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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4.25 (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선포일
2021.04.25 (일)
성경 본문
말라기 1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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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5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본 문 시편 28편 5절 참고성구 말라기 1장 4절 마태복음 7장 24~27절 사도행전 5장 38~39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벌써 4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시죠. 지난주는 레볼루션 킹덤 시즌3로 전 세계 섭리 사 99%가 2시 예배로 만났습니다. 함께해주신 성삼위와 주님께, 그 리고 여러분 모두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온라인 예배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를 넘 기 위해 명작 방송국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예배였습니다. 섭리 전체를 위한 예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아 무리 전문가들이 준비했어도 안 되는 그런 예배였죠. 수많은 연예인 들 감독이 SS들 보면서 놀랐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에 섭리는 많은 인원을 한 번에 촬영을 하셔야 하거든요. 정말 힘들 받으면서 일을 할 수 있었다고 극찬하더라고요. 재밌게 인터뷰를 해준 SS들, 나레 이션이나 성경 봉독도 SS가 했어요. 정말 수고했고 우리 이끌어준 교사들 감사의 인사 드리겠습니다. 행사 이후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 으로 말씀하셨습니다. SS들 이전에는 잘한다, 대견하다, 조금 더 나 아가면 자극된다, 이렇게만 생각하셨다면 이번 레킹3가 끝나고 나서 는 감탄을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심금을 울리는 주님의 기도, 정말 최고였죠. 아주 길게 말씀을 전했지만 웬만하면 울지 않는다는 우리 남자 SS들이 큰 감동을 받았대요. 말씀 하나도 안 길다고 얘기해줬 다고 합니다. 섭리사 전체가 사랑과 회개로, 화평과 용서로 기도로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먼저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도 요즘 참여하면서 느끼신 거 없나요? 사실 이게 우리 섭리사 명작 방송국의 두 감람나무 CTN을 통해 고품질로 화면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성전을 더욱 건축해서 어떤 시대가 우리에게 도래 하더라고 예배와 말씀만은 제대로 전해줄 수 있도록 많은 자들이 수 고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오늘 말씀을 전해야 되겠죠. 오늘 말씀의 주제를 말씀드리 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기대됩니다. 답이 다 나왔네요. 여러분, 하나님 의 뜻대로 살아야 되겠죠? 오늘은 결론이 이미 주어지고 시작합니 다. 왜?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시니까요. 자, 그 러면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 시편 28편 5절을 보면 “여호아께서 행한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않으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 하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하셨습니다. 생각하지 아니하니, 그들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바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으면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여러 번 설명해줬었죠. 하나님의 뜻이란 하나님이 목적하 신 계획, 구상, 이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목적, 계획, 구상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은 지난주 말씀이었죠. 섭리사 모두가, 그리고 특히 SS가 열 광했던 그 말씀, 어리다고, 꾸짖고 막고 책망하지 말아라. 앞으로 안 나올 거 같은 말씀, 이제 영원히 평생 지키며 살아야 되겠죠. 선생님 은 이 말씀을 이미 중심해서 행하시면서 바로 다음 주일 말씀, 바로 오늘 말씀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하면서 오셨습니 다. 그러다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이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달았습니 다. 그리고 이 말씀을 중심해서 직접 행해보니까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너뜨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꾸 행할수록 깊이 깨달아지기를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구상하시고 계획하신 그 뜻대로 사는 자가 최고의 기쁨과 희망을 이룬 자구나. 하나님과 성 령님과 주가 원하시는 대로 살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기쁨을 얻게 되는구나. 이것을 행하면서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 말씀으로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질문 한 가지 를 하겠습니다. 섭리사 자연성전을 보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나오 나요? 어때요? 신비하다. 웅장하다. 그게 배우지 않았어도 저는 압 도돼요. 웅장하다. 모든 게 거대하잖아요. 저는 거대한 것들을 처음 봤거든요. 진짜 거대하니까, 거대하다, 그러면서 굉장히 아름다움이 있어요. 조화로움이 있고. 그런 말은 습득하고 배우지 않았어도 아름 답다, 신비하다, 웅장하다 하기 전에 와~하고 끝나죠. 생각과 다르 다. 저도 처음 갔을 때 굉장히 좁은 길로 가잖아요. 이러다가 우와~ 하거든요.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면 참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 다. 보고 싶죠? 잠깐만 맛보기만 보여줄 테니까 생각하면서 잠깐 영 상을 보겠습니다. <영상1> <돌 조경> 하나만 보더라도 인위적으로 쌓아 올린 것이 아니죠. 마 치 땅에서 돌이 난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아 름답습니다. 또 쌓아 올린 돌들을 보면 무늬석, 애석, 오석, 자연석 등 갖가지 종류의 돌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고, 작은 돌에서 큰 바위 까지 갖가지 크기의 돌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고, 또 어떤 돌은 눕히 고, 어떤 돌은 세워서 조화롭게 해놓았고, 어떤 돌들은 다른 돌을 받 쳐주면서 어우러져 있습니다. 거기에 큰 작품 소나무와 꽃나무가 어 우러져 있습니다. 여기에 폭포까지 자연스럽게 만들어, 한 데 어우러 지게 해놓았습니다. 여기에 사람들까지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해놓았 습니다. 돌, 나무, 꽃, 물, 사람들이 한 데 어우러지는 그 모습이 참 조화로워서 신비합니다. 여기에 아름다운 호수와 기념관이 세워져 있는데, 이 모습도 조화롭게 빛나며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신비함을 나타냅니다. 또 100톤부터 500톤이 넘는 바위까지 사람의 구상으 로는 도저히 쌓을 수 없는 큰 바위들이 여기저기 웅장하게 놓여있 고, 뜻이 서리고 사연이 서린 큰 소나무들이 아름답고 웅장하게 세 워져 있으니, 그야말로 웅장합니다. <영상1 끝> 오랜만에 보신 분들 많죠. 사실 지금 자연성전 10분의 1도 안 보여 주고 <돌 조경> 중심해서만 보여줬습니다. 좀 아쉽지만 일단 말씀을 해야 하니 여기서 마무리를 할게요. 자연성전은 누가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더 웅장하고 더 자 연스럽고 어쩜 저렇게 했는지 더 놀라요. 모르는 사람들은 덜 놀라 고 아는 사람일수록 더 놀라는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아 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할까요?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계획, 하나 님의 뜻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까 볼 때마다, 쓸 때마다, 기쁘고, 보는 사람마다 놀라고 감격하면서 좋아합니다.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해야 그 자체가 흠잡을 수 없는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 됩니다. 왜 이렇게 해놨을까요? “너희들의 인생도, 너희들의 신앙도 하나님의 계획대 로,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면 저렇게 볼 때마다, 쓸 때마다, 살 때마 다 기쁘고 보는 사람마다 감격하고 그 빛이 세상에 비취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우리의 삶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진다.” 함 입니다. 계속해서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2> 사랑의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그 목적과 계획과 구 상, 곧 뜻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해 인류를 키우시며 성장하게 하시다가,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원역사 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의 목적과 뜻대로 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무너뜨리시고 때가 되면 다시 구원역사를 시작하셨 습니다. 그렇게 6천 년 동안 진행된 하나님의 뜻의 역사가 오늘날 마지막 약속을 이루는 역사까지 흘러왔습니다. <영상2 끝> 하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항상 하나님의 뜻인 것은 사람들이 혹 여나 무너뜨리려 했어도 절대 지키사 다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하 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사람들이 그렇게 붙잡으려 해도 정녕코 무 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온 인류를 진행해 오신, 역사해 오신 역사였습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입니 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하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그 뜻 안에 우리의 뜻이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이것은 우리가 육신 100년만 살고 끝나는 것 이 아닙니다. 너 육신 100년 살고 끝나라고 우리 인생, 지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셔서 순리의 법칙으로 태어나게 하 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믿을 필요가 없죠. 하나님의 목적, 인간이 태어난 목적, 그 뜻은 이것이 아니죠. 이미 배웠지만, 다시 한번 영 상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영상3> 육신이 태어나면서 같이 태어난 영혼을 생명권에 속한 영혼으로 만 들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육신이 죽으면 육은 땅에 묻 히고 그 변화된 영혼은 하나님의 나라에 오게 하여, 거기서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영상3 끝> 육은 땅에 묻히고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그렇게 창조하 셨어요. 그런데 조금 더 자세하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줘야 되겠 죠. 그럼 비유를 들어서, 그동안 이미 선생님께서 많이 가르치신 말 씀이지만 비유를 들어서 다시 한번 설명해주겠습니다. 다시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남자와 여자의 유전자가 만나면 모태에서 태아가 잉태됩니다. 산모 가 섭취하는 모든 것들이 몸속에서 잘게 쪼개지면서 산모의 몸에 흡 수되고, 이렇게 흡수된 영양소들이 태반으로 모입니다. 그리고 탯줄 을 통해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되면서, 태아는 그 영양분을 먹고 자 라납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태반을 벗어나서 세상으로 나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이 태어나면 영혼이 태어납니다. 이때 영혼은 지구라는 태반에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지구를 ‘지태’라고 표현하 겠습니다. 그런데 이 영혼은 태아처럼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그냥 ‘지태’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때 자기 육신이 산모의 역할을 합니다. 자기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들이 영양소가 되어서 자기 영혼에게 그대로 흡수되어 ‘지태’에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자기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하는 것들이 자기 영혼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영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서 오직 하나님의 생각, 구상, 뜻을 전달받 아야 생명의 영혼,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성장하고 변화되고, 때가 되면 ‘지태’, 곧 이 땅을 벗어나 하나님의 나라, 천국 황금성으로 가게 됩니다. <영상4 끝> 어마어마한 말씀들을 짧게 설명하기 위해서 영상과 함께 설명했습니 다. 여러분 다 아시겠죠? 이미 다 배운 말씀 다시 한번 이해하라고 짧게 설명했습니다. 육신 100년만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태반을 벗어나 세상에 나오듯이, 태아는 산모의 탯줄을 통해 영양소 를 받아야만 성장해요. 이와 같이 영혼은 ‘지태’에서 그냥 성장을 못 합니다. 산모 역할을 하는 자기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을 먹 으면서 그것을 흡수하면서 성장합니다. 때가 되면 ‘지태, 지구라는 태반’을 벗어나게 됩니다. 천국 황금성으로 갑니다. 오직 황금성으 로 가는 이 영혼을 만들기 위해, 이 영혼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 님은 인생을 창조하시고 그 육신도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신부 되 어 살라고 창조하셨습니다. 이런 뜻을 두고 창조하셨어요. 이 창조의 뜻을 밝히고 알아야 하나님을 제대로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제대로 배울 수 있고,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자기 태어난 목적도 이루면서 세상에서 보람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산모가 아기를 배었을 때 안 좋은 것, 치명적인 것을 흡수하거나 관 리를 잘못하면 태아는 그 안에서 죽어버립니다. 혹은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 해요. 태아가 태반이라는 이 모태 안에 있을 때는 산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요. 자기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엄마밖 에 없어요. 이와 같이 이 땅에 태어난 육신은 땅을 밟고 살아간다는 말이에요. 우리 영혼이 태어나는데 이 영혼은 아직 황금성에 갈 수 없어요. 아직 ‘지태’안에 있어요. 커야 해요. 그러면 누가 중요하 냐 하면 산모 역할을 하는 육신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육신이 하나님의 생각과 뜻과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우리 영혼 은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혹은 사망권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육 일생으로 그냥 끝나서 땅에 묻히고 영은 영원히 사망권의 영으로 묻히게 되는 거예요. 자기 육신 통해서 영혼을 변화시켜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오라 고 지구상에 여러분들을 태어나게 한 겁니다. 그런데 육신이 하나님 의 뜻대로 살지 못하므로 자기 영혼을 사망권으로 보내고 육신은 때 가 되어 땅에 묻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뜻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 조하시고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도 손해, 하나님의 뜻을 가지 고 이 땅에 전하러 오신 주도 손해, 뜻을 두고 태어난 사람들도 손 해입니다. 공부도 하고, 세상에 태어난 목적도 이루고, 꿈도 이루고, 돈도 벌고 다 좋아요. 그러나 뜻을 알고 살아야 해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목적 먼저 이루고, 이 목적을 이루면서 자기의 목적도 이루는 것입 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섭리사에 온 여러분 모두는 직업, 성별, 위 치, 다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를 만난 사람들입니 다. 그리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왜? 알아 야 이루죠. 하나님의 구상을 알아야 실현하죠. 뜻을 알아야 행함으로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안다는 말이에 요. 그렇죠? 그러므로 뜻을 이루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담겨 있냐 하면 성경에 담겨 있습니다. 그래 서 하나님의 뜻, 이 성경을 ‘한 자’로 해봐라.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죠? 뜻. 성경을 ‘한 자’로 하면 뜻이다. 고로 우리는 주와 함 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 곧 성경을 이루는 자들이 된 것입니 다. 다른 사람은 성경이 허구야, 뭐야 그러지만 우리는 이루는 사람 이 된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성경을 이루는 사람 들도 있고,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근본의 뜻, 이 근본의 뜻, 이건 변함없이 믿고 따르 죠. 그래서 우리는 섭리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근본의 뜻 자체를 상 실하면 이 섭리길을 갈 수가 없어요. 이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 요. 적어도 지금 계속해서 알아서 예배 참석하고 어떤 상황이 되더 라도 본인이 알아서 예배를 참석하는 정도가 된다면 이건 아는 사람 이거든요. 근본 뜻은 절대 버리지 않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주를 믿고 가면서 하나님이 원 하시는 대로 하고 산다 하면서도 혹시 자기 구상대로 하고 있지 않 은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근본 하나님의 뜻을 두고 늘 자기 삶을 체크하면서, 확인하면서, 관리하면서 가는 거예요. 항상 잊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하려 하고, 자꾸 하나님의 뜻과 구상대로 하는 길을 내고 그렇게 자꾸 살아야만 하는 일마다 무너지지 않고 혹여나 누가 무너뜨려서 잠깐은 무너진 거 같으나 다시 건설되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됩니다. 두 가지를 다 사는 거예요. 우 리 육의 삶도 빛나고 영혼도 놓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영혼과 육신, 두 가지 중에 하나 택하라? 이런 거 없습니다. 오른팔 택할래, 왼팔 택할래? 없어요. 너 좌뇌야? 우뇌야? 둘 중에 하나만 써? 없어요. 콧구멍 오른쪽이야, 왼쪽이야? 없어요. 하나 없어도 산 다? 없이 살면 치명적인 것도 있고 없으면 조금 불편한 것도 있습니 다. 영, 육은 쪼개지지 않습니다. 하나에요. 하나님의 구상대로 살아 야 육신의 삶도 빛나고 영혼도 빛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은 절대 법 칙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방법은 아름다워요. 사람들이 하는 방법을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차피 사람의 구상을 벗어나지 못합니 다. 평범해요. 자연성전은 선생님께서 돌로 지으신다고 했어도 아무 도 안 믿지 않았어요. 우리는 지금 당연히 쳐다보고 있죠. 아무도 동 의하지도 않았고 따르지도 않았어요. 우리 가정국들은 다 알 거예요. 특히 1기, 2기 이분들은 정말 잘 알죠. 우리 1기, 2기 여러분들 시 인해 보세요. 믿지 않았죠? 극히 시인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았어 요. 여기 있네. 돌로 쌓는다?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상상이 안 되 죠? 그죠? 상상이 안 되죠. 왜? 그렇게 쌓은 것을 못 봤기 때문에 상상 자체가 될 수 없었어요. 그리고 믿어지지도 않았어요. 그 많은 돌을 어디서 갖고 온다는 말인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든다는 말인 가. 이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사람의 구상을 벗어나서 하 나님의 구상을 받았기 때문에 그 구상을 하게 된 겁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자기 구상대로 하면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됩니다. 왜냐면 열심히 하니까. 그런데 나중에는 결국 길이 막혀 서 불가능하게 돼요. 그걸 인생 살면서 수도 없이 보게 되지만 결국 죽을 때는 누구나 보게 돼요. 왜? 결국 사람의 구상의 길은 그 이상 을 못 가게 만들어놓으셔서 자기가 벗어나고 싶어도 못 가게 되거든 요. 거기서부터는 이제 메시아 아느냐, 모르냐 에요. 완전 막혀버려 요. 아주 확대되어서는 이거고 인생 살면서도 처음에는 사람의 방법 은 잘 되지만 결국 길이 막히고 불가능하게 되는 일이 너무나 많습 니다. 차라리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서 막혔으면 하나님께 호소해서 나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뚫어달라고 할 텐데 그 렇게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가다가 막혀서 결국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가다가 한계가 오게 되고 또 해놓아도 보기 가 싫습니다. 우리 섭리사에는 모두에게 교훈이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하면 떠오르는 무슨 교훈 없어요? 오늘 말씀은 우리 섭리인들이 잘 이해해요. 그렇죠. 야심작! 야심작 돌 조경이 우리 섭리인들 전 체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교훈은 바로 이것입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할 때까지 무너지게 하셨다. 잠깐 그 사연을 회 상해 보겠습니다. 과거로 가볼까요? 과거로 가보겠습니다. <영상5> 자연성전의 야심작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야심작입니다. 그러나 처음 에는 이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돌 조경으로 할 생각은 아 예 하지 못했고 사람들이 앉을 수 있는 시멘트 계단을 만들려고 했 습니다. 그래서 토목 작업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토목 작업을 거의 마쳐갈 때쯤 어느 날, 이 날은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실업 축구팀 전 국 리그전이 있는 날이었는데, 섭리사에 실업 축구팀이 있어서 선생 님도 같이 경기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다가 자연성전 전망대의 능선을 타고서 앞산이 제일 잘 보이는 위 치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자기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지러 워서 그 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았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성령께서 감 동으로 깨닫게 하시기를 “너 지금 그 자리에서 앞산이 보이지?” 하셨습니다. 딱 보니, 시멘트 계단을 만들려고 토목 작업을 하고 있 었습니다. 이때 또 깨닫게 하시기를 “시멘트로 계단을 만들어서 청 중이 앉는다고 생각해 봐라. 얼마나 보기 싫으냐. 이것을 봐라. 나의 구상이다.”하며 구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 돌로 쌓은 조경이 눈 앞에 훤히 보였습니다. 크고 웅장한 바위들을 쌓은 돌 조경에 빨갛 게 핀 꽃들과 소나무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마치 천국의 한 장면 같이 환상적이고 신비로웠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즉시 토 목 작업을 중지시키고 이후 크고 웅장한 돌들을 구해서 쌓기 시작했 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때 돌 쌓는 법을 몰라서, 세상 전문가들 을 불러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할 줄 몰랐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몇 날 며칠 계속 비가 내리게 하셨고, 전 문가들을 더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하나하나 방법을 가르쳐주셨고, 그 방법대로 제자들과 함께 돌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힘겹게 쌓아 올린 돌 조경이 무너졌 습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계속해서 돌은 무너졌습니다.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도, 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무너졌습니다. 그러 나 선생님의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이 무너지 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구상대로 완성됐습니다. 바로 야심작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 무너지지 않고 건설되었습니 다! <영상5 끝> 이렇게 섭리사 안에서도 하나님의 구상이 아니면 하나님은 여지없이 무너뜨리시고 다시 뜻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무너진 돌 조 경을 보면서 너무 실망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결국 해내셨습니다. 우리의 자랑, 우리의 자부심 자연성전은 모든 것이 하 나님의 구상이죠. 고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주를 통 해 하나하나 행하시면서 하나님의 계획과 구상과 뜻이 아닌 것은 무 너뜨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난주도 이런 것들을 보시고 오늘 말씀 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이 말씀은 누 구보다 선생님이 잘 아십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환난과 핍박이 있어 도, 힘들어도 절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간구하며 행하시는 삶, 그 삶 을 보았기 때문에 저도 따릅니다. 그리고 그렇게 행하시면서 정말 피땀으로 하나하나 일구면서 행해오신 것을 제가 보았기 때문에 저 도 주와 함께 섭리역사를 보람으로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서 피땀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 게 아니에요. 어느 때는 더 힘들 수도 있어요. 왜? 영원히 남아지게 더 웅장하고, 아름답게 하려니까. 여러분도 어때요? 그냥 육신 인생 사는 게 아니 라 영혼을 만들어야 하잖아요. 영원히 빛날 영혼을 만들어야 하니까 얼마나 더 많은 노력을 하겠어요. 조금 더 수고하고, 조금 더 노력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아름답고 웅장하게 하기 위한 수고이며 노 력입니다. 하나님의 구상이지만 노력이 필요하고, 수고가 필요하고, 피땀이 필 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늘 말씀하셨죠.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 는 줄 아느냐? 하나하나 말씀을 다 전하시면서 구원하시고, 하나하 나 사람들을 다 만나시면서 고치시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믿는 만 큼 변화가 일어나요. ‘왜 주가 말하면 변화가 안 일어나?’ 하지 만, 믿는 만큼입니다. 믿지도 않는 자에게 걸으라 하면 걷겠습니까. 가버나움의 백부장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서 지불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믿음이에요. 믿어주지 않으면 역사가 성립이 될 수 없어요. 일어나지 않아요. 왜? 믿음으로 마음에 씨앗이 뿌려지잖 아요. 그래야 싹이 날 거 아니겠습니까. 씨앗도 안 뿌렸는데 어떻게 싹이 난다는 말입니까. 싹도 안 났는데 어떻게 열매를 거두냐는 말 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하나하나 피땀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뜻이 아닌 것은 다시 찾고, 다시 찾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면서 이 역사를 키워오셨습니다. 정말 소중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그 구상과 방법이 현실에는 잘 이해가 안 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그 방법대로 하세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구상과 방법이 처음 에는 제시하면 좀 이해가 안 돼.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가장 이상 적이고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게 확인이 되면 그 방법을 믿고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말 씀은 믿을수록, 행할수록 믿을 수밖에 없고, 행할 수밖에 없는 역사 라고 말하는 겁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그 행함에 하나님과 성령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저는 오늘도 내일도 주님과 함께 손발을 맞춰 역사를 뛰고 달립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심이 확인이 안 된다면 안 되죠. 수만 번이나 확인이 됐습니다. 날마다 확인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 로 하니 이렇구나. 그냥 섭리역사 자체가 말이 안 돼요.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지금 존 재하는 이 자체가 말이 안 돼요. 섭리사는 너무 많은 어려움을 지나 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존재하는 거 자체가 세상 사람들이 봤을 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의 경영 논리로 보면 이해가 안 된대요. 경영 논리로 이해가 안 되는 섭리사에요. 왜? 누가 경영 해요?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구상대로 경영을 합니 다. 하나님의 경영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 논리가 형성되지 땅의 구 상과 방법으로는 형성되지 않아요. 왜? 섭리역사 자체가 말이 안 돼 요. 이미 무너졌다고 보고 있어요. 하나님의 구상과 하나님의 계획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았다면 섭리역사는 절 대 여기까지 올 수 없었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 는 근거입니다. 근거를 어디서 찾을 거예요? 지금까지 섭리역사가 건재한 이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는 근거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섭리사 정말 무너뜨리려고 했어요. 섭 리사 최고 핍박받은 곳이에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 중에 예수님 다음으로, 아니면 그에 견줄 만큼,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 됐 고 굉장히 매체가 발달 됐잖아요. 그래서 더 빠른 속도로 많은 사람 에게 퍼져나갑니다.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섭리사를 악평하고 무 너뜨리려 했어도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너뜨리지 않고 건설하십니다. 고로 섭리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완성하고 계속해서 다방면으로 차원을 높여 나갑니다. 보세요. 차원 높여 나가 죠. 여러분 SS 예배, 레볼루션 킹덤도 그냥 한다고요? 기술력으로 못 해요. 기술만 있다고 할 수 없어요. 말씀이 있어야 해요. 진짜 역사 여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기술력이 뭉치게 됩니다. 주의 말씀이 없으면 아예 할 수가 없어요. 그들을 이끌어 줄, 그들의 영혼 과 정신을 끌어줄 주의 생명의 말씀이 없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성 령의 감동이 없다면 절대 할 수 없어요. 제가 선생님께도 레볼루션 킹덤 끝나고 나서 특히 이번 것, 진짜 세상 전문가도 너무 놀라는 거예요. 여러분, 10초짜리 영상 하나를 틀기 위해서 수천 개의 영상 을 다 봐야 해요. 그런데 영상 얼마나 많이 준비한 지 아시죠? 수십 만 개를 봤다는 소리예요. 그 기술력이 세상에서 이 정도 규모면 스 텝이 500명이에요. 저희 50명입니다. 그런데 매번 이 일만 하는 사 람도 아니에요. 명작 정도 굴러가려면 500명 있어야 해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이거 진짜 어디서도 못 한다고, 세상에서 이 일 하는 사람들도 칭찬한다고 그러니까 말 잘못 했어. 네? 못 해. 아예 못 해.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그 말이 맞네요, 선생님. 못하네 요. 기술력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우리 SS들 있어 요? 없잖아요. 이제 SS 시험 기간이란 말이에요. 시험 잘 봤나? 이 게 할 수 없어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하나님께서 계속 구상하시고, 하나님께서 계 속 이끌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다방면으로 차원을 높여 나가요. 선생 님 말씀하셨죠. 너희 계속 봐라. 별의별 꼴을 다 볼 것이다. 여러분 벌써 별의별 꼴을 다 봤지만 앞으로도 별의별 꼴 다 볼 거니까 자꾸 뒤에 가서 배 아파하지 마시고 그냥 보세요. 함께 가시면 됩니다. 역 사가 확실함을 자부심을 느끼면서 같이 가면 됩니다. 믿습니까? 앞으로도 보세요. 섭리사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입니다. 왜? 그 뜻 대로만 행하시는 주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조금 잘못된 길로 가려하면 다시 주님께서 잡아주시죠. 안 돼. 가면 안 돼. 때로는 막 지는 않아. 그렇지만 이리와. 혹은 감동으로 역사하심으로 계속 그 삶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섭리사는 오 직 하나님의 뜻대로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곳들은 하나님이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시니 결국은 사람들에 의해서 무너지거나 시간이 가면 무너집니 다. 벌써 선생님께서 하나님이 주신 이 역사를 시작하시고 나서 벌 써 몇 개가 무너졌는지 아세요? 사람들이 무너뜨렸어요. 최근에 사 람들이 하나 무너뜨렸죠.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큰 거 하나 무너졌 죠. 사람들이 세워서 사람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또 시간이 가다보니 다 무너졌어요. 이미 안 남았어요. 진짜 신기해요. 신기한 게 아니라 신비한 하나님의 역사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주를 따라 세워 진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뜻하신 천 년이 지나도록 무너지지 않습니 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어져서 무너지지 않는 게 아니에요. 반대하 는 사람들 없어지니까 안 무너져? 여러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져서 안 무너 지는 게 아니라 아무리 누가 막고 반대하고 더 극적으로 막고 반대 해도 하나님이 건설하시기 때문에 우뚝 솟은 역사가 된다는 말입니 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는 어때요? 아주 큰 특징이 있으니 날이 갈수록 나타나요. 날이 갈수록 빛이 납니다. 거의 막바지로 왔어요. 예수님, 제가 이걸 영상으로 준비하려다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준비 를 못 하겠더라고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로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굳이 “메시아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도 그와 같을 삶을 산 사 람이 없었어요. 굳이 율법이 아니어도 그 모습을 그렇게 보여준 자 가 없었어요. 사람을 가리지 않았어요. 사람을 가리고 대하지 않았습 니다. 누구든지 다 오게 했어요. 몸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면서, 몸 소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내셨어요. 여러분 사실 여러분 일평생 젊은 날 그런 능력을 갖고 왔다고 쳐요. 매일 옆에 병자들만 있어 보세요. 정신이 피폐해져요. 너무 힘들다 못해 감당이 안 돼요. 메시아, 구원자라는 인생과 삶이 감당할 수 있 는 삶이 아니에요. 그래서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정신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11장에서도 말을 했죠. 하나님의 그 지혜 와 지식과 모략과 재능의 영이 임한다고 했어요. 그 영이 임하지 않 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예정하셔서 태어나게 해야 합 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많은 것을 보지 않았어도 그냥 그 행함과 그 말씀 을 보면 사람들은, 말로도 거짓말을 해, 행함으로도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안다니까요. 그걸 몰라요?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알았어요. 하지만 기존성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끝까지 배척하고 반대하고 이단시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미워하고 매일 비난하고 죽이려고 안달이었어요. 매일 죽이고 싶어 했어요. 그 사람 이 그냥 하는 걸 보면 얄미운 거겠죠? 너무 잘하니까. 그런데 하나 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특별히 예수님이 잘못한 게 없잖아요. 그런데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는 것은 너무 잘못된 거예요. 너무 미워 해서 죽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죽이고 싶어 했 어요. 항상 죽이는 날만 노린 거예요. 믿는 자들이 만왕의 왕으로 모셨어요. 저가 이 세상의 왕이 아니라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는구나, 주님이라 믿고 따라다 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시 면류관을 씌웠습니다. 그럼 네가 왕 이냐? 그럼 면류관을 써야지 하면서 가시 면류관을 씌워서 모욕을 해요. 사람으로 오신 주님입니다. 사람입니다. 신의 몸으로 온 게 아 니에요.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서 오신 주님인데 그 영이, 그 행함 이, 그 지혜가, 그에게 임한 자가 신이지 그 몸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프게 채찍질하고 때리고 갖은 고통을 줬습니다. 사람 으로서 할 수 없는 너무나 못된 행동을 다 한 거예요. 그에게서 어 떤 죄를 찾았는가? 죄를 찾을 수 없다지만 그 시대에 죄로 붙일 수 있다는 모든 죄를 다 붙였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그렇게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가 맞았죠. 떠나실 때까지 예수 님은 십자가 위에서도 생명을 구원하십니다. 떠나실 때까지 하나님 의 뜻대로 모두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만인의 죄를 대속해서 회개하 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 역사는 그 누 가 막고 무너뜨리려 했어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운 역사로서 절대 무너지지 않고 건설되어서 2천 년 동안 찬란하게 빛났습니다. 누구 는 지금 아직도 예수님 악평 안 해요? 계속 악평해요. 악평하는 책 도 나오잖아요. ‘예수님은 원래 결혼했다, 아이가 있다.’부터 시작 해서 이것저것 말이 다 안 되는, 이것저것 말이 안 되면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정말 제대로 아는 것만 증거하고 외치면 우리가 이 겨요. 서로 확인되지 않았냐. 그럼 모두가 깔끔하게 확인된 것만 전 하자. 막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 정말 갖은 핍박을 당하셨어요. 그 제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이 역사는 기를 펴지 못했어요. 몇백 년이 지나도 펴지 못했어요. 로마 로부터 완벽하게 짓밟혔어요. 왜? 믿는 자들의 반대로 인해서. 그런 데 결국 어떻게 돼요? 그 짓밟았던 로마가 예수님을 믿는 국교가 돼 요. 누가 이런 상상을 합니까. 이거는 인간의 경영 방법으로는 안 돼 요. 하나님의 구상이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영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역사입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이 없다 얘기해요? 있 다는 증거만 가지고 하면 그냥 승리합니다. 누가 막는다고 해서 무 너지는 역사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섭리역사는 어땠을까? 이보다 덜 했을까요? 전혀요, 여러분. 말을 안 할 뿐이에요. 이보다 덜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인격이 대 단하다는 것입니다. 왜? 말하고 싶잖아요. 선을 딱 지키세요. 절대 말을 안 하세요. 저도 다 못 들어 봤어요. 그런데 저는 어느 정도 보 았잖아요. 참을 수 있는 수위가 아니에요. 저도 어렸을 때는 어려움 을 당하면 참을 수 있다고 했거든요. 나는 주를 믿고 따른다, 참는다 그랬어요. 그런데 참잖아요. 사람들이 성향이라는 게, 나쁜 성향이 있어요. 참고 약해 보이잖아요, 더 짓밟아요. 정말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성품,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니 나오는 그 성품, 그 성품으 로 사람을 더 짓밟습니다. 거기서 사실 이게(정신) 나가요. 멘탈이 붕괴돼요. 왜냐면 분명 한계까지 참았다는 말이에요. 아무리 짓밟아 도 참았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거기서 더 짓밟는 성 향이 있으니까 사람이 거기서 딱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진짜 이렇게 됐거든요. 이거는 아니야. 참는 것은 바보야. 이건 바보야. 이건 하 나님이 원하시지 않을거야. 저는 마태복음 5장에 제일 좋아하는 성구가 있으면서 마태복음 5장 에 제일 싫어하는 성구가 있어요. 마태복음 5장 나의 빛을 사람 앞 에 비취게 하매 너희 착한 행실로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라. 이거 제일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제일 싫어하는 말이 원수를 사랑하라. 왼 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내줘라. 왜? 그래서 그 말씀을 넘기고 다음 말씀을 읽어요. 나는 못 하겠다. 그리고 형제가 몇 리를 가자고 하면 더 가라는 거예요. 내가 왜? 나 진짜 못 하겠어. 그래서 원래 온전 하라는 말씀이 마태복음 5장 말씀이었잖아요. 그 설교가 제 설교였 잖아요. 제가 선생님께 패스한 거예요. 도저히 이 말씀을 지킬 수 없 는 자가 단상에 선다는 것은, 제가 이제야 고해성사를 하네요. 5장 을 내가 소화가 안 되는 거예요. 소화하신 자가 온전한 설교를 해야 지 나는 못 하겠다. 여러분, 되는 수준이 아니에요. 선생님 어떻게 하셨냐면 한 번 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심정의 고통, 육신의 고통이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계속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 고통을 다 안다면 여러분 지금 이렇게 못 해요. 특히 열정적인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 할 거예요. 진짜 이건 선생님의 삶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은 자신이 고통받을 때보다 세운 섭리 사람들이 무너질 때 가장 큰 고통을 받 으셨어요. 자신이 고통받으실 때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아서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날 때 가장 큰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몇 번 얘기했잖아요. 선생님의 갇히시는 그 고통보다 왜 이 렇게 나를 두셨냐고 하나님께 얘기했을 때 순간 성자의 심정이 오면 서 몇 초 동안 숨을 못 쉬는 그 고통, 하나님의 심정 아파하시는 그 고통 느낄 때 더 고통받아 하셨어요. 그게 선생님의 삶이에요. 부인 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어요. 저는 진짜 부인을 못 해요. 워낙 환난 때 큰 사람이에요. 저는 좋은 때를 지금 맞았어요. 제가 전도되고 나서 환난이 계속 있었기 때문 에 섭리사에 어려움이 많았어서 그 가운데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가 어떻게 사셨는지 너무 잘 아는 거예요. 부인할 수 없습 니다. 늘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은 무너지지 않아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하 나님께서 건설하십니다. 시공을 주관하는 업체가 하나님인 거예요. 천국 황금성 시공업체 메시아. 그게 무너지겠냐고요. 시행사와 건축 하는 곳이 완전한데.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그 어떤 것이라도, 누구라도 절대 한계를 맞고 더 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법칙입니다. 그래서 가장 끝에는 어 떤 법칙을 두셨냐면 육신이 다 끝났을 때, 육신의 삶을 마감했을 때 더 한계는 갈 수 없는 것이 완전 법칙이에요. 왜냐면 거기까지가 뜻 이 아니라 그다음이 뜻이기 때문에. 결국은 누구나 그 상황을 만나 게 돼요. 그 전에 기회를 주신 겁니다. 인생 100년 너무 짧으니까. 이렇게 하나님은 결국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모두 무너지게 하고 하나님의 뜻인 것만 건설하게 하시므로 자신의 뜻을 기필코 나타내 고 이루십니다. 고로 여러분 뛰다보면 조금 힘들죠. 불평, 불만은 노노. 악평 안 돼 요. 이스라엘 백성같잖아요, 모세 때. 답답하잖아요. 정말 최고의 교 훈이에요. 불평, 불만, 원망이에요. 그게 뭐였냐면 더 좋은 것이 있 는데 현실의 작은 어려움이었어요. 그 어려움 때문에 그렇게 불평하 고 불만하고 원망했어요. 이거 한 번 느껴보셔야 해요. 제가 예전에 선생님이랑 모세 때 그 이야기를 구원론 작업하실 때 그 말씀을 쓴 적이 있어요. 그런데 모세 때 불만, 불평하고 가나안 복지 차지하지 못한 그 사연 말씀 쓰는 시간이었어요. 그런데 심정 을 깨달아야 한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심정을 모르면 그 때 얼마나 불평하고 불만하고 원망했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그 영이 들어온 거예요. 제가 1주일 동안 불평, 불만하고 원망하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진짜 체험했어요. 불평, 불만, 원망은 상대를 죽이 는 게 아니라 나를 죽이는 거더라고요. 모든 것을 불평, 불만으로 쏟 아내는 성격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도 불평, 불만, 원망으로 쏟아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거 바꿔야 해요. 그래서 안 좋은 상황을 만 났어도, 자기가 밀리는 상황을 만났어도 불평, 불만, 원망이 아닌 하 나님의 구상, 보다 웅장하고 좋은 방법, 좋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생 각해야 더 빨리 풀리는 세상이기도 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죠, 여러분? 오직 하나님의 구상과 창조의 목적을 근본으로 두고 항상 여러분이 삶을 살면서 이 뜻을 벗어나지 않고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악평, 불평, 자기 생각대로 행하다 보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지 못해 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때요? 유익이 없어요. 이 사람에게 받을 유익이 없어요. 이 사람과 뭘 할 수 없어요. 건설할 수 없어요. 고로 다 헐어버리시고 건설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만 남 기기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으니까요. 섭리사를 보면서도 악평, 불만, 불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행위 는 절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 그렇게 하라고 시키지 않 았습니다. 사명자처럼 행동하는 데 아니에요. 그들은 하나님의 일이 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팔지만 결단코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 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행위를 바벨탑처럼 무너뜨려 버리시고 그 들이 하는 일을 건설하지 않으십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는 것은 섭리 사를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다윗이 늘 얘기했죠. 주는 나의 피할 바위가 되시고 나의 요새이시 고 산성이시라. 우리는 하나님께 피합니다. 주께 피해요. 그가 우리 의 반석이 되시고 그가 우리의 산성과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우리 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서 모든 악평과 어려움을 싸워 이기는 것이 지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시대 가인들이 행했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다 헐 어버리시고 건설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로 세워졌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한계를 만나 끝나게 되고 무너지고 말아요. 건설되어 영원히 남아지는 것은 하나님이 뜻하신 바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남아지려면 이 땅에서 육신의 삶이 태아를 밴 산모처럼 중요 하다. 모든 운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러분 육신입니다. 섭리사는 영혼만 귀하다고 하지 않아요. 육신만 귀하다 하지 않습니다. 영혼이 귀한 이유, 육신이 귀한 이유가 정확히 있어요. 맞습니까? 둘 다 귀 합니다. “육, 혼, 영이 흠 없이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하는 성경 말씀처럼 육, 혼, 영이 우리에게 다 귀해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 이 우리에게는 귀합니다. 그 모든 삼위일체처럼 지키고 하나님의 뜻 을 이루고 우리의 뜻도 이루어 나갑니다. 섭리사 잘되어야 하죠. 모 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육도 영도 잘 되는 것이 무엇인지 월명동 자연성전처럼 보여줘야 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각자 자기 뜻을 이루라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 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이 이 지구 땅을 차지하고 살게 하신 목적이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지구라는 땅 어떻 게 얻었어요? 그런데 진짜 이 땅에서 우리가 집세도 내고 땅세도 내 고 살잖아요. 집 없으면 전세 내고 월세 내고. 이 지구 자체가 본인 들 것이 아니잖아요. 도대체 누가 차지한거야. 지구를 주신, 우리에 게 이 땅을 차지하고 살게 해주신, 해를 주신,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뜻대로 사는 것이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에요. 하나님께 그 기본만은 드려야 해요. 그래도 천국 가는 티켓은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뜻대로 사는 것, 그거 내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 땅을 왜 차지하고 살게 하셨는지 그 목적대로 사는 겁니다. 그 목적 이루면서 너의 목적도 이뤄라.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다 헐어버리고 다시 하나님, 나 여호와의 최고의 구상으로 행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 의 최고 구상 안에 완전히 들어오시기를 축원합니다. 믿습니까? 주 일은 계속 전환하는 날이에요. 돌이키고, 돌이키고, 새벽 말씀 듣고, 또 화요일 새벽에 꺾이고, 수요일에 듣고 금요일에 다시 한번 꺾인 상태에서 그다음 주 맞이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성장합니다. 백 개 다 행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한 개라도 완벽하게 행하면서 자신의 차 원을 높여 나가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 섭리역사도 각자의 뜻을 이루라고 세운 역사가 아니에 요. 이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뜻만 이루라고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구 상, 창조목적을 중심해서 모든 것을 행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와 내 가 남남이 아니냐. 아니 결혼을 했는데 부부가 너는 네 마음대로, 나 는 내 마음대로 그러면 왜 결혼을 한 거예요? 요즘 그렇게 사는 사 람 많데요. 그러니 의미가 없는 거예요. 같이 살아도 사는 의미가 없 는 거예요. 구상과 생각과 계획이 맞고, 그 계획과 구상 속에 함께 움직이며 뜻으로 해야 너와 내가 남남이 아닌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남남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사랑 의 대상체가 되었을까요? 뜻입니다. 우리가 뜻으로 사랑을 받은 거 예요. 뜻을 주시면서 우리에게 사랑의 역사를 주신 거예요. 우리는 그 뜻을 받으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습니다. 고로 남남 이 아니라 신부가 된 거예요. 고로 뜻을 저버리고 자기 뜻대로 하는 것은 남남이 되고 싶다는 말이에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부부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는 퇴색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것과 똑같 아요. 아무리 시대가 육적이고 하나님을 안 믿어도 하나님의 뜻, 이 뜻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적당히 뜻을 퇴색시키면서 산다는 것은 그 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세월이 변하고 이 지구가 아무리 바뀌었다 고 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는 겁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아무리 자유분방한 시대가 되었어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자기가 하 고 싶은 대로 아무렇게나 행동해도 괜찮아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우리가 하나님 뜻을 받았는데 그냥 편하게 살면 되겠습니까? 자기 편한 대로만?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과 남남이 아니잖아 요.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휴거된 신부들 아니겠습니까. 최고의 자부심, 무너지지 않을 뜻, 구상, 주께서 항상 그 구상과 계 획을 제시하시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우 리는 자부심 있게 힘들지만, 이 뜻을 붙들고 하나님과 남남이 아니 라 늘 하나 되어서, 주와 하나 되어서 이 길을 헤쳐나가고 보람 있 고 기쁘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늘 우리는 주께 배워야 해요. 하나님의 뜻을 누가 알아요. 아무도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온 자는 한 분뿐 이잖아요. 주께 늘 성령님의 구상을 배우는 겁니다. 고로 그 말에 귀 를 기울이고, 또 한결같이 그가 몸소 항상 행해요. 그러니 그 뜻을 따라 그를 보면서 늘 지치지 않고 행복하고 보람있게 실천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입니다. 그러니 물을 것도 없이 육에 속한 것도 최고 아름답고 놀라운 작품이 되고, 영에 속한 것들도 최고로 멋있고 아 름다운 작품이 되어서 최고로 보람있게 쓰면서 영도 육도 황금성 천 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 뜻이 퇴색되었고 바래졌다면 빨리 다시 살리세요. 다시 선명하고 뚜렷하게 만들어서 근본의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인생을 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뜻을 굳건하게 하면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는 여러분들 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6> 시대 사명자는 지난 43년 동안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의 구상대로 행하여 이리저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도 아름답고 멋지게 빛을 발하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하나 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고 건설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계획하시고 구상하신 뜻대로 사는 자가 최고의 기쁨과 희망 을 이룬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원하시는 대로 살면, 아름답 고 신비하고 웅장한 기쁨을 얻게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원 하시는 대로 살면, 최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삶을 살게 됩 니다. <영상6 끝> 매일매일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우리 선생님처럼 우리 모두가 지금 떨어져 있어도 하나님의 뜻으로 완전 하나로 끈끈하게 하나되 어 있고 늘 함께하고 늘 함께 뛰고 달리는 역사의 사람들입니다. 여 러분 더욱더 힘내시고 이 뜻을 기반으로 해서 자부심과 자신감, 긍 지를 절대 사라지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아름답 고 웅장하고 신비한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 자신, 여러분의 영혼, 섭 리역사를 건설하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