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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4.1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4.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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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6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은 2021년 4월 16일입니다. 금요일 새벽예배. 오늘도 모두 새 벽을 깨우고, 금주 말씀 주일에 황금의 천국 모두 살도록 또 부지런 히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우리들은 오늘 또 말씀을 듣게 됐어요. 황금천국의 삶은 여러분들 지금 살고 있죠? 어떻게 해야 살아지는가 하니 우리도 시대 말씀 듣고 열심히 해야 되지만 하나님도 목적을 이루고 이상을 늘 진행되도록 우리를 도우시는데, 도울까 말까가 아 니라 도와줘야 우리가 행함으로 황금의 천국의 삶을 살 수 있기 때 문에 항상 도우셔 왔습니다. 하나님이 도와도 우리가 우리 것을 행 하지 않으면 황금 천국의 삶은 이뤄질 수 없고 또 자기 삶의 천국만 이루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운 것을 가지고 행하여서 부 강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그 몸이 되어서 써야 흑 자가 되고 부흥이 되고 그리고 이상세계가 자꾸 되어 가는 것입니 다. 만들 때는 집을 지을 때는 희망과 이상을 가지고 하늘까지 치솟는 기쁨으로 짓고 했습니다. 과거의 삶을 보면 그렇게도 바라고 원했던 때는 너무너무 엄청난 불이 붙어 희망에 살았어요. 그런데 쓰다가 보면, 살다가 보면 보통이 되어 버립니다. 집을 짓고 사는 때나 안 짓고 사는 때나 집을 사서 이상세계를 살 때나 그 전 때나 같은 정 신 마음 생각으로 살면 이상세계는 그대로 그 수준에서 끝나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써야 해요. 가치있게. 그러므로 그걸 가지고 또 다음 차원의 삶을 계속 사는 거예요. 받은 자의 차원을 사는 거예요. 얻은 자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도운 것을 깨닫지 만 말고 써라. 남겨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해가 뜨면 시작하고 해 가 질 때까지 부지런히 행하라. 밤이 깊도록 행하라. 영광도 돌리고 사랑도 하며 그 전보다 다른 삶이 항상 있어야 된다. 이것이 없으면 더 좋은 이상세계를 이룰 수가 없다. 지난날 우리들이 어떤 일을 해놓고 보면 우리 힘으로 볼 때는 엄두 도 안 나고 깨닫기는 깨달았는데 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할까 말까 하면 좋은데 마음도 흔들리고 자신도 없을 때 성령님 우리와 함께 하사 하나님 우리를 돕기 시작해 행하게 하였습니다. 놋성벽을 쌓고 이곳저곳 거목들을 심어놓고 처음에는 상상도 못 했던 돌들을 세우고 신비하게 만들어놓고 웅장하게도 아름답게도 만들어놨습니 다. 신앙의 세계도 그러했고 삶의 세계도 하나님 성령님 주를 믿어 오면서 그러했습니다. 이것들은 보면 하나님을 안 보아도 성령을 안 보아도 성령이 실체 대상이 되어서 서 있는 거 같아. 하나님이 실체 대상이 되어 서 있는 거 같고. 상징적인 것은 제2의 그의 존재자가 되니까 이것들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행하심, 은혜요, 사랑이요, 능력 이요, 그리고 권세들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쓰지 않는 자와 같고 쳐다보 는 자가 같아요. 요한이는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기쁨을 가졌습 니다. 하나님 행하신 일들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기뻐하기도 하지 만 뛰며 행하는 자들은 그 신랑과 그 살아있는 모습, 그의 실체 모 습, 하나님을 보는 거 같습니다. 하나님은 늘 볼 수 없잖아요. 성령 을 늘 볼 수 없잖아요. 늘 우리는 그 행하시는 것을 보면 돼요. 행하 는 것을 보라 했어요. 그래서 항상 천국의 삶이 끊어지지 않고 땅에 서 사는 거예요. 그러므로 행치 않은 자들은 하나님이 살아있는 모 습을 보지 못하므로 좌절되고 흔들리게 되고 왔다 갔다 하게 되고 그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설교가 되고 증거물이 되어서 늘 우리 에게 나타내 보여줘요. 이와 같이 거목을 심듯 큰 표적적인 돌들이 세워졌고 생명들을 세워갑니다. 전도하고 세웁니다. 불가능한 것들을 사망권에서 이끌어내고 힘든 생명들을 과감하게 이끌어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나도 행하며 같이 해와요. 담대하게 온갖 것을 행해버렸으니 성령님 하나님 실제가 되어서 행했습니다. 행하지 않 고서는 하나님도 같이 기쁨으로 참여할 수 없어요. 생각으로만 행했 으면 생각으로 끝나고, 도운 거로 생각했으면 도운 거로 끝나고. 신 이나 사람이나 같이 실제로 행해야 실제 느끼고 누리고 행한 대로 얻는 것이에요. 신앙적인 일들을 여러분들이 가만히 봐요. 그렇게 지 난날 돕지 않았으면 지금 정말 삶의 의의 거지가 됐고 사랑의 거지 가 됐고, 그리고 하늘과 멀고 먼 초라한 속에 있었을 거예요. 금주 말씀 분명히 했죠. 도운 것을 생각하고 감격하며 행하라. 그래야 너 희가 많이 얻는다. 흔들림 없이 행하라. 선포한 말씀을 참고하라. 그 랬죠? 이러므로 하나님과 우리가 행한 일들을 늘 보면 힘이 나니까 또 합 니다. 자신 있으니까 또 행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손으로 뜨겁게 행한 일들 같이 말하며 같이 행한 일들이 그대로 잊지만 않으면 우 리 보고 그것으로 인해서 항상 말씀하심을 알아야 해요. 전에 하듯 이 또 하는 것이다. 전에 힘들지만 했는데 결국 좋았지 않았냐. 그러 므로 행하는 자들에게 가야 행해져요. 행치 않는 자들에게 가서 있 으면 혼자 행하니 눈총거리가 되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기이한 눈으로 쳐다보고 반대하고 막기도 합니다. 행하는 자들이 가야 막지 않고 같이 행해지는 거예요. 잠자는 자들 세계에 가면 혼자 돌아다 닐 수 없어요. 그들이 말을 합니다. 왜 잠을 안 자고 부스럭거리냐 고. 행하는 자에게 가면 왜 가만히 있느냐. 행해야지. 걸리적거리니 까 자리를 옮겨달라 합니다. 이와 같이 행하는 자들에게만 같이 행 해져요. 황금의 천국의 삶이란 것은 이러한 것을 늘 해야 해요. 금주에 황금 천국의 삶 제목만 외우지 말고 매시간마다, 매순간마다 이거 잊었을 때는 안 됐어. 그리고 안 잊었을 때는 됐고. 말씀 속에 더하면 얼마 나 큰 것을 깨달아야 해요. 깨닫지만 말고 행해야 해요. 지난날을 도 운 것을 깨닫고 회상하며 할 때 금주는 꼭 하라 했습니다. 무엇을 도왔나. 어마어만 것들, 끝없는 것들. 그래서 어제도 한 1시간, 2시 간 동안 녹화했어요. 지난날 했던 일들을 특히 사생애 있었던 일들, 어려움에 처해 살던 때를 녹화해서 여러분 보여주려고 찍었어요. 뇌 는 가만히 있으면 무력해지고 뇌는 굳어져 버리고 건강한 채 치매가 오게 되요. 그리고 잊어버리고. 여러분 잊어버리는 것은 엄밀하게 영 적으로 봐도 치매 상태, 정신적으로 봐도 치매 상태, 의학적으로도 봐도 치매 상태입니다. 그러니 잊어버려요. 꼭 그쪽의 치매만 걸린 것이 아니라 보편적 치매에 걸린 것과 같아요. 성령이 함께 함으로 우리가 늘 이상세계를 사는 거예요. 사람이 이 상세계를 어떻게 하는가 하니 생각에서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은 생 각이다. 생각에서 안 이뤄졌는데 육에서 이뤄진다. 이는 뇌를 빼냈는 데 뭔가 행했다. 아무것도 느낌도 없고 아무것도 이상도 없어요. 행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같은 말 했죠. 천국이 네 안에 있다. 솔로몬이 지혜로 이를 설명하기를 생명 근원이 마음에 있다. 생각에 있다. 그러므로 생각을 잊은 상태로는 천국은 잊은 상태에서 살게 된다. 그냥 무의식 가운 데. 잊었을 때는 무의식 가운데. 그러므로 60분 동안 시간 잊었으면 60분 만큼 잊은 거예요. 언제 왔다 가는지, 신은 언제 와서 하고 가 는지 몰라요. 늘 보이는 선생을 놓고도 사람들을 순간순간 만납니다. 쉬운 말로 그때가 그에게는 천국의 시간이에요. 지나간 다음에 그때 가서 깨닫는 자도 있고 깨닫지 못하고 삶 속에 왔다 갔구나, 이렇게 했구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내게 임했을 때가 천국. 이와 같이 영은 천국을 이루는데 육 이 약한 거예요. 여러분 육이 늙기 전에. 육이 늙으면 안 돼. 몸이 안 따라주면 말이 안 나오죠. 생각은 꽉 차 있어도. 침이 올라와서 목을 축여줄 때 늘 말이 나와요. 이제 끝없는 말씀 하니까 침이 올 라오기 전에 말을 하니까 안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런 작용을 해요. 작용을 해야 해. 이와 같이 신앙 세계도 작용을 안 하면 안 돼. 정신적 작용을 계속해야 해요. 생각의 작용 안 하면 머리는 돌아 가는데 행실로는 표현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방금 보여줬죠. 머리는 무한히 차 있는데 말을 하려 해도 말이 안 나와요. 딱 막히 니까 안 나오죠. 이때는 의학적으로 보면 침이 늘 수분이 늘 목에 적셔줘야 하는데 계속 말만 하니까 수분이 안 채워지죠. 그러니까 안 나오죠. 이와 같이 사람도 나이 먹던지 또한 육신은 젊은데 신앙 에 늙은 사람이 있어요. 신앙이 20대 생활해야 하는데 60대 생활합 니다. 늙은 생활 합니다. 그러니까 육신이 받쳐주지를 못하는 거예 요. 어제 말씀이 오기를 이런 말씀이 왔어요. 밤에 잠자리에 눕기 전에 하도 하루종일 행한 것을 생각해보는 거예요. 이제 또 쓰면 또 진행 되는 거예요. 또 하니까 이제 안 쓰려고, 그만 쓰려고 안 그러면 계 속 또 해야 하니까. 그러면 잠도 못 자고 계속 해야 해요. 밤이 깊도 록 해도 끝이 안 나요. 그때 해놓은 것을 생각했어요. 행하면 참 엄 청나구나. 안 한 것은 초라했다. 이렇게 써놨어요. 행하니까 하늘에 닿아서 나르고 엄청나다. 행해놓으니까 엄청나고. 행해놓지 않은 것 은 초라했다. 하루의 일들을 보고 그러했습니다. 또 일을 부지런히 했더니만 하루의 운명이 바뀐 채 살았구나. 참 부지런히 컸구나. 물 론 하나하나 한 단계 한 단계 할 때마다 힘들어서 다음 프로그램은 뭐입니다 할 때마다 안 한다 그랬어요. 거부반응 일어나서. 안 할 거 야. 시키지 마. 내가 시켜서 할 사람이야. 안 한다는 건 안 해. 싫 어. 돈도 싫고 권세도 싫고 명예도 다 싫어. 안 해 그랬습니다. 저하 기 싫으면 평양감사도 하기 싫다는 말이 그대로 내 앞에 이뤄지고 있다. 두 번도 하라는 소리 하지 마. 그 정도 했어요. 그 정도 해서 또 했습니다. 또 하고 그때 못하면 그다음에 또 하고 했어요. 그 정 도로 극적으로 하는 거예요. 나도 어떤 일을 놓고 할 때 힘들다는 거예요. 오늘도 힘들어요. 설교 생각보다 그 생각이 더 났어요. 과연 이거 해야 하나. 하지 말아야 하나. 너무 손댈 일이 큰일이다. 생각하는 것이 있어요. 성령이 도우 면 하는데, 안 도우면 할 수가 없어요. 그 누구도 생각도 안 하니까. 생각할 사람도 없고 하자고 할 사람도 없어요. 너무 엄두가 안 나는 일이에요. 그래서 그거 먼저 생각나서 이거 정말 해야 하나. 하라고 는 해놨는데 과연 해서 괜찮을까. 하도 큰일이라 제대로 일을 안 하 면 안 되는데. 전에도 어떤 것은 했다가 그냥 말아버렸는데 했다가 효과 없이 끝났는데 어떡할까 생각했어요. 이것은 설교 후에 또 재 검토를 해야 할 일이에요. 이렇게 극한 일들을 합니다. TV에 극한 사람들 나오죠. 마치 건물 꼭대기 지붕에 올라가서 일하는 사람들. 사람으로서는 하기 힘든 일들을 합니다. 후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저 런 일들을 모두 했을까. 신들이 되어서 했나 하면서 깨달은 자들은 써먹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나에 관한 일은 왜 이렇게 극적이고 큰일들이 나에게 닥치나. 내가 큰 사람이니 큰일들이 닥치는구나 생각해요. 그래서 성령과 같이 금 주에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안 됐다 했는데 도울 때 생각하며 그 것 기념하며 해야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으면 그 말씀을 기념으 로 뭔가 기어코 하고 말아요. 해놓으면 사람들은 멍청한 사람, 미련 한 사람들은 스쳐 지나가지만 깨달으려 하는 자는 보고 감탄하고 주 저앉아 감탄하죠. 사람이 누가 됐든지 간에 정신이 살아야 해요. 안 산 자는 천국을 못 이룹니다. 황금천국을 누리는 방법이 마음, 정신. 육신으로는 못 누립니다. 너무 엄청난 세계라 육신은 감당도 못 해요. 정신적으로 누려야 해요. 육적으로 누릴 것은 작은 것들입니다. 영적으로 누릴 때 어마어마한 것들이죠. 육은 줘도 못 누립니다. 황금천국은 육적으 로, 영적으로 누리듯이 정신적으로, 마음적으로 누려야 어마어마한 것을 누릴 수 있어요. 그러나 누리는 방법을 잘 몰라.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거든. 꿈도 못 꿔. 생각조차 아예. 얘기를 해보면 지나가는 공 중에 날아가는 저 비행기를 손으로 잡는 것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그것을 손으로 잡으려면 마음의 손으로 잡 지 못 잡는 거예요. 마음으로 할 때는 마음으로 행실로 할 때는 행 실로 해야 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신적 세계에서 살아 야 해요. 그러므로 하루가 무의식 가운데 살아가는 거예요. 육에 속해 있을 때는 우물쭈물이 많아요. 내 육신에 속해서 하면 우 물쭈물이 많습니다. 자신이 없어지고 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고 영에 속하면 정신에 속하면 생각에 속하면 생각은 쉬우니까. 생각으 로는 지구촌을 수십 바퀴 돌고 오니까 그런 생각으로 해야 해요. 육 신은 따라올 때까지 따라서 해볼 때까지 해보라. 영의 세계는 끝없 는 세계로 갑니다. 한도 끝고 없어요. 황금천국은 육신 세계에서 육 적으로만 이루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주도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건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말로 다 밝힐 수가 없는 거예요. 본인들이 영에 속해 행해야 합니다. 정신에 속해 행해야 해요. 계속하던 거 해주겠어요. 금주에 말씀이 그 주에 선포됐으면 아주 그거 붙잡고 휘어잡고 행해야 합니다. 저 나무 손대라 할 때는 아예 팔방미인을 만들어놓고 내려오는 거예요. 만들어놓은 다음에야 그 말씀하신 것이 은혜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행해놓으니까 이 래서 행하라고 하였구나. 그러므로 그 주의 말씀이 떨어지면 해야 합니다. 그 주에 말씀 떨어지면 황금천국의 삶이라는 것을 그 주에 깨닫도록 최고의 말씀을 해줍니다. 무한한 말씀을 줘요. 그리고 하나 님이 무한히 통해요. 내가 돕지 않으면 거지 되니까. 안 도운 것은 여러분들 금주도 거지로 산 거예요. 도운 것만 거지로 살지 않은 거 예요. 옛날 얘기가 아니라 지금 얘기에요. 그와 같이 지금 그러하니 까. 오늘은 금요일이에요. 아직도 하루가 남았고 내일도 남았으니까 이 틀 동안 행해서 황금천국의 열쇠를 받아야 해요. 그래야 바로 이거 구나. 그동안 못 했구나. 이거구나. 신부로서의 삶이 이거구나. 지 혜, 재치, 능력, 권세 그리고 각종 부지런 이런 과감 이런 것들이 없 이는 안 돼요. 하나님의 전지전능, 성령의 전지전능 주가 그런 삶을 같이 따라하니 거기에 해당되어서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 요. 어림도 없어. 땅바닥에다 넣어 놓은 것은 어디까지나 육적이에 요. 나르는 것은 보다 영적, 보다 정신적이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금주의 일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황금천국의 삶을 그렇게도 말했는데 잊었다니. 잊으면 죽는다. 못한 다. 지나갔어도 뭐가 지나간 지 몰라요. 한 사람만 알아요. 안 한 사 람은 몰라요. 안 했다고 너 이거다 그것은 절대적 법칙이 아니에요. 안 하면 잊으면 잊은 대로 가고 해야지. 너 황금천국 이런 삶을 잊 었다, 그런 거 없어요. 잊었다고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하나님 입 아프다고 말도 안 해요. 나도 입 아프게 말도 안 하고. 너는 이런 것 이 황금천국의 일들인데 왜 못 했냐 할 시간이 없어요. 내 것 찾아 먹기도 힘들어요. 남들 얘기하다 나에게 온 황금천국 못 이루게. 지 금은 약아빠져서 옛날처럼 그렇게 안 합니다. 왜? 그전에는 내가 너 무 순진해서 순수해서 그냥 돕고 그냥 쫓고 그냥 잡아당기고 그냥 빨리 가자 했지만, 지금은 놔둬 버려요. 놔둬 버리니까 어떻게 되는 지 압니까. 자기가 못 이룹니다. 어림도 없어요. 뜻을 펴고 가는 자 들이나 가자. 시간 되면 자기가 커서 깨닫고 행하겠지. 너 아니면 없 냐. 천지가 하나님 역사 이루는 자들이다. 영예로운 자에게 영광의 관을 씌워주자 했지만 얘는 편하죠. 왕들이 노는 자리에 왕들과만 놀고 애들과 놀아서는 안 된다. 병아리 새끼 는 병아리 새끼들이 노는 데 가자. 그런 삶을 살고 있어요. 그리고 큰 자들과 살자. 크나큰 자들과 어울리자. 조그마한 애새끼들은 말썽 만 부린다. 그 얘기 해봤자 이 엄청난 천국을 보여줘도 모른다. 엄청 난 역사를 해놓고 봐도 만 배, 10만 배, 1000만 배의 세계이니 모 른다. 이것들은 내가 멀리 가서 있을 때 태양같이 쳐다보기만 할 자 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때 커서 주가 손을 대고 말씀을 대고 하지만 100년, 1000년 앞에 가서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10년 전에 봤을 때 오늘 다시 보면 그 위치에 있어요. 땅 뛰기도 못 해요. 바위가 손 을 떼지 않으면 석공들이 떼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100년 전에 있던 바위 그대로 있고 그대로 붙어 있어요. 석공들이 가서 제 대로 딱 떼서 대리석 취급을 해서 갖다 집에 붙여서 놓고 아름답게 만들어 놓아야 되지 안 됩니다. 극한 일들 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이 상세계 이같이 만들어놓지를 못해요. 섭리에도 극한 일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알아주는 사람 알아주고 몰 라주는 사람 몰라줍니다. 하는 사람들은 이상의 세계를 늘 누리고 살아요. 못하는 사람은 쳐다보고 살고. 금주 말씀 황금천국이라는 말 씀을 선포하려면 단어만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만 선포하는 것 이 아니라 무한한 실체를 보여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황금천국을 하나님 선포했는데 하나님 내가 뭘 하나 해놔야죠. 하면 과감한 마 음을 먹어야 해요. 일반 사람은 못 합니다. 간덩이가 작아서 못 한 다. 개미라 치자. 어떻게 하냐. 개미가 할 수 있어? 못하지. 개미 간 땡이 가지고 안 되고 삶의 처세를 항상 거침없이 행하는 큰 사명자 들이 해야지. 내가 안 하면 못 해. 어림도 없어. 생각조차도 못 해. 하나님 안 하시면 못 하고 생각조차 못 한다. 아예 못합니다. 10년 가도, 20년 가도 못 해요. 기독교인들 보라고. 우리 생각하는 거 감히 생각조차 못 합니다. 무 서워서 그 생각조차 갖지 않아요. 그러다가 하나님께 천벌 받아 죽 을까봐. 그러다가 지옥이나 갈까봐. 지금까지 한 삶을 버릴 수가 없 어요. 못 버린다고. 그들은 이리 봐도 저리 봐도 거기서 만족하고 거 기서 충만하고 거기서 은혜 충만. 성령 받고 은혜 충만? 성령도 몰 라요. 성령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성령의 은혜라 하면 방언이 나 하고 앞날 예언이나 하고 이런 것이나 알지 성령을 모릅니다. 성 령을 받는다고 하는데 성령을 물건이라고 받아요? 성령 절대신, 하나님의 같은 공동체의 절대신이에요. 성령이 와서 성 령을 모시고 사는 때에요. 물건이 아니라니까. 단어 자체가 잘못되었 어요. 성령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나는 성령을 모시고 살아요. 받은 것도 밤이 늦도록 다 얘기해 준 거예요. 그만 받자고, 자야 한다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 모시고 살면 달라요. 프로그램이 성령의 프로그 램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과 같이 하니까 할 수 있지 못 합니다. 해봤자 자기 삶이 나타난 거예요. 성령이 자기에게 임하시면 어떻게 하죠? 예루살렘부터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된다. 성령 이 임하신다. 주가 재림하신다. 주가 승천하신다. 단어를 이렇게 성 경에 썼죠. 성령이 자기에게 임하면, 오시면 그냥 영체가 직접 보여 요. 전파가 아니라 실제가 와요. 방송국에서 어떤 사람이 있는데 말 하려고 할 때 TV 화면을 전파로 봤어요. 그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와서 같이 살면서 한다는 거예요. 그거하고 보내서 화면 보는 것 하 고 천지 차이에요. 그림에 떡과 같지. 여러분 성령 모시고 지금 사는 때에요. 기간은 어느 기간 때까지냐. 주가 있는 때까지. 주 보고 왔 지, 너희 보고 왔느냐. 그래서 그와 함께 말씀하면, 머리가 말씀 전 하면 모두 알죠. 말씀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귀한 원본이 이렇게 커 요. 하나 빼놓을까봐 또 보고. 아직 3장도 안 되는데 그대로 읽어 요. 이 원본을 받을 때 그대로 상세하게 이뤄집니다. 나는 조각도 해 봤어요. 건물도 많이 떠봤어요. 또 본 지 오래됐어요. 이것저것 안 한 것이 없어요. 조각을 많이 떠보기도 하고 해보기도 했어요. 그 전 부터 했습니다. 오래됐습니다. 한 20년 됐습니다. 조각가들과 같이 해보고 떠보고 만들고. 같은 사람인데 살만 조금 더 쪄서 뜬 것하고 살 빠졌을 때 뜬 것하고, 인상 쓰면서 뜬 것하고 웃으면서 한 거 다 다르더라고. 내가 주인이 되어서 떠봤으니까. 이와 같이 말씀도 똑같 아요. 일점일획도 그렇게 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도 귀하고 감각적으로 설교를 잘 해줘야 해요. 하나님과 같이 하면 신의 몸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신의 몸이 되 어서 해야지. 성령과 할 때는 성령의 신의 몸이 되어서 해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 여러분들 잘 봐. 막 기도하고 은혜받을 때 말씀 받을 때 성령이 임하고 좋아져요. 그런데 얼마 못 가서 식어. 나는 식지 않아. 식지 않잖아. 왜? 성령 모시고 살기 때문에 그래요. 성령의 체험은 잠깐 있다 끝납니다. 내가 성령을 좀 많이 받아봤나. 어렸을 때 부흥집회 없는 곳 없이 다 돌아다녀 봤어요. 이 근방 지 나가다 운전수, 저기 봐. 저기 교회 보이지. 네. 저기에 대해서 내가 한마디 할게. 나 저기 14살, 15살 때 월명동에서 차도 없이 뛰어서 부흥집회 갔다. 지금 차를 타고 가도 한참 가지. 여기까지 왔다. 그 러면서 은혜받고 그때 설교한 거 내가 전해주마. 그때 설교 때 그 목사는 누군데 이런 설교 했다. 그때 나는 이런 은혜를 받고 깨닫고 했어. 그러고 끝난 다음에 불이 나게 월명동까지 뛰어갔다. 어렸을 때 한 일이 대단해. 얘기를 해보면 모두 알아. 보통 보면 20km는 왔다갔다, 멀면 30km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쫓아다녔어. 초저녁에 해가 좀 있을 때 뛰어가요. 사정없이 뛰어가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 은 그렇게 은혜받으려고 뛰고 달리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주가 왔는데도. 어느 때는 주가 한숨을 쉬려 한다. 보통 지나가고, 보통 주가 있으면 말씀 듣고 또한 하나님이라도 나타났듯이 신경써 야 돼. 하기야 복불복 대로다. 많은 것을 숨긴 것을 얘기했는데도 이 들이 세상살이에 접하다 보니까 못 하는 거 같아 그럽니다. 그때 나와 함께 있던 동네 사람들은 좋아서 쫓아다니는데 저 사람은 이단이라 했는데 지금까지 이단이다. 그전에 전도관이 아니냐. 그때 나는 어린 애였는데 이단이라고 했어. 나는 안 가. 가자고 했는데 안 갔어. 큰 형이 원래 오늘 가지 말라 했어. 그런데 주위에서 큰형 말 들으면 못 가. 우리들이 데리고 가면 괜찮다고 큰형 친구들이 가자 고 했을 때 안 가. 이단이야. 네가 영들의 주관을 받는다 그랬어요. 그런데 여러분 지금 볼 때 기에요? 기입니까, 아닙니까. 다 들통났 는데. 다 들통나고 말았어요. 아니잖아. 기독교에서도 아니라고 하잖 아. 잘못됐다고. 같은 주관들을 갖고 있죠. 모두. 이단들이 갖고 있 는 6개 교파. 교리로 내세우는 것들, 그 교리는 아무 구원을 시킬만 한 교리가 못 돼요. 그때도 이와 같이 총명하게 확실하게 알고 행했 습니다. 여러분들 분별을 못 하면 안 돼. 분별해야 해. 황금천국의 삶은 분별 하고 가야 해. 선악을 분별하고 살아야 합니다. 선악 분별을 못 하면 안 돼. 성령이 여러분들과 같이 살아야 해. 성령의 감동 감화로 그때 그때. 나도 그랬잖아. 말씀해서 감동을 주는 사람이 있고 시대의 천 리에 떨어져 있어도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주를 모시고 섬기 고 위하고 받들고 대화하며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가까이 있어 도 같이 살지 못하고 그때그때만 은혜받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황금천국의 삶이 쉬운 삶이 아니에요. 이 극적인 표현이에요. 그 삶 은 황금천국의 삶은 황금천국의 사람이 되어야 황금천국의 삶을 살 아갈 수 있어요. 사람이 안 되면 못 살아가요. 황금천국의 사람은 황 금천국의 삶을 살아가죠. 미국인이면 미국의 언어를 쓰고 살아가죠. 미국인이 아니면 언어를 써도 아닌 거예요. 언어만 썼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주는 주로서 그 수준의 삶을 살고 있어요. 아닌 자는 아닌 자의 삶을 살고 있는데 같이 살려면 일체 되어야 해요. 장단점이 있다. 내가 겪은 것으로 보면 장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주 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제대로 말씀을 못 배운 사람은 아무리 주로서 일을 잘 처리해 가도 그는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까 그냥 약 해져 버려요. 하늘을 우러러보기는 하는데 약해져 버려요. 가다가 포 기도 하고 자포자기도 하고.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해요. 모르더라 고. 나이를 먹어도 모르고 10년씩, 20년씩 됐어도 잘 몰라요. 말씀 을 제대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만일 하나님이 이렇게 해버 려도 저렇게 해버려도 이해 못 한다고 주저앉아 있겠어요. 하나님이 했는데.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한 일을 사람으로 봐. 이들이 신앙생활을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실제는 못 하는구나. 그런 것은 그들의 장단점을 해결하기 힘들더라고. 그러므로 절대 믿 고 행하는 자만, 어린아이 같은 자만 행해지더라고. 어린아이들은 순 수하고 그냥 따지지 않고 아멘, 아멘 끝까지 갑니다. 어른들은 이것 저것 따지고 큰 사람들이에요. 따져봤자 그래도 어린아이라고. 영적 인 어린아이. 너무 어린아이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장단점을 해 결하는데 둘 다 하려 해도 보다 말씀에 선 자가 살아나고 그렇지 않 은 말씀에 서지 못한 자는 뿌리가 약해서 월명동의 거목 죽듯이 죽 어요. 덩치가 커도 뿌리가 약하면 죽어요. 자꾸 수분을 빨아올리고 해야 하는데. 우리도 신앙생활 할 때 말씀을 자꾸 빨아들여야 해요. 말씀을 깨닫고, 무슨 말씀인가 깨닫고. 선생은 여기 얘기하면 여기 해야겠다 알아들어야 해요. 성령의 귀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 에게 하는 말을 들을지어다. 나는 본 것을 말하고 들은 것을 말하고 행한 것을 말한다 했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하고 금주의 하이라이트 말씀 마치겠어요. 끝없 는 이것을 오늘 잊어서는 안 돼요. 성령 황금천국의 삶이다. 언어만 스치지 말고 그대로 삶을 꼭 남겨야 하고 금주에 그 삶의 근본을 깨 달아야 여러분들 계속 황금천국의 신부로서 살아갈 수 있다. 이것은 언어로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성령 모시고 살면서 행하라. 성령과 늘 물어보고 나와 하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많은 것을 금주에 황금천국의 삶을 살고 있어요. 장단점을 해결했던 것은 무한 한 것을 받았고. 믿습니까?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황금천국의 간판을 설명했습니다. 이 삶 을 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최대로 말씀을 전해줬습니다. 그냥 말씀만 듣고 좋아하지 말고 근본을 깨닫고 성령 받고 하지 말고 성 령님 모시고 가면 항상 필요할 때마다 행하며 살지 않겠느냐. 이런 삶이 이뤄져야 황금천국의 삶이 이뤄진다. 기성교회같이 성령 감동 감화만 받지 말고 그러면 자녀급의 삶을 겨우 살아간다. 성령님 모 시고 신부 되어서 살아갈 때 하나님 모시고 신부 되어서 살아갈 때 주 모시고 신부 되어 살아갈 때는 바로 황금천국을 사는 삶이 된다. 위하고 섬기고 받들고 존경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아갈 때만 된 다. 정신이 살지 않으면 행해도 모른다. 선악을 구분하지 못하면 안 된다 했습니다. 이 단어를 금주에 깨닫고 오늘도 내일도 살아보면서 바로 이것이구나, 이런 삶이구나 하지 않으면 금주의 말씀 끝나며 황금천국의 삶은 못 살고 그냥 영들이나 하늘나라에서 황금천국에 사는 거로 압니다. 육은 땅에서 영은 하늘에서라고 말씀했습니다. 영 은 황금천국에서 살고 육은 이 황금같이 만들어놓은 지구 세상 우주 의 주인 되는 우주의 별장이 되고 우주에 집이 된 이곳에서, 지구에 서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을 우리는 말씀해줬습니다. 이 삶을 늘 지속 적으로 살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면 황금천국에서 살 수 가 없다. 성령이 옆에서 같이 살면서 행하지 않으면 엄두고 안 나고 생각조차 못 한다 했습니다. 금주를 통해서 더 행해서 우리가 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인류에 사랑하는 하나님 육신이 아픈 것도 건강케 영도 건강케 해주시고, 하나님 내가 행한 일에 능력와 권세 황금천국의 삶에 이 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에게 깨닫게 해주시고 알게 해주시고 행해서 하나님 행한 일들 보면서 확신을 얻고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어떤 자들은 이 성전을 설명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절대성, 주의 절 대성을 늘 설명하며 다니면서도 마음이 약하여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할 때가 있다 했습니다. 흔들리지 말고 온전히 하라. 말씀이 생명이 니라. 분명히 말씀을 부여잡은 자는 운명이 좌우되고 그렇지 않은 자는 운명이 좌우되서 다른 주관권에 속하게 된다 했습니다. 우리 삶이 영영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영도 육도 잘되고 형통되고 이 단어를 확실히 깨닫고 알고 행하는 주인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엄두가 안 나는 일들을 손을 댈 것이 있으니 만들어놓기만 하면 황금천국인데 오해할까 합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행하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행하여 하나님의 궁전의 일들을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로 도우시옵소 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명을 맡긴 자들도 세밀하게 알고 깨닫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하게 해주시고 성령의 생각으로, 주 의 생각으로 이들이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사고와 헤댐이 없을 지어다. 그리고 흑암도 사탄도 물리치며 악한 자들 물러나 이미 우 리가 승리하고 가오니 하나님이 행해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생각 나고 기억날 것 기억나서 행할지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감사하 며 영광을 돌리며 사랑의 실체 존재자들이 되어서 삶이 충만할지어 다.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금주의 말씀 모두 열심히 하자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