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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4.1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4.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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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은 2021년 4월 13일입니다. 화요일 새벽. 새벽을 깨우는 여러 분들과 같이 하나님의 금주 말씀을 더욱 깊이 들으면서 각자에 하나 님이 행하신 일들 3가지. 황금천국의 삶을 이루려면 이것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같이 도와야 된다. 두 번째는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을 없애고 장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 번째는 늘 우리에게 성령이 와서 우리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 다. 성령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 우리 프로그램을 진행해서는 황금천국은 못 되고 섭리 안에 살아도 보통 일반 천국밖에 안 되고 보통 천국 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에요. 오늘 또 초곤초곤 말씀을 듣겠습니다. 내일도 듣죠. 내일은 교역자들 이 말씀을 전해줍니다. 거기도 많이 써서 보내줬으니까 거기도 듣지 만 오늘 아침 말씀을 들으면서 귀한 이 세 가지 통한 것들을 경험했 죠. 하나님이 안 도우면 안 되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우리 스스로 하는 일은 작은 일밖에 안 됩니다. 그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하니 공사장에서 중장비 봤죠. 큰 장비들. 크레인. 여러분 크레인 많이 알 거예요. 왜? 월명동 일하는 거 많이 봐서. 크레인만 지나가다 보면 저거 월명동에 저거 와서 일 많이 한다고. 포크레인 있어요. 크레인 은 100톤, 150톤, 200톤 차 한꺼번에 2백 대 정도 드는 힘이 있 고 어마어마한 힘이 있습니다. 그게 크레인이에요. 포크레인은 이렇 게 파는 거예요. 파는 거를 포크레인이라 그래요.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죠. 그게 포크레인이에요. 그리고 불도저 막 미는 거. 하나님 이 돕는 거와 안 돕는 거와 성령과 같이 돕는 거와 안 돕는 거 그 차이는 우리가 손으로 하는 것과 포크레인과 크레인으로 하는 것만 큼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 요. 그 차이는 황금천국 같은 차이가 있어요. 돕는데 그냥 돕는 게 아니라 자기의 믿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성령 사랑하는 것, 주를 대하는 것 가지고 돕는 거예요. 나부터도 그 냥 안 도와줍니다. 대하는 대로 혹은 10배, 그 대한 대로 어느 것은 50배, 100배도 도와주고 그래요. 하나님도 우리가 대하는 데 따라 서 대합니다. 행하는 대로 도와주겠다. 천륜의 법칙이에요. 그렇죠? 동물도 우리를 대하는 대로 대합니다. 그리고 만물도 식물도 과일나 무도 우리가 퇴비하고 잘해주고 정말 사랑하면 많이 열립니다. 놔둬 버리면 많이 안 열어요. 벌거지가 생기고 나무를 죽여요. 이만큼 하나님이 돕는 것은 어마어마한 황금천국의 차이가 있다. 금 주 말씀 황금천국의 삶을 주제로 했죠. 그렇게 황금천국의 삶이 되 려면 영혼의 황금천국, 육신의 황금천국, 그 삶을 가지려면 3가지에 적극적으로 행하라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보면 이렇게 말씀 나왔죠. 시편 94편 17절. 여호와 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였다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 였으리라. 혼에 대한 얘기했죠. 혼들을 그냥 마음이다, 정신이다. 그 냥 그 상태다. 그걸 하나의 혼적 상태라 한다. 사람들이 자꾸 말할 때 혼을 쏟아 만들었다 해서, 마음 정신을 쏟아서 했다 그러기 때문 에 거기에 따라서 사람들도 혼은 정신이다, 하나의 생각이다 했는데 그 사람들 따라가면 되나. 여기 말한 대로 혼체(魂體)가 있고 육체 (肉體)가 있어요. 어제도 한 사람 만나서 자기가 꼭 물을 거 있어서 물으러 왔어요. 안산에 예식장 팔은 분이에요. 그분이 다른 건 모르겠고 혼에 대해 서 알고 싶다고. 혼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한 시간 동안 전초 해주 고 혼에 대한 얘기를 딱 한 마디 했어요. 그래서 혼이 있다고 하면 서 나도 혼을 봤다. 축구 할 때 다쳐서 그때 혼이 떠나가서 한 30m 에서 내 위치를 쳐다보고 있더라. 그게 혼이었다. 그냥 떠나면 육신 이 죽는데 돌아와서 살더라. 그랬더니 자기도 그런 충격적인 머리 다친 일이 있었데요. 그때 혼이 자기를 육체 앞에 서서 쳐다보고 있 더래요. 혼이 나 떠나가면 육신이 죽는다 그러더래요. 그래서 내게 돌아오라고 막 그랬대요. 그러고 육체에 돌아왔더니 그때 당시 있었 던 상황으로 다시 돌아왔더래요. 이걸 가지고 궁금하게 생각했대요. 도대체 혼이 있구나. 절에도 가 보고 혼에도 가 보고 많은 곳을 가봐도 혼에 대해서 확실히 설명하 는 사람이 없더래요. 어제 내가 설명해줬어요. 목사님들 어마어마하 게 많이 만나봤는데 정신세계다, 하나의 생각의 집중세계다 늘 이렇 게 설명해서. 혼이 떠나면 죽는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그들은 성경을 잘 모르니까 내가 설명을 한 10분 정도 해주니까 정확하다고. 나 이 교회 다니겠다고. 그 위에는 영체가 있다고 가르쳐줬어요. 그렇게 설 명도 해주고 말씀도 전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예식장 만들었던 사연도 다 들어보고 어떻게 자기는 그 예식 장을 몸부림쳐서 너무 힘들고 밤잠도 못 자고 몸부림치면서 아예 고 통을 겪으면서 만들었는지 물으니 어떻게 보지도 않은 사람이 내가 그렇게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받으면서 만든 것을 사람을 통해서 말 해주면서 귀하게 만든 거 귀하게 쓰겠다고 하고 꼭 우리가 쓰고 싶 다고 했는가. 그래서 많은 다른 사람들이 기독교에서도 다른 곳에서 도 많이 있었대요. 그런데 이쪽 편에서 온 사람에게 팔고 싶더래요. 주고 싶더래. 귀하게 쓴다니까. 너무 자기 행한 것을 알아주니까 귀 하게 쓰기를 원한다고. 그래서 원하는 대로 알아서 너무 많이 들어 가서 엄청난 돈을 받고 팔아야 하는데 우리는 돈이 조금밖에 없다고 해서 그냥 그거 있는 거만 내고 사라고 해서 있는 거 주고 샀는데 거의 주다시피 했다 그래요. 그래서 자기는 일생 가운데 최고 작품 을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보니까 하나도 안 부수고 그대로 쓰는 거 볼 때 너무 감격스럽고 좋았다고. 나를 만나고 싶다 해서 얘기해주 고, 그리고 나는 그때 그분 전도하겠다고 그랬어요. 불교인이라고 했 는데 자기한테 물어보니까 불교는 아주 아니고 관심 가지고 진리를 찾고 다녔다고 그래요. 전도하고 싶어서 전도한다고, 하나님이 당신 을 통해서 그걸 만들어서 성전이 되게 만들었다고. 시대의 신부 같 은 이들에게 거기서 예배드리자고 했더니만 참 공감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말씀을 듣는다고. 이제 핵심까지 들었죠. 말씀 듣고 바로 친구 하나 전도하러 간다고 어젯밤에 갔어요. 자기 친구 하나 기독교 다닌다고 오랫동안 다녔는 데 갈등 속에 있대요. 그래서 그것도 가르쳐주고 전도해서 다음에 데리고 온다고 갔어요. 여러분들 이렇게 말씀 들으면 바로 전도해야 해요. 이와 같이 말씀을 풀어줘야 좋아 다닙니다. 혼체가 있다는 거 예요. 육체가 있듯이 꼭 혼체가 있다는 거예요. 혼체 보여줄까요 했 더니 이미 본 거 같은데요 해서 꿈에 보는 게 혼체라고. 누구든지 대개 혼체라고. 영체도 보지만 혼체로 많이 봐. 그게 바로 혼체라고. 체(體)가 있다고 체(體). 형체(形體)가 있다고 형체(形體). 어떤 마 음체가 아니고 어떤 정신, 생각이 아니라 혼체가 있다고. 육신이 죽 으면 육신은 끝나고 선한 마음과 같이 악한 마음은 사망으로 가버리 고 선한 마음과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선한 마음과 같이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서, 부부 일체 되어서 행한 대로 천국도 가 고 황금천국도 가고 그런다고 확실하게 설명해주니까 나를 보고 정 말로 하늘에 구원하러 오는 자가 맞군요, 그 얘기를 하더라고. 여러분들 오늘 말씀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적막 속에 처했을 거예요. 적막하다. 삭막하다. 외롭고 쓸쓸하다. 광야 같은 벌 판이다.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이것을 극적으로 표현했을 때 인생살이 경제의 어려움에 처한 마치 거지 같은 삶을 살았을 것 이라고도 표현했죠. 나는 그렇게 깨달았어요. 깨닫는 것도 깊이 기도 해야 깨달아요. 깊이 기도해야 자신을 깨닫는 거예요. 맞잖아요? 그 러니까 그렇게 깨달으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거예요. 과거 일 회상하며 고맙게 생각하고 감격하게 생각하니까. 믿습니까? 여러 분들도 과거를 잊어버려. 그러니까 안 주지. 나부터도 안 줘요. 과거 잊으면 주지를 않아요. 맨날 기도만 받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과거를 깨닫고 나처럼 감격하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그래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따끔하게 하나 얘기해 줄게요. 오늘 새벽 2시에 다니 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기도해서 갖고 온 말씀이에요. 첫 번째로, 하나님 지난날 도운 것과 돕지 않은 것이 너무 표가 나 네요. 하루를 내가 두고 봐도 일한 것과 일하지 않은 것이 그 장소 가 너무나 표가 나듯이, 하늘과 땅 같이 표가 나듯이 정말 표가 나 요 이렇게 기도했어요. 그대로 기도한 거 적었잖아. 하나님께서 들어 볼 만한 기도에요. 천사가 갖고 갈 필요도 없어. 하나님께서 말씀 전 한다고 옆에 와 계시니. 지난날 하나님 성령님 도운 거 쳐 볼게요 하면서 얘기했습니다. 지금 여기 이 자리 하나님 안 도왔으면 이렇게 여기서 설교 못 하 죠. 27평 되는 청기와 집이에요. 여기서 하나님이 안 도왔으면 여기 서 설교 못 합니다. 어디든 집을 지어서 살기는 사는데 월명동 안에 서는 못 삽니다. 알겠어요? 잘 들어봐요. 월명동 안에서 절대 내가 못 삽니다. 하나님 지금 말씀하죠. 여기서 집 안 지었으면 나는 월명 동 안에서 못 살아요. 말거리나 다른 데다 집을 지어야 해요.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유익한 거예요. 여기서 집을 지어 서. 왜? 여기서 말씀을 전하니까. 물론 중말거리에 지었어도 말씀은 전해주는데 다르죠. 실감이 있잖아요. 왜? 하나님 성전 안에서 무릎 앞에서, 하나님 보좌 앞에 바로 거기서 설교하는 것과 멀리 떨어져 서 설교하는 거랑 다르죠. 여기서 집을 안 지었으면 내가 월명동 안 에는 못 살아요. 장소가 없어요. 들어볼까요? 그런 지난날을 세밀하 게 얘기해야 하나님 들으시고 좋아하신다고. 지난날 잊으면 뭐라 하 는가 하니 우두머리라 그래요. 바보, 멍청이. 넋 나간 사람은 지난날 잊어버립니다. 알겠어요? 거죽은 멀쩡하고 팔방미인인데 지난날 잊 으면 나는 저거 우두머리 그래요. 대화도 잘 안 해요. 그냥 웃고만 지나가요. 우두머리니까. 여자가 됐든 남자가 됐든 자료 깜이 안 돼. 아예 대화 깜이 안 돼. 그전에도 주와 일반 사람의 차이가 하늘과 땅인데 그것까지도 잃게 되면, 지난날까지 잊으면 그건 구원시킬 마 음도 없어요. 구원 안 시켜도 내가 손해 볼 거 하나도 없어. 왜? 예 수님도 그랬죠. 나는 구원할 권세도 있고 버릴 권세도 있어. 그죠? 자기들만 손해지. 나는 이미 구원받고 온 사람이에요. 20년 동안 구 원받는 일을 말씀하고 깨닫고 15살부터 해서 이미 구원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미 황금천국 구원받고 온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구하러 왔던 거예요.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 내가 구원받지 않고 여러분 들 구원할 수 있어? 절대 못 해. 내가 물속에 빠져서 허공 치는데 어떻게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 구원시키냐. 내가 나왔기 때문에 구원 의 밧줄을 던져서 말씀을 통해서 붙잡은 자, 말씀 믿고 따르는 자는 구원시키는 거예요. 나는 구원받고 와요. 항상 구원받고 오는 거예 요. 모세가 신광야에 있을 때 구원받고서 보냈죠. 구원받은 자를 구 원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잠자는 자들 가운데 첫 번째 부 활 된 자가 되었다, 산 자가 되었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왔다 했 죠.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가운데 첫 번째 깨어난 자다 그랬죠. 그리 고 그와 같이 붙는 자가 또 하나, 또 하나. 베드로 붙었죠, 안드레 붙었죠. 이와 같이 하나씩 하나씩 그리스도에 딱 붙어서 올 때 하나 씩 구원됐죠. 또 하나 들어가요. 설교 잘 들어요. 오늘 아침 성령께 정말 멋있게 설교하겠다고. 성령이 꼭 해달라고. 하나하나 또박또박해 달라고 해 서 이 말씀을 하게 됐어요. 이곳 쌓을 때 어떻게 쌓았는가 하니 북쪽 골대 알죠? 내가 늘 골 넣 는 북쪽 골대. 그쪽 병풍 조경이라고 북쪽에 이렇게 반듯하게 별봉 정 산 쪽으로 반듯하게 줄 세워서 쌓은 것이 있어요. 반듯하게 쌓은 거 봤죠. 그런데 감나무 밑에 있을 때 거기서 반듯하게 딱 끊어 쌓 으려 했어요. 지금 한번 볼까요, 그 광경을? 감나무 밑에서 딱 잘라 서 반듯하게 쌓으려 했어요. 동그라미 친 데 봤죠? 저기 반듯하게 해서 한 평이라도 운동장 더 넓히려고. 왜? 축구장 만들려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 서게. 저기 감나무 보이죠? 큰 감나무. 저기로 더 반듯 하게 쌓으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저 감나무 있는데 와서 내가 ‘톱 빨리 갖고 와. 감나무 빨리 베게. 미리미리 베었어야지. 뭐하 냐. 돌 쌓는데’ 그래서 ‘네’하고 전기톱 갖고 왔는데 하나님 말 씀하시기를 베지 말라 그랬어요. 성령도 감동시키고, 그때 성자시대 때 성자도 베지 말라고 했어요. 어떻게 할까요? 여기는 감나무를 둥 그렇게 남기면서 앞으로 쭉 내세워서 쌓아라. 나랑 정반대에요. 그래 서 베지 마. 내가 옛날에 여기 올라가서 감 따 먹었다고 기념수로 남기는구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거 뭐 기념하냐고. 감 따 먹은 딴 나무 많은데. 그래서 하나님 내 생각 같으면 없애버리고 여기 한 50평에서 100평을 운동장 만들면 좋겠는데 하니까 말씀 안 하셔요. 하나님 오셔서 말씀하는데 감히 토를 달아? 그런 느낌이 왔어요. 그 래도 저기 감나무 밑을 하나님 저렇게 했어도 운동장 쪽으로 너무 내지 마. 운동장으로 너무 내지 말고 어느 정도 감나무만 살게 약아 빠지게 살리고 만들자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자꾸 보니 위험해. 그래 서 감나무 앞으로 확 냈어요. 그래서 계속 호피석으로 쭉 쌓았습니 다. 생가 앞에 감나무 있어요. 생가 앞에 감나무 있죠. 생가 앞에 감 나무 한 번 보세요. 빨간 동그라미 앞에 생가 앞에 가 볼까요? 거기 감나무 있는데 바로 밑에 보면 도랑이 흘러갔어요. 논두렁이 흘러갔 거든. 거기서 앞으로 10m 내서 쌓았습니다. 방금 전에 가서 재고 왔어요. 거기서 바로 10m를 내어서 쌓았다니까. 그래서 그 뒤로는 조그마한 채소밭이었어요. 저게 비 올 때 소 들여보내는 움막을 쳐 놨어요. 그 뒤쪽 더 파고 그냥 놔뒀는데 그 후에 하나님께 다 하나님 성전 짓는데 내가 거할 집이 없는 거예요. 내 옛날집 저기 빨간 집 보이 죠? 옛날집도 다 때려 부수고 운동장 만들기로 했는데 내가 갈 곳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여기 나도 집 한 채 짓게 해달라고 하니까 야, 내 성전 짓는데 어디다 집을 지어. 성전이 있는데 무슨 얘기야 그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말거리를 생각했어요. 나는 말거리 에다 집을 지어야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하나님 성전이니까 성전 안에 내 집을 짓은 다는 얘기니까 말이 안 되잖아. 성전 안에다 내 집을 짓는다고 하니까 말도 안 되잖아. 하나님이 말도 안 되는 얘기 하지 말라고 했어요. 가만히 있었는데 어느 날 내가 조금 화가 났어 요. 하나님 집 못 짓게 한다고. 그런데 까치가 와서 집을 짓길래 야! 너 집 짓지 마. 여기 하나님 성전이니까. 그래서 막 쫓았어요. 그랬더니 감나무 위에다 집을 지어. 그래서 까치고 집 짓는 거 다 내쫓아버렸어요. 너도 짓지 마. 나도 안 지으니까. 그래서 까치가 와 서 계속 짹짹대면서 그러면 그 위에 산에는 안 되냐고 하는데 거기 도 짓지 마 그랬어요. 그 후로 하나님께 하나님, 내가 얼마나 졸라대나 보는 거예요. 하나 님, 나 하나님 옆에서 살고 싶다고. 구석탱이 어디 하나만 달라고. 그러니까 집터를 한 번 찾아보래요. 찾다 보니까 여기가 생각났어. 여기밖에 없다니까. 이 집터가 좋든 말든 여기밖에 없더라니까. 여기 앞으로 내어 쌓은 데.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쌓은 거 아닌가. 여기밖에 집터 주면 어떻겠냐고. 여기밖에 집터가 없는데 조그맣게 밖에 못 짓겠다고. 여기다 지으면 어떻겠어요, 계속 그랬어요. 그래 도 대답 안 해요. 나 여기다 짓고 싶다고, 하나님 달라고. 나 여기다 집 짓고 하나님 성전 살피는 사찰하고 싶다고. 교회 지키는 사찰하 고 싶다고. 사찰이 하나 꼭 필요해요, 하나님. 누구든지 하나 있어야 지 사찰 없이 어떻게 교회를 지키냐고 사찰이 꼭 필요하다고 그랬더 니만 하나님께서 그랬어요. 여기 논 있잖아. 여기 논골 골짜기도 잔 디밭 성전같이 만들 거라고. 그러니까 여기다 집을 지어야 한다고. 하나님도 생각해보라고. 사람이 필요하다고. 내가 지원한다고. 하나 님 성전 살피는데 내가 지원한다고 하니 하나님이 맞다. 사찰하나 필요하지. 네가 하라. 내가 하겠다고, 잘 됐다고. 사람들 구원도 시 키고 내가 여기 사찰도 하고 다 하겠다고. 옛날에 내가 광주 교회에 서 사찰하지 않았냐고, 잘하지 않았느냐고. 내가 사찰 경력이 있다 고. 경력이 있어서 내가 한다고 그랬더니 듣고 그러하자 했어요. 그래서 가서 집을 지었는데 너무 좁아요. 너무 조그맣고. 그런데 하 나님께서 앞으로 내서 쌓으라고 해서 내가 10m까지 내 쌓았거든. 그래서 겨우 이 집이 들어앉게 됐습니다. 알겠어요? 청기와 집을 짓 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설교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리 나 주려고 집터로 해놨는데 졸라대지를 않았거든. 하나님께서 얘기 않고 가만히 계셨어요. 그런데 내가 계속 조르면 안 돼, 안 돼. 그래서 내가 알아버렸지. 하나님은 내가 조르고, 조르고, 조르고 하 면 주려고 하시는구나. 계속 졸라댔어요. 사찰한다고 조르고 청소한 다고 조르고 그래서 여기다가 짓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놨어도 자꾸 졸아대야 해요. 이렇게 지었는데 성자가 그랬어요. 집 지을 때 있잖아, 방향이 필요 해. 나는 저쪽 우측 말고 좌측으로 거기를 앞으로 내고 우측을 뒤로 밀어서 반듯하게 지으려 했거든요. 그랬더니만 정반대로 집을 틀라 는 거예요. 우측을 앞으로 내고 좌측을 뒤로 보내라는 거예요. 나는 왜 그런가 하니 앞에 믿음산이 내려왔거든요. 그러니 답답해 죽겠어. 나는 또 앞산 가리라고 저렇게 지어놓냐고 그런데 무조건 저렇게 지 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렇게 우측으로 앞으로 확 냈죠. 방향을 틀 었죠. 그래서 해놨는데 지금 보니까 작품이 딱 보이는 거예요. 알겠 죠? 그리고 믿음산은 앞에 딱 끊었어. 끊어서 웅장한 믿음산 끄트 (머)리를 자른 거예요. 그걸 나는 몰랐지. 그래서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나 를 통해 하나님 말씀하니까 말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네! 아멘! 아멘! 하라는 거예요. 이유 붙이면 그렇냐 하고 그대로 놓고 가요. 하나님 뜻을 그렇게 크다니까. 그래서 저렇게 해서 아담하게 지어놓 은 거예요. 아담하게 지었습니다. 알겠어요? 저것도 누가 지은 줄 압니까? 팔각정 지으러 온 사람을 돈이 없으니 까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그분이 총재가 집 하나가 없어서 쓰겠습니 까, 내가 절간 지으러 가는데 스님들도 웬만한 집 다 갖고 있는데 집 하나를 못 짓다니. 그때 조그마한 판잣집에서 사니까 제자들이 이렇게 많은데 그렇게 돈이 없어. 조금씩만 해도 집 짓는데. 자기가 팔각정 지으면서 지어주겠다고 얘기해서 저기다 짓게 된 거예요. 나 는 목재 대고 그분은 기술 대고 해서 지은 거예요. 목재값이 6천만 원, 그리고 기술 값이 6천만 원. 1억 2천 주고 지었어요. 지금은 비 싸죠. 옛날에 20년 전에 그렇게 지었거든. 그렇게 딱 짓고서 그 자 리에서 여기서 설교를 하게 됐는데 그때도 이 집을 지을 때 아주 좋 은 목재 외부에서 구해다가 지었는데 그 목재로 지었습니다. 알겠습 니까? 그래서 청기와 조만해도 들어와 보면 대들보가 한 아름이 넘 죠. 한 아름이 넘는 것이 지나갔어요. 나는 굵고 큰 거로 웅장하게 만든다고. 이런 것이 4개가 지나가서 너무 좋아서 있다가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작은 성전, 하나님께서 결국은 내가 이곳에서 하나님의 성전 안에 미니 성전을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사는 거예 요. 알겠어요? 지난날 돕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말거리에서 살았어요. 왜? 이 집밖에 없거든. 여기밖에 하나님이 터가 없다는 거예요. 다른데 지을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여기 너무 좁은 걸 말을 안 하잖 아. 방에서 하니까 기계를 놓는 것도, 찍는 것도 너무 좁으니까 불편 한 것이 많아요. 그래서 좁다고 하니까 옆에다가 공터가 있는데 어 차피 차고는 써야 하는데. 여기 살면 차고가 필요해요. 차고보다 조 금 더 크게 지어볼까? 그랬더니 짓지 않고 하나님께 물어봤더니 그 러지 않아도 내가 늘 집을 지으려 했다. 그래서 너와 나를 위해서, 온 세상을 위해서 불편하지 않게 촬영할 수 있고 말씀 녹화할 수 있 는 곳을 짓자 그랬어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말거리 사람이 됐을 것인데. 알겠죠? 하나 님이 도와줘. 그런데 매달려야 해. 간구해야 해. 그리고 하나님은 너 무 줄 게 많아요. 왜? 악착같이 해달라고 하고. 애인이 밥 사달라고 하면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다고 하면 안 사주고 싶어요. 그죠? 그러면 시간 없는데 그냥 가자. 정말 배고프다고, 먹고 싶다고, 그냥 가면 안 된다고, 먹고 늦게 따라갈 거라고 이 정도 해야 겨우 하나 님 마음이 뒤집어져요. 하나님 마음 뒤집는 자가 하나님의 원 뜻을 진행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떤 존재자라고 슬슬 넘어가려고 그래. 개미 새끼만 한 사람들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개미 새끼밖에 안 돼 요. 그걸 다윗이 깨달았잖아. 나는 벌거지 입니다. 하나님 앞에 벌거 지 밖에 안 된다고. 그 많은 벌거지 중에 하나밖에 안 된다고. 그렇 게 깨달으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을 우러러 왕으로 세우시고 40년 동 안 통치하시고 역사에 많은 후손들이 지금까지 외치게 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깨달아야 해요. 이래서 다윗이 깨우쳐 준 시편 의 말씀이에요. 시편 94편 17절.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주지 않았으면 내 혼은 벌써 적막 중에 처하게 되었을 것이다. 본문에 나왔죠? 여러분들도 그런 신앙 해야 해요. 다윗은 옛날 사람이에요. 옛날 사람도 그렇게 뼈저 리게 기도를 했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처럼 발달 된 시대에 사는 사 람들이 슬슬 기도하면 나부터도 안 들어줘요. 그냥 쟤 기도하고 가 네 그 정도입니다. 깊이 뜻을 깨닫고 마음을 알아주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어제 그 사람도 그걸 풀어주니까, 자기 의문을 풀어주니까 나 여기 교회 다닌다고 하더라고. 여러 가지 한 말이 많습니다. 그분이 바로 자기가 못 푸는 거, 혼을 못 풀고 다른 것도 못 풀었지만 왜 예수님 을 메시아로 보고 따라다니던 제자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가룟 유다 가 예수님 팔아서 고통받는 데 왜 가만히 있나. 그냥 때려 죽여버리 지. 그게 예수님을 바로 깨달은, 제대로 깨달은 자냐. 성경 읽다가 의문이 생겨서 안 읽었대요. 제자들이 깨달았다고 하는데, 메시아를 깨달았다고 하는데 나는 안 깨달았다고 본다. 왜? 깨달았다면 메시 아인데, 자기 구원시키는 분인데 왜 놔뒀냐. 가룟 유다가 그렇게 무 섭나? 그렇게 크나큰 사람도 아닌데 똑같은 자기 동료가 배신할 때 는 그냥 현장에서 처리해야지 가만히 놔뒀냐고. 그것이 안 풀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님 메시아인 거 믿고 알았다고 택했다는 거예요. 그게 예정이냐고 그래요. 내가 풀어주기를 예정이 아니고 제대로 못 한 것이다. 제대로 못 했다. 어느 시대든지 다 그 렇다. 이 시대도 선생이 하나님 보내신 구원자 아닙니까? 왜 제자들 이 가만히 있냐. 그러면 잘못했다는 거 인정하는 거 아니냐고. 그게 이해가 안 돼서 TV 볼 때 자기가 볼 때는 아닌데. 왜 안 쫓아다닐 까? 거기에 대해서 말하기를 자기 부모가 잘못을 저질렀다 하자. 그 런데 다른 사람이 그 부모 죽이려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 부모 이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서는 부모 편을 들고 나서야 하는데. 자기 는 이렇게 깨닫는다. 이런 사상 갖고 나는 그런 건물도 만들고 이런 사업 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생각인가요 그래서. 이와 같이 우리들이 모든 사람의 의문을 파헤쳐줘야 하고 하나님의 답답한 것을 파헤쳐 줘야 하고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파헤쳐주고 그래야 됩니다. 믿습니 까? 그래서 이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터에서 살게 된 거예요. 하나님 고 맙다고 그렇지 않았으면 말거리에 갔을 건데. 이 장소가 아니면 어 디가 짓습니까. 앞산 야심작에 짓습니까? 잔디밭에 짓습니까? 그렇 지 않으면 어디다 지어요? 여기서 하나님께 졸라대서, 하나님의 뜻 을 깨닫고 좇아서 여기 허락해서 옛날 장소, 내가 태어난 장소도 기 념관이 허락됐다는 거예요. 한 군데 뺏기면 다 뺏기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거기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의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결국 기념관으로 결정된 거예요. 여러분들도 한 번 뺏기면 다 뺏겨요. 왜? 핵심을 뺏기면 다 뺏기는 거예요. 핵심 뺏겼는데 그 걸 줘서 무슨 소용이냐는 거예요. 주면 다 줘야지. 그래서 시대 메시 아 뺏기면 나머지 터도 다 뺏깁니다. 많은 장소 다 뺏겨요. 여러분들 나를 안 뺏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이곳 하나님 궁전도 안 뺏긴 거예요. 나를 뺏겼으면 이곳 하나님의 궁궐도 뺏기고 하나님 모시는 것도 뺏기고 하나님도 뺏기는 거예요. 시대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역사한 거 다 뺏겼다니까. 주를 뺏기면 다 뺏기는 거예 요. 다 뺏기는데 한 가지 주냐. 하나님이 안 준다는 거예요. 핵심을 뺏겼는데 그거 줘서 무슨 소용이냐. 그래서 끝난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도 핵심지 예수님 뺏기니까 성전 뺏겼지, 하나님 보 좌 뺏겼지, 다 뺏긴 거예요. 다 뺏겨버린 거예요. 뺏기지 말아야 해 요. 그러나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사람들은 예수님 구세주를 안 뺏겼지. 그러니까 그를 통해서 천국을 차지하게 됐지. 그리고 또 신약의 성전들 안 뺏기고 하나님의 전을 안 뺏겼지. 하나님 안 뺏겼 지. 성령님 안 뺏겼지. 성자 안 뺏겼지. 그러니까 신약 역사가 그렇 게 사람들이 짓밟고 뭉갰어도 아주 초라했어도 가면서 확 커져서 2 천 년 역사를 자랑하고 왔죠. 그러나 하나님 뺏긴 유대 종교인들은 초라한 적막 가운데 거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아침 시대의 여러분 구원자를 안 뺏겨서 구원시켜놨 죠. 문제없어. 내가 그러잖아. 내가 너 천국 보내는 거 문제도 없다. 자신만만하다. 세상에 그런 사람 있어? 왕권을 갖고 있어도 장담 못 하고 재벌가라도 장담 못 하고 어떤 자도 장담 못 하는데 이거 하나 는 자신 있어. 모든 사람들보다 자신 있어. 이단을 다 메시아라고 자 기 따라오라 했는데 다 깨졌잖아. 다 깨졌잖아요. 코로나로 깨지고, 뭐로 깨지고, 뭐로 깨지고 다 깨졌어요. 되나 봐라. 다 깨졌지. 핵심 을 쳐버렸으니. 영계에 가 보니까 다른 데 있던데 무슨 천국에 있어. 황금천국이라는 단어는 쓰지도 못 해요. 우리만 쓰잖아. 알겠어요? 받았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안 받으면 쓰나. 하나님이 쓰지도 못하 게 하죠. 이와 같이 우리는 이곳도 황금천국이에요. 지상의 하나님 전의 다이아몬드 같은 황금천국이에요. 그 후에 하나님께 다른 데는 다 터 이름이 있는데 이 터 이름이 뭐 냐고 하니까 아이고, 쓰면서도 몰라? 그랬어요. 성자도. 이 집 지어 놓고 살아보지도 못하고 바로 외국으로 날아갔어요. 날개터야. 날개 터. 여기 살면 날아다녀. 말씀도 나르는 말씀이고. 날면 끝났잖아. 나는 것 위에는 더 이상 없거든. 나르는 거예요. 여기가 보니까, 앞 산에서 쳐다보니까 날개터에요. 날개가 쫙 해서 어디로 갔죠. 별봉정 으로 날개를 쳐도 앞산으로 볼 때도 날개가 있고 가운데 산 믿음산 은 독수리 머리같이 생겼잖아. 독수리가 이렇게 하고. 수영하는 자들 이 물 위에서 나를 때 이렇게 해서 확 잡아당기잖아. 양쪽에 우백호 좌청룡. 이게 날개터다. 이게 날개 아닙니까. 우측 날개, 좌측 날개. 이렇게 하면서 막 뛰죠. 빨리하면 날아가잖아. 그래서 날개터다 그랬 어요. 그래서 여기 집 지어놓고 외국으로 날아갔잖아. 20년 동안 나 르면서 한 바퀴 돌고 온 거예요. 옥이든지 어디든지 나에게는 날고 왔어요. 알겠습니까? 가둬놔도 날고. 나르고서 다시 이곳으로 왔습 니다. 이곳 왔을 때 하나님이 옥에서 10년 만에 나왔을 때 그때 이렇게 쌓아놓고 갔을 때도 몰랐거든. 오늘 구경하자 해서 보니까 이 날개 터 조경해놓은 거 구경하자 했어요. 내가 쌓은 거 구경시켜주마. 보 니까 전부 다 기가 막히게 한 거예요. 돌과 돌 사이의 거리 20년 전 에 쌓았는데 그대로 있더라고.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대로 박혀 있더 라고. 동쪽, 앞에, 뒤에, 우측, 좌측, 틀을 따서 딱 찍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이지 않고 딱 서 있는 거예요. 그 모습이 내가 한 공 법이다, 하나님이 그런 거예요. 그걸 보고 놀라버렸습니다. 내가 한 공법이 아니고 하나님이 한 공법이에요. 그래서 다섯 번까지 한 것 은 나의 연습한 것이고 여섯 번째는 하나님의 공법으로 이제 하자 해서 쌓은 것입니다. 이 성전 쌓은 거 기가 막힌 거 깨달아야 해요. 그래야 우리의 육신의 성전, 영혼의 성전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공법에 의해서 우리를 신부로서 잘 완성시킨 거예요. 믿습니 까? 흔들림이 없이 저 돌이 안 무너나요. 저 위에까지 물이 차도 안 무너난다 그랬어요. 그래서 청중이 저기 앉아 있어도 걱정이 안 돼 요. 안 무너지니까. 바위 밑에 앉아 있으면 얼마나 무섭습니까. 나는 산에 가서도 큰 바위 밑에 앉아 있으면 이 바위가 무너날까봐 걱정 돼요. 그와 같이 여기도 이런 곳인데 더 무섭게 쌓아놨는데 끄떡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돕지 않았으면 지금 자리에서 있지 않고 말씀도 이곳에서 전할 수 없었습니다. 알겠죠? 개발할 때 할 일들을 회상하면서 하나님께 감 사하며 오늘 아침 얘기한 내용을 전해준 거예요. 맞죠? 하나님께 얘 기한 거예요. 여러분들 계시자들은 영계에 가서 하나님 만나고 옵니 다. 나는 하나님 전에서 나는 여기 계시니까 만나서 대화하고 왔어 요. 대화한 거 맞죠? 성령과 대화 한 거 맞죠? 성령께서 오늘 아침 말씀 내가 쩍지게 잘해준다. 실감있게 가슴에 확 닿게 해준다 했어 요. 안 닿는 사람들은 멍청한 사람들이에요. 미련한 사람들이에요. 무지한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화인 맞은 사람들이에요. 왜? 모르니 까. 내 설교할 때 치는 설교를 너무 잘해요. 왜? 나는 조건 세우고 와 서. 치는 설교, 찌르는 설교 한 번에 그냥 바로 나와요. 해도 해도 너희들 너무한다 할 때가 있어요. 그러하면 좋다. 지금부터 자기 책 임지고 가기로 하자 그래 버린다고. 네 책임 지고 가자. 나는 내 책 임지고 간다. 나는 닦은 것이 있어서 잘하지. 건강도 초인 건강. 너 희는 맨날 아프잖아. 젊은데 매일 아프고 병들고 정신을 못 차려. 암 이 얼마나 무서워. 암만 걸리면 그냥 바로 혼돈 돼 버려. 나는 이런 세계도 처리할 권세가 있어요. 받은 권세에요.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해요. 나는 매일 전도합니다. 매일 해요. 매일 보내준다고. 어제도 잘 다니는 애가 고등학교 때까지 잘 다니다가 안 다녀서 엄마도 누구도 걱정만 해. 그렇게 걱정만 한 거예요. 내가 걱정하니 전화번호 달라 해서 전화했어요. 전화 못 받을 거라고? 내 전화는 달라. 교회를 1년 안 나왔다, 2년 안 나왔다, 5년 안 나왔 다? 내 전화는 달라. 마르다가 그랬잖아. 주님이 계셨다면 내 오라 비가 안 죽었을 텐데. 생각 안 나냐 그랬어요. 전화했더니 전화 받아 요. 너 미국 갔다 왔다더니 잘 있어? 선생님이에요? 그래요. 그래. 나다. 너 왜 월명동 놀러 안 와?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가 그렇게 무서워? 언제 날 잡아서 한 번 와라. 날 받는 건 네가 받아. 직장 다니지? 네. 내일 아침에 갈게요. 아침에 비가 줄줄 오는데 왔다니 까. 비 맞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나는 교회 나오라는 소리 안 해. 이 얘기 저 얘기 하나님 하신 일 얘기하며 야, 대기업 갔다면서? 예. 얼마 받아? 나 궁금해 죽겠어 했더니 한 350 만 원 받으면 많이 받지 않아? 이랬더니 더 받죠. 한 500만 원 받 죠. 우와~ 엄청나다. 너무 축복받았네. 하나님께 감사하며 늘 새벽 을 깨우면서 해야되겠다. 엄청나다. 벌어서 막 쓰지 말고 집도 사고 멋있게 쓰는 거야. 결혼도 하고 앞으로 그래야 해. 그렇게 하겠습니 다. 이번에는 안 할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하고 열심히 잘하자. 내 가 비가 안 왔으면 골프카 타고 한 바퀴 돌고 그랬을 텐데 비가 와 서 오늘 미끄러워서 못 가겠다. 다음에 하자고 그랬더니 그렇게 하 겠다고. 코로나인데 왔었잖아. 잘 지내고 내가 너 관리할 테니까 잘 지내자. 감사합니다. 또 다른 사람 왔으니까 시간 내야겠어. 오늘 우 산 쓰고 같이 얘기하니까 멋있지? 너무 멋있어요 그랬어요. 매일 전도해. 안 나오는 사람 매일 전도해. 많이는 안 하고 딱 하나. 알겠어요? 서류로 온 사람들 전도하고. 어제는 서류로 온 사람도 전 도하고 또 그다음에 전도하고 다시 나오게 만들고 또 하나는 그 교 회 예식장 판 사람 전도하고 그 사람도 또 쫓아가서 전도하게 만들 었어요. 성령이 함께 하면 프로그램이 뒤바뀐다 했죠. 여러분들 성령 하고 같이 살아야 해요. 아쉬울 때만 찾는 성령이 아니다. 아쉬울 때 만 찾는 메시아가 아니다. 이래서 이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 얘기 쌈 박하게 해주면서 이 뒤에 많은 것이 있지만 수요일 말씀 들어봐요. 거기도 많이 갔으니까. 벌써 50분이 지났네요. 요즘은 날이 새요. 날이 샌다니까. 자,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 하니 오늘은 이 요일이에요. 여기 기도해 달라고 들어온 사람 너무 많습니다. 아픈 자들, 각종 사연있는 자들, 열심히 하는 자들, 그리고 충성하는 자들, 그리고 일하는데 힘 딸리 는 사람들,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 각종 전체. 아픈 사람만 갖고 얘 기하려면 아깝잖아. 아프지 않고 우리는 열심히 하는데 왜 기도 안 해주나. 오늘 전부 해주는 거예요. 충성하는 자, 열심히 하는 자, 힘 든 사람들, 아픈 사람들. 믿습니까?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이와 같은 말씀 하면서 황금천국의 삶이 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의 프로그램대로 그리고 단점을 없애 고 장점으로 만들고 사는 삶이 황금천국을 사는 삶이라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화인 맞은 자같이 마음이 우둔한 자처럼 되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 이 말씀하신 것을 깨달으려 노력하고 다니엘처럼 그래야 다른 세계 로, 성공하는 세계로 보낸다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하나님께 지난날을 감격하고 감사하며 죽음 에서 살려준 거, 그리고 하나님이 도운 거 너무 많다. 나도 전쟁터에 서 돕지 않았으면 벌써 세상에서 없어졌을 거예요. 이들도 하나님 돕지 않았으면 사는 것이 형편도 없이 살고 번민, 고통, 역경, 곤고 속에 살았을 것입니다. 삶을 충만하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늘 감격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이 도운 것을 기뻐하며 살라고 말씀해 줬습니다. 세 가지로 나왔습니다. 단점을 없애야 한다. 안 없애면 큰 일 난다. 장점만 보고 하다가는 실패한다. 그리고 늘 성령의 프로그 램으로 하라. 네 프로그램으로 하면 사탄이 개입한다. 사탄이 주관한 다 했습니다. 말씀대로 삶을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신부들이 되어서 우둔하지 않게 해주시고 심정 상하지 않게 해주시 고 하나님 영광돌리면서 살게 해주시옵소서. 매일 자기를 닦아라. 심 리적으로도 닦고 마음도 닦고 모두 닦고 닦아라 했습니다. 그리고 아픈 자들 기도하는 날인데 아픈 자뿐만 아니라 사업하는 사 람들, 그리고 취직하는 사람들,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전도하고 가르 치는 사람들, 그리고 설교하고 목회하는 자들, 그리고 장로단들, 그 리고 장년부들, 그리고 충성하는 모든 자들, 중고등부, 대학부들, 청 년부들, 유치부들, 모든 각 기관, 교단, 온 세계 각 나라들, 영국, 프 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스페인, 모든 곳들, 한국을 중심한 일 본, 타이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그리고 호주, 그 리고 뉴질랜드 그 이외 많은 남미 공화국으로부터 시작해서 각종 나 라들 하나님 이들이 열심히 하고 신부들 도와주시고 도운 것을 감사 합니다. 또 도움받고 싶으냐? 그러면 과거에 어떻게 도왔나 알고 얘 기도 하며 감사하며 기뻐해야 하지 않겠냐. 신부들 그러면 내가 또 돕겠다고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금주 말씀이 시작됐 습니다. 이런 모든 병들고 고통받고 아픈 자들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섭리 전체가 형제들 아픈 것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기도를 꼭 해주게 해주시옵소서. 암, 무서운 치명적인 사망으로 끌고 가는 이 고통들 건강케 해주시고 치료되는 광선을 더해주시오며 내 가 이들을 구원하러 왔으니 이들을 구원하러 병 고치기 위해 기도합 니다. 나아지고 깨끗해지고 점점 계속 나아질지어다. 낙심하지 말고 꼭 하나님이 고쳐준다 기다리고 시간을 줘라. 그리고 너는 기도하라.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낫기를 원하며 하나님 주신 약수물도 약 속대로 이 약수물 먹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나아지리라 했습니다. 그 렇게 하게 해주시옵소서. 외국에는 약수물이 전달이 안 되니 하나님 외국에는 약수물이 없습 니다. 최대로 보내지만 못 가는 곳은 말씀을 들으면서 병 고침을 받 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찬양하면서 병 고침을 받게 해주시 고 자기들이 기도하면서 병 고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손을 대어 기도하니 천사도 고쳐주고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도 고쳐주시옵소서. 이 모든 자들 병 고침을 기도하고 충성하는 자들 충성하고 사업하는 자들, 공부하는 자들, 그리고 모든 의학 공부하는 의학계들 모두 도우사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그리고 강의하는 자들 말 잘하게 해주시옵소서. 똑같은 말을 해도 말을 잘할 때 전도된다 했습니다. 말을 유능하게 말씀을 잘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설교하는 자는 설교를 잘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중고 등부 다루는 교사들 중고등부들 상처 안 나게 잘 다루게 은혜를 베 풀어주시옵소서. 그리고 대학부들, 청년부들 다루는 자들 모두 잘 다 루게 해주시옵소서. 장년부들 지도하는 자들, 그리고 가정국들 지도 하는 자들 말도 잘하고 잘 관리하고 가르치고 이 지도자들이 잘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지혜롭게. 그래야 이들이 생명력 있는 자들이 되 고 그들이 황금천국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나도 말씀을 잘 전하고 설교를 잘해서 능력과 권능으로 휘날리는 날개 돋친 말씀 날아가게 해주시옵소서. 감동의 말씀,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하나님이 함 께해주시고, 그리고 사탄, 흑암 이것들을 처리해주시고 우리를 악평 하는 자들, 무고히 괴롭히는 자들을 하나님이 손대 주시고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사람들은 섭리도 안 나가는데 악평자들은 누가 섭리 나갔다 거짓말 하면서 너도 나와라 하면 그들이 속습니다, 하나님. 하나도 그런 말 을 믿지도 말아라. 전부 거짓말쟁이들이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 고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이 이들을 살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강하고 담대한 자가 되고 건강히 날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전 도하며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며 사는 자들이 될지어다. 섭리의 사람들 제발 부지런히 전도할지어다. 나도 하니 너희도 하라. 하면 다 할 수 있어. 나는 산골짜기에 처박혀 있으면서도 캠퍼스도 아닌 데, 거리에 사람도 없는데 잡아당겨 하지 않았냐. 너희는 나보다 10 배, 100배 여건이 좋아. 전도할 사람이 있으니까. 모두 자기 교회를 쓰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하나님이 자꾸 돕는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 충만하기를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지 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과 성령님 사랑 성자의 사랑 감동 감화하심이 나에 든 평안이 영원하고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아멘. 말씀 마치고 기도까지 끝났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진행되는 하루 가 잘 진행되고 또 내일 저녁에 수요일 말씀 듣고 연속해서 뛰고 달 리는 시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