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4.2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4.25 (일)
- 성경 본문
- 시편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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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년 4월 25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시편 28:5
세상에서 수없이 뮤직비디오 감독을 하는 전문가님이 섭리사 SS 정말 잘한다구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해요.
실력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너무 잘한다고 정말 극찬을 하더라구요. 무대와 영상을 함께 해주신 그리고 성경
봉독도 SS도 너무 잘했어요. 줌인으로 참여한 SS, 시험을 물리치고 함께 해준 SS, 그리고 교사들 모두 감
사했어요.
행사 끝나고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기를, SS 정말 어리지 않다. 정말 긴장된다. 이 사람들이 정말 역
사의 주역들이구나! 감탄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심금을 울리는 주님의 기도! 최고의 하이라이트였
죠. 마음을 알아주시는 주님의 감동의 말씀! 웬만하면 울지 않는다는 우리 남자 SS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섭리 전체가 사랑과 회개로 화평과 용서로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
니다.
요즘 예배 화면이 좀 밝아졌죠? 명작 방송국과 CTN 방송국에서 고품질 영상으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
다. 절대적인 주의 도움으로 많은 사명자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기대됩니다! 답이 다 나왔네
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죠?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시니까요.
오늘 성경의 본문말씀 시편 28편 5절을 보면,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
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하지 않으면 무너뜨리고 행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란 하나님
이 목적하신 계획, 구상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은 지난주 말씀이었죠?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이제 영원히 평생 지키며 살아야 되
겠죠? 바로 오늘 말씀을 행하면서 받고 실천하면서 오셨습니다. 그러다 새벽에 기도하시는 중에 이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달았습니다. 직접 행해보니까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너뜨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깊이 행할수록 깨달아지기를 하나님의 구상하시고 그 뜻대로 사는자가 최고의 희망을 이룬자구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기쁨을 얻게 되구나! 더욱 실감하게 되시고 주일 말씀을 전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질문 한가지를 하겠습니다. 섭리사 자연성전을 보면 어떤 말이 나오나요? 일단 저는 압도 되어
요. 거대하잖아요. 저는 그렇게 거대한 것을 처음 봤거든요. 아름답고 조화로운 말들은 배우지 않아도 나옵
니다. 저도 처음 갔을 때 굉장히 좁은 길로 가다가 나중에 우와 우와 이렇게 되거든요.
잠깐 영상을 보겠습니다.
돌조경 하나만 보더라도 인위적으로 쌓아 올린 것이 아니라 마치 땅에서 돌이 난것처럼 아주 자연스럽습니
다. 또 쌓아 돌을 보면 무늬석, 애석, 오석, 자연석 등 갖가지 돌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고 작은 돌에서 큰
바위까지 갖가지 크기의 돌들이 어우러져 있고 어떤 돌은 세우고, 어떤 돌은 눕혀서 조화롭고, 어떤 돌은 다
른 돌을 받쳐줘서 어우러져 있습니다. 큰 나무와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고 큰 폭포수까지 어우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오르내리도록 해놓았습니다. 돌, 나무, 꽃, 물, 사람들이 한데 어울리는 모습이 참 신비합니
다. 여기에 아름다운 호수와 기념관도 조화로우며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100톤부터 500톤이 넘는
바위까지 사람의 구상으로는 세울 수 없는 바위들이 여기 저기 놓여져 있고 뜻이 어린 소나무들이 세워져
있으니 그야말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사실 지금 자연 성전 십분의 일도 안 보여주고 돌조경 중심으로 보여줬습니다.
자연성전은 누가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전문적으로 돌조경을 하는 사람들은 더 많이 놀랍니
다.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할까? 왜요? 왜? 하나님의 구상, 계획, 뜻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
상대로 하니까 볼때마다 쓸때마다 기쁘고 보는 사람마다 놀라고 기쁘고 좋아합니다. 역시 하나님의 계획대
로 해야 흠잡을 수 없는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 됩니다.
너희들의 인생도 삶도 하나님의 뜻대로 구상대로 하면 볼때마다 기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너의 삶
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진다 함입니다.
계속해서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실때도 목적과 계획과 구상, 곧 뜻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해 인류를 키우시며 성장하게 하시다가 아담과 하와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의 목적과 뜻대로 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무너뜨리시고 때가 되면 다시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렇게 6천년 동안 진행된 하나님의 뜻의 역사가 오늘날 마지막 역사의 뜻을 이루는 역사
까지 흘러 왔습니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인 것은 사람들이 무너뜨리려고 해도 절대 지키고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사람들이 지키려 해도 무너뜨리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뜻안에 우리의 뜻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이것은 우리가 육신 백년만 하고 끝나는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목적,
인간이 태어난 목적은 이것이 아니죠. 이미 배웠지만, 다시 한번 영상을 보겠습니다.
육신이 태어나면서 같이 태어난 영혼을 생명권에 속한 영혼으로 만들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육은 땅에 묻히고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육은 땅에 묻히고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창조하셨어요.
비유를 들어서 다시 한번 설명해주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유전자가 만나면 모태에서 태아가 잉태됩니다. 산모가 섭취하는 모든 것들이 몸속에서 잘게
쪼개지면서 산모의 몸에 흡수되고 영양소가 태반으로 모입니다. 그리고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
되고 태아는 그 영양분을 그대로 흡수하고 때가 되면 세상에 나옵니다.
이와같이 인간의 육신이 태어나면 영혼이 태어납니다. 이때 영혼은 지구라는 태반에서 살아갑니다. 지구를
지태라고 합니다. 그러나 영혼은 성장되지 않아서 그냥은 지구에서 살아갈수 없습니다. 자기 육신이 산모 역
할을 합니다. 자기 육신이 보고 행한 것이 영혼에게 그대로 흡수되어 지태에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자기 육
신이 보고 듣고 행하는 것이 자기 영혼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영혼은 육신을 통해 도움을 받아야 생명의 영
혼, 신부로 변화되고 때가 되면 하늘 나라 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됩니다.
육신 백년만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태반을 통해 성장하고 세상에 나오듯이, 영혼은 산모 역할을
하는 자기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을 흡수하면서 성장합니다. 때가 되면 천국 황금성으로 가요. 오직 이
영혼을 만들기 위해 이 땅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창조의 뜻을 밝히고 알아야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자기 태
어난 목적도 이루면서 보람있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산모가 아이를 배었을 때 안 좋은 것을 흡수하거나 잘못 행하면 태아는 잘 성장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성장
할수 있는 방법은 엄마 밖에 없어요.
이와같이 육신은 땅을 밟고 살고 있어요. 영혼은 커야 되요. 산모 역할을 하는 육신이 매우 중요합니다. 육
신이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영은 성장못하고 혹은 사망권으로 갑니다. 육은 땅에 묻히고
영은 사망권으로 영원히 묻히는 거에요. 자기 육신으로 영혼을 변화시켜서 하늘 나라에 오라고 지구상에 태
어나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육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 영혼이 사망으로 간다면, 뜻을 두시고 천지창조를 하신 하나님
도 손해, 뜻을 전하러 오신 주도 손해, 뜻을 두고 태어난 사람들도 손해입니다.
공부하고 돈도 벌고 다 좋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먼저 목적을 이루고 자기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온 모든 분은 직업, 성별, 위치 다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를 만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뜻을 알아야 행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뜻을 아니까 뜻을 이루
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요. 성경을 한자로 하면 뜻이다. 고로 우리는 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곧 성경을 이루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이루는 사람들이 된거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근본의
뜻은 변함없이 믿고 따르죠. 근본의 뜻 자체를 상실하면 섭리길을 갈수가 없어요. 적어도 예배 참석하고, 본
인이 스스로 예배를 참석하는 사람이면 벗어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살기를 원하면서도 자기 구상대로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보면서 늘 자신의 삶을 관리하면서 체크하면서 가는 거에요.
항상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고 구상을 생각해야 육의 삶도 빛나고 영혼도 놓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육신과 영혼 둘중에 하나만 택할수 없어요. 영육은 쪼개지지 않아요.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살아야
육신도 빛나고 영혼도 빛나는 절대 법칙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방법을 보면 참 아름다워요. 그러나 사람의 구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평범합니다.
자연성전 돌을 세우실때도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어요. 가정국 1,2기 지금 시인해 보세요. 믿지 않았죠?
상상도 안되고 믿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기 때문에 한것
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결국은 막히고 불가능하게 됩니다. 죽을 때는 메시아 알고 모르냐에 따라서 딱 갈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불가능하게 막히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 세상에 가다가 막혀서 일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계가 오고, 해놓더라도 보기가 싫습니
다. 우리 섭리에는 교훈이 있어요. 하나님의 구상 하면 떠오르는 것이 없어요? 야심작입니다. 하나님의 구상
대로 할때까지 무너지게 하셨다. 과거로 쏭 가볼까요?
자연성전의 야심작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야심작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 모습이 아니고 돌조경을 할 생
각을 아예 못했고, 시멘트 계단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토목작업을 시작했습니다.토목공사를 거의 마
칠때는 효창구장에서 실업축구팀 경기가 있어서 선생님도 가려고 했습니다. 일을하다가 전망대에서 앞산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내려오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주저 앉았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너 거기에서 앞산이 보이지? 시멘트로 스탠드를 만들려고 토목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멘트로
계단을 만들면 얼마나 보기 싫냐? 이것이 나의 구상이다 하시며 돌조경에 꽃과 나무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 천국의 한 장면같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즉시 토목공사를 중단시키고 이후에 큰 돌을 가지
고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때 돌을 쌓는 방법을 몰라서 세상의 전문가를 불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상을 몰랐습니다. 결국 비가 며칠동안 왔고 그들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선생님은 제자
들과 함께 하나씩 돌을 쌓기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돌은 무너졌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도 보는 사람들
의 마음도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이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구상대로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바로 야심작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
무너지지 않고 건설되었습니다!
이렇게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님의 구상이 아니면 하나님은 무너뜨리시고 뜻대로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하나
님의 뜻을 찾아서 결국은 해내셨습니다. 우리의 자랑, 자부심인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구상이죠. 고로 무너지
지 않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주를 통해 하나하나 계획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하나 하나씩 무
너뜨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이 말씀은 누구보다 선생님이 잘 아십니다. 그래서 선
생님은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결국 간구하시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간구하고 행하시는 삶! 그
삶을 보았기 때문에 저도 따릅니다. 정말 섭리사를 피땀으로 하나 하나 행해오신 것을 저도 보았기 때문에
섭리역사를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더 웅장하고 아름답게 하려니 더 힘들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영원히 빛나
는 영혼을 만드니 조금더 수고하고 몸부림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구상이지만 노력과 수고와 피땀이 필
요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심지 않는 곳에서 거두는지 아느냐? 하나하나 다 행하시면서 고치셨습니다. 믿는 만큼 변화
가 일어납니다. 믿지 않는 자에게 일어나 걸어라! 한다고 일어나겠습니까? 믿음으로 마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싹이 나게 됩니다. 싹도 안나는데 어떻게 열매를 거둡니까.
이렇게 선생님은 하나하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행하시면서 역사를 키워 오셨습니다. 정말 소중한 역사입니
다. 그 구상과 방법이 현실에는 이해가 잘 안 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지만 나
중에는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이 확인이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믿을 수밖에 없고 행할 수밖에 없는 역사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확인했기에 저는 오늘도 주와 함께 역사를 뛰고 달립니다. 수만번이나
확인이 되었어요. 날마다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존재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하나
님의 구상과 계획대로 경영을 합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섭리역사가 이미 말이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경영입니다.
지금까지 섭리역사가 건재한 이 모습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는 근거입니다. 그래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
계전체가 섭리역사를 핍박했어요. 최고 핍박받은 곳이에요. 지금은 인터넷으로 더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갑니
다.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무너뜨리려고 했어도 하나님은 건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휴거로 이루시고
계속적으로 차원을 높여 나갑니다. SS예배도 기술력만으로는 안되요. 말씀이 있어야 해요. 그들을 이끌어주
는 주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이 없다면 절대 할수 없어요. 이번 행사도 세상 전문가들이 정말 놀랬어요. 우리
는 50명 스텝으로 했어요. 세상적으로는 500명이 있어야 해요. 선생님께서도 세상사람들은 아예 못해라고
했어요. 그리고 우리 SS도 없잖아요.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끄시기 때문에 우리는 다방면으로 차원을 높여
나갑니다. 선생님께서 이 역사 가다보면 별의 별 꼴을 다 본다고 하셨는데, 뒤에서 배아파 하지 말고 같이
열심히 가면 됩니다. 섭리사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건설하지 않으시니 시간이 가면 무너집니다. 선생님께서 이 역사를
시작하시고 나서 벌써 몇 개나 무너졌는지 모릅니다. 최근에도 코로나 터져서 무너졌죠? 진짜 신기해요. 신
비한 하나님의 역사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천년이 가도 무너지지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도 스
스로 무너지는 것도 많아요. 아무리 누가 막고 극적으로 반대해도 하나님이 건설하시기 때문에 우뚝 솟은
역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빛이 나고 나타납니다.
예수님, 제가 이것을 영상으로 준비하려다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준비를 못했어요. 세상의 구원자로 오셨습
니다. 그와 같은 삶을 사는 분이 없었어요. 가리지 않았어요. 사람을. 누구든지 다 오게 했어요. 몸소 하나님
의 뜻을 전하시면서 몸소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내 주셨어요.
사실 여러분이 매일 옆에 병자들만 있다고 생각해 봐요. 감당이 안돼요.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야만 해요. 하
나님의 예정으로 태어나게 하셔야 해요. 사람들은 압니다.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알았어요. 그러나 기존 고정
관념에 갇힌 자들은 너무 반대하고 죽이고 싶어 했어요.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보면 얄미운 것이겠죠? 너무
잘하니까. 그런데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는 것은 너무 잘못된 거에요. 너무 미워해서 죽이고 싶은 거에
요.
믿는 자들은 만왕의 왕으로 믿었어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가시면류관을 씌웠어요. 그리고 모욕을 했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주님입니다. 사람으로 오신 주님인데, 너무 아프게 때리고 채찍질하고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
다. 사람으로서 할수 없는 너무나 못땐 행동을 한거에요. 그에게 죄는 없었지만, 그 시대적으로 볼 때 붙일
수 있는 모든 죄를 붙였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떠났지만 십자가 위에서까지 구원하시고 만인의 죄를 대속
하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역사는 막고 무너뜨리려고 했어도 절대 무너지지 않고 건설되어서 이천년동안 펼쳐져 나왔습니다. 지금
도 예수님을 악평하는 책들이 나오잖아요. 정말 확인된 것만 전하면 우리가 이겨요. 예수님은 엄청난 핍박과
제자들도 몇백년 동안 기를 펴지 못했어요. 로마에게 짓밟혔지만, 로마의 국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경영
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역사입니다.
누가 막는다고 해서 무너지는 역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이보다 덜했을까요? 선생님은 절대 말을 하시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인격이 너무 대단하신 것입
니다. 저에게도 다 말씀을 안하셨어요.
사람의 나쁜 성향이 있어요. 참고 약해 보이면 더 짓밟아요. 자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니 사람을 짓
밟는 정말 나쁜 성격이 있어요. 저도 계속 그렇게 당하니까 계속 참는 것은 이것은 바보야.. 이것은 하나님
의 뜻이 아닐거야. 마태복음의 5장에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이라 이것은 너무 좋아하는데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씀은 제가 감당이 안되는 거에요.
수십번, 수천번 계속 고통을 당하는 심정의 십자가입니다. 여러분 그 고통을 다 안다면 지금 이렇게 있지 못
해요. 그래도 선생님은 자신이 고통 받는 것보다 섭리사의 세운 사람들이 무너질 때 가장 큰 고통을 받으셨
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갇히시는 고통보다 하나님의 심정의 고통을 받을 때 더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
저는 전도되고 계속해서 환난이 많았어요. 선생님의 모습을 봤기에 부인할수 없습니다. 늘 하나님의 뜻. 하
나님의 뜻은 무너지지 않아요. 반드시 하나님께서 건설하십니다. 건설자는 하나님입니다. 천국황금성의 시공
업체는 메시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그 누구라도 한계를 맞고 더 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법칙입니다. 그래서 가장 끝에
는 육신의 삶을 마감했을 때 결국은 그 상황을 맞는데, 그 전에 인생 100년 기회를 주신거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만 건설케 하십니다. 뛰다보면 힘들죠? 불만 불평, 악평 안됩니다. 모세때도 불평 불만
원망한 것은 작은 어려움 때문이었어요. 제가 그때 선생님께서 구원론 쓰실 때 도와드리고 있었어요. 그때
불평불만 원망하는 영이 들어 온거에요. 일주일동안 정말 힘들었어요. 모든 것을 불평불만하니 하나님의 뜻
도 불평 불만할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
오직 하나님의 구상과 창조의 목적을 근본으로 두고 살면서 뜻을 벗어나지 않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불평 불만 하다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해요.그러면 하나님은 이 사람에게 받을 유익도 없고, 건설할수
가 없어요. 그러니 다 헐어 버리십니다.
섭리사에도 불평 불만 악평하는 자들이 있어요. 그 행위는 절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팔지만 결단코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바벨탑처럼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
십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 좋겠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바위며 산성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시대 가인들이 행한 것은 헐어
버리셨습니다. 건설되어 영원히 남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하신 바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남아지려면 지금
여러분의 육신의 삶입니다. 육 혼 영이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하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다 귀하고 중
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우리의 뜻도 이루어 나갑니다. 섭리사 잘 되어야죠. 육도 영도 잘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 줘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처럼요.
하나님은 각자의 뜻을 이루어라고 천지창조를 하시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우리에게 땅을 주시고 자연만물을 주신 하나님께 뜻대로 살면서 천국을 가는 티켓값을 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최고의 구상 안에 완전히 들어오기를 축원합니다. 주일은 계속 전환하는 날이에요. 한 개라도 완벽
하게 행하면서 자신의 차원을 높여가기 바랍니다.
섭리역사도 하나님의 뜻만 이루라고 창조하셨습니다. 아니 결혼을 했는데 부부가 자기 원하는대로만 살면
무슨 의미입니까. 구상과 계획과 생각이 맞고 뜻이 하나로 해야 남남이 아닌거에요.
무엇으로 내가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체가 될까요. 뜻입니다. 우리는 뜻을 받음으로 신부가 된거에요.그러
므로 뜻을 저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남남이 되고 싶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는 자들이 뜻을 퇴색시킨다는 것은 안된다는 거에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우리가
자기 편한대로 원하는대로만 살면 되겠습니까? 주께서 항상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려주시니 우리는 힘들
지만 이 뜻을 위해서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끝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늘 주께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오신 분은 주님 한분이잖아요. 그가 몸소 행하
시니 그를 보면서 늘 지치지 않고 행복하고 보람있게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육의 것도 영의 것도 최고로 아름답고 멋있는 삶을 살면서 육도 영도 황금성 천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
시대 사명자는 지난 43년동안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의 구상대로 행하여 이리 저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
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도 아름답고 멋지게 빛을 발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계획하시고 뜻대로 사는 자
가 최고의 이상을 이룬자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을 살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선생님의 삶처럼, 우리가 늘 끈끈하고 뛰고 달리는 사람들입니다. 절대 낙심치
않고 여러분의 가정, 자신, 섭리역사를 멋지게 건설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