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4.18 (일)
- 성경 본문
- 눅 1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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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8일 주일예배 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눅 18:15-17
눅 15:11-24
할렐루야!
지난 주는 황금 천국의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말씀을 실천하면서 황금 천
국의 삶을 잘 사신줄 믿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말씀을 주실까? 모두 설렘이 가득한 줄로 압니다.
오늘은 나이가 어린 중고등부들과 신앙이 어린 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시
겠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시고, 목적을 이루시니, 예수님만 나타나면 남녀노소 모여서 도움도
받고 병고침도 받고 말씀도 들었습니다. 부모들은 예수님께서 자녀들의 손을 한번이라도 잡아 주길 원하면
서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런 어린 아이들을 책망하고 꾸짖으면서 예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게 했습니
다. 물론 질서가 무너지고 혼란스러우니 어린 애들은 가라~ 할수도 있겠죠.
예수님은 그들도 생명이지 않으냐 하면서 막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오는 것을 보고 좋아하며 말씀하시기를, 어린 아이들아 내게 가까이 오라 하시며 말
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가까이 오는 것을 왜 금하느냐. 꾸짖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
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참으로 순수하고 착합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예수님을 순수하게 좋아하고 따르는 그
마음을 보셨습니다. 꾸짖고 책망하는 제자들과 그 사람들에게 오히려 어린아이를 표상으로 삼고 말씀하셨습
니다. 어른도 청년도 모두 이와같이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고집이 세고 강하고 순수하지 못했습니다. 어린 아이같이 순수하게 착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렇
게 한 자들은 예수님을 따랐지만, 유대인들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고 착한 마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셨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주님의 마음은 이러합니다. 선생님과 같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이 선생님은 착하고 순수하
셨다고 말합니다. 우리도 천진하고 순수하고 맑은 주님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유초등부 같이 순수하고 착하고 천사같은 마음으로 신앙생활 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주를 대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주를 막 알고, 첫 신앙을 하는 자들도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주께 기뻐 오
는 것을 책망하지 말고 꾸짖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 황금천국은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겪어 보았을 것입니
다. 여러분 모두 다 어린 시절을 겪어 왔기 때문입니다. 모두 첫신앙을 할 때 어린아이같은 마음을 겪었으니
잘 알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날을 잊고서 주님앞에 어린아이들이 오는 것을 꾸짖고 막고 책망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을 꾸짖으시며 너희도 첫신앙때처럼, 어린아이처럼 순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초등부들을 꾸짖고 막고 책망하고, 또 신앙의 어린 자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말하는데, ‘니가 뭘 안다고 그
래? 니가 뭘 알아?’ 하듯이 합니다. 그들은 순수하고 착한 심성대로 말씀대로 행합니다. 그런데 오래된 자들
이 무시하고 오해하고 대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 잘못된 습관들을 싹 뜯어 고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들은 정말 착하고 순
수한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그냥 무시하고 스쳐 지나가듯이 대한다는 것입
니다. 사사건건 막고 책망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예 습관이 들어 버렸습니다.
새롭게 살려면 정말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 하시기를 이제 어린 자들을 꾸짖고 막고 책망
하지 말아라. 너희도 이와 같은 성품으로 살아야 된다. 너희도 이와같은 마음과 성품으로 살아야 된다. 믿습
니까?
모두 어린아이같은 성품과 생각으로 주를 대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늘나라 황금천국은 정말 순수하고 착한
어린아이같은 자들이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신앙과 나이가 오래 된 자들이 유초등부와 신앙이 어린 자들을 말을 함부로 하고 강하게 대해서 상처를 받
고 교회를 안 나오는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모두 지난날 깨닫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어린 아이를 실족
하게 한 자들은 연자맷돌을 매고 죽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모두 속히 회개하고 돌이켜야 되겠습니다.
어리다고 강하게 막고 책망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그들을 대해주었듯이 그들을 대해줘야 방
탕하지 않습니다.
섭리에 다시 돌아오는 탕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사랑으로 진정으로 정말 새로운 마음으로 정말 잘
대해주기 바랍니다. 그렇게 어렵게 돌아왔는데 잘못 대해주면 다시 방탕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들이 쉽게
돌아오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있지만, 그들은 정말 어렵게 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면목이 없는 마음, 많은 난관을 부딪히고 힘겹게 오는데 우리가 정말 잘 대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 면목이 없어서 내가 아들이라 말할수 없고 품꾼이라도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발을 신키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이것이 돌아온 탕자에 대한 삼위와 주님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을 우리도 받았기에 우리도 지금 섭리길을
가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해외에 계실 때 소식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그 아이는 끝났어요. 이제 희망이 없어요. 그런 보
고를 들으시고 그 사람의 사진을 붙여놓고 3년이 넘게 기도를 하셨는데, 어느날 인터넷 순회때 그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너의 교역자도, 관리자도, 너 자신도 너를 포기했지만,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 이
제 영원히 변치 말고 가자!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각자 자기가 걸어 온 섭리길을 보면 너무 면목 없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포기치 않는 주님이 계셨기에
우리가 지금 섭리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주의 발길을 따라서 이렇게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아 있는 아들이 ‘아버지! 저도 나갔다가 탕자가 되어서 올까요?’ 했을 때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동생이 형의 말을 들었다면 면목 없는 마음에 또 집을 나가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주께서 어떻게 어린 자들을 대하시는지 온전히 알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육신과 신앙이 어린 자들을 꾸짖지 말고 용서와 화평으로 대해주어라고 말씀하십니다.
꼭 가정마다, 교회마다, 모두 새롭게 행해야 됩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잘 대해주어야 합니다.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부모가 의외로 자녀를 잘 모릅니다. 내가 자녀를 잘안다고 자부하면 안됩니다. 어린
아이가 상처받은 얘기를 해도 부모가 지나가며 듣고 뭐가 그래? 하면 다시 상처 받은 얘기를 하지 않습니
다.
지도자들은 끈질기게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사람이 포기하고, 생명 자체가 포기한다고 해도 끝까지 관심을 가
지고 대해줘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자들을 끝까지 붙잡아 주시니 후에는 큰 사명자가 되는 일들도 많았
습니다.
어렸을 때 말씀을 깊이 가르쳐 줘서 신앙의 뿌리를 박고 살면 신앙의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이때가 정말
주와 일체되어서 살게 해주는 기회의 때입니다. 부모들, 지도자들 모두 세밀하게 돌아보고 교정해야 됩니다.
이때를 놓치면 황금기간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앙을 떠나서 탕자가 됩니다. 성령으로 인도해주고 우러러보고 잘 대해주며 행하라고 하나
님도 성령님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올해 새롭게 할 것 중의 하나가 어린 자들을 특별하게 다루는 일입니다. 이것이 새롭게 행할 일의 하나입니
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어린자들을 특별하게 다루는 것일까? 어떻게 하나님과 성령님은 구체적으로 대해
주시길 원하실까?
첫째는 관심을 가져줘야 합니다. 절대 꾸짖지 말고, 무시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부모님, 중고등부 교사들, 지
도자들도 잘 가르쳐주면서 무시하지 말고 잘 대해줘야 합니다.
그릇되게 행하는 것은 올바르게 대해주고 가르쳐 주더라도 사랑으로 잘 가르쳐 주면서 대해줘야 합니다. 무
시하지 말고 잘 가르쳐주고 사랑으로 잘 관리해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경쓰지 않으면 어느새 이것을 잊게 됩니다. 특히 어린 자들을 다루는 사명을 맡은 자들이 많이 배
워야 합니다. 억지로 인도하며 강하게 하지 말고, 은혜롭고 다정하게 대해주며 섬겨주며 대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교회가 부흥되고 빈자리를 채우게 됩니다.
중고등부를 전도하는 것이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를 전도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신앙을 처음할 때 지도자들
이 잘 대해주지 못해서 탕자처럼 떠나는 자들이 많습니다.
부모가 하는 것마다 막고, 지도자들이 꾸짖어서 나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찾아서 속마음을 들
어보면 모두 지도자나 부모의 말에 상처를 받고 충격을 받아서 거기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지요. 선생님께서는 섭리사 나간 70프로는 사람들에게 치이고 상처 받아 나간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찾아가서 선생님께서 너에 대해서 궁금해 하신다라고 말해주며 찾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
님의 사명을 부인하고 말씀이 싫어서 나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죄를 너무 많이 지었어요. 틀렸어요.. 라고 말하면 너가 무슨 죄를 지어도 괜찮다. 앞으로 용기
를 내고 다시 와서 잘하면 된다라고 말해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다시 용기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제가 정말 용기가 나는데, 그 언니 아직도 교회에 있나요? 저 무서워요. 그러면 그 언니 때문에 힘들어?
너가 힘들면 뭐라도 다 해줄게. 다른 교회를 보내서라도 다 해줄게. 이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어린 자들에게 상처를 준 것은 없는지 정말 회개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는
그렇지 않겠다고 회개하고 주님 정말 깨닫게 해주세요! 고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한 주가 되어야 되
겠습니다.
주께서 지옥같은 고통을 겪으시면서 내 사랑하는 자는 한 사람도 지옥에 보내지 않으리라 결심하시며 구해
온 자들인데, 우리도 정말 주님을 닮고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온 자들을 환영하고 반겨주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작은 말이라도 크게 충격을 받습니다. ‘뭘 그런 거 가지고 상처를 받냐?’ 하지 말라는 것입니
다. 말을 강하게 한 자들은 자기가 잘못 하고도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회개할수도 없습니다.
주님도 중고등부 나이때에 첫 신앙을 할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잘 대해주시고 큰 사명을 할수 있도록 잘 길
러 주셨습니다. 조은목사님도 주님께서 잘 길러 주셔서 엄청난 사명자가 되지 않았습니까. 지금의 섭리 지도
자들도 중고등부때 길러서 큰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잘 기르면 큰 지도자가 됩니다. 어리다고 무시하고 강하게 막고 책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진실로 주의 정신을 받고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을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겠다고 행하며 어린 자들은 모두 성령을 충만히 받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과거에 상처 받은 것이 있으면 회개를 하고, 깊이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다시 새롭게 하기를 축원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확실히 깨달았습니까?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