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10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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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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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말씀하셨습니다.
금주 본문 말씀인 [신명기]는 모세가 죽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
반복해서 말씀을 전하며 명심하게 하는 내용의 성경입니다.
이와 같이 금주 말씀을 명심해야 됩니다.
이것을 잊으면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매일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잊지 말라는 기간이 있으니,
이 기간, 이때, 특히! 이 주간에 찾아야 됩니다.
잊어버리면 죽은 인생이요, 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잊지 말라는 말은 생명과 같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달아야 되겠죠?
이 말씀의 근본을 깨달아야 되겠죠?
어제 새벽 말씀을 통해 근본을 깨우쳐 주셨는데요,
왜 잊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이스라엘 민족 같이 지난날을 잊으면,
가려던 <가나안 복지>를 못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거울삼고 잊지 말아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난날을 반복하시며
다시금 ‘동시성’으로 또 행하십니다.
고로 이 시대도 출애굽 때와 마찬가지로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 함께 행하신 것을 잊으면
이 시대 가나안 복지인 <성약 천년 혼인 잔치 역사,
에덴 복직의 역사>를 못 가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 때, 하나님이 모세를 쓰고 행하셨던 것처럼,
신약 때, 예수님을 쓰고 행하셨던 것처럼,
이 시대 메시아도 사람 중에 뽑아 그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오리라 약속하신 ‘메시아’를 그렇게 기다렸는데,
그 시대가 와도 지난날‘메시아’가 어떻게 왔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했는지를 잊어버려서
현실에 참여를 못하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현실에 하게 하기 위해 지난날을 떠오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지난날을 잊지 않고 생각한 자들은
시대의 가나안복지, 성약역사를 차지하게 하십니다.
자, 또 가나안 복지는 자기가 현실에 소망하고 희망했던
이상적인 일을 말하기도 합니다.
이 역시 지난날을 잊으면 못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님께 진로를 고민하며
살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간 기도하니 지난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배고프나, 죽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충성하며 일생을 살기로 결심”했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 소망을 찾으니 다시 자신이 원하던
이상적인 일을 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지난날 하나님께 그렇게 애타게 간구해놓고도 잊으니
줘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상세계에 살아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러니 지난날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셨는지
잊지 말아야 됩니다.
지난날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행해주셨고,
우리가 어렵다고 하던 것, 안 된다고 하던 것을 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이와 같이 행하시니
믿음을 가지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또 지난날 못했을 때, 환란과 어려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던 것
도 잊지 말고 명심하고, 교훈 삼고 거울삼아 제대로 해야 됩니다.
◆ 지난날은 ‘약속 어음’과 같아요.
그래서 지난날을 잊고 살면, 약속어음을 잊은 것과 같아서
주기로 한 것도 안 주십니다.
잊으면 잠자는 것과 같고, 식물인간이 된 것과 같으니
기회가 지나가도 모릅니다.
선생님께서도 지난날 원했던 것을 성령님이 해주겠다고 하신
약속어음이 있었습니다.
자화상 바위 쪽 땅이 우리 땅이 아니어서 사용을 못하니
달라고 기도를 했었는데,
“때가 되면 주마.”하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잊으니 기회가 지나가고 있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니 성령님이 퍼뜩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땅을 팔았나 오전 9시에 전화해보니
그날 오전 10시에 경매가 나올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적적으로 그 땅을 얻게 됐습니다.
항상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선생님이 잊어버렸을 때, 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시고
얻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지난날은 약속어음과 같으니
잊으면 안 됩니다.
이때가 지난날 약속한 ‘기회’의 날인지, 그날인지
계속 확인해야 됩니다.
또, 지난날 선하게 행한 일도 잊지 말고 하나님께 말하며
선하게 행했으니 달라고 해야 됩니다.
그걸 잊어버리면 달라는 말을 못해요.
또 반대로 지난날 잘못한 것도 생각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죄인의 입장에 놓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날 실패한 사람들, 막 산 사람들은 괴로우니까
지난날을 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잊지 말고, 회개해서 깨끗하게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야만 현실을 깨끗하게 살아나가는 것입니다.
지난날 칭찬 받고, 책망 받은 것들을 잊지 말고,
잘했다고 칭찬 받은 것은 계속 하고,
책망 받은 것은 뭘 잘못했는가 깨닫고 생각하면서
하지 말아야 됩니다.
잊으면 죽습니다.
지난날 잘한 것이든, 못한 것이든, 생각하면서 행해야
지금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고 감격하며 사는 것입니다.
◆ 지난날을 잊는 사람들은 대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요,
현실에만 눈을 뜨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잊으면 배은망덕하고 무식한 자, 무지한 자가 되고,
게으른 자, 머리 나쁜 자가 됩니다.
잊지 않고 다 100% 생각하는 사람은 천재이니,
아이큐 150이 넘습니다.
◆ 지난날을 잊으면 갈 길을 잃어버리고 딴 길로 갑니다.
자, 사람들이 현실에 제일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니,
둘 중에 하나인데 어떤 것이 ‘길’인지 모를 때입니다.
분별을 못할 때예요.
여러분 모두 각자 생각해보세요.
축복식을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사업을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투자를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 사명을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난날에 행한 것을 거울삼아 결정하면 됩니다.
그 노하우만 가지면 “이거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하는
문제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갈 길을 알면 계속 뛰며 질주합니다.
지난날 행한 것이 <답안지>입니다.
지난날을 잊으면 <답>을 못 찾고 울고 고통 받습니다.
하나님은 지난날 같이 행해주시니, 지난날을 알면
얼른 눈치 채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난날 사연을 잊지 말아야
거기에 현실을 접목해서 불붙여 나갈 수 있습니다.
지난날의 것을 보면서 현실의 것을 보아야
어떻게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난날을 잊지 말아야 또 얻게 되고,
지난날 ‘기적’으로 해 준 것을 잊지 않아야
또 ‘기적’이 또 일어납니다.
우리가 안 잊어야 하나님도 잊지 않고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엄청난 말씀, 충격적인 말씀, 권세 있는 말씀,
큰 계시의 말씀입니다.
왜요? 주도 이 말씀을 가지고 하니까
“아! 지난날 이렇게 행해주셨으니 이 일도 이렇게 되겠구나.
그럼 이렇게 해야 겠다.”하면서 할 일을 탁탁 다 해놨고,
앞으로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니 답을 가지고 분별하여 끊임없이 얻게 되는 것입니다.
◆ 신앙을 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날 행한 것이, 지난날 일으켜주신 기적이 답이에요.
신앙생활 하면서 오지 못하고 넘어지는 자들,
지금도 힘이 없고, 확실성이 없는 자들은
지난날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구약 때, 홍수심판을 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잊으니
사람들은 필요 없이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필요 없으니 흩어버리셨어요.
이와 같이 지난날을 잊으면 이성에 빠진다던지,
각종 필요 없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이 그것을 흩으시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는구나.” 하고
신앙생활도 안 하게 됩니다.
이런 자들은 얼마나 바보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행해주신 지난날을 잊지 않았다면
이 역사가 맞다는 확신, 결국 잘되게 해주실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확실하고, 분명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난날을 잘 잊어요.
그러니 어려운 때는 간절히 찾고,
해결되고 잘살면 쳐다도 안 봅니다.
그렇게 지난날을 잊으면 가다가 또 문제에 부딪히고,
그때가 돼서야 또 도와달라고 옵니다.
그럼 주님부터도 어떻겠어요?
“쟤는 해 줘봤자 은혜 잊어버리고 지난날을 자꾸 잊어버려.
그러면 안 되는데..”합니다.
지난날을 잊으면
현실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잃게 됩니다.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 그렇게도 해줬는데
잊어버리면 남남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맘 상하고, 속도 상하고, ‘육’도 상해서
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 지난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주셨습니까?
지난날이라는 것은 지금 이 시간 전의 모든 과거의 날이니,
이미 천지창조 때부터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여러분을 위해 행해오셨습니다.
한 남자가 <자기가 최고 좋아하고 맘에 맞는 여자>와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살기 위해 집과 정원을 만들듯이
하나님은 여러분을 너무 사랑해서 평생 같이 살려고
137억년 동안 우주 정원을 만들고,
45억년 동안 지구 집을 만든 거예요.
그러면서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 신약을 거쳐 지금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에 여러분을 불러주셨고,
지난날 각 개인이 어렵고, 힘들 때 모두 돕고 역사해주셨습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된다는 것이죠.
◆ 우리 모두 지난날을 잊고 산 것을 정말 시인하고
잊은 것을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부터도 지난날을 잊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 주 말씀을 받아 모두에게 전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지난날 10년 동안 옥에 있을 때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곳이 너무 답답하니, “내가 나가면 열심히 하겠다고,
발바닥에 불나게 뛰겠다고”했는데
그 약속만큼 못 뛰었다는 걸 느끼신 거예요.
그래서 지난날 옥에서 70만 통의 편지를 쓰며 철통같이 관리했듯
불이 붙어 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한 술 더 떠서 브이로그도 하고, 문제도 해결하며
섭리 공장이 막 돌아가게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섭리공장의 직원이 되어서
주와 함께 부지런히 뛰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대 일꾼, 직원이 아닌 사람은 백수건달입니다.
그럼? 급여가 안 나와요. 그래서 못 받고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알바를 하면 그만큼 줘요.
이와 같이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 주십니다.
하루를 일하면 하루치를 주고, 계속 뛰고 달리면
그 대가로 계속 주시고, 약속한 대로 주십니다.
시대의 해가 길어진 지금,
나만 관리하지 말고 모두를 위해 열심히 할 일을 하고,
전도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같이 축복을 받습니다.
지난날을 잊으면 시대의 ‘신부’가 아닙니다.
지난날 하나님이 <휴거> 시켜서 ‘신부’가 됐는데
그것을 잊어버리면 ‘신부’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가 신부라는 것을 잊지 말고
이제는 신부로서 신랑과 함께 가정의 일을 해야 됩니다.
사랑의 일을 해야 됩니다.
지난날을 잊지 않고 행하는 자는
지금도 늘 하나님이 퍼부어주시는 사랑을 받는 것이요,
잊어버리면 ‘사랑’이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결국 사랑 못 받는 자가 돼서
‘사랑의 병’이 들어 죽게 됩니다.
하나님은 늘 동일하게 주시나,
그것을 받고, 안 받고는
여러분이 잊느냐, 잊지 않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니 지난날 사랑으로 휴거되기까지의
수없이 많은 사연들을 생각하며
사랑의 이상세계를 영원히 차지하고 누리는,
영원히 사랑이 불타는
부산 주사랑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 이 시간 다 같이 첫사랑을 잊었나요 찬양하면서
지난날 잊은 사랑의 사연들을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