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4.13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 선포일
- 2021.04.13 (화)
- 성경 본문
- 시편 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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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13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4월 13일입니다
화요일 새벽깨우는 여러분들같이 하나님의 금주 말씀을 더욱 깊이 들으면서 각자의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 세가지.
황금천국의 삶이 되려면 이것 3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가 늘 주와 같이 도와야한다.
두 번째는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없애고 장점으로 만들어야한다
세 번째는 늘 성령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
성령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한다. 우리프로그램을 진행해서는 황금천국은 못 되고
섭리안에 살아도 일반천국 밖에 안되고 보통 천국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에요.
내일도 듣지요? 내일은 교역자들이 말씀을 전해줍니다.
거기도 많이 써서 보내줬으니 거기 듣지만 오늘 아침 말씀을 들으면서 귀한 세 가지 통한 것들 종합했죠?
참 하나님이 안 도우면 안되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우리 스스로 하는 일은 작은 일 밖에 안됩니다
그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고하니 공사장에서 중장비 봤죠?
크레인 많이 알 거에요. 왜? 월명동 일하는 것 많이 봐서.
크레인은 100톤 140톤 200톤, 차 200대 한꺼번에 드는 정도의 어마어마한 힘이 있습니다.
포크레인은 파내는거에요. 하나님이 돕는 거와 안 돕는 거와 성령과 같이 돕는 것 그 차이는 우리가 손으로 하는 것
포크레인이 되고 크레인이 하는 것만큼이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에요
그 차이는 황금천국같은 차이가 있어요. 돕는데 그냥 돕는게 아니라 자기의 믿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성령 사랑
하는 것 주를 대하는 것 가지고 돕는거에요.
나부터도 그냥 안돕는다. 대하는대로 그 대함대로 10배 50배 100배도 도와주고 그래요
하나님도 우리가 대하는대로 대합니다.
행하는대로 도와주겠다. 천륜의 법칙이에요. 그렇죠?
동물도 우리가 대하는대로 우리를 대합니다
만물도 식물도 과일나무도 우리가 퇴비하고 잘해주고 사랑하면 많이 엽니다.
놔두면 많이 안 열어요. 벌거지가 나무를 죽여요
이만큼 하나님 돕는 것 이 어마어마한 황금천국의 차이가있다
금주 말씀 황금천국의 삶을 주제로 했죠?
그렇게 황금천국 삶이 되려면 영혼의 황금천국 육신 황금천국 되려면 세 가지를 적극적으로 행하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보면은 이렇게 말씀 나왔죠?
시편 94:17
혼에 대한 얘기했죠? 혼들을 그냥 마음이다, 정신이다, 그 상태를 혼적상태라 한다.
사람들이 작품 만들 때 혼을 쏟아 만들었다 해서 마음 정신 쏟아 만들었다해서 거기 따라서 사람들은
혼은 정신이다 하나의 생각이다 했는데 여기 말한대로 혼체가 있고 육체가 있어요.
안산 예식장 판 분이 왔어요.
그 분이 혼에 대해서 알고싶다고 혼에 대한 질문 했을 때 한 시간 동안 전초해주고 혼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한마디로
혼이 있다고 하면서 나도 혼을 봤다. 축구할 때 다쳐서 그 때 혼이 떠나가서 한 30m서 내 육체를 쳐다보고 있더라
그게 혼이었따. 떠나가면 육신 죽는데 다시 돌아오니 살더라.
자기도 그런 충격적인 머리다친 일 있었데요. 그 때 혼이 자기 육체 앞에 서서 쳐다보고 있더래요.
나 떠나가면 죽는다 그랬데요 혼한테 육신이. 내게 돌아오라고 했데요.
육체로 돌아오니 그 때 당시 있던 상황으로 다시 돌아왔데요
도대체 혼이 있고나서 절에도 교회도 가보고 혼에 대해서 확실히 설명한 사람 없더래요.
어제 내가 설명했죠. 목사님들 어마어마하게 만나봤는데 정신 상태의 얘기다. 생각의 집중성.
혼을 떠나면 죽는다 했는데 성경을 잘 모르니까 10분동안 설명해주니 정확하다고, 나 이교회 다니겠다고.
그 위에 영체가 있다고 하고 가르쳐줬어요.
그렇게 설명해주고 말씀도 전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예식장 만들었던 사연도 다 들어보고 어떻게 자기는 예식장 그렇게 몸부림쳐서 밤잠도 못 자고
몸부림치면서 아예 고통 겪으며 만들었는데 어떻게 오지도 않은 사람이 내가 고통받고 어려움 받으며 만든 것
사람통해서 말해주면서 귀하게 만든 것 귀하게 쓰겠다고 하고 꼭 우리가 쓰고 싶다고 햇냐
그래서 많은 다른 사람들이 기독교서 다른데서 사려고 많이 했었데요.
그런데 이쪽편에서 온 사람한테 팔고싶더래. 주고싶더래. 귀하게 쓴다니까. 자기가 행한 것 알아주니까.
우리 돈 조금밖에 없다고 했는데 있는 것 주고 샀는데 거진 그냥 주다시피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일생가운데 자기는 최고 작품 만들려고 만들었는데 쓰고 있다고.
하나도 안 부수고 그대로 쓰는 것 볼 때 너무 감격스럽고 좋았다고.
나는 그 때 그 분 전도하겠다고 그랬어요. 불교인이라고 했는데 불교는 관심갖고 진리를 찾으려고 왔다갔다 했다고.
하나님이 당신통해 시대 신부같은 이들에게 거기서 예배드리라고 성전만들게 했다고. 공감한다고 했어요.
말씀을 듣는다고, 핵심까지 들었죠? 2시간 정도 들었어요. 자기 친구하나 전도하러 간다고 했어요.
전도해서 다음에 데리고 온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말씀 들으면 바로 전도를 해야해요. 신입생
이와같이 말씀 풀어줘야 좋아 다닙니다. 혼체가 육체같이 꼭 있다고, 혼체를 보여줄까요? 난 이미 봤는데요.
꿈에 보는게 혼체라고. 누구든지 대개 혼체라고. 영체를 보지만 혼체라고. 체가 있다고.
형체가 있다고. 어떠한 마음체가 아니고 어떠한 정신 생각이 아니라 혼체가 있다고.
육신 죽으면 육신 끝나고 선한 마음과 같이 악한 마음은 사망으로 가버리고 선한 마음 같이 혼체와 같이 영체가 부부
일체되서 그에 행한대로 천국도 가고 황금천국도 가고 한다고.
확실히 설명해주니 정말로 구원하러 온 자가 맞군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여러분들 오늘 말씀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적막 속에 처해있을 거에요.
삭막하다. 외롭고 쓸쓸하다. 광야같은 벌판이다. 이런 것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이것을 극적으로 표현했을 때 인생살이 경제나 어려움 속에 처한 마치 거지 같은 삶을 살았을 것이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나는 그렇게 깨달았어요. 깨단는 것도 깊이 기도해야 깨달아요
깊이 기도해야 자신을 깨닫는 거에요. 그러니 나는 그렇게 깨달으니 하나님이 딱딱 주시는거에요.
고맙게 감격하게 생각하니까. 여러분들 과거를 잊어. 그러니 안 주지. 나부터도 안 줘요. 주질 않아요.
왜 줘. 맨날 기도만 받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과거를 깨닫고 나처럼 감격하고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여기되서 따끔하게 하나 얘기해줄게요.
새벽 3시 2시에 다니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해서 갖고 온거에요 말씀을.
첫 번째에 지난날 도운 것 돕지 않은 것 표가너무 나네요.
하루를 내가 두고보아도 일한 것과 일하지 않은 그 장소 너무나 표가 나듯이 하늘과 땅같이 표가 나듯이
정말 표가나요. 이렇게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들어볼만한 내용이에요. 자 지난날 도운 것 내가 쳐볼게요 하나님 성령님.
지금 여기 이 자리 하나님 안 도왔으면 여기서 이렇게 설교 못해요.
여기가 선생 27평 되는 청기와 집이에요. 여기서 하나님이 안 도왔으면 설교 못합니다.
물론 어디서 집을 지어 살기는 사는데 월명동 안에서 못삽니다.
월명동 안에서 절대 내가 못삽니다.
여기서 집 안 지었으면 월명동에서 못 살아요. 말거리나 다른 데서 집을 지어야해요.
여러분들도 유익한거에요.
여기서 집을 지어서. 왜? 여기서 말씀 전햊구고, 물론 중말거리 지었어도 말씀 다르지요.
하나님 성전 앞에서 무릎 앞에서 보좌 앞에서 바로 설교하는 것과 멀리 떨어져 설교하는 것 다르죠.
월명동 안에 여기 아니면 장소가 없데요.
그런 지난날 세밀하게 얘기해야 하나님 들어보고 좋아하신다고.
지난날 잊어버리면 바보 멍청이 넋 나간 사람 이런 사람 지난날 잊어버립니다.
거죽은 멀쩡하고 팔방미인인데 나는 저거 우두머리? 라고 해요.
대화도 잘 안 해요 웃고 지나가요. 여자가 됐든 남자가 됐든 대화감이 안 되
주와 일반사람 하늘과 땅 차이인데 지난날 까지 잊어버리면 구원시킬 마음도 없어요
안 시켜봤자 내가 손해가는 것 하나도 없어.
예수님 나는 구원할 권세 버릴 권세도 있어. 지들이 손해지. 나야 구원받고 온 사람이야.
20년동안 구원받는 일 하고 깨닫고 15살때부터해서 구원 받았단 말이야 이미
황금천국 구원받고 온거야. 여러분들 구하러 온거에요.
내가 구원받지 않고 여러분 구원할 수 있어? 절대 못해.
내가 물속에서 빠졋 허우적대는데 물에 떠내려 가는 사람 구원시키냐
내가 나왔기에 구원의 밧줄 말씀 던져서 붙잡은자 말씀 믿고 따른자 구원시키는거에요
나는 항상 구원받고 오는거에요. 모세가 신광야에 올 때 구원받고서 오는거죠.
구원받은 자를 구원자라고 하는 거에요
예수님도 나는 잠자는 자 가운데 첫 번째 부활된 자. 산 자가 됐다.
그리스도는 첫 번째 잠자는 자 가운데 깨어난 자였다. 예수는
그리고 그와 같이 붙는 자가 또 하나 . 베드로 안드레 붙었죠?
하나씩 그리스도에 붙어 올 때 구원됐죠.
오늘 아침 성령께 멋있게 정말로 설교하겠다고 했어요. 성령께서 또박또박 하나하나 해달라고 했어요
이곳 쌓을 때에 어떻게 쌓았는고하니 북쪽 골대, 병풍 조경이라고 북쪽에 별봉정 산 쪽에 반듯하게 줄 지어서 쌓은 곳
감나무 밑에 있을 때도 거기도 반듯하게 끊어 쌓으려 했어요
지금 볼까요 그 환경을?
감나무 밑에도 딱 잘라서 반듯하게 쌓으려 했어요. 동그라미친 데 봤죠?
저기 반듯하게 해서 운동장 한평이라도 더 많이 만들려고 했어요 축구장 만들려고.
저 감나무 있죠? 저기서 반듯하게 쌓으려고 했던 거에요.
감나무 있는데 와서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톱 갖고와 감나무 베게.
하나님이 그거 베지 말라. 성령도 감동시키고, 그 때 성자시대 때 성자도 베지 말라 했어요.
여기를 감나무 둥그렇게 남기면서 앞으로 죽 내서 쌓아라.
나랑 정 반대야. 야 베지 마. 하고 거기를 옛날에 내가 올라가서 따먹은 곳 기념수로 남기는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나무 있는데를 하나님 그리 했어도 운동장 조금 더 많이 내려고, 야 내지마. 감나무만 약아빠지게 돌리자 살리고.
자꾸 돌이 위험해. 호피석으로 쭉 쌓았습니다 앞으로.
생가 앞에 감나무 있어요. 감나무 바로 있는데 거기 밑으로 도랑이 흘러갔어요.
거기서 앞으로 10m를 내서 쌓았습니다.
방금전 재고 왔어요.
그 앞에 10m를 냈었더라니까. 그 뒤로는 조만한 채소밭이었어요.
비올 때 소 들여보내는 움막을 쳐놨던 곳.
그 뒤쪽도 파고 놔뒀는데 그 후에 하나님께 다 하나님 성전 짓는데 내가 거할 곳이 없는거야.
내 옛날 집도 여기 빨간집 보이죠. 옛날 집도 때려부수고 운동장 만들었는데 내가 갈 곳이 없는거여.
여기 나도 집한체 해달라고 하니 나의 성전인데 무슨 얘끼야 그래요.
알았다고 말거리 생각했어요. 말거리 쯤에 집을 지어야지 나는.
성전안에다 내 집을 짓는 것과 똑같은거니 말도 안 되잖아.
하나님께서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마.
어느 날 내가 조금 화가 났어요. 하나님 집 못 짓게 한다고. 까치가 집 지으려해서 막 쫓았어요.
너도 짓지마. 나도 안 지으니까. 까치가 계속 짹짹 거리면서 저기 위에다 산에다 짓는다 하니 거기도 짓지마.
그 후로 하나님께 하나님 내가 얼마나 졸라대나 보는거에요.
나 하나님 옆에서 살고 싶다고.
구석진거 어디 하나만 달라고. 집터를 하나 찾아봐 하는 거에요.
집터가 좋든 말든 여기밖에 없더라니까.
여기 앞으로 쌓은데. 나를 위해서 여기 집터 두면 어떻겠냐고. 여기밖에 없는데 크게는 못 짓겠다고
여기다 지으면 어떻겠어요? 여기다 짓고 싶다고 하나님 달라고. 여기다 집짓고 하나님 성전 살피는 사찰하고 싶다.
교회 지키는 사찰하고 싶다고. 사찰이 꼭 하나 필요해요. 사찰없이 어떻게 교회를 지키냐고.
그랬더니만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논골 골짜기 여기서 잔디밭 성전같이 만들거라고
그러니 여기다 하나 집을 지어야한다고. 하나님 생각해보라고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나님 성전 살피는 것 내가 지원한다고 하니 사찰하나 필요한데 네가 하라. 내가 하겠다고.
사람들 구원시키고 사찰도하고 다 하겠다고. 광주교회 내가 사찰 잘하지 않았냐고.
내가 경력있다고. 경력있어서 한다고 하니 그러하자 했어요.
집을 짓는데 너무 좁아요. 하나님께서 앞으로 내서 쌓아라고 해서 내가 10m까지 내서 쌓았거든.
겨우 이 집이 들어오게 됐습니다.
청기와 집을 짓게 된거에요. 여기서 설교하게 된거에요.
하나님이 미리 나 주려고 집터해놨는데 졸라대지 않거든. 하나님이 얘기 않고 가만히 있는 거에요.
하나님은 내가 조르고 조르고 하면 주려고 하시는구나.
계속 졸라댔어요. 사찰한다고 조르고 청소한다고 조르고 여기다가 짓게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놨어도 자꾸 졸라대야해요.
집을 지을 때 방향이 필요해. 나는 저쪽으로 우측말고 좌측으로 거기를 앞으로 내고 우측을 뒤로 들여보내려고
반듯하게 지으려고 했거든요?
그랬더미나 정반대로 집을 틀으라는거야. 우측 앞으로 좌측 뒤로.
나는 앞에 믿음산이 내려와있거든요? 그러니 답답해 죽겠어. 무조건 저렇게 지으라는거야.
지금 보니까 작품이 딱 보이는거야. 믿음산은 앞에 딱 끊었어. 웅장한 믿음산 끄트머리 쌓은거야.
그걸 나는 몰랐지. 하나님 시키는대로 말하면 말하는대로 하라는 거에요.
네 아멘 하라는 거에요.
이유붙이면 그러냐 하고 그대로 놓고 가요.
하나님뜻 그렇다니까. 그래서 저렇게 아담하게 지었습니다.
저것도 누가 지은지 압니까? 팔각정 지으러 온 사람 하나님 감동시켜서 지었다.
내가 절간다니는데 아니 집하나 못 짓다니.
제자들 많다면서 세상에 그리 돈이 없어요. 조금씩만해도 짓는데.
자기가 팔각정 지으면서 지어주겠다고 얘기해서 저기다 짓게 된거에요.
나는 목재대고 그 분은 기술대고 해서 지은거에요.
목재값이 6천만원. 기술값이 1억 2천 주고 샀어요. 지금은 비싸죠.
20년 전에 그리 지었거든. 그 자리에서 설교를 하게 됐는데 그 때도 이 집을 지을 때 목재가 좋은 것이 들어왔는데 그
목재로 지었습니다. 대들보가 한 아름 넘는 걸로 지나왔어요. 나는 굵고 크고 웅장하게 만든다고.
너무 좋아서 했다가 하나님의 성전 결국은 내가 이곳에서 하나님 미니 성전 만들어놓고 하나님 모시고 같이 사는 거에
요. 형님 같이. 지난날 돕지 않았으면 어떻게? 말거리에서 살았어요.
여기밖에 하나님 터가 없다는 거에요. 다른데 질 곳이 없다는 거에요.
여기 좁아서 기계 넣는 것도 너무 좁으니 불편한 것이 많아요. 방에서 하니까.
좁다고 하니 옆에 공터에 어차피 차고는 써야하니까 차고로 조금 더 크게 지어볼까?
물어보니 여기에 집을 지으려했다. 너와 나를 위해 온 세상 위해 불편하지 않게 촬영할 수 있고
말씀 놓고 할 수 있는 곳을 짓자 했어요.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말거리 사람 됐을 것인데,
하나님이 도와줬고. 근데 매달려야해. 간구해야해. 하나님 떠보실 때 많아요.
왜? 악착같이 해달라고 하고, 애인이 밥 사달라고 하면은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아요 그러면 안 사주고 싶어.
그러면 시간 없는데 가자. 정말 배고프다. 먹고싶다고. 나 늦게 따라간다고 이 정도해야 겨우 하나님 마음 뒤집어져요.
하나님 마음 뒤집는 자가 하나님 원 뜻을 진행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떤 존재자라고 슬슬 넘어가려고해.
개미 새끼만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는.
다윗이 깨달을 때 나는 벌거지만 한 것 밖에 안된다고.
하나의 그 많은 벌거지 중에 하나 밖에 안된다고.
그리 깨달으니 하나님이 다윗 왕 세우시고 40년 통치하시고 역사에 지금까지 외치게 한거에요. 많은 후손들로
그렇게 깨달아야해요.
역시 다윗이 깨우쳐준 시편의 말씀이에요.
시편 94:17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요. 옛날 사람 그렇게 뼈저리게 기도했는데 발달된 사람 그렇게 슬슬슬슬 기도하면
나부터도 안 들어줘. 깊이 뜻을 깨닫고 마음을 아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사장도 자기 의문 풀어주니 나 여기 교회 다닌다고 하더라고.
여러 가지 한 말이 많습니다.
그 분이 바로 자기 못 푸는 것 혼을 못 풀지만 왜 예수님이 보고 따라다니는 제자들이 그리 많은데
가롯유다 예수님 팔아서 고통받는데 왜 놔두냐. 죽여버리지.
제자들이 깨달았다하는데 나는 깨달은 걸로 안 본다. 깨달으면 메시아 죽으면 자기 구원 못 시키는데 왜 놔뒀냐.
가롯유다가 무섭냐. 그냥 현장에서 처리하지 가만 놔뒀냐.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알았다고, 그게 예정이냐고.
예정이 아니고 제대로 못한 것이다.
어느 시대든지, 이 시대도 선생이 하나님 보낸 구원자면 왜 제자들 가만히 있냐.
잘못했다는 거 인정하는거 아니냐고. 여기도 텔레비 볼 때 저거 아닌데, 왜 안 쫓아다닐까.
자기 부모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자. 다른 사람이 그 사람 부모를 죽이려고 해. 왜 가만히 있느냐.
부모기에 부모입장이기에 부모편 들고 나서야하는데 이런 사상 갖고 나는 그런 건물도 만들고 사업도 지금 하고 있습
니다. 잘못된 생각인가요? 그래서 이와 같이 우리들이 모든 사람이 의문을 파헤쳐줘야하고 하나님 답답한 것을
파헤쳐줘야하고 하나님 역사한 것을 파헤쳐줘야하고 그래야합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터에서 살게 된거에요.
고맙다고 하나님이. 그렇지 않으면 말거리로 갔데요. 이 장소가 아니면 어디다 지어요.
여기서 하나님께 졸라대서 하나님 뜻을 찾고 졸라대서 옛날 장소도 기념관이 허락된거에요
한군데 뺏기면 다 뺏긴데요 거기도 1단계 2단계~ 6단계 깊은 단계 들어가서 결국 기념관으로 결정된거에요
여러분도 한 번 뺏기면 다 뺏기는 거에요. 핵심 뺏기니 다 뺏기는 거야.
핵심 뺏기는데 결과 줘서 무슨 소용이냐는 거야. 주면 다 줘야지
시대 메시아 뺏기면 나머지 다 뺏깁니다.
나은 장소 다 뺏겨요. 여러분들 나를 안 뺏겼기에 하나님 주신 .
나를 뺏기면 하나님 궁전. 하나님도 다 뺏긴다니까.
주를 뺏기면 다 뺏기는거에요.
다 뺏기는데 뭐 그거 한가지 주냐 .핵심 뺐겼는데 줘봤자 무슨 소용이냐.
이스라엘 사람들도 핵심지 예수님 뺏기니 성전, 하나님 보좌 다 뺏겨버린거야.
뺏기지 말아야해요.
그러나 예수님 메시아 믿고 따른 사람들은 예수님이 신랑 구세주 안 뺏겼지.
그러니 천국을 차지하게 됐지.
그리고 또 신약의 성전들 안 뺏겨서 하나님 전 안 뺏겼지. 하나님 안 뺏겼지. 성령님 안 뺏겼지.
성자 안 뺏겼지. 신약 역사 아주 초라했어도 2천년 역사 자랑하고 왔죠
그러나 유대종교인들 초라한 적막 가운데 거하게 됐습니다.
시대의 구원자를 안 뺏겨서 구원시켜놨잖아. 내가 너 천국보내는거 문제도 없다고 자신만만하다고.
왕권가진 자 재벌자도 자시 못하는데 그 하나만 자신 해요.
이단이라 하기 전에 그 사람들 자신만만하게 나 메시아라고 따라오라 했는데 다 깨졌잖아.
코로나로 깨지고 뭘로 깨지고 다 깨졌어요.
영게 가보니까 무슨 천국 있어. 황금천국 있어. 다른 사람 이 단어 쓰지도 못해요.
우리만 쓰는 거에요. 받앗기에 쓰는 거에요. 우리는 이 곳도 황금천국이에요.
지상의 하나님의 다이아몬드 같은 천국.
이 집 지어놓고 살아보지도 못하고 외국으로 날아갔어요. 날개터야.
여기 살면 날아다녀. 나는 말씀 주고, 앞산 쳐다보니 날개터야.
날개가 별봉정으로 가운데 믿음산은 독수리 머리같이.
양쪽 우백호 좌청룡. 손 날개 좌측날개.
이렇게 뛰죠. 빨리하면 날라가잖아.
여기 집 지어놓고 날라가잖아 외국에서 20년동안 돌면서 날으고 다시 이곳으로 왔습니다.
다 쌓아놓고 갔을 때도 몰랐거든. 날개터 조경해놓은 것 구경하자 했어요
내가 쌓은곳 구경하자 너는 일했으니까.
전부 기가막히게 했어요. 돌과 돌 사이의 거리.
20년 전에 했던 것 그대로. 동쪽 앞 뒤 우측 좌측 틀을 짜서 거기 딱 찝어넣은 거에요.
그 모습이 내가 한 공법이다. 그걸 보고 놀래버렸습니다.
그래서 5번까지한 것은 나의 연습한 것. 6번째는 하나님 공법으로 쌓은 것입니다.
성전 쌓은 것 기가막힌 것 깊이 알아야해요.
그래야 우리 육신 성전 영혼 성전 하나님 공법에 의해서 우리를 잘 완성시킨 거에요. 신부로서.
흔들림이 없이. 저 돌이 무너나겠어요? 안 무너나요. 저 위에까지 물이차도 안 무너난다 했어요
청중이 저기 앉아있어도 걱정이 안 되. 무너나지 않아요.
나는 산에 가서도 큰 바위에 앉아있으면 이 바위가 무너날까봐 걱정되요
자 돕지 않았으면 지금 자리 있지 않고 말씀도 이곳에 전할 수 없었습니다.
개발할 때 한 일들을 회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얘기한 내용 전해준거에요.
계시자들은 영계가서 만나고 오는데 나는 하나님 전에서 여기 계시니 대화하고 왔어요.
성령께서 오늘 아침 말씀 가슴에 확 닿게 해준다 했어요.
안 닿는 사람들 그건 멍청한 사람 미련한 사람 무지한 사람들이야.
왜? 모르니까. 내가 설교를 할 때 치는 설교 너무 잘해.
찌르는 설교. 한번에 바로 나가요. 해도해도 너희들 너무한다 할 때가 있어요.
그러하면 좋다. 지금부터 지 책임 지고 가자 한다.
나는 내책임 지고 잘 하지. 건강도 초인 건강. 너희들 맨날 아프잖아 젊은데
맨날 아프고 정신 못 차려. 암이 얼마나 무서워. 암만 걸리면 그냥 바로 혼돈되버려요.
이런 세계도 나는 처리할 권세가 있어요. 받은 권세로.
자,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나는 매일 전도합니다.
매일 보내달라고 해요. 어제도 잘 다니는 애가 고등학교때까지 다니다가 안 다녀서 엄마도 누구도 걱정만 해.
그래서 내가 전화번호 달라고 해서, 전화 못 받을 거라고. 내 전화 달라. 교회 1년 2년 5년 안 오든 내 전화 달라.
마르다가 주님이 있었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텐데 생각 안 나냐.
너 미국갔다왔더니 잘 있어? 선생님 이에요? 우와 우와 우와!
그래 나야. 왜 월명동 놀러 안 와? 코로나 때문에? 날 받아서 한 번 오라. 날 받는 것 네가 받아.
비 맞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교회 나오라는 소리 안 해.
하나님 하신 일 하고. 대기업 갔다면서 얼마 받아? 350만원이면 많이 받는거 아냐?
더 받죠 500받아요. 너무 감사하네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벽을 깨워 감사해야겠다.
집도사고 멋있게 쓰는거야. 결혼도 하고. 열심히 하자.
비가와서 골프차 미끄러워 못가겠다. 다음에 하자 우리.
열심히 잘 지내고 내가 너 관리할테니 잘 지내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왔으니 또 시간내러 가야겠어.
안나오는 사람 매일 전도해. 많이는 안 되 딱 하나.
어제는 설익은 사람 전도하고, 또 다시 나오게 만들고, 예식장 판 사람 전도하고, 그 사람 전도하러 쫓아다니게 만들었
어요. 성령이 하면 프로그램 뒤바뀐다고 했죠?
여러분들 성령으로 같이 살아야해요.
아쉬울때만 찾는 성령 아쉬울때만 찾는 메시아 아니에요.
요즘은 날이 새요 이렇게. 자, 그러면 오늘은 무슨 요일인고하니 기도해달라고 들어온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아픈 자들 각종 사연자 열심히 하는 자들 충성하는 자들 일하는데 힘이 딸리는 사람들 사업하는 사람들
각종 전체 아픈사람 뿐만 아니라 전체. 아픈 사람 갖고 얘기하려면 너무 아쉽잖아.
충성하는 자 열심히 하는 자 힘든 사람들 아픈 사람들 다해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