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18 (일)
주일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 선포일
- 2021.04.18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8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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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주일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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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8일 주일말씀> 레볼루션 킹덤 시즌3 : 불의 성전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18장 15~17절
누가복음 15장 11~24절
참고성구 누가복음 15장 25~32절
<대표 기도> - 선생님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 성령과 함께 한 주일 동안 그 말씀으
로 살게 해주시고 이젠 또 거룩한 날이 되어 영광과 존귀의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의로운 삶을 살려고 지구촌의 모든 섭
리의 사람들 만군의 하나님께 사랑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왔습니다.
오늘도 사명자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 모두 전해주니 단상에서 외치
는 자에게 성령이 친이 육으로 쓰시며 말씀해주시옵소서. 사랑으로
주신 말씀 영도 육도 혼도 깨닫고 감격하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 성령이 깨우쳐 줘야만 위대하고 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 생명들 중고등부, 주님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들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약한 자나 연약한 자나 이
들이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자라나 나의 육으로 쓰여지는 일꾼이 될
것이다. 모두 자기들도 어렸을 때에 말씀을 주어 자라나 청년도 되
고 캠퍼스도 되고 가정국들도 되게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에 잘 자
라나야 컸을 때에 위대한 자들이 된다고 어린 생명들 집에서도 부모
들이 잘 가르치고 인도해주고 보호하며 살게 하고 교회에서도 그리
하라 하신 말씀 영광을 늘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다른
길을 가지 않고 사탄과 흑암과 세상에 쏠리지 말고 그 어떤 자에게
도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이성도 세상적인 것도 빠지지 않고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사는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 이들이 잘될 때 대학부 가서도 잘되고 청년부 가서도 잘되고 가
정국이 될 때도 잘된다고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하나님께 드리고 아픈 자 정신적인 부분이 약
한 자들 성령의 생각으로 성령님 모시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위대한
삶을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와 같이 살지 않고서는 탕자처럼 방황하면서 살게 되고 뼈저리게
당하고 돌아오는 탕자의 삶이 되지 않기 위해 어린 중고등부들 때부
터 누구나 온전한 삶을 살라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했습니다. 어
렸을 때 그때부터 인생은 시작됐고 천국길도 사망길도 우리 앞에 있
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충만, 은혜의 충만, 신령한 마음이 차
고 넘치게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 사람들 모두 새롭
게 하여 이 해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획한 프로그램, 성
령의 프로그램, 주의 프로그램을 우리 마음속에 받고 그 생각대로
그 계획대로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약하여 쓰러지고 방황하여 쓰러지고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해 쓰러
지고 자기 생각에 가다가 쓰러지고 하오니 오늘도 섭리의 모든 자들
하나하나가 온전한 하나님의 진리에 일체 되어서 성령의 육신이 되
고 주의 육신이 되어 저마다 살아가는 기쁨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
다.
과거의 역사 구약도 신약도 이 역사를 위해 하나님이 섭리해 왔사오
니, 마지막 역사 반드시 승리하며 이기고 살아가는 삶이 계속되게
해주시옵소서.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주를 사랑하며 섬기며 성령
안에서 사는 모든 삶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삶이요, 가장 성공
하는 삶이요, 가장 하나님이 천지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삶임을 깨닫
고 그런 삶이 충만할지어다.
누구의 인도가 아니라 자기가 자기를 인도하며 주의 말씀에 끌려 늘
사는 휴거된 자들의 삶이 충만할지어다. 약한 자, 연약한 자 늘 잡아
주고 사랑으로 인도해서 이들같이 살도록 늘 그 사랑이 주의 마음의
사랑이 되고 성령 동행하는 삶이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하였
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시작>
2021년 영육 새롭게 4월 셋째 주 주일. 오늘은 섭리사의 현재이자
섭리사의 미래인 샤이닝 스타들의 특별한 주일, 레볼루션 킹덤 세
번째 날입니다. 우리의 기쁜 마음을 하늘나라에서는 이렇게 표현하
죠. 할렐루야!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과 인사를 영상을 보면서
나누려고 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전이죠.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이
때 한국의 올림픽 펜싱 경기장, 지금은 핸드볼 경기장입니다, <레볼
루션 킹덤 시즌1 : 성령의 역사 리마스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올림픽 펜싱 경기장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한 가수들이 콘서
트를 많이 하는 장소입니다. 이 경기장이 새롭게 단장하고 나서 우
리가 이 경기장을 사용했는데요, 얼마 후에 바로 COVID–19가 시
작됐습니다. 이 날, 섭리역사상 처음으로 <10대만을 위한 대집회>
를 했죠. 이때, 중고등부들에게 따라오라고만 하지 말고, 눈높이를
맞춰서 이끌어줘야겠다는 큰 성령을 받고 우리 중고등부들을 향해서
한 걸음 바짝 다가갔습니다. 아니죠. 몇 걸음 성큼 다가갔죠. 그리고
1년 동안 SS 교사들과 먼저는 많이 만나며 교류를 하다가 올해 1월
24일 <레볼루션 킹덤 시즌2 : 예배의 전당>을 통해 보다 차원을 높
인 예배로 우리 SS들을 만났습니다. 이때부터 한 단계 차원을 높여
서 SS들을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10대들에게 재미를 주고 흥미를
붙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리다고 재미와 흥미 위주로 이끌 것이
아니라 역시 <좌우에 날선 검>과 같으며 <혼과 영과 골수까지 쪼개
는 주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전해줘서 깨닫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
고, 기도하게 해주고, 성령을 받게 해주자고 깊이 깨닫고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우리 중고등부 예배 말씀이 캠퍼스부터 어른들이
들었던 주일말씀보다 시간도 더 길었고 강도도 셌습니다. 그런데 역
시 <진지하고 깊은 말씀>은 통했습니다. 그 불이 이어져서 중고등부
안에서 시대 말씀을 알고 외치고자 하는 불도 붙고 <특수부 300명>
도 낳았고, <성경을 중심한 말씀 외치기 대회>까지 개최하게 되었
고, 또 <목회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10대들>도 많이 생겨났습니
다. 가장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레볼루션 킹덤을 통해서 ‘구상’
을 받아서 <언택트 시대 : 비대면 온라인 예배>의 새로운 장을 열었
습니다. 그래서 올해 1월 31일 주일예배부터 <완전히 새로운 방식
의 예배>와 <더 깊어진 말씀>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
늘은 1년 만이 아닌 3개월 만에 맞는 <레볼루션 킹덤 시즌3 : 불의
성전>으로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저희가 함께한 시간이 이렇게 쌓인 거예요. 우리 SS들만의, 또 주와
성령님이 함께하심으로 인해서 쌓인 추억들이 이렇게 벌써 생겼어
요. 이게 한 해, 한 해 거듭하다 보면 또 SS만의 역사를 낳게 되겠
죠. 이제 불의 성전. 오늘은 어떤 역사가 또 일어날까. 오늘은 중고
등부를 중심한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SS들과 함
께 꾸며보았습니다. 예배를 위해서 섭리사의 99%가 예배시간을 옮
겨서 지금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자들에게서 받는 은혜는 다른 데
서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꾸민 예배, 이 예배의 은혜는
여기서 밖에 받을 수가 없습니다. 왜? 우리 SS들과 함께 꾸미는 예
배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저에게 시간을 내주셔야 해요.
이 예배는 단지 중고등부 맞춤 예배는 아닙니다. 이 예배를 통해 섭
리사 전체도 어린 자들을 통해 은혜를 받고 또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으면서 새로운 은혜를 섭리 전체가 받게 되고, 또 우리 SS들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겠죠.
자, 그럼 오늘 우리가 왜 만났을까요? 레벨업해야죠. 그래서 레벨업
하게 해주는 자료, 바로 무기를 줘야 되겠습니다. 바로 주님의 말씀
입니다. 최고 하이라이트 시간. 그 전에 눈이 딱 떠지고 귀가 쫑긋하
다 지금 이 시간에 식으면 전체 막 달려오다가 최고 중요한 그 시간
에 얻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간입니다.
오늘 주제, 레볼루션 킹덤 시즌3 주제는 불의 성전. 그렇다면 여러
분들에게 어떻게 불을 줄까가 문제입니다. 여러분 오늘 어떻게 불을
받을 거 같아요? 오늘 왠지 앞에 특송도 다 불인데 왠지 성령님 말
씀해줄 거 같아. 왜냐하면 성령님이 불의 상징이잖아요. 증거의 역
사. 증거도 해야 하고 우리 SS들 이거 막 배우고 해야 하는데 어떡
하지? 그런데 오늘 주님은 방향을 이렇게 주셨습니다. 마음을 알아
주면 불을 받는다. 마음을 알아주면 불을 받는다.
아까 중간중간에 선생님 영상도 나왔는데 불 받아라. 내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 이 불을 주러 왔다 그랬거든요. 그것이 바로 말씀
이었습니다. 말씀! 그 불을 땅에 던지러 왔는데, 그 불을 주러 왔는
데, 예수님 말씀하셨죠. 내가 땅에 불을 던지러 왔는데 이 불이 이미
이 땅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했거든요. 그럼 그게 뭐예
요? 이 말씀을 다 들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다른 말로 하면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심정이잖아요. 주가 말
하고자 하는 것. 그 마음을 알아주면 불붙잖아요. 주님도 그 마음 알
아주면 마음에서 불이 막 일어나겠죠. 우리 SS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더 나아가 증거도 하고 역사 속에 뛰고 달리고 이렇게도
해야겠지만 먼저 오늘은 주님의 방향대로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주면
서 불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어리다고, 꾸짖
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이거 완전 허를 찔렀어요. 저도 성령 말
씀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미 오늘은 정말 너무 감사하
게 선생님께서 우리 SS 예배를 위해서 전체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거기에 방향이 다 나오더라고요.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
아라. 오늘은 날이 날이니 만큼, 우리 나이가 어린 10대들 그리고
오늘은 유초등부들까지 이들을 중심해서 말씀을 전해주고요, 한 가
지 더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한 신앙의 어린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사
람들을 중심해서 말씀을 해주면서 우리 SS들의 마음도 알아주고 유
초등부들의 마음도 알아주면서, 그러면서 어른들을 깨닫게 해주고
또 어른들도 불 받고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줄 겁니다. 자, 그럼 여
러분 마음 알아주니까 불 받을 준비 됐나요? 성령님은 주님을 통해
서 이렇게 마음을 알아주십니다. 알아주시면서 이끌고 가시는 거예
요. 마음 알아주는 그 불을 오늘 받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저에게 1시간만 시간을 내주시는 거예
요. 왜냐하면 이거 준비하려고 정말 많은 시간을 들였거든요. 그런데
만나고 딱 헤어지면 어때요. 저는 너무 헤어지기 싫거든요. 사실 마
음 같으면 저녁에 보내고 싶지만, 우리가 또 내일을 생각해야 하니
까, 또 코로나가 진행되긴 하지만 여러분 등교도 하시잖아요. 어른들
은 직장도 가야 하고, 학교도 가야 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1시간
정도만 내주는 거예요. 여기서 끝나냐? 저도 여러분에게 시간을 내
어줄 거예요. 10분에서 15분. 여러분이 저에게 1시간 내줄 거예요.
10분에서 15분. 그러니까 말씀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예상이 되죠.
딱 붙들어 매시라는 소리예요. 알고 시작하면 그냥 그 안에는 시간
을 안 봐도 된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저에게 1시간 시간 내주고,
제가 여러분들에게 10분에서 15분을 내주는 겁니다. 그 나머지 좋
으면 조금 짧게 하든지 아니면 더 좋으면 조금 더 있든지. 그러나
오늘 안에 여러분을 보내드릴 겁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저녁
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도록 그 전에는 헤어질 거예요. 아쉽지만. 그
러면 우리 지금부터 말씀으로 오신 주님, 말씀으로 오신 성령님과
공감하면서 은혜도 받고, 성령도 받고, 주의 심정과 일체 되는 겁니
다. 오케이? 네.
자, 그럼 여러분들 SS들, 유초등부들 제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성경
구절 다시 한번 더 볼까요? 오늘 성경 구절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니,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각종으로 행하시는 일을 보고, 혹은 그 소문을 듣고, 예수님이
나타나기만 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께 말
씀을 듣고, 병 고침을 받고, 각종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때 부모들이
자기의 어린 아들딸들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예수님이 그 아이들
의 손이라도 잡아 주시기를 원하며, 예수님께 가까이 갔습니다. 그런
데 제자들이 이 모습을 보고 꾸짖고 책망하며, 가까이 못 오게 했습
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불러 가까이하시며, “어린아이
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아라” 하시며 오히려 막은 제자들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
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
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은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우리 어린아이들 참 착하고 순수하죠. 우리 SS도 포함이에요. 참 착
하고 순수하죠. 그렇죠. 세상을 보는 눈이 다릅니다. 어른들처럼 이
조건, 저 조건 따질 줄을 몰라요. 아직은.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주를
보는 눈도 다릅니다.
섭리사 유초등부들을 보잖아요. 제가 정말 놀랐던 게 있는데 진짜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오거든요. 저희 성령의 역사 한창 진행될 때
선생님께서 그때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라 했어요. 우리 유초등부들
보니까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는데 제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어른들, 그다음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청년부, 그다음은 대학부. 중
고등학생부턴 일단 해요. 고등학생은 잘 안 해요. 그런데 유초등부들
은 엄청 잘해요. 진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보고 저도 너무 놀라서 그때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불을 받았었어요. 너무너무 감동적이더라고요. 그때 그 친구가 지금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쯤 됐겠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소식을 들
어봐야 되겠어요. 어른이 되었는지, 마음도 어른이 되었는지, 아니면
착하고 순수한 마음은 그대로 올라왔는지 한 번 보려고 해요.
이렇게 천국에 대해서도,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는 대
로 믿고 따라 하고 좋아합니다. 어른들은 이것저것 많이 따질 수밖
에 없기 때문에, 순수한 마음으로는 잘 따를 수가 없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들도 잘 따라옵니다. 진짜 하라는 대로 따라와요. 그런
데 딱 사춘기가 되면 따라가고 싶은데 이제 이게 안 가요. 어른이
되는 몸살을 겪고 있어요. 자기도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몰라요. 그래
서 너 왜 이러니 하면 자기도 몰라요. 그냥 사춘기를 겪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살다보니 뭘 하라는 걸 안 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고 하는 것이지 그 순수한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에, 없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조금 더 납득을 시켜
줘야 되고 또 마음 상하면 안 돼요. 마음 상하면 또 큰일납니다. 그
리고 무시하지 말고 잘 인도해줘야 잘 따라오게 되죠.
이렇게 어린아이들, 우리 10대들은 예수님을 또 주님을 있는 순수하
게 그대로 좋아해요. 그래서 예수님 때도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좋
아하고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대하는 그 어린아이의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하
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가까이 가려는 아이를 막고 꾸짖는
제자들을 보시고 오히려 책망하셨죠. 천국도, 하나님도, 주도 받아들
이면서, 어린아이같이 받아들이면서 행하는 어린아이를 표상으로 대
하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은 이렇게 하십니다. 세월
이 흐르면서 또 어른이 되면서 또 현실을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순수함을 잃어가고 마음이 강퍅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와
10대처럼 순수하고 착한 마음, 천사 같은 성품으로 신앙생활도 하고
주를 대하기를 주는 원하십니다.
사실 부모님들이나 교사들은 10대들 때문에 속이 터질 때가 많습니
다. 왜요? 말을 안 들어요. 이렇게 해라 하면 좋은데 그렇게 안 들
어요. 그래서 속이 터지고 제일 중요한 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
겠어요. 내 자녀에 대해서도, 내가 지도하는 학생에 대해서도 잘 안
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몰라요. 그러다 알려고 또 다가가잖아요? 그
럼 살짝 피해요. 상처가 와요. 그래서 10대를 대할 때 참 어렵습니
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애가 못 됐구나’, 이럴 수가 없는
거예요.
어린아이들도, 10대들도 보면 피하는 이유가 있어요. 일단 1번 싫으
면 피합니다. 2번 쑥스러우면 피해요. 그래서 무조건 피한다고 싫어
하는 게 아니에요. 쑥스러우면 자기도 모르게 막 이래요. 그리고 상
대를 잘 모르겠으면 피해요. 또 상대를 못 믿겠거나 공감이 안 되면
피하려고 합니다. 또 있죠. 혼낼까 봐 피합니다. 또 내 마음이 너무
상해 있으면 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른들과 어린아이들,
10대들을 보면 세대 차이나 생각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습
니다. 그런데 우리 10대들이 봤을 땐 내가 다 잘못한 거처럼 되니까
속상한 거죠. 사실 세대 차이, 생각 차이가 많거든요.
그러나 아무리 어떤 모습을 갖추고 있어도 우리 10대들, 어린아이들
이 어른들보다 순수하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순수하
기 때문에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주 빨리 배웁니다. 그러니까 좋다
나쁘다 구분하기 전에 일단 공감되고 괜찮다 싶으면 받아들여요. 또
좋은 점은 나쁜 것도 빨리 없애버립니다. 또 조금만 혼내도 큰 충격
을 받아요. 그런데 칭찬을 해주면 확 폅니다. 그래서 성장을 잘해요.
그래서 성장하기 전까지 아주 좋은 지도를 해줄 수 있는 좋은 부모,
학부모 말고, 좋은 부모 그리고 지도자가 우리 SS들에게 꼭 필요합
니다.
이제 막 첫 신앙을 시작하는 우리 신앙의 어린아이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사실 나이, 직업, 성별, 위치를 막론하고
신앙적으로 순수해요. 그래서 아무리 무슨 기업에서 임원을 하고 있
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처음 주를 깨닫고 주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요. 마치 아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성품대로 반
응하고 또 가르쳐준 대로 말씀으로 거듭나서 행합니다.
우리 어린아이들, 10대 청소년들, 그리고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한 어
린아이들을 보면 자기 권위, 위치, 체면을 안 차려요. 10대들 중에
서 체면 차리는 사람 못 봤어요. 연기는 하죠. 체면을 차린다는 말
은, 사실 체면? 이런 말은 잘 안 쓰죠. 그냥 약간 얼굴 팔린다, 이
정도 쓰죠. 그런 위치와 자기 권위를 내세우는 나이가 아니에요. 그
러니까 좋으면 좋다 하고 주께 가까이 가고 싶으면 우아~하고 가요.
또 싫으면 으아~하고 이래요. 그리고 작은 거라고 깨닫고 잘해주면
좋아서 뛰고, 주님 좋아 그러면 막 쫓아가려고 하고, 보고 싶다 그러
면 하고, 이것저것 안 따지고 대합니다. 맞죠, 여러분?
저도 중고등부들을 대해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누구보다 가르쳐주는
대로 받아들이고 깨닫는다는 것을 저도 이제 알게 됐습니다. 저도
분명히 10대를 겪고 저도 그런 시절을 겪었는데 잊어버리고 살았던
거예요. 이제 1년 정도 됐죠. 1년 더 됐죠. 이제 2년째인가요? 우
리 SS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간 것이 2년 차죠. 이렇게 하면서 우리
SS들을 대하다 보니까 무조건 재밌게 해준다고 따라오는 것이 아니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가 우리 10대는 재미만 좋아하고 흥미 위
주로만 좋아한다고 그래요? 그렇지 않더라고요. 우리 10대들이야말
로 더, 어린 사람들이야말로 더 진지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칭찬해줄 때도 ‘잘했어, 잘했어’ 다 알아요. 지금 엄마 나 보지도
않고 말했잖아. 이거 다 알아요. 그런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얼
굴 보면서 진지하게 칭찬도 해주는 거예요. 순수하니까 그걸 다 느
끼는 거예요.
혼낼 때도 그래요. 너는 왜 혼내면 무조건 그러니 이러는데 혼내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에요. 왜 싫으냐면 혼낼 때 안 혼내고 안 혼낼
때 혼내요. 많이 겪어봤죠, 여러분. 부모님들이나 교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어떻냐 하면 이렇게 묵혀두는 거예요. 김치 삭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계속 가지고 있다가 애매한 데 터지는 거예요. 그러니
까 우리가 볼 때는 나는 지금 이걸 잘못하진 않았는데 이전 것까지
다 감정을 몰아서 지금 이 사건을 대하니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거
예요. 혼낼 때도 앞뒤 안 가리고 상처 주면서 이래. ‘너 같은 건 도
대체 누굴 닮았니? 너는 도대체 왜 이러니?’ 하면서 필요 없는 사
람처럼 대하는 게 아니라 정확히 잘못을 지적해주면 받아들이죠. 그
거 안 받아들일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여러분? 또 이거 잘못
했는데 예전 것 다 끄집어내는 거 저는 제일 싫어요. 진짜 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왜 내가 지금 이거 잘못했는데 옛날 거를 왜 다시
꺼내는지. 그거 다 끝난 일인데. 참 이상해요. 엄마한테 그렇게 많이
혼났거든요. 지금 잘못한 게 아니라 옛날 것. 그게 정말 이해가 안
돼서 사실 반항하는데 그걸 또 반항한다고 혼내는 거예요. 엄마 말
안 듣는다고. 그런 게 정말 너무 슬펐거든요. 그러니까 엄마가 하는
말은 잔소리. 진짜 나를 지적해주고 잘 되게 해주는 말이 아니라 잔
소리하는 거야. 듣고 싶지 않아. 그래서 귀는 열고 있는데 빠지고 있
어요, 이쪽으로. 머릿속에서 반항이 막 올라오는 거예요. 혼내더라도
진지하게 잘 설명해주면 받아들이겠죠.
우리 SS들이 또 말씀 진지하게 하는 걸 너무 싫어한다는 거예요.
진지한 사람을. 왜 그렇냐 하면 앉아서 누구야, 있잖아, 말이야 하나
님의 나라는 이러이러하고, 그리고 너 그렇게 하면 지옥 간다 이렇
게 얘기하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정말 싫죠? 어디서 많이 들었던 말
같지 않아요? 이렇게 진지한 거 정말 피합니다. 그런 진지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우리에게 눈높이를 맞춰주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말씀을 전해주니까 잘 받아들이던데요? 또 아무리 말을 잘해줘도 이
미 마음에 틀어진 것이 있거나, 또 어떤 사람은 지금 부모님이 내가
말 잘 듣는 모습을 보는 걸 싫어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말을 안 듣
기도 합니다. 그냥 그런 반응이 막 일어나요. 저도 그랬어요. 예배
때 말씀 잘 듣는 모습을 엄마한테 보여주기 싫은 거예요. 엄마가 나
를 보면 싫은 거예요. 내가 아멘, 아멘 하는 거 싫은 거야. 내가 가
서 이러고 있어요. 안 듣는 척 하면서. 엄마가 나 잘하는 거라 생각
할까 봐. 그런 게 싫었던 시절도 있더라고요. 혹은 전초가 더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빼놓고는 진지하게 오히려 말씀을 잘
전해주면 누구보다 깊이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올해 1월 24일이죠? 기도에 대한 말씀을 전했죠. 그때
말씀 처음 원고 받고 어떡하지. SS들 나 1년 만에 하는 1주년 레볼
루션 킹덤인데 이 말씀 우리 아이들이 다 졸면 어떡하지. 너무 걱정
인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성경 인물 얘기였고요, 여러분들 별
로 안 좋아할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지. 너무 고민
이 돼서 선생님께 우리 SS들만을 위한 말씀을 다시 받아달라고 할
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성령이 감동을 딱 주기를 그냥 더 잘해라. 그
런 반응이 오는 거예요. 더 잘 전해주자 하는 그런 감동이 와서 오
히려 더 성경 인물 4가지, 성경의 역사 4가지 사건을 진짜 할 수 있
는 만큼 최대한 전했어요. 처음에는 길게 전할 말씀도 없었고 단상
에 올라갔을 때 원래 에스더 말씀만 길게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나중에 나머지 3가지 성경 말씀도 제대로 전했죠. 그래
서 그날 예배시간이 1시간 20분, 말씀만. 그런데 우리 SS들이 싫어
하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너무 그날 잘 받아주는 거예요. 그때 너무
많은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우리 SS들 진짜 잘 가르쳐
줘야겠다는 감동을 성령께서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SS 교사들만 해도 어린 교사들이 아직 있습니다. 우리
어린 교사들은 회의를 많이 하고 하면, 교육도 해주고 하면 자기들
어리게 안 보고 우리 섭리사의 갖가지 상황을 의논해줘서 고맙다고
받아들이면서 더 열심히 뛰겠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10대들, 어린아이들은 칭찬해줘도 잘 받아들이고 또 그렇게 대해주
는 것을 고마워하더라고요. 그리고 받기만 하지 않고 돌려주려고 하
는 여러분의 순수한 모습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나이의 순
수함 때문에 자신의 권위나 위치나 체면, 입장을 따지기보다는 주는
대로 또 대하는 대로, 이끌어주는 대로 받아들이고 대합니다.
여러분, 우리 부모님이나 지도 교사들이 우리에게 많이 하는 말은,
조금 안 좋은 친구를 사귀는 사람들한테 많이 하는 말은 무조건 이
렇게 말합니다. “너 왜 그런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니?” 좀 좋게
해주면 좋은데 “왜 그런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니? 너 도대체 머릿
속에 뭐가 들었니?”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힘든 거예요. 그런데 여
러분 어때요? 내 마음은 이게 ‘나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구
분하기 전에 이 친구가 내 마음을 알아주냐, 안 알아주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친구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부모님과 교사들은
그런 생각을 잘 안 하고, 그냥 “너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은 거
니?”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 마음이 힘든 거예요. 우리 10대들만
해도 이것이 정확히 안 좋다, 좋다 딱 구분을 못 합니다. 체험을 하
고 알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른들의 눈높이와는 확
실히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또 이게 신앙이 어린 사람도 그렇습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딱
보면 신앙을 막 시작한 사람이 아직도 세상 것 못 끊고 이렇게 다니
니까 강하게 “왜 아직도 그걸 하고 있느냐? 그러면 안 된다. 큰일
난다. 너 휴거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나무라는 경우가 많습
니다. 그러면 말로도 놀라죠. 상처를 받죠. 또 이해를 못 해요. 그대
로 튕겨 나가게 됩니다. 본인이 깨닫고 분별하고 행동하게끔 잘 설
명을 해주면서 지도를 꼭 해줘야 합니다. 지금 우리 섭리사 어른들
잘 듣고 있죠? 이게 지금 SS 설교인지 어른 설교인지 제가 헷갈릴
정도예요. 시간이 걸리죠, 물론. 지금 굉장히 마음이 촉박해요. 서두
르게 돼요. 안 돼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어린아이든, 신앙의 어린
아이든 순리적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사실상 시간을 아끼는 것입니
다.
우리 섭리사에서 신앙하는 여러분들, 우리 2세들이 많이 겪었던 말,
들었던 말이 “너 하나님께 혼나. 지옥 가. 휴거 안 돼.” 밑도 끝도
없이 바로. 그게 힘든 거예요. 밑도 끝도 없이 그냥 본인이 말을 못
하겠으니까 하나님의 이름 빌리고, 선생님의 이름 빌리고. 빌렸는데
돈도 안 줬어요, 하나님께. 지불을 안 했다는 말이에요, 선생님께도.
그런데 막 빌려와, 이름을. 값을 지불을 안 하고 아무 때나 소환해
요. 하나님 소환, 성령님 소환, 선생님 소환. 막 소환해서 휴거 안
돼. 뭐도 안 돼. 아직 휴거도 모르는데, 어떻게 잘 이루는지를. 이렇
게 강압적으로 신앙을 이끄는 경우가 많은데요, 절대 안 됩니다. 이
건 그냥 너 신앙하지마 이런 말과 똑같아요. 진짜 그러합니다. 이렇
게 해서 제대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강압과 무력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닙니다. 사랑과 화평과 순리로 이
끌어줘야 합니다. 하나님도 강압적으로 하셨다면 구약 4000년 걸려
서 신약 세우셨겠어요? 그냥 쓸 것 쓸고 바로 해버리시죠. 하나님
그렇게 안 하세요. 4천 년이 걸렸어도 그 안에 회복하게 하시고, 사
람을 수십 명 보내셔서 깨닫게 하시고 이끌어주셨어요. 그 터전 위
에 신약을 세우셨어요. 신약역사 예수님 그렇게 죽이며 보냈어도 막
다 쓸어버리고 강압과 무력으로 안 하셨습니다. 순리적으로 회개하
고 돌이키게 하고 또 그러면서 사람을 보내시고 그 터전 위에 성약
역사를 세우셨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생명들을 이끌어
야 합니다.
또 우리 SS들도 요즘에는 많은 영상물을 접하게 되잖아요, 너무 손
쉽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악평을 보거나 듣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죄인 대하듯이 대하면 말을 안 해요. 말을 안 하면
풀 수 있는 기회를 놓칩니다. 여러분 사실 악평은 모두가 풀 수 있
어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마디 했죠. 악평은 100% 알지 못하면
안 아는 것이 좋다. 하나님의 시대 말씀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오해
가 발생하듯이, 악평이라는 것도 일부분만 들었을 때는 그게 전부인
거처럼 보여요. 저는 우리 SS 출신 대학부 중에서도 악평 보고 따
지는 사람들 봤어요. 근데 말이 하나도 안 맞아요. 그런데 본인은 굉
장히 논리적으로 말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안타까워요. 왜냐하면 그
앞에서 앉혀서 하나하나 얘기하면 좋겠는데 하루 만에 끝날 얘기가
아닌 거예요. 얘에게 다시 30개론 가르치고, 다시 하나님의 역사 가
르치고 은혜 주고 다시 성장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 단편적인 것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진짜인 양 논리적으로 얘기
하는데 뭐라 할까 아쉬웠어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렇다고 악평을
보고 들었다고 해서 “안 돼!”하기보다는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줘
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풀 수 있도록,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알겠죠?
여러분도 그래요. 절대 제대로 배워서 여러분의 인생을 세우는 겁니
다. 여러분의 삶이잖아요. 그 어떤 것에 흔들려서 시간 낭비하지 말
고, 제대로 배울 거 딱 배우고, 내 시간 내가 딱 쓰고 그 어떤 것도
내 인생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여러분들의 인생을 여러분이 설
계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알겠습니까?
어린 사람들을 지도하는 지도 교사들이나 부모님들은 사실 여러분들
관리하면서 되게 속이 타요. 왜냐하면 10대의 방황이 끝까지 가지도
않지만 잘못하면 끝까지 가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너무 중요한
때인 거예요, 10대가. 돌이킬 수 있는 최고 좋은 나이. 그리고 어느
정도의 방황은 나중에 여러분들에게 밑거름이 돼요. 그게 간증거리
도 됩니다. 그런데 그게 조금 지나치게 되면 아예 그 방황이 인생
끝까지 가버려요. 그래서 어른들은 막 속이 타는 거예요. 그래서 막
뭐라도 해야될 거 같은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될까 봐. 그래서 서두
르게 됩니다. 그때 어른들이 말이나 행동으로 실수해요. 그때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마음을 이해는 해요. 이해는 해줘요. 그렇구나.
그러나 여러분들이 막상 당하면 그게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어른
들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100개 중의 99개 잘했어도 1가지를 크게 실수해버리면 어린 사람
들은 그 1가지 실수 때문에, 그 마음 문을 닫아버리거든요. 저도 만
약 여러분들에게 99가지 잘했어요. 그런데 1가지 크게 실수한 거예
요. 그러면 저만 보면 1가지 크게 실수한 것 생각날 거 아니에요.
그때 나 눈 부릅뜨고 쳐다봤어. 그러면서 나중에 미안해하면서 다가
가면 언제 화낼지 몰라, 무서워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게 진짜 하더
라고요. 나 이런 사람 아니야 그런데 이미 그런 모습을 보였기 때문
에 그렇게 자꾸 생각하는 것은 그건 우리 어린 사람들의 마음을 탓
할 수는 없는 거더라고요. 나이가 어리거나 신앙이 어릴 때는 마음
과 성품이 순수하기 때문에 쉽게 충격도 받고 쉽게 좋아한다는 것,
그런 마음을 꼭 이해하고 우리 10대, 우리 어린아이들, 신앙의 어린
아이들을 대해야 되겠습니다.
2021년 영육 새롭게. 새롭게 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말씀을 전하고
있어요.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어른들, 특히!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매우 순수해요. 사회적 위치가
아무리 높더라도 주를 대하는 모습은 어린아이 같죠. 그런데 참 신
기하게, 이상하게 가다 보면 권위, 위치, 체면도 따지게 되고 또 따
지는 게 되게 많아져요. 좋은 것에도 이유가 붙게 되고, 세상과 신앙
을 견주면서 비교도 하게 되고, 자존심을 마치 바벨탑 세우듯이 막
세워나갑니다. 하나님과 주 앞에도 자존심을 세우게 돼요. 우리 중고
등부 그래요, 안 그래요? 난 유초등부 때는 안 그랬잖아요. 그렇죠?
솔직히 유초등부 때 안 하던 거 중학교 때 하는 거 많죠? 중학교 때
안 하던 거 고등학교 때 하는 거 많죠? 점점 이렇게 가다 보면 사람
들은 많은 것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어쩔 수 없지만. 이렇게 하다가
보면 나중에 믿음까지 깨지게 됩니다. 그리고 주를 잃게 되고 황금
성 천국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같은
성품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
니다.
차원은 높여야 해요.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계속 어린아이에
머무를 수 없어요. 10대에 머무를 수 없어요. 더 많은 뜻과 꿈을 가
지고서 더 많은 일을 해야 해요. 차원은 높여야 하지만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가 해주시는 대로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격하며 받아들이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은 꼭 지켜야 합니다. 우리 SS 출신 너
무 하기 좋아요. 저도 SS 출신이잖아요. 저도 제가 강퍅해질 때마
다, 약간 너무 어른이 된다고 생각할 때마다 제 어린 시절을 떠올려
요. 그래서 이때를 잘 사용해야 해요. 이때는 하루만 해도 바꿀 수
있고 하루만 해도 바로 뒤집어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왜 아이언맨
만 부러워하세요. 간다고 하면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입는다고
하면 입는 거예요. 아이언맨처럼 입는다고 하면 입혀지는 거예요. 바
로 바꿀 수 있는 때가 이때에요. 이때 추억, 이때 여러분들의 삶을
잘 만들어놔야 성인이 되어서도 그 감정과 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
으면서 차원을 높인 상태에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너무 중요하
더라고요.
저도 정말 끝물이지만 SS 때 섭리를 만나고 주의 말씀을 듣고 신앙
이 뿌리내린 것에 대해서 가장 감사하고 있어요. 안 그랬으면 제가
신앙을 하면서 가면서 많은 것들을 많이 혼자 생각했을 거 같아요.
따지면서 해결해야 하니까. 그런데 내가 순수하게 주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받아들였던 순수함으로 한 번 더 돌아가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쉬워지더라고요. 왜? 여러분들에게 보장하지만 섭리역사, 하나
님, 성령님, 성자와 주님은 절대 여러분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때문에 믿어도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을 생명의 길로만 인도하기 때
문에 믿어도 됩니다. 누가 안 믿어도 된대요? 그건 그 사람들 말이
고요. 제가 여러분들의 삶을 나이를 거쳐서 지금 여러분들의 나이의
반을 더 지나왔어요. 살아본 결과 주는 절대 여러분에게 생명의 길
을 제시하세요. 절대 옳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따라와도 됩니다. 그 대신 이 마음, 이 순수한 마음, 막 뭘 따지면서
이건 맞고 저건 맞잖아 하기보다, 배우면서 하나하나 하나님이 주신
지식을 채우세요. 그래서 왜 맞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훨씬 빠릅니
다. 알겠습니까?
우리 어른들, 이 어린아이 같은 마음, 첫 신앙, 내가 그냥 기뻐하고
좋아하고 뭐 하나 줘도 뭐 하나 주면 하나 준 만큼, 두 개 주면 두
개 준 만큼 좋아했던 그런 때, 주를 대하는 순수한 마음, 그 성품을
절대 잊지 말고 갖고 있어야 황금성 천국을 뺏기지 않습니다.
우리 SS들 공감이 돼요? 기분이 어때요? 신기해요? 조금 이상하
나? 어때요, 여러분? 오늘 이런 말씀 나가니까 기분이 어때요? 왜
인제 와서 이러는 거야, 이래요? 아니면 감사합니다, 이래요? 여기
서 설교 안에서는 다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 성령께서 풀어주
시면서 또 설교자를 통해서 주의 말씀을 주실 겁니다.
우리 성인들도 사실 다 어린 시절을 다 겪었습니다. 어린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요. 왜? 자기도 겪었으니까. 여러분 갑자기 성
인이 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엄마가 엄마로 태어났나? 엄마도 아기
로 태어났잖아요. 아빠가 아빠로 태어났나? 아기로 태어났죠. 우리
지도자들도 다 아기로 태어났죠. 누구나 어린 사람의 마음을 잘 알
고 또 누구나 첫 신앙을 해봤기 때문에 그 어린, 신앙이 어린 사람
들의 마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마음과 성품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까 가정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섭리사에서도 그렇고 어
린 사람들이 뭘 못하면 핀잔을 줘요. 뭘 잘못하면 꾸짖어요. 뭘 잘하
면 칭찬보다는 그 정도는 해야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더 잘하면
질투하는 경우도 생겨요, 사회에서나 여기서나. 또 힘든 일을 겪고
있으면 힘들구나 하고 공감 해주기보다는 그게 뭐 힘들다고 그래,
나 때는 이러면서 나 때를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힘든 걸
얘기를 못 하는 거죠. 왜? 나 때는 그럴까 봐. 특히 저희 부모님 때
는 어떻냐면 나 때는 못 먹고 못 입으면서부터 시작하거든요. “엄
마, 지금은 그렇게 못 먹고 못 입는 그런 보릿고개 시절이 아니지
않습니까?” 말하면 네가 배불러서 그럴까 봐 말을 못 하겠는 거예
요. 그러니까 힘든 거를 말도 못 하겠고, 잘해도 칭찬 잘 안 해주고,
못 하면 또 엄청 뭐라 하니까. 이러면서 강한 말, 꾸지람, 책망으로
어린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다치게 하고 실족하게 해서 신앙
까지 저버리게 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그런 일을 어릴 때 당했었고 주변에도 그런 일을 당한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고 또 지금도 그런 일 때문에 교회에 안 나오는 사
람들이 있어요. 몇 개만 얘기해볼까요, 여러분? 그럼 제가 제 사례
를 제일 잘 아니까 제가 나 때 얘기해도 돼요? 여러분 허락받고 해
야지. 나 때는 이랬는데 너네는 왜 이렇니~ 그런 게 아니에요.
제가 고등학생 때였어요. 저는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외모에 되게 신
경을 쓰는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외모였습니
다. 그래서 학교 갈 때 준비를 1시간씩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너
무 싫어했어요. 거울 좀 그만 봐라. 학교 가라. 밥을 먹고 가라 차라
리. 저는 아침밥을 절대 먹고 가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거울을 한 번
더 봐야 하기 때문에. 근데 계속 똑같잖아요, 여러분. 그거 우리밖에
몰라요, 특히 여학생들. 우리 알죠? 남학생들도 알 거예요, 요즘. 그
죠? 똑같은데 뭔가 다른 거. 똑같은데 이것과 약간 이렇게 하는 것
과 이렇게 내리는 게 다른 거 알잖아요. 그래서 옆모습 다른 거 알
죠? 우측, 좌측 다 다르고 뒷모습도 봐야 해요. 그거 다 보려고 확
인하려고 1시간 걸리는 거예요. 엄마가 밥을 먹고 가지 왜 그러냐
해서 아무것도 모르니까 얘기하지 마라. 이건 나의 가치관이다. 그래
서 이렇게 너무 외모를 꾸몄는데 저는 너무 눈썹이 밀고 싶은 거예
요. 눈썹 정리하고 싶은 거예요. 밑에 난 거 깨끗하게 정리하고 싶은
거예요. 화장하는 것도 아니었고요. 저희 때는 화장 같은 거 하면 진
짜 끝났어요. 학교에서 정학당했어요. 그런 시절, 그렇다고 막 호랑
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 아니에요. 불과 몇 년 전이에요, 여러분. 진
짜 그 몇 년 전. 그래서 눈썹을 너무 밀고 싶은데, 그래서 이렇게 밀
었거든요. 저는 공부를 못하진 않았어요. 미안해요, 여러분.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는데 이렇게 밀었다고 어떤 한 선생님이 저만 보면
괴롭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머리가 그게 뭐니?”, “왜 그랬니?”
이런 게 아니라 “머리가 그게 뭐니? 눈썹 이거 뭐야? 꼴도 보기
싫다. 꼴도 보기 싫어. 내가 너 그러면 우등상 안 줘.”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공부랑 이거랑 무슨 상관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이
선생님이 미운 거예요. 너무 싫어했거든요. 그러다 교생선생님을 만
났어요. 그런데 이 교생선생님이 제 눈썹을 보시면서 안 한 게 더
예쁠 거 같다고 해서, 그래서 그때부터 안 했어요. 안 한 게 더 예쁠
거 같다고 그래 가지고. 그냥 고등학생인데도 마음이 그렇게 순수했
어요. 막 뭐니 이러니까 너무 싫어, 그 선생님이. 이렇게 함부로 말
하고, 함부로 대하고. 눈썹 밀었다고 날라리는 아니잖아요. 내가 화
장한다고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잖아요. 왜 화장한 것이 나쁜 거죠?
그걸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좀 좋게 내 눈높이에 맞춰
서 알아듣게 말하면 좋은데 무조건 그 행동 하나로 인해서 나를 다
나쁘다고 보니까 내가 그 선생님이 너무 싫더라고요. 저는 그 선생
님이 수업 들어오면 딴짓하면서 수업을 들었어요. 왜냐하면 수업은
들어야 하잖아요, 공부 때문에. 이렇게 듣는데 딴 데 보고. 그러면서
수업을 들었었던 굉장히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은 섭리사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신앙이 어렸을
때 전도되고 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유학을 가기 위해 준비하다가 선
생님께 간 때였어요. 저는 말썽을 피우는 신입생은 아니었어요. 열심
히 말을 잘 듣는, 그렇지만 말은 잘 듣지만 뭘 잘 못 할 거 아니에
요. 어린데 뭘 알겠어요, 섭리사에 대해서. 주님도 알지만 뭘 그렇게
많이 알겠어요. 그냥 ‘주님 믿습니다’ 하고 내가 확신은 가지지만
내가 말씀을 외치고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한 선배님이 있었는데
저보다 한 열 몇 살 정도, 12살 정도 차이가 나는 거 같아요. 이분
이 저를 너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사건건 눈알이
나를 뭐하나 그분이 쳐다보는 거예요. 그게 해외였거든요. 계속 제재
를 하더라고요. 못하게 막고. 조금 실수할 수 있잖아요, 어리니까.
엄청 큰 실수가 아니라 조금 실수하면 그날 눈물, 콧물 쏙 빼는 거
죠. 내 이러고 어디 불러 가지고 거의 때리지만 않았지 정신적인 고
통은 너무 심하게 받은 거예요. 그러면서 뭐라고 말을 했냐 하면
‘쟤가 착하긴 하지, 말은 잘 듣지. 그런데 쟤가 어린 게 뭘 안다고
선생님이 쟤를 쓰시나?’ 이렇게 하는 말을 들은 거예요. 그래서 제
가 너무 상처를 받고, 과녁에 화살을 꽂듯이 꽂더라고요. 너무 힘들
어서 제가 첫 신앙이 굉장히 불탈 때였거든요, 나이도 아직 어렸고.
해외에서 1주일 동안 병원에 갔어요. 저는 여태까지 섭리를 하루에
말씀을 다섯 번씩 전하고, 밤을 새가지고 그날 새벽에 일어나서 그
다음 날 오후 5시에 들어가니까 거의 36시간을 새우거든요. 그래도
병원 신세를 져본 적이 없거든요. 이때 처음이었어요, 제가 태어나서
1주일 동안. 그런데 아마 그분은 모를 거예요.
그런데 불과 1년 전인가 바로 이 동일한 인물이 또 우리 섭리의 후
배 한 명을 굉장히 힘들게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하
는 후배예요, 성실하고 인격도 있고. 그런데 이 후배를 쥐 잡듯이 하
고 있더라고요. 저는 진짜 쥐를 잡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유
는 이 후배가 잘못을 했습니다. 무슨 잘못을 했냐면 선생님의 중요
한 물건을 가방에 넣고 있었던 거예요. 왜냐면 밖에 선생님이 계시
니까 그 물건을 받아서 지금 넣을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안전하게
자기 가방에 넣은 거예요. 그런데 그 가방을 잃어버린 거예요. 선생
님 건데. 얘 어떻겠어요? 이미 얘는 갔어요. 자기는 이미 끝났어요.
자기 것도 아니고 그것도 선생님 물건을 그 가방에 안전하게 넣는다
고 넣었다가 끝나고 들어가실 때 드리려고 했는데 이걸 잊어버렸으
니까 얘 지금 어떻겠어요? 여러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나 몰
라. 나 그냥 안녕.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미 얘가 거의 기절초풍하
고 있더라고요. 근데 울고불고 난리가 난 거죠. 그런데 이 상황에서
이 선배님이 뭐라고 말을 하냐면 그냥 ‘월명동에서 잃어버렸는데
어디 갔겠냐? 쭉 왔던 길 되돌아 와보자. 내가 같이 가줄게.’ 하면
좋죠. 그러면 어떻겠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가주세요.’ 하면서 찾잖아요. 그럴 때는 누가 같이 있어야 힘이 되
니까. 그런데 그러는 게 아니라 “너 그거 찾을 때까지 아무것도 할
생각하지 마. 지금 여기서 선생님을 보고 있어? 정신이 있는 애야,
없는 애야? 너 못 찾으면 네가 물어내. 내가 쭉 지켜볼게. 먼저 앞
장서.” 제가 진짜 수위를 낮춘 거예요. “내가 쭉 지켜볼 테니 앞장
서, 네가 왔던 길을. 내가 지켜볼게. 찾나, 못 찾나.” 제가 너무 놀
라가지고 얘를 따로 불러다가 “괜찮아. 괜찮아. 잃어버리면 어때.
말씀드리면 되지. 선생님 이렇게 안 하신다. 그런데 가서 한 번 찾고
와.” 너무 무섭다고. 눈에 불을 켜고 쌍심지를 켜고 그러고 있으니
까. 그래서 가서 신경 쓰지 말고, 자꾸 저 따라오면 어떻게 해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따라는 갈 건데 신경 쓰지 말고 찾아봐, 최선을
다해서. 저분은 따라가지 말라 해도 따라갈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거
신경 쓰지 말고 성령님 부르면서 어떻게든 찾아달라고 해. 선생님
물건을 찾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 사람 때문에 찾아야 해. 어떻
게 됐을까요? 찾았어요. 너무 다행히. 진짜 못 찾았으면 얘 지금 섭
리에 없었을 수도 있어요, 너무 혼나 가지고. 그런데 정작 이분은 자
기 잘못을 전혀 모르시더라고요. 그 말을 해줘도 잘 모르더라고요.
그건 누가 말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알고 고쳐야 해요. 이거
는 누구를 나쁘게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경우들이 이렇게 심하
지는 않아도 그런 모든 것들을 우리 어른들은 다 가지고 있다는 것
을 알고 내가 혹시 그렇지 않은지 자기 말과 행동을 항상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그렇다면 자기가 고치는 거예요. 누가 말하면 기분 나쁘
거든요. 그런데 이거 안 고치면 본인도 힘들어요. 주변에 사람도 없
고요. 자녀와도 멀어지고, 자기가 지도하는 사람과도 멀어지고 결국
혼자 살게 됩니다. 그렇죠? 고쳐야 합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성장해
서 그러면 안 돼요. 알겠죠? 지금부터 인격이나 여러 가지를 만들면
서 성장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공부보다 이게 더 중요해요. 인격 갖
추는 것. 오케이? 그래야 여러분이 공부를 하든 무엇을 하든 간에
그 지식과 모든 것이 인격과 더불어서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겁니다.
어디를 가든.
요즘 연예인들 맨날 학교 폭력, 학교 폭력 나오면 어때요? 그냥 내
려와야 하죠. 누구도 없어요. 탑도 없어요. 지금 원탑이어도 학교 폭
력을 했데, 그거 나오면 어떡하죠? 그냥 내려와야 해요. 결국 자신
의 인격의 자신의 미래를 막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 내가 지금 하나
하나 하는 행동이 ‘뭐 어때? 내가 어린대?’ 이렇게만 하지 말고
내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생각하고 자신의 인생이니 자기가
만들어나가고 또 어른들을 보면서 나 정말 이해가 안 돼 하지 말고
그걸 보고 배우세요. 정말 저렇게 하지 말아야 하겠구나. 그래서 잘
하는 사람 통해서도 배우지만 못하는 사람 통해서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어른들은 고치는 겁니다.
최근에 선생님께서 우리 중고등부들에게, 2세들에게 전화를 굉장히
많이 해주십니다. 사실 거의 여러분들은 사람이 많으니까 다 손이
못 닿을 수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이건 예전부터 그러셨어
요. 항상 10대들, SS들을 대하는 선생님의 마음 정말 크시거든요.
요즘 우리 SS들한테 전화를 주시는데 며칠 전에는 굉장히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우리 교회 안에서 관리 면목으로 우리 SS 지도자였
던 사람이 우리 SS들 몇 명을 무력으로 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말
로도 행동으로도 안 좋게 대했습니다. 그로 인해 당시 중고등부였던
애들이 몇 명 교회를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누군가 얘기
해줘서 선생님께서는 다 파악을 하셨습니다. 이유가 왜 안 나오냐
하니까 무서워서 못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왜 부모에게 말 안
하냐 하지만 10대들은 알 거예요. 절대 부모에게 얘기 안 해요. 부
모에게 말을 해봤자 본인이 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일이 커지니까 그
걸 더 싫어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본인이 그냥 감당하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감당이 안 되죠. 그냥 상처로 남아버리는 거예요. 근데 정작
그 지도자는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 성격으로
주님도 그렇게 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와 같은 거예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 세상에서도 분노하는 일들이 있죠. 세상에서 분노하는
일들이 뭐예요, TV 보면서? 자기가 분명히 잘못해서 범죄를 하고
생명에 치명적인 해를 입혔어요. 그런데 나 술 먹어서 몰라, 나 기억
이 안 나, 나도 어쩔 수 없었다, 나도 피해자다, 이런 사람 제일 우
리가 분노하죠. 사회가 완전히 분노하잖아요.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뻔뻔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분노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회개 별거 아니죠. 회개는 생명을 살립니다. 자기를 살리고
상대를 살리게 돼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부부 사이에도 아무것도 아
니고요,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그래요. 그런데 그 사과하는 거, 미안
하다고 하는 그 한 마디, 진심으로, ‘미안해’ 이게 아니라 ‘정말
미안합니다’ 이거 한 마디를 못 하기 때문에 이혼도 하고 평생 부
모랑 말도 안 하게 되고 평생 헤어지게 되고 이렇게 돼요. 주님 앞
에도 회개, 내가 뭐를 잘못했다는 거야? 나는 신앙 못 하겠어. 나
이렇게까지 죄라고 하면 못하겠어. 그래서 회개를 안 하면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회개는 너무 중요한 거예요. 우리 10대들 그렇죠? 누
가 잘못했을 때 “정말 미안해, 내가 정말 실수했어.”라고 한다면
누가 ‘됐거든요.’ 이럴 사람 누가 있어요. 아무도 없죠. 정말 나에
게 미안하다고 하는구나, 마음에 감동이 일어난다는 말이에요. 정말
진심을 담은 사과, 회개는 생명을 살리고, 자신을 살리고, 부모도 살
리고, 자식도 살리고, 지도자도 살리고, 섭리도 살립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꼭 회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 부분 다 회개하면 불이
옵니다. 어떤 불? 사랑과 화평의 불이 섭리사에서 막 타오르게 되는
거예요.
우리 섭리의 지난날들을 보면 부모, 지도자들, 신앙의 선배들이 나이
가 어린 사람들이나 신앙이 어린 사람들이 하는 일을 막고 또 그들
을 무시하고 꾸짖고 말을 함부로 하면서 강하게 대해서 상처를 받고
교회에 안 나오게 되는 사람이 하나님이 보실 때 너무나 많았습니
다. 작은 일이어도, 큰일이어도 어린 사람들은 마음이 여려요. 그래
서 금방 상처를 받아요. 그래서 그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상처를 받
으면 그것 때문에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트라우마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42절) 누구든지 작은 사람 중에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
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어린아이를
실족하게 만들면 안 됩니다. 강한 말과 강한 행동으로. 이 정도로 큰
잘못이에요. 그래서 우리 어른들 ‘뭐 그런 거 갖다 그러니? 어머
나 이제 SS들 무서워서 손대겠어?’ 이러지 마시고 ‘어머, 나 그
럼 앞으로 SS 교사 그만둘래, SS 단장 안 할래. 무서워서 못 다루
겠어.’ 이러지 마시고 이건 성령 받는 게 아니죠. 인정. 인정할 때
고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죠? 여러분 우리가 시험을 볼 때도
내가 무엇을 틀렸는지 알아야 그다음에 안 틀리지 뭘 틀렸는지 모르
면 또 틀리는 거예요. 틀렸는지 알고 바꾸는 겁니다. 모두 꺼리는 것
이 작은 것이라도 있다면, 왜 작은 거라고 가만히 두세요? 자기 얼
굴에 작은 깨만 있어도 이거 없애고 싶어 이러면서. 작은 여드름만
나도 어때요? 떼고 싶어서 손톱으로 긁잖아요. 작은 것이라도 꺼리
고 잘못한 것들을 오늘 이 시간 회개하고 완전히 돌이켜서 새롭게
해야 합니다. 이래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어요.
물론 어린아이, 첫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신앙을 잡아줘야 해요. 관
리해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것 한 가지만 생각해서 막거나 꾸짖거
나 강하게 대하지 말고 어린아이 성품대로 대해줘야 합니다. 이래야
만 탕자가 되지 않아요. 오늘 두 번째 성경 말씀이죠. 이러면 탕자가
돼 버려요, 그냥 튕겨쳐 나가면. 그러면서 신앙의 집을 떠나서 방탕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들이 방탕하면 우리도 힘든 거예요. 또 회심
하고 돌아오는 탕자들이 있습니다. 잘 대해주세요. 섭리사 분위기를
잘 모르니까 잘 인도해주고 사랑과 화평과 용서로 대해주기 바랍니
다. 이렇게 못하면 또 정을 못 붙이고 또 세상 방탕의 길로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어린아이 같은 성품으로 그냥
‘아멘!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대하기를 바랍니다. 아시
겠죠? 하나님이 다 보시고 주께서 이런 상황을 다 보시고 일일이 이
짧은 시간에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다 보시고 말씀하시니까 딱
받아들이고 행하는 겁니다. 우리 앞으로 집에서 부모들도 새롭게 교
회에서 새롭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저도 우리 모두도 어린 시절을 겪어봐서 압니다. 어린 사람들, 그리
고 지금 첫 신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뭘 할 때 강하게 해버리면
너무 힘들어해요. 풀이 팍 죽어요. 아무래도 그 의견이나 생각이 미
흡해요. 그렇다고 해서 ‘뭘 그런 갖지도 않은 생각을 하니?’ 그런
느낌으로 말은 안 한다. 그런데 눈빛을 다 읽어요. 그러면 더 이상
자기가 무슨 생각의 나래를 펼칠 수가 없어요. 많이 제재가 되기 때
문에. 그래서 뭘 좀 잘못했다고 그래서 꾸짖고 확 꺾어버리면 그게
꽃을 꺾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 이 꽃이 어떤 줄 아세요? 너무 아름답잖아요. 여기 생화거
든요. 이 꽃이 있죠. 이 꽃을 딱 꺾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다
시 회복이 안 돼요. 꽃은 아름답지만 약해요. 우리 10대들 같아요.
우리 어린 유초등부 같아요. 신앙의 어린아이들 같아요. 꽃이 이렇게
있으면 하나 꺾고 싶은데 아까워서 못 꺾고 있어요. 이렇게 해서 딱
꺾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저는 이걸 진짜 선생님께서 실습으
로 보여주셨어요. 꽃을 이렇게 해서 꺾으시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다
시 테이프로 붙이시더라고요. 그리고 하루를 딱 두시더라고요. “이
거 봐라. 죽었지.” 그걸 직접 보여주시면서 이렇게 마음 꺾이면 안
돼. 이와 같이 어린아이들의 마음도 꺾으면 안 돼. 왜? 꺾는 즉시
죽는 거예요. 다시 회생이 안 돼요. 그래서 꽃 꺾는 거랑 똑같아요.
그냥 아름다운 꽃이 며칠 더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데 걔를 데려다
가 확 꺾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과거에 이 모든 것
을 겪었어요, 어른들도. 그래서 어릴 때는 좋든 나쁘든 흡수력이 강
합니다. 좋은 것도 흡수하고 나쁜 것도 흡수하고 그러니까 사랑으로
잘 인도하면서 가르쳐줘야 합니다.
특히 우리 어린아이들을 대할 때, 10대들을 대할 때 자존심 대 자존
심으로 대하면 안 돼요. 10대들은 그래요. 요즘 사춘기 겪은 애들은
자존감이 상승할 때거든요. 자존심이 세요. 우리 남자친구들은 더해
요. 이때 자존심으로 아빠가 ‘내 자존심이 더 세나 네 자존심이 더
쎄? 내가 이겨!’하고 하면 결국 아빠가 지게 돼요. 뭘로? 얘가 평
생 마음을 닫아요. 어린아이들, 10대들, 신앙이 어린아이들과는 자
존심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얘가 자존심을 세워도 내 자존심
이 더 세 하고 대하면 안 됩니다. 그냥 이해해주시고 차라리 이해하
면서 그 속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자존심을 긁었어도.
그거랑 똑같아요. 어린아이가 와서 물어보잖아요. ‘이 이모 어
때?’ ‘싫어!’ 이러거든요. 그럼 자존심이 상하잖아요. 그럼 ‘나
도 너 싫어 이러겠어요?’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랬어? 싫었
어? 뭐가 싫었어?’ ‘아이 그게 아니라’ 이럴 거 아니에요. 그래
서 얘가 좋아하는 게 뭐겠어요? ‘사탕 줄까? 초콜릿 줄까? 그럼
왜 싫었어?’ ‘나 몰라. 몰라. 나 사탕도 싫어. 초콜릿도 싫어.’
‘알았어, 알았어.’ 지금 건드리지 말라고 얘기하는 소리예요. ‘알
았어, 안 할게.’ 해야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지 거기다 ‘나도 너 싫
어. 내가 사탕 주나 봐라. 초콜릿 주나 봐라. 다시는 너 내 앞에 오
지 마.’ 이렇게 하면 얘는 이 아줌마만 나타나면 우는 거죠. 이렇게
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확대해서 우리 10대들, 유초등부
들 다 그러합니다. 신앙의 어린아이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번 기회를 통해 다
고쳐라. 아까 ‘성령의 힘으로’에 나오더라고요. 이 기회를 떠나보
내지 않기를. 선생님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 또 나올 것 같냐? 안
나와. 그래서 오늘 1부 예배 제도가 있기 때문에 10시 예배드리지
만 웬만하면 부모들, 지도자들, 섭리 사람들 SS들이랑 같이 예배드
려야 해. 그래서 회개해야 한다. 이 기회를 떠나보내지 않아야 해요.
이 말씀 올해는 끝이에요. 내년에 나올지 장담 못 해요. 왜? 섭리역
사적으로 지금 처음 나오는 말씀이에요. 들어봤어요, 여러분? 처음
이자 마지막이라고, 거의 마지막일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이 기회 앞
으로도 물론 계속 기회가 있지만, 오늘이 돌이키고 새롭게 시작하는
기회입니다. 그래야 내일 회개하지 않고 내일은 새롭게 나아가는 겁
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다 고치고 너희도 어린
아이 같은 마음으로 행하고 첫 신앙을 가졌을 때처럼 행해라. 황금
성 천국은 순수하고 온유하고 착한 마음을 기본으로 하고 사는 사가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SS들도 오늘 틀어진 마음, 뒤틀린 마음 있어요? 그냥
막 반항하고 싶은 거? 그거 오늘 다 내려놓으세요. 이 기회를 떠나
보내지 않기를. 성령이 오늘 이쪽으로 역사해 주신대요. 막 틀어졌
어? 부모에게 틀어졌어요? 교사에게도 틀어지고 신앙도 하고 싶지
않고 그래요? 아니면 자기가 그런 마음들이 있어요? 그거 오늘 여
기서 딱, 여기 이쪽으로 모아주세요. 모아서 한꺼번에 태워버릴 거예
요, 있다가 기도할 때.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훌훌 털어내자. 진짜
하나님이 이거 기다리신다. 성령님도 기다리시고 주도 기다리신다.
믿습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과 화평으로 다시 시작하는 오늘로
만드는 겁니다.
우리 어린 사람들, 10대들 참 귀합니다. 정말 귀해요. 여러분, 그냥
말만 하는 게 아니에요. 왜? 커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가능
성이 어마어마합니다. 누구도 그 가능성의 기준을, 그 가치를 정할
수가 없어요. 저도 어렸을 때 좀 특이하고 잘하는 부분이 있었겠지
만 ‘엄청난 일을 하겠다.’ 이런 소리를 못 들었던 거 같아요. 그냥
제가 하는 분야에서 워낙 특이한 사람? 그런데 선생님은 항상 말씀
하셨어요. 커서 어떻게 될지 몰라. 특히 어렸을 때부터 신앙이 들어
가요. 꾸준히 관리를 받고 배우면서 성장한 사람들은 신앙의 거목들
이 됩니다. 육으로만 잘 된 사람과 신앙적으로 잘 돼서 육으로도 빛
을 발하는 사람은, 여러분 완전 달라요. 이루는 업적도 다르고 바꿔
가는, 그 사람들이 진정 세상을 바꿔갑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도, 10
대도, 신앙의 어린아이도 섭리사의 미래만이 아니라 현재라는 거예
요. 왜? 현재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고 현재에서 주님의 말씀을 뿌리
박고 살아야 섭리사 현재도 빛나고 미래까지 빛나게 되기 때문입니
다. 알겠어요, 우리 SS들? 자신의 가치, 섭리사의 현재이자 미래,
이 세상의 현재이자 미래에요.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인
정해주면 돼요. 믿습니까, 여러분? 누가 나를 필요 없이 여겨요? 나
는 필요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필요 없이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선생님이요? 선생님 역시 어릴 때부터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랑의
신앙이 들어갔습니다. 삼위 앞에 변하지 않고 행했어요, 어릴 때부터
했기 때문에. 고로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되었고 구원역사의 사명자
까지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SS들 이제 선생님
본 사람들 많죠. 보면 어때요? 그 요상하게 어른이시긴 한데 요상하
게 어른이 아닌 거 같고 그렇죠? 저도 그런 걸 되게 많이 느꼈거든
요. 어른이 맞거든요. 그것도 엄청 어른이시잖아요. 사명적으로도 어
른이고 나이적으로도 어른인데 아주 요상한 기분이 들어요. 왜 그렇
게 너무 우리 아빠랑 엄마랑 다르지? 왜 저렇게 해맑지?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거 여러분 다 느꼈어요? 저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요.
왜 저렇게, 진짜 요상하다. 진짜 왜 그럴까? 이게 바로 어렸을 때부
터 신앙이에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랐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장을 했어도 그게,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남아있어
요.
그래서 선생님이 뭘 잘하시냐면 사과를 그렇게 잘하세요, 그 사명을
가지고 있어도. 선생님 말씀하신 거 들어보세요. 나도 어제 새벽에
늦게 일어났는데 이러면 깜짝 놀라잖아요. 대부분 지도자들은 새벽
에 안 일어났어도 일어난 거처럼 나오잖아요, 거룩하게. 그런데 선생
님은 나도 못 일어났는데 이러면서 그걸 통해서 또 말씀을 주세요.
그러면서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또 뭐하면 그랬냐.
이번에 이 상처를 받은 애들한테도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하셨어요.
그 지도자가 안 하니까. 내가 몰라서, 내가 그때는 상황이 상황인지
라 그 안에 있어서 몰라서, 내가 몰랐다고 그러면서 대신 사과를 하
셨습니다. 그러니 다시 교회 나오라고. 누가 그럽니까. 혹시 나에게
불똥 튈까 봐 내가 피하게 되죠. 항상 지금 전화해주시면서 관리하
시는 모든 SS들, 그 이전에도 그러셨고요, 항상 나는 잘했는데 네가
못한 거야, 그거 어린 애들한테 하지 않으세요. 어른들한테는 하세
요. 네가 잘못한 거잖아, 맞으니까. 어린아이한테는 성품이 그러하기
때문에 다 아시고 그렇게 대하시더라고요.
나이가 어릴 때 그리고 신앙이 어릴 때 말씀을 충분히 가르쳐주어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 박게 해주면 후에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이
됩니다. 저도 말씀으로 자랐어요. 어렸을 때부터 말씀의 뿌리를 박았
습니다. 그러니까 걱정을 안 해도 돼요. 성인 돼서 걱정할 일이 있
죠. 그것도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게 저는 말씀에 뿌리를 박은 사람
이라 그걸로 사실 이기는 것입니다. 이게 말씀으로 시험이 오는 게
아니에요. 워낙 확실히 배워서. 그러니까 정말 섭리사 시대 말씀 이
것으로 모든 것을 싸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요. 그런데 생활 속에 시험이 올 때도 있고 어려움이 올 때도 있어
요. 그런데 이 모든 것들도 뿌리가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절대 이기
더라고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기는 저를 보았어요. 그래서
걱정은 되는데, 지극히 걱정은 되는데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사람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신앙의 뿌리! 육도 잘되어야 해요. 육도 잘
되지만 신앙의 뿌리가 정신에 온전히 박혀있어야만 정말 시대의 영
육 간에 빛이 나는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섭리
사의 미래, 세상의 미래를 책임지는 사람이 돼요. 뭐 책임지라고 해
서 무조건 대통령이 돼요? 대통령이 다 하나요? 이 세상 정치 다
하나요? 다 하지 않아요. 대통령 하나로 되지도 않아요. 하나하나
국민 구성원, 구성원, 구성원들의 인식이 바뀌고 생각들이 바뀌고 정
신이 돌아올 때 모든 세상은 잘 되는 거예요. 믿습니까?
가르쳐주되 주입식은 절대 안 됩니다. 왜 중요한지 가르쳐주고 눈높
이에 맞춰주고 왜 좋은지 설명해주고 좋은 모습을 본보기로 보여줘
야 해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우리 10대들, 우리 어린아이들 생각
할 때 그래요. 엄마도 그렇게 안 하고, 아빠도 그렇게 안 하고, 본인
교사도 그렇게 안 하면서 왜 가르치죠? 자기도 안 하면서. 그러면
교사나 부모님이 너도 안 하잖아, 그럼 싸움이 안 돼요. 그러니까 아
이들과 싸움을 하려 하지 마세요. 너도 모르는데, 너도 못 하는데 이
러면 안 돼요. 그런데 아이들은 합니다. 본인도 못 하시면서 저에게
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겉으로 말을 안 해도 속으로 다 말해요. 아
이들은 할 수 있어요. 왜? 보고 자라야 하니까. 그래서 좋아서 할
수 있도록 본보기를 보면서 좋아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합니
다. 이 방법 참 어렵죠. 그러나 이렇게 해야 합니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그리고 신앙이 처음 들어갔을 때 이때가 진리와
성령으로 충만해서 신앙의 뿌리를 확 내려버릴 때예요. 지금이에요,
여러분! 지금 안 내리면 나중에 또 내리려 하면 있기 힘들어요. 왜
그렇냐 하면 중고등부나 유초등부 때 신앙을 시작하면 좋은 점도 있
는데 안 좋은 점도 있어요. 이유는 잘못 들어가면 안 좋은 기억으로
박혀요. 그래서 나중에 좋아도 다시는 안 하고 싶어 해요. 차라리 그
냥 캠퍼스 때 전도돼서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릴 때
교회 다니면서 기억이 안 좋은 사람들은 나중에 교회 죽어도 안 다
니려 그래요.
저희 형부는 섭리 사람이 아니에요. 저희 형부가 그랬어요. 교회를
안 다니는 이유가 딱 하나 있데요. 머리가 너무 아프대요. 왜 교회만
가면 머리가 아프냐니까 그냥 어렸을 때 머리가 너무 아팠데요. 그
런데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저희 주님의 교회 오셨거든요.
분당 서현 성전. 그런데 이상하게 이 교회는 머리가 안 아프데요. 그
래서 본인은 안 나오지만 언니한테 가는 걸 권하더라고요. 제가 하
는 일을 다 알고 계시고 하거든요. 이게 어렸을 때 기억이 안 좋으
면 안 돼요.
지금, 이 시간 여러분 조금 피곤한 사람 있어요. 조는 사람도 있어
요. 괜찮아요. 안 좋은 기억으로 하면 안 돼요. 졸다가 다시 일어나
서 들으면 돼. 뭐 어때. 그렇죠? 뭐 오늘만 날인가. 그러나 오늘은
중요한 날이에요. 오늘만 날은 아니지만 중요한 날. 3개월에 한 번
씩 우리 레볼루션 킹덤 하는 날! 그죠? 그래서 여러분 좀 졸고 따
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있어요. 괜찮아요. 그러나 여러분 여기 앉아
계시잖아요. 조금만 서로 시간을 주는 거예요. 그러나 깨달으면서 다
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때가 기회의 때에요. 기회의 때, 어릴 때, 신앙이 어릴 때, 나이가
어릴 때. 이때 은혜를 받고 성령 받고 제대로 배우고 주와 일체되는
귀한 때. 이때 첫사랑의 신앙을 가지고 뭘 따지면서가 아니라 순수
하게 받아들이는 그 마음과 사상을 가지고 이걸 그대로 가지고 나이
가 드는 거예요. 이건 안 변해요. 이건 여러분이 나중에 30대, 40
대가 되어도 잘 안 변해요. 이때 가졌던 신앙이 안 변해요. 신기해
요. 그래서 제가 10대 때 기도한 거는 안 잊어버려요. 그런데 오히
려 20대, 30대 기도한 건 많이 있는데 잊어버려요. 10대 때는 한
번을 했는데도 그 감정을 안 잊어버려요. 이때 그 사상을 가지고 그
대로 올라가는데 이 기회를 놓치면 황금시간을 놓치게 됩니다. 이때
놓치면 탕자같이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요. 그래서 지도자들, 부모
들이 잘해야 한다. 물론 부모나 지도자들이 다 잘못한 건 아닐 겁니
다.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 마음을 상하게 하고 상처를 주기 때문에,
그 마음에, 심정에 문제가 틀어지는 경우, 그게 많아요. 그래서 아무
리 잘못한 것을 혼내더라고 본인의 방법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오
늘 돌아보면서 바꿉시다. 안 되면 본인의 집에 비디오를 달아놓으시
든지, 본인의 행동을 보시든지. 그래서 솔루션을 다 그렇게 하잖아
요. 본인 행동을 보게 하잖아요. 부모 행동을 보게 하면서 부모가 자
기 행동 보면서 울잖아요. 그런 프로그램도 있던데요. 자기 행동 보
면서 울더라고요. 내가 저렇게 하는지 몰랐다고, 내 마음이 저렇지
않은데. 마음이 그렇지 않은데 아이들은 그걸 모르는 거예요. 엄마가
나 미워해, 엄마가 나 싫어해. 우리 지도자가 나 싫어해, 미워해. 난
필요 없는 사람 같아. 이러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보고 정말 사랑하는 자녀, 사랑하는 생명들을 사랑으로 키울 수
있도록 조금 힘들지만 결국 쉬운 방법으로 가는 겁니다. 어린아이의
마음과 성품으로 대해줘라.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10대들을 잘 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다 보니까 그 감각을 확실히 잃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실 2년 전만 해도 ‘나 10대 지도는 안 되겠다. 나
는 끝났다.’ 생각했어요. 10대는 안 될 거 같아. 이제 SS들과는
못 만나겠구나. 물어보세요, SS 중앙에. 그러니까 더욱더 10대들을
접할 일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러면서 10대를 대하는 감각도 없어지
더라고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하시는 걸 보니까 사실 안 할 수가 없
는 거예요. 사실 선생님께서 거의 임명하셨잖아요, 내적 부장교사라
고. 내적 부장교사 섭리사에 처음 있는 사명이에요.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해야 하잖아요. 선생님도 하시니
까. 그래서 시작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먼저 교사
들부터 만나면서 시작하고 레볼루션 킹덤 시즌1 때 여러분들 만난
거예요.
게임도 평생 안 해서 게임 몰라요. 소환도 모르고요, 현타 이런 것도
모르고, 그걸 보면서 제가 정말 나 무식하구나. 이게 감각이구나. 내
가 너무 이러고 살았구나. 너무 내가 아는 것이, 내가 추구하는 것이
최고라고 살았던 느낌이 저에게도 있는 거예요. 나 너무 촌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제가 하루 만에 생각을 바꿨어요. 그래서 엄청 공부하고
그날 단상 선 거에요. 여러분 제가 공부를 진짜 오랜만에 너무 재미
있는 거예요. 늘 하던 공부가 아니라 너무 새로운 게임 공부를 하니
까 너무 재밌는 거예요. 마치 공부를 하고 내가 직접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닌데 여러분들의 언어를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너무 재밌더라
고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에게 엄청 다가간 거예요, 선생님도 함께해
주시니까. 그러니까 잃었던 감각이 살아나고 내가 희생하는 거 같았
는데 아니더라고요. 내가 새로운 구상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야 하잖아요. 우리 10대들한테. 그
러니까 사실 좀 처음에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왜냐면 내가 하는 말
을 알아들을까? 일단 먼저 저는 그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저는 여러
분들보다 나이가 성장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여러분들에게 맞춰
주려 해도 아무래도 제가 쓰는 말투를 쓰게 되겠죠. 그러니까 아무
래도 세대 차이가 나겠죠, 안 난다고 하더라도. 걱정이 돼요. ‘내
말을 알아들을까? 차라리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하는 게 낫지 않을
까?’라는 걱정도 했어요.
사실 <레볼루션 킹덤 시즌2 : 예배의 전당> 때는 사실 좀 힘들었어
요. 하, 말씀. 애들이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진짜 중앙에 정주나 목
사에게 물어보세요. 애들이 나 싫어할 거야. 왜냐면 조은 목사님은
맨날 말씀을 길게 전한다고. 그런데 어떡해? 내가 하는 설교는 긴
설교인데. 나는 제대로 가르쳐줘야 되잖아. 거기서 약간 딜레마가 있
는 거예요. 조은 목사니까. 선생님은 주님 말씀 제대로 전하라고 조
은 목사 보내주셨는데 너무 짧게 대충해줄 수도 없잖아요. 그렇잖아
요. 그럼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에이, 조은 목사님도 뭐 그렇
네.’ 이럴 거 아니에요, 솔직히,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사실
어느 정도 말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지금도 그냥 할 수 있
어요. 그런데 하나하나 자꾸 설명해줘야 여러분 마음을 터치하기 때
문에, 자꾸 설명을 해주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시간이 길어져요.
그러니까 시간이 길어. 그래서 조은 목사님은 길어 이럴까 봐. 그게
걱정돼 가지고 너무 의식이 되는 거예요. 걱정보다는 의식이 돼서
안 하려다가 그냥 진짜 더 연구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떻게 승부를 봤어요? 제대로 전해주자고 했잖아요.
여러분, <레볼루션 시즌2 : 예배의 전당> 그 말씀 이후로 제 설교
스타일이 바뀌었어요. SS 때문에 레벨업 했어요. 제가 작년부터 선
생님과 같이 그렇게 SS 레벨업, 선생님도 레벨업, 레벨업 그러시잖
아요. 레벨업 되자, 레벨업 되자 했는데 내가 레벨업이 된 거예요.
그래서 설교 스타일이 바뀌어서 저도 너무 좋은 거예요. 저도 감각
을 잃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
해 1월 24일을 기점으로 제가 새로운 불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더
연구하게 됐어요. 말씀도 책상 앞에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안 힘들
어요. 저는 20년을 책상 앞에 앉아 있었거든요, 학창시절 빼고. 책
상만 보면 사실 노이로제 있어요, 섭리 와서도 계속 책상 앞에 앉아
있어 가지고, 많게는 하루 20시간 넘게 앉아 있었으니까. 그래서 저
는 책상만 보면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우리 SS들에게 말씀 전한
다음부터는 너무 재미있어요. 너무 재미있고 새롭고 언제든지 여기
에 기준을 정하는 거예요. 우리 SS들이 알아들을까? 알아듣게끔 더
설명해줘야지. 그렇게 자꾸 바뀌게 됐어요. 그러니까 신입생도 듣기
좋은 말씀이 돼서 신입생도 자꾸 데려오는 그런 예배가 된 거예요.
결국 우리 SS들, 주님 말씀대로 어린아이들을 가까이하니 내가 더
구상이 생기고 변하고 내가 더 레벨업이 됐구나. 이래서 주가 이렇
게 말씀하시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여러분들 하는 거 보니까, 물론 1년, 2년 사이에 우리 SS들
이 어떻게 다 변하겠어요? 이제 시작했는데요. 교회도 1~2년 만에
부흥되고 변하지 않아요. 우리 주님의 교회도 1, 2년 안에 변하지
못했어요. 그것이 쌓이고 쌓이니까 다른 역사가 일어나는 거죠. 우리
어린아이들, 10대들, 신앙의 어린 사람들 이끌어주기 나름이구나.
진짜 무시하지 말아야지.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아야지. 정말 진실로
제대로 가르쳐주고 이끌어줘야지. 뭐라도 해줘야지. 그러니까 더 연
구해야 되겠다. SS를 대하려니 이걸 보겠나? 세상에 너무 많은 영
상들도 많고 한데 진짜 말씀 누구보다 진지하고 제대로 전해줘야겠
다. 그렇게 진짜 간절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 간절한 깨달음이
었어요. 제가 그 불을 받고 다른 여러 가지 죽었던 불들이 굉장히
많이 살아났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저에게, 그리고 섭리사에 불을 역
으로 던지고 있는 거예요. 믿습니까?
우리 어른들도 얼마나 좋아한다고요. 오늘도 이거 여러분들보다 더
기다리면서 2시에 참석해주셨어요. 그렇게 나쁜 어른들이 아니에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 좀 그래요. 그러니까 이해해주세요, 여러
분도. 오늘 우리 교회 어른들만 해도 기대된다고. 아니 본인이 왜 더
기대하세요, 오늘 SS날인데. 아니 이상하게 기대가 되네. 원래 다
10시 예배드려주셔야 하는데 과감히 2시까지 기다리셔서 예배드려
주시겠다고 정말 섭리사에 해외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참석하고, 그
리고 여러분들 영상 예배 SS 중심으로 해서 SS 출신 사람들이 단
상에 서서 찬양인도 하잖아요. 그게 그렇게 좋대요. 그래서 여러분보
다 어른들이 더 좋아해 주세요. 그리고 좋아한답니다. 저희가 더 잘
할 테니까 신(新), 구(舊)가 하나 되어 만나서 사랑과 화평의 역사를
이루어 보아요.
올해 표어 <영육 새롭게> 새롭게 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생명을
다루는 것, 어린아이들, 10대들, 신앙의 어린아이들을 다루는 방법
입니다. 오늘 어떻게 새롭게 할지 말씀 중에 답을 다 주었습니다. 행
하면 즉시 변화가 일어나서 가정에도 교회에도 사랑과 화평이 넘쳐
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지도자
들, 부모들 쉽지 않죠. 우리는 평생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변화되어
야 해요. 우리도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삶을 책임지면서 해야 하니
까 어렵고 또 자기 인내의 한계가 오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지만, 그
때 조심하는 거예요. 한계가 와서 인내가 찼을 때, 그때 실수하면 안
돼요. 그때 한 번 더. 운동하다가도 더 이상 못하겠어, 더 이상 못하
겠어, 한 번 더 할 때 근육이 솟고 폐활량이 좋아지듯이, 더 이상 못
참아 할 때 한 번 더 참아주고 한 번 더 생각하면서 우리 어린아이
들을 대해주는 겁니다. 우리 어른들은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 더 이
상 성장이 멈춰요. 성장을 안 하려고 해요. 더 이상 힘들거든요. 그
렇기 때문에 휴거 차원도 높이기가 오히려 너무 힘들어요. 우리가
10대, 어린아이들, 신앙의 어린아이들 잘 다루면서 끊임없이 배우고
고치고 만들어나가고 은혜롭게 다정하게 화평하게 섬겨주면서 행한
다면 우리는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더 높이 휴거의 차원을 높
이게 됩니다. 우리 섭리사의 어른들, 그렇게 할 거죠? 그렇게 한다
고 할 때 성령이 그쪽으로 불을 강력하게 주시면서 다른 불도 살아
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약속했어요. 제가 대표로 네, 그렇게 하겠
습니다.
그러면 우리 유초등부, 중고등부, 첫 신앙을 시작하는 여러분 상처를
준 사람들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이나 지도자가 다 막고 꾸짖
는 건 아니에요. 생각해보면 내 잘못도 있다. 그렇죠? 자기 잘못도
있어요. 그러니 이 시간 회개도 하는 거예요. 부모나 지도자가 여러
분들 잘되라고 하다가 심정 몰라서 그런 거니까 오늘 할 수 있는 만
큼 푸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안 받아줘도 내가 푸는 거야. 그럼 나는
없어, 더 이상. 사랑과 화평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합시다. 오케이?
이제 말씀 마무리할게요.
<전환>
제가 이제 여러분들에게 시간 내줄 거예요. 우리 SS들한테 집중적
으로 얘기합니다. 10분만 제가 시간 내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큰 인
물일수록 어릴 때부터 키우십니다. 여러분들 지금 가능성 있죠. 지금
어리니까. 구원자도 아예 어릴 때가 아니라 예정해서 낳으십니다. 그
렇다고 그냥 턱 하고 보내는 게 아니라 어릴 때부터 구원자이지만
똑같이 사람이니까 가르치고 연단시키고 만들어서 내보내십니다. 포
인트는 뭐예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도 어린 시절이 있어요. 이때
엄청 키우십니다. 10대 때부터 특히 본격적으로 성장해요. 왜? 10
대 때부터 말을 알아듣거든요. 14세, 15세, 더 확실한 건 17, 18
세 정도 되면 이때 제대로 뿌리를 박으면 이거 진짜 찐이에요. 이거
는 진짜 안 변해요. 그래서 사실 14세, 15세, 16세, 17세, 18세가
정말 중요한 나이에요. 이때는 거목이 나와도 그냥 거목이 안 나옵
니다. 진짜 제대로 작품이 나와요. 이때, 여러분이 거의 다 해당해
요. 19세 있어요? 괜찮습니다. 아직 SS 타이틀을 갖고 있으니까요.
더 좋죠. 더 말을 알아들으니까 버릴 것만 딱딱 잘 버리면 돼요. 너
무 중요한 나이에요. 거의 이때 딱 뿌리를 박고, 이때 제대로 한 거
는 절대, 절~대 안 변해요. 버리는 거 같지만 다시 찾을 수 있어요.
주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도 10대 시절이 사실 굉장히 중요해요.
보여드리고 싶은데 보여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하나님
께서 예정하시고 태어나게 하셨지만, 성장 과정을 거쳐서 그 성장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 모진 세상의 핍박을 다 이깁니다. 그리고
영광스럽게 나와요. 고난 중에 영광스럽게 나와서 시대를 구원해요.
보란 듯이 사망을 이기고 죽음을 이기고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연
단됐어요. 훈련되었습니다. 초림과 재림을 잠깐 영상으로 만나보고
계속해서 이어갈게요. 화면 보겠습니다.
<신약>
탄생 – 성장 – 시험을 이김 – 제자들 전도 – 무리들이 따름 – 치유의
기적을 보이심 – 말씀을 전하심 – 바리새인, 사두개인들 앞에서 예수
님의 변론 – 겟세마네 – 가룟유다의 배신 – 고난의 시작 – 십자가의
길 – 영으로 부활하심 – 제자들의 외침 – 사도바울이 주를 깨달음 –
사도바울의 복음 사역 – 천주교의 시작 – 기독교의 시작 – 신약 역
사의 번성
<성약>
탄생 – 성장 – 수도생활과 연단 – 예수님께 배움 – 노방 전도 – 월남
전 참전 – 생명 구원을 뜻을 세움 – 예수님께 붓을 받음 – 시대 말
씀을 도표로 정리 – 어머니의 축복기도 – 시대 복음을 들고 서울로
향함 – 서울에서 시대 복음을 전함 – 새역사의 성장 – 끊임없이 시
대 말씀을 전함 – 성장해가는 새역사 – 자연성전 건축의 시작 – 해
외 선교의 시작 – 환난과 핍박 – 시대 십자가의 길 – 끊임없이 인봉
의 말씀을 받으심 – 섭리 성령의 역사 – 휴거의 역사 – 섭리 성전
건축의 역사 – 섭리 부활의 역사 –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펴가는 위
대한 섭리 역사
구원자도 사람이죠. 하나님은 그가 태어날 때부터, 또 어릴 때부터
키우고 가르쳐서 그 한 사람을 통해,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의 몸으로
삼으시고 온 인류를 구원하십니다. 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그 거대한
역사를 위해서 그 사람을 만드십니다. 그와 같이 우리 모두를 창조
하시고 순리에 따라 태어나게 하셨죠. 그가 사람으로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신의 정신을 받고 신의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신
의 정신을 받아서 신의 뜻을 이루기 때문에 그가 메시아요, 구세주
라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어떤 업적을 세워놓아도 와~ 그렇거든
요. 주가 행하신 일이 얼마나 엄청난지 저들은 몰라요. 못 본 사람은
모르고, 안 와 본 사람은 몰라요. 악평자들은 알 수 없습니다. 어떻
게 주가 세운 업적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
까?
여러분보고 주가 되라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보고 반석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다. 반석 위에 서라는 거예요. 주의 정신을 받으라고 말
하는 겁니다.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영웅도 많고, 영웅
열사들도 많아요. 이왕이면 그중에서 하나님이 인정하신 진짜 시대
최고의 히어로, 최고의 정신을 가진 주의 정신 받으라는 겁니다. 안
망해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영원히 망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그 정신을 받아야 망하지 않습니다. 자기 정신이 나약해요?
나는 저렇게 못 해요? 그래서 주님 정신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정
신을 말씀으로 받아요. 말씀을 행함으로 받습니다. 끊임없이 여러분
들을 붙들어 줄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힘이에요. 섭리사의 힘은
끊임없이 여러분의 정신을 붙들어주고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말씀
에 있고 주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 최고의 힘입니다. 저들은 못
해요. 더 이상 없어요. 노선이 없어요. 노선이 끝났어요. 열차는 탔
는데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다 간 거예요. 섭리사는 할 수 있습니
다. 여러분의 정신이 안 된다면 주의 정신을 받으세요. 그 정신을 받
은 자는 신이 됩니다. 저도 그 정신 받고 하는 거예요. 저요? 조은
이가 한다? 제가 한 적 없어요. 신의 정신, 주의 정신 받고 하는 겁
니다. 그래야 주의 정신을 받고 행하면 주가 하는 일을 함께 행하는
이 시대 슈퍼 히어로가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잘 키우면 걸작이
되죠. 큰 인물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잘 키워보려고요.
저도 잘 컸잖아요. 여러분 저 잘 컸죠? 잘 컸다. 조은 목사님, 조은
언니, 조은 누나 참 잘 컸네. 그렇죠? 괜찮게 컸어요? 주님이 키우
셨잖아요. 주님 정신 받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자, 그래서 여러분
들 잘 키워보려고요. 우리 SS들. 무얼로 키울 거냐고요? 말씀으로
키우려고요. 왜? 말씀으로 크니까 저도 정말 거목이 되더라고요. 내
가 스스로 이겨내고 내가 스스로 행하는 주님 닮은 그런 사람이 되
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으로 키우려고요. 주가 온 몸으로, 온 삶으로
받아온 그 귀한 말씀으로 여러분을 키우려고 합니다. 말씀의 뿌리를
깊이 내려서 그 말씀의 터전 위에 성령의 불을 붙여줄 거예요. 이
다음에는 정말 성령 역사 알려줄게요. 오늘 이 불 붙었으니까. 그 대
신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출 것이고 여러분의 실력과 능력을 무시하
지 않겠어요. 계속해서 구상하며 여러분들과 뛰고 달리겠습니다. 그
리고 여러분이 말씀과 성령으로 자라서 어디에 있든지 간에 ‘나 섭
리사 하늘 신부야!’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겠습
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해야 할 게 있어요. 따라오세요. 따라오세요, 여러
분. 따라와야 가능해요. 절대 실패하지 않아요. 오직 생명의 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만 여러분을 인도하겠습니다. 여기서 목회자
도 나오고, 대통령도 나오고, 유명한 사람도 나오고, 그냥 일반 가정
주부도 나오고, 아빠도 나오고 그냥 다 나오세요.
그리고 여러분 꼭 이야기해주세요. 상처가 됐다면, 아픈 마음이 있다
면, 악평을 들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같이 풀어나갑시다. 약속할 거
예요? 문을 닫지 마세요. 회개할 기회를 주고, 설명할 기회를 주고,
여러분이 다시 일어설 기회를 줘야 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누가
자꾸 회개 안 해요? 부모님이 회개 안 해. 부모님이 회개하겠어요?
글쎄, 오늘 말씀 들었는데 회개 안 하는 부모님, 지도자 있을 거예
요! 절대 여러분 그렇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분노하지 마세요!
‘저것 봐, 저것 봐, 내가 저래서 안 하는 거야’ 하지 마세요. 그럼
어떻게 생각하면 되는 줄 아세요? 내가 빨리 성장할 거야. 나는 히
어로가 될 거야. 그래서 내가 구해줄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구해주
세요. 오케이? 또한, 잘못된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대로 담지 말고
꼭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세요. 주님의 말씀, 거짓 없는 하나님의 말
씀이고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절대 믿어주세요. 역사는 가면서 계
속 보장될 거예요. 계속 보여줄 거예요. 계속해서 섭리사는 빛이 날
겁니다. 맞음을 옳음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증명을 계속해 보일 것입
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더 얘기할까요? 끝날까요? 여러분께 몇 가지 더 부탁할까요? 여기
서 끝낼까요? 조금 더 시간 길어지는데 할까? 지금 10분 지났는데
끝낼까요? 몇 가지 더 부탁해요? 하는 김에? 그래! 오늘 시즌3잖
아요. 몇 가지만 더 부탁할게요.
여러분 레밍(lemming) 알아요? 레밍(lemming)? 목표 없이 앞에
쥐들이 막 달리니까 그냥 막 달리다가 바다에 뛰어들어서 죽는 것이
바로 레밍(lemming)이라는 쥐예요. 요즘 청소년들을 보고 레밍
(lemming)이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왜? 경쟁하는 시대, 그냥
앞만 보고 목적 없이 달려가요. 지금 자신이 어떤 것을 향해 달려가
는지 모르고 있어요. 이런 레밍(lemming)이 되지 마세요. 자기보
다 나은 게 있어요? 그것만 바라보면서 비교하거나 열등감에 휩싸이
지 마세요. 자신을 궁지로 넣어서 어둡고 우울하게 만들지 마세요.
왜? 여러분이 여러분의 삶의 주인이에요. 누구도 여러분의 삶의 주
인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 좀비 알죠? 좀비 특징이 뭐에요?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니에요. 얘가 죽은 건지, 산 건지, 얘는 죽
은 거예요? 산 거예요? 딱히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피 냄새만 맡으면 으악 덤벼들잖아요. 좀비죠.
여러분, 평소에 우리 청소년들은 억눌린 감정이 너무 많아요. 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나이에요. 표현해봤자 자꾸 무시당하기 때문에.
그러나 그 억눌린 감정이 많다고 해서 시간만 죽이는 미디어나 게임
에만 정말 여러분의 인생을 다 주지 마세요. 그냥 풀 정도로만 하세
요. 알겠죠? 차라리 나가서 움직여요. 움직이세요. ‘내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낸다!’ 이게 있어야 해요. 이런 쾌감을 느껴봐야 해
요. 그건 게임이나 미디어에서 절대 못 가져와요. 그건 뇌과학자가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뇌과학자를 통해 밝히게 하셨어요. 그걸로
는 뇌 전두엽이 발달을 안 해요. 땀도 흘려보고 움직여보고 어려움
도 이겨봐야 나중에 더 큰 어려움이 와도 ‘내가 이길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 좀비에게 물리면 안 돼요. 그럼
좀비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 앞에 큰 사람들이 있어도 주눅 들지 말고, 나도 될
수 있어! 그 기준은 내가 정하는 거예요. 공부 잘하는 사람이 최고
야? 변호사가 다야? 의사가 다야? 아니에요. 그 기준은 누구도 정
할 수 없어요. 지금은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요. 코로나 끝나도 온라
인 시대는 계속 발전할 거예요. 앞으로 어떤 종류의 인재들이 나올
지 우리 세대는 몰라요. 여러분들이 알아요. 왜? 여러분이 그 시대
를 감당할 거기 때문에. 그러니 꿈을 멈추지 마세요. 목표를 가지세
요. 슈퍼 히어로가 되세요. 슈퍼 히어로?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되나
요? 슈퍼 히어로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성찰
해요. 뼈를 깎는 훈련을 하고 배움을 연속합니다. 자기를 만들어서
히어로가 됩니다. 지구 세상의 최고 슈퍼 히어로 주님도 그렇게 성
장을 하셨습니다. 뼈를 깎는 연단, 뼈를 깎는 배움이 없었으면 못 올
라왔어요. 사명으로 인생을 구원하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훈련과 연
단과 배움으로 인생들을 구원하고 계십니다. 그걸 사람으로, 하나님
의 몸으로 직접 우리에게 보여주셨어요. 여러분도 하라고, 믿습니
까? 그러나 주가 되라는 말이 아니라 주의 정신 받고 하면 할 수 있
다.
여러분 힘든 일이 있어요? 어떤 방해가 있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그래서 슈퍼 히어로에게는 조력자가 필요해요. 조력자가 우리는 누
구예요? 하나님, 성령님, 주님. 아무리 슈퍼 히어로여도 늘 조력자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들 최고의 조력자 하나님, 성령님, 주님으로
삼고 그 도움으로 홀연히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꿈이 없어요? 목표가 없어요? 꼭 세우세요. 오늘 세
우세요. 오늘 기도할 거예요. 기도할 때 아예 세우세요. 큰 목표를
세우려고 하지 말고 자기 안에서 작은 거라도 찾으세요. 그게 중요
해요. 어른들은 말하죠.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해. 왜 공부
말고 다 쓸데없을까요? 그건 잘못된 말이에요. 그러면 ‘엄마도 쓸
데없는 짓 하지 말고 공부나 하세요.’ 속으로 그냥 얘기하세요. 잘
되라고 하는 말을 그렇게 하는 거니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그 마
음 안에서 만드세요. 자기 안에서 목표를 세워야 해요. 그러면 좀 어
렵죠.
제 것 하나 짧게 얘기할게요. 저는 제 안에서 목표를 세웠어요. 저의
목표는 무엇이었냐면 의롭게 착하게 인간답게 살고 싶다. 저의 목표
였어요. 이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저는 10대 때 아주 초반, 중학교
때부터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른 꿈은 내가 의롭고 착하게 인간답게
살 때 빛이 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 구
절이 하나 있는데 바로 마태복음 5장 16절입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의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 구절. 왜? 내 빛이 사람 앞에 비춰서 내 착한 행실로
하나님을 믿게 만들어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삶, ‘나 이
런 거 하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했어요. 제 안에서 작은 목표를
찾았어요. 인간답게 착하게 살자. 저는 매일 기도가 밥 먹을 때도
“하나님, 이 음식을 먹고 나쁜 짓 하지 않고 착하고 건강하게 살게
해주세요.” 이 기도를 했어요. 이 기도를 입에 붙어가지고 25살 때
까지 기도했어요. 그래서 그 기본적인 목표를 통해서 결국 어때요?
가장 의롭게 착하게 그리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시대 말씀을 만난
거예요. 나 꿈 이뤘죠? 가장 기본적인 목표가 엄청난 꿈을 이루게
된 거예요. 저는 자부합니다, 내가 제일 인간답게 살고 있다고. 그리
고 가장 의롭게 살도록 늘 하늘께 인도받고 주님께 인도받고 있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그래서 그냥 개인 인생 살 뻔했던 사람이 지금 어
때요? 전 세계 부흥강사 됐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안에서 목표를
찾으세요.
마지막으로 선생님. 선생님도 자기 안에서 꿈을 찾았어요. 어떻게
요? 정말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지구 세상 누구보다 기다렸어요.
선생님 얘기 들었죠. 포마드라고 있어요, 포마드. 저는 그게 뭔지 잘
몰라요. 남자들 이걸 바르면 이렇게 쫙 된대요. 그걸 이렇게 바르고
양복 한 벌 있는 걸 가지고 매일 그거 입고 예수님 다시 오시나 그
렇게 기다리셨어요. 그런데 결국 그 꿈, 그 자기 안에서 찾은 그 꿈
이 이루어져서 큰바위얼굴까지 됐죠. 큰바위얼굴 어니스트 사연 알
죠? 우리 SS들, 세상에 히어로들이 많지만, 하늘이 인정하시는 진
정한 히어로 주님의 정신을 받아서 현재를 멋지게 만들고 미래를 멋
지게 꾸려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오늘 정말 이걸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성령님도 주님도 최대한 이해하고 있다고, 그거를 제가 대신 대변하
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여
러분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사랑과 화평과 모든 용
서로 다시 태어나는 섭리사,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할지 정말 다짐하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그냥 끝낼 게 아니라 우리 3분이라도, 5분이라도 이 결심을 하늘 앞
에 맡기면 어떨까요? 그리고 말하면 어떨까요? 그렇죠? 우리 다 같
이 마음 알아주고 심정 헤아려주신 주님께, 성령님께 감사도 하고,
그 정신 받아서 정말 내가 사람들이 정하는 히어로가 아니라 내 안
에서, 내가 작게라도 내가 설정한 그런 히어로가 꼭 되겠다고, 주님
정신 받겠다고 다짐하는 시간 되길 바라고, 우리 어른들은 깊이 회
개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어린 시절 그 마음을 갖는 귀한 그 성령의
불이 우리 섭리사 전체에 떨어지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우
리 성령께서 기도하는 시간 안에 여러분들에게 진정 함께해 주실 거
예요. 그럼 우리 찬양하면서 우리 기도준비 하겠습니다.
그냥 맡기는 거예요. 기도는 주님 절대 믿고 성령 계심을 절대 믿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그냥 받아들이세요. 그러면 역사해주세
요. 그냥 의식 없이 오직 내 기도 하나님이 들으신다.
♪ 성령의 힘으로
성령의 감동의 물결 나의 영혼을 깨닫게 하네
진리로 세워져 사랑으로 완성된
새역사의 마지막 성령의 물결
간절한 사랑의 기도 나의 영혼을 새롭게 하네
휴거의 비밀과 사랑의 조건에
타오르네 성령의 역사여
내게 임하소서 타오르는 성령
나를 태우소서 새롭게 하소서
나를 이끄소서 성령의 힘으로
꺼지지 않으리 성령의 역사여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힘으로, 그 살아서 역사하시
는 성령의 힘으로, 사랑과 화평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하소서 (증거하시는 그 성령의 힘으로, 그 힘
으로, 주의 정신을 받아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힘으로 새롭게 하소서 (우리 SS들, 어린 자들에게 축복과 성
령과 은혜를 주심을 믿습니다)
내게 임하소서 타오르는 성령
나를 태우소서 새롭게 하소서
나를 이끄소서 성령의 힘으로
꺼지지 않으리 성령의 역사여
사랑의 힘으로 불같은 힘으로
나를 이끄소서 나의 성령님 (우리 SS들을 섭리의 사람들을 이끌어
주심을 믿습니다)
주님과의 사랑 이루게 하소서 (성령님 이 시간 주의 말씀을 들은 모
든 사람들의 심령에 사랑과 화평과 진리의 불 더하실 줄 믿습니다)
꺼지지 않으리 성령의 역사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SS들. 우리 주님의 이름을 크게
3번 부르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 우리 SS 레볼루션 킹덤 시즌3. 이게 우리 레
볼루션 킹덤으로 모였지만 하나님이 원하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귀한
진리의 뿌리를 이들에게 주기를 원합니다. 신앙의 뿌리가 깊이 내려
가기를 원해요. 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고, 상하지 않고, 그리고 어
디로 치우치지 않고 오직 진리로 귀한 마음으로 성장하길 원합니다.
우리 SS들, 우리 어린 자들이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자신이 어떤 인
생을 살아야 하는지를 진실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 하나님의
정신과 지혜를 받아서 아름답고 귀하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우리 중고등부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유초등부, 어린
자들, 신앙이 어린 자들 위해서 하나님 많은 것들을 계획하시고 주
께 구상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휴거 된 이후에 다시 시작하고 있어요. 시작하
는 이 모두 하나하나에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이 귀한 정성과
사랑을 받아주셔서 우리 SS들의 마음속에, 유초등부의 마음속에, 신
앙이 어린 자들의 마음속에 많고 많은 진리와 사랑이 깊이 들어가기
를 간절히 원합니다. 깨달은 만큼,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께서 증거
해주시고 감동을 주신만큼 이들을 이끌어 가기를 원하오니 하나님
이들에게 상처받은 것이 있으면 이 시간 주님 없애주시고, 깨끗하게
해주옵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다시 새롭게 만들어주시고, 모두 훌훌
털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뜨겁게 역사하시고 함
께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10대부터 성장해야 해요. 10대부터 영
육으로 잘 성장한 자들이 되길 원하옵고 원하오니,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성장시켜 주
시옵시고, 오직 지도하시고 영육으로 올바르게 온전한 자들, 또 귀한
자들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이 시간은 어떻게 성령을 받느냐. 내가 어린 마음을 잃
지 않았는지 어린아이의 마음, 그 순수했던 때, 그 마음을 잃지 않았
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이 모든 마음, 그동안 강퍅해진 마음,
그동안 순수함을 잃었던 모든 마음을 하늘 앞에 내려놓사오니 다시
우리에게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주시옵소서. 정말 재지 않고 따지지
않고 이미 이뤄온 역사, 이미 정말 절대, 절대 하나님의 섭리역사 누
구도 따질 수 없고,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역사, 하
나님을 성령님을 주를 더 이상 재지 않고 따지지 않고 순수한 마음
으로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행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우리 사랑하는 SS들 기억하여주시고 진정 하나하나 이끌어가고 있
습니다. 아직 불이 붙지 못한 자들도 있고, 지금 이제 하나하나 성장
하면서 더 높은 단계로 올라오고 있는 사람들 다 기억해주세요. 낙
오된 자가 없게 해주세요. 주님, 낙오되어서 탕자같이 되지 않게 해
주세요. 탕자가 된 자들 돌아오게 역사해주시고 탕자같이 됐다 온
자들 붙들어주시고, 그리고 온전하게 신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람
들 영육으로 강건하게 붙들어주셔서 하나님의 사람, 온전한 사람, 그
런 진정한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진정 섭리사에 자부심
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뜨겁게 역사하고 인도해주
시옵소서.
섭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중고등부들을 기억해주시사 이들을 진정 하
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손대 주시옵소서. 진정 이 시간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이들이 하는 모든 기도를 이 시간 귀 기울여주심에 감사
함을 드립니다. 하나도 기도가 떨어지지 않아요. 하나도 떨어지지 않
게 천사가 다 가져가 하늘 앞에 상달 될 줄로 믿사오니 진정 한 마
디라도, 한 마디라도 기도하며, 한 마디라도 하늘 앞에 구하며, 진정
주를 인정하며 구하며 주의 정신을 받고자 하며, 모든 것을 풀고자
하며, 사랑과 화평과 용서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충분하게 인도하여 주세요. 그다음에 그다음 단계로 더 차원 높은
도약할 수 있도록 이 시간 뜨겁게 인도하시고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SS들 아직 기도하지 못하고 있어요. 기도하세요. 한 마디도
괜찮아요. 진실한 말, 정말 진실한 말, 하나님 나 좀 인도해주세요,
성령님 나 인도해주세요, 주님 나 인도해주세요, 그 정신 받고 싶어
요, 정말 나 모르겠으니까 알려주세요, 깨닫게 해주세요, 주님 따라
갈게요, 간구하는 모든 마음, 그리고 용서하는 마음, 그리고 용서하
겠다는 마음, 회개하는 모든 마음, 어떤 한 가지라도 좋으니까 하나
하나 그냥 하나라도 이 시간 하늘 앞에 고백합니다. 말합니다.)
진정 이때를 잊지 않게 해주세요. 이것이 차곡차곡 쌓이고 쌓여 역
사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성령을, 불을 오늘은 막 뜨겁게 주시냐? 아니에요. 따뜻하게
이들을 감싸 안아 주시옵소서. 용서하여 주시고 사랑과 화평의 그
따뜻한 불을, 온기를 이들에게 더하여 주옵시고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축복하
여 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진정, 진정으로 간구하고 간구하오니 오늘
의 기도가 또 다른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작은 하나의 기도라도 절대
적으로 행하여서 기도할 수 있게, 그리고 기도할 수 있게, 그리고 그
기도가 올라갈 수 있게, 이날 잊지 않을 수 있게 저희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하나님 저도
다시 한번 간구하고, 다시 한번 하늘 앞에 약속드리오니 정말 어린
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늘 해맑게 웃으며 그러나 기치를
벌인 군인과 같이 담대하게 주를 사랑하며 믿고 따르며 그때 그 시
절 그랬던 거처럼 우리 SS들 더욱 감각과 눈높이에 맞춰 풀어주며
정말 주님의 마음과 성령의 마음으로 대하겠사오니 저에게 그 불을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그 마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사랑
을 주 앞에 드립니다.
<전체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먼저는 정
말 회개할 것이 있으니 어린아이의 마음을 점점 잃어가 하나님의 역
사, 주님의 역사 이미 많은 것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또 ‘표적
보여달라. 그래야 믿는다.’ 어린아이 같은 그 마음을 상실했던 것을
회개하고, 또 오늘 주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어린아이의 마음을
잊고 우리 SS들, 유초등부들 어떻게 따라오는지 모르는 상태로 많
은 시간이 지나왔습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
끌어가려고 합니다. 주가 해주시기 때문에, 주가 함께 해주시기 때문
에, 이미 해주셨는데 그걸 너무 늦게 시작해서 죄송해요. 이제 더 행
하려고 합니다. 모든 우리 SS들의 마음 굳어진 것이 있으면 풀어주
세요. 어쩔 수 없이 또 안 좋은 말을 듣고, 또 세상으로 가서 탕자같
이 된 자들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함께 행하겠사오니 저희들의 힘으로
는 부족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되돌려주시고 막힌 마음, 움
츠러들었던 마음 풀어줄 수 있는 은혜와 사랑을 오늘 베풀어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노력하고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갈수록
또 우리 SS들도 그렇게 했던 모든 사람들, 또 그렇게 했던 상황들
을 모두 이해하고 용서하는 역사가 오늘 일어나서 또 다르게 섭리역
사가 도약하고 사랑이, 화평이, 평화가 넘치는 그런 섭리역사가 될
수 있도록 오늘 우리들을 풀어주셨음에 진정 감사합니다. 꼭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도록 여기서 기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하겠습
니다. 행할 테니 하나님 역사해주시고 성령님 감동주시고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불을 받는 것이라 했
는데, 불을 주는 것이라 했는데 오늘 우리 10대들의 마음이 다 풀렸
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님. 나머지 우리 성령께서 생활 가운데 풀어주
시고 오늘 하나하나의 모든 말들 정성껏 정말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실어서 줬사오니, 오늘 혹시 잊어버렸다면 내일 또 살아갈 때,
내일모레 살아갈 때 이 말이 자꾸 생각나고 이들의 마음이 또 풀어
지고, 풀어지고, 풀어져서 결국 본인도 회개하고 본인도 돌이켜 주의
정신을 받고 신앙의 뿌리를 내리는 거목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
옵소서. 인생의 거목, 그리고 인생의 큰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나와
요. 그냥 어떤 큰 인생을 살아야 큰 것이 아니에요. 그 기준은 누가
정할 수 없습니다. 주의 정신을 받아 어느 위치에서 어느 삶을 살든
지 큰 정신, 큰 삶을 살 수 있는 우리 SS, 우리 유초등부, 신앙의
어린 자들 다 기억하고 그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우리 섭
리사의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번 새롭게 거듭나 다시 주를 바라보
며, 주를 대하며, 주의 정신 받고 새롭게 고치고 만들어나가는 역사
이루겠노라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예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던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하고 또 우리 SS들, 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없
어서,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귀한 장을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함께 해주지 않으시고, 성령께서 함께해 주
시지 않았다면 할 수가 없는 역사입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심에 감사
해요. 이제 이것들이 없어지거나 파하여지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하
나 차곡차곡 쌓아와 역사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많
은 사람들을 돌이킬 수 있는 그 장이 될 수 있도록, 예배 될 수 있
도록 하나님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SS들 성
령의 불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주의 정신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그리
고 오늘 수고한 모든 사람들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그리고 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말씀을 주신 주께 사랑을 드립니다. 오늘 함
께하신 놀라운 은혜와 사랑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봉헌기도 및 축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주심으로 이 귀한 모든 것들을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주님이에요. 그 심정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마음을 받아들이고 또 회개하고 또
용서하고 또 사랑과 화평으로 이 시간을 보냈다면 그것이 바로 성령
의 불을 받은 것임을 인정하고 시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상황을 통해서, 또 예배를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우리
SS, 그리고 섭리 전체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
다. 하나님, 자신의 가치를 잃게 만들고 주님의 정신을 잃게 만드는
이 마음속에 빌런들이 있어요. 이게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 있으니까 싹 없애고 새롭게 되는 귀한 날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주께서 우리 SS들과 우리 섭리
의 모든 사람들을 늘 지도하여주옵시고 신랑으로서 함께하시고 역사
하여 주심이 크시옵소서.
지금은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구원자를 보내시
고 사랑의 뜻을 이루어 사랑의 세계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
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사 우리의 마음을 풀어주시고 사랑
과 화평으로 인도해주신 성자의 크신 은혜와 모든 진리 위에 감동과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우리
전 세계 SS들, 그리고 전 세계 신앙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충만하
며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충만하고 또 충
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마무리>
우리 SS들 안녕. 또 만나요. 저에게 불을 주셔서 감사하고, 또 새로
운 구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제가 불을 잃었는데 여러분들
께서 붙여주신 것과 마찬가지라서 저는 계속 여러분들에게 불을 받
았으니까 여러분들에게 진리와 불을 주고 또 주님의 정신을 주고 주
와 더 가까워지게, 그리고 믿고 따르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될게요.
항상 여러분에게 감사한 마음, 그냥 오늘 여러분을 만났으니까 하는
거 아니거든요. 정말 진심으로 성령이 가르쳐주신 대로 진심으로 여
러분을 대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조금 힘들고 여러 가지 난관이 있겠
지만 따라와 주세요. 이제 2년밖에 안 됐잖아요. 이제 시작했잖아
요. 그동안은 제가 조금 나이가 어렸어도 너무 많아서 우리 SS들을
살피지 못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있어요. 없어도 여기 투자하고 있어
요. 그래서 우리 섭리 1순위 SS. 무조건 1순위야. 이제 SS가 먼저
하는 거예요. 무조건 우리 SS 우선순위에 두고 항상 오히려 주님
말씀 강력하게 받아와서 성령과 함께 여러분 끌어줄 테니까 여러분
희망을 가지고 얘기하고, 그리고 언제나 언제든지 얘기하세요. 편지
도 활짝 열려있죠. 편지도 하세요. 답장이 없으면 뭐 어때요. 다 보
거든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다 봐요. 진짜 싹 다 봅니다. 싸그리
한 토시도 안 빠트리고. 그래서 여러분 어려운 일 있으면 편지하시
고 좋은 일 있어도 편지하시고 별일 없어도 보고 싶으면 하시는 거
예요. 누구한테? 선생님께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저에게도 하세요.
그냥 몇 마디라도 좋으니까 해서 서로 같이 소통하고 여러분의 마음
도 알려주시고 또 말씀은 어땠는지 또 어떻게 해주는지 의견도 내주
세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 섭리사 예배와 섭리사의 큰 행사들이 너
무 많아요. 제일 큰 대(大)행사는 섭리사에서 예배죠. 예배 때 무조
건 SS 끼고 할 거예요. 무조건. 그래서 여러분의 웃음 속에 섭리가
힘 받게 하고, 그리고 여러분도 그걸 통해 은혜받게 하고 같이 성장
하고 자라게끔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생활 가운데는 여러분이 책임지고 잘하셔야 해요. 알겠죠?
그러면 너무너무 아쉽지만 이제 조금 있으면 저녁 먹을 시간 다가와
요.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일찍 주무세요. 아니다, 그냥 그것도 안
시켜. 알아서 해. 일찍 자든지 말든지 그건 여러분 책임이죠. 왜 일
찍 자라 마라야. 일찍 자든지 말든지 밥은 맛있게 드세요. 자, 그럼
여러분 안녕~
오늘 말씀 주제 다같이 외치면서 마칠까요?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이거 노래 만들자.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
지 말아라. 하나, 둘, 셋!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