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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4.20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1.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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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0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말씀 시작> 오늘은 2021년 4월 20일입니다. 하루하루가 모아져서 벌써 4월달 도 3분의 2가 됐네요. 전에는 ‘세월아 가지 마라. 아직 갈 길을 못 찾았다. 할 일을 못 찾았다. 젊은 인생들 시간 무의미하게 보내기에 너무 아깝다.’ 그랬는데 지금은 갈 길도 찾고, 그리고 만날 사람도 시대의 주를 만나고 최고 기다리는 사람 아닙니까. 주를 가장 믿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세월이 더 가야 세월 따라 일을 하 지 않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재미있게 뜻있게 그리고 하나님의 뜻 을 펴고 가는데 세상에서 제일 크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뜻을 펴 고 가면 최고가 아니겠어요? 자기 뜻을 펴고 간다. 자기가 따르는 어떤 세상의 지도자 뜻을 펴고 간다. 정치인은 정치인을 따라가며, 우두머리를 따라가며 기뻐하고 그 뜻을 펴고 가는 거예요. 사업자는 사업하는 사람을 따라 자기가 하든지 따라 사업을 하면서 가든지 즐 거워합니다. 연애하는 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며 사는 것 이 최고의 목적이고 뜻을 펴며 갑니다. 예술인들도 마찬가지고. 세상 의 삶을 하나하나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것저것 다 가는 것도 좋다지만 현대의, 현재의 사는 것, 세상에서 끝나고 만다 면 그것이 지금까지 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최고지만 세상의 사는 살이는 인생 100년이잖아요. 조금이란 말이에요. 100년 동안 다 이 상세계를 누리지 못하고 일생동안 찾고 몸부림치면 겨우 그 길을 찾 아서 가다가 맙니다. 대개 보면 잘 돼서 살만하면 벌써 서산에 해가 진다고 하고 인생의 해가 져요. 나이 먹고 죽을 때가 됐다는 것입니 다. 그리고 그것도 못 찾았고 그냥 아쉽게 인생을 마치는 사람도 많 죠. 영원한 세계는 100년보다 비교가 안 되는 수십억 조 더 많은 영원한 세계, 영이 사는 세계를 두고 간다면 최고의 세계,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을 믿고 또 성령님, 성자 절대신 사랑하고 같이 사는 삶, 그가 보낸 시대 구원자, 구원주, 돕는 자, 함께하는 자, 이끄는 자, 사랑의 대상, 최고의 변하지 않고 이상주의로 사랑하는 그 자 믿고 하나님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예요. 육적인 최고이자, 영적인 최고 이자, 믿고 사랑하고 그와 같이 삶을 사는 것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여러분이 찾았어요. 이제 찾고 가니까 세월아 가라. 그리 고 세월을 꾸짖지도, 막지도 않고 우리는 잘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섭리의 그중에 이런 것을 모르고 살면 세월 가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세월을 꾸짖기도 하고 세월을 막기도 하고 막고 포기해버리고 죽어 버리기도 합니다. 여러분들 이걸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좋아하 며 오늘을 사는 줄 알아요. 지난 주 말씀 10시에 강정호 목사님 말씀도 듣고 또 이어서 두 번 째 주일말씀을 맡은 조은 목사님 말씀도 중고등부 중심해서 들었죠. 정인태 목사님, 그리고 중고등부 집중해서 말씀 전해달라고 선생님 이 맡겼죠. 그래서 전국에 전체 듣고 했어요. 두 번이나 다 들었어 요. 그래서 선생님은 다 해서 말씀 전할 것이 없어서 부스러기를 찾 으니까 부스러기도 없어요. 부스러기도 둘이서 다 전해서요. 조은 목 사님도 있는 대로 다 바닥냈고, 이번 주에 못 전하면 시간이 없으니 까. 또 오랜만에 전하니까 광명교회 정인태 목사도 있는대로 바닥치 고 끝냈어요. 두 개 다 듣는데 나는 한 다섯 시간 들었어요. 예배시 간 전부 다 봤는데. 그리고 이제 밥 먹을 시간도 없이 허리 펴고 잔 디밭에 가서 바람 새고 그랬는데 풀들이 나서 4000평 풀 다 맸어 요. 다 뽑았어요. 혼자 못해서 같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월명동 작업반들 불러서 같이 풀을 다 뽑아버렸어요. 그러면서 싹 뽑았거든. 그와 같이 오늘 양단에서 둘이 말씀 전한 것이 생각났어요. 풀을 싹 뽑아서 뽑을 것이 없어요. 풀도 뽑고, 그리고 산책도 하듯이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할까 했지만 입만 벌리니까 말씀이 막 나오죠. 무한한 말씀이 하나님의 보낸 자 통해 주는 말씀이죠. 여러분들 이제 이렇 게 보람있게 잘 지내고 있어요. 어린아이 꾸짖지 말고 책망하지 말라. 이 센터는 또 어린아이 센터 들이 있어요. 어린아이들 센터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많은 교훈이 필요하고 또 그런 의미에서 말씀도 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예 수님을 통해서 뜻을 펴니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얼마나 깊은지 잘 들어봐야 해요. 아마 설교를 우리 섭리 사람들 다 하고 싶은 사람 맡겨도 하나님이 그들 통해서 할 말을 또 합니다. 그렇게 많아요. 무 한히 많은 말씀이 있어요. 여기 어린아이들 막지 말라. 꾸짖지 말라. 책망하지 말라. 이것은 즉석으로 보면 어린아이들 지금 섭리사 생각 하면 선생님 옆에 청중집회 하면 아기들 데리고 와서 이렇게 부모님 들이 손이라도 만져주기를 원하고 데려와요. 옛날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지금이 훨씬 더 많아요. 예수님 때보다 어린아이 데리고 오는 숫자도 많고 신앙의 어린아이 숫자도 비교도 안 되게 많습니 다. 그리고 선생님이 한 일이 더 많죠. 왜 많은가 하니 예수님 때보 다 숫자가 많잖아요. 예수님 때는 이스라엘 중심 해서 그때 했고 지 금은 세계를 중심 해서 하나님 뜻을 펴니까. 그죠? 또 예수님도 그 때 못한 일 지금 와서 나를 쓰고 하니까 더 크게 벌려놓죠. 크게 벌 려서 엄청나게 합니다. 선생님이 43년 동안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보면 구름같이, 구름떼같이 왔죠. 여러분들에게 내게 온 것을 얘기하려 하면 어마어 마하게 많아요. 한 센터만 말해도 아마 열흘 동안 해도 못 합니다. 그때는 비디오가 없어서 다 찍어놓지 못하고 할 수가 없어요. 어린 아이들, 중고등부 시작을 누가 했는가 하니 선생님이 시작했어요. 왜 그런가 하니 대학부만, 다 큰 사람만 붙잡고 하자니 아기들은, 중고 등부들은 가르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대학부들, 청년부들 올 때 자기 동생도 있다고 데려와도 되냐고 했을 때, 나를 생각할 때 나도 중고등부 출신이니까 걔들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여동생, 남동생 한 명씩, 한 명씩 데려온 것이 주일학교의 시작이었고 중고등부가 시작 됐어요. 그래서 나는 어린아이가 내게 오는 것을 안 막았어요. 내가 먼저 오라고 하고 환영하고 잡아당기고 좋아하고 마치 할아버지가 손자들 좋아하듯이 좋아하면서 데리고 다녔어요. 그래서 한때는 중 고등부를 너무 많이 시간을 내니까 대학부들이 시들하니 쳐다보는 구경꾼이 됐어요. 때는 79년도부터 어린아이들 벌써 오기 시작했어요. 주일학교 나이 가 어린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굉장히 큽니다. 78년도 지나서 79년도부터 어린아이들, 그때 데리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왜 중고등부 좋아했는가 하니 원래 중고등부가 나의 출신이고, 내가 10 대 초반에 주일학교도 거쳤고, 그리고 교회 다닐 때 중학생 나이도 거쳤고, 유치부 출신은 아니에요. 유치부 때는 안 다녔어요. 그리고 중고등부 때 나이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중고등부 때 교사를 했거 든요. 여러분들 지금 중고등부 교사하는 사람들 있죠? 그래서 내가 해봐서 시키는 거예요. 중고등부 중에서도 교사시켜라. 그들을 교사 시켜서 중고등부를 잘 매치하고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해줘라. 그러면 뼈다귀가 굵고 키가 크고 나이 먹은 교사들에게 매치시켜주고 서로 대화도 하게 하고 말이 안 통하는 것은 그들이 통하게 하라. 그들끼 리 잘 통한다. 그래서 중고등부 교사들도 중고등부 학생들도 세우라 고 했습니다. 지금 많죠? 해봐서 그런 거예요, 해봐서, 다 경험해봐 서. 중고등부를 굉장히 재미있게 잘 지도했다고 그랬죠? 어마어마하 게 많죠. 그런 것을 생각하자. 역사를 어떻게 펴 온 것을. 하나님이 어린아이 같은 나를 늘 안 막고 책망하지 않고 늘 다독거 렸어요. 세상 사람들은 나를 너무 혼내고 정신 못 차리게 만들고 앞 뒤가 모르게 만들었는데 혼돈 속에 있는데 항상 성령님이 “내가 도 와줄게. 걱정마라. 괜찮아. 그건 혼난 것이 아니야. 네가 잘못해서 혼난 것이 아니니까.” 기성에서 혼나고 선배, 형들, 형제들, 사회적 선배, 형들한테도 혼나고, 신앙의 선배들한테도 혼나고 맞고 중고등 부 출신들이 많이 당했죠, 혼나고, 맞고 이런 일, 저런 일이 많아요. 그런데 그것은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 있을 수가 있다고 일찍부터 어 른같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겼습니다. 요즘에 그런 것을 꾸짖고 막고 책망하는 것은 꼭 있어서 합니다. 없 어서 막는 것이 아니에요. 막을 일이 있어서 막고 꾸짖을 것이 있어 서 꾸짖고 책망할 것이 있어서 책망해요. 그래서 한 일을 당연한 일 로 합리화를 시키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나는 당연한 일을 했다 합니 다. 그런데 그것을 초월해서 해야 하나님이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재판할 때도 보면 서로 피고자, 원고자 둘 다 보면 말하는 거 보면 똑같아요. 저울에 달아서 그럴지라도 하면 안 된다. 중고등 부가 책망할 것이 있어도 책망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책망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는 걸려요. 있어도 안 해야 안 걸 립니다. 안 하고 지혜롭게 슬기롭게 잘 가르쳐주고 가는 사람이 지 혜를 받았다, 잘한다, 어른이다 그렇게 인정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 는 교훈 삼는 거예요. 알겠죠? 선생님은 그렇게 해 왔어요. 해보니까 그래요. 나도 책망도 많이 하 고, 꾸짖기도 많이 하고, 어리다고 많이 그럽니다. 많이 했죠. 그런 데 그렇게 보면 하나님 앞에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어린아이 빼기를 해줘야 해요. 어린아이니까, 그것을 모 르니까, 너는 아니까, 그렇게 따지더라고. 어린아이라서 몰라서 그러 니까 너는 이미 배워서 그 길 가지 않았냐. 왜 그걸 잊어버리려 하 느냐. 잊어버리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럴지라도 하면 안 돼. 쉽게 얘기해서 중고등부가 술 먹으면 안 되잖아. 담배 피우면 안 되 잖아. 호기심 시대 때에, 성장기 시대에 그럴지라도 술 먹는 것만 막 으면 괜찮은 것 같아도 그로 인해서 다른 것이 성장 돼요. 술과 성 장기의 좋은 것과 같이 성장해요. 밭에 보면 가라지와 잡초와 곡식 이 성장하니까 그럴지라도 뽑지 말라 했잖아. 가라지라도 뽑지 말라 고, 곡식이 큰 다음에 때가 되면 뽑으면 된다고, 그것이 먼저가 아니 라 신앙심 넣어주고. 자신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저렇게 해도 자신 있기에 계속 말씀을 전해줘요. 그러면 그들이 말씀을 더 중요하게 여길 수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 역사하고, 성령님 역사하고, 말씀 뿐만 아니라 모든 교훈을 먼저 자꾸 가르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됩 니다. 그래서 그동안 중고등부 교사들도 해온 것을 잘 생각해야 해 요. 중고등부 할 때, 한 때, 선생님께 이런 일이 있었어요. 누가 집에서 얘는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막을 수가 없고 그냥 제 마음대로 하 는데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조금도 용납할 것이 없다고 그랬어요. 전화번호 달라고 해서 연락해서 “선생님이다.” 그랬어요. “너 어 디 가냐?” “지금 계단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 조심해서 잘 가. 교회 왜 안 나와? 그런 거 때문에? 혼났어? 나도 어렸을 때 담 배 피워봤는데” “무슨 담배 피워봤어요?” “나무 떼다가 나무꼬 쟁이 갖고 이렇게 타는 거 뻐끔뻐끔 해봤다. 어른들 하길래 연기도 마셔보고. 그런데 콜록콜록했다. 그런데 담배는 더 무섭더라. 그래서 먹고 싶으면 먹어도 되는데 그거 폐가 나빠진대. 하면서 오다가 끊 어버려.” 얘기했더니만 그다음에 열심히 노력해서 바로 끊어버렸더 라고. 말을 잘 듣더라고요. 그래서 이와 같이 그것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 믿는 것이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가다 보면 크면 저게 가라지인지 잡초인지 보고 자기가 뽑아요. 알겠죠? 이런 것을 보고, 행하고 나는 중고등부 때 이렇게 여러 가지를 했는 데, 여러 가지를 체험하고 알고 그러면서 오다 보니까 중고등부를 일찍부터 다뤄왔어요. 무더기로 다뤄왔거든. 산골짜기에서 중고등부 40명, 주일 학생 150명. 아마 여러분들 도시에서 일개 교사가 그렇 게 많이 못 다룰걸. 한 교사가 150명씩. 요새 교사들 보면 5~7명, 아이고. 한 10명씩, 20명씩은 다뤄야지. 원래 혼자 30명은 다뤄야 해요. 그만큼 유능해야 해요. 다룰 줄 알면 그렇게 많이 성가시지 않 아요. 양을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딱 들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끈으로 묶어서 끌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또 한 가지 방법은 양을 잘 대해주고 쓰다듬어주면 졸졸졸졸 한없이 따라와요. 이 방법 이 최고의 방법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지도자들이, 중고등부 지도자 들뿐만 아니라 모든 지도자들이 자기 따르는 사람을 이렇게 쓰다듬 어주면서 따라오게 만드는 참 목자의 방법, 하나는 역시 이꼴저꼴 안 본다고 자기가 책임지고 안고 가는 것, 그것도 나중에는 손이 저 려서 내려놔야 해요. 또 하나 끌고 가는 것도 어렸을 때는 괜찮은데 크니까 맨날 잡아 당겨주고 너무 힘든 거예요. 이 방법이 있어요. 그 래서 결국 참 목자의 방법으로 하는 것이 최고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방법으로 교사들이 해야 합니다. 교사들이 금주 말씀 듣고 ‘꾸짖고, 막고 그런 쪽으로 한 번 돌아보 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잘하는 것도 근신하며 봐야 되겠다.’ 할 때 입니다. 꼭 해야 해요. 지금 중고등부 교사들 어떻게 인도하고 있나 전국적으로 싹 파악해요. 교사들 책임도 있지만, 교회 목사님들이 적 극적으로 파악해서 교정해주도록! 알겠죠? 벌써 교정 들어가서 중 앙에서 무섭게 살피라고 독수리 뜨기 시작했어요. 내가 중고등부 지 도자인데, 조은 목사와 둘이, 그리고 중앙과 같이 합니다. 귀영 목 사, 주나 목사 하면서 그 밑에 스탭진들과 같이 쭉 행해 나가요. 물 론 임무가 다르지만 주나 목사, 귀영 목사, 선생님, 조은 목사는 아 주 목회에 전적으로, 운영에 전적으로 총괄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 어요. 그와 같이 대학부도, 그와 같이 청년부도, 그와 같이 가정국 도, 그와 같이 장년부까지 지금 지대하게 꽉 붙잡고 나가고 있어요. 믿습니까? 그래서 중고등부 불이 붙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중고등 부 보면 ‘중고등부 덕분에 우리도 덕을 본다.’ 하면서 가야 해요. 그와 같이 어른들 사업하는 데까지 확 파고 들어가서 지도해준단 말 이에요. 알겠죠? 진로문제까지 전부, 가정 모두 어른들, 장년부 다 파 들어가서 해주고 있다는 말이에요. 중고등부 때문에 불붙어서 이 러고 있어요. 나 중고등부 때문에 불붙었어요. 열불 났어요. 알겠어 요? 그래서 중고등부 하나님 앞에 잘하니까 중고등부 꾸짖지 말고 열심히 하라 그런 말씀을 받게 된 거예요. 못 했으면 이런 말씀 안 받았어요. 그래서 꾸짖지 말라는 것은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는 것을 꾸짖지 말라는 말이지만 그것을 중심해서 광범위한 말씀입니다. 알 겠죠? 두 번째 말씀 듣고 끝나겠어요. 수요일 말씀 때 또 나타날게요. 내가 중고등부 뛰면서 했기 때문에, 내가 환난을 당했은즉 환난 당한 것 기억하고 잊지 말고, 내가 중고등부 출신이니까 그리고 또 유초등부 출신이니까 그들을 생각하라 그랬어요. 얼마나 생각하는가 하니 이 들을 위해서 천 명 이상의 지도자를 세웠고 막대한 지원도 해줍니 다. 알겠어요? 중고등부 신나게 하면서 해야 은혜를 받죠. 가정에서 중고등부 떨어지고 있으면 가정에서 부드러운 분위기가 없어져요. 알겠죠? 힘나고 힘나게 하는 것은 어른들이 있는데 부드럽고 사랑스 러운 분위기는 중고등부가 다 나타내고 그것 없으면 큰일 납니다. 모두 아내도 어린아이와 같이 중고등부와 같이, 또 남편도 어린아이 와 같이 모두 하면서 열심히 역사를 뛰어야 되겠죠. 또 다른 하나는 다 터뜨릴 수가 없는데, 또 하나는 뭐가 있는가 하 니 이런 것이 있어요. 또 하나는 역사를 보면 여러분들이 하다 보면 자기 한 그런 것이 있으니까, 지난주 말씀에 조은 목사님이 말씀했 죠. 혼난 사람은 많은데 혼냈다는 사람은 없다고. 그죠? 또 내가 하 나 더 말해줄까요? 오늘 터뜨릴 말씀 중 하나가 윗사람이 아랫사람 에게 비는 일이 없어요. 알겠죠?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잘못했다고 비는 일이 너무 많아요. 무서워서도 빌고, 윽박질러서도 빌지만 역시 밑에 사람은 윗사람에게 잘 보이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윗사람은 밑의 사람에게 비는 꼴이 없어요. 잘못한 것이 많은데 비는 꼴을 못 봤어요. 나는 만든 것이 아니라, 설교 휘날리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살아온 것인데 지도자 치고 잘 비는 사람 중에 하나에요. 잘못했다고, 이건 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내가 글을 많이 쓰기 때문에 교정을 잘 봐요. 글씨 틀렸는데 자꾸 아니라고 하면 안 되잖아. 이건 잘못했구나. 이 건 무리하게 했구나. 교정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어느 때는 “이건 나 혼자서 기도해서는 안 되겠다. 기도 좀 해줘.” 하고 기도 해주기도 했어요. 알겠어요? 어제도 조은 목사 한 달 동안 바빠서 못 왔서 꽃폈는데 10분이라도 보고 가. 나도 보고, 나도 꽃이 펴서 만발하고 있어. 그래서 왔다가 꽃 같은 것도 구경하고 작업하는 것도 보고, 한 한 시간 있다가 갔 어요. 그런데 목이 아파 죽겠네. “나 기도 좀 해줘.” 하고 손 얹고 기도해줬더니만 바로 낫더라고요. 나았어요. 우측이 아팠어요. 담이 많이 걸리는데 이쪽에 있던 게 이리 왔더라고요. 피곤하니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건강 조심해서 열심히 하라고 얘기해줬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섭리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 가정 국들 다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걸 생각해야 해요. 예수님께서, 하나님 께서 말씀하셨는데 지혜로운 자에게는 숨기시고, 이게 유대인들이에 요. 예수님이 말할 때 너무 속 아프게 안 해요. 잘났다고 하고 교만 하고 뼈가 굵은 사람들, 지혜롭다 하고 슬기롭다 하는 저들에게는 숨기시고, 이름도 안 대잖아. 그리고 어린아이에게 나타내심을 감사 하라. 어린아이는 새 시대 사람들이에요. 예수님 믿고 따른 자들, 나 이 먹었으나 어리나 그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 것 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의 뜻입니다. 예수님은 항상 아버지라고만 했어요. 의붓아버지도 아닌 친아버지, 자기를 직접 낳은 아버지라고 불렀어요. 영혼의 아버지. 육신의 아버지같이 불렀어요. 원래 육신의 아버지 있었죠. 어색함이 없이 했어요. 여러분들 어색함 없이 어머 니, 아버지한테 어머니, 아버지 하죠? 나에게도 어색함 없이 주님, 주님 그러죠? 주님 짓을 해왔으니까 그렇죠. 그냥 그 소리가 나오 나, 안 나오지. 그지? 여보 소리가 그냥 나오나. 결혼하니까 남편이 여보 소리가 나오지. 그죠? 내 아들아 소리가 나오나. 내가 낳았으 니까 나오지. 잘 들어요. 여러분들은 모두 회심도 하지만, 예수님 말씀했죠. 지혜 롭고 슬기로운 자에게 감추시고 어린아이 같은 새로운 시대의 베드 로, 안드레, 요한뿐만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 스데반, 삭개오 모두 다 이런 새로운 시대 따른 사람들이 예수님 좋아서 어린아이 같이 졸졸졸졸 따라다녔어요. 이들에게 나타내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이 들 같이 성격과 마음이 어린아이, 중고등부 같고 유초등부 같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아버지 뜻이라는 거예요. 예수님 때 못한 말 재림 때 나를 통해 실컷 하라고 늘 하세요. 그래서 그들을 숨기시고 모두 지혜롭다 하고 슬기롭다 하고 하는 자들에게, 그래도 신앙적으로 하 나님 믿으니까 슬기롭다, 지혜롭다 하는 그들에게는 감추시고 오히 려 어린아이에게 온다는 메시아를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그들과 뜻 폈죠. 가나안 복지는 누가 갔죠? 어린아이들이 갔죠. 1세들이 희망했지만 2세들이 갔어요. 크게 보면 섭리 전체는 2세에요. 알겠습니까? 장년 부 나이 80, 90 먹은 사람까지, 나까지 어린아이입니다. 알겠죠? 2 세들이에요. 2세들이 지금 역사 펴면서 천 년사 가나안 복지를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1세들은 신광야 땅에 있는 기독교, 지 금까지 2천 년 동안 아직까지 안 온 사람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 래서 어린아이들 갖고, 2세들 갖고 가나안 복지 역사 폈잖아요. 알 겠어요? 그래서 2세들 갖고 가나안 복지 역사를 폈습니다. 항상 그 와 같이 2세들 갖고 가나안 복지 역사 폈어요. 2세들이라고 중고등 부만이 아니에요. 우리 중고등부, 유초등부부터 시작해서 말씀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이 2세에요. 이들 갖고 역사 폈고, 1세들은 기독교 입니다. 이 말씀 믿지 않고 안 온 사람들, 몰라서 안 오고, 막아서 안 오고. 섭리사 책망만 하고 꾸짖기만 하고, 나만 책망하기만 하고 그랬죠. 악평자들, 섭리 나간 자들 다 불신한 자들이기 때문에 1세 들입니다. 우리는 모두 2세들로 새로운 천 년사 역사를 문을 열고 가고 있어요. 믿습니까? 그래서 자기들도 2세면서 2세들 꾸짖지 마 라. 알겠죠? 자기도 2세니까 잘하고 다독거리고 붙잡아 매고, 거기 밖에 없어요. 나무도 잘 대해주면 그 나무가 잘 커서 멋있고 아름다 운 자기의 기쁨의 나무가 되더라고. 개도 모든 고양이도 어떤 동물 도 만물도 잘 대해주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섭리 안에서 신앙의 어린아이들 어렸을 때 꾸짖고 책망한 사람들이 큰사람 됐잖아. 조은 목사님도 어릴 때 되게 많이 혼났어요. 나 없을 때도 책망하고, 당연하게 책망하고 그래도 나한테 안 일렀어요. 이르 지도 않고 이겨나가고, 서운한 거 있어도 이겨나가고, 나한테 혼나고 서도 혼자 참고 견디고 울고 있다가 또 올라오고 하면서 잘 올라왔 어요. 그래서 결국 어린아이가 커서 섭리의 큰 지도자가 됐어요. 증 거자가 되고 사명자가 됐어요. 사명 보면 큰 사명이에요. 작은 사명 이 아니에요. 지구상에 70억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개성으로 따지 나 이렇게 따지나 하나밖에 없는 사명이에요. 그러니까 크지. 그렇게 큰 지도자가 됐어요. 물론 앞에 있는 사람들도 다 잘들 했지만 그러 면서 싸워 이겼어요. 중고등부도 그렇게 싸워 이기면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어른들이 되니까 안 할 수가 없더라고. 나부터도 이렇게 안 말할 수가 없더라 고요. 그래서 싸우고 이기고 있는 거예요. 나도 안 들을 수가 없는 입장이잖아요. 그죠? 사람이 시기도 있고, 질투도 있고, 또 자기 나 름대로 놀기 때문에 그걸 받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럴지라도 여러 분들 하지 말라. 그리고 살다 보면 이 꼴, 저 꼴 다 있어요. 그것을 강하게 담대하게 이겨나가라. 또 어린아이도 주를 제대로 알고, 어른 들도 주를 제대로 알면 제대로 한다. 서로 그럴 일이 없었다고 나는 그렇게 평가해요. 주 보고 하라. 주가 옆에 있는데 그렇게 하겠냐? 안 하지.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라. 그렇게 하겠냐? 안 하지. 욱하 고 해놓고 뒤처리도 못하고 해놓고, 그렇게 나도 했을 때도 많은데, 나중에 가서 내가 그때 이렇게 했다고 잘 대해줘요. 그때 그랬다는 소리도 하지만 잘 대해준다니까. 알아서 그때 때문에 더 잘 대해준 다고 알기도 해요. 이래서 순수하고 착하고 부드럽고 이런 사람들 갖고 역사를 폅니다. 선생님도 그랬죠. 초창기 때 있던 많은 사람들이 나갔어요. 그런 사 람들은 어린아인데 안에서 어른같이 놀았더라고. 그러나 그때 졸졸 따라다닌 사람들은 어른이 됐는데 그들이 그때 당한 거 얘기하면 이 런 일 당했다, 저런 일 당했다 하며 웃어가면서 얘기해요. 그때 너희 들은 아기같이 나 따라다녀서 그것이 커서 이렇게 큰 신앙의 일꾼들 이 됐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항상 이러나저러나 순수하고 착하고 부드럽고 의로운 마음이 천국에 가려면 필요합니 다. 천국은 이런 사람들 것이니라 하고 천국 얘기했는데 사실상 천 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알겠어요? 순수한 자의 것이니라. 천국이 예수님이잖아. 천국이 선생님이잖아. 황금천국 누구 입에서 나왔죠? 그래서 바로 황금천국은 이 정도 하면 된다. 선생님이 황금천국이잖 아. 그죠? 선생님 만나면 프로그램이 다 바뀌고 다른 세계로 잔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 역사가 일어나고 그러죠. 그래서 하늘나라의 천국도 이런 사람의 것이지만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은 황금천국의 사람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예수님이 지상천국의 사람이잖아. 낙 원 천국의 사람이고 천국의 사람이잖아. 예수님이 천국이잖아. 회개 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축소해서 현실로 시키면 자기가 왔다는 말이에요. 그가 펼쳐 나가는 것이 땅의 천국, 선생님이 펴 나가는 것 이 땅의 황금천국이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모두 하도록 하라 그럽 니다. 우리 섭리사는 어린아이가 크게 보면 둘이 있어요. 유초등부, 중고등 부 그쪽 한 패 어린아이, 또 어린아이가 장년부도 어린아이예요. 나 이가 먹으면 힘이 없으니까 어린아이가 돼요. 알겠어요? 크게 보면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이 큰 어린아이, 또 한 쪽은 중고 등부, 유초등부 이 쪽이 작은 어린아이들. 그래서 큰 어린아이들이 작은 어린아이를 잘 대해주고 어린아이 성품 닮는 데는 그래도 어린 아이에게 가야 닮습니다. 보고 배우고. 꼭 설교만 설교인가? 그들 보면서 설교가 되는 거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래야 남겨 놔야 또 수요일 때 하죠. 오늘은 아픈 사람 기도도 해주고 끝날게요. 각종 사연 기도, 아픈 자 들이 많이 왔는데 아픈 자들 기도해줄게요. 그리고 어른들, 어린아이 들 모두 잘하라고 기도해줍니다. 지난날에 잘못한 거 있어도 또 회 심하고 잘해요. 선생님은 꾸짖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하고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죠? 선생님도 혼낼 때 뭔가 본 것 이 있어서 혼내지, 그냥은 잘 안 혼내지. 피곤하게 뭐하러 혼내겠어 요. 재미있게 혼자 살지. 안 하면 또 하나님께서 얘기하니까 그냥 빨 리 자극받고 하라고 혼내기도 하죠. 회개하면 끝나버려요. 자기 잘못 회개 안 하면 안 끝나버려요. 천국 문이 안 열려. 회개해야 천국 문 이 열려요. 또 하나는 회개해야 해결되고 자기가 희생해버리면 해결 되는 거예요. 참고 견디면 해결되어 버려요. 두 가지 좋은 방법이 있 어요. 아픈 자들은 화요일뿐만 아니라 매일 새벽마다 기도를 해줍니 다. 그리고 여러분들 내가 너희들 안 아프니까 아픈 형제들 위해 기 도해주라고 해서 여러분 기도해주는 사람이 나를 중심해서 수만 명 될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해요. 가끔 아픈 자들 와서 나 기도해줘요 하면 이미 기도 끝났는데, 해줬는데 그렇게 말하죠. 왜? 했기 때문 에, 해줬기 때문에. 그래도 왔으니 손이라도 얹어주마. 나아라. 내가 원하고 모든 섭리 사람들이 원하노니, 하나님도 원하니 나아라. 점진 적으로 낫기도 하고 바로 낫기도 하지만 그리 알고 희망으로 너도 잘 관리하도록 하라 그랬죠. 신앙의 어린아이들, 신앙의 병든 자 낫 도록 기도해주고 사고, 정신, 생각 병든 자들도 이것도 큰 병이니 낫 도록 기도해주겠어요. 어제도 아픈 자들이 와서 시한부 삶의 서산에 해가 넘어가기 직전같이 아주 살 날이 많은 사람이 와서 기도도 해 줬는데 그랬어요. 육신만 붙잡고 늘어지지 말고 영혼을 빛나게 만들 고 이상적으로 빨리 만들어라. 다 낫는다는 보장도 없다. 알겠어요? 두 가지로 정신 바짝 차리고 하라고 했어요. 배가 가라앉을 때는 건 너편에 조각배라고 살려고 올라타는 법이다. 영의 세계로 신경도 많 이 쓰고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영육 열심히 해 나가야 되겠죠. 신앙의 병든 자, 정신의 병든 자, 생각의 병든 사람들, 그런 사람들 도 기도해주고 하겠어요. 기도해주겠어요. <기도> 오늘은 화요일 기도해주는 날인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기도합니 다. 아픈 자들의 고통이 심히 크고 많지만, 신앙의 병든 자들의 고통 도 심히 큽니다. ‘괴롭게 해서 내가 깨우쳐주고 말 것이다.’ 해서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섬기지 않음으로, 또 섬겨도 시원찮게 섬기고, 형식으로 섬기고, 간판만 크게 걸어놓은 자들을 하나님께서 모두 괴롭게 해서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지구상 에 모두 이 코로나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고통들을 받고 있고 하 니, 모두 깨닫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시인하고 행하도록 하라. 하나님은 모두 시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섬 기는 길로 알지만, 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기도하 며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도 생활도 연애하듯 하도록 하라. 하나님께 사랑하고 사는 것도 그러하라. 모든 일들도 그리하면 서 즐겁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 소서. 요즘 보면 치명적이고 더 이상 할 수도 없을 없도록 기회도 없이 오 는 무서운 병들, 암 병들, 각종 무서운 지체의 병들이 옵니다. 이 병 들은 스트레스, 제대로 안 되는 것, 또 하나님을 섬기며 즐겁게 하지 않으니 각종 이런 여러 가지 근본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자꾸 하 나님께 돌이켜 영광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신앙의 병든 것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착하고 의롭게 하는 행 실들이 벗어나서 생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온전한 정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정신으로 하지 않음으로 정신병, 생각병이 들고 행동 병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들도 모두 병든 자들이요, 무서운 사망의 왕 노릇하고, 사망의 길을 이미 가고 있으니 “회개하고 온전히 돼 라.” 기도합니다. “아픈 자들, 귀한 말씀을 많이 해줬는데 못 살폈구나. 또 살폈어도 더 신경을 썼어야지.” 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주도 사람이고, 똑 같은 인생이다. 그런 것 왜 없었겠냐. 너희들이 당하는 아픔도 다 당 했지만 모두 간구하고 기도하고 건강을 만들고 관리해서 이렇게 건 강하게 초인이 된 것이다. 너희는 이와 같이 못해서 병들 걸린 자들 도 있으니 앞으로는 잘해라. 다시는 죄를 범치 말 듯 다시는 아픈 고통 받지 않도록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도록 하라. 이런 여러 가지 를 본인들이 깨닫고 하나님께 병 고치기를 기도하고, 잘못을 회개함 으로 병고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치료하는 광선을 더해주시고, 하나님이 고치시 고, 성령님이 고치시고, 나도 고쳐 나에게 병 고치는 은사를 줬으니 이들에게 기도로 병을 고치고 낫게 하여 강건케 해주시고 치료해주 시옵소서. 어떤 것은 기도만 할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기도만 해서 안 되고 의학적으로 서둘러야 되나니, 의학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모두 의사들 말도 잘 들어보아라. 내가 이들을 들어서 각종 각 색의 병들을 치유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은혜와 사랑 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치료 해주시니 “너희들도 기도하고 늘 건강 을 같이 살피자.” 했습니다. 병 낫기를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아픈 자에게는 사탄, 흑암, 어둠, 병마가 항상 껴있습니다. 모두 마귀, 사탄, 악령들이 다 떠나갈지어 다. 계속 일을 해야만 일이 되어져 가고 어떤 것이 해결되듯이, 건강에 신경을 쓰고 계속 약도 먹고 보호도 하고 먹기도 해야 치료됩니다. 그냥은 힘들고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모두 그런 지혜로 행하게 축 복해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해서 나을 정도는 기도해서 낫고 하니 나 머지는 모두 먹기도 잘하고, 운동도 하고, 그리고 하나님 심정도 맞 추고 모든 건강의 길을 뛰고 달리면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다시는 사탄과 병마의 쇠사슬에 매이지 않게 해주시고 건강케 하게해주시옵 소서.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시옵소서. 늘 함께해주시기를 믿습니 다. 모두 자기 건강을 신경 쓰고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신앙의 병든 자도 모두 한 번 나가떨 어지면 힘들다 합니다. 이들을 이끌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오니 축 복해주시고 낫기를 원하노라.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낫기를 기도하고, 일을 잘 하 는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신나게 뛰고 달리고 전도하는 사람들, 가르치는 사람들, 충성하는 사람들, 말없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영광 과 사랑을 더 그들 축복해주시고 잘되게 해주시옵소서. 사업하는 사 람들, 그리고 일하는 사람들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 니 행하게 능력과 지혜와 지식을 더해주시옵소서. 어린아이 같은 순 수한 마음과 착한 마음이 우리에게 더 느껴지며, 담대한 여호수아같 이 예수님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같이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모두 기도합니다. 새들도 같이 나와 같이 노래하고 같이 말하고 좋아합니다. 우리들도 같이 따라 영광을 돌리며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이 시작 하셨으니 열심히 본인들이 불같이 하도록 하라. 영광을 돌리고 성부 성자 성령께 오늘도 우리와 같이 동행하며 같이 일해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씀도 마치고 기도도 마쳤습니다. 수요일 단상에 다시 보겠습니다. 월명동은 지금 한창 연산홍 꽃이 펴서 화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에게 늘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열심히 잘 들 하시고 조심하시고 봄 날에 졸리니까 운전 조심해서 해요. 그리고 항상 잘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브이로그만으로 다 챙길 수가 없고, 말씀만 가지고 다 챙길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챙겨주고 이끌어주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