄청나게 하는 일 있어. 성령이 하는 일 얼마나 많겠어. 다 거기 따라다니고 뒷받침하고 신부로서 일을 척척 수중들고 해주고 다닌단 말이에요. 그래놓고 하는 얘기헤요. 나머지 얘기는 이후에 또 얘기해줄게요. 주일은 장단점에 대해서 말을 할 것 같아. 장단점 없이 행하면 그는 천국이니라. 토요일날 새벽까지 받아보고 최고 좋은 거 골라서 하려고 지난날 잊으면 진짜 안 되요. 한마디 할게. 지난날 잊으면 시대의 신부가 아니니라. 지난 날 하나님 부른 것도 잊어버리면 신부 아니야. 자격도 없고. 다시금 잊지 않고 해야 팔딱팔딱 재롱 부리며 뛴다고 하나님 앞에 성령님 앞에 좋아서. 조금 나이먹었다고 모가지 들면 큰일나 신랑이 턱 차버린다고. 하나님 대둔산 기도한 것 기억 안나? 기억나지 .그것 때문에 늘 돕고 잘못한 것 있어도 용서하고 행한대. 전도하러 다닌거 기억나? 그럼. 뇌를 스치고 영상이 지나가요. 지난 것 자꾸 얘기하는거에요. 70일먹고 굶은 것 기억나? 그것 기록보고 충격받고 잘대해준다고. 지금도 감격 감사 좋아하고 막 그래야해요. 새 한 번 날라갔다고 요즘 매일 양달에다 놓고 좋아하고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맨날 지난날 생각하면서 좋아하고 지난날 해준 것 어떻게 하고, 어떻게 즐겁게 살아. 재밌게 살아. 지난날 사연을 잊지말라는 것은 지난날 것 통해 현실 불붙어 나갈 수 있어요 사람들 대개 현실얘기 별로 안 해요. 지난 과거 얘기 좍 하고. 지난날 나 거기 옛날 살은 것 생각하면 끔찍해요. 날 보더니 진짜 그냥 있어요. 그래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여러분들이 지난날 것을 보면서 현실 것을 봐야 어떻게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자 지난날 저금 잔뜩한거 잊어버렸는데 찾았데요. 팔자가 폈지. 이와같이 지난 날 잊지말아야해요. 지난날 기적으로 해준 것 잊지 않으니 또 기적이 일어났다니까 다음에 기적적인 일 보여줄게요. 늘 감격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하나님 잊을까봐 걱정되요.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안 주거든. 그래야 하나님 또 주셔요. 지난날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축복해준 것 잊어버리면 찾지 않으니 지나가는 거에요 여러분 내가 너무 바빠 그런데 편지로 선생님 옛날에 이렇게 해주기로 했다고 하니 해주잖아. 나도 안 잊어야 하나님 해주는 거에요. 잊어버리면 좋아하는 사랑 기뻐하는 사랑 희망적인 사랑 잊어버린다고. 그렇게 하는 자는 늘 하나님 퍼붓는 사랑 받는 거에요. 잊어버린 사람은 못 받는 거에요. 잔소리 큰소리 다 해버렸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내가 다 싹슬이로 주는거에요. 지난날 조심안하다 다친 것 생각하고 조심해서 말들하고 행동하고 과거 목회하던 자들 가르쳐주며 하던 사람들 또 할까 겁나. 지난날 생각해. 잘 해야 한다고, 잘 해야 되. 지난 날 잊어버리고 살다가 신명기 말씀있죠? 신명기는 명심하라는 말씀이에요. 금주 말씀 명심하라. 잊으면 알아서 해. 잊으면 그거 다른 사람에게 딱 줄거에요. 얘가 생각 하는 기간이 있어. 잊어서 끝났어. 다른 사람 내가 줘도 되. 너 하라. 그 사람은 잊어서 그 기간까지 잊으면 안되는데 잊으니 넘어간 거에요. 매일 기간이 아니에요. 잊지말라는 기간이 있어요. 특히 이 주간에. 이 주간에 딱 찾아서 그 전에 기도한거 딱 이뤄졌어요. 하나님 성령님 딱 생각나게 해줬어요. 형제끼리도 잊지 말고, 성령님께도 잊지말고 하나님 신부된 여러분들이 잊지말아 야해요. 처음 신앙 잊지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사랑 병이 들거에요. 늘 잊지말고 늘 부르고 찬양하고 얘기하고 알아야 해요. 그것 잊으면 배은망덕 무식한 자. 머리가 좋지 않은 자가 되요. 지난 주 잊지않고 100% 생각하는 자 천재에요 천재. 지난날 행한 것을 안 잊어야 해요. 약속한 것 행한 것도 있을 것이고, 이번에도 차원높여 행해야겠구나. 지난번에 행하듯이 하면 된다 하면 지난번 잊어버리면 못하는거야. 지난날 한 것 보면서 큰 계시에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나갈 거에요. 여기저기 일을보면서 답안지는 지난날 행한 것을 보는 거였어요. 지난 번 행한 것이 답안지니라. 갈 길 잃어버린 사람 지난날 행한 거 잊어버려서 갈 길 잃어버린거에요. 지난 번 안 잊는 것 자체가 답이니라. 지난 날 잊지말아야 이 때가 약속한 기회의 때인지 확인하고 살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