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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4.23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4.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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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3일 금 새벽 말씀> [주 말씀] 금주 말씀 어린아이들이 예수님께 오는 것을 제자들이 막고 꾸짖고 그런 것이 사실이에요. 그렇 지 않았으면 이런 말씀 하지를 않았어요. 꾸짖고 막았기에 이런 말씀 하신 거에요. 이 말씀 중심 해서 그 쪽 센터를 전부 파헤쳐 줬어요. 이에 해당되는 센터를. 주께 오는 것을 막고 꾸짖는 것 에 대해서. 하이라이트 말씀 금주의 모든 말씀을 해줄테니 평생동안 거울로 삼고 약으로 삼고. 자기마다 죽 음에 이르는 병에 걸렸는데 이 약을 먹으면 낫는다. 이 방법으로 하면 낫는다. 하면 하듯이 꼭 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무슨 말씀 해줄 것인지 자세히 기대하며 듣겠어요. 이 말씀으로 인 해서 크게 운명이 좌우되는 말씀이에요. 방금까지 기도하면서 성령님과 얘기하다가 들어왔어요. 어린아이들을 주께 오는 것을 막지 말라. 이 어린 아이들은 정말로 어린아이들이에요. 유치원생 들을 말해볼까요? 막지말라고 해서 그 후에 어린아이 길이 열렸어요. 메시아께 가는 어린아이길 이 제자들 통해 막혔는데 예수님 통해 또 열렸습니다. 부모들만 해당되는 메시아가 아니고 어린 아이들도 생명권에 있으니 해당되고, 만물도 다 해당되는 것이니 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애기라도 예수님께 손길이 가서 잘 되게 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데리 고 오는거에요. 신앙의 부모도 애타게 데리고 옵니다. 자기 힘으로 할만큼 다 했는데 나머지 해 달라고. 제자들로 길이 막혔는데 예수님 통해서 길이 열렸어요. 어린아이가 예수님께 가는 길이 열렸어요. 자, 과연 어린아이들 오게 해서 어린아이와 무엇을 하려 했나? 젖 먹이려고? 아이를 그리 좋아 했나? 무엇을 하려 했을까? 뭐 했는지는 성경에 안 나왔는데 아침에 물어봤어요. 너무 어른한테 찌들려서, 어린아이는 특별한 면담거리가 없고 이성문제 없고 큰 문제가 없잖아요? 그런데 어른 들은 만나면 사업 문제, 어떤 문제, 머리 아픈 것이 많아요. 예수님 그래서 어린아이와 숨통 좀 쉬게 찌들린 마음 좀 풀게 대화하게 하자고 했나? 예수님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생명 있는 자들에게 다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도 주인의 손길이 필요해요. 어린 묘목에게도. 그래서 그들에게 메시아가 축복해주면 100% 잘되죠. 그냥 받아들 이니까. 부모들이 좇아 다니니까 궁금하죠. 그들에게는 교리도 필요 없고 주님이 가까이해주면 그들에게 구원이 필요한데 도움이 되죠. 어린아이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알고 따라야 구원 받으니까. 안 따라오면 구원 안 되잖아? 앞 으로도 구원길이 또 막히고. 예수님은 역시 메시아로서 할 일 하게 막지 말고 그 일을 한 걸로 물어봤어요. 내가 구세주인데 구세주 할 일을 해야지. 구세주가 안 필요한 자가 하나도 없는데. 어린아이들 꾸짖지 마. 어리면 어린대로 젖이라도 죽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겠냐. 너희들만 먹으 면 되겠냐. 이런 입장에서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어린애들에게도 문을 열어놓고 할 일을 하고 가신 것입니다. 그들이 어릴 때 신앙이 들어가고 좋아하는 것이 들어가서 큰 일꾼이 되죠. 그래서 어리다고만 하 지 말고 이들이 좋아하는 대로 놔둬라. 큰 지장이 없다 내게. 이성의 문제 부리지 않고 어떠한 말썽 부리지 않고. 인생의 출발점에 생명들이죠.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은 어린아이까지 말도 해줬을 거 아니야. 부모 말 잘 들어라. 자기 가 막 사모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하니까. 열심히 기도도 하고, 내가 하나님 보낸 메 시아다. 구세주다. 축복해주고 하는 자다. 다 했겠죠. 어린아이가 왔는데 그냥 보채고 바짓가랑 잡는 것으로 놔두지 않고, 주님은 어렸을부터 행하셨습니다. 섭리사도 남 얘기가 아니라 지난날 43년 동안 보면 어린아이들 많이 데리고 와서 기도받고 했어 요. 부모님께 물어보면 신앙생활 잘 한 대요. 기도도 받고 함께하시고 이끌어주고. 있었던 얘기 야. 운동장 한창 개발할 때야. 어느 집사님이 나한테 와서 저 분은 순복음교회서 왔다고 조만한 어린아이랑 같이 왔어요. 우리 교회 집사님이 그 순복음 교회 다니는 권사님에게 어린아이 데리 고 와서 기도도 받고 하라고. 우리 선생님 보통 사람 아니라고. 그러니까 나 순복음 교회 다니는 거 알면서 그런 얘기 하면 어떡해. 훌륭한 조형기목사에게 기도 받고 했다고. 우리 집사님이 웃었겠지. 속으로. 예수님 앞에 누구 자랑 하는 것과 똑같으니까. 자꾸 권유하니까 자존심 상하게 그러냐고 안 받는다고. 그런데 어린아이 기도받고 큰 일 도움받 은 것 선생님 통해 알았거든. 사람이 할 수 없는 것 도움 받은 것을 많이 간증해서 들었잖아요. 한 번은 어린아이 중고등부 때 중학생하고 고등학생 둘이 데리고 와서 기도를 해줬어요. 엄마가 데리고 와서. 우리 기도 좀 해달라고. 원인이 있어야 기도해주지. 그냥 기도해달라고 잘되게. 엄 마가 그러는 거야. 유별나게 하더라고. 기도를 해줬어. 애들 사고 나지 않게 잘되게 해달라고 강 력히 기도해 줬어요. 성자상 앞에서 해줬어요. 성자상 다 알죠? 자연성전 현판석 앞 성자석에서 해줬습니다. 아버지는 철강 사장이에요. 엄마도 열심히 뛰고 달리는 분인데 그 후에 성수대교 건너가는데 마 지막 건너가면서 성수대교 딱 무너났어요. 그랜드 차 타고 갔는데. 엄마가 집에서 뉴스 봤는데 성수대교 무너졌거든. 방금 떠났거든. 학교간다고. 덜컹 거렸는데 그 때 딱 보니 자기집 차넘버 야. 마지막차가 그게 우리 중고등부 탄 차였어요. 운전수 말들어보니 뒤가 약간 확 기울었는데 그 때 빨리 달렸대요. 일초의 반초만 늦었어도 뒤로 제껴졌데요. 약간 뒤로 차가 이상해. 넘어가는 느낌이 들더래. 엄 마가 기절했다가 다시 살았다고 하더라고. 떨어지면 죽었지. 그 후에 어린아이들 기도 받는 것이 한 때에 좀 밀려왔어요. 그래서 권사님도 우리 교회 목사님 선생님 기도 받으면 큰 일 도움 받는 것 알아서 기도 좀 받으라고 한 거야. 근데 나는 대한민국에 더이상 없는 큰 순복음 교회의 목사 님 모시고 산다고. 두 번 세 번 했는데도 안 받고 갔어요. 아이고, 기도 받는 게 나쁜 게 어딨냐. 내 사명은 저리 치고도. 기도해 주는 건데. 기도해 준다 고 오라고 했는데도 고개 흔들더라고. 그러면서 여기 돌아보고 했어요. 인도한 사람도 기도받으 라고 했는데도 안 받았어요. 안 받으려 하는데 왜 억지로 하냐. 억지로 하면 안 돼. 했어요. 그 후에 일주일 있다가 방송에 계속 나오더라고. 그 어린 아이를 잊어버렸다고 방송에 나와요. 참아름답다라는 이름이 있어요. 애기가 예쁘게 조만해요. 참 아름답다. 그 이름이. 그 어린아이 를 찾는다고, 김대중 대통령 때에요. 어린아이를 유괴 당했다고. 어린아이 데리고 간 사람은 신 고하라고. 무슨 죄를 지어도 용서해주겠다. 묻지 않겠다. 대통령 선포했어요. 나는 다 외우고 있어요. 왜? 설교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 머릿속에 다 입력시켜놨어, 써먹으려고. 데리고 온 목사나 권사들이 전화 오기를 그 운동장에 돌아다닐 때 우리가 기도 받으라고 한 어 린아이가 맞다고 해. 부모가 애타게 울고 짜고하고 우리가 가서 얘기하고 하니까 그 때 기도를 받을걸 하며 아쉬워하고 회심하고 교회 나온다고 했다고. 그정도까지 말해놨다고. 선생님 도와주 세요.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나님께 물어보니까, 영으로 찾으면 다 찾거든. 지상에서는 못 찾겠다. 살 아 움직이지 않고 있다. 어디 있는지 못 찾겠다. 말하지 마. 본인에게. 충격받으니까. 없어졌어 죽었어. 지금은 다른 세계 들어가 있다. 가방 속에 들어가 있다. 그러고서 슬쩍 말하지 마, 했어 요. 그 후에 못 찾았죠. 오랫동안 못 찾았는데 알았죠 나는. 결국적으로 정말로 가방속에 넣어서 묻어버렸어요. 그게 바로 유치원 선생이 그런 거에요. 돈 몇 푼 때문에 유괴했다가 죽어버린 거야. 밑에 지하서 묶어놓고 이불 덮어놓고 사건 다 나왔어요. 신문에. 그 때 하나님께서 기도 받게 하려고 데리고 왔구나. 구원자에게 기도 받으면 살거든. 하 나님 그를 통해 행하시니까. 그래서 구원자라는 거에요. 구원자와 일반자와 달라요. 구원자는 기어코 구원을 시켜요. 돌도 기어코 파다가 하나님 성전 가 져다 놨잖아. 아무도 못 찾아. 보이는데도 못 찾아. 그 자리에 싹 찾아서 정리해 놨어요. 악어 모습이에요. 누가 봐도 아무리 얘기 안 해도 악어 모습이야. 악어가 꼬리치며 올라오는 모습. 이 와같이 구원자는 나무도 돌까지도 만물도 다 구원시켜. 빛을 보라고. 사람은 더 빛을 보지 않겠 습니까. 어린아이가 자꾸 내게 쫓아왔어요. 근데 엄마가 어린 아이 끌고갔어요. 예사롭지 않다. 기도해주 고 싶었지만 자꾸 끌고 가는데 어떻게 할 수 없죠. 주께 올 때 생명의 큰 도움을 받는다. 예수님 그러기 위해서 놔두라. 막으면 큰일 난다. 어린아이 기도 받고서 탯줄 말렸는데 태 안에 애기까 지 영향을 받는 거에요. 탯줄 말려서 아기가 죽게됐다고 보고받았을 때 탯줄아 풀려라 해서 지금 도 대학교 졸업하고 잘 살아있습니다. 지금도 볼 때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니었으면 탯줄 묶여서 죽었을텐데. 어린아이들은 기도 받고, 손이라도 얹어주길 원하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나 뿐 만 아니라 여러분들 쓰고 하시는거에요. 기도생활 많이 하면 하나님 주관권의 행위를 하게 되요. 그래서 막지 말고, 오히려 칭찬하고 열심히 하라고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중고등부도 내용을 몰 라요. 나도 몰라요. 어느 때는. 너는 볼 때마다 기도해 달라고 하냐. 그러다가도 또 해주고 싶어.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니까 겁 나. 또 기도해줍니다. 안 해주면 그가 무슨 사고 없어도 괜히 꺼립니다. 이런 자들, 어린 아이 들. 알겠지요? 축복해주시고 구원길 열어주시고 구원주로서 할 일 하시니 막지 마라. 대학부도 신앙의 어린아이들 마찬가지입니다. 환난기 때 이런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잘 하려고 하다가 서로 막고. 큰 형도 한 번씩 만났을 때 하는 말을 보면 내가 형제인데 환난기 때 핍박하겠냐 뭐하겠냐. 얼마나 쫓아 다닌지 아냐. 너 를 15년 때리려고 해서 기절초풍하며 쫓아다니니 교단서 대답만 하고 같이 뛰고 달리자 했더니 내가 말씀 안 배웠다고. 형제가 말씀 배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급한 일거리가 필요하지. 속 타서 하다 말았다. 그 땐 환난기라 뒤집어지고 할 때거든요. 그걸 두고두고 얘기해요. 나도 목숨 걸고, 형제인데 안 하겠냐? 하지. 그런 것을 볼 때 앞으로 그런 시정을 해야 할 것이 많다고 얘기를 했어요. 지금은 환난기 끝나서 서로 얘기도 하고 대화도 하지만 그런 일들 많이 있습니다. 무지 속의 상극세계 있죠? 요시야 위해서 하는 일인데,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는 일인 데, 요시야 왕을 위해서 애굽 왕 느고가 갈그미스 치러 가는데, 요시야가 막았잖아. 그래서 자기 죽고, 민족이 초상났잖아. 이스라엘 민족. 역대상 37:35에 나오죠? 자기를 위해 하는데 막았다는 거에요. 그런 일이 너무 컸습니다. 섭리사에. 자기를 위해서 한 일 인데. 그런 것을 생각하며 행해야 합니다. 지난날 생각하면 그런 일이 많았는데 또 일어나지 않 게 철저히 행해야 합니다. 한 번만 더 하고 끝나겠어요. 그전에는 조은이 목사 오기 전에요. 이런 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막고, 여기저기 꾸지 람 받고 막고, 선생님이 오라 했는데 막고 하는 사람 많았어요. 조은목사가 그런 일 많이 당하고 깨닫고 사명 받고 그런 일을 그 후로 철저하게 커버하고 있어요. 막을 사람은 막아야 하지만. 조 은 목사도 막은 일 있어요. 선생님 고소하고 감옥 보내는 주둔자들이 왔을 때 미리 알고 만났어 요. 절대 만나면 안 된다고 얘들. 얼굴도 보이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막았어요. 그 때 상황이 불쌍하니까, 미쳤으니까, 기도를 해줘야 하니까. 한 쪽편은 그랬어요. 그래서 결국 데려와서 기도 받고서 뒤집어진 거에요. 목사님들 보는 데서 기도 받았는데도. 그런 자들 막을 사람은 꼭 막아야 해요. 그는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일 저지를 자는 절대 막아야 해요. 지금도 절대 막아달라고 합니다. 일 저지를자, 합당치 않은 자는 절대 막기도 하고 놋성벽을 쳐놔야 한 다. 지금은 그런 것 다 분별하고 만날 자 안 만날 자 분별하고 합니다. 저울에다 달아보고 끈으로 재 보고, 쪼개보고 분석해보고 합니다. 만나야 할 자 반드시 같이 사람들 보는데서 만나고 얘기하 고. 혼자는 안 만나고 같이 만나고 같이 기도해주고. 이런 것이 지금 어느정도 많이 잘 돼서 하 고 있어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오는 길이 막혔습니다. 지금은 그대신 다른 방법으로 만나는데 편지를 여러분들 보내면 몇 자 써서 답을 보내서 주지요. 꼭 필요하면 대신 전화도 해주고 직접도 해주 죠. 그런 길로 지금 닦아져 있습니다. 자, 이러므로 또 하나 본다면 성경적으로 볼 때 큰 유익된 일이 있어요. 오천명 먹이고 표적과 기적이 일어났잖아요? 어린아이 때문에 시작된 거에요. 물고기와 떡 5개 두 개 가져와서 오천명 먹였다. 그 어린아이로 인해서 떡이 됐든 어떤 사건이 됐든, 우리는 떡으로 안 풀고. 성경 본문 그대로 예수님 말씀대로 푸는데, 이스라엘 나라는 떡이 아예 없어요. 빵은 있죠. 이와같이 해서 어린아이가 떡 갖고 와서 물고기 갖고 와서 보리떡 갖고 와서, 오천명 먹였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얘기했죠. 제자들이 떡과 고기를 안 갖고 왔다고 걱정 했는데 너희는 아직도 보 리떡 5개 물고기 2개로 오천명 먹인게 떡이 아닌걸 모르냐. 떡 걱정하게?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그 말갖고 말씀했는데 모르냐. 말씀이었던 거에요. 거기서 예수님 나에게 가르쳐주더라고. 나도 처음에 떡으로만 생각하고 기적 과 이적이라고 했어요. 어린아이가 그 말씀을 제공한 거에요. 전혀 상관없는데 어린아이를 말한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제공한 거에요. 우리도 어느 때는 이 말씀 제공한 때가 있어요. 말씀 제 공이 있어서 어린아이에 대한 말씀이 나온 게 있어요. 그런 사건이 있어요. 지난 주일에 중고등부 때 15살 16살 때 주일 학교 다닐 때에 하도 혼나 고, 그들이 술도 먹고 담배도 펴서 중고등부 교사가 혼냈다고. 애들이 23살 22살 됐을 때 크니 까 생각 한 거에요. 그런 목사님들 지금도 목회시킨다고. 건의가 들어와서 목사님 데려다가 사과 도 시키고 얘기도 하고 그렇게 된 거에요. 그렇게 제공 때문에 나온 거에요, 말씀이. 5천명 말씀도 그 어린애들 중에서 나온 거에요. 크게 보면 예수님 따라다닌 사람은 어린아이같 은 사람이고 그 날 제공한 사람은 진짜 어린아이었어. 그러니 사탄이 손을 못 대. 말씀을 정확히 풀어내니까. 예수님이 풀지 내가 푸는 거 아니야. 나는 시키는 대로 하기고 했으니까. 그로 인해서 중고등부 교사들 잘 해라. 혼낼 사건, 막을 사건이 있다. 그것을 막으면 안 된다. 그것을 풀어 나가는게 지도자의 지도력 풀어나가는 것 운영방침이다. 책망할 것 꾸짖을 것 막을 것 있다. 그러나 주께 물어봤을 때 막을 건이 아니다. 막을 건이 있는데 실상은 자기 심리, 인 격, 생각, 자기 수준으로 막았다. 모든 것 알고 보면 그런 것이 필요해요. 그 하나로 인해서 전 국에 있는 모든 지도자와 교사들 재검토까지 했습니다. 목사님은 듣고서도 들은둥 마는둥 하지 말고. 어린아이니 하라 식인데 애들이 그리하니까 처음에 모든 사람 오면 천사로 옵니까? 담배도 술도 할 수 있고, 치마도 짧게 입을 수도 있고, 여기 와서 다시 만들 때 너무 지나치게 제제하고 막으 면 안 된다. 그런 것 착오가 많이 있었어요. 지금은 지도자 교역자들 교육 많이 시켜요. 말씀으 로 한없이 시키지 않습니까? 어린아이 통해 큰 일도 하니까 어린 신앙들 설교건이 많이 나와요. 예수님 무언가 봤기에 얘기 한 거에요. 가나안 혼인잔치 봤기에. 인자는 반드시 도적같이 오다. 가나안 혼인잔치는 아무도 모르게 오거든요. 오직 아버지만 딱 알거든. 오는 것을. 나는 그걸 보고서 어찌 이것이 메시아인 데 모르고 오나? 나는 알고 왔는데? 솔직히 말해서 20대 때 서서히 알기 시작했어요. 예수님 말씀했어요. 나와 같이 똑같은 일을 한 다고. 일체만 되고, 내 말만 듣고, 원수 사랑하고 한다면. 이와 같이 일찍부터 아는데 왜 몰랐을 까? 그 때 그것이 아니고 그 혼인 잔치 상황을 보고서 말한 거에요. 예수님 보면 메시아인거 알 았는데. 어릴 때부터 이스라엘 구원할 자라고 다 전해줬는데 부모가. 가나안 혼인잔치 비유로 썼 기에 인자도 모른다. 아버지만 안다. 가나안 혼인잔치 사건을 비유로 해서 그래요. 예수님께 물 어봤더니 그 사건이 확실해서 그렇게 심어준 것이다 그랬어요. 그 다음에 가서는 항상 성경의 모든 말씀을 강력하게 한 것은 어떤 사건이 있어서. 나도 말씀할 때는 무슨 사건이 있어서, 희망 있는 것도 무슨 사건이 있어서 하는 거에요. 그래야 확실하게 전 하니까. 다음 주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안 한 것은 다 무너뜨리고 파괴시키고 건설치 않는다는 말이 나가요. 그런 사건이 있어서 말씀이 나가는 거에요. 무너뜨렸기에 파괴하기 때문 에. 하나님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 뜻대로 안 한 것은 없애고 뜻대로. 하나님 마지막 역사기에 하나님 뜻대로 해줘야 합니다. 안 해주면 역사가 펴지지 않습니다. 휴거 란 절대 하나님 사랑, 절대 순종, 절대 주를 믿고 섬기고 사는 거에요. 그게 휴거 역사입니다. 목적이 그거지 않습니까. 공중 올라가는 휴거는 해 봤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일을 크게 한 사람들, 세상에 큰 일을 하는 사람들. 정치인 혁명가 종교개혁가들 전부 보면 어렸을 때 일찍부터 하늘과 길이 열렸습니다. 땅에도 길이 열렸고. 사무엘 어린아이가 선지 자 길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 어릴 때부터 시작했어요. 이삭도 야곱도 다윗도 솔로몬도 요셉도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했죠. 전부 길이 열려서 갔던 자입니다. 다윗도 16살 때부터 하나님 찬양 영광 돌리며 그런 자로 성경에 나와 있죠. 큰 자들은 어릴때부 터 하늘 접하고 하늘 매달리고 살았습니다. 정치인들도 어렸을 때부터. 김영삼 대통령 간증을 보 면 어릴때부터 나는 죽어도 대통령 된다고 항상 그랬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꿈을 갖고 살면 꺾으면 안 됩니다. 니가 뭘 대통령이야! 하고 꺾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그래. 아담하와도 어릴때부터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심어줬죠. 이성관계 하지 마라. 하나님 같이 성장 하라. 넣어 줬는데 사탄 꼬임 받았어. 길이 열렸는데 못한 것은 사탄의 꼬임 받고 안 된 것으로 봐야 해요. 어린 아이뿐 아니라 남녀노소 막론하고 나이 들어서 내일 모래 죽을 사람까지 주께 오는 것 막 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 온다? 단어를 풀어줄게요. 단어의 묘사자에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쓰는 거에요. 주께 올 때는 죽지 사지로 오는 거에요. 사실상 오기가 힘들어요. 정말 죽도록 와야 와 져요. 그런 사람 막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간신히 실가닥 잡고오는데 실가닥 끊어버리면 안된 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 때문에 오는지를 말을 못해요. 비밀이라. 말 좀 해. 몇 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비 밀로 해야 해서. 왜? 죄지어서 이성 문제 지었는데 고할 수 없는데, 자꾸 고하라. 못 고하는 거 야. 또 뭐가 있는고 하니 성령의 감동되서 오면 왜 그렇게 오는 지를 자기도 몰라요. 주를 만나 봐야 하나님이 주로 말씀해서 압니다. 그런데 말해보라 어떤거냐 뭐하라. 물론 파악도 해야 되겠지만은 영계 육계 파악할 수 없고 나중 에 하나님까지 파악하면서 묻기까지 하면 안 되요. 믿고 그 사람을 그만큼 모르고서 하니 자꾸 파악하는 거야. 막는 사람도 책임이 크죠. 그만큼 그 사람 알았으면 들어가라 합니다. 그만큼 모 르니 막는 거에요. 책임이 크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께 오는 것 얘기했죠. 주께 오는 것은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어요. 주는 하나님께 가는 다리 역할이에요. 하나님께 가는 거에요 그를 통해서. 그래서 막지 말라. 막을 사람 따로 있어요. 막을 자는 최종의 문지기들 있 어요. 그것을 최대로 하고 나도 만났을 때 느낌 갖고 얘기하며 분별하면 되니까. 문 역할 최종하 는 사람 있으니 여러분들 다 문 역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이 너무 많으면 경호하기가 그만큼 힘들죠. 최종 문들이 있으니까 문께 맡기고 하면 좋겠습니 다. 어느 때는 문을 통하지 않고서도 오는 직계의 사람들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주께 맡기면 되 요. 지난날 어린아이일지라도 악평자에게 하도 당해서 어린아이까지 막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있 어요. 주의 얘기입니다. 자기가 아파서 암이나 이런 것 오는 사람 있습니다. 근데 소문이 퍼지면 안 되니까, 자기 사생활 너무 침범해서도 안 되죠. 마지막으로 할 것은 사탄과 마귀는 항상 주께 오는 것을 막습니다. 사탄 주관 받는 자도 몰라서 막게 되고, 소문에 의해서 막고, 인식에 의해서 막게 되고. 사탄 마귀는 꼭 책망해야 해요. 사탄 마귀는 하나님 천지창조한 것까지 막았잖아요. 왜 사탄이 쫓겨난지 몰라요. 보통 해서는 안 쫓아 내죠. 하나님 하는 일 막아서 쫓아낸거에요. 하나님은 이 땅을 창조한다고, 이상세계만들겠다고. 그런데 사탄은 막았어요.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창조했어요. 하나님 나라의 사람은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못됐습니다. 자녀권이기 때문에. 제2자들은 절대적인 남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의 뜻을 이 루는 것입니다. 형제들 사랑해도 사랑의 뜻을 못 이룹니다. 이성사랑, 아들딸 낳을 수 있어? 못하잖아요. 천사들 영체들은 비조계라고 해요. 이 세상 사람들은 피조계. 피조물을 창조해야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 을 할 수 있어요. 가족에서 형제가 나 다른 사람 사랑할 거야. 근데 형제가 계속 막는 거야. 마 음 변했어? 그런 것과 똑같아. 그럴 땐 할 수 없이 대화 안 해.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피조계를 창조 했어. 창조목적이 사랑. 휴거도 사랑으로, 절대적인 사랑으로 이룬다. 피조계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비조계는 못 사랑한다. 그 인봉을 떼고 말씀 갖고 세상 휩쓸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휴거는 하나님 절대 사랑, 나처럼 해야 된다. 물어봐요. 그러니 예수님 그래서 다 맡겨서 너 혼자 하는 걸로 생각하지 말라. 영원히. 나보고 예수님 뭐 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기 독교 사람 전도하는 것 책임져달라고. 예수님께 열심히 충성하는 자 와서 새로운 역사 가게 해달 라고. 기도받고 온 사람 예수님 계시해서 온 사람 너무 많죠. 가라고 나 여기서 일한다고. 이와같이 해서 하나님 천지창조 하시는데 왜 그 루시퍼가, 천군 대장, 하나님 최고 수중드는 가 신. 그들이 막았냐. 다른 사람 창조 하면 사랑하니까 우리가 다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 니다. 형제가 다른 사람 사랑한다고 하니 우리가 있는데 뭐 사랑이 필요하냐? 하는 것과 똑같아 요. 천사가 자기 사랑의 욕망 때문에 막았어요. 환영치 않고 좋아하지 않고 대답 안하고 했어요. 나부터도 온전한 것을 놓고 대답 안 하면 나도 딱 끝났어, 그래.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엄청난 가신도 잘라 버린 거야. 안된다고. 하나님도 천지창조 했죠? 뭘 막았나. 천지창조 해놓고 가니 절대 사랑자 아담하와, 절대 하나님 위해 사는자. 그걸 막았잖아. 쫓겨난 루시퍼가 또 막은 거야. 루시퍼가 꼬임했다 하잖아. 지상에 쫓겨났는데 루시퍼가 또 막았어. 사랑 때문에 쫓겨났구 나. 그걸 또 막은거야. 섭리안에 있던 자도 결국 그것으로 쫓겨놨어. 그런데 나가서도 그걸 막잖아. 하나님 믿고 사랑하 는 것 또 막잖아. 선생님 성공한 것이 무엇인가 하니 아담 하와 인봉 떼버린 거에요. 그 사랑의 인봉을 절대 사랑함으로 인봉 뗀 거에요. 하나님 절대사랑, 인간 절대사랑 그 인봉을 떼게 된거 에요. 그 일을 하려니 인봉 뗀거에요. 잠언도 행해야 그 잠언 온다고 했죠? 여러분 다 경험한 바에요. 그 일을 해 본 사람은 거기까지 깨달아요. 안 해보면 못 깨닫습니다. 아담 하와 어렸을 때부터 불러서 행하는데 사랑 깨뜨려서 복직하는데 6천년 만에 사랑 복직한 거에요. 월화수목금토 하루 천년같이 해서 한바퀴 돌아오는데 그 때가 됐죠. 다시 회복시키는 역 사 100% 회복을 시킨 겁니다. 결국 사탄은 우리들 항상 막아요. 하나님께 나가는 길, 사랑의 뜻 이루는 자 항상 막았어요. 사 탄은 모르는 사람 통해 막고, 철천지 원수가 됐죠. 이긴 자에게 들어 붙어야지 혼자는 못 이깁니 다. 하나님 그와 같이 싸운다. 요한계시록 보낸자는 그와 같이 붙은 자는 다 이긴다. 사탄은 하나님 주께 가는 길 막고, 마귀 귀신들 막는다. 또 하나님 가는 길 막는다. 하나님 가신 루시퍼도 막았다. 루시퍼가 깨졌죠. 막는 자는 깨져. 군대장관 미가엘이 우리를 돕게 됐죠. 루시 퍼 가브리엘 미가엘 이 세 사람 세워서 딱 천사장 세워서 역사하지 않았습니까? 이러므로 사탄 을 항상 막지 못하게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첫 기도가 사탄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라. 하나님 나에게 준 내 이름이 도끼이지 않습니까. 도끼로 사탄 다 찍어버렸지. 그를 통해 주관받고 막는 자들, 막고 글로 악평하고 막고 하죠. 사 탄의 주관 무지의 주관으로 막는데 거기 막는데도 현혹되지 말고 힘차게 하라는 것입니다. 불신 자 무지자 막는다. 너희는 소금같이 되라. 빛같이 되라. 등불 역할 하는 자들이 아니면 하나님 가는 길 막습니다. 누구 때문에 시험 들었다. 싫다. 부모 때문에, 누구 때문에, 내 지도자 때문에 믿기 싫다. 시험 들었다. 하는짓 보니 믿기 싫다. 소금같이 등불같이 자기를 항상 빛나게 하고, 그 착한 행실 보 고 주를 믿고 따라갑니다. 그것도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 그런 얘기 한 거야. 너희가 소금같은 역할하고 등불 같은 역할 해야한다. 못하니까 너희들로 막혀서 못 온다. 잘 하 면 증거도 하고, 그런 일 자꾸 해야 많은 것들이 찾아옵니다. 행실이 소금같이 살면서 증거 맛을 내며 사는 증거. 등불같이 어둠을 밝혀주는 역할로 증거. 많은 사람이 내게 오면 나는 하나님께 바로 인수합니다. 마치 건네주고 건네주고 하듯이. 받으면 하나님께 주고 하듯이. 하나님께 주는 일 밖에 안 해요. 건네주는 거에요. 여러분도 전도해서 여 러분들 오는 것 막고 여러분이 관리하면 다 뺏겨요. 사탄을 이길 수 없어. 그래서 다 뺏기고 실 망하고 그러죠. 자꾸 주께 맡겨야 되요. 그러면 두 번도 아니고 한 번에 되요. 어린아이로 인해서 얻은 것이 엄청 많아요. 어린아이들 함부로 보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얘기해 요. 월명동에 하나님께 들어오는 성전 모든 물건들. 불가능한건데 어린 아이같은 신앙자를 통해 오기도 하고 진짜 어린아이 통해서 온 것도 있어요. 어린 것 심듯이 심어라. 어린아이 교훈하면 서 거기 진행하라 해서 어린아이 비유들고 말씀하고 계시한 것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옛날 생가 기념관도 어린아이 태어난 것 기념하며 짓자 하더라고. 어린아이 얘기하면서. 이제 세계 전체 말했으니 이제 서로 그런 일 없도록. 나도 막았으니 너도 막는다 많았는데 서로 서로 돕고 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 주 말씀 이미 어제 써서 조은 목사 보내줬어요. 여러분 준비했다 말씀 듣고 오늘 내일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 막지 않고 부지런히 행해야 됩니 다. 환난 어려움 이기면서 자기 앞에 막히는 일. 너희들 게을러서, 하고자 하는 약해서 주께 게을러 서 못 오는 사람 많이 있다. 사탄은 기도, 전도, 관리, 가르치는 것. 하는 건건 마다 다 막아요. 흑암세계도 악평자도 사사건건 다 막아요. 여러분 내가 안 한다 하면 너무 무서워요. 본인이 본 인을 막는 거야. 무지속의 상극세계에요. 과거 환난기 때는 막았어. 또 여러분들 막는다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나처럼 용감스럽게, 나 많이 막았잖아. 동네에서 가정에서 막고, 산에 기도하다가 뱀 물리면 어떡 하려고 해. 그래도 요 령껏 잘 책임지고 열심히 한 거에요 지금까지. 나를 볼 때 막아도 열심히 하라는 거에요. 막는다 고 못하면 병신들이에요. 뉴질랜드 어린아이가 공원에 왔을 때 아버지가 외국사람 쫓아가면 안 돼. 그러나 하나님 정녕코 행하셔서 그 후 대학교 때 전도해서 왔어요. 선생님 얼굴 봤다고. 말씀 다 깨달으니. 그 때 공원 자주 오는 것이 아니라 3-4달에 한번씩 온대요. 하나님 뜻이 있어서 데리고 온 거에요. 하나님 뜻이 있으면 정녕코 행하시니 과거에 막았다고 하지 말고. 여러분 희망으로 열심히 뛰고 달리고, 길이 안 막혀있어. 열려 놨으니 열심히 하자고. 여러분이 게을러서 안 다니지 길이 없어서 못 다 닌다는 소리는 이제 하지 마요. (기도) 나는 오늘 나무 심어요. 생일날 사준 선물갖다 월명동 죽은 나무 캐내고 심습니다. 나중에 브이 로그 찍어서 보내줄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