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1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4.11 (일)
- 성경 본문
- 시 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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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1일 주일예배 말씀
황금천국의 삶
시 94:17
주복음 1장 1절-3절
전체찬양) 뜻피는 섭리사에
한주일 동안 뛰고 달린 에너지, 차에다 기름을 넣듯이, 오늘 또 불어 넣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못들으면 차는 떠날수
가 없고 맘 놓고 다닐 수가 없어요. 뜻피는 하나님의 섭리사. 바로 하나님의 뜻은 항상 천지창조 이후에 계속 펴 왔습
니다. 단계별로 1차, 2차, 3차 피는데, 뜻을 피는데 하나님의 말씀도 필요하고 장단 맞추어 노래 찬양도 필요합니다.
사람도 필요하죠? 환경과 발판도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새로운 사람은 젊은
이라고 하죠? 그러나 가나안 땅에 들어갈때는 새로운 정신으로 꽉 찬 자가 들어갔어요. 여호수아나 갈렙이나 새로운
정신으로 꽉 차 있었어요.
저는 옛것, 고물 보다는 신진 것을 좋아합니다. 나이는 먹었는데도 신진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어렸을 때부터 새로운
것을 좋아했어요. 찌그러진 초가집에 살아서 새집을 좋아할 수밖에 없었어. 여러분도 새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이 제
한이 없습니다. 장년부들 나이 제한이 없어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도 새것을 안 좋아하면 새시대로 안 가집니다. 뇌의
흐름에 따라서 그러합니다.
이 노래 섭리사 전체가 찬양대가 되어서 먼저 영광 돌리고 멋있는 지휘와 같이 멋있는 말씀이 나올거에요. 우리 뿐만
아니라 천사들도 수십억이 같이 찬양합니다. 거룩한 날 하나님, 성령님이 오셔서 몸을 쓰고 말씀하시고 거룩한 말씀이
나올 것입니다.
노래가 지휘를 못 따라와요. 역사는 함께 가는데 하나님은 저기 서 계시는데 여기 있다고 방금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말씀)
기다리고 또 기도하며 한주일을 보내면서 새로운 날을 맞기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고 거룩한 날을 맞았습니다. 하나
님께서 그 육을 통해서 쉬운 말로 심부름꾼, 고급스러운 말로는 그의 쓰는 육신, 더 이상적인 말로는 그의 몸으로, 시
대 구원시키는 자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나도 준비되었고, 여러분도 준비 되었죠?
오늘은 성경 구절 찾는데만 거진 24시간이 걸렸어요. 목요일부터 금주말씀을 기도했어요. 지난 주 말씀 지키면서 새로
운 앞날을 내다보고 기다리니까 생활가운데 말씀을 주십니다. 앉아 있으면 앉아 있는데로 주시고, 행동하는대로 목적지
를 깨우쳐 주십니다.
나의 설교는 항상 지키고 그리고 외치게 했습니다. 자신 있어서 외치는 거에요. 봤기 때문에, 하였기 때문에, 보았기
때문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중에 제일 큰 것은 봤기 때문에, 실천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도 만물
통해서 들어오게 하시고 내 입을 통해서 말씀 하시고.
참고 성경은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설교가 3가지로 나왔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참고말씀은
시편 94:17
이것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비슷한 말씀을 성경에 다 찾아도 없는 거에요. 분명히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짜깁
기 해야 있는 거에요. 내가 31062절 거진 다 아는데 없는 거에요. 여기 저기서 짜깁기 해서 나온 말씀이라서 기도했더
니만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이 시대 성경이 아니냐. 그래서 그것을 읽어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역사라고 새롭게
해라고 했어요. 무슨 꺼림이 있느냐. 내가 말하는데, 무슨 꺼림이냐 했어요.
여기서 기도하는데 지난 주 말씀이 ‘지난 날을 잊지말아라’고 했거든? 과거를 계속 생각하고 회상하는데 떠오르는 거
에요. 지난 날 하나님이 나를 돕지 않았으면 나는 거지가 되어서 살았을 것인데..라고 고백이 그대로 나와요. 과거를
죽~ 영계 화면을 보니 나왔어요. 배고파서 더 이상 허리끈을 졸라 맬수 없고, 산전수전 겪고 끊없는 고통. 나는 그때도
열심히 신앙생활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그렇게 쏙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에요. 성경에 어떻게 하면 축복 받을 수 있
는가? 성경을 봤는데 욥같이 다윗같이 고생해도 잘 살았어요. 기복신앙이라고 해요. 잘하면 복을 받는다. 복을 중심하
고 축복을 중심하고 어렸을 때 그랬다니까. 지난 날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못살고 힘들었거든.
그래서 나는 뭔가 해야 되겠다. 면서기라도 해야 되겠다. 고급스러운 아나운서가 되면 하나님도 예수님을 증거해야 되
겠다고 생각을 한거에요. 어려운 환경을 이기다 이기다 못해서 그렇게 생각이 된거에요. 배고파 쓰러지고 일어날 길이
없을 때 이러다 안되겠다 딴길 가자고 한거에요. 예수님께 기도했을 때 ‘그래 내가 취직시켜 주마’하셔서 ‘어떻게 저의
집에 왔습니까’ ‘너 기도했잖아. 면서기 하고 싶다고 해서 취직시켜주러 왔다.’ ‘제주도서부터 시작해서 취직시켜 줄게.
너 자격 없어도 내 말 듣고 쓴다. 충성스럽게 하면 돼.’ 꿈속이지. 꿈.
제주도 가서는 내가 과일 좋아하니까. 귤. 미깡. 보여줬는데 어마한 거에요. 과일 따는 사람이 과일 먹는 것 하나도 못
봤어요. 나는 너무 좋은데. 여기 어떠냐? 좋다고 했어요. 예수님께서 장로님께 ‘얘 좀 잘 부탁해’ 그러니 장로님도 ‘네
네’ 달달 떨며 얘기해요. 그런데 과일 따는 사람이 너무 지루하게 보여. ‘주님~ 저는 평생 할 일을 찾고 싶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주님께서 ‘잠깐만’이라고 해요. ‘일하는 사람 보니까 만족하지 않고 힘들게 합니다. 귤도 안먹고 어서 해만 보
고 어서 끝나게 기다리고 있어요.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요.’ 영들은 거침없어요. 가는 길이 길이여.
그리고 부산에 갔어. 부산을 내가 좋아하잖아. 어머니께서 심부름 시킬 때 멸치, 오징어 사와라 했죠.
부산에 뚱뚱한 아주머니가 마른 어물상을 하고 있어요. 아줌마가 예수님을 보고 ‘헉헉’ 놀래요. ‘얘 좀 취직시켜 줘라’
‘네네’
내가 보니 비린내 나고 시장바닥 왕성거리고 내가 강아지도 아닌데 여기서 살수 있을까? 여기도 마땅치 않다고 미래를
보니까 캄캄하다고. 한번 밖에 부탁 못하니까.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다고 기도했어요. 공부 실컷 하겠다고.
그러니 나를 대전지방에 학원으로 데리고 갔어요. ‘얘 좀 부탁한다. 공부한다면 공부시키고’ 내가 공부하고 싶었어. 그
냥 시켜 주라는 말이에요. 그랬더니 머리가 아파. 머리가 빠개지게 아퍼. 강사들을 보니까 산수가 너무 머리 아파라고
해요.
나중에는 어느 회사로 갔어요. 장로님이에요. ‘얘좀 부탁한다’ ‘걱정 하지 마세요. 제가 총무자리 시킬께요. 바로 내 옆
에다 앉힐께요.’ 나는 감당도 안되고 힘들고, 옆에 사람들 보니까 다리가 쑤시고 막 보이는 거에요. 심정을 보인 거에
요. 나도 저꼴 되겠다. 나도 사람이니까.
예수님 따라가면서 나 예수님 따라가겠다고. 나는 심부름하고 싶다고. ‘나는 봉급도 못준다. 내가 내 일을 하지. 책임분
담이 있잖아?’ ‘그래도 따라다니고 싶어요’ 그러면 따라 다니라고 해요.
어느날 예수님께서 큰 붓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날보고 쳐다보고 붓 갈려고 하니까 갈지 마라고 해요. 영계
는 실상세계에요. 먹물이 없다고 하니 바로 생겨요. 육계도 생각한 것이 실상이 되죠? 영계도 생각 실상, 순간 이동하
는 거에요.
그 다음에 가서 ‘너도 해. 쳐다만 보지 말고’ 하시며 큰 붓을 마치 컵정도 자루가 되요. 하도 커서 잘 안 잡혀요. 쭉
빠졌는데, 던져 주셔서 받았어요. 씩 웃었어요. 두루마리 옷을 여시며 ‘이제 붓 없어. 없지?’ 하셨어요. 예수님이 그린
그림이 위에는 큰 동그라미, 밑에는 작은 동그라미 그리고 선으로 이어져 있어요. 인생은 축소확대다. 그리다 보니까
예수님이 없어졌어요. 쳐다보는데 ‘너무 걱정돼. 칼이 네 가슴에 박히는 듯한 고통이 많을 것이다. 그래도 참고 가자’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와요. 예수님이 당하시는 것처럼 나도 당할 것을 예수님이 아신 거에요. 이렇게 내가
당할지 나도 몰랐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곳이 행 1/8 감람산이었어요. 영체로 승천하셨다는 것을 그때 안 거에요.
그리고 그 붓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70일 광주에서 기도할 때 ‘붓’이 말씀, 생명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어. 그때
부터 자나깨나 글을 썼어.
며칠전에 형수님왔는데 내가 그때에도 계속 말씀을 썼다고 했어요. 무엇을 썼냐고 물었는데 잠언을 썼다고 그래서 5만
잠언이 나왔다고 했어요.
나는 그때부터 못먹고 못입어도 예수님만 따라가겠다. 섭리사는 대가리가 그러니 몸뚱이도 같은 지체로 비슷한 처지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가라.
붓으로 섭리사 말씀, 구원의 말씀을 받아냈죠. 말씀의 붓, 정신의 붓, 혀가 불이니라. 여러 가지로 내가 표현하지 않았
냐. 붓대를 흔들어서 10년 동안 쓴것만 4300자루. 붓이 그렇게 어마어마합니다. 이미 대둔산에서 기도할때부터 붓이
있었죠.
혀의 붓, 정신의 붓, 말씀의 붓, 행실의 붓을 놓지 않고 합니다. 닳지도 않는 붓이에요.
결국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주님께서 후반기에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이라는 깨달았어요. 재림에 대한 말씀이에요. 한없
는 말씀을 가르치고, 끊임없는 영적이고 육적이고 모든 것을 다 담고 있어요. 나도 말할 때만 듣고 후에는 못 들으니
녹음하고 기록합니다.
시대의 붓, 그래서 늘 얘기했어요. 이 시대 역사 펴면서 늘 신약말씀만 있으면 되냐고, ‘그러니 내가 준 말씀을 성경화
해라고 했어요.
주복음 1장 1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나를 돕지 않으신다면 당장 거지가 되나니, 그러므로 삼위와 주가 함께 한 자는 육도 영도 부
하게 되었느니라.
주복음 1장 2절
단점이 없이 행하면 천국이니라. 장단점이 항상 우리에게 있느니라. 누구든지 단점을 해결하지 않고 장점만 보고 행하
다가는 단점이 장점을 무너트리느니라. 행하기전에 단점을 계산하여 해결하여라
주복음 1장 3절
성령과 주가 우리에게 함께하시면 우리의 프로그램은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뒤바뀌어 행하게 되느니라.
지난 주 새벽에 지난 날을 잊지 않고 생각하며 기도했어요. 참 어려움을 끊임없이 당한 일들.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거
지로 살았겠구나.
지난날 잊지 말고 자꾸 생각하고 노력해야 돼요. 깨닫고 늬우치고 생각하면 하나님은 다시금 주시고 싶어하십니다. 그
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썩어서 버릴 지언정 주고 싶지 않다. 오히려 개를 주지, 새를 주어서 노래하게 하지. 만물의 영
장이니 영장값을 해야죠.
전세계 72개국 나라,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돕지 않으셨다면 신앙의 부자도 될수 없고 육신도 부자가 될수 없었
습니다. 이를 모두 깨닫고 해왔어요. 절실히 깨달을 때 절실한 은혜를 받는 거에요.
나도 빈곤의 끝없는 사막을 건너 왔어요. 가정국, 장년부 해당됩니다. 중고등부도 조금은 해당이 되요. 시대적으로 볼
때. 너무 힘들고 다 겪었습니다. 너무 빈곤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영은 황금천국,
다 준 것이 아니다. 과정에 나와 같이 겪어야 한다.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나는 옛날에 거지를 부러워할 정도
였어요. 나는 체면상, 여건상 거지같이 웃고 돌아다닐수가 없었어요. 나는 거지와 많이 살았던 사람이에요.
거지와 5년 살았어요. 그냥 보지말고 잘 봐요. 별짓을 다했다는 소리를 다 들었어요.
진짜 냄새나는데 나도 거지니까 냄새가 그렇게 안 나요. 한번 볼까요?
(삽화)
나는 저런 곳을 많이 다녔어요. 거지들만 다니는 골목이 있어요. 5년 동안 다녔어요. 산기도하면서 거지생활하면서 도
와주고 했어요. 환난 핍박 받을때는 거지가 낫다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거지들은 핍박을 안 받으니까.
우리 섭리사도 나와 같이 거지가 되었을때가 있었어요. 과거를 한번 볼까요? 과거사를 보자구요.
(삽화)
이런데서 거지같이 살았어요. 옷 좀 보세요. 저것은 상당히 좋아진 옷이었습니다. 저렇게 거지같이 살았어요. 섭리 펴
고 있었어요. 저 속은 정말 거지같은 곳이었어요.
개들도 냄새나니 뛰쳐 나왔어요. 너무 상상도 안되는 곳에서 지방에서 공부하러 온 사람이 그곳에서 자기도 했어요. 그
때 학생들 삶도 그러니까 하숙생활 하면서 찌꺼분하니 별 말을 안했어요.
(사진)
저 단상 좀 보세요. 지금 단상과는 천만배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지난 날을 자꾸 생각하라. 돈이 없으니 머리도 못 깎
고. 족집게로 딱딱 끊었어요. 못 받아도 서울은 5천원을 받았을 거 아니에요? 너무 비싸다고. 상상도 못했어. 그 시대
는 자주 깎지 않으니 머리가 긴 시대가 된거에요. 저기도 아주 좋은 곳으로 옮긴 곳이에요. 저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
아요.
지난날 생각해 보라구. 근데 사람들은 잘 잊어. 일부러 잊으러 하느냐? 죄를 지었어도 부끄러운 일을 해도 나에게 얘
기해. 그러니 지난 날 얼마나 도운 것을 생각하라~~!
성령님은 자잘한 일 다 도와주시잖아? 집에서도 엄마가 하시는 일은 150가지 넘게 할거에요. 큰집에는 한번 식사하려
면 4-50개가 필요해. 근데 3끼를 하면 150개. 아버지는 큰 일을 딱딱하죠.
그 후에도 불광동, 연신내, 이쪽으로 다니면서 했던 것들을 보여 줄수가 없어요. 거지같이 머리를 여기까지 내리고 다
녔어요. 조은 목사가 그만 좀 보여주라고 하죠.
계속 보여주면 충격을 받을 거에요. 저렇게 해서 선생님께서 해오셨구나. 하나님이 지난 날을 잊지마라. 안하면 재수,
낙제야.
지난 것을 여러분 생각하라구. 어떻게 살았는가. 이래서 한번 비추어 봤어요. 이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한번 비춰볼까
요.
(사진 – 예전 식당)
여러번을 저기를 변경 시켜서 만든 거에요. 천막을 부수고 저것도 잘 지은 거에요. 예전에는 천막이 찢어졌는데 거기서
도 밥을 먹은 거에요. 그리고 지금 이것을 지은 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나는 감사한 것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머리가 둔해서
그렇고, 과거에 죄 지은 것 잊으면 회개 못하면 천국 문에 못 들어가면 어떻게 해? 땅에 육신 쓰고 있을 때 전도하고
회개하고 다 해야지. 갖춰져야 뜬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죽은 사람 영이 자기 부인에게 나타나서 자기 영이 안 떠진다고 했어요. 자신이 반대하는 사람에게 이단이
아니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이 걸리서 못 가고 있는거에요. 그것을 듣고 이단이라고 했던 사람이 이단 아니라고, 이제
편안하게 가라고 하니 딱 뜨는 것을 보았다고 했어요.
이 얘기를 계속하는 것은 너희 삶이 그러하다.
나 여호와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섭리사 사람들아 지난 날을 보고 지금을 보아라. 얼마나 퍼부어 주었는지. 이
렇게 가난하게 살던 세계에서 1-2년 만에 확 바뀌면서 성자 가실 때,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너무 퍼부어 주
셨다.
그래서 얼마나 퍼부어 주셨는지, 신부 되었다고 너무 좋아서 자랑하고 싶으셔서. 성자는 너무 좋아하시며 휴거된 자들
을 데리고 가신 거에요. 결국적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가야돼.
너희들도 지난 것을 다 기억해야 새로운 말씀 줄거야, 하셨는데 오늘 또 상기시킨 거에요.
옛날 집을 봐. 어떻게 살았는지. 나도 초가집에서 살고, 다 때려 부수고.
옛날에 30년 동안 누린 것이 섭리사 와서 하루 누린 것만 못하다고 표현을 하니, 하나님께서 언의 천재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자신을 헐뜯는 자들에게 말씀했죠? 유대인들이 성전이 크냐? 너가 크냐? 물었을 때 더 이상 말할 수 없게
말씀하셨죠.
이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꼭 생각해요. 얼마나 퍼부어 주셨는지 생각해요.
운동선수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거기 못갔어. 그렇게 빨리 낫지도 않고, 못 갔어. 어림도 없어. 내가 누구보다
도 티비 나오면 계속 붙잡고 기도합니다. 뛰라, 뛰라고, 화면에 나오면 거의 한시간 반동안 게임 끝날때까지 해줍니다.
본인도 그렇게 못합니다. 옆의 사람의 기도가 그렇게도 큽니다.
여러분도 이와같이 계속 기도해요. 화요일만 기도하지 않고 아픈 자들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사탄마귀에게지지 말고
이기게. 계속 기도해 줍니다.
첫 번째 말씀이 갑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지 않았으면 거지가 되었을텐데. 신앙 거지가 되고 육도 이런 삶을 살지를
못하죠. 무한히 퍼부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애기처럼 재롱떨고 살아야 해요.
두 번째 말씀을 해주겠어요. 장단점의 말씀입니다.
오늘 주제말씀. 황금천국의 삶. 과거보다 황금천국의 삶을 산다는 거에요.
거지같은 삶에서 하늘의 천인같이 사는 삶으로 변하고 황금천국의 삶으로 변화된 거에요.
단점을 먼저 해결하고 행하지 않으면 단점이 좋은 쪽을 먹어 버리고 맙니다. 실패도하고 문제에 빠져 허공에 빠집니다.
부도나고 실패하고.
그래서 이것은 신앙세계나 정치의 세계나 사업가들이나 모든 예술인이나 장단점이 있어요. 단점을 꼭 해결해야 되요.
그냥 가면 생활의 늪, 실패의 늪, 부도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부도 나는 사람이 많아요. 단점이 있는데 장점만 보고
한거에요. 단점은 존재하고 있어요. 호두는 겉이 딱딱해요. 장단점이 있어요. 해결해야 먹을 수가 있어요.
이러므로 일을 하기 전에 그 일로 인해 단점, 모순 이것 꼭 옵니다. 백프로 꼭 와요. 이것을 먼저 죽여야 해요. 산에가
서 예쁜 강아지 같은 것 있어. 얼른 그것을 소쿠리에 담을려고 딱 주웠는데, 그게 장점이거든? 근데 단점을 봐야 돼.
그 애기 새끼를 갖고 오니까 슬금슬금 호랑이가 따라온 거에요. 이와같이 단점은 무섭게 따라오고 있다. 많이 겪었죠?
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해줬어요. 너무 예쁘고 특이하고 알롱달롱 하거든? 고양이 새끼보다 예쁘거
든? 어머니가 본 거에요. 갖고 가면 안되는데.. 생각했는데, 나중에 동네 사방에서 호랑이 소리가 으르렁 거리더래요.
항상 이와같이 단점이 무섭게 따른다는 것입니다. 약점은 괴물같이 따라오고 있어요. 반드시 좋은만큼 나쁜 것이 따라
오고 있어요. 결혼하면 너무 좋죠? 그런데 극적으로 신랑과 싸울 일이 생겨요. 무서운 괴물이 따라다녀. 그것을 해결을
해야 돼요.
반드시 천국을 가면 지옥이 따라와요. 지옥의 사자들, 마귀들 사탄들이 따라와요. 그러므로 깨닫고, ‘사탄아 물러가라!
흑암아 물러가라!’ 완벽하게 행해야 합니다. 운전도 잘하고. 집에 잘 갔는지 서로 확인도 해보고. 홍콩 수정이도 30분
이 늦었으면 죽었어요. 차 속에 찌그러져 있는 것을 확인해서 꺼낸 거에요. 그날도 계속 전화를 해서 전화가 안되니 따
라 가서 알게 된거에요. 지금은 여러분들 기도많이 해줘서 복직했어요.
우리 섭리사는 어느 시대보다 극적으로 고통을 받았어요. 그러나 끝까지 오게 된 것을 참으로 대단하고, 칭찬을 받을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단점을 해결 못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 여기서 단점 때문에 잡힌 사람 너무 많아요. 죄짓고 회개하고 이렇게 하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면 성공의 길이에요.
자연성전 돌을 세울때도 자꾸 무너지는 거에요. 돌을 세우기만 했죠. 세우는 것은 기상, 부활, 조화, 카리스마를 상징하
고 이런 것이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무너지는 거에요. 세움으로 인해서 오는 단점을 모른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또 생각해 보니까 하나씩 밖에 못 깨달은 거에요. 그러므로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까지하면서 배우고,
돌도 좋은 돌이 많이 들어와서 좋은 돌로 쌓았죠.
돌을 세우려면 5가지를 알아야 해요. 누가 돌을 쌓는데 내가 ‘야물지게 단단하게만 쌓아라’고 얘기해 주니까 그렇게만
한거에요. 계속 무너지니 돌담을 쌓았는데 그것도 무너지더래요.
우리 월명동의 돌조경은 비법을 깨달은 거에요.
깨닫지 못했을때는 계속 무너졌어요. 저렇게 세우기만 했지, 밑에 받치는 돌이 없는 거에요.
(야심작 완성 사진)
저기 보세요. 옆에 눕힌 놀이 엄청나게 많죠? 앞뒤로 와꾸 짰죠? 그리고 돌 밑바닥에 돌이 또 들어 있어요. 다섯군데
를 완벽하게 하고 돌을 딱 끼운 거에요. 그래서 이제 안 넘어진다고 했어요. 다섯 번째까지 무너졌는데, 다섯가지 비법
을 알고 안 무너지게 된거에요. 앞뒤좌우로 받치고 밑에는 자갈로 꽉 채웠어요. 아깝지만 큰 돌도 많이 눕혔어요. 눕힌
돌과 세운돌이 한 7:1 비율로 들어갔을 거에요. 하나님 보좌도 있어요. 상징은 실제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보좌니까 값이 없다고 했어요. 인대산에서 대둔산 꼭대기까지 하나로 딱 보시더라구. 그래서 하나님은 값이
없어 했습니다. 보좌는 산 7개로 딱 만드셨어요. 여러분들 저렇게 야심작처럼 세운 거에요. 여러분도 신앙에서 절대적
인 5가지는 해야 돼요.
절대 말씀, 말씀으로 절대 하나님 보낸 구원자 알고, 그위에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기도, 절대적인 찬양과 예술의
세계. 그리고 전도는 그 위에 일어나죠.
미련한 자는 단점을 모르고 계속 해대낀다. 전반적만 보고 평가하지 말아라. 전반전만 보고 생각하면 안된다. 상, 중,
하 3개를 보고 통계를 내야 돼요.
그리고 항상 사람들 일을 시키면 한가지만 보고 해. 그러니 꼬꾸라지고 넘어지고 많은 환난이 있었어요. 여러분도 일
시키면 한가지만 보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쏙 들어가는 말씀 또 해줄게요.
브이로그 봤죠? 벚나무 가서 꽃잎 떨어지는 것 연출한다고 꽃나무 막 잡아 당기는 것 봤죠? 그런데 그후로 문제가 생
겼어. 눈이 침침해. 내가 초인의 몸인데 왜 눈이 안보이지? 여기서 대둔산에 사람 가방 메고 있는 것까지 다 보이는
데? 세수대야에 넣어도 자꾸 안보여요. 그때 꽃가루가 한없이 들어간 거에요. 눈에 직접 들어가면 치명적인 것인데, 그
래서 두 사람이 왔는데 기도 받고, 약도 놓고 갔더니 지금은 잘 보여요.
이와같이 한가지만 생각하면 문제가 생겨요. 여러분들 한가지만 생각해서 분위기에 빠지지 말고, 말도 조심성 있게 하
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한가지만 보다가 죽은 사람이 많아요. 병원가기 싫지? 뭐가 발견되었는데 기도하면되지.. 이렇게 하면 안돼요. 과감하
게 해야 됩니다. 죽은 사람도 있고, 기도로도 안될 때도 있어요. 대개보면 그런 것들이 있어서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사람은 학생들 중고등부 한참 사춘기 아이들 강하게 잡으니 다 뛰쳐 나갔어. 파악해 보니 혼내서 한명만 남은 거
에요. 이때 못 잡으면 안되니까 확 잡은 거에요. 그게 아니에요.
나 하나님께 말 좀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똑같은 말인데 어떻게 음식해서 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목회자들도
지도자들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강한 것은 자신도 잘 모릅니다. 어린아이가 잘 알아요. 지금은 잘 하기는 하
지만 잘해야 됩니다.
어른이나, 청년이나, 중고등부나 똑같아요. 장년부가 중고등부랑 같아요. 소외감이 있어요. 나이 먹으면 어린아이가 되
니 소외감이 있어요. 우리 어머니께 ‘어머니는 80세가 되셔도 그러시네요?’ 했더니만 ‘너는 사람이 나이 먹으면 어린아
이가 되는지를 모르느냐 너도 나이 들면 알어’ 라고 했어요. 50세가 되면 세포가 50프로 죽어요. 70세가 되면 70프로
가 죽어요. 힘이 없으니까 안 잡아주면 서운하고. 80세가 되면 20프로밖에 없지만 그것이 전부로 알고 사는 거에요.
이해를 잘하는 사람은 반드시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어른을 알고 대하고. 60먹어도 어른이니까 여러분들도 어른이
되니까 서로 존경해주고. 하나님은 행한대로 갚아주시니까.
장단점을 고친 사람은 황금천국의 삶을 산다.
섭리사는 절대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보고 행한대로 갚아주니까.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통해
서 행하십니다. 늦게 해도 자기 때가 있어. 때! 다른 사람 쳐다보지 말고 자기 때에 받는 것입니다.
마지막 또 하이라이트 말씀이 있어요.
세 번째 말씀입니다. 만일 여러분들 그날 모든 프로그램을 짜 놓았어요. 대둔산도 간다, 시장도 간다, 공부도 한다, 여
러 가지 있는데 그때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도둑같이 갔을 때 어떻게 될까요? 그들이 짜놓은 프로그램은 다 뒤바뀝니
다.
그와같이 성령이 여러분에게 임하면 프로그램이 뒤바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하시면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하실 때는 잘 몰라. 아주 지혜롭고 첨단으로 성령에 눈을 박고 사는 사람들은 압니다. 은
은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행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성령도 은밀하게 행하시는 성령님. 주도 배워서 은밀하게 행하
십니다.
그래야 체질에 맞고, 볼만합니다. 억지로말고 순리적으로 하도록. 끝나보면 알지 않느냐. 답답한 신부들이 되어야 하겠
느냐. 과정중에 아는 사람은 천재적인 자들이에요. 삼위와 주가 하시는 일을 빨리 알면 천재적인 자들이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자기에게 오시지 않았을때는 자기 프로그램을 해야 되겠죠? 그러나 직접 왔을때는 감동되서
뒤바뀌고 감동되어서 바뀌고 사사건건 할때마다 표적이다, 기적이다고 계속 말을 하게 됩니다. 확실하게 말을 하게 되
고, 와~ 우리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자꾸 입에서 너무 신기하다고 말이 나와요. 성령과 주가 직접 오셨을때는
프로그램이 전혀 다르게 돌아갑니다.
선생님께서 모임에 오셔도 하나님, 성령님, 주님 자리를 꼭 내줘야 합니다. 안 내주면 황금천국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참고 성경 보겠어요. 너무 많아요. 초근히 하라고 했어요. 나 청년때 단상에 올라가니 뇌가 떨려서 아무도 없는 것 같
이 보였어요.
예수님이 마리아, 마르다의 집에 가셨을 때 뻔하지 뭐. 갈데가 없죠. 예수님 딱 가시니 예수님 프로그램으로 바뀌었어
요. 마리아는 예수님께 바짝 붙어 있고, 마르다는 언니니까 음식하러 갔어요. 언니가 예수님께 마리아 좀 보내 주세요
하니까 ‘한 두가지만 해.’ 라고 예수님께서 지혜롭게 막으셨어요. 너는 좋은 것을 택했으니 오래 간다. 예수님이 오셔서
먹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말씀이 먼저다. 마르다 아니면 누가 주님 밥을 짓느냐, 마리아 아니면 누가 주님 말씀을 듣
냐. 장단점을 잘 맞추면서 해주신 일이 있죠?
엘리야가 과부의 아들을 살리니 천국이 되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오면 초상집이 잔치집으로 뒤바뀌었어요. 이런
상황이 지금도 일어나고 지난 주에 나로 인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얘기해 주는 거에요.
그리스도가 세상에 왔을 때는 시대 프로그램이 다 바뀔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유대인들은 뒷마당 잔치한다고 안 나
왔죠. 와스디는 뒷마당 잔치했죠. 에스더같이 앞마당 잔치하면서 예수님을 따라가야 했어요. 뒷마당 잔치는 끝났죠.
이러므로 이 시대를 생각하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고 거기만 보시면 너무 아깝잖아? 그래서 세상
을 다 돌리십니다. 나도 해보니까 하나님께서 단상에서 선포하신 말씀으로 세상을 돌리시는 것을 봤어요. 우리 뿐만 아
니라 지구 전체가 다 해당됩니다. 직접 주관권, 간접주관권 다 해당됩니다.
하나님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도 다 주관하십니다. 근거, 아합왕때 우상만 섬겨도 하나님은 할 일을 다하셨어요.
그래서 그 한마디 속에 말을 하게 된거에요. 하나님은 할 일을 일사천리로 하셨거든? 아나마나, 부모는 불효자나 효자
나 다 역사를 이루고 가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은 믿는자, 안 믿는 자에게 다 선포하시고 안 믿는 자는 괴
롭게 해서 깨닫게 하신다. 믿는 자는 기쁘게 해서 더욱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오면 다 뒤바뀐다. 나를 만남으로 여러분들 프로그램이 뒤바꼈어. 먼저는 악평 허무주의 그리고 불
평 불만의 프로그램이 뒤바꼈어. 나를 아주 이단의 괴수로 여기고 칼을 가지고 다닌 사람도 있었어. 지금은 높은 직위
에서 나를 아주 도와줬어요. 우리 선생님 손만 대봐라, 가만히 안 있겠다고 하면서.
나를 따름으로 여러분들 직업과 종교가 뒤바꼈어. 그전에는 구시대 기성신앙하면서 결혼도 뭐도 다 했죠? 그런데 새시
대 와서 싹 뒤바꼈죠?
취직할 사람도 알바로 뒤바뀌고. 섭리사는 알바생이 너무 많아요. 낮에 뛰어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만 돌아가면 알바
하면서 뜁니다. 지금은 알바가 직장이 되어서 제2의 직장이 되어서 합니다. 알바도 상당히 많이 벌어요. 알바해서 공부
해서 교수도 되고 유명한 사람 많이 생겼어요. 나도 알바 했겠어요? 안했겠어요? 직장가면 섭리를 못 뛰니까 알바를
했어요.
어떤 사람은 더 뛰고 싶어서 백수건달로 뛰는 거에요. 아예 직장도 안가고 알바도 안가고. 직장도 못가서 민망하다고
하면 안됩니다. 그러다 코다쳐. 나 가지고 있어. 집도 짓고, 알바도 해서 나 몇 억 가지고 있어. 그런 사람 있어요.
여러 가지 멋있는 프로그램으로 뒤바뀌고 멋있는 프로그램으로 뒤바뀌었어요.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가면 정말로 표
적의 사람이 생각지 않는대로 일어나요. 성령이 인도하심이 그렇게 큽니다.
내가 한 두달만에 가게 되었어. 일양골에 두달만에 갔어. 용 있는 곳, 독수리 있는 곳에 두달이 넘도록 못갔어. 큰형도
왔길래 모시고 가자고 해서 나도 두달만에 간다고 해서 갔는데, 내가 일양골 가서 돌고 있는데 형수님 생일이라고 연
락이 왔어. 형에게 물어봐도 몰라. 나한테 폐끼칠까봐 그런거여. 형님 옷이랑 형수님 옷이랑 사시라고 말했는데, 본인
옷은 본인이 사야 된대. 그래서 감동받고 금산으로 갔죠. 큰 가게에 갔는데 찝찝하더라구. 행한대로 여기는 마음에 드
는게 없네라고 말하고 나왔어요. 다음 집에 갔는데, 형수님이 형님은 주례를 많이 서서 양복을 많이 입으신대. 그래서
그 집에서 세일을 해서 양복을 9만원에 샀어요.
그때에 깨달아지기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옷을 입어야 된다는 깨달음을 받았어요. 휴거된 자의 옷, 의의 옷이죠.
육신의 옷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좋아하는 옷을 사주면 사람들은 싫어해요. 그런데 내가 천국에 갔다와서 색깔을 잘 보
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사주는대로 입으면 잘하는 거에요. 좋아해서 사주니까.
그래서 월명동 올 때 하나님께서 검은색 옷 입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천국에서 검은 옷 입은 사람 한번도 본 적이 없
어.
형이 내가 골라준 옷을 좋아했어요. 가게에 나오면서 나는 석막리에서 왔습니다 했어요. 주인도 석막리에서 시집왔대.
옆에 따라온 제자가 달밝골 총재님이라고 하니까 너무 반가워하더라구. 성령님이 인도해 주신거에요. 교회도 다니라고
했어요. 주향교회 나가라고 하니 한마디로 네! 했어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하면 전도가 잘돼.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초근히 하면 말 한마디로 딱 전도가 됩니다.
그 후에 어떤 집을 가니까 우리 아주머니가 나이가 80세가 넘어요. 인삼을 사러 갔는데 너무 헐하거든? 아주 헐한데
그 집에서 딱 준거에요. 가면서 선물하고 싶다고. 미역을 준거에요. 성령께서 은밀하게 주신거에요. 생일이라서 미리
주신 거에요. 80번째 생일이라고 성령께서 챙겨주신거에요. 성령은 이렇게 은밀하게 행하신다고 합니다.
아주머니가 춥다고 도련님 것이라도 입고 싶다고 했는데 내가 안된다고 했어. 성령님이 그래서 옷 사줘라고 했는데 나
는 그때 그렇게 말한 것을 몰랐던 거에요. 내가 다음에 사준다고 했거든? 내것을 어떻게 입냐고.. 그래서 그 날 몇만원
짜리 옷을 사준거에요.
얘기를 해주니 성령이 역사하시는 곳이라고 탄복을 해요. 성령이 행하신 것이 핵심이니 오늘 증거를 합니다. 횟골에 자
화상 있는 곳에 비싸서 안산다고 했어요. 그냥 구경하고 오면 돼. 자화상 뭐 그리 필요하냐? 했어요. 경매 나왔어도 안
산다고 했는데, 그 날 자화상 땅 보는데 번뜩 생각이 나서 전화하니 선생님께서 그때 하지말고 해서 안 넣었죠. 9시에
전화했는데 10시에 경매한대요. 빨리 경매 넣어라고 해서 730평 땅을 샀습니다. 이렇게 성령은 생각나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백프로 행하고 간다. 끝났으면 파악좀 해봐라. 누가 해줬나, 성령이 했나, 주가 해주셨나,
자기 노력으로 했나? 파악을 해봐야 된다는 거에요. 지난 날 95프로 행해주셨다고 해요.
성령이 함께 하셔야 프로그램이 바뀝니다. 늘 성령이 해주시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해. 나는 그전에는 새벽 꼭 깨워달
라고 마이너스 플러스 전기만들어서 백볼트 들어오게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성령께 아예 맡기고 잡니다. 늦게 깨어도 늦은대로 꼭 기도를 하라. 여러분도 절대 신의 역사를 믿고 행
하라.
모든 염려를 주께, 성령께 맡겨 버려라고 했습니다. 지난 주 이것이 가장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멀리 있
는 사람 불러서 우리 아주머니 늘 붙잡고 다녀라고 맡겼는데, 그 사람이 우리 아주머니 연락처가 있어서 전화번호에
생일이 딱 떠서 알게 된거에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이렇다, 저렇다 하면 안됩니다. 다 맡겨버리고 해야 진로 걱정 안하고 미래 걱정 안합니다. 다
맡겨 버려야 합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성령님을 나는 그래도 좀 장단을 맞추는데, 따라오는 자들이 잘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시인하라. 내가 옆에 있다는 것을 시인하라. 그래야 내가 맘놓고 역사할수 있다. 주께 맡겨라. 시인해야 내가
옆에서 따라다닌다. 시인해야 알 수 있다. 대화하라. 말하라. 대답이 없어도 말하라. 자꾸 말하라. 그러면 깨닫게 해주
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말씀 해달라고 해도 없습니다. 다했어요.
장담점 얘기 좀 해주겠어요.
제목은 장단점. 시입니다. 성령을 보고 쓴 시입니다.
장단점
해도 지고
달도 떳다 졌건만
님은지지 아니했네
고요한 찻집에
님과 마주앉아
오늘 하늘에서 들린
전능자의 말씀
전해주었네
사람이 어떤 일을 두고
항상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해결하고 가야만
문제없이 성공한다 하였네
이 말씀을 듣고 그러함을 깨닫더니
감탄 감사 모두 기뻐하며 들었네
또 하나 해줄까요? 오는 길에 12편을 썼어요. 생각을 놀리지 않습니다.
동네 사람 모두 뛰쳐나와
내 가는 길 좋아하지 아니하고
막아대서
하나님의 뜻이 다른데로
흘러간다 깨닫고
내 집 집마당 산너머로
소롯길을 넓혀서 길을 냈네
여기 저기 좁은 곳을
더 넓히며 닦아내니
내 희망이 길이 넓어지듯
넓어졌네
성령이 이 길을 다니면서
너를 통해 행한 일을 말해줘라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축지길이 아니더냐
성령이 주시니 성령의 시에요. 그러니 훌륭하게 하면서 살라는 것이다.
때가 있어
너를 잡고
이른 새벽 되기까지
움켜잡고 놓을 줄을
아니한다
이 밤 중에 떠나가면
너와 나는 이별이다
너와 내가
겪은 것이 한두개냐
오늘 님의 치맛자락
부여잡고
밤 새도록
읊었노라
12분만에 12편을 찍어냈어요. 성령을 모시고 살면, 이와같이 근거가 나와요. 역사를 남긴 거에요. 자기 애인과 놀던 이
야기를 잘 안합니다. 성령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과 같이 그리고 성자와 함께 그런 일이 있어서 이런 말이 나오는 거에
요. 이런 말, 저런 말이 나오면 더 열심히 하라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는 것이 나에게는 카리스마에요.
이런 사상을 가진 자에게 설교를 맡긴거에요. 조은 목사에게 이런 사상을 가져서 맡긴거에요. 여러분도 그런 사상과 정
신으로 성장해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의 프로그램 뜻대로 살아야 황금천국 삶이 일어난다. 직접 만났을 때는 감탄의 연속이에요. 여러분도 그
런 삶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늘 편지에 많은 이야기가 옵니다. 나는 여러분편의 사람이에요. 나는 싸움 붙이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 저기
좀 보시라구. 그러면서 내가 쏙 빼려요. 중보자의 역할이 이리저리 카바하는 일이니까.
이제 여름날이 오고 있어요.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보람을 느끼며 하자구요. 꿈같은 현실을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코
로나가 꼬리가 길어도 우리가 모이는 날은 자동적으로 옵니다. 지금 할 일을 부지런히 하고 서로 잘못한 일을 이해하
고 내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지.. 하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 내 죄와 모든 자들의 죄들을 회개합니다. 무조건 모든 죄들을 용서해 달라고 깊은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 처분
만 바랍니다. ‘성령님 이름으로 용서해 주세요’ ‘
‘죄를 회개해서 죄가 없는 자는 행복한 자니라’ 라고 하나님이 말씀했어요. 여러분도 서로 기도해주고 풀어주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본을 보이기도 하지만 다 못합니다. 사람인데.
죄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바로 회개하고 해결해야 됩니다. 잊으면 천국문이 안 열린다니까. 호리라도 남기면 안된
다. 다 없애버려라.
나는 그래서 단상에 오르기 전에 내 마음 아프게 하고 함부로 한 것을 다 용서해 줍니다.
서로 화평해야 사탄마귀가 안옵니다.
기도도 열심히하고 노래도 열심히하고. 이 모든 말씀을 주신 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이렇게 하려고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전세계 섭리 모든 자에게 이 말씀의 주인이 되고 부지런히 살기를 축원합니다.
1.안 도와주면 거지되었다
2.장단점을 해결해야 천국이 일어난다
3.주가 가면 프로그램 뒤바뀌듯이 성령이 가시면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
항상 성령이 행하시는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님 권면의 말씀)
이제 한 주일동안 또 희망된 역사가 시작됩니다. 오늘 말씀을 선포했으니, 선생님은 한주 먼저 시작해서 말씀하고, 여
러분은 이제 말씀 받았으니 오늘부터 삶이 살아가는 거에요. 하나님과 성령님께 맡기면 신비하고 오묘한 것이 일어나
서 과거에 안 이루어진 뜻이 다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지난 주 일어난 일을 다 말을 못해요. 조금만 축소판으로 말
한 거에요. 알겠죠? 신나게 열심있게 희망있게 뛰고 달리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차고 넘치
게 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 좋은 기회를 맞아서 부지런히 뛰고 달릴 때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핑계 댈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핑
계대면 안돼요. 거침없이 뛰고 달리는 섭리의 여러분들 장년부로 은하수까지 뛰고 달리는 것을 멈추지 말고 해야 되겠
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