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4.09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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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9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은 2021년 4월 9일 금요일입니다. 금주 말씀 모두 마지막 전
체를 말해주겠어요.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이 주와 함께 행한 것을 잊지 말아라. 이 말을
어떤 말인지 모두 말씀으로 지키고 행하면서 금주에도 살았습니다.
이것을 근본을 다 깨닫지 못한 자들은 근본을 깨우쳐줘야겠어요.
왜 잊지 말라고 했는가 하니 이스라엘 민족같이 잊으니까 어떻게 됐
죠? 가려 했던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 됐어요. 잊으니까, 지난날 하
나님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잊으니까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 됐다니
까.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거울로 말씀하셨죠. 이래서 잊지 말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난날 하나님이 그렇게도 애굽 땅에 종 되었던
것을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가지고 구출해 왔는데 그것을 신광야
와서 잊은 상태에서 당세의 현실을 맞이하니까 제대로 못 하는 거예
요. 불만, 불평 그리고 원망, 지도자 원망, 하나님 원망 그러니까 하
나님 축복하신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 했죠. 그와 같이 현실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지난날을 잊으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한 것을 잊으니까 이 시대의 가나안 복지라고 하는 이상세계 천년
혼인 잔치, 바로 성약의 역사요, 에덴을 다시 복직하는 역사를 못 가
게 됩니다. 또 다른 말로는 자기가 현실에 소망하고 희망했던 그런
이상세계 이상적인 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날 어떻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깨달아라. 불가능한 것을 행하
지 않았냐. 또 너희가 어렵다고 하던 거, 이건 안 된다고 하던 일을
하나님은 행하지 않았냐. 그와 같이 현실에도 또 지난날과 같이 행
하신다. 그러니까 믿음을 가지고 추진하며 행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지난날 잊으면 안 돼. 지난날같이 돕기도 하고 지난날 같이 못 하면
또 환난과 어려움을 받고 하나님의 심판도 받는다 그것입니다.
지난날 잊으면 현실에 할 일을 못 한다. 왜? 지난날 같이 해주니까
하라. 또 지난날 같이 못 하면 안 된다. 이번에는 해야 한다. 지난날
을 명심하고 교훈 삼고 거울 삼고 이거는 해야 한다. 잊으면 현실
갖고만 못 한다. 지난날 거울을 삼아라. 지난날 하나님이 조언하신
것을 깨닫고 하라.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지난날을 일부러
잊으려 하느냐.” 했어요.
지난날 잊으면 안 된다. 왜? 하나님은 지난날을 찾는다. 혹은 생각
한다. 혹은 보여준다. 혹은 깨닫게 해준다. 왜? 현실에 하나님의 맡
긴 일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 너희들로 하려고 지난날을 떠오르
게 한다. 믿습니까? 지난날을 떠오르게 해요.
금주도 지난날을 어느 날 아침에 기도하고 와서 가만히 있는데 지난
날이 선하게 떠올라요. 지난날 들은 것이.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까 오늘입니다 그래요. 그러냐. 벌써 나는 까마득하게 잊었는데 생각
이 번뜩 나서 생각나게 하신 성령님이 행하시는 지난날 방법을 또
행하신다. 그래서 속히 진행하라. 그래서 오전에 진행해서 오후에 지
난날같이 그와 같이 우리 것이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날 잊으
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난날은 거울이요, 지난날같이 반복된다. 다
시금 동시성으로 또 행하신다. 그러면서 지난날 번뜩 생각나는 거예
요. 그와 같이 하는구나.
지난날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 생각났어요. 내가 얘기하고 기도한 것
이 생각이 팍팍 나요. 그러니까 진행하라 했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이
약속하지 않았냐. 그걸 잊어버린 거예요. 선조들에게 약속했으니 준
다. 또 지난날 수십 년 전에 너에게 약속하지 않았냐. 그래서 준다.
지난날 너 거기서 기도하지 않았냐. 그래서 준다. 이런 것들이 있어
요. 그러므로 지난날은 마치 약속 어음이에요. 알겠습니까? 지난날
것을 잊으면 그 사람은 그냥 슬쩍 지나갑니다. 잊어버리면 자기 것
되니까.
어떤 사람은 지난날 잊지 마라 해서 보니까 지난날을 기도해서 떠오
르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하니까 지난날에 이렇게 해놓은 것을 잊어
버리고 산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생각나서 다시 찾았대요. 땅도 찾
고 집문서도 찾고 하듯이 문서들을 찾고 또 지난날에 받아야 될 것
이 있었는데 그것을 잊었는데 좇아 받으러 가니까 조금만 기다리라
고. 아예 주인이 잊어버렸다 생각하고 그냥 지내고 있는 형편을 눈
치로 알게 됐대요. 이와 같이 지난날 잊어버린 거 또 생각해보라니
까. 아주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금주에 아주 신경 쓰면서 뛰었어요.
그래서 얻을 것 얻고 받을 것 받고 또 회개할 것도 회개하고 그랬습
니다.
지난날을 잊고 대하면 하나님께서 그냥 놔둬 버려요. 그래. 생각해라
했는데 생각 안 해. 곰곰이 생각해보고 생각해야 돼요. 지난날 잘못
도 생각해보고 지난날 행한 일 선악 간에 행한 일 잊어버리면 악의
불의의 쪽 행한 것을 잊어버리면 회개를 못하는 거예요. 회개를 못
하면 죄인 된 입장에 있어요. 지난날 자기가 선하게 행한 일을 잊어
버리면 하나님께 달라 소리를 못해요. 하나님 나 지난날 하나님께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면서 열심히 하면 준다고 했는데 나 열심히
했는데 왜 안 주죠? 잊어버려서 그런 말 못 하는 거예요. 잊어버리
면 죽은 인생이에요. 산 것이 아니야. 그래서 지난날 잊지 말라는 그
말에는 너무나 엄청난 것이 들어있어요.
선생님도 여러분들 대할 때 그래요. 너 지난날 잊고 사냐? 선생님
나 앞으로 어떻게 하고 살죠? 막막한 세상 어떻게 살죠? 살기가 힘
들어 걱정을 하면 눈물을 뚬벙뚬벙 흘러요. 그래서 안 됐어. 나는 알
거든. 너 지난날 생각 못 해? 지난날 생각 좀 해. 그러면 생각할 때
까지 가서 기도도 해. 생각이 잘 안 나요. 시원찮게 기도하니까 생각
이 안 나. 지난날을 생각하라. 기도하면 지난날까지 훤히 어렸을 때
하던 일까지 보여. 무엇을 네가 하나님께 약속받았는지도 생각나고
사람들에게 무슨 일을 한 것도 생각나. 그걸 다시 생각해봐. 그리고
지난날 생각하라고 보냈어요. 그러고 얼마 있다가 왔는데 기도를 한
일주일하고 오더니만. 어떻냐? 생각났다고. 뭐 했어? 나는 비가 오
나 눈이 오나 배고프나 죽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성하며 일생을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생각났어. 그러면 그렇게 살면 되
지, 진로를 묻느냐. 그대로 사는 것이 진로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 부나 지난날 하나님께 네가 그렇게 약속했으면 그렇게 사는 거
야. 그게 진로야. 그걸 내가 모르니까 기도하고서 지난날 어떻게 했
나 물어보라고. 그래도 사는 거야. 나도 그렇게 살아서 그렇게 끝까
지 살아버렸어.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 앞에 가고 있지 않
느냐.
사람들은 하나님께 지난날 그렇게 간구하고 애타게 해놓고서 그것을
주면 몰라요. 지난날을 잊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구시대에 그렇게 메
시아 기다리고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이. “주님 오기를 기다려라.”
약속했거든. 그런데 그 시대가 왔는데도 지난날을 잊어버려. 그래서
현실을 못 받는 거야. 현실에 참여를 못 해. 쉽게 참여만 하면 되는
데 지난날을 잊었기 때문에. 왜? 지난날 메시아 어떻게 왔나 잊어버
린 거예요. 지난날 하나님이 역사를 어떻게 했나 잊어버렸기 때문에,
구약에 역사하듯 구약에 하나님의 구원자 모세 보내서 그렇게 하듯
이 신약시대도 그렇게 보내서 역사했는데 잊어버린 거예요.
예수님도 광야에서 모세가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어야 되겠거
든. 십자가를 든다는 거예요. 광야에서 모세가 십자가 졌죠? 십자가
졌단 말이야. 백성들 불신하니까. 그래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었
어요. 십자가를 든거지. 쳐다보고 하는 자는 뱀에 안 물려. 안 쳐다
보면 물려 죽고. 이 시대도 또 그러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백성들이 불신하고 배신하니까 결국 그 시대의 가나안 복지를 못 가
게 돼요. 그러니까 십자가 또 들었죠. 십자가 들림을 받고 주를 쳐다
보고 메시아를 믿는 사람만 사망으로 안 가게 되고 흑암으로 지옥으
로 안 가게 된 거예요. 그리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가나안 복지 길
을 가게 된 거예요. 영적 가나안 복지를 가게 되죠. 왜? 예수님 육
신 죽었으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돼? 그러므로 지난날을 구약에서
모세를 원망하듯 잘 보고 원망치 않고 살았으면 십자가도 안 졌는
데. 어차피 모세 시대 같이 또 원망해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그
뜻을 이뤘어요. 그리고 또 와서 그와 같이 거울을 보이면서 지난날
을 잊지 마라.
예수님 시대 때 일어난 사실을 시대가 메시아 역사라 이 시대도 지
난날 잊지 말라는 것은 지난날 구약, 신약 역사적으로 시대 역사적
으로 살아나가죠, 성약역사. 지난날 예수님 행한 것을 잊지 않고 내
가 가르쳐준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지 않았냐. 그때도 구름
타고 하늘에서 온다고 기다렸는데 그렇게 왔느냐. 땅에서 인간의 몸
을 가지고 베들레헴 마을에서 나타나지 않았냐. 예수님이 한 사람으
로서 하나님 사명 받고. 대통령도 시장도 다 선거 거쳐서 사명 받고
사람 중에서 태어나듯이 사람 중에서 뽑듯이 이와 같이 메시아도 사
람 중에서 뽑는다. 뭐 메시아를 하늘에서 뽑고 내려와요? 그렇게 생
각했다고. 하나님이 메시아야? 어떻게 하나님이 메시아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고 메시아는 사람 중에 뽑는데. 너무 잘못 생각
한 거예요. 메시아는 사람 중에 뽑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통령 하지
않잖아. 하나님이 대통령 해? 하나님이 시장을 해? 메시아는 사람
중에 뽑아서 하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지. 지난날
하듯이 한다니까. 잊으면 죽는다, 모른다. 소경된 자다.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행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이렇게 저렇게 행한
것을 축복을 받고 감격하면서 사는 거예요. 지난날 행하듯이 지금도
내가 행한다.
오늘 말씀 근본을 잘 깨닫고 알아야 돼. 모르면 안 돼. 믿습니까?
어제까지도 지난날의 세계를 하나님이 재연하면서 나에게 행하시더
라고. 항상 그렇게 하는데. 나는 모르는데 성령이 이끌어서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 이끌어요. 텅 비우고, 마음 비우고, 생각 비우고 역시
성령만 쳐다보고 생각하니까 이리도 저리도 다니면서 지난날 너와
함께 이렇게 하지 않았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지? 또 이렇게 이
렇게 하지 않았냐. 맞아요, 맞아. 그래서 이렇게 결정을 얼른 해버렸
어요. 지난날같이.
하나님은 지난날을 더욱 잊지 말라고 해. 지난날 잊는 사람들은 어
떤 사람이죠? 머리가 나쁜 사람이지. 대게 이런 사람들은 머리가 나
쁜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지난날 잊은 사람들은 흔히 사람들 말하길
대게 현실에만 눈에 두고 살아. 지난날 실패한 사람들은 지난날을
자꾸 잊어버려요. 지난날 막 살은 사람들은 괴로우니까 잊어버리려
그래요. 그러나 잊으면 안 돼. 그런 것을 잊지 말고 회개하고 깨끗게
하고 없애고 현실을 깨끗게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지난날 어떻게 살았나 봐. 지난날 그렇게 산 사람들은 현실
도 그렇게 산다니까. 사람을 접해보니 지난날 제대로 못 산 사람은
선생님 앞에서도 제대로 못 하더라고. 지난날을 꼭 생각해. 지난날을
생각하라는 말을 잘 깨달아요.
왜 지난날을 잊지 말라고 했는가. 지난날 잊으면 하나님 현실에 잃
고 주도 잃게 돼요. 성령도 잃게 돼요. 왜? 지난날 하나님, 성령과
주와 성자가 해줬는데 잊어버리면 남남 돼요. 지금부터 이 시간부터
과거까지 다 지난날들이에요. 당세만 생각하면 나서 지금까지 지난
날이에요. 선조들까지 생각하면 엄청나죠. 구약 때까지 다 생각해야
되겠죠.
지난주 설교 또 잊어버려? 천지창조 화면 다 보여주면서 설교했잖
아. 조은 목사 설교 한 거 기억 안 나? 또 해줘요? 천지창조 때부터
역사적으로 그런 거까지 다 밝혔잖아. 어떻게 했다. 현실 역사를 하
려고 과거부터 해왔다는 거예요. 지구역사 40억년 동안, 천지만물
창조하고 천지만물 역사 지구 이외까지 정원 만드는 역사가 있었다
고. 너무 오래 걸렸죠. 정원 만들고 또 집 짓는 역사. 집 짓는 역사
는 4년이라고 하면 정원 만드는 역사는 그보다 더 오래 걸린다고.
그런 역사를 하면서 겪으면서 온 것은 왜 그랬죠? 현실을 위해서.
당세에 하나님 행하신 일 그렇게도 만들어놓고 공원을 만들고 환경
만들고 집 만든 것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자기가 최고 사랑하고 최
고 좋아하는 여자하고 결혼해서 같이 평생 살면서 천국같이 살기 위
해서. 알겠습니까? 그래서 만든 거예요. 천지창조도 그래서 만든 거
다. 지난날 설교 계속했잖아. 잊으면 안 된다고.
지난날 잊으면 갈 길을 잊어버린다. 답을 못 찾고 딴 길을 간다니까.
믿습니까? 지난날 잊으면 답을 못 찾아. 지난날 어떻게 행했는가를
항상 생각하라. 잊어버리면 큰 손해가. 결정을 잘못하면 큰 손해나는
것으로 결정돼버려요. 지난날같이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결정할 때
답을 찾는 거예요.
어떻게 살까? 사람들이 현실에 제일 걱정하는 게 뭔지 압니까? 둘
중에 하난데 어떤 것을 길인지 몰라. 어떻게 할지를 몰라. 결국은 둘
중에 한 길이에요. 하느냐, 안 하느냐. 하나님 지난날 어떻게 했나?
하지마, 행하라. 두 가지 있잖아. 하나님은 행하라, 하지 말라. 두
가지잖아. 우리들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를 놓고 항상
답을 못 찾아요. 정말 미치겠다고. 머리가 죽겠다고. 지금 빨리 결정
해야 하고 일은 닥쳤는데 어떡하지. 어느 날까지 해야 하는데. 지난
날 어떻게 하나님이 행했는가 알면 바로 답이 나와요. 지난날에 이
미 행한 것을 가지고 거울삼고 해버리면 돼요. 하나님은 지난날 같
이 행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지난날 알면 얼른 눈치채고 이렇게 해야
겠다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일을 안 해봐서 모르죠. 나는 너무 많은 일을 놓고 하기
때문에 진짜 이 말씀 필요했어. 이번 주 이런 말씀 없었으면 안 돼.
나는 이미 지난 주일에 해봤어. 지난 주일에 말씀 선포하기 1주일
전에 이미 이것저것 했다니까. 해보고 지난 주일에 말씀 선포한 거
예요. 여러분들 같이 알고 행하라고, 나는 벌써 두 번 행한 거예요.
지난주에 1주일 동안 행하고 이번 주에 행했고. 지난주에는 전반전
행했고 후반전 행했어요. 그래서 얻을 것 얻고 행할 것 행했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오다가 못하고 넘어진 자, 지금도 힘없이 하는 자
는 지난 것을 잊어버려서 힘없이 하게 되고 확실성 없이 하는 거예
요. 하나님과 같이 이야기하고 일체 되어서 한다면 그렇게 흐리멍덩
하게 인생을 살지 않아요. 확실하게 살아, 확실하게! 분명하게 살
아, 분명하게! 지난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함께 행한다면 기쁨도
분명한 기쁨을 가지고 살고 아는 것도 분명히 알고 살아요. 흐리멍
덩하게 살지 않아요. 하나님 최고 답답한 것이 흐리멍덩하게 사는
거예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으면 내 입에서 뱉어버린다. 그러니
까 하나님은 괴롭게 해서 모두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지난날 어떻게 행한 것을 보아라. 지난날 행해온 것을 보면서 현실
을 예언하고 투시하고 아는 거예요. 그러면 지난날 보고 딱 말하면
금방 알아버려요. 믿습니까? 자, 그러므로 지난날에 대해서 얼마나
지난 것을 사람들은 잘 잊어요. 어려울 때는 막 이러고 해결되고 잘
되면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지난날을 잊으니까 가다가 또 부딪히
는 거예요. 그때 또 와. 그러면 나부터도 심리적으로 싹 돌아요. 쟤
는 해줘봤자 은혜를 잊어버리고 지난날을 자꾸 잊어버려. 그러면 안
되는데 하고 그런 것은 감사하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을 사랑
하고 성령님을 사랑하고 자꾸 기도하고 해야 돼요. 믿습니까?
나를 보고 지난날 10년 동안 옥에 있을 때 잊지 말라고 말씀 시작
한 거예요. 믿습니까? 그래서 그때 내가 하나님께 약속한 거 되게
많았다고. 성령께도. 우선 내가 답답하니까 나가면 열심히 하겠다,
발바닥이 불나게 뛰겠다,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했거든. 그
래서 그 약속만큼 못 뛰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또 어떤 것은 하
는 것을 느꼈어요. 아주 신나게 하고 있었어요. 지난날 내가 옥에서
뭘 했는가 하니 계속해서 관리하는 거예요. 철통 관리. 70만 통 편
지를 하면서 그것이 불이 붙어 지금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그래서 계속 관리에 신경 쓰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
있을 때 희망이 생기고 소망도 생겨서 계속했잖아요. 지금은 한술
더 뜨죠. 브이로그도 하고 문제 있는 거 해결하고 섭리의 공장이 돌
아가게 하죠.
여러분도 직원이 되어서 부지런히 뛰어야 돼. 그런데 하나님이 시대
의 일꾼, 직원들이 되어서 안 하는 사람은 여기서 백수, 건달. 그래
서 봉급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급여가 안 나오는 거
예요. 하나님은 하루만 해도 하루 치 (딱 주시는데) 세상에서 하루
알바하면 딱 하루 치 주잖아. 여러분 그래서 하나님이 막 주시는 거
예요. 막 뛰고 달리니까 그 대가로. 포도나무 밑에 일하니까 딱딱 주
는 거예요. 일하라.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 대로 주리라. 그래서 여러
분들 모든 사건과 모든 닥치는 일을 결정할 때 지난날 어떻게 했나
보고 딱 이렇게 하자 하고 담대하게 하는 거예요.
한 번 간 길을 자신만만하게 가죠. 그 길에 산이 없어지나 들이 없
어지나 해가 없어지나 달이 없어지나, 하나님이 지난날같이 해준다
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라! 걱정하지 말고! 약속대로 해줄 테니까
너만 하도록 하라! 엄청나게 희망된 말씀이고 계시의 말씀이에요.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잊
지 않으면 거기서 답이 딱 나와요. 그때 이렇게 했다 하고 답이 나
오죠. 생각나고 기억나고 하죠.
금주에 행한 일을 보니까 지난날 내가 열심히 기도했거든요. 저건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야지. 그래놓고 그것을 잊었어요. 잊으니까
세상은 진행하고 있잖아. 잊으니까 나는 잠자고 있고. 잊은 사람은
잠자고 있는 것이지. 잊으니까 뇌가 바로 식물인간이 된 거예요. 기
회가 지나가도 몰라요. 딱 성령이 번뜩 생각나게 해서 보니까 지난
날 내가 원하고 기도했던 거예요. 생각나서 얼른 그걸 잡았어요.
지난날 보라. 여러분들 자화상 바위 있는 곳에 가봤거든. 보니까 정
말로 내 얼굴같이 되어있네. 신기하다. 그때 보고 너무 좋아했거든.
그런데 측량을 해보니까 우리 땅이야. 그래서 사람이 좀 찝찝했어.
그래서 그때 그 자리에 가서 딱 기도했어요. 이거 측량해봤더니 우
리 땅 아니네요? 남 땅이네요. 원래 못 사용한다고. 달라고 기도했
거든. 그래서 그래라 그랬거든. 그래야지. 신부들이 남 땅 왔다 가면
하면 안 되지. 때가 되면 주마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땅이 나왔는데
내가 비싸, 쓸 곳이 없어 그랬어요. 그래서 석 달, 넉 달, 다섯 달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어느 날 아침에 대화를 하는데 그 대화를 해
요. 지난날을 생각하라고 해서 생각하면서 여기저기 모두 하나님 주
신 거 많고 여기도 줬다, 저기도 줬다 감사해야 돼, 그러면서 여기는
아니라고 했던 땅이 생각이 번뜩 나는 거야. 그래서 그때 그거 팔았
나? 전화 딱 해보니까 안 팔았어. 오늘 오전 10시에 경매 들어간다
하더라고. 나는 9시에 얘기하고 있었어요. 생각이 번뜩 났어요. 항
상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했거든. 내가 잊어버리니까 성
령님이 약속해놓고 항상 생각나게 해달라고. 딱 생각나서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줬다고. 그거 딱 경매받았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지난
날 약속한 거 생각났을 때 행하라고. 하나님께 기도했거든. 남 땅 왔
다 갔다 하는데 내 얼굴이 있는데 그렇지 않냐고. 그렇죠? 마음대로
못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얼른 번뜩 그걸 샀어요. 그래서 그것도
이제 우리 섭리의 것이 됩니다.
이런 식과 같이 모든 것도 지난날같이 기적으로 해준다. 그걸 깨닫
고 행하라. 그것만 가지면 그 노하우만 가지면 여러분들이 이거 해
야 하나, 안 해야 하나 그런 문제가 없어지고 이건 한다, 안 한다.
지난날만 잊지 말아야 해. 하나님께 어떻게 약속받았는가.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은 지난날 약속을 잊어버렸어. 어떻게 받는지
를 몰랐다고. 그 약속은 했는데 주는 자는 어떻게 주는가를, 자기 생
각대로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주시는 거예요. 지난날같
이 준다는 말이에요. 모세를 지도자 주듯이 또한 하나님도 그 시대
에 모세같이 예수님을 주셨다는 말이에요. 지난날을 생각하라. 예수
님을 땅에 보내듯이 또 하나님 재림 때도 예수님 땅에서 보내듯이
재림주니까 다시 재(再)자에요. 제2의 그도 그와 같이 보내서 그와
같이 한다. 이것을 정확하게 깨닫고 인식해야 만이 선생을 확실히
알고 따라와요. 지난날 것을 딱 접목을 시키잖아요. 그건 불신 못 하
니까.
지난날 어떻게 해? 어제 해가 떴듯이 오늘도 해가 뜬다. 다만 계절
따라 조금씩 조금씩 동쪽에서 북쪽으로 간다. 그러면 해가 길어진다.
지금 해가 길어지고 있죠. 이런 때 열심히 할 일 하고 전도도 하고
다녀요. 알겠어요? 관리도 하고. 나만 관리하냐. 같이 해야지. 그래
야 같이 축복 받고 하지. 열심히 하는 자들과 같이 지난날을 생각하
고 해야 돼.
굉장히 깊은 말씀 많이 했어요. 그래서 가장 깊은 말씀. 여러분들이
지난날 하나님의 역사로 받고 주로 인해서 역사 받은 거, 같이 한
거, 도운 거 잊으면 안 돼. 지난날 잊으면 안 된다니까. 그러면 남남
이에요. 그러면 마음 상하고 속도 상해서 육도 상해서 대하고 싶지
않아요. 지난날 책망받은 거, 칭찬받은 거 무엇인가 생각하고 계속하
라고. 지난날 뭘 잘못했는가 깨닫고.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성경에도 하나님이 여호와 행하신 일, 손으
로 지으신 일, 너희에게 행하신 일을 생각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괴롭게도 하고 파괴하시고 건설하지 못하게 하시고. 지난날
그 노인이 누구죠? 그 노인 이름이 있는데. 그 성경에 노인 있잖아
요. 노아 할아버지. 노아 할아버지 때 하나님 행하신 것 잊으니까.
하나님이 노아 할아버지에게 홍수심판 안 한다. 물 심판 안 한다 약
속했죠. 근데 그거 잊어버리니까 홍수심판 일어날 줄 알고 자손들이
계속 축대 쌓고 있는 거예요. 하늘까지 높이 올라가서 숨으려고. 거
기 올라가서 비 오면 피하려고. 우리는 완벽하게 홍수심판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했는데 그 필요 없는 줄 아시고 하나님께서 흩어버렸어
요. 여러분들 필요 없는 일 하면 깨 부숴버려요. 믿습니까? 지난날
잊으면 필요 없는 삶 살다가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구나 하
고 또 신앙생활 안 해요. 바보에요. 얼마나 바보들인지 몰라. 나는
그런 걸 연구 많이 한다고.
지난날 하나님께서 필요 없는 것들을 다 흩어버리셨습니다. 선생도
행하면서 몰랐어요. 흩으러 버렸어요. 바로 정신 차리고 열심히 또
하고. 믿습니까? 짝사랑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다 흩으러 버리셨어
요. 나는 그때 시험들 번 했어요. 그렇게 이성에 깨끗하게 살다가 짝
사랑하는 거 하나님이 다 흩어버렸어요. 그래서 이거 아무것도 아니
다 했는데 나중에 가서 알고 깨닫고 보니까 사람들이 네가 한 여자
를 그렇게 사랑하고 쫓아다녀서 손 한번 못 잡고 끝나듯이 나 여호
와는 나 예수는 유대 민족을 그렇게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
았다. 그런데 그들 손 한 번 못 잡아보고 끝났다. 예수님 손 한 번이
라도 잡아 봤어요? 못 잡아 봤잖아. 예수님 나에게 그런 교훈을 하
려고 했다. 왜 그런 교훈 했을까? 예수님 마음 풀라고 교훈한 것이
아니야. 너도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받은거다. 앞으로
써먹어. 너도 그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하는데 그들로 인해서 고통받
으리라. 끝까지 견디고 따라오는 자들만 끌고 가도록 하라. 다 고통
주겠느냐? 다 축복으로 따라오겠냐? 따라오는 자들만 가지고 역사
를 펴라. 해서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시대
는 짝사랑하는 자들과 같이 그렇게도 했는데도 섭리에서 나가는 자
들이 있고 또 그 중에서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들 갖
고 섭리를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은 짝사랑하고 성령님도 짝사랑하고 있다. 짝사
랑하는 사람이 돌아오면 얼마나 잘해주겠어. 한 번 생각해봐요. 그렇
죠? 극적으로 잘해줄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시대 사람이 돌아오면
극적으로 하나님이 잘해줍니다. 짝사랑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
에. 주님의 실정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기 아주 좋은 거
예요. 짝사랑한 자 돌아오면 얼마나 잘해주겠냐. 여러분도 하나님이
짝사랑하고 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짝사랑하고 있다. 그렇게 돌이
키는 말하면 전도하기 아주 쉽다니까. 극히 잘해준다. 알겠습니까?
전도하기 쉽다니까. 그걸 전해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그래서 전도
를 그렇게 빨리하잖아. 여러분 한 달, 두 달, 1년 걸릴 거 나는 금
방 하잖아. 믿습니까?
어제도 내가 금산 갔는데 어느 집에 갔더니 첫째 집에 갔는데 그랬
더니 여기는 내가 원하는 게 없어. 그리고 딱 쳐다보니까 내가 왔는
데 주인이 내가 월명동에 누구인지 아는데 그냥 일반 사람 인사하듯
이 인사해? 내가 알아요. 이거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참네.
그냥 츄리닝 입고 갔더니 이렇게 보는구나. 이름도 알아. 얼굴도 알
고 알아요. 그냥 (성의 없이) 안녕하세요 이 정도에요. 아저씨 인사
하듯이. 여기 내가 원하는 것 없어 하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옆에 따
라가는 자가 말하기를 여기가 제일 크고 그래요. 다른 집 조그마한
거 하나 있어요. 거기가 낫다. 거기로 가자. 처음 가는 곳에 따라갔
어요. 성령이 인도하는 거예요, 나를. 거기서 딱 하나 있었어요. 하
나 그거 샀어요. 그러고 나올 때쯤 돼서 주인한테 안녕하세요, 나 석
막리에서 왔습니다. 내가 이 말을 안하고 가면 가다가 미련을 가질
까봐. 그랬더니 예? 나도 석막리에서 시집왔는데요. 누구야? 분연이
에요. 오~ 분연이구나. 나이가 한 50살 넘었어요. 분연이네. 나 누
구야 그랬더니 우와~. 내가 마스크 벗으면서 얼굴 보니까 그때 똑같
다고. 옛날에 어렸을 때 봤는데 똑같대. 자기 어머니가 얘기했대요.
자기 엄마는 선생님을 교회 오니까 늘 업어주고 그랬대요. 아기니까.
그 딸이에요 그래. 그래서 내가 가기 전에 한마디 할게. 교회 다녀?
그랬더니 교회 안 다녀요. 내가 교회 다니라고 하니까 다닐 거예요.
그래서 한 마디로 전도했어요. 교회 잘 다닌다고 했어요. 주향교회라
고 있어. 내 고향의 교회라고 주님의 고향의 교회라고 그렇게 지어
놨어. 그랬더니 가겠어요. 매일 사람 보낼게. 그 사람 인도 따라서
말씀도 배우고 그래. 그렇게 하겠어요. 그렇게 한마디 해주는 거예
요.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한마디에 전도했
어요. 교회 다녀. 네! 그랬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지난날을 생각
하면 그렇게 전도가 잘 돼요. 믿습니까?
그런 것을 행해놓고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사실 얘기하려면 시간이
가잖아. 그런데 사실 얘기 안 하면 실감이 없어서 내가 이렇게 사실
얘기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실감을 느꼈죠. 믿
습니까? 이거 외에도 엄청나게 하는 일이 있어요. 조금 하는데 내가
얘기하겠어? 엄청나게 하는데. 성령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겠어. 다
거기 따라다니면서 뒷받침하고 나는 성령의 신부로서 일을 척척 수
종 들고 행했다는 거예요. 그래놓고 하는 얘기에요. 나머지 얘기들은
후에 또 얘기해줄게요.
주일날 말씀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안 떠들어. 믿습니까?
주일 말씀에 연결시키는 말씀이 와요. 주일은 장단점에 대해서 말을
할 거 같아. 장단점에 대해서. 알겠어요? 장단점이 없이 행하면 그
는 천국이니라. 그 말씀 받았어요. 그래서 어제 받고서 행해보고 너
무 좋으니까 이거 주일날 올려야겠다고 그랬는데 모르겠어요. 토요
일 새벽까지 받아봐야 해. 최고 좋은 거 골라서 하려고.
자, 이래서 우리는 지난날 잊으면 진짜 안 돼. 한마디 할게요. 잘 들
어요. 지난날 잊으면 시대의 신부가 아니니라. 지난날 하나님이 휴거
시켜서 신부 됐는데 지난날 잊으면 신부가 아니야. 자격도 없고. 다
시금 잊지 않고 해야 팔딱팔딱 뛴다는 말이야. 좋아서 하나님 앞에,
성령님 앞에, 주 앞에 재롱떨면서 뛴다고. 지난날을 아기같이 막 안
하고 나이 먹었다고 목에 권위 들면 큰일나. 잘못하면 큰코다쳐. 그
러면 신랑이 톡 차버린다고. 저거 어릴 적 사실을 생각지 않고.
나는 어릴 적 행한 거 막 얘기한다고. 하나님, 나 대둔산에서 기도한
거 기억 안 나? 기억나지. 그거 잊어버리면 안 되지. 내가 그것 때
문에 늘 더 돕고 더 함께하고 잘못한 거 있으면 용서해 주고 그러는
데. 지난날 3천 장씩 짊어지고 전도하러 갔던 거 기억나요? 그럼.
앞에 딱 보여. 순간 스치더라고. 뇌에서 스쳐 가요. 그리고 영상이
지나가요. 이러면서 자꾸 지난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난날 나 못
먹고 70일 동안 굶어서 쓰러졌을 때 기억해요? 그럼. 충격받고 늘
잘했다고 지금도 잘 대해주는 거야. 성령님이 그렇게 대해주고. 지난
날 어떻게 행했는가. 지난날 죽을 고비에서 살려준 거 그때만 감사
하지 말고 지금도 감격하고 감사하고 좋아하며 그래야 해.
새 한 번 날라갔다고 요즘 매일 보잖아. 매일 보면서 양달에 갖다
놓고 좋아하고.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맨날 지난날을 생각하
면서 자꾸 대해주고 좋아하고. 걔 데리고 지난날 대해준 거 생각하
면서 대하고. 어떻게 즐겁게 사냐. 어떻게 지난날 없이 재미있게 살
아. 현실은 진행 중인데 어떻게 그거 갖고 짧은 현실 가지고 대하냐.
사연도 없는데. 지난날 사연을 잊지 말라는 것은 지난날 것을 거기
다 접목시켜서 현실을 불붙여 나갈 수 있어요. 믿습니까?
여러분 사람들 보고 얘기하면 대게 뭔 얘기하는지 압니까? 현실 얘
기 별로 안 해. 지난날 과거 얘기하지. 어제도 지난날 우리 살았던
곳 생각하면 끔찍해요. 그때 살던 사람들 다 흩어져서 동네 가면 할
아버지들만 남아있어. 걔는 나 알거든. 나 보더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여러분들이 지난날 것을 보면서 현실의 것이 어떻게 가는가 알 수
있습니다. 이거는 엄청난 충격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충격적
인 말씀이 엄청 나가는데 그냥 또 잊어. 그러면 안 주는거야. 몸부림
치든 말든.
어떤 사람은 지난날 잊지 말라고 해서 찾다가 지난날 저금 잔뜩 해
놓은 거 잊어버렸는데 찾았데요. 팔자가 폈지. 이와 같이 여러분도
지난날 잊지 말아야 해. 믿습니까? 그래서 또 내가 얻었어. 지난날
해준 것을, 기적으로 해준 것을 잊지 않았더니 또 기적이 일어났다
니까. 다음에 기적적인 거 또 보여줄게요. 믿습니까?
늘 감격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하나님 이거 잊을까 내가 걱정돼.
왜?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안 주시거든. 하나님 머릿속에 있는 거 계
속 잊지 말라 한다고. 계속 하나님 주신 것을 잊지 말라고 하신다고.
그래야 하나님 또 주셔요. 지난날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축복해주
고 늘 고생 없이 하리라 했거든. 그거 잊어버리면 하나님께서 잊어
버렸으니까 찾지 않으니까 그냥 지나가는 거예요. 하나님 그거 생각
할 시간 없어요. 여러분도 내가 너무 바빠 생각할 시간이 없는데 편
지에다 선생님 옛날에 이거 약속했는데 하니 즉시 해줬잖아. 돌에다
사인해서 딱 택배로 붙여줬잖아.
잊으니까 못 찾은 거예요. 잘됐다. 나는 누가 뭘 잊었는지 몰라. 본
인이 안 잊어야 나에게 얘기해서 건의해서 해준다는 말이야. 믿습니
까? 나도 안 잊어야 하나님도 해주는 거예요. 잊으면 사랑이 끊어져
버려요. 그걸 좋아하는 사랑, 기뻐하는 사랑, 희망적인 것을 잊어버
린다고. 믿습니까? 지난날 안 잊고 하니까 지금도 늘 하나님 퍼붓는
사랑을 받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못 받는 거예요.
잔소리, 큰 소리 다 해버렸습니다. 내가 마지막 날이라 시장이 파장
이기 때문에 싹쓸이로 다 주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러면서 지난날
조심 안 해서 다친 거 지난날 조심 안 해서 운전하다 다친 거 잊지
말고 지난날 생각하면서 조심하고 다니라는 거예요. 조심해서 말도
하고 조심해서 행동하고.
과거에 목회하던 자들, 상처 주면서 하던 자들 또 할까 겁나. 지난날
생각해. 믿습니까? 잘해야 한다고. 잘해야 돼. 지난날 잊어버리고
껄떡거리고 살다가.
신명기 말씀 있죠. 신명기는 명심하라는 말씀이에요. 금주의 말씀을
명심하라 그 말씀입니다. 잊지 말라. 알아서 해. 잊으면 그거 다른
사람 줍니다. 어떤 사람이 그랬습니다. 생각하는 기간이 있어. 그 기
간이 끝났어. 이제 딴 사람 주겠어. 너 하라. 그래 버렸습니다. 어,
그러면 어떻게 돼? 그 사람은 잊었어. 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까지
잊지마라 했는데 잊어버렸어. 잊어버렸으니까 넘어가는 거예요. 매일
기회가 아니에요. 잊지 말라는 기간이 있어. 이때 찾아야 돼. 이 기
간에, 특히 이 주간에. 나는 이 주간에 딱 찾아서 그 전에 기도한 거
딱 이뤄졌단 말이야. 하나님, 성령님이 딱 생각나게 해주셨어요.
형제끼리도 잊지 말고 섭리인끼리도 잊지 말고 하나님의 신부인 여
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돼. 주여, 주여, 주여 하면서 잊지마. 처음 신
앙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죽는다. 어떻게? 사랑 못 받는 자가 돼서
사랑의 병이 걸릴 거예요. 늘 잊지 말고 늘 부르고 찬양하고 얘기하
고 해야 돼. 그거 잊으면 배은망덕하고 무식한 자가 돼요. 무지한 자
가 돼. 게으른 자가 돼. 그리고 머리가 좋지 않은 자가 돼. 지난주
잊지 않고 다 100% 하는 자는 천재예요, 천재. 150 넘어요. 머리
가.
지난날 행한 것을 안 잊어야 된다니까. 안 잊어야 돼. 약속한 것도
있을 것이고 행한 것도 있을 것이고 그런 식으로 또 차원 높여 행하
면 되겠구나. 대답이 없을 때는 지난날 행한 대로 행하면 된다. 하나
님이 지난번에 행한 대로 하면 된다 했는데 지난날 어떻게 행했나
모르면 못 행하는 거예요. 아예 못하지. 지난날 행한 것을 잊지 말라
는 말은 엄청난 충격적인 내용이 있고 권세 있는 말씀입니다. 큰 계
시에요. 그 계시를 주면서 그거 갖고 지난날 행한 거 보면서 이번
주 할 거 딱딱 해놨어요.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해나갈 거예요. 믿습니
까?
여기저기 다니면서 일을 보면서 답안지는 지난날 행한 거예요. 그래
서 그거 갖고 답안지를 보면서 성령께 지난날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하겠다 하니까 바로 그거야. 지난날 행한 것이 답안지니라. 그러면
사람들이 갈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지난날 행한 것을 잊어서 갈
길을 잊어버린 거야. 믿습니까? 갈 길을 아는 사람은 계속 뜁니다.
질주합니다. 그러나 잊어버린 사람들은 계속 앉아있고 잠만 자고 울
고 잠만 자고 고통받고 있어. 지난날 안 잊는 자체가 답이니라. 믿습
니까?
그럼 여기서 말씀 마치고 혹시 빠진 거 있나 찾아볼게요. 지난날 잊
지 않아야 이때가 약속한 그날인지 계속 확인하는 거예요. 믿습니
까? 이런 것을 가지고 살으라고 했는데 거의 다 했습니다. 기도하겠
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와 함께 행한 것
을 잊지 말아라. 잊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니 갈 길을 잊어버린다. 잊
으면 약속한 것을 잊고 가니까 못 받는거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을 봄에 주실 것은 봄에 주고 여름에 줄 것은 여름에 주는데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
너 분명히 약속했지. 지난날. 그런데 빨리해야지. 잎이 피고 숲이 우
거지고 뱀들이 나타나면 못 가는거야. 지난날도 분명히 그랬지. 이번
에는 뺏기지 말아야지. 열심히 해야지. 꼭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하라
고 했는데 안 했을 때 어떤 것을 뺏기게 됐습니다. 생명도 뺏기고
물건도 뺏기고 하나님 주신 축복도 뺏기고. 잊지 않았을 때는 생명
도 얻게 되고 물질도 얻게 되고 하나님 약속한 것을 얻게 되고 잊어
버리면 몸부림치는 역사가 계속됩니다.
지난날 잊어서 이와 같이 이 세상에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
님이 그들에게, 민족에게, 세계에게, 개인에게, 종교인들에게, 정치
인들에게 해준 것을 잊어서 이와 같이 세계적으로 많은 생명들이 고
통을 받고 죽음을 맞고 300만 명의 사람들이 고통을 받게 됐습니
다. 그리고 괴롭게 함으로 깨달으면 풀어놓고 깨닫지 못하면 계속
진행하고 우리는 깨닫고 몸서리치면서 지난날 선조들이, 지난날 우
리가 못한 거 이거 몸부림치면서 깨닫고 현실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고통에 빠진다 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지난날 꼭 하나님께 알
아야 할 것을 생각나게 기억나게 한 번 말씀으로 감동줘서 깨닫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못하는 사람에게는 손해가 간다 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우리에게 지난날 행한 것을 생각나게 기억나
게 계속 기도하고 신령해져서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
해 기도하니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성부 성자 성령께 주의 이름
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금요일 하이라이트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모
두 안녕히 계시고 또 남은 시간 잘 보내고 주말에 뛰고 달리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