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21 (수)
수요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 선포일
- 2021.04.21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8장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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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수요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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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1일 수요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본 문 누가복음 18장 15~17절
누가복음 15장 11~24절
참고성구 누가복음 15장 25~32절
<말씀 시작>
이제 또 수요일의 금주의 말씀, 각종 각 방면으로 말씀을 듣겠습니
다. 우리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밤도 깊은 나라가
있고, 새벽이 된 나라도 있고, 자정, 밤 중이 된 나라도 있을 거예
요. 한국은 가장 시간이 맞는 8시입니다. 8시에 시작했어요. 각 나
라는 그렇지 않고 밤 중에 말씀을 듣고 혹은 새벽 1시, 2시, 3시에
말씀을 듣는, 생방송을 들으려면 지금 듣고 있을 거예요. 각 나라,
그리고 각 교회들, 그리고 각 부서들, 그리고 유초등부, 그리고 중고
등부 그리고 캠퍼스,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 모두 주일말
씀도 듣고 화요일 말씀도 듣고, 주일말씀도 두 번이나 듣는 기회를
줬죠. 이래서 방대한 말씀을 거의 많이 들었을 거예요. 어린아이를
내게 오는 것을 꾸짖지도 말고 막지도 말라. 이 말씀을 가지고 어떤
의미로서 그렇게 말했는가도 알았어요. 영화처럼 만들어서 줬죠. 하
나의 영화죠.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게 했어요.
오늘은 아직 못한 말씀 해줄게요. 화면도 있지만 말씀 전하다가 조
금 있다가 보여줄 거예요. 현실을 한 마디만 더 얘기하고 가겠어요.
예수님 때 어른들은 모두 문제가 있잖아. 그래서 예수님 만나려 했
어요. 좋아서 만나기도 하고 말씀을 들어서 만나기도 하고 직접 개
인적으로 만나면 어떤 특별한 것이 있어야 만나거든. 또 어른들은
이렇게 해서 만나는데 어린아이들은 만날만한 사건이 없잖아요. 그
래서 자기 자식 잘되라고, 그리고 예수님처럼 훌륭하게 될 수 있게,
그리고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아는 사람들은 메시아 손길이 한 번 다
이면 흔히 말하길 큰 사람들이, 대통령이나 옛날 사람들은 임금, 이
런 큰 사람들, 존경하는 사람들이 악수하면 손도 안 씻는다고 해요.
그 정도로 뜻이 있다. 의미 있다. 그리고 엄청난 일이라는 뜻이죠.
이런 의미에서 부모들도 내 자식도 훌륭하신 예수님께, 또 아는 사
람은 메시아께 손이라도 잡아보게, 또 한 번이라도 만져주게 이런
의미에서 데리고 왔다는 말이에요. 부모들은 대단한 희망을 갖고 온
거예요. 아기들도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쫓아가고 싶고, 붙잡고 싶은
이런 호기심 어린 아이들 보는대로 움직이니까 그래서 예수님께 어
린아이를 데리고 가고 걸어도 가도 쫓아도 가고. 그냥 무턱대고 아
이들이니까 어른들 쫓아가니까 쫓아가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제자
들이 제재했던 거예요. 아기들이 와서 오히려 혼란하고 어른들도 혼
잡한데. 그냥 밀려드니까, 모여드니까 지금 현실 봤잖아요. 군중이
모여있을 때 무서워요. 밟히고. 그런데 예수님은 여기서 한 말이 일
반적인 애들 자유를 주려는 입장이 아니라 대대로 모든 사람들이 알
도록 설교를 남긴 거예요. 예수님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도 챙겨라.
그래서 큰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한 일입니다. 여기 오는 것을 금하
지 말라.
그리고 거기서 핵심 꼭 집어 말했죠. 순수하고 착하고, 그리고 회개
할 것도 없어요. 죄를 별로 안 지어서. 이렇게 아기 같은 성품. 하늘
나라가 그런 거 같아요. 어른이 됐어도, 할아버지가 됐어도 하늘나라
는 순수 덩어리, 착한 덩어리, 이런 아이 같은 덩어리라는 것을 증명
하신 거예요. 어린아이같이 되어서 가는 곳이다. 그런 성품을 가져야
한다.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나이가 먹으면 찾아볼 수가 없어요. 계
획적으로 해야 합니다. 축구선수 계획적으로 해야지, 계획적으로 안
하면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해야 나이 먹은 사람이 어른처럼 안 돼
요. 나는 어린아이 소리 많이 들어봤어요. 카리스마, 엄청 표현하는
사람 있는데 카리스마보다 어린스마 할 정도로 그런 말 많이 들어봐
요. 그런 것이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에요. 매일 연극할 수는 없
잖아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면 잘 안 되잖아요.
억지로 못 합니다. 잠깐 하는데 억지는 뭐든지 싫습니다. 좋은 벼슬
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 생각 같이 보고서 나도
여러분도 어린이들 보면 법률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고 사는 생활이
잖아. 그것이 어려운 거예요. 어른들은 그렇게 만들어야 해요.
과거를 반성하고 보면 지금 10대 정도는 그냥 크면서 그래요. 키가
컸든지, 작든지 성격이 연합니다. 나무는 부들부들합니다. 다 그래
요. 동물도 보면 덩치가 커도 코끼리 낳았을 때 아기 코끼리도 크잖
아요. 그런데 아무리 커도 하는 행동이 아기예요. 중고등부 교사들이
겁나서 못 다루겠데요. 그래도 아기예요. 어떤 교사들은 천진난만하
다고 그래요. 크면 깐깐해지기 시작합니다. 야물어지기 시작하고 성
격도 깐깐하고 날카롭고 예민하고 이런 것이 있어요. 그런 성품을
만들기 힘들죠. 성품 만드는 데 20년 걸렸어요. 성품 만들어 놓으면
신세가 편하다고 할 수 있어요. 겪어보고 말한 거예요. 성품을 안 만
들어 놓으면 신세가 고약해요. 마치 길을 닦아놓으면 편해요. 안 닦
아놓으면 좋은 차를 타고 다녀도 불편해. 운동을 했어도 길이 안 닦
여있으면 불편해. 닦아져서 하라는 것을 한 마디 설교 흘러왔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그런 자들이 간다. 어려워요. 순종하고 사랑스럽
고 그런 성품으로 살아가야 서로 평화의 세계, 이상세계, 전쟁이 없
는 세계. 어른 되면 죽기 살기 살인까지 합니다. 이런 성품은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들, 성령의 마음, 그리고 모질지 않은 마음, 이런 성품
을 우리는 꼭 어린아이 성품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 듣고 행하면 그
렇게 돼요. 연단도 하지만 안 돼요. 시대 말씀 듣고 행할 때 되더라
는 거예요. 그전에는 안 돼요. 그리스도에 접붙였을 때, 성령님과 접
붙였을 때, 하나님과 접붙였을 때는 되죠. 성장된 자들의 성품도 나
이든 자들의 성품도 처음 신앙 접했을 때 말씀 듣고 좋은 것을 알고
시대 보낸 자 주를 깨닫고 깨달으니까 푹 녹아져서 어린아이 같아
요. 나이가 50, 60, 70 됐어도 그래요. 안 겪어 본 사람 없어요.
경험에서 끝나지 말고 그대로 만들어버리라는 거예요. 체험에서 끝
나면 안 되죠. 성령을 체험한다. 성령을 경험한다. 기도하고 있을 때
마음이 뜨겁습니다. 성령의 체온이라 할 수 있어요.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 합니다. 체험한 사람은 성령 역사한 거예요. 성령은 뜨겁다
인식할 때 그렇게 역사해요. 체험에서 끝나면 안 돼요. 성령을 모시
고 사는 게 어려워요. 왜? 시대가 아니니까. 새로운 시대 성령이 직
접 오셨을 때는 직접 모시고 살아요. 그리스도 땅에 안 보일 때는
그냥 감각적으로 나와 함께 하시겠지 이정도 에요. 직접 나타났을
때는 모시고 사는 거예요. 모시고 사는 거예요. 연애하는 자가 느낌
같고 혼자 웃어대고 그런 게 아니라 직접 사랑하며 사는 세계. 이제
는 성령 모시고 사는 거예요. 직접 모시고 살아요. 성령께 말씀하시
기를 밥 먹을 때도 어디 있을 때도 그냥 제도에 의해서 하려면 하지
마래요. 알겠어요? 어떤 신앙의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로
성령을 대할 거면 하지 말라 했어요. 직접 결혼하는 아내, 남편 같
이, 같이 동행하며 사는 삶이다. 다른 말로 하면 인사성으로 하지 말
아라. 직접 옆에 계시는 것 같이 하라. 직접 있다. 밥도 먹고 생활도
하고 운동도 하고 얘기도 하고.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생활합니다.
혼자는 못 해. 하늘까지 닿는 더 할 수 없이 하면 혼자 최고 한 거
예요. 성령도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도 이 프로그램한 거 보면 미스
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모시고 직접 말하고 하면 그 프로그
램은 달라요. 여러분 나 만나면 프로그램 달라집니다. 나 아니고 다
른 사람 만나도 프로그램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성령님 모시고 하나
님을 대하며 할 때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시험해보라. 이렇게 여러 가지로 해봤습니다. 꼭 어떤 과학자
들이, 물리학자들이 실험관 실험하듯이, 나가서 물리 실험을 해보죠.
그런 것을 나는 많이 실험해봤어요. 여러 가지로 되나 안 되나 해봤
다니까. 실험하잖아. 신앙세계 실험하면서 해보면 설교 100번,
1000번 들은 것 보다 확실하구나. 이와 같이 성령을 모시고 할 때
는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도하는데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성령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못 하겠다고. 이게 생각이 너무 어렵다고. 하늘까지 닿
아서 생각하면 되는데 5, 6번 기도한 거예요. 그런데 또 생각에 성
령폭포 옆에 그 전에 해송있죠. 이렇게 두 아름되는 거 있죠. 그거
시에다 얘기해서 갖다 심으라고 해서 너무 좋다고 해서 심고 계속
기도해줬잖아. 계속 순이 안 올라. 숨을 안 쉬는 거랑 같아. 새로운
시대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죽는 거거든. 성령은 물어보
면 내가 기도를 50번까지 했는데 분명히 산다고. 나중에 가다가 옆
에 있는데 마침 기도하고 보고 성령님 보이라고. 여기 나무 이걸 빼
내고 심을까요? 오늘 결정 못 하면 그 나무 다른 곳에 심어야 하는
데 성령님 몸이 되어서 심부름하겠다고 해서 베어라 해서 즉시 베었
어요. 성령이 말씀하셨을 때 담대하게 한 거예요. 그보다 더 큰 거
나중에 심어요. 내 생일날 선물로 준 나무 심을 거예요. 성령 폭포는
해송 갖다가 심으면 안 되는데 베어놓고 나서 좋은 기분이 왔어요.
이와 같이 그 전에도 묻는 내가 얼마나 왔는가. 큰 것은 한 번에 못
해요. 7번이나 단계를 거쳤어요. 결국 베어놓으니까 죽는 나무였어
요. 해송으로 작은 나무라도 분을 너무 작게 가져온 거예요.
이와 같이 성령을 모시고 살면 변동이 일어난다. 프로그램이 다르다
니까. 여러분도, 중고등부도 꼭 성령의 프로그램 대로 해야 해요. 성
령을 모시고 살아야 해요. 성령의 신랑을 모시고 살더라. 그를 직접
모시고 살아야 해요. 직접 모시고 살 때는 판국이 달라져. 나의 생각
의 기준 따라 성령이 역사해요. 그래서 무섭다는 거예요. 성령이 역
사해도 이렇게 오기도 하고 저렇게 오기도 해요. 이 자체가 약하면
안 돼요. 거기 따라서 역사하니까. 우리의 생각, 능력이 작다는 것입
니다. 한 번에 못 가.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서 하는 거예요.
한 번에 못 했습니다. 가면서 계속 또 한 단계, 한 단계 가서 갖춰지
게 한 거예요. 여러분 신앙도 한 번에 못 해요. 그래서 여러 단계를
거쳐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알겠어요?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이 말
씀이 2000년 동안 사용되고 있어요. 이 시대도 똑같은 역사 펴니
까.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을 주 앞에 오고 가는 것을 막지
말아라. 인간이 알 수가 없지. 성령이 역사하는 것을 알 수가 없다니
까. 보고서 악평하니까 막아야겠다. 그렇지 않고서는 늘 하나님 뜻대
로 해주시옵소서. 먼저 막는 자 이것은 비단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 막지 말아라. 하나님이 그를 쓰고 일하니까 성령으로
인도해 오고 하니까 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는 사
람 보면 뭐가 있어서 막아요. 너무 무질서, 보호하기 위해서. 예수님
보호하기 위해서 잘한다고 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바로 들통났어요.
안 된다고 가르쳐줬어요. 왜 저러나 하는 것도 깨달았죠. 못 한다고
하는 일 같으면 안 하죠. 자기 생각 감동, 자기 판단, 자기 미숙한
판단 이런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막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시대의
역사 막는 사람들이 예수님 시대 때는 구시대가 막았죠. 왜? 이단으
로 인식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이비 종교 지도자로, 그릇된 지도자
로 본 거예요. 구약법으로는 다 걸리죠. 안식일 날 병 고치고 다니는
건 구약 법에는 걸리죠. 신약 때는 안식일의 주인이니까 하는 거거
든. 안식일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나타나
잖아. 그 단계를 알려면 엄청나잖아. 메시아만 알 수 있는 일이다.
신약 법으로서는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구약을 폐지하기 때문에
그래요. 신약에서는 구약에서 폐할 것은 폐해야 하거든. 집을 대하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알고 대해야 해요.
예수님 하는 짓들 다 이단 시. 아들이라 하니까. 메시아만 아는 거예
요. 메시아 앞에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모아도 메시아 아는 만큼
몰라요. 알겠어요? 칼 갖고 목 치기 하자 하면 다 죽죠. 다 아는 거
예요. 그래서 엘리야는 진 놈은 칼 갖고 목 치자 했는데 다 이겼죠.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임해서 했잖아요. 안 되는 거예요. 사명자 앞에
는 안 된다. 이래서 구시대는 신시대 하는 일을 막습니다. 항상 그래
왔습니다. 선배들은 후배들이 하는 거 막고, 지도하고 끌고 가려 하
고 그럽니다. 그런데 원래는 새로운 시대가 어린아이잖아. 그 새로운
시대가 끌고 가게 되어 있어요. 구시대 사람과 신시대 사람 다 끌고
가려 하는 거예요. 그게 절대법칙이거든. 어른들이 보면 어린아이 끌
고가려 해요. 2세들이 가나안 복지로 가기 때문에 어른들도 따라가
야 해요. 1세 놓고 2세들이 가나안 복지 가버렸잖아. 어른들이 2세
들 따라 가나안 복지 못 갔다니까. 모세를 중심해서 신광야에서 살
았죠. 그를 붙잡고 2세들이 가나안 복지로 따라갔다는 거예요. 새로
운 시대 사람들은 어린아이에요. 어린아이는 하나님의 새로운 뜻을
폅니다. 2세들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예수님도 2세입니다. 그
를 따라갔어야 했는데 이단시 하고 불평하고. 중고등부 잘 알아듣
죠? 맞다. 그렇다. 새로운 시대를 따라가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새
로운 시대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가야 해요. 고목나무보다
새로운 참감나무 딱 접붙여서 거기서 나무가 어마어마하게 열매를
여는 거예요. 이건 역사의 흐름이에요. 그런데 두 번째 보면 악평하
는 어린 생명들을 주께 오는 것을 막았습니다. 책망하고 불신하고
악평자가 한 거예요. 그렇게 막아대고 아니라고 하는데 왜 그런가
하니 종교에 대해서 몰라요. 선지자도 아니고 모르는 자들이 막아대
는 거예요. 육신이 휴거되는 것은 그것은 완전 마귀의 교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교리에요. 예수님의 교리에 없었어요. 하늘나라
는 육신이 아니다. 예수님은 영에 대해서 계속 가르친 거예요. 영계
에서 모르는 게 이단이다 했어요. 아는게 이단이 아니지 않냐. 이런
악평자들이 그렇게 못가게 막고 하는데 그들이 하는 말은 100분의
1도 믿지 마라. 10000분의 1도 믿지 마라. 그들을 주는 꾸짖고 책
망하고 니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오는 자를 막지 마라. 너희 같
은 악평하고 불신하는 자들의 것이 아니다. 그때 정신 착란증 일어
나서 10년, 20년 따라왔냐. 하나도 믿지 마라. 유인 작전을 하고
있어요. 섭리 안에서 막는 것은 코로나로 혹은 너무 쇼크가 크니 많
이 막아왔습니다. 우리 교역자들 되면 교역자 선에서 얘기를 해줄
것이 많아요. 많은 사람들이 다 나에게 올 수 없잖아요. 교역자들 막
아 온 것도 시인하고 갈 게 있어요. 교인들이 뭘 물어보고 하면 귀
찮스레 하고 다 받아줘야 합니다. 교인들 많아봤자 2천 명이니까.
교역자들이 전화를 안 받아요. 그러니까 그들이 할 수 없이 여기 오
는 거예요. 하루 100통도 받아가면서 해줘야 합니다. 나는 모든 전
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 역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귀찮아
하면서 안 받고 별것도 아닌 거 같고 그런다고 안 받고.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고 대해도 어려운 건 선생님께 물어야죠. 문제만 놔두
면 계속 커져요. 그러니까 무시한다고 자꾸 중앙에 오는 거예요. 이
런 것도 있으니까 과거의 일들 회상해보고 해야 해요. 대개 의논 때
문에 전화하고 교회를 어떡하냐. 이런 것들 자꾸 전화를 안 받고 하
니까 문제가 터져서 그런 자가 나와서 가끔 설교하니까 은혜가 안
되죠. 마음을 알아주는 게 최고 도법이죠. 전화를 해보면 하도 주께
몇 달 동안 데리고 왔는데. 생명들 오면 자기 교인들 피하지 마요.
전화도 늘 개방해놓고 봐야하고 그렇습니다. 답도 주고 문제도 처리
하고 그 선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건 처리해요. 실력이 없어서 피하면
안 되지. 막아서는 안 되는 입장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들을 기도
해서 그러면 가보라. 그 육신 쓰고 해주마 했기 때문에 본인이 막아
요. 막는 것 입장에서 역사적으로 보면 많잖아요. 자료가 너무 많아
요. 그 중에 하나는 가정국에 어떤 여자가 선생님을 꼭 만나고자 하
니까 아무나 만나냐. 나는 몰랐지. 그런 일이 있었는 줄도 모르고.
그런데 그 목사는 오래된 목사였어요. 지금 나이가 먹어서 50살 됐
을 거예요. 나는 그때 당시 기도한 것을 이뤄주려고. 근데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저는 편지를 하고 싶어 했다고. 공사하는데 본인
이 필요해서 그렇게 기도했더니만 딱 해서 자기도 많이 챙기고 십일
조도 더해서 갖고 왔는데 작은 돈이 아니라 굉장히 큰 돈이라고. 그
렇게 돼서 3억을 갖고 왔어요. 너무 크잖아. 하나님 그를 통해서 역
사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뜻이 아니구나 하고 다른데 써서 속상
하다고. 그 사람은 지금도 나올 거예요. 그 여자를 막은 사람은 나갔
어요. 그 죗값으로 나간 거 같아요. 그 사람 같은 것은 아니나 다른
생명들 오는 것도 그런 똑같은 입장 취급 받아요. 꼭 회개해야 해요.
한 번은 누가 얘기했어요. 실제 있었던 얘기에요. 누가 자기는 결혼
했는데 사실 스타가 될 사람인데 결혼했어요. 왜? 17, 18살 때 편
지가 왔어요. 주를 열심히 쫓고 하면서 살겠다고. 그럼 소원대로 되
는 것이지. 그렇게 하라. 그 후에 오라고 했는데 어떻게 했는가 하니
본인 교역자가 너 같은게 어떻게 스타가 되냐 해서 못하게 됐대요.
그 후에 보니까 너무너무 안타까워. 나중에 가서는 그 얘기를 직접
만났을 때 했을 때 너 네가 오라 하더래. 왔는데 일을 하나 시켰어
요. 결혼했어도 결혼한 거 같지가 않아요. 큰 책임입니다. 지금도 울
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정신적 스타가 되어서 하는 거다 그랬어요.
그런데 역시 하나님은 막아도 하나님은 그 나름대로 행하셔. 결혼했
으면 결혼한 나름대로. 막아도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신다. 막은 자도
끝까지 하면 결혼하면 한 대로 하나님 좋아하며 살게 하신다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은 함부로 말해서는 안 돼. 자기가 주도 아닌
데 하면 안 돼. 중국에 있을 때 SS 편지가 왔어. 교역자 올 때 따라
와. 그러면 선생님은 지도자로서, 머리로서 너도 와. 그랬는데 그 후
에 나는 누가 온지 모르죠. 그 후에 한국에 있을 때 편지가 왔는데
못 갔다고 했어요. 그 후로 못 왔대요. 그 지역에 어렸을 때 계속 편
지해서 지역을 구원시키는 자가 되라. 그러던 애에요. 결국 그는 그
지역에 목사가 됐어요. 큰 지역 도시에 목사가 됐어요. 그런데 막은
자는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막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만 하
면 돼요. 성령이 인도하여 전지전능하신 성령, 하나님 뜻이 있어 인
도하는데 막으면 안 돼. 어린아이 같은 성품들, 나이든 사람들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데 혀를 금해야 해요. 과거에 해놓고 너무 몰라요.
가만히 나는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막는 습관에 대해서 나중에 가
서는 주를 막더라도. 꽤 막았다니까. 엄청나게 막아댔어요. 나를 무
시해서 싸웠어요. 주가 하는 일까지 막더라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주가 하는 일을 막아요. 하나님이 하는 일을
막아요. 이런 여러 가지를 보면서 훑어보고 있습니다. 내가 기도하면
서 보니까 그걸 꼭 넣어주고 다른 것도 보여줄게요. 자기가 많이 막
아. 성령이 많이 인도하는데 자기가 많이 막아. 자기가 막는다니까.
내가 약했을 때는 내가 하는 일인 줄 하고 성령이 하는 일을 막았어
요. 다른 사람 통해서 할 때도 있고 나를 통해서 할 일도 있는데 내
가 나를 막아서 내가 고통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남을 막는 성질을 갖고 자기가 하는 일을 막아
요. 하나님, 성령님이 자기 쓰고 하는 일을 막아요. 성령의 감동을
막고 성령의 역사를 막고. 그정도 알아야 해요. 그런 일 많이 있습니
다. 자기가 자기 하는 일을 막아서 자기 신세를 고달프게 하고 자기
팔자를 돌아가게 한다니까. 하나님 성전일을 하고 섭리역사 하면서
어마어마한 많은 일을 겪어 왔다니까. 그런데 또 회심하고 회개했더
니 더 큰 것을 겪으면서 하더라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지 알기가
어렵거든. 하나님 내가 하는 일이라는 음성도 잘 안 들리잖아. 하나
님 인정하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알겠죠? 말씀 전할 때 내가 그랬
잖아. 교회에서 혼나고 책망받은 자는 많은데 책망한 자는 없어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잘못했다는 사람은 많은데 윗사람이 아랫사
람에게 비는 꼴이 잘 없어요. 어린아이도 그래요. 알겠죠? 그걸 안
해요. 배우고 어마어마한 사람도 아닌데 그래요. 그렇게 권위가 있고
권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 사람이 덜 돼서. 그런 것은 하나님
으로 보고 해야 해요. 주를 보고 해야 해요. 부모들도 자식에게 절대
안 빌어요. 비는 꼴을 못 봤어. 그런데 빌어야해. 잘못했다고 해야
하고 이건 그릇되다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우리 아버지
도 나에게 몰랐다 하더라고. 우리 아버지는 성경을 150번 읽었거든.
야곱에게 요셉을 숨기듯 나도 숨겼다. 숨기든 말든 그랬으면 안 되
지. 그럴지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하나님 하는 얘
기를 들어보면서 얘기해야 한다고. 자기 주관만 말해서 되겠냐고. 항
상 물어보고 얘기해야 되지 않겠냐. 그럴지라도 그런 것이 아니라고.
중고등부, 어린 자들 편만 드는 게 아니에요. 전체에 균형있는 말씀
을 전해야죠. 중고등부 역사를 보면 나의 역사도 봤지만 작은 것 갖
고 충격을 많이 받아요. 부모들 앞에는 엄청납니다. 그러나 다는 아
닙니다. 대한민국 부모 인격이 된 자는 합니다. 바로 그거라는 거예
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그와 같이 하고. 내가 착오였어. 착오한 것
을 내가 한마디 한다면 실수된 말을 한거야. 난절하게 행한대로 받
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 언급됐습니다. 기도를 해보니까 한없이
해야 되겠다고. 유능했을 때는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기도를 시작하고 한 거예요. 그런데 하나라도 알았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건데. 관언 중에 하나라도 알았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건데
참 안타깝다. 물론 나는 두 가지를 다 봅니다. 그러나 걱정을 할 정
도로 안 했어요. 걱정을 해버린 것입니다. 대둔산 기도할 때도 왜 그
렇게 멀리까지 가냐. 하나님이 볼 때는 아니기 때문에 그리로 간 거
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월명동에 스타들 많은 목사님들 목회도
하고 월명동 3집에서 목사가 12명 나왔어요. 나는 그들보다 나이가
더 많아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이렇게 연단한 거예요. 여러
분 같이 보자고. 눈보라가 치고 비바람이 치고 이걸 하루 이틀 한
것이 아니고 한 시대가 갈 때까지 한 거예요. 인력으로 못 했다는
거예요. 저런 고통과 아픔을 볼 때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안 한다고.
그런데 저 고통과 쓰라림은 지옥같은 고통이었어요. 나중에 가서는
내가 헷갈리더라고. 알겠어요? 주위에 보는 사람들이 여든 일곱 살
됐어요. 한 분은 얘기하죠. 케이블카 사장님 그분이 봤대요. 젊었을
때 봤대요. 지금 여든여섯인가 됐는데 젊었을 때 봤다고 하더라고.
먹을 것은 대둔산 가서 해결되지 않았어요. 하나님 뜻에 끌려서 받
게 된 것입니다. 이단 종교 교주들 보세요. 나 같이 오랫동안 기도하
고 말씀 배운 사람이 없더라고. 나같이 뼈저린 고통 받으면서 산 사
람이 없더라고. 나는 끝까지 흔들임 없어. 마음 푹 놓고 있으라고.
나의 월명동 거목 산 밑에 살아도 흔들리지 않아. 결국 공적 역사
성자 보내기까지 끝났어요. 뒷일 해주고 변함없이 했습니다. 그 어려
움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아마 수백만번 어려움을 겪고 왔는데 예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두가지로 표현하는데. 하나는 얼굴이 옛
날이나 지금이나 동일하지. 행하는 것, 사람 대하는 것이 변함이 없
다는 거예요. 얼굴이 그렇게 크게 변한 것도 아니고 그 모습이 그대
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과 성령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변함이 없다. 안 갔고 왔다고 하면 내가 거짓말 하는 거예요.
나는 거짓말 못 하니까 하는 거예요. 하고 가잖아요. 가지 않고 있습
니까? 일반 사람 같으면 목회 끝났죠. 동일하게 계속 가잖아요. 하
나님의 그런 사명 받아서 죽을 때까지 해야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확인하려면 안 돼. 그 머리갖고는 확인이 안 돼. 왜? 지능적으로 볼
때. 어느 정도 안다고 확인을 해. 체력운동만 한 것도 120만번 했어
요. 한 숫자가 120만 번 했어요. 그렇게 많이 했는데 어떻게 확인
해. 한 번도 못 본 사람이 그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4300자루 볼펜
쓰면서 하나님과 대화한 것을 알아? 너무 모르는 소리들입니다. 사
명대로 보지만 자기도 귀하게 보지말고 상대도 귀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금주 말씀의 하이라이트 말씀이었어
요. 알겠어요? 이 중고등부는 누가 제일 막지 말라고 한 것이 78년
도, 79년도부터 중고등부를 내게 오는 것을 막지말라고 해서 그때부
터 시작했어요. 그 시조에요. 알고 대한 거예요. 그래서 중고등부 생
겨나서 그 근본을 알아야 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해서 제
일 먼저 온 애가 시조. 오는대로 잘 대해주고 얘기도 해주고. 네가
부장하고. 중고등부 지금 다니고 있어. 말씀을 가르쳐줬지. 계속 관
리를 하고 계속 보호를 해줘야 하는데 못했어요. 결국 오빠도 하고
했지만. 그때는 중고등부를 못 알아줬습니다. 대학부들이 몰려오고
했습니다. 중고등부 오래하니까 목을 비틀고 오래 들으니까 다 잊어
버렸어요. 그러면서 중고등부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일
본도 하라. 타이완도 하라. 계속 말씀도 가르치고 그러자. 중고등부
원조가 되어서 지금 하고 있죠. 또 하나가 이것저것 많이 있죠. 예수
님 내게 오는 것을 말라 했지만 지금 시대가 더 많을 거예요. 지금
중고등부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오지 않습니까. 40년 동안 한 것을
어떻게 만듭니까. 말로하면 다 할 수 있는데 화면으로 하면 다 못
보여줍니다. 본격적으로 계획적으로 내게 오도록 해서 큰 것입니다.
대학부들이 잘되게 되고 청년부들이 잘되게 되고 가정국들이 잘 되
게 된 것입니다. 그때 당세는 중고등부 거친 사람이 거의 없어요.
왜? 중고등부 안 거치고 대학부들 전도하느라 힘들었어요. 중고등부
는 너무 누워서 떡먹기였어요. 중고등부 출신이 가정국이 되어서 많
죠. 대학부 받고, 그들이 커서 청년부도 되고 가정국 된 거예요. 알
겠어요? 자기 아버지도 자기 같은 중고등부에요. 가정국 어른이 된
거죠. 이래서 중고등부들이 기관 중에서 중고등부 기관이 큽니다. 중
고등부 기관이 굉장히 커요. 알겠어요? 지금 현재만 딱 따지면 중고
등부 기관이 커요. 그죠? 착해죠. 착하고 잘 따라와요. 집안 중에
제일 클 거예요. 그들이 한 명씩만 전도하면 수 만명이 되는데 잘
해주는 거예요. 그러다보면 알아서 하겠지. 금년도에 중고등부들이
내가 예상하는데 할 거 같아요. 할 사람 한다면 일부만 한다고 해도
엄청나죠. 다 하면 어마어마하고. 중고등부들이 1인 1명씩 전도하는
것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중고등부들이 할 거 같아요. 하기만 하면
어마어마하죠. 두고두고 한 편만 해도 교회가 그냥 천 명 교회가 대
여섯개 불어나죠. 이번에 불 붙어서 한 교회를 세울 수 있을 정도로
손 대고 있어요. 오기 전에도 전화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어요. 이
과 같이 중고등부 때 전도됐으면 몇 년 안 나왔어도 전화 잘 받아
요. 같이 늙어가네. 중고등부들은 잘 커갑니다. 내가 허스키 개를 키
우는데 풀어놓으면 하루 종일 안 돌아옵니다. 데리고 와요. 왜 이렇
게 됐을까 보니까 끌려놓지를 않아서. 왜 안 끌려놓았나 모르겠어요.
월명동 지역은 노루가 많거든. 아주 희귀종 동물이 많아요. 고라니는
쫓아다녀도 괜찮아요. 노루들이 많이 살아요. 그런데 끌려놓으면 쫓
아서 잡아요. 한 번 끌려놓으면 안 와요. 중고등부도 아마 부모들이
제재하는 것도 중고등부들이 이해를 좀 해야되겠어요. 그러나 무대
뽀로 한 사람도 있어요. 윗물이 아랫물을 누르는 성향이 있습니다.
중고등부는 대학부를 못 누르고 대학부는 청년부를 못 누르고 청년
부는 가정국을 못 누르고 가정국은 장년부를 못 누릅니다. 이제 싹
하나님 말씀 듣고 치료가 되고 그렇게 하는 사람도 깨달아야 해요.
습관이 되면 모릅니다. 이런 것을 교정하고 가야 합니다. 오늘 말씀
이 이런 식으로 훑어 봤는데 또 중고등부들을 다시 생각하고 별것도
없다 했는데 세계 단상에 섰잖아. 역사의 단상에 서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누가 뭐가 될지 모른다니까. 알겠죠? 중고등부 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잘 기르면 그 목표를 향해서 갑니다. 많은 투
자도 필요하고 하지만 중고등부 때 잘하는 자들이 또 한 자리씩 합
니다. 중고등부 출신이 목회하는 자가 많아요. 그래서 중고등부 교역
자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중고등부를 좀 너무 무섭게 하지마.
무섭게 안 해도 무서워. 무섭게 안 해도 무서워 한다니까. 알겠죠?
무섭게 안 해도 무서우니까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자기가 해놓고
애들 다룬다고 애먹어. 그러니까 잘 해주라니까. 잘해주는 것이 최고
에요. 중고등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서
로 잘해주기, 이해해주기. 속상하게 하고 한 마디로 끝나면 안 됩니
다. 대학부들도 마찬가지고. 중고등부 때 커서 대학부 가도 그런 마
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잘 하고 하길 바래요. 중고등부
는 어려움과 환난을 잘 이겨요. 큰 사람보다 더 강합니다. 벌써 30
이 됐어요. 그런데 나는 몰랐어요. 나만 핍박 받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까지 핍박 받으면서 한 지 몰랐어요. 중고등부는 진
짜 강하더라니까. 김일성 사상보다 더 무섭다. 저는 중고등부 때 선
생님 편지 와서 데리고 갔는데 환난이 터졌어요. 숨어다녔다고. 그때
가 선생님이 청년부 말씀이 왔다는 거예요. 중고등부 때 신앙이 들
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학부들이나 청년부들이나 어른들은 나갔
어요. 중고등부는 그렇게 나가서 그렇게 말썽부리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대학부, 청년부, 목사들이 나가서 그래요. 수준이 낮아서 그
렇다니까. 내게 오는 것을 막지마라. 이 모든 것을 볼 것이 크다. 그
때 옥에 있을 때에요. 그들의 어려움을 감해달라고 했을 때에요. 하
늘에 다아서 항상 살았을 정도로 극한 기도를 했을 때입니다. 늘 함
께하고 위로하고 다할테니 걱정마라 했어요. 마음만 안 변하고 다운
만 안 되면 되니까 늘 보호하고 했을 때에요. 기도가 끝났어요. 주가
말씀하실지 몰라요. 내가 말해서 했는데. 감히 할 수가 없지. 이 기
회를 통해서 모두 회심하고 근본신앙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께 혼난
다니까. 믿습니까? 이런 것을 알고 해요. 물론 장년부도, 물론 여러
움이 많고 각각 환난을 이기면서 왔지만 중고등부, 대학부들도 엄청
많죠. 중고등부는 너무 약하잖아. 그런데 굴복을 안하더라니까. 그래
서 과잉 칭찬이 아니라 근거있게 잘했다는 거예요. 잘 들어주고 잘
하라고 내가 엘리야를 보내서 부모에게 상한 마음을 돌리고 하늘에
상한 마음을 돌아오게 한다고. 마음을 알아주고 나갈 때 불 받는다.
그러면서 이제 모두 잘 행하고 계획적으로 나쁘게 막는 것이에요.
막은대로 있었으면 아무것도 안 됐지.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잘 되라고 막았다. 그런데 잘 되라고 막는 것도 있는데 얄밉게 막는
사람도 있어요. 무시하는 것은 안 됩니다. 알겠어요? 윗사람 무시해
서는 안 되지만 아랫사람 무시해서는 안 돼요. 그들이 커서 책망하
는 사람과 비교도 안 되는 사람 된다고. 이런 생각을 할 때 늘 어른
된 입장에서 하라는 거예요. 슬기있고 지혜있다는 자들에게 안 밝히
시고 어린아이에게 밝히신다는 거예요. 따라오는 사람만 데리고 가
자. 그런데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난만한 자들을 받아들여서 역사를
뒤집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기다리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자기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얼마나 애타겠냐. 생명나무 주
라는 거예요. 후아담이 생명나무. 얼마나 기쁘냐. 저들은 꿈도 못 꾸
고 있어요. 예수님은 안 왔다고 하겠어요? 언제부터 역사했다고. 우
리도 자부심을 갖고 보람을 느끼고 환난을 이긴 보람을 느끼고 열심
히 하자고. 여러분 개인 제재는 안 받습니다. 신나게 해야 해요. 또
확인하고 또 보고 또 확인하고 또 보고. 다른 세계가 될 거예요. 꼭
주와 함께 머리와 함께 하라.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분야의 절
대자라도 비교가 안 돼. 나는 하나님께 물어서 해. 믿습니까? 그러
면서 열심히 뜻있게 하고 멋있게 역사를 펴면서 가기 바랍니다. 과
거의 실수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그런 것을 또 어린아이 때 당한 것
을 생각할 때 잘 붙잡아주고 전체를 살펴야 해. 균형을 잘 잡아야
해. 전체를 그렇게 해야 해요. 금년도 벌써 4월 20일 넘어갔네요.
이렇게 빨리 가고 있습니다. 경영을 잘하고 불붙은 말씀 하니까 말
씀 중심해서 잘 깔아나가요. 걱정 근심 문제 다 있어요. 걱정, 근심
하나도 없는 사람이 없어요. 기도하면서 뛰면서 잘 된다고 생각하면
서 나가야 해요. 가정의 자녀들 때문에 부모들이 편지가 와요. 어렸
을 때는 마음대로 했는데 지금은 말로 못 붙이겠데요. 그래서 이제
는 내가 손을 대겠다. 이후로는 간섭을 너무 할 필요도 없지만 간섭
을 해서도 안 된다. 자녀를 기르려면 연구를 해야지. 그래서 왜 그런
지 알아야 해. 알아보고서 이런 일, 저런 일 있으면 풀어줘야 해. 그
래도 혼낸 사람 책임이에요. 그것은 기술적으로 잘 지도해야 해요.
기술이 부족하다니까. 기술적으로 말을 잘 해야 해요. 나는 너의 인
격과 너의 하는 것을 막고 싶지 않다. 그러니까 끊더라고. 그래서 하
는 것을 잘해야 해요. 기술이에요, 기술. 중고등부 교사들이 천 명이
넘어가요. 강하게 하지 말고 무섭게 하지 말고 가끔 조금씩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른들은 신고 잘 해요. 중고등부는 교사가
그렇게 해도 신고를 거의 안 해요. 한 5년 있다가 6년 있다가 신고
해요. 이래서 여러분들 알아서 잘해주는 거예요. 중고등부 계속 하
라. 대학부들 큰 사람은 한 달 해도 안 돼. 그때부터 중고등부 해서
위기를 면하고 흑자역사를 시작했습니다. 학교마다 중고등부 난리통
나고 그랬죠. 중고등부 통해서 중고등부 하는 것은 절대 괜찮아요.
중고등부 전도는 중고등부가 해야 합니다. 교사도 어려워요. 교사는
데리고 오면 가르치는 거예요. 중고등부는 중고등부 전도하고 대학
부는 대학부 전도하고 유초등부는 유초등부 전도하고 우리는 잘 대
해주고 관리하는 것이 충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말씀을 마치
고 오늘 말씀 충분히 했죠. 10시까지 했어요. 2시간 했죠. 꼭 들어
야 할 말씀. 그런 것은 본인들이 하지. 그러니까 그런 건 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건 깨우쳐주고 그래야죠. 내가 제일 많이 막았더라고.
내게 오는 것을 제일 많이 막은 것은 나였어요. 그래서 막은 것을
회심하면서 많이 편지로 만나주고 있어요. 1주일에 7백, 8백편씩 오
는 편지를 다 읽고 대화해주고 있어요. 여러분도 나와 같이 하자는
거예요. 멀리 가서 전도하지 말고 나왔다가 안 나오는 사람 연락해
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