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1.04.11 (일)

주일말씀 황금천국의 삶

선포일
2021.04.11 (일)
성경 본문
주복음 1장 1

첨부 파일

<2021년 4월 11일 주일말씀> 황금천국의 삶 본 문 시편 94편 17절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다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주복음 1장 1 ~ 3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나를 돕지 않으신다면 당장 거지가 되나니, 그러므로 삼위와 주가 함께 한 자는 육도 영도 부하게 되었느니라 누구든지 단점을 해결하지 않고 장점만 보고 행하다가는 단점이 장점을 무너트리느니라. 행하기 전에 단점을 계산하여 해결하여라 성령과 주가 우리에게 함께하시면 우리의 프로그램은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뒤바뀌어 행하게 되느니라. 그로 인해 표적의 삶이 되느니라』 참고성구 누가복음 10장 38 ~ 42절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렸던 한 주일 지난 주일 말씀을 실행하며 또 한 주일 동안에 열심히 뛰고 달린 에너지 차에다 기름을 넣듯이 말 씀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못 들으면 섭리 뜻을 펴며 자기 라는 차를 마음 놓고 몰고 다닐 수가 없어요. 뜻 피는 하나님의 섭리사! 바로 하나님의 뜻은 항상 천지창조 이후 에 계속 펴 왔습니다. 그런데 단계별로 1차, 2차, 3차 펴는데 뜻을 펴는데 꼭 필요한 것이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고 거기에 장단 맞춰 노래도 하고 찬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지만 또 거기에 필요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환경과 발판이 필요하니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은 일반적 으로 볼 때 젊은이라고 흔히 하죠. 그러나 가나안 복지 들어갈 때는 정신이 새로운 사람이 들어갔어요. 나이 많이 먹은 여호수아나 갈렙 이나 이런 모든 자들은 아주 정신, 사상이 새로운 시대에 꽉 차 있 어요. 그런 사람들은 새 역사에 들어갑니다. 우리 장년부들 여호수 아, 갈렙 같은 자들이다 하죠. 뜻 피는 섭리사에. 섭리사는 역사잖아요. 일본말로 세츠리노(摂理 の). 이것을 역사적으로 펴는데 이 노래 나오면 옛것보다는 보다 고 물보다는 새것이 좋아요. 신진 것을 좋아합니다. 나이는 먹었는데도 신진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 그렇지만 옛날부터 좋아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새로운 것을 좋아했습니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찌 그러지는 초가집에 살아서 새집 살기를 좋아했거든. 그러다보니 새 로운 것을 좋아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막 부수고 싶어서 대책도 없 는데 부숴버리고 그 다음에 새로운 것 짓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도 아마 새로운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이 제한이 없습 니다. 장년부도 나이 제한이 없어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도 새것을 안 좋아하면 새 시대에 안 가집니다. 자동적으로, 심리적으로, 법칙 적으로도 뇌의 생각의 흐름에 따라 다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못을 박으려고 성령께서 이 노래 가사를 준 거 예요. 아주 못을 박아 놓자. 노래해서 은혜받고 은혜 충만! 멋있는 이 노래는 아주 쿵짝짝짝 가사도 좋고 노래도 잘 흘러갑니다. 이 노 래, 이 말씀 섭리사 전체가 찬양대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먼저 영광 돌리고 멋있는 지휘와 같이 멋있는 말씀이 또 나올 거예 요. 멋있게 한 주일 기다린 여러분들 먼저 하나님께 찬양대가 되어 서 천사가 같이 화답하며 하는 거예요. 우리뿐만 아니라 천사들도 수십억이 같이 노래합니다. 알겠어요? 이 거룩한 날 하나님 좌정하 시고 성령님 오셔서 육신 쓰고 행하시고 또 거룩한 시대의 무한한 말씀이 나올 것입니다. <지휘> - 뜻 피는 새 역사에 노래가 지휘자를 따라가는데 노래가 안 따라와요. 왜 그런가 하니 고정된 노래를 트니까 좀 빨리할 때는 빨리해야 하는데 빨리 안 가 져. 알겠죠? 그래서 역사는 하나님께서 가는데 늦게 따라오면 하나 님은 저기 가서 지휘하시는데 여기에 서 있다 하셨어요. <말씀 시작> 기다리고 또 기도하며 한 주일 동안 보내면서 새로운 날을 맞기 위 해서 준비도 하고 예비해서 거룩한 날을 또 맞았습니다. 하나님 좌 정하셔서 말씀 준 거 그 육을 통해서 쉬운 말로 심부름꾼, 조금 고 급스러운 말로는 그의 쓰는 육신, 더 이상적으로는 그의 몸으로 또 는 시대 구원시키는 자로 하여금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나도 준비되고 여러분도 준비됐죠. 오늘은 성경 구절 찾고 하는 데만 거의 24시간 걸렸어요. 목요일부 터 지금까지 계속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언제 줄지 모 르는 말씀을 지키면서 지난주 것 지키면서 또 새로운 앞날을 내다보 고 기다리니까 말씀을 생활 가운데 줍니다. 앉아있으면 앉은 대로 주시고 서 있으면 서 있는 대로 주실 것이고 행동하는 대로 하나님 은 목적지를 중심해서 깨우쳐줍니다. 나의 설교는 어떤 설교인가 하니 항상 지키고 그리고 외치게 했습니 다. 그래서 자신있게 외치는 거예요. 봤기 때문에, 하였기 때문에, 그리고 보았기 때문에, 그리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중에 가장 큰 것은 봤기 때문에, 하였기 때문에, 실천하였기 때문에. 그때 하나님 의 음성도 만물 통해서 들려오게 하고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오늘 본문 말씀은 참고 말씀도 있고 참고 말씀은 굉장히 많습니다. 오늘 설교는 3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세 번째하고 매듭짓겠습니다. 그런데 참고 말씀은 시편 94편 17절.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다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이것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성경 말씀을 비슷한 걸 찾으려 해도 없는 거예요. 31062절을 거의 다 뒤지다시피 해도 없어요. 그 래서 분명히 있다고 내가 찾았거든. 그런데 있는데 짜깁기를 해야 있는 거예요. 성경 31062절을 내가 거의 다 알거든요. 그런데 분명 히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7명 성경 프로, 성 경 많이 보는 자들, 책 쓰고 하는 자들에게도 했는데 안 찾아진다고 합니다. 말을 했는데 분명히 있다고 했는데 이는 왜 그런가 하니 여 기저기 있는 것을 짜깁기해서 내가 기억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나온 것이 없어서 할 수 없이 기도했더니 합당한 성경 구절이 없다 하니까 내가 네게 말한 것이 시대 성경 아니냐. 그걸 읽어주라 하셨 어요. 그래서 주복음 1장 1절~3절까지라고 읽어주래요. 그래서 새 로운 역사라고 새롭게 하라더니 이렇게 새롭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뭐 꺼림이 있느냐. 뭐가 꺼려. 네가 하냐, 내가 하는데. 내가 그래서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주복음 1장 1절로 3절. 최고 찾은 게 시편 94편 17절이에요. 원래 원본 받기는 이랬거든. 여기서 기도하는데 지난주 말씀 그랬잖 아요. 지난날을 잊지 말라고 했거든. 안 잊으려고 다 뒤지고 생각하 고 과거를 생각하고 회상하고 계속하는데 딱 떠오르더라고. 하나님 이 나를 돕지 않았으면 나는 거지가 되어서 살 것인데 그 말이 그냥 나와요. 고백했어요. 그대로. 내가 생각해보고 과거를 쫙 영계 화면 을 훑어보니 정말 구구절절하게 살았던 것이 있네요. 배고파서 허덕 이고 힘들어 허리끈을 졸라매고 더이상 졸라맬 수가 없고 그리고 산 전수전 다 겪고도 겪을 것이 또 있으니 끝없던 세계를 겪었던 것을 생각할 때 그때도 신앙생활 했어요. 나는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그 런데도 하나님은 그렇게 마음에 썩 들지 않았던 거예요. 성경에 보면 어떻게 하면 축복받고 잘 살 수 있는가 보니까 하나님 을 잘 믿고 섬기고 공경하는데 성경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은 욥같이 다윗같이 요셉같이 고생했을 때 잘했어요. 그런 기복신앙. 잘하면 복 받는다. 못 하면 화 받는다. 이런 걸 기복신앙이라 그래요. 그래서 복을 중심 해서 살고 축복을 중심해서 사는 신앙. 어렸을 때는 그렇 게 살았다니까. 그래도 성경에 있으니까 하면서 성경을 보면서 살았 던 때가 지난날을 볼 때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못 살고 힘들었거 든. 그래서 나는 결국 결정하기를 뭘 해도 해야 되겠다 결심하고서 면서기라도 해야 된다. 고급스러운 아나운서 같은 공부 하면 많은 사람 듣게 하고 하나님도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도 증거 해야겠다. 그래서 그런 사고가 났지, 그렇게 휙 돌아가지 않았어요. 마음이 휙 뒤집어지지 않았어요. 그런 여건을 이기다 이기다 못 이겨서 그런 말을 한 것이지. 웬만큼 먹을 것만 조금 있으면 이 석막리 골짜기에 살면서 하나님 섬기고 주님 사랑하며 좋아하며 전도하며 사는 것이 안 돼. 워낙 없으니까. 배고파 쓰러지고 힘들어 일어날 길이 없을 때 그런 사고를 이래서는 안 되겠다. 딴 길 가자 한 것이었습니다. 막상 그럴 수밖에 없다고 예수님께 그랬더니 그래 오늘 취직시켜주 마. 어느 날 집에 왔을 때 예수님이 와서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우 리 집에 오셨냐고. 인사할 것 없이 큰절할 거 없이 놀래면서 그러니 까 하나님께 너 기도한 것 때문에 왔어. 하나님께 취직시켜 달라고 기도했잖아. 면서기를 한다 하고 그랬다면서. 그래서 네 행한 대로 가야지. 가자. 아는 사람한테 취직시켜줄게. 따라가서 제주도에서부 터 서울까지 구경시켜주면서 마음에 드는 곳을 택하라. 내가 내 주 관권 아는 사람한테 부탁하면 너 쓴다. 자격도 없어도 그냥 이력서 없어도 내 말 듣고 쓴다. 충성해서 열심히 하면 돼 그랬어요. 그래서 따라나섰어요. 꿈이지. 꿈 속에. 그랬더니 제주도 가서는 뭔 구경? 내가 평소 좋아하는 거 뭐예요? 과일 많이 먹는 거. 과일 없으니까. 귤 많고 밀감. 한라봉은 옛날에 꿈에 안 보이더라고. 요새 개발해서. 요새 개발해서 그때 안 봤죠. 그래서 보여줬는데 어마어마한 거예요. 과일하는 사람이 과일 먹는 거를 못 봤어요. 나는 먹고 싶어 미치겠어요. 그런데 여기 어떠냐 그 래서 여기 너무 좋네요. 그러면 여기서 내가 부탁했으니까 얘가 취 직하고 싶다니까 여기 잘 데리고 있어. 너무 내가 부탁했다고 이러 지 말고 그러니까 장로님이 주님! 네. 네. 네. 네. 막 떨면서 그래 요. 내가 그동안 생각했는데 그 과일 따는 사람이 너무 고달파 지겨 워서 일을 해. 나도 처음에는 좋아할텐데 가다보면 저렇게 지겹게 생각하고 지루하게 생각하고 권태증이 생기겠다. 평생 기뻐하면서 할 일을 나는 찾겠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주님, 나 이제 가겠다고. 잠깐만요, 일본말로 초토 맛테(ちょっと待って). 내가 생각해보니까 이 일을 계속 못 하겠어요. 어, 그래? 왜? 저 사람들 보니까 만족하 게 안 하고 힘들어합니다. 귤도 처음에는 막 따먹고 할 거야. 그런데 귤도 안 먹고 힘들어해요. 해만 쳐다보고 빨리 끝내려 하고. 나도 저 지경이, 저 꼴이 되겠어요. 여기서 못 하겠다고. 평생 택하고 평생 기뻐하는 직업을 택하고 싶다고. 그래. 가자. 그래서 제주도 바다를 건너서 그냥 걸어왔어요. 영들은 걸어 다니더라고. 영들은 그래서 거 침없이 다녀요. 길이 없어. 영들은 가는 길이 길이야. 그래서 육지 와서 부산에 내가 좋아하잖아. 어머니 심부름으로 멸치 사 와라. 더 좋을 때 오징어 사 와라. 오징어 뜯어 먹으면서 오니까. 그걸 좋아하니까 주님은 알고 나를 또 부산에 뚱뚱한 아주머니가 마 른 어물 포에 취직시킨다고 데리고 갔는데 부탁하더라고. 그 뚱뚱한 분이 권사님 같은데 놀라 넘어지면서 예수님 보면서 으악, 으악 그 래요. 놀라지 마. 내 말 좀 들어봐. 나 바빠. 예수님이 그러니까 뭐 요? 얘 좀 데리고 있어줘. 취직시켜주려 하는데 네가 좋다. 네가 나 믿으니까 너한테 왔어. 네네. 걱정하지 마세요. 들어갈 시간이 없어. 나 바빠. 예수님이 그래요. 키가 커서 흰옷을 입고. 그랬더니만 내가 가만히 보니 역시 그것도 먹을 때가 한때지 계속 있으니까 비린내 나고 시장 바닥에 웅성거리고 내가 여기서 강아지도 아닌데 살 수 있을까? 이것도 역시 마땅치 않다 하고 좋은데 미래를 쳐다보니까 깜깜하더라고. 오래 못 있겠다고. 한 번 밖에 부탁 못 하니까. 평생 좋아하고 좋아할 수 있는 직업을 찾을 것이다. 그래. 가자. 내가 공부 못해서 맨날 기도했거든. 그래서 누가 공부 가르쳐주면 하겠다고 그랬더니 대전에 학원에 데리고 갔어. 대전 지방에 학원에 갔더니 학원 선생이 주일학교 반사더라고. 예수님 보고 절을 하니까 막 절보다 내 말 좀 들어. 바쁘다. 얘 좀 부탁하자. 얘 여기 취직한 다는데 원하는 대로 해줘. 공부한다면 공부시키고 사무 보고 싶어 하면 사무 보게 하고. 그랬더니만 어떤 사무보다 내가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시켜주라는 말이에요. 없으니까 돈 받 지 말고 그냥 시켜주라는 거예요. 그랬더니 머리가 아파. 공부를 하 려니까 머리가 아파. 옆에 학생들이 머리를 치면서 산수 때문에 머 리가 아파 그래요. 내가 수학 공부에 좀 머리 아파하거든. 그들도 똑 같아. 여기도 내가 있을만한 곳이 아니다. 취직하려니까 여기도 역시 계속 앉아있으려니까 엉덩이가 아파서 힘들어. 나중에 가서는 어느 회사로 갔어요. 사장님이 놀라가지고 장로님이 에요. 얘 좀 부탁한다니까 네, 걱정하지 마시라고 그러니까 제가 총 무 자리 앉히겠다고. 총무 자리 얼마나 높은 자리입니까. 그냥 내 옆 에다 두고 할게요. 예수님 동생이라도 데리고 온 거 같이 대해주더 라고.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 그릇대로 대해줘라. 그래야 기쁘다. 그다음에 가서 보니까 나는 감당도 못 하겠고 힘들고, 감당한다고 해도 옆에 의자에 앉은 사람들 보니까 지겨워서 다리를 의자 위에다 얹어놓고 다리가 쑤시니까 이런 짓들 하는 게 싹다 보이는 거예요. 심정의 마음을 행실로 나타나는 걸 보여준 거예요. 심정을 보여준 거예요. 나도 저 꼴 되겠다. 나도 사람이니까. 나중에 가서 예수님께 서 다 돌아다닌 거 같다. 나머지 거기에 속한 거 아니냐. 그래서 예수님 따라가면서 배가 고프나 힘드나 심부름하면서 나 예 수님 따라다니겠다고. 나는 봉급도 없고 나는 급여도 없어. 내가 돈 이 있냐. 아무것도 없는데. 심부름 이제 내가 하지. 시키고 싶은 사 람이 아니다. 내가 내 일하지. 책임분담 있잖아. 그래도 나는 따라다 니겠다 했어요. 그냥 따라다니라고 해요. 끝까지 가니까 나중에 서울 시내 벗어났을 때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딱 쳐다봐. 예수님이 큰 붓을 가지고 글씨를 쓰고 있어요. 그림도 그리고. 논바닥만 한 200평짜리 종이에 글을 쓰고 있어요. 나를 쳐다보고 붓 갈려고 하 니까 갈지 마. 자동적으로 말만 하면 먹이 갈아져요. 먹물이 없어 하 니까 먹물이 그냥 생겨요. 영계는 실상 세계구나. 말하는 대로 되는구나. 물론 닦아놨기 때문에 그렇겠죠. 그래서 생각 실상 세계라는 걸 배운 거예요. 생각하는데 실상이 돼. 육계도 생각한 것이 행동하면 실상이 되죠. 영계는 그냥 되더라고.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구나. 어디 가고 싶다 하면 순간이 동하는구나. 육계는 가고 싶다 하면 거기 차 타고 그까지 가야하잖 아. 그것이 육과 다르구나 깨닫게 됐어요. 그다음에 가서 너도 해. 쳐다만 보지말고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랬더니 예수님 옆에 20m 떨어진 데 있으니까 너도 나와 같이 해. 그러면서 붓을 마치 컵만 한 자루에요. 잘 안 잡혀요. 쭉 빠졌어요. 툭 던지는데 딱 받았어요. 멋있었는데 씩 웃었어요. 웃으면서 너도 해. 그러면서 옷에 단추를 풀면서 나 붓 없어. 내가 쓰는 거 한 자루 하고 너한테 준 거 하나 하고 이제 없는 거야. 없는 거 봤지? 두루 마기를 확 펼치면서. 붓을 받아라 그 말씀이 마음 속에 들려와요. 내가 그리는 것을 그려. 너무 쉬운 것을 그리는 거예요. 너무 하찮은 거. 예수님이 그림이 저 정도밖에 안 되나? 초등학교 정도. 그런데 내용은 어마어마한 거예 요. 위에 큰 동그라미 하나하고 밑에는 작은 동그라미. 축소 확대. 양쪽 딱 그리고. 인생은 축소 확대의 세계니라. 그리고 천지만물은 축소 확대의 세계임을 알아라. 그때 하나하나 깨닫고 그렸어요. 그 후로 예수님은 그리다보니 없어졌어. 보니까 가고 있었어요. 말도 없 이 가시냐고 했더니만 딱 쳐다보면서 그 쳐다보는 때에 너무 엄청난 것을 맡겨놓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생각이 되더라고. 너무 걱정돼. 그 리고 칼이 네 가슴에 박히는 듯한 그런 고통이 많이 있으리라. 나를 보고 참고 견디며 가자. 그렇게 말하는 듯 깨달음이 와. 그러면서 가 고 있는데 스르르 그 아픈 마음을 보며 또 쳐다봐요. 내가 당할 고 통을 다 아세요. 예수님이 당한 것처럼 당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당할 줄 전혀 몰랐죠. 수천 가지, 수만 가지 당했잖아. 그걸 예수님은 보신 거예요. 맡겨놓고. 붓 속에 다 들은 거예요. 붓을 잡으므로 그렇게 어려움을 당한다는 거예요. 붓이 뭔가? 예수님 쳐다보니까 거기가 바로 예수님 승천하 는 성경에 나오는 감람산 같더라고. 공중에 가서 딱 뜨더니 그냥 올 라가요. 한마디도 없이 가더라고. 올라간 게 영체에요. 영체로 예수 님도 올라가셨구나. 그때 안 거예요. 육체가 아닌 영체로 올라갔구 나. 나랑 취직시켜주러 다닐 때도 영체의 몸으로 다녔거든. 영체의 몸으로 승천하셨다는 것을 그때 안 거예요. 그리고 그 붓을 뭐냐고 물었을 때 70일 광주 가서 기도할 때 알았어요. 붓이 말씀이라는 것 을, 생명의 말씀. 예수님이 준 붓, 말씀, 생명. 그리고 그때도 역시 수도생활하는 기간이고 말씀을 계속 줬죠. 그게 붓이라는 것을 깨달 았어요. 그때부터 자나 깨나 글. 며칠 전에 큰 형수님 만났는데 얘기하더라고. 그때 왔을 때 쓰러지 면서 계속 글 쓰더라는 거예요. 그때는 전깃불을 아끼는 때에요. 불 을 빨리 꺼야 되고. 누구나 그렇게 가난하고 힘든 때에요. 켜 놓고 덮어놓고 계속 썼다니까. 뭘 그렇게 썼냐고 엊그저께 또 물었어요. 잠언 썼다고, 말씀 썼다고. 지금 5만 잠언이 나왔다고 얘기했어요. 이와 같이 결국 예수님께서 맨 마지막 취직 장소를 보여준 거예요. 맨 마지막에 보여준 거예요. 이것도 저것도 안 하니 예수님만 따라 다니겠다. 그리고 하늘 일만 하겠다. 못 먹어도 굶어도 그대로 섭리 사 펴면서 초창기에 그렇게 굶고 어려움을 당했죠. 가난하게. 알겠습 니까? 여러분들도 나와 같은 노정을 걸은 사람이 많아요. 섭리사는 머리가 그러니 몸들도 같은 지체로서 비슷한 사람들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각오하라. 힘들지만 가라. 끝까지 가라. 끝까지 가라고 얘 기했죠.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그 붓이 시대 하나님 생명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받아냈죠. 예수님 이후에 나타났을 때 붓이 뭐냐고 물었을 때 깨우쳐줬어요. 마음의 붓, 정신의 붓, 실제 붓, 글을 남기는 붓. 혓바닥이 붓이다. 그렇게 초곤초곤 얘기했어요. 혀가 붓이니라. 말씀의 붓이니라. 내가 여러 가지 표현하지 않았냐. 그러면서 깨우쳐줘서 이제까지 붓 되는 것을 빌어서 결국 그 붓이 볼펜으로 보면 4300자루. 10년 쓴 거만 해서. 나머지 쓴 거 빼고. 나머지 쓴 거 빼놓고 에요. 10년 쓴 것만 4300자루. 나머지 쓴 거 빼놓고. 그렇게 써댔어요. 붓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 붓 받기 전부터 대둔산에서 기도하면서 있었죠. 이러므로 혀의 붓, 생각의 붓, 정신의 붓, 말씀의 붓, 행실의 붓. 이 붓을 놓 지 않고 행합니다. 믿습니까? 닳지도 않는 붓이에요. 결국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주님이 후반기에 하실 말씀을 나에게 줬다는 것을 깨우 쳐줬어요. 그게 재림의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예수님이 줘서 알지 모르죠. 그러니까 말하지 말라. 말하지 말고 그냥 전하기만 하 라. 너와 나를 알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그 붓의 말씀을 한없는 말 씀을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여러분들 말씀 듣다 보면 혼자 듣기 아깝다. 어마어마한 말씀이다. 끝없는 말씀이다. 과학적이고 철학적이고 화학적이고 문학적이고 지 리학적이고 그리고 영적이고 육적이고 막 해치면 정치적인 거 다 나 오죠. 다 나와요. 하나님이 모르는 게 있어요? 육신을 쓰고 말할 때 나는 그때 배우죠. 막 적고. 말만 하면 녹음하라 그런다고. 나도 들 을 때만 생각나지 그 후에는 못 듣는다. 그래서 말씀 받으려고 여기 서 기도하면 막 나오면 막 적으면서 들으면서 또 적어야 기도해야 또 나오니까. 그런 일을 하는데 여러분도 동일해요. 그래서 앞의 말씀을 전했는데 시대의 붓. 그래서 늘 얘기했어요. 나 는 늘 이 시대 역사 펴면서 맨날 구약 말씀만 읽고 신약만 읽으면 되냐니까 하나님께서 그러니까 내가 주는거지. 그러니까 내가 주는 말씀 그대로 써서 성경화 하라니까. 그래서 새롭게 하라는 말씀 금 년도에 줬잖아요. 주복음 1장 1절서 3절까지.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나를 돕지 않았 다면 당장 거지가 되었나니. 원본은 이랬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나 를 돕지 않았으면 거지가 되었나니. 그러므로 삼위와 주가 함께 한 자는 육도 영도 부하게 되느니라. 1장 1절 모순 있어요? 원본 그대 로인데. 2절은 단점이 없이 행하면 천국이니라. 단점이 없으면, 문제가 없으 면 그게 천국이니라 그랬어요. 장단점이 항상 우리에게 있나니 누구 든지 단점을 해결하지 않고 장점만 보고 행하다가는 단점이 장점을 무너트리느니라. 이상이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원본이에요. 예수님 이 주신 원본이에요. 누구든지 단점을 해결하지 않고 장점만 보고 행하다가는 단점이 장점을 무너트리느니라. 맞죠? 모든 법칙의 진리 에요. 너는 행하기 전에 단점을 계산하여 먼저 해결하여라. 3절 성령과 주가 우리에게 함께하시면 우리의 프로그램은 성령과 주 의 생각으로 뒤바뀌어 행하게 되느니라. 그로 인해 표적의 삶이 연 속 되리라. 맞죠? 쌈빡하죠, 성경이? 군더더기 없이. 원본을 최대로 하고 언어상 조금 넣지 않을 수가 없어요. 오늘 이 말씀 가지고 하 고 있지만 계속하고 있어요. 그러면 말씀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새벽에 내 육과 영이 지난날을 잊지 않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간절히 하고 있었어요. 잊어서는 안 될 일이 있구 나 하고 계속 깊이 생각하니까 과거사가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다 보 이는데 눈물겨운 일들이 다 볼 수가 없었어요. 참 장하게도 어려움 을 이겨왔구나. 어려움을 끝없이 행했던 일들. 정말로 하나님 함께 해서 계속 살아있구나. 진실로 고백하고 진정 고백했을 때 하나님이 바로 깨닫고 고하는구나 그랬어요. 바로 그거야. 지난날 잊지 말라고 한 것은 잊지 않으려고 자꾸 노력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고서 깨 닫고 그러고서 뉘우치고 감격하고 지난날 생각하면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시 주고 싶어져요. 믿습니까? 그런 터전에 주지 그냥 주 고 싶지 않습니다. 썩어서 버릴지언정 주고 싶지 않다면 말 다 했죠. 오히려 개를 줘서 꼬리를 흔들게 하지. 오히려 새들을 줘서 먹여서 노래하게 하지. 만물의 영장인데 영장 값을 해야지. 나뿐만 아니라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섭리 전체 세계 72개국 나라 모두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돕지 않았으면 시대 생명의 말씀을 부 자도 될 수 없고 신앙의 부자도 될 수 없고 육신도 부자가 될 수 없 었습니다. 이를 모두 깨닫고 모두 해 왔어요. 절실히 깨달을 때 절실 히 은혜를 받는 거예요. 지난날 섭리사는 나도 육도 가난하고 영도 혼도 어둠 속에 살면서 빈곤의 끝없는 사막을 해쳤습니다. 이 말씀을 50대 넘은 장년부들, 중년부들 해당됩니다. 지금 중고등 부는, 대학부는 조금만 해당되고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시대성 으로 볼 때 조금이라도 해당됩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것을 다 겪 었습니다. 참 빈곤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영은 황금 천국, 육은 지상 천국에 하나님, 성령님, 주와 사랑하며 시대 신부까지 돼서 기쁨과 사랑 속에 부하게 살고 있습니다. 개인이 혹시 가난할지라도 과정으 로 이끎을 깨달아라. 과정이니 아직 다 준 것이 아니다. 과정을 나와 같이 겪어야 된다. 믿습니까? 앞날이 어떻게 될까 너무 걱정하지 말 아라.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는 것만 걱정하라. 이것을 생각하며 더욱 보람되게 살게 했습니다. 나는 지난날에 어느 정도였는가 한마디로 할게요. 거지를 너무 부러 워했어요. 거지가 나보다 더 많았어요. 알겠습니까? 나도 거지처럼 입고 돌아다니는데 차마 거지같이 얻고 돌아다닐 수가 없었어요. 체 면 상도 그렇고 여건 상도 그렇고. 여러분들 거지들 봤습니까? 봤 죠. 나는 거지와 많이 살았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거지 얘기 잘 알 죠. 5년 살았어요. 그건 나의 하늘나라 기록에 나와 있어요. 거지들 과 같이 5년 살았어요. 그냥 보지 말고 잘 봐요. 별짓을 다 했다는 소리 안에 다 들어있어요. 5년 동안 거지 되어 살았습니다. 거지들 진짜 냄새나서 같이 못 살겠네. 그런데 냄새가 안 나요. 나도 거지니 까 별 냄새가 안 나. 나도 거지니까. 알겠어요? 못 먹는 거지, 옷 거지, 없는 거지니까. 한 번 볼까요? 저런 골목을 많이 다녔어요. 옛날에는 저런 골목이 너무 많았어요. 시골에도 농사짓는 사람들 있 잖아. 그러나 없는 거지 골목이 따로 있어요. 저러면서 나도 다녔고 5년 동안 다녔어요. 그때 거지 생활할 때 본 사람이 섭리사도 왔습 니다. 옷을 좀 있는 거 입고 그러면 안 받아들여요. 가라고 막 거지 들도 고깝더라고. 내가 막 입는 옷을 입고 가니까 받아주더라고. 옷 얻어다 주고 동냥해주고 그랬어요. 거리에서 5년을 살았어요. 산기 도 하면서 거지 생활하면서 도와주고 하면서 계속 그랬어요. 유럽가서는 환난과 핍박 가운데 거지들이 나보다 낫다. 그들은 핍박 안 받으니까. 어려움, 지옥 같은 고통 받았을 때 저들은 안 받으니 까. 가만히 있으니까. 거지가 낫구나. 한때는 거지 되고 싶다는 설교 몇 번 나갔어요. 이해를 못 할 거예요. 너무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랬죠. 핍박은 받잖아. 나는 가라지가 되고 싶다. 잡초 되고 싶다. 너무 괴롭히니까. 그런데 거기가면 안 괴롭히니까 몇몇이 갔어요. 그 러나 결국 밤과 낮이 뒤바뀌어 버렸어요. 거기가 이제 밤이 되고 우 리가 낮이 되었죠. 믿습니까? 우리 섭리사도 나와 같이 거지가 됐을 때가 있어요. 섭리사도 그랬 어요. 섭리 펴는데도 그랬어요. 과거사 볼까 한 번. 저런 과거사를 보자고요. (삼각산 기도원 – 신촌 – 삼선교) 이런 곳에서 거지 같이 살았어요. 저 옷 좀 보세요. 저건 상당히 좋아진 옷이었습니다. 저 때도 지금도 있지만 저렇게 거지같이 살았습니다. 섭리 펴고 있었어 요. 저 속을 보면 정말 거지 같은 그런 곳이었어요. 저건 계속 엄청 나게 수리를 한 거예요. 그냥 들어간 복덕방이라 쥐나 개들도 들어 갔다 나오더라고. 개들도 냄새가 너무 나니까 킁킁거리다가 그냥 뛰 쳐나오더라고. 너무나도 상상도 못 할 그런 곳에서 공부하러 온 사 람이 잤어요. 그런데서 잤어요. 지방에서 말씀 공부하러 올라왔는데 그런 찌꺼분한 곳에서 잤다니까. 그래도 그들은 그렇게 나쁘다 안 해요. 왜? 자기들 삶도 그러니까. 그때 학생들 삶도 그랬어요. 그냥 하숙 생활하면서 찌꺼분한 세계에서 저런 삶을 살고. 그 후에도 섭리사 전세살이, 곁방살이. (태멘) 저 단상 좀 보세요. 저 단상 봤죠? 저게 단상이에요. 지금 단상하고는 천만 배 차이죠. 그래서 지난날 자꾸 생각하라. 지난날을 잊으면 죽는다. 돈이 없어서 머리도 못 깎았죠. 오늘 머리 조금만 기니 깎고 나왔잖아요. 조금만 길어도. 그때는 머리가 기는 것을 원망스럽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족 집게로 머리를 끊었어요. 한 번 가려면 못 받아도 서울은 5천 원 받 을 거 아니야. 그때 시대 때 5천 원. 상상도 못하는 거예요. 상상도 못하는 돈이라고. 이발소 안 가고 옆에는 자를 수가 있는데 뒤에는 자를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 시대는 사람들이 머리 긴 시대가 됐 어요.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랬다니까. 자주 깎지 않으니까 머리가 긴 시대가 돼버린 거예요. 저거 봤죠? 저것도 얻어다 한 거예요. 저 것도 귀한 거예요. 저기는 옮겼을 때입니다. 삼선교에서 아주 좋은 장소로 옮긴 곳입니다. 저기는 빌딩 같은 곳 밑에 있는 곳입니다. 저 거 구해다가 단상 만들어놓고 설교하는 거예요. 종이 한 장만 사서 앞에 붙여도 되는데 할 수가 없었어. 그거 살 돈이 없었어. 알겠습니 까? 그 정도 살았던 저 때랑 설교하는 거 비교해보라니까. 지난날에 여 러분들 생각해보라니까. 그런데 사람은 잘 잊어. 너 몇 번을 잊으려 느냐. 하나님 그랬잖아. 몇 번을 잊으려 하냐. 왜? 추접게 살아서, 누추하게 살아서, 죄를 너무 많이 짓고 살아서 잊으려 하느냐? 괜찮 아. 내 앞에는 얘기해. 죄를 지었어도 부끄러운 일 했어도 얘기해. 그러면서 시대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도왔나 하는 것을 생각 하라. 그렇죠? 성령이 얼마나 치다꺼리했는데 모르느냐. 숫자는 성령님이 더 많아 요. 왜? 잔 거 너무 많이 하니까. 자잘한 것 다 도와주잖아. 집에서 아버지가 하는 것보다 어머니가 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왜? 엄마가 한 일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가. 한 150가지 넘을 거예요. 그렇죠? 많아요. 왜? 그릇 씻는 숫자만 해도 엄청 많아요. 많죠? 큰 집에는 한 번에 밥 먹을 때 그릇을 4~50개 써요. 3번 하면 150개. 그 나 머지 행동한 것, 청소한 것, 이것 한 거 끝없단 말이야. 그런데 아버 지가 그렇게 하면 아마 잔주름떤다 할 거예요. 아버지는 큰일하죠. 이만큼 성령이 한 일이 더 많다고 지금 말씀하네요. 내가 숫자적으 로 더 많이 했다. 그 정도로 뒤치다꺼리하면서 도와준 일들을 생각 해야 됩니다. 그 후에도 불광동, 연신내 이런 곳 다니면서 살았던 때를 상상도 못 해요. 보여줄 수가 없어요. 거지같이 하고 다녔어요. 머리도 이렇게 쭉 내리고 잘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조은 목사가 그만 보여주라고. 그러다 시대를 오히려 잃게 된다고. 계속 보이면 여러분들이 충격받 을까. 저렇게 해서 일어났구나. 그래서 선생님 지금 뭘 할 때 저렇게 돈도 덜 들이려 하고, 그리고 들일 때는 들이려 하고 여러 가지 고 민하고 걱정하시는구나. 하나님이 지난날을 잊지 말고 샅샅이 기억해. 안 하면 낙제야, 낙 제! 안 하면 신앙 재수해야 해. 재수. 이번 주 나는 합격했어요. 왜? 지난주에 많이 뒤졌거든. 여러분들 오늘 말씀 듣고 합격해야 돼 요. 같이 믿고 따라오고. 알겠어요? 지난 것을 여러분들 생각하라 고. 어떻게 살았는가. 이래서 한 번 비춰봤어요. 한 번 더 비춰볼까? 이곳이 어떤 곳이었는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연 성전 왕궁이 완공되었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압니까? (예전 식당) 옛날에 이렇게 살았어요. 이런 어마어마한 곳이 이렇게 살았 어요. 여러 번을 변경시켜서 만든 거예요. 천막 짓고 뭐 짓고 하다가 천막 속에 찌꺼분 한 데 가서 밥 먹고 그거 부수고 지금 잘 지은 거 예요. 첫 번째는 말도 못 해요. 첫 번째는 너덜너덜 다 찢어져서 거 지 옷같이 찢어졌어요. 거기 천막 속에서 밥 먹고 그랬어요. 저건 깔 끔하게 지어놓은 거예요, 두 번째. 그리고 이거 지은 거예요. 지난날 을 잊지 말라. 저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 고맙다고. 성령님 너무 고맙다고 이렇게 해요. 알겠어요? 너무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나 어떻게 하죠? 그런데도 감격한 것이 나는 없어. 나는 감사한 것이 없어. 없다고? 그러면 생각이 모자라서 그렇고 머리가 둔해서 그렇고 연구를 안 해 서 몰라. 자기가 겪은 대로 생각하면 생각나요. 생각 안 하고 있다가 과거를 생각 못 하면 죄짓고 잊어버리면 어떡하려고. 죄짓고 그때 회개 안 하고 잊어버리면 천국 문이 안 따진다니까. 지상에서 떠지 지를 않아. 떠져야 하는데. 육신 떠나서 시간 돼서 가는데 영이 떠져 야 가지. 땅에 들러붙어 있어요. 왜? 할 것을 안 하고 가니까. 땅에 육신 썼을 때 회개할 거 다 해야 하고 전도할 것도 다 해야 하는데 할 일을 다 해야 뜨지. 기름 안 넣고 가집니까? 기름이 없는데 차가 가져? 비행기가 떠져? 조건이 100% 다 안 갖췄는데. 갖춰져야 떠 진단 말이야. 믿습니까? 우리 중에 있던 자가 세상을 떠날 때 얘기 했습니다. 다 얘기했죠? 세상에 주를 증거하지 않고 가니까 안 떠지 더라고. 그렇게 공적이 많고 그렇게 착한 분인데도. 그래서 죽은 영 이 자기 부인에게 내가 안 가진다고. 안 떠진다고 이상하게. 끈끈이 붙은 거 같이. 내가 살았을 때 주를 증거 못 했다고. 그래서 당신 지 금 빨리해줘 하니까, 상대가 받아주니까 우리 남편이 지금 하늘나라 못 가고 있다고. 왜? 자기 믿던 사람이 주라고 인정했는데 그걸 이 단시 하는데 말을 못 해줬다고. 내가 믿는 사람이 메시아 맞아. 그걸 못 했다고 안 떠진다고. 그러니까 알았다고 내가 그런 마음을 보낼 테니까 이단 소리 안 할 테니까 편히 가시라고. 초상집이라 바로 통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뜨더래요. 할렐루야 하고 그냥 하늘로 치솟아 가버리더래요. 믿습니까? 그건 거짓말 아니에요. 실제입니 다. 이 말씀을 계속해주는 것은 너희 모두 그러하다. 그죠? 지금 하나님 말씀이 나 여호와가 진실로 너희들에게 말하노니 섭리 사람들아 지난날을 보고 지금 봐라. 얼마나 갑작스럽게 그렇게 퍼부 어 줬는지. 이런 거지같이 살고 이런 가난하게 살던 세계에서 어느 해 1, 2년 사이에 확 바뀌면서 절대신 성자 가실 때. 우리가 늘 성 자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잖아.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알 겠어요? 그 이름으로 너무 퍼부어 줬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하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고 우리는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그러죠. 그래서 성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서 신부 됐 다고 얼마나 퍼부어 줬는지. 신부 됐다고 너무 좋아서 그거 자랑하 고 싶어서 성자는 너무너무 좋아하시면서 하늘나라 간 거예요. 이들 의 영들을 다 데리고 말씀대로 휴거되어 간 거예요. 성자가 데리고 가면 휴거가 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결국 할 일을 다 하고 가야 해. 그래서 이번 주일 말씀하시길 너희 들도 지난 것을 다 기억해야 새로운 말씀을 줄거야 그랬는데 오늘도 상기시킨 거예요. 믿습니까? 옛날 집들 봐. 어떻게 살았나. 나부터 도 그 옛날 초가집 정말로 새로운 세계 와서 다 부쉈지만 여러분들 신앙도 그렇고 삶도 그랬고 어마어마하게 하나님이 주시고 받은 것 입니다. 그래서 나는 표현하기를 옛날에 30년 동안 누린 것이 섭리 와서 하루 누린 것만 못하다고 하니까 잘 표현했어. 아주 좋았어 그 랬어요. 그래서 표현력의 천재라고 하는 거예요. 더 이상 말할 수 없 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그래도 예수님께 사명 받았으니 말과 모 든 것이 그래도 다르지 않습니까.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자기 헐뜯 는 자들에게 말씀했죠. 성전이 크냐, 네가 크냐. 성전에 맹세한 것을 지키라 하고 네가 맹세한 것은 안 지키려 하느냐. 성전이 크냐, 네가 크냐. 본인이 크죠. 그래서 말할 수 없게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말씀 하셨죠. 예수님께 안 오잖아. 왜? 말로 지니까. 말 같지도 않은 얘 기를 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우리는 이 시대에 꼭 생각해야 해요. 얼 마나 퍼부어 준 것을 깨달아야 돼요. 알겠어요? 운동선수들 나왔으니까 얘기한다. 운동선수들 하나님이 안 도왔으면 거기 못 갔어. 거기 못 갔다니까. 알겠어요? 그렇게 빨리 낫지도 않 고 거기 못 갔어. 특히 나와 성령이 함께하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어. 내가 어느 정도 하는지 압니까? 누구보다도 TV 나오면 붙잡고 계 속 따라다녀요. 힘내라. 힘내라. 기회를 받아라. 그러면 기회가 오고 볼이 오고 그래요. 화면 나오면 붙잡고 기도하고. 몇 시간 동안? 거 의 1시간 30분 동안 게임 끝날 때까지. 같이 구경하는 사람이 역시 장난치는 거로 생각하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해주지.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조건으로 해준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키워준 거예 요. 그냥 되는 게 아니에요. 본인도 못 해요. 본인도 안 되는 거야. 옆에 사람들이 그렇게 해주는 게 그렇게도 큽니다. 여러분도 이와 같이 계속 기도해야 돼요. 화요일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아픈 사람 기도는 계속해줘야 해요. 사탄, 흑암, 악에 게 밀리지 않고 살아. 그 꼴을 내가 못 보겠다. 밀리지 말아라. 이겨 라. 지더라도 이기도록 함께 할 테니까. 이렇게 하면서 해왔습니다. 첫 번째는 이렇게 해서 말씀이 갑니다. 첫 번째 말씀 갑니다. 하나님 이 함께 안 했으면 거지가 됐을 텐데. 맞죠? 안 돼? 신앙 거지가 안 되고 배겨? 신앙 거지가 되고 육도 이런 삶을 살지 못하죠. 어림도 없죠. 이러다 굶어 죽게. 무한히 퍼부어 주시는 하나님. 표적의 역사 로 계속해주신 하나님. 그러니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 거워하며 아기처럼 재롱떨며 살고 모시고 살아야 돼요. 두 번째 말씀을 해주겠어요. 두 번째는 장단점의 말씀입니다. 오늘 주제 말씀 뭔지 알죠? “황금천국의 삶” 과거보다 황금천국의 삶을 산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황금천국의 삶이라는 것은 첫 번째 말씀 에도 나왔죠. 거지 같은 삶에서 하늘의 천인의 삶으로 변화되고 하 늘의 신부의 삶으로 변화됐으니 황금천국의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는 생활의 일들을 두고 보면, 인생 앞에 생활들을 두고 보면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때 단점을 먼저 해결하고 행하지 않으면 그 단점이 좋은 쪽 장점을 먹어 없애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실패도 하고 문제에서 허공에 빠져 일어나지 못합니다. 부도도 나고 실패도 하고 그냥 구닥다리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다 버리고. 그래서 이것은 신앙 세계나 정치 세계나 사업가들이나 모든 이런 예술인들 이나 전체가 마찬가지예요. 다 장단점이 있어요. 그 단점을 꼭 해결 해야 해요. 안 하고 행하면 그냥 가나 마나 생활의 무저갱에 빠지게 돼요. 늪에 빠지게 됩니다. 실패에 빠지게 되고 부도나게 됩니다. 그 래서 요즘 부도나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것은 장단점이 있는데 장 점만 보고 한 거예요. 단점의 눈을 싫어해요. 안 되는 쪽은. 안 되는 거 싫어합니다. 싫어하지만 존재하고 있어요. 포도 속에는 포도도 있 지만 껍질이 있어요. 장단점이 붙어 있어. 그것을 해결해야만 먹을 수 있어요. 믿습니까? 오늘 설교는 천천히 초곤초곤 하라고 했어요. 천천히 초곤초곤해주 자 그랬어요. 너무 많아서 잊어버릴까봐. 말씀 받은 거 너무 엄청난 건데. 이러므로 일을 하기 전에 그 일로 인해 장단점이 생길 것을 생각해라. 단점, 모순 이것 먼저 꼭 없애라. 현재는 안 보여도 꼭 와 요. 그러니 이걸 먼저 죽어야 해요. 산에 가서 예쁜 강아지 같은 것이 있어요. 나물 뜯으러 갔다가 얼른 그것을 주워서 소쿠리에 담으려고 딱 잡으니까 너무 귀엽고 알롱달 롱 하니까 딱 잡았어요. 그게 장점이거든. 너무 좋은 거. 그런데 단 점이 있어요. 단점이 있다는 걸 봐야 해. 알겠어요? 이것을 설교를 들은 사람은 사방을 둘러봤을 거야. 그 아기 새끼를 갖고 오니까 뒤 에 슬금슬금 호랑이가 따라온 거예요. 놓지 않고 끝까지 가면 이제 처리를 하는 거예요. 몰라요. 이와 같이 단점은 무섭게 따라오고 있 다. 믿습니까? 많이 겪었죠. 지금 얘기하는 것은 실제 있었던 실화 입니다. 이 지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해줬어요. 봄 에 산에 고사리 꺾으러 갔다가 옛날에 호랑이 만났어요. 예쁜 거 있 으니까 알롱달롱하니까 강아지보다 너무 특이하거든. 고양이도 아니 고 너무 특이하니까 고양이 새끼인 줄 알고 갖고 온 거예요. 안고 쓰다듬어 주고 좋아하니까 어미가 봐준 거죠. 그런데 갖고 가면 안 되는데 하고 쫓아온 거예요. 그래서 집에 갖고 왔는데 그날 밤에 호 랑이가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동네가 다 떠나가도록 지르고. 나중에 사람들이 무서운데 누가 혹시 호랑이 새끼 안 갖고 왔냐고. 나이 먹 은 어른들은 알아요. 느낌으로 안 해봤어도. 결국은 그걸 내줬더니 호랑이 새끼 갖고 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용했데요. 항상 이와 같이 무섭게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좋은 관점만 보면 분위기에 사로잡혀서 흥분돼서 정신 못 차려요. 좋아 어쩔 줄 몰라 행합니다. 약점은 괴물같이 따라오고 있어요. 반 드시 좋은 만큼 나쁜 것이 와요. 이 시대는 신부가 된 만큼 좋은데 그만큼 와요. 극과 극이 온다고. 결혼하면 극과 극으로 너무 좋죠. 너무 좋아. 그런데 극적인 것이 신랑이랑 싸움문제가 생겨요. 알겠어 요? 그래서 이혼 문제 생겨버려요. 무서운 괴물이 따라다녀. 그래서 그것을 해결해야 해요. 믿습니까? 쉬운 얘기로 이해를 시켰어요. 반드시 천국을 가면 지옥이 따라와요. 무저갱이 따라오고 불바다가 따라온다니까. 알겠어요? 그게 바로 지옥의 사자들이에요. 마귀들, 사탄들, 귀신들이 따라와요. 귀신첩자 마냥 따라온다잖아. 어떻게 알 았냐고. 귀신첩자 마냥 온다고.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그걸 깨닫고 사 탄아 물러가라, 흑암아 물러가라, 그리고 흠 없이 하고 완전히 행하 라. 완벽하게 행하라. 운전도 완전하게. 이제 봄이 되니까 나른하니 까 운전 잘해야 해요. 반드시 친구와 친구 사이에 서로 회개했으면 어디로 갔나 수시로 전화도 해보고 밤중에는 채간다니까 뒹굴면 큰 일 나니까 확인도 해보고. 전례로 한 번 얘기해줬죠. 수정이가 뒹굴 어서 30분만 더 늦었으면 죽었어요. 방송국 아나운서, 앵커 했던 애, 홍콩. 그런데 하나님, 성령께서 빨리해서 바로 찾아서 이미 찌그 러진 차 속에 끼인 거예요. 간신히 펴서 간신히 살렸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늘 전화도 해보고 확인도 해보고. 계속 전화해보고 확인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끝나고 전화 소리가 안 들리거든. 계속 안 되니까 뒤에 쫓아간 거예요. 전봇대 들이받고 깜빡깜빡하고 있는데 끼여서 못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미 하체가 다 부서졌어요. 여러분 들 기도 많이 해줘서 다시 복직됐어요. 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죠. 이와 같이 모두가 장단점이 있습니다. 뭘 하는데도 이만큼 극적인 황금천국의 삶이 있을 때는 극적으로 조심해야 될 괴물들이 따라다 닙니다.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우리 섭리사는 어느 시대보다 극적으 로 고통받았어요. 그러나 끝까지 오게 된 것을 참으로 대단하고 칭 찬을 받을만한 여러분들 스스로의 역사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였죠. 단점을 해결 못 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 해결한 자는 천국으로 가 게 된다. 황금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여기서 단점 때문에 잡혀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죄짓고 회개하고 자꾸 뉘우치고 돌이키고 이런 것들이 다 단점을 좋은 것으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했죠. 그렇게 하면서 하면 될 거예요. 성공 비법은 단점을 해결하고 행하 는 것이니라. 단점을 해결하고 장점만 행하는 것이 차고 넘치는 행 복한 삶이고 축복의 삶이다 그랬습니다. 자연성전 비유를 많이 드는데 자연성전 돌 세울 때도 자꾸 무너지는 거예요. 세우는 것만 좋아해서 세우기만 했죠. 하나님께 세우라고 받 았죠. 세우는 것은 부활을 상징하고 생명력을 상징하고 기상을 상징 하고 조화를 상징하고 카리스마를 상징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우는데 계속 무너졌어요. 그런데 세움으로 인해서 오는 단점을 깨닫기에 희박했던 거예요. 그로 인해서 오는 것을 모른 거 예요. 믿습니까? 그래서 나중에 또 생각해보니까 한 번에 다 깨달았 으면 두 번째에는 세웠는데 못 깨달았어요. 하나씩 밖에 못 깨달은 거예요. 돌을 너무 쌓다 보니까 무게중심 때문에 넘어졌구나. 그렇게 만 생각했어요. 그것이 맞기는 맞는데 기술을 잘했으면 안 넘어지죠. 지금 안 넘어지잖아. 기술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러므로 이 방법을 결국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까지 하면서 배운 거예 요. 그리고 배우면서 좋은 돌을 마지막에 계속 오게 만들어서 다섯 번째 온 거 중에서 깨진 거 빼고 좋은 돌만 가지고 쌓을 수 있는 자 료가 많이 구해졌죠. 돌을 쌓으려면 적어도 다섯 군데를 완벽히 해 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거예요. 원래 이 비법은 안 가르쳐주는데 가르쳐주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이걸 보고 가서 계속 쌓고 있는데 지금 네 번째 무너졌데요. 빚만 졌다고 가르쳐달라고 하는데 야무지 게 쌓으라고. 단단히 쌓으라고. 그렇게 말하니까 알 수가 없는 거예 요. 단단히 못 쌓았다고 단단히 쌓으라고 하니까 나중에 가서는 내 방법대로 열심히 진 빠지게 쌓은 거예요. 그런데 비가 오니까 뭉개 지면서 또 무너져. 지금은 안 쌓고 거기다 열이 올라서 돌담을 쌓은 거예요. 그것도 또 무너지더래. 더 이상 못하겠다면서 월명동이 진짜 힘들었고 하나님이 하신 거구나 그랬어요. 결국 그 비법을 보세요. 벌써 비법을 깨닫고 쌓은 거예요. 비법을 깨 닫지 못했을 때는 넘어졌어요. 비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는 화면과 같이 넘어졌어요. (야심작 무너졌을 때 사진) 아무리 좋은 돌이라도 깨닫지 못했을 때는 넘어졌어요. 저기 보세요. 잘 봐요. 왜 그런가. 저렇게 큰 돌만 쌓았지 옆에 괴어 받치는 돌이 없는 거예요. 계속 비어 쌓기만 했지 괴어 받치는 돌이 없잖아요, 저렇게. 5분의 1이 세우는 거예요. 돌 하나 세우려면 다섯 군데가 완벽해야 해요. 세운 돌 볼까요, 이제. 여러분 신앙도 잘 봐요. 이거 보고 깨우쳐주 려는 거예요. 저게 다 섭리사 여러분들이에요. 여러분들 상징한 거예 요. 안 넘어져요. 안 나가잖아, 여러분들. 자, 보세요. 바짝 볼까? 저기 보세요. (야심작 상공 촬영) 어떻게 됐죠? 위에서 보세요. 눕 힌 돌이 엄청 많죠? 앞에 있고 좌우에 있고 뒤에 있습니다. 딱 꽂았 죠. 그리고 또 돌 세운 밑바닥에 또 들어있어요. 거기엔 자갈 넣어 놨는데 굵은 돌로 넣어 놨어요. 다섯 군데를 완벽히 하고 거기 꽂은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전체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서 이제 안 넘어진다 그랬어요. 비가 거기까지 차도 물이 차도 안 넘어진다 했습니다. 완벽하게 했기 때문에. 그래서 신앙도 완벽하게 저렇게 해야 한다. 다섯 번째 무너졌는데 다섯 가지 비법을 알고 저 렇게 쌓은 거예요. 알겠죠? 이제 위에서 보지 말고 앞에서 봅시다. 저게 전부 다 보면 올라가 보라고. 앞에 받치고 뒤에 받치고 좌우에 딱 끼우고 밑에는 못 봐요. 밑에는 큰 돌이 들어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넣은 자갈들이 다 깨졌 어요. 딱 서 있어서 안 넘어갑니다. 왜 그런가 하니 전체가 그렇게 딱 조여있어요. 그리고 아깝지만 큰 돌도 옆에 받치는데 사방으로 깔았어요. 이게 5 대 1 정도 될 거예요. 5개가 들어가면 안 빠질 정 도로. 그래서 더 많을거라 합니다. 아마 7 대 1 될 거예요. 세운 돌 과 옆에 한 돌이 7 대 1 넘을 거예요. 저렇게 반반하게 엄청나게 세 워놨죠. 가운데 비운 곳은 보좌입니다. 하나님 앉는 곳입니다. 상징 은 실제다. 믿습니까? 하나님께 내가 그랬어요. 사람들이 보고 거창한 작업 했고 그래도 꽤 들어갔겠네요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꽤가 아니라 보좌 니까 값이 없어. 하나님의 보좌니까 값이 없어. 저기뿐만 아니라 전 체를 보좌로 봐. 하나님이 인대산에서 대둔산 꼭대기까지 하나로 딱 보시더라고. 그러니까 값이 없어. 만들기가 힘들고. 그렇죠? 믿습니 까? 그래서 보좌는 딱 7개로 해놨어요. 산 7개 갖고 만들었어요. 기 도동산 쪽은 더 웅장하게 또 해버렸죠. 여러분들 상징하고 보여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렇게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렇 게 해야 되겠거든. 지금 여러분들 깨닫고 5가지는 딱 채워야 돼요. 절대 말씀! 알겠어요? 말씀 위에 절대 하나님 보낸 주를 구원자로 알고 절대적인 그의 사랑! 믿습니까? 절대적인 기도! 믿습니까? 절 대적인 찬양과 예술의 세계! 이렇게 5가지 정도가 되는 거 같습니 다. 절대적인 전도 같은 것은 거기서 일어나는 사건들이죠. 맞죠? 이와 같이 그러하니라. 하나님 말씀하면 무서우니까 여러분들 말씀 으로 알아듣는 말씀으로 쉽게 얘기해주는 것입니다. 이만치 하고 미련한 자는 장점만 보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단점을 모르며 계속 행한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말고 두 가지만 생각 하면 천재가 되리라. 알겠죠? 전반전만 생각하고 평가하지 마라. 후 반전도 있는데. 두 가지 보고 누가 이겼다 평가해야지, 전반전 보고 이겼다고 거기 이겼다고 계속하지 마요. 전반전만 보고 생각하면 안 된다. 하, 중, 상 세 가지를 보고 통계를 내야 돼요. 그죠? 구약, 신 약, 성약 세 가지 보고 통계를 내야 완벽히 통계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보면 사람들 일 시켜보면 한 가지만 보고 해요. 나도 그래서 많이 고꾸라지고 어려움을 당하고 그냥 이런 일들이 많이 있 었습니다. 환난을 당할 때도 있고. 한 가지만 보고 하다가 그래요. 여러분들도 일 시키면 한 가지만 보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쏙 들어가는 말씀이에요. 이거 하나 해줄게요. 여러분들 브이로그 봤 죠? 벚꽃 지기 전에 찍어서 보내준다고 그냥 그 한 가지만 보고 많 이 찍어서 보내줘야지 하고 벚나무 가서 막 쳐다보면서 꽃잎 떨어지 고 이렇게 지고 있다는 걸 연출하려고 벚나무를 흔들면서 막 쳐다보 면서 했죠. 봤죠? 그거 너무 재미있고 정말 실감있다. 꽃 지기 전에 가봐야 하는데 못 가보니까 꽃이 진다고 보여줬구나. 실감있었죠. 그 런데 그 후로 문제가 생겼어요. 눈이 침침하고 잘 안 보이고 그래요. 내가 초인의 몸인데 눈이 아프다니. 여기서 독수리 눈으로 대둔산에 직선거리로 4km 되는 지점에 사람 가방 갖고 서 있는 거까지 다 보이는데. 침침해서 안 보여. 간지러워 죽겠어. 약수물을 계속 바가 지에 부어서 눈을 담가놓고 계속 깜빡깜빡했거든. 그랬는데 안 나은 거예요. 12번도 더 하고 20번도 했는데 잘 안 나요. 계속 간지럽 고. 보니까 꽃가루가 한없이 들어갔던 거예요. 흔들 때 쳐다보면서 이것 봐라 했는데 한 가지만 쳐다본 거예요. 그래서 아침까지도 약 사 불러서 약 좀 가져오라고. 내가 아쉬운 소리 하면서 너를 쓰는 날이 됐다고. 꽃가루가 이렇냐 했더니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었냐고, 나는 전혀 없었는데 꽃가루가 사정없이 들어간 거예요. 눈에 직접 들어가면 치명적인데, 그냥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으면 쳐다만 봐도 그런데 눈에 들어갔으니. 그래서 봄날 되면 바람에 꽃가루 조금씩 들어가는데 그냥 눈 오듯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찝찝하게 됐어요. 그래서 퉁퉁 부었는데 두 사람에게 기도해달라 해서 기도 받고 또 약도 넣고 했더니 지금은 잘 보여요. 이와 같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문제가 된다니까. 1주일 동안 고생을 즉시 하게 했다니까. 안 보여 도 다니고 했는데 여러분들 한 가지만 생각하고 기분 좋게 하지 말 고 분위기에 줄곧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도 할 때 한 가지만 보지 말고 두 가지 보고 하고 후에 무슨 말이 나올지 모르니까 조심 성 있게 하고 이래야 합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이만치 하면 넘어가도 되잖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한 가지만 보다가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병원 가기 귀찮아서 뭐라도 하나 발 견되면 어떡하나, 괜찮은 거 같아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편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가기 싫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가야 할 때는 가 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과감하게 가야 합니다. 그러다 미루다가 죽 은 사람도 있고 한계가 너무 벗어나서 감당할 수 없어서 기도도 안 되는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을 꼭 생각해야 해요. 의학적 으로 한 가지만 봐도 안 되고 섭리사적으로도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고 일할 때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고. 대개 보면 한 가지만 봐서 문제가 생깁니다. 믿습니까?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여러 가지를 보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학생들, 중고등부들 한창 사춘기 때 담배 피우고 술 도 먹고 한다고 그거 잡는다고 너무 강하게 한 거예요. 그래서 뛰쳐 나가버렸어요. 다 뛰쳐나가고 하나 남았더라고. 파악해 보니까 그때 는 몇 명 있었는데 다 나갔습니다. 혼냈어요. 한 가지만 보면 안 된 다. 의롭게 만들려고 이때 못 잡으면 안 되니까 하지만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안 돼요. 먹을 거 많이 먹어야 해. 잡술 거 많이 잡수세 요. 이렇게 해줘야 미안하니까 알아버려요. 안 해버려요. 나는 방법 론이 그랬어요. 나는 기도할 때 오늘 아침에도 했지만 말을 잘하게 해달라고. 말을 잘할 때 씨가 먹히고 받아들이는데 말을 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똑같은 말인데 어떻게 요리해서 주냐에 따라 좌 우돼요. 똑같은 음식인데 요리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맛있게 먹었 다 하고 맛없게 먹고 배만 부르다 할 때가 있어요. 이런 것을 생각 할 때 여러분들이 두 가지 전부 생각하면서 지도자도 하고 해야 합 니다. 지도자가 강한 것은 본인도 잘 모릅니다. 어린 자들이 가장 잘 압니다. 어린 아이들 맞춰가면서 목적지를 서서히 이끌어 나가는 거 예요. 교인들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죠. 지금은 잘합니 다. 많이 변했는데 가끔 그런 일이 있는데 그거 다 처리를 해주고 내가 다 잘 해주죠. 이해도 하고 한 자도 이해하고, 당한 자도 이해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전화하면서 이제 내가 맡아서 하니까 마음 놓고 나와. 나는 그렇게 안 할 테니까 했더니 나오겠어요 하고 안 나온 지 3년 된 자들, 2년 된 자들 다 나오겠다 했어요. 오늘 말씀 들을 거예요. 꼭 들으라니까 꼭 듣겠다 했어요. 여러분들도 잘 해주 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청년이나 가정국이나 장년부나 다 똑같아요. 장년부들이 중고등부와 같습니다. 무엇이 같을까요? 중고등부도 소 외감이 많고 장년부도 소외감이 많아요. 나이 많으면 아기가 돼요. 나이 먹으면 어른들은 아기가 되니까 그걸 알고 잘 부모님들 대해줘 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도 나이가 80인데도 그러시네요 그랬더니 야, 나이 먹을수록 아기가 된다는데 그 말씀을, 잠언을 못 깨달았냐 그래요. 네가 못 깨달으면 너도 나이 먹어봐야 알아. 그 나이 먹어봐 야 알아. 그래서 어른들은 그렇게 됩니다. 나는 의학자니까. 하나님 께, 예수님께, 성령께 의학을 50년 배웠어요. 50년 배웠으면 많이 배웠잖아요. 그래서 아는데 왜 그럴까? 왜 그런가 하니 50살이 되 면 산 세포가 50%가 없어져요. 70살이 되면 70%가 죽고 30%만 살아요. 그러니까 아기지. 힘이 없으니까.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 도 어린아이 같고. 그리고 힘이 없으니까 안 잡으면 서운하게 생각 하고. 믿습니까? 단순하게 생각해요. 태어났을 때 아기로 태어나서 죽을 때 아기로 죽는 거예요. 그거 잘 알고 어른들을 대해주면 아주 너무 잘한다 그럴 것입니다. 어른들은 80살 먹으면 20% 밖에 없습 니다. 젊었을 때 생각을 다 잊어서 20%가 100%로 생각하고 있습 니다. 알겠어요? 신앙인들도 죽은 사람들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는 데 산 사람이 보면 안 그렇거든요. 이해하고 가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해를 잘하는 사람은 반드시 지혜 받은 사람이다. 이해를 잘 해주 는 사람은 첨단의 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이 내 말 좀 이해하라 그랬죠.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하 는 것이니. 방탕한 죄니라. 내 말을 이해하고 들어라 그랬죠. 술 마 시지 말라는 말이 없는데 술 먹는 게 죄냐고 하지만 나는 그 말씀을 꼭 들이대요. 방탕한 죄라고. 자, 이러면서 우리도 어른들 대할 때 그렇게 대하고 아직 80, 90 어른 아니라도 60 먹어도 어른이니까 그만큼 사라졌습니다. 여러분 도 또 그 시대 가야 하니까 젊은이들이 서로 존경해주고 서로 대해 주면 여러분들도 나이 먹으면 또 밑에 사람이 또 그렇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시니까. 그렇게 하면 장단점을 알고 잘 돼요. 장단점을 해결하는 자는 황금천국의 삶을 산다. 오늘 주제 말씀 잊지 말고 계속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서운하게 생각하는 게 많습니다. 그걸 쓰고 사탄 들이 많이 역사하는데 섭리사에는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반드 시 자기 날이 왔을 때 갚아줄 테니 절대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믿습니까? 내가 딱 보다가 행한 대로 용돈도 챙겨주고 어느 때는 너 도 했어? 안 했으면 안 주거든. 옆에서 제가 줄게요 하면 하지 마. 네 건 네가 가져. 내가 한 사람들한테만 준다. 그래 놨어요. 그랬더 니 선생님, 쟤 시험 들겠네요. 야, 시험 들기는 무슨 시험 들어. 시 험 든 사람은 또 일어나야지. 그다음에 또 만나면 또 그에게 할 수 있는 조건 세울 시간을 줘요. 그러니까 바로 그들도 주더라고.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항상 손을 대서 행 하세요. 늦게라도 자기 때가 있어요. 자기 때! 자기 때나 잘 지켜 요. 남 때를 쳐다보면서 교훈 삼고 자기 때는 기다렸다 받는 것입니 다. 이제 이만치 하고 넘어갈까요? 마지막 하이라이트 말씀이 또 있 어요. 세 가지 한다고 했죠. 세 번째 말씀입니다. 만일 기대해도 좋지만 만일 여러분들이 그날 모든 프로그램을 짜놨어요. 대둔산도 간다, 서울도 간다, 시장도 간 다, 놀러도 간다 혹은 공부도 한다 또 각종으로 한다고 프로그램을 짜놨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갑자기 도적같이, 성령님이 도적같이 예 수님 오시듯 갔어요. 갔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이 짜놓은 프로그램은 다 뒤바뀝니다. 대둔산 간다는 것도 어디 간다는 것도 뭐 한다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다 바뀌어요. 안 맡기고 오늘 이런 거 있는데 오셨네요, 따라오라고 하면 끌려는 안 가겠죠. 힘이 좋아서 안 끌려가죠. 머리가 몸뚱이에 안 끌려가죠. 그렇게 되 면 다 된 것입니다. 바닥나는 것이에요. 머리가 끌려다닐 때가 되면 다 된 거예요. 바닥난 거예요. 그죠? 갈 대로 가라. 안 끌려갑니다. 그렇게 되면 프로그램이 뒤바뀌게 되죠. 그죠? 바꾸겠죠? 거의 100% 바꾸는 것도 있고 그중에 맞는 것은 그냥 진행하겠죠. 나 오 늘 이런 계획 했는데 그대로 같이 하시네요 하겠죠. 그와 같이 성령 이 여러분들에게 임하면 프로그램이 뒤바뀐다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임하면 하나님으로 프로그램이 뒤바뀌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 들에게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런데 잘 몰라요. 할 때는 잘 몰라. 왜? 하도 자기가 했어서 자기 입장으로 생각하는데 성령이 하는 때 는 잘 몰라. 끝났을 때는 그때는 생각합니다. 아주 지혜롭고 첨단의 눈을 하늘에 받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령에 받고 쳐다보는 사람은 이 게 성령이 하는 일이라고 압니다. 어느 때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알 려줌으로 성령의 뜻을 제대로 못 하니까. 은은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행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성령님도 똑같아요. 은밀하게 행하시 는 성령님. 주도 배워서 은밀하게 행합니다. 그래야 맛이 좋고 체질 에 맞고 은혜 충만, 역사에 두고두고 볼거리가 있습니다. 억지로 하 지 않고 순리로 하죠.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끝나고도 모르냐. 성령님이 그랬어요. 끝났으면 알잖아. 누가 이겼는지 졌는지 어떻게 됐는지 끝나보면 알 잖아. 끝났는데 모르면 어떡하냐. 답답한 신부들로 막을 내려야 되냐 했습니다. 끝나고 서는 알아야 하고 과정 가운데 아는 사람은 엄청 난 천재들이에요. 믿습니까? 여기서 천재의 구분은 하나님을 빨리 깨닫고 하나님이 하는 일을, 성령이 하는 일을, 주가 하는 일을, 또 주인이 하는 일을 빨리 알고 깨닫는 사람들이 천재라 합니다. 세상 도 같은 이론의 길로 되어있죠.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자기에게 오시지 않을 때는 자기 프로그램 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평소에 말씀 듣고 행한다고 해도 그게 자기 프로그램에 의한 하나님 뜻입니다. 그러나 직접 왔을 때는 뒤바뀌어 요. 감동되면서 뒤바뀌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사사건건 하나하나가 너무 신기해서 할 때마다 표적이다, 기적이다 계속 말을 하게 됩니 다. 믿습니까? 계속 말하게 돼요. 확실하게 말을 하게 되고 너무 좋 아하게 되고 우리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신비하다고 정 말로 오묘하다고 자꾸 얘기해져요. 안 해질 수가 없어요. 자기가 아 무리 입이 무거워도 중천금이라도 자꾸 나와요. 너무 신기한 일이 잘 일어나니까. 바로 그걸 두고 성령이 왔을 때, 주가 여러분들에게 직접 왔을 때는 프로그램이 전혀 다르게 돌아갑니다. 전혀 다르죠? 많이 겪어봤죠? 선생님이 여러분들 모임에 갔을 때 선생님 오셨네요, 어떻게 잘하고 있냐? 네, 오늘 프로그램 뭐야, 지금 이거 진행 중에 있어요 하면 보고 있다가 없어졌어요. 선생님,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셔야 해요. 머리가 오면 지금부터 하셔야 하니까, 안 한다고요? 어디로 도망가 시려고요. 왜? 머리가 어디로 도망가요. 머리가 도망가면 해골이 되 죠, 육체만 돌아다니면. 그러면서 막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성 령이 하셔야 합니다. 항상 그 자리를 내줘야 합니다. 자리만 내준다 면 이상세계가 일어나는 거예요. 안 내준다면 황금천국 역사가 안 이뤄집니다. 그때는 답답하고 클클한 자기 자신의 뜻 안의 역사를 간다고 해도 답답하고 뭔가 보통의 역사가 일어나죠. 믿습니까? 참고 성경으로는 이렇게 볼 수 있네요. 참고 성경을 한번 보겠어요. 참고 성경이 너무 많아요. 초곤초곤 하라고 했어요. 단상에서 당황하 면 죽도 밥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단상에 처음 올라오면 처음에는 청년 때 설교 맡겨서 처음 올라갔어요. 아무 사람이 없어. 아까 사람 들이 되게 많았는데 없는 거예요. 어디 갔나 보니까 당황해서 뇌가 놀라서 안 보이는 거예요. 외치기는 잘 외쳤죠. 3시까지 외쳐봤어 요. 초저녁 수요일 예배를 새벽 3시에 마쳤어요. 그 후에는 진짜 다 가고 없더라고요. 몇 명 남았는데 혼내려고 안 갔더라고요.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몇 명은 남았는데 다시 또 해달라고 그 은혜 충만해서. 이렇게 은혜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했어요. 자, 볼까요? 예수님이 마리아 집에 갔을 때는 그전 상황은 딱 쳐다 보니까 내용은 안 나와 있습니다. 뭐 할 것인가, 그대로 했다고 안 적혀 있는데 뻔하죠. 갈 데가 없죠. 예수님 딱 가니까 프로그램이 예 수님 상황으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 왔다고 마리아는 예수님께 바짝 붙어서 있고 마르다는 언니니까 얼른 음식이라도 갖 다 줘야겠다 하고 음식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뒤바뀌었어요. 맞죠? 그 결과로 예수님이 언니 마르다에게 동생 잠깐만 보내주세요 하니 까 많은 것 하지 않고 한두 가지만 해서 갖고 와도 괜찮으니까 하며 예수님이 막았어요. 그런데 마리아가 오라고 하는데 안 가면 예수님 보기 어떨까 하고 갔을 텐데 예수님이 딱 막아버렸어요. 예수님이 재치있게 데리고 있으려고. 알겠어요? 그래서 결국 말씀을 전해줬어 요. 쉬지 않는 말씀. 너는 좋은 것을 택했으니 오래간다. 그렇다고 마르다가 나쁜 것을 택한 게 아니에요. 그게 육적인 세계에요. 어디 가도 먹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말씀이 먼저다. 예수님의 목적이 운 명을 좌우시키는 것은 순간이거든. 메시아가 와서. 틈만 있으면 자기 사상, 정신, 구원 역사를 넣어줬죠. 그래서 겉돌기가 되지 말고 같이 말씀을 들으면 밥을 못 먹고 그 시가 있죠. 마르다 아니면 누가 주 님 밥을 짓냐. 마리아 아니면 누가 주님 말씀하시는 거 들을 자가 있냐. 이 두 가지는 필요한데 역시 존재는 해야 되겠죠. 장단점을 잘 맞춰서 해주신 일이 있습니다. 또 하나 볼까요?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갔을 때 초상집이었 어요. 아들이 죽어서 2층에 눕혀놨어요. 어디 있냐 하니까 2층에 있 다고 그래서 가서 붙잡고 기도를 하고 간구하고 그랬더니만 아기가 다시 살아났어요. 다시 혼인 잔치가 되듯이 잔칫집이 됐습니다. 생명 잔치를 하게 됐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이 가면 프로그램이 뒤바뀝니다. 초상집도 걷어치고 생명의 잔칫집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서에 이런 것은 어마어마하게 창세에서 계시록까지 있 던 사실들이고 이 시대도 그런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런 상황이 지금도 일어나고 이런 상황들이 지난주에 나 로 인해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전해주는 거예요. 일어난 상황을 얘기하려면 20분 이상 얘기해야 하는데 있다는 것을 서서히 또 말씀을 해주겠죠. 오늘은 이렇게 하면서 서서히 본론 말씀의 뼈 대만 해주면 여러분들이 아니까. 세상에 확대시켜서 그리스도가 왔을 때는 시대의 프로그램이 다 바 뀔 수밖에 없어요. 참여하는 사람들 다 바뀌었죠. 그러나 유대 종교 인들은 역시 뒷마당 잔치한다고 안 나왔죠. 와스디 같이 뒷마당 잔 치하는 거예요. 에스더같이 앞마당 잔치를 하면서 왕을 따르고 예수 님 메시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따라갔어야 했어요. 뒷마당 잔치 로서 그들은 끝났죠. 그러나 뒷마당 잔치도 못 하게 와스디 마냥 아 예 잘라버렸죠. 이러므로 우리가 이 시대를 생각하면서 항상 생각하 라. 예수님 오셨을 때는 지구상에 예수님 믿고 따르는 소소한 인원만 극 적으로 운명이 바뀌었다고 표현합니다. 그 시대 전체가 예수님을 보 나 안 보나 하나님은 돌리신 거예요.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예 수님 보내놓고 거기만 돌렸다면 너무 작잖아. 그러므로 예수님 중심 해서 천지를 돌립니다. 지구 전체를 돌립니다. 너무 안타깝잖아. 우 주 만물 창조해놓고. 그러므로 그 시대 중심으로 예수님 보내고 천 지를 다 돌립니다. 지구상 전체를 그런 식으로 돌립니다. 왜? 근거 는? 나도 해보니까 나를 통해 새벽에 선포한 말씀으로 지구상 전체 를 다 돌리시더라고. 여기는 핵적으로 돌리고 나머지는 간접적으로, 더 간접적으로 1차, 2차, 3차로 세상을 다 돌리면서 그렇게 돌리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볼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선포 하면 우리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 전체에 해당됩니다. 그러므로 간접 권까지, 직접권까기, 핵심지까지 다 같이 그 차원대로 해당되고 하나 님 말씀은 선포되어 행하더라. 그래야지 그 시대 믿고 따른 사람 조 금만 갖고 하면 하나님이 조금만 역사를 편다는 말입니까? 아니라는 거에요. 믿는 사람은 믿는 대로 다스리고 주관하고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대로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다스립니다. 그거 아하수 에로 왕 때, 그리고 아합 왕 때 하나님 안 믿었어요. 절대 반대하고 안 믿어도 우상만 섬겨도 하나님 할 일을 다 하셨어요. 하나님은 할 일을 다 하십니다. 그래서 그 한 마디 속에 말을 하게 된 거예요. 성 경을 보니까 하나님은 할 일을 일사천리로 다 하셨구나. 다만 그들 만 그 자리에 서서 그렇게 끝났을 뿐이지. 우리만 아니고, 아는 사람 만 아니고, 아나 모르나. 부모님께 효도자나 아니나 부모는 역사를 다 펴고 미련 없이 가시더라.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믿습니까? 그래 서 속이 시원하다. 이 말씀 우리만 들어서 아깝다가 아니라 다 전파돼.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낮은 낮에게, 밤은 밤에게 다 전파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양 심적으로 시대를 하나님이 깨우쳐주고 또 시대의 흐름을 따라 TV를 봐도 흐름을 따라 온 인류에게 깨닫게,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겠다. 너희들뿐만 아니라 괴롭게 해서 다 깨우쳐 줄 것이다. 너희는 너희 나름대로 나를 믿고 섬기면 기쁘게 해서 더욱 깨닫게 해주리라 해서 기쁘게 해서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오면 다 뒤바뀐다. 여러분, 뒤바뀐 것을 조금만 얘기할게요. 흐름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나를 만나므로 여러분들 프로그램이 뒤바뀌었어. 먼저는 악평, 허무주의, 그리고 불평, 불만의 그런 프로그램이 뒤바뀌었어. 섭리 온 사람 중에서도 많아요. 나를 가지고 아주 이단이라고 죽여 버린다, 저거 가만히 놔두면 안 된다. 칼을 갖고 다닌 사람도 있었어 요. 다 돌아와서 지금은 중직자 되고 아주 높은 지역에서 고대광실 높은 집을 짓고 살고 죽도록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손만 대봐. 말씀 듣고 깨닫고부터 프로그램이 뒤바뀌었어. 말씀도 안 듣고도 역시 기본신앙으로 애쓰게 기도도 하고 한 사람들 도 많죠. 그러나 근본으로 깨달으면 더욱 엄청난 프로그램이 뒤바뀝 니다. 뒤바뀌고 하는 것 마다 기적이 되고 표적이 되었습니다. 나를 따라오므로 자꾸 깨달아야죠. 따라오므로 다 뒤바뀌었어요. 종교가 뒤바뀌고 시대가 뒤바뀌고 구시대가 신시대로 뒤바뀌고 프로그램도 뒤바꿔야죠. 그전에는 구시대 신앙생활 하면서, 기성 신앙하면서 거 기 프로그램으로 전부 결혼도 그리고 뭣도, 뭣도 다 했죠. 오면서 그 건 싹 끊어버리고 새로운 시대 프로그램으로 뒤바뀌었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따라오면서 내가 여러분들 함께하면서 취직 할 사람도 알바로 프로그램이 뒤바뀌고, 그죠? 그래서 섭리사에 알 바생이 굉장히 많아요. 왜? 왜 그러냐? 취직해서는 다 못 뛰거든. 섭리사 낮에 막 뛰고 그러는데. 그렇죠? 밤에 뛰는 것은 해 볼만해. 그런데 낮에 뛰어야 하기 때문에 그저 어느 정도만 돌아가면 그래서 알바생들이 섭리사 하면서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섭리사 뛰기 좋게 하나님이 돌려놨어요. 옛날에는 알바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조 금, 조금. 그러나 지금은 알바가 직장이 되어서 합니다. 알바가 제2 의 직장이 됐죠. 그죠? 알바라고 무시할 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많 이 벌어요. 알바해서 알밤같이 일어나서 집도 사고, 그냥 직장가면 공부 못 하니까 알바해서 공부해서 교수도 되고 유명한 사람 많이 나타났습니다. 나도 알바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나도 알바했어요. 왜? 직장 생활 하려니까 섭리 못 뛰겠어. 전도하고 말씀 가르칠 시 간이 없어. 그래서 알바했다니까.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심하게 했는 가 하니 결혼하기 직전까지 알바하다가 1년 정도는 어느 정도 해야 겠다 하고 직장도 다닌 사람도 있었는데 또 어떤 사람은 더 뛰고 싶 어서 백수건달이 되어서 뛰는 거예요. 아예 직장도 안 다니고 알바 도 안 다녀요. 섭리사에 있죠? 많죠? 그래서 희귀종으로도 평가해야 합니다. 직장도 안 다녀서 민망하다 그러면 안 됩니다. 왜? 그러다 코 다쳐. 나 가지고 있어. 걱정돼서 그래. 나 집도 있고 있잖아 그 전에 알바해서 벌어놔서 집도 있고 돈도 있고 한 몇억 갖고 있어. 깜짝 놀라는 거예요. 내가 창피하다. 돈 좀 꿔줘. 그 정도가 돼요. 그래서 이러나저러나 모두 하나님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뒤바뀌었 습니다. 멋있는 프로그램으로 뒤바뀌었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뒤바뀌 었습니다.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누구든지 가면 프로그램이 뒤바뀌어서 표적의 삶이 정말로 생각지도 않은 일이 일어나요.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그렇게 큽니다. 믿습니까? 내가 지난주에 겪은 거 10분 해야 하는데 2분만 해볼게요. 조금이 라도 알아야 감을 잡으니까. 내가 두 달 만에 가게 됐어요. 일양골에 두 달 만에 가게 됐어요. 바빠서도 못가지만 갈 수가 없어요. 일양골 궁금했어. 거기 봄 들어와서 꽃들이 많이 피었겠다. 용 있고 그리고 물 내려가는데 여러 가지 독수리 있는데 거기가 일양골이에요. 한 두 달이 넘도록 못 갔어요. 어느 날 큰형도 왔길래 잠깐 아주머니가 같이 가자고 해서 꽃폈으니까 그래서 왔는데 내가 같이 가자고 그랬 어요. 그랬더니 형이 그래 우리 거기 같이 가자. 그때 나도 두 달 만 에 가는 거라고 갔는데 아주머니도 같이 가야 하는데 같이 안 간다 고 하더라고, 나 같으면 데리고 가겠는데. 그래서 내가 억지로 안 하 죠. 그럼 아주머니는 거기 계시라고. 여기 못 가니까 아주머니는 저 기 금산 가서 대대적으로 시장 구경시켜드려라 해서 옷도 하나 사드 려라. 봄 잠바 하나라도. 내가 두 군데 다 못 가니까. 나는 일양골 가서 싹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그러고 있는데 카톡 하나가 날라왔어. 옆에서 아주머니, 오늘 형수님 생일이네요. 나도 모르는데? 큰형도 알았으면 한마디 할 건데, 나에게 안 했거든. 그냥 지나갔어요. 형한 테 물어보니까 기억 못 하겠어, 그래요. 그거 다 기억하고 돌아다니 냐. 날짜는 다 알죠.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나한테 혹시나 폐 끼칠 까 봐 그런 거예요. 그러나 모르고 있던 거예요. 그래서 다시금 말하 기를 형님도 봄 잠바 하나 사드려야지. 그래서 사갖고 오라니까 아 주머니가 옷은 본인이 와서 골라야 해. 내가 많이 겪어서 알아. 본인 이 해야 해. 사이즈도 알고 다 아는데 본인이 와서 색깔도 고르고 다 해야 해. 내가 그때 감동받고 금산 멀리 갔죠. 가서 보니까 그전 에 갔던 큰집이 있어. 무슨 집인지 모르겠는데 금산에서 양복집중에 제일 커요. 갔더니 그분이 나 아는데 동네 사람 인사하듯이 그냥 끄 떡하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찝찝하더라고. 그때 내 입에서 행한 대로 여기는 보기에 옷들이 별것도 없네. 마음에 드는 색깔도 없네. 가자 그랬더니 선생님 여기 떠나면 있을 곳이 없어요. 금산에서 여 기가 제일 커요. 딴 집은 조그마한 거밖에 없어요. 거기 조그마한데 도 한 벌 사는데 뭐 그렇게 많이 필요하냐. 마음에 드는 거 한 벌은 있을 거 아니야. 거기로 가. 거기로 갔어요. 거기 가니 첫 번째 딱 눈에 띄는 것이 있더라고. 아주머니가 형님은 주례를 꽤 많이 선다 고 봄이 돌아와서 주례복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거기 가서 그 옷을 보니까 형님이 웬만하면 나 그거 안 입어, 이거 입어 그러 는데 가만히 있어요.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그래서 그거 좋겠다고, 마음에 딱 든다고 그래서 사니까 먼저 그 집은 옷이 잘 안 맞는 집 이야. 아까 입어보니까 옷이 안 맞아. 여기 딱 맞는다. 그래서 보니 까 50% 세일이야. 그래서 양복을 9만원 주고 샀어요. 헐하죠? 시 골이니까 세일을 해요. 그렇다고 막 나온 옷이 아니에요. 그래서 또 반팔을 사준다고 가는데 아주머니가 이거 사자고 그래요. 형은 보는 사람이, 사주는 사람이 마음에 맞는 거, 사주는 거 받는 거야 그래 요. 하도 목회를 해서 알아요. 그때 깨달아지기를 항상 옷은 보는 사 람이 좋아야 돼. 자기 좋은 옷을 입지 말고 하나님이 볼 때 좋은 옷 을 입어야 해. 하나님 보는 좋은 옷은 뭔지 알겠죠? 의의 옷, 세마 포 옷, 휴거 된 자의 옷, 거듭난 자의 옷, 새로운 세계의 옷들이 있 죠. 육신의 세계도 그래요. 만일 내가 보기 좋게 내가 사주면 내가 좋아하는 거 사줘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걸 싫어해. 내가 색상에는 하늘나라 갔다 와서 색상에서는 두 번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많이 색상을 보는데. 미술도, 그림도 또 세계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인정받는 그림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해. 그런데 자기 가 좋은 옷을 입으면 안 쳐다봐.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으니까 자꾸 쳐다보는 거야. 내가 좋아하는 옷 입었네. 그래집니다. 임금이 있는 데 임금이 좋아하는 옷을 입어야 웃어요. 그렇지 않으면 시큰둥해요. 맞죠? 그런데 그걸 모르더라고. 그 심리를 알아야 해요. 그래서 형 은 바로 말했다. 알겠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사주는 대로 그 색깔 좋아하는 대로 입는 것이 그 사람이 볼 때 좋아요. 좋아서 사주니까 색깔도 좋아서 사준다. 여러분들 이를 통해 깨달아야 해요. 믿습니 까? 그래서 월명동은 검은 옷 입고 오면 안 된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에게 얘기했어요. 월명동은 나의 거룩한 성지땅이니까 검은 옷만 입으면 섬찟하다. 왜? 사탄을 상징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늘나라 에서 검은 옷 입은 사람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왜? 생리대로 되느니라. 성령이 그날 이렇게 저렇게 다 인도하는 거예요. 환한 옷 을 사 입게 하고 다 하더라고. 다 끝난 다음에 인사를 했어요. 내가 원래 갈 때 인사를 잘 안 하거 든. 내가 어디 간 거 소문날까봐. 안녕하세요, 아줌마. 잘 보고 갑니 다. 저는 석막리에서 왔습니다, 그랬어요. 어, 석막리요? 거기 내 친 정 동네인데요. 이름이 뭡니까 했더니 분연이래요. 내가 아는 사람이 에요. 우리 어머니도 잘 알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아냐고 하니 우리 어머니 어렸을 때 총재님 업어 키웠다고 맨날 얘기해요. 몇 살 때? 6살 때인가 9살 때인가 이렇게 업혀 봤대요. 주일학교 때 어린아이 들 맡았거든요. 업으면서 다음에 교회 또 나와 하고 네 하고 그랬어 요. 걔들은 교리가 필요 없어요. 잘해주면 교리에요. 그 생각이 어렴 풋이 나더라고. 지난날이. 그래서 내가 옆에 같이 따라간 자에게 월 명동 고향 총재님이라고 그러니까 안 믿어지는데 믿을 수밖에 없어. 나이가 80이 가깝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젊은 총각이 앞에 왔다 갔다 하니까 안 믿으려 하더라고. 맞아요? 맞다고. 반가워하더라고. 성령님이 그렇게 인도해주시더라고. 말 안 하고 나오려고 했거든. 그 러면 다음에 내가 또 올 테니까 교회도 다니라고 하니까 어디로 다 녀야 해요? 주향교회로 나가라고 하니까 한마디에 네 하더라고. 이 렇게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전도가 잘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1년 동안 해도 전도가 안 돼?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하 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중심해서 하니까 뜻이 아니라서 성령이 못 따라가겠어.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초곤초곤 하게 되면 말 한마디에 딱 전도돼요. 믿습니까? 그 뒤에 표적적인 거 무엇인가 훑어봤어요. 훑어보니까 어떤 집에 가니까 우리 아주머니가 나이가 많이 먹어서 몸이 약해요. 80이 됐 으니까. 그래서 의학적으로 볼 때 면역성이 약하면 절대 안 된다고 삼을 사드리라고 해서 삼을 사러 갔는데 삼을 사줬어요. 삼이 너무 헐한 거예요. 서울보다 너무 헐하거든. 정관장은 똑같은 삼인데 너무 비싸요. 그런데 이건 똑같은 삼인데 금산에서 훨씬 헐하거든. 그걸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아주 헐한 거예요. 그래서 샀는데 그 집에 서 딱 준 거예요. 가면서 선물하고 싶다고 인삼집에서 미역이 없잖 아. 미역이 주고 싶다고 미역을 줬는데 그때 성령은 그렇게 은밀하 게 챙겨주신 거예요. 생일이라고. 생일날이라고 카톡 보기 전에 안 거예요. 성령은 그렇게 은밀하게 하신 거예요. 본인도 몰랐던 거예 요. 이 집은 왜 미역을 다 줘 그랬대요. 그러니까 깨달아라. 80번째 생일이라고 성령이 챙겨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와 같이 하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후에는 자기가 깨닫겠지. 깨닫고 엄마하고 천모 님 부르겠죠. 알겠어요? 성령은 그렇게 은밀하게 행하신답니다. 그 리고 내가 먼저 겨울철에 형수님 몸이 아파서 왔을 때 추워라, 추워 라 해서 그때 잠바 있으면 도련님 거라도 입고 싶어 그러더라고. 안 된다고 그랬어요. 알았다고. 그런데 그날이 지난주에 그날이었어요. 나는 몰랐는데, 잊어버렸는데 성령이 생각나게 하면서 옷 사주라는 말을 내 입을 통해서 하신 거예요. 그 말을 성령이 하신 걸 모른 거 예요. 머리에 있는데도 잘 몰라요. 여러분들도 모르고 하는 일이 많은 걸 내가 이해하지만, 많이 모르 고 합니다. 나는 성령, 성령 매일 찾고 옆에 있다고 매일 하는데도 성령이 하는 일을 잘 몰라요. 지난날을 잊지 말아라. 다음에 사준다 고 내가 했거든. 내 걸 어떻게 입냐고, 하나 사드리겠다고. 그래서 그날 애들 보내서 몇만 원짜리를 하나 사줬거든. 그날을 얘기하니까 탄복하겠대. 성령님께 탄복하겠대. 여기는 하나님이 살아 움직이고 성령이 살아 움직이네~ 그래요. 믿습니까?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성령에 맡기면 성령이 그렇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걸 보이고 주일 설교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 담대하죠? 행한 거. 2분만 한다고 했는데 성령께서 내놓고 뭐하냐. 칼을 뺐으면 찔러야지. 칼을 써야 지. 맞죠? 신령한 검을 써야지. 성령이 행한 것이 오늘 핵심인데 그 걸 꼭 해야지. 그렇게 하게 했습니다. 그것 말고도 성령이 하는 일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한 번은 보니까 자화상 바위 있는 산이 우리 산이 아니에요. 횟골에 조금만치 있어요. 얼마 안 돼요. 그걸 사려는데 너무 비싸. 그래서 안 산다고 그랬어요. 지금 경매가 나와도 안 산다고 그랬어요. 그냥 그거 구경하고 오면 돼. 그거 얼굴 자화상인데 뭐가 필요하냐. 그랬 는데 어느 날 내가 근방에 여기 땅, 여기 땅, 여기 땅은 우리 섭리사 하나님 땅이니까 관리 많이 하고 보고 늘 관리하라. 혹시 흑파리병 오나 보고 소나무 병 오나 보라. 내가 하다가 아침에 자화상 바위 있는 거기는 아니라고 그랬거든. 그랬는데 자화상 바위 있는 땅이 경매 나왔다고 옛날부터 들었거든. 안 산다고 그랬는데 번뜩 생각나 서 이거 계시가 오는 거 보니 성령이 잊어버린 거 깨닫게 하시는거 다 하고 빨리 깨달았어요. 그리고 바로 교단에 전화해서 “자화상 바위 경매 나오는 거 어떻게 됐냐?” 하니 “선생님 안 한다고 해서 안 했잖아요.” 그래요. “그래. 안 한다고 그랬지. 알아. 그런데 경 매 어떻게 됐어?” 그랬더니 “오늘 10시에 경매 끝난다고 합니다. 10시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9시에 내가 전화했어요. “그 래? 그거 나 깨닫게 했으니까 성령이 한 거 같아. 빨리 가서 경매 넣어.” 얼마 안 되지만 조금 마치만 바위산이라 그렇지만 그거 남 산 구경하느니 조그맣게 얼마 안 되지만 우리 산 만들자. 730평 밖 에 안 되지만 넣자. 경매 넣어서 샀습니다. 알겠어요? 바로 2시간 있다가 경매 끝나서 받았다고 그래요. 성령은 이와 같이 기억나게 하고 생각나게 한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지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한마디 더 해줘라. 이와 같이 모두 100% 나는 행하고 간다. 너희는 100% 모르고 갈 때가 있다. 끝났 으면 파악해봐라. 알겠어요? 장사 끝나고 뭘 파악해야죠? 얼마 남았 나, 뭐가 팔렸나, 내일 뭘 팔러 갈 것인가 이거 해야잖아. 파악 없이 되냐. 파악 좀 해봐라. 누가 해줬나, 어떻게 됐나. 하나님이 했나, 성령이 했나, 주가 했나 다 파악하고 친구가 해줬는가, 자기 노력 끝 에 그냥 얻었나 파악을 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잊지 말 라는 말씀이 한 주일 동안에 일어나면서 쫙 역사가 펼쳐와서 거의 95% 했대요. 5%가 뭔지 모르겠어요. 95% 행하고 많이 행한 거로 됐습니다. 머리가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한 것이나 같습니다. 믿습니 까? 그러니까 지난날 잊지 말고 행하라 하고서 해버렸습니다. 믿습 니까? 성령님이 함께 하면 진짜 프로그램이 바뀌어요. 성령이 함께 해야 프로그램이 이쪽으로 바뀌고 저쪽으로 바뀌고 안 하면 다르게 바뀌고. 믿습니까? 늘 성령이 해주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해. 믿습 니까? 나는 그전에 늘 종 갖고 항상 했습니다. 그전에는 새벽 꼭 깨워달라 고 (–)극, (+)극 손가락에 끼우고서 딱 시간 되면 따르릉 소리 나도 피곤할 때는 안 들려. 그래서 그 따르릉 소리 나면서 시계에 (-)극, (+)극 붙여서 내가 조작해서 만들었어. 따르릉 하면서 딱 전기가 들 어와요. 100볼트. 벌떡 일어나요. 하도 안 일어나니까. 그래서 그렇 게 했는데 그것도 오래가니까 또 안 되더라고. 졸릴 때는 미리 낮에 내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내가 스스로 깨우지. 떼어놓고 자 고 그러니까 안 되더라고. 그런데 요즘 성령께 맡겨놓고 자요. 성령 책임이라고. 깨워만 주면 기도하러 간다고. 그런데 성령은 꼭 1시 30분, 2시에 깨우는 것이 아니라, 전날 고달팠으면 조금 더 늦게 깨 워줘요. 그것을 정확하게 해줍니다. 믿습니까? 그 대신 늦게 깨워도 기도하라. 늦은 대로 꼭 내가 기다리니 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성령의 역사를 믿고 행하고 함께 해야 해요. 절대신의 역사를 그렇게 하고 행하라. 믿습니까?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성 령께 맡겨버려라.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주일 동안 있었던 거 그것 말고도 몇 가지 있는데 가장 신비한 일들이었습니다. 알겠 죠? 신기하고 신기한 일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여기 있는 사람들 빼놓고 멀리 있는 사람들 데려다가 우리 형수님 허리가 아프니까, 수술했으니까 잘 모시고 다녀야 된다. 꼭 붙잡고 하루종일 놓지 말아야 한다. 화장실도 데리고 모시고 가고. 이제 넘어지면 큰 일 난다. 그랬더니만 멀리 있는 사람 불렀어. 그로 인해서 성령이 역 사해서 이런 거, 저런 거 보게 만든 거예요. 딴 사람은 카톡에 없거 든. 우리 형수님 전화번호가 없거든. 뜨니까 생일인 거 알게 된 거예 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령이 하는 일은 이렇게 하시니 이 사람이 필요할 때는 이 사람, 저 사람이 필요할 때는 저 사람 하는 것을 우 리 머리로서는 상상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성령께 맡겨버리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는 일을 가만히 두고만 보고 떡이나 먹으라 는 말이 있죠.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이렇게 하시는데 사 람들이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아.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신시대 가는 사람한테 구시대 가는 사람들이 말이 많아. 하나 님이 하시는 일이야. 이런 정도로 하듯이 우리도 다 맡겨버리고 할 정신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진로 걱정 안 하고 미래 걱정 안 합니 다. 다 맡겨버리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하시는 성령님을 나는 그래도 어느 정도 장단을 맞추는데, 따라오는 지체들이 문제라고 기도를 열심히 했어요. 이들도 성령이 함께하심을 믿게 해달라고. 그런데 잘 안 믿 는 거 같다고. 그래서 기도를 열심히 했더니만 그때 성령께서 한마 디 하는 말이 무얼로 해결할래? 시인하라. 내가 옆에 있다고 하는 것을 시인하라. 그래야 내가 마음대로 역사할 수 있다 했습니다. 주 께 맡겨버려라. 성령께 맡겨버려라. 시인하라. 시인하면 옆에 계심을 알게 되리라. 시인하면 내가 옆에 가리라. 시인 안 하면 갈 수 없다. 괜히 서 있느냐. 괜히 따라다니느냐. 시인하는 자는 믿기 때문에 따 라다닌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시인해야 알 수 있다. 그러면 또 어떻 게 알 수 있습니까 했더니 대화하라. 말하라. 네가 말하는 거 다 듣 고 있다. 대답이 없어도 말하라. 자꾸 말하라. 그러면 깨닫게 해주리 라. 이만치 많이 했습니다. 남은 것이 있는데. 이제 말씀 해달라 해도 할 것이 없습니다. 말씀을 다 했습니다. 몇 개 마지막 해주겠습니다. 장 단점 얘기를 해주겠어요. 제목은 장단점. 시입니다. 시로 계시가 오는 거예요. 성령은 시의 주 체가 되어줍니다. 성령을 보고 쓴 시입니다. <장단점> - 詩 해도 지도 달도 떴다 졌건만 님은 지지 아니 했네 고요한 찻집에 나와 님 둘 마주 앉아 오늘 하늘에서 들린 전능자의 말씀 전해주었네 사람이 어떤 일을 두고 항상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해결하고 가야만이 문제 없이 성공한다 하였네 이 말씀을 모두 듣고 그러함을 깨닫고 깨닫더니 감탄 감사 모두 기뻐하며 들었네 이 시는 깊은 밤에 쓴 시입니다. 또 하나 해줄까요. 하나 더 해주겠 어요. 오는 길에 쓴 글입니다. 12편 썼어요. 너를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지 마라 했어요. 詩 동네 사람 모두 뛰쳐나와 내 가는 길 좋아하지 아니하고 막아대서 하나님의 뜻이 다른 길로 흘러간다 깨닫고 내 집 뒷마당 산 넘어로 소롯길을 넓혀서 길을 냈네 여기저기 좁은 곳을 더 넓히며 닦아내니 내 희망이 길이 넓어지듯 넓어지고 기뻐하였네 성령이 너와 나 따르는 자 이 길로 다니면서 너를 통한 행한 일을 말해주어라 사람들이 신비하다 말할터다 서에 번쩍 동에 번쩍 축지 길이 아니더냐 어느 길인지 알죠? 눈시울이 뜨겁게 성령은 늘 이와 같은 글을 남겨 줍니다. 운전하는 조카보고 나 시 잘 쓰지? 정말로 잘 쓰네요. 성령 이 주니 이게 성령의 시다. 내가 행해서 준 시다. 그래서 훌륭하게 행하면서 살라는 것이다. 믿습니까? 이 시들이 여기저기 많이 있는 데 이 시가 성령을 의미합니다. 시의 여인 성령이에요. 여섯 번째 詩 때가 있어 너를 잡고 이른 새벽 되기까지 웅켜잡고 놓을 줄을 아니한다 이 밤중에 떠나가면 너와 나는 이별이다 너와 내가 인생살이 하면서 겪은 것이 한 두 번이냐 오늘 님의 치맛자락 부여잡고 밤이 깊도록 읊었노라 1시까지 읊은 시들이 12편이에요. 차 안에서 읊었어요. 오는데 12 분 밖에 안 걸리는데 12분 동안 12편을 썼어요. 여러분 성령과 함 께 이렇게 모시고 살면 뭔가 근거가 나와요. 역사를 이와 같이 남기 는 거예요. 예수님과 같이 성령과 같이. 그리고 그럴만한 자, 자기 애인과 같이 놀던 얘기를 잘 안 합니다. 특히 사람들 보면 주님과 같이 잘 안 하잖아요. 성령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과 같이 그리고 성 자와 함께 그런 일이 있기에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거예요. 믿습니까? 이렇게 일사천리로 가는데 이런 말도 있고 저런 말도 있지만 나는 더 허리끈을 졸라매고 근신하고 하라는 일이구나. 나도 실수도 하고 부족한 것도 있지만 오해 않고 정신과 사상이 나에게는 역시 카리스 마에요. 이런 사상을 받는 자들에게 설교를 맡기죠. 그래서 조은 목 사에게 설교를 맡긴 거예요. 다른 거 해서 맡기는 것이 아니라 그런 정신과 사상을 받아서 맡긴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사상으로 크고 성장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이러므로 오늘 말씀 주제 “황금천국의 삶” 이렇게 살아야, 성령 모시고 성령 뜻대로 프로그램으로 살아야 황금천국의 삶이 된다. 그 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나머지는 섭리사의 삶이 이뤄지고 있습 니다. 믿습니까? 그 나머지 직접 만나고 일어날 때는 표적에 의해서 감탄에, 감탄에, 감탄에, 감탄의 얘기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들도 그런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믿습니까? 늘 편지에 많은 얘기들이 옵니다. 답을 주고 합니다. 나는 싸움을 붙 이는 사람도 아니고 재판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 편에서 항상 서 있기만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편에 사람이에요. 나 도 사람이니까.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 님. 하나님은 안 살아봤잖아요. 하나님은 영인체잖아요. 하나님은 역 시 저기 좀 쳐다보세요 하고 쏙 빼버려요. 어디 갔냐고 묻지 않아요. 내가 쏙 빼버려. 하나님께 한마디 하면 큰일 나니까. 하나님 빨리 갈 길 가자고. 이런 일을 하는 자가 바로 중보자고 중매자에요. 중매자 미친다고. 중매자는 한 덩어리 만들어줘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 저기 서 문제 다 커버를 해주면서 아예 묶어주니까. 이러한 것이 우리가 할 일이고 여러분들도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이 제는 봄날이 아니고 여름날이 가까이 오고 있어요. 아직 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부지런히 4월의 역사를 보내고 달리면서 부지런히 뛰 고 달리고 하자고요. 보람을 느끼며 여러분들이 꿈같은 현실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코로나가 깊어가고 꼬리가 길어도 우리는 코로나가 끝나면 뭐해야지, 모여야지 그런 소망은 자동적으로 와요. 우선 지금 내일 해야 할 일들 매일 부지런히 하고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며 서 로 잘못도 이해해주고 그럴 수밖에 없지, 내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지 하며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소위 말하는 1분 안 하면 저승길 가다 돌아오고 있어. 1분짜리 하겠 어요. 하나님 죄를 모두, 내 죄와 모든 자, 섭리의 죄를 기도하고 회 개해야 합니다. 이들 과거에 죄지은 거 잊어버려가지고 나한테 만나 지 못해서 고하지 못하는데 기도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나도 생 각해서 다 안 나는 죄들 너무 많은데 모른 채하고 있습니다. 모릅니 다. 무조건 모든 죄들 용서해 달라고 깊은 기도를 했는데 그때 기도 끝났을 때 하나님 처분에 맡기겠습니다. 끝났는데 성령님 이름 딱 대 버렸어. 성령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럼 하나님 꼼짝도 못 하지. 나중에 나 보내서 내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그 나머지는 책임지고 해줄게요. 끝나고 났을 때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사람 중에 하나를 말해주마 그랬을 때 죄를 회개해서 죄가 없는 자 가 행복한 자니라 그랬어요. 믿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죄를 회개 하는 것을 싫어해. 형제들 앞에 죄 회개하는 것을 싫어해. 꺼려하고 부끄러워하고 체면 차리고 그러지 마라. 그러면 안 됩니다. 그것을 내가 본을 보여줬어요. 내가 모든 자에게 본을 보이나니. 아 까 얘기했죠. 누구한테 기도를 받았다고, 우리 선생님이? 버릇없이 어느 놈이 손을 얹고 기도했어? 어떤 년이야 할 거예요. 기도 받고 이렇게 많이 좋아졌어요. 알겠어요? 약도 넣고 좋아지고 두 가지를 썼어요. 급해서. 약수물 넣어서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기!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서로 기도해주고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해주고 서로 안식을 기도해주고 그렇게 풀어주고 그래야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 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본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인데 다 본을 못 보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도 본을 보이고 따라가게 하는 일들이 있 습니다. 죄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회개하고 기쁨으로 싹 처리를 해야 돼요. 믿습니까? 무슨 죄든 바로 회개해야지, 오래가면 잊어버 리면 큰일 나요. 왜? 잊어버리면 회개 못 하면 천국 문이 안 열린다 니까. 휴거 했는데요? 따지면 져요. 나중에 한마디 하면 어떡하지 합니다. 홀이라도 남기면 안 된다. 다 없애버려라. 나는 그래서 단상 에 오르기 전에는 마음 아프게 한 것은 다 용서 해주고 와요. 용서? 나도 용서 싹 해버리고 와요. 이미 형제에게 나가라고 한 놈은 지옥 간다 했거든. 형제에게 이래라저래라 말 함부로 하면 안 되니까. 그 래서 여러분들 교회가 화평하고 기쁨으로 해야 사탄과 마귀가 안 와 서 분위기가 좋아요. 들어가면 느낌이 기도 하는 교회, 마음이 훈훈 하다. 이게 기도 많이 하면 그래요. 여러분들 기도 열심히 하고 그래 야 합니다. 노래도 열심히 하고. 코로나 통해서 열심히 뜻을 펴며 나 가도록 축복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전해주신 성령님, 하나님. 자료 를 주고 지난주에 행케 하고 외치게 하고. 알겠습니까? 감사하고 영 광을 돌리며 이렇게 살라고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우리 민족 을 중심한 이웃 나라 일본, 타이완, 아시아권, 유럽권, 세계 섭리 나 라 모든 사람에게 이 말씀의 주인 돼서 그리고 부지런히 열심히 살 기를 축원합니다. 세 가지 잊지 말아요 첫 번째, 안 도우면 거지됐다. 두 번째, 장단점을 해결해야 황금천국이 일어난다. 세 번째, 주가 가면 프로그램이 뒤바뀌듯이 성령이 가면 프로그램이 뒤바뀌어서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 항상 성령으로 사는 여러분들의 삶이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여러 가지로 말씀했는데 세 가지로 크게 쪼개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늘 성령의 삶을 산다고 해도 그것이 보통 삶이고 진짜 그날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가겠다고 인도해 달라고 했을 때 그날 그런 일들이 일어났습니 다. 우리들도 늘 그런 삶들이 일어나도록 항상 하나님께 성령께 주 께 자리를 내주고 마음을 내줘라. 그 뜻대로 한다고 하여라. 그러면 성령이 인도하심에 따라 행하여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면서 역사에 천 년 동안 두고두고 누가 들어도 신비하다, 오묘하다, 아름답다, 웅 장하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그윽하다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들은 이들 위에 육도 건강 영도 건강해서 영육이 부자 돼서 살게 축 복해주시고 장단점 문제에 대해서 지혜롭게 잘 해결하게 해주시고 오늘 말씀대로 단점을 무조건 해결하고 어떤 것은 가다 보면 단점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다는 아니다. 해결하고 떠나라. 그 문제를 따지지 않고 하니까 부도도 나고 실패도 하고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그 것만 보고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오늘 다시 성령의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다짐합니다. 꼭 성령님의 자리를 남겨놓고 성령께 우리의 마음의 보좌에 앉게 하고 인도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영육을 그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 고, 오늘 섭리의 모든 자들과 민족과 세계가 늘 성령의 인도하는 대 로,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모두 살아야 하는데 뭣을 하나 핵심지 부터 시작해서 결과지까지 그 나름대로 하나님은 진행한다 했습니 다. 하나님이 하심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민족, 세계 전체를 굽어 인도하시는 만군의 하나님께 성령님께 성자께 간절히 간절히 성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봉헌기도> 이 시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삼위 성령님 성자께 우리 모두 지난 날을 생각하며 늘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물질뿐만 아니라 우리 몸 자체가 하나님께 드렸고 이제 생활 가운데 늘 감사 감격하며 살 아가는 신부들의 삶이 감사의 삶이 생동적이고 그리고 감격해서 고 마워서 기뻐서 사랑하는 자에게 드리듯 우리는 드렸으니 우리의 감 사의 재물을 받으시고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민족도 잘 되게 돕고 지난날을 생각할 때 우리는 안 도왔으면 거지같이 살았을 것인 데 신앙도 삶도 생활 자체가 무의미하게 살았을 것인데 하나님이 우 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보낸 자를 통해 우리를 이끌게 하였으니 그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영영한 역사 앞에 바로 서고 가게 해주시옵소 서. 민족도 세계도 전체가 그러하게 해주시고 먼저는 우리가 불을 붙이고 그다음에 서서히 민족, 세계에게 하나님 역사를 계속 천년사 가 끝날 때까지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약한 것을 도우시고 성령이 직 접 쥐고 행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그 프로그램이 하나님 프로그램으 로 성령의 프로그램으로 주의 프로그램으로 뒤바뀌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표적의 살만한 것이 있고, 볼만한 것이 있고, 재미있고 기쁘 고 즐겁고 신비한 것이 있다. 은밀히 행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성령 의 역사로 더욱 알고 깨닫고 영광을 돌립니다. 모두 그렇게 살라고 오늘 주일 말씀했습니다. 황금천국 삶을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생각 으로, 성령의 생각으로, 주의 생각으로 해야 프로그램 바뀌어서 재미 있는 역사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그러한 삶이 연속될지어다. 삼위일 체 앞에 모두 민족, 섭리, 세계가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봉헌하였사 옵나이다. 아멘. <축도> 지금은 이같은 말씀을 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격하고 감사 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은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의 로운 자를 공격하고 악평하고 각종 것을 다 하나 그들은 역시 또 한 가지 모순을 통해서 빠지게 되고 엎어진다고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우리가 끝까지 하나님 모시고 섬기며 주와 함께 성령이 인도한 대로 늘 가도록 이들을 축복했으니 그렇게 살도 록 하여라 하였습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 영원하신 사랑과 성령의 사랑과 성자의 사랑이 이들 위에 와 민족과 세계에 영원토록 함께하사 황금천국의 삶이 영 영히 늘 매일 일어나도록 성령의 프로그램에 살도록 이들을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