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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4.27 (화)

화 새벽말씀 타이핑

선포일
2021.04.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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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7일 화요일 새벽말씀 금주 말씀 나갔죠? 시편 28편 5절에, 그들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함으로 여호와께 서 그들을 건설하지 아니하시로다 그들은 어떤 사람인고하니 다윗이 말한 것은, 그 시대에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다윗에게 이 말씀 하신 내용 은 다윗 일생 전체에 사울왕이 그렇게도 다윗을 괴롭히고 죽이려 하고 그리고 모사하고, 각종 사울이 다윗 을 하는 일을 막고 그랬습니다. 이것은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인데 사울이 항상 다윗을 괴롭히고 막고 오히려 하는 일을 무너 뜨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를 중심해서 하나님의 행하신 일과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않고, 혹은 하나 님이 온 인류를 창조하시고 민족을 건설하시고 모든 행하는 일들을 생각지 않고 하니까 그러므로 그들의 하 는 일을 파괴하고 건설치 않는 일들을 봤습니다. 구약성경에서부터 죽~ 보면 하나님께서 자기 뜻대로 한 것은 다 무너뜨리셨어요. 아담과 하와도 자기 뜻대 로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건설치 않고 파괴시키셨고 오히려 형벌의 역사를 하셨죠. 또 가인이 하는 짓이 하 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파괴시켰고, 노아때 다시는 물로 너희들에게 심판치 않는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죠? 그들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에요. 노아 자손들에게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 하신 거에요.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것 아니에요. 우리들은 다시 약속을 받아야 해요. 알겠죠? 그런데 바벨탑을 쌓으니 바벨탑 무너 뜨렸죠? 그래서 건설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잘 들어야 해요. 그들에게 약속하신 것이지,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수백번, 수천번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면 심 판치 아니하십니다. 다릿골 지역에 하나님께서 무지개로 약속하셨죠? 그 후로는 비가 와도 길이 떠내려 가지 않습니다. 길을 닦 고 하나님이 다시 건설케 하셨어요. 지금은 비가 와도 그런 일이 없습니다. 다시 약속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역대의 모든 구약에 있는 것을 다윗이 한 말을 보면, 구약도 그렇게 해왔고, 또 이스라엘 민족이 하 나님의 뜻을 어기고 불신하고 불평하고 애굽에서 나와서 불만 불평하는 것이 뜻이 아니니 하나님이 심판하 시고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을 건설치 않으셨습니다. 2세들만 가도록 했습니다. 알겠죠? 그런 것을 구약에서 크게 볼수 있어요. 불만 불평하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가는 길을 막으신다. 이 시대 성약 본문 말씀을 보겠어요. 너희가 주가 시킨 일대로 하지 아니함으로, 행하였어도 갈 길을 갈 수 없으니 길을 그대로 건축할 수 없으니 다시 하도록 무너뜨리고 다시 하게 하느니라. 이것은 시대 말씀이에 요. 선생님만 할수 있어요. 시대말씀을 받은 자만 알지 몰라요. 지금 생가터에 기념관 지었어요. 기도동산은 길을 올라가게 만들었는데, 선생님께서 나이 들면 못 올라간다 고 엘리베이터를 놔두었어요. 그래서 길이 막혀서 못 올라가게 되었어요. 70프로 거의 다 되었는데 뜯어냈 어요. 방을 지금식으로 흙바닥으로 만들어서 여러분들 기도하는 사람들, 기념관을 찾는 사람들 한뼘 두께로 미네랄 흙으로 넣어서 해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다 뜯어내고 있어요. 여기서 말씀이 나온거에요. 그대로 하 니까 안되겠더라구. 늦으면 10일정도 걸릴 거에요. 다 뜯어내고 본래 하나님이 주신대로 하기로 했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꿈이나 간접적으로 받지만 큰 것은 못받아요. 머리가 있는 한, 머리가 받아요. 하나님 의 뜻이란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뜻이 말씀입니다. 그것이 진리이고,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때그때 필요할 때 주십니다. 하나님이 건설하시고 행하십니다. 말씀도 푸는 것이 뜻입니다. 말씀을 풀지 않으면 뜻 이 아닙니다. 말씀을 온전하게 풀어야 해요. 기성은 뜻이 아니니 못 풀어요. 건설치 않으십니다. 말씀을 보면 구약에 없는 말씀을 신약에 예수님께서 선포하셨죠? 그와 같이 새시대 성약 천년역사의 말씀을 선포했어요. 하나님께서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새시대 말씀이에요. 성서의 말씀을 제대로 풀 지 못하면 무너뜨린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다시금 3일만에 육이 살아나 서 하늘나라로 육이 갔다.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다시 재림때와서 자기를 믿는 자를 죽은 자를 살리시고 또 공중으로 끌어 올리시고, 나머지는 다 심판하고 없애고 공중휴거를 한다. 육신이 다시 와서 데리고 간다. 휴거다라고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될텐데 뜻이 아니니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기초공사를 잘하 면 안 무너지는데 못하면 무너져요. 그와같이 온전치 못한 말씀은 무너집니다. 2천년도에 예수님 오신다고 했는데 못 왔거든요? 뜻이 아니니 신 약에 건설하지 않으십니다. 2천년이 지났는데도 안하죠? 뜻이 아니니 안하시는 거에요. 유대인들이 하나님 오기를 원했는데 안 왔거든요? 나사렛 시골 청년 예수님을 보내서 하나님이 뜻을 펴셨죠. 그와 같이 이 시 대에도 이 시대 사람을 뽑아서 뜻을 펴시는 거에요. 동시성 역사. 동시성 역사는 절대적입니다. 같은 역사를 후대에 펴나갑니다. 아벨역사의 자손은 후대에도 가고, 가인 자손이 늘 아벨자손을 반대합니다. 동시성적 역 사라고 하는 거에요. 육신이 재림한다, 육신이 휴거된다 이것이 뜻이 아니니 안된거에요. 육신은 하늘나라 갈 수 없다고 예수님 말씀하셨어요. 사도바울도 육신은 한번 죽는 것이 뜻이라고 했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했죠? 예수님 도 십자가에 안 죽었어도 나이 들면 죽습니다. 또 하나는 말세때 오면 불로 심판한다. 멸망한다고 했는데 뜻이 아니니 그런 일이 없었어요. 부분적인 심판 은 있었죠. 그러나 지구가 전체 불로 녹고 멸망하는 것은 없었어요. 말세론자 하나님이 파괴시키셨죠. 하나 님의 말씀을 놓고 자기 생각대로 주장하니 이단에 속한 자라고 했어요. 나에게도 분명 하나님이 보실 때 모 르는 것이 이단이라고 했어요. 아는 자를 데리고 역사를 편다고 했어요. 휴거론자들 다 무너졌죠? 옷입고 기다리고. 말세론자도 다 무너졌죠? 요즘에는 그런 일 안하죠? 부활도 육 신이 부활한다고, 예수님 오시면 다 부활한다고 했는데 10년 20년 썩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때도 죽 은지 며칠 된 사람만 살렸어요. 선생님도 죽은지 하루 이틀 된 사람은 살렸어요. 온 인류를 그렇게 다 살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육신이 부활한다 이것도 아무리 주장해도 다 무너뜨렸어요. 어떤 종교는 자기들만 14만 4천무리만 구원받는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무너뜨렸어요. 그것만 구원받아서 되 겠어요? 수십억이 구원받아도 하나님은 부족하신데? 모든 자가 다 구원받기를 원하시는데? 그것가지고만 되 겠어요? 조그만 교파가 자기 믿는 자들만 데리고 구원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되겠어요? 14만 4천무리를 문 자대로 해석하면 안돼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죄를 회개하고 사는 자들은 구원받았다, 새로운 역사를 가고 있다고 말하죠. 또 영생교들. 육이 안죽고 산다. 90인데 생리한다. 아들딸 낳는다. 이런 뜻이 아닌 것을 다 파괴합니다. 누 가 무너뜨리려고 안해도 스스로 무너난다. 계속 죽어나가는데도 산다고 합니다. 최고 주장하던 교주도 죽었 는데 그 교리를 계속 믿고 있어요. 육신이 살아난다고.. 이와같이 하나님은 뜻이 아니면 다 무너뜨립니다. 스스로 무너나기도 하고. 뜻이 아니라서 다 무너졌습니다. 우리들은 뜻인 고로 그 말씀이 무너지지 않고 계속 가고 있죠? 통일교도 예수님이 실패했다. 자기들이 메시아로서 한다고 했지만 뜻이 아니니 무너진 것입니다. 그렇게 숫 자가 많아도. 예수님을 적그리스도시하고 이단시하고 미워한 것은 이스라엘이 대표국이 한 것이기 때문에, 핵심지가 그랬기 때문에 전체로 보신 거에요.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거에요. 실패한 것이 아니라 큰 일을 한거에요. 그들이 실패한 것이지, 예수님이 실패한 것이 아니에요. 성경을 잘 봐야해요. 한가지만 보면 가다가 길이 막혀요. 전체를 생각하면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한가지만 보면 길이 막히고 문제가 터집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실패했다는 교리는 잘못된 교리다. 알겠죠? 또,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뜻이 아니니 다 무너뜨렸어요. 성경에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면 갈 것 이고, 아니면 무너뜨릴 것이라고 했죠? 우리는 계속 가고 있죠? 예언하지만, 10년 100년 1000년까지 계속 갑니다. 절대적인 말씀이며, 동서남북을 봐도 모순이 없는 말씀이에요. 사람이 나이들면 죽는다. 영이 영생 하는 것이 맞잖아요. 육신이 변화되어서 영이 된다고 하는데, 육신은 변화 되어봤자 육신이에요. 남자가 변 화해봤자 남자에요. 여자가 변화되어봤자 여자에요. 그와같이 육신이 변화되어 홀연히 하늘나라 간다고 했는 데 영이었잖아. 육신은 이 땅에서 하나님 보낸 자 믿고 사랑할 때 이 땅에서 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은 하늘 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영과 육은 다른 거에요. 각 종교, 교파들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깨진 것으로 보는 거에요.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지금 이시대 이루고 있는 거에요. 휴거는 절대적인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근본을 풀 고, 삼위일체 역사 가운데 이루어지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계속 역사하시고 건설해 가십니다. 하나 님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했는데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무너뜨리는 거에요. 엘리베이터 만들었어도 기도 동산 가는 길이 막혀서 무너뜨리는 거에요. 나를 위해서 단단하게 콩크리트 바닥으로 한다고 했는데, 다 뜯 어내고 다시 흙으로 하기로 했어요. 뜻이 아닌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무너뜨리십니다. 높은 사람의 수준 에서 낮은 것을 볼때는 전혀 아닙니다. 초등학생이 주장하는 것과 어른들이 주장하는 것이 또 다릅니다. 차 원대로 주장이 다른 것을 꼭 인식해야 됩니다. 큰 사람이 말하는 것을 작은 사람이 알아 들을 수가없어요. 마귀와 사탄들은 하나님의 뜻을 펴는데 항상 무너뜨립니다. 마귀와 사탄과 그 주관을 받는 자들은 항상 무 너뜨립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은 이 시대 또 괴롭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행하니 깨닫게 하 고 돌이키게 하는 일을 하나님이 온세상에 행하시고 계십니다. 날마다 그날 그날 서류, 하나님은 온 인류에 게 그날 그날 행할 것은 하십니다. 어떤 것은 뭉쳐 놓으셨다가 끝까지 보시고 끝에 하시겠죠. 어떤 것은 과 정가운데 하시는 것도 있습니다. 매일 칼을 가시는 하나님은 찔러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때는 전쟁하던 시 대라 칼로 표현을 했죠. 법관들이 말로 심판하죠? 모든 운동경기의 심판은 말로 심판하죠? 그와같이 하나님 은 말씀으로 검을 삼고 매일 매일 심판하시고 행하십니다. 매일 해가 떠서 해가 질때까지 축복할 것은 축복 하시고 무너뜨릴 것은 무너뜨리시고 건설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실려고 창조하셨기에 인간의 뜻 대로 한 것은 다 무너뜨리셨습니다. 정치도 종교도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무너뜨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지가지 전체의 것을 따지고 행하시기 때문에 자기 것만 생각하고 억울하다고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도 이 잔이 물러가게 해달라고 했죠? 그러나 전체를 보면 물러가서는 안되는 십자가였습니다. 지금도 주라도 여러분이 모를때는 그냥 십자가 지고 가는 거에요. 십자가 안 져주면 죽으니까. 멸망으로 가니까. 모 르는 사람 그냥 대하면 그냥 끝나니까 자기가 십자가 지죠? 주도 살리기 위해서 대신 십자가를 져주고 갑니 다. 악평자 마귀 사탄들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항상 행합니다. 하나님은 뜻이 아니므로 파괴하고 건설치 않 으십니다. 백프로 절대적입니다. 가만 놔둬도 절대적입니다. 구약과 신약까지 악인들이 이루려고 하던 뜻이 다 무너졌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무너뜨리고 맙니 다. 뜻이 무엇이냐?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딱 한자로 쓰면. 천번 이천번 읽을 때 하나님께서 성경 전체가 뜻이니라고 했어요. 모르면 하나님도 주도 오해하는데, 그것도 결국 하나님이 무너뜨립니다. 천사도 자기의 온전한 영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다 무너뜨립니다. 그러니 건설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금주 말씀의 본문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받은 자만 이것을 세밀하게 할수 있어요. 구약신약 말씀은 참고 성경으로 사용해요. 그것을 너무 강조하면 핵을 빼놓고 강조하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본문 말씀을 받은 자가 꺼내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 은, 가다가 길이 막혀서 못하게 되더라구. 결국 아쉽지만 뜯게 되었어요. 본래 하나님의 계획대로 올라가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도 역사 펴올 때 그랬죠? 하나님의 뜻이 아닐때는 깨지게 해달라고 했죠? 뜻이면 되게 해달라고 했 죠? 그것이 마지막 기도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해야 됩니다. 시멘트 공구리 바닥에 깔고 자면 몸이 아프더라구. 시대 말씀이 핵이고, 나머지는 참고성경이이에요. 지금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본문으로 삼고 해나가는 거 에요. 이제는 말씀 이만큼 했으면 핵을 아는 거에요. 내일 수요말씀도 내보냈습니다. 교역자들이 깨달은 것 이 있으면 더 해주고. 꽉꽉 조리있게 해주면 되요. 오늘은 아픈 자들 기도해주고, 열심히 하는 자들 힘내라고 기도도 해주고. 어제도 누가 아픈 자가 왔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손을 댈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약수가 있다. 약수를 많이 먹 어라고 했어요. 암 말기, 폐암 말기들 나은 자가 있는데, 약수를 하루 7잔을 먹었대요. 얼마나 먹었냐고 하 니까 90일 동안 먹었대요. 그러니 변화가 꼭 일어나죠. 약수도 많이 먹어야 된다고 기도하는데 깨달음이 왔 어요. 산소가 많이 공급되어서 표가 나게 좋다고 확인했는데, 정말로 7잔씩 90일 동안 마셨다고 해요. 아픈 자들 약수 많이 먹어요. 굴에만 꼭 가서 먹는데 바깥 약수도 똑같아요. 그전에 굴 잘 사용 안할 때 바깥에서 만 먹어도 다 나았어요. 조금 먹으면 효과가 조금 있어요. 기도도 많이 받아. 어떤 자가 간이 나쁘다고 편지 를 했어요. 라면으로 주식을 삼고 살았대요. 15년 동안 그랬대요. 내가 20대때도 아픈 사람 손대서 나았는 데 기도해서 나았어요. 지금도 할수 있죠. 하나님이 나에게 병고치는 은사를 줬으니까 할수 있습니다. 나에 게 은사를 주셨으니 고쳐줘야지. 그래서 기도하고 그래요. 하나님이 주셔서 역사하시는 거에요. 직접 내 영 과 혼이 가서 기도하니 믿기를 바래요. 혼은 수백, 수만명 손을 대요. 하나님 성령님 손을 대서 다하시는 거 에요. 너희들 낫기를 원하냐? 믿음대로 나아라고 했죠? 걱정될 만큼 아픈 사람 많아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암도 낫게하는 약수가 있다! 그렇게 빨리 고치는 약수가 어디있어요? 어마하게 엄청난 하나님이 주신 약수 에요. 하나님이 주셔서 낫는거에요. 주를 상징해서 주신 약수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상징한 성전 안 에서 나는 약수입니다. 베데스다 연못은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나았죠? 하나님의 약수는 먼저 먹는 사람이 낫는 것이 아니에요. 악평자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 이에요. 나도 나았어요. 엄청나게 여러분 나았어. 무릎에도 물차고 염증생기고 했는데 약수 먹고 나았어요. 매일 먹어요. 그래서 얼굴도 건강합니다. 나는 보약도 먹지 않고, 산삼도 많이 들어오는데 한뿌리도 안 먹어 요. 1500만원 들어 왔는데 그것 팔아서 다른 사람 주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약속대로 약수먹고 운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번 먹고 한번에 낫습니다. 표적이라고 했어요. 안 아픈 사람도 계속 먹어라. 미국에서는 약수 먹었는데 코로나 걸렸는데 나았다고 편지 왔어요. 어린아이가 아니고. 약수를 먹었는데 멀쩡하게 낫고, 엄마 는 먹지 않고 보름동안 병원에 있었다고 해요. 약수를 아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팔지 않고 그냥 주잖아요. 자, 오늘도 지금 먹을 사람은 먹었을 거에요. 각종 사연들 기도해 줄테니까 정말로 믿고 정말로 간구하고 사람은 나으리라. 어떤 사람은 40분 기도했는데 나았어요. 어떤 사람은 21번 기도해줬더니 귀가 안 들렸는데 완전히 나았습니다. 너무 심란하고 화나서 귀 에 이명이 들리기도 하죠? 신경쓰면 더 크게 들려요. 기도하겠습니다. 자~ 기도까지 충분히 해주었습니다. 큰 병들은 하루하루 나아 들어갈 것입니다.기도 끝났을 때 바로 나은 사 람도 있습니다. 귀신아, 사탄아 나가라고 했어요. 자폐증, 우울증 자꾸 주의 이름으로 기도해주고. 왜 이런 것을 나았나? 하지 말고 나중에 큰 사람 되도록 기도하자구요. 나도 말을 잘 못했지만 지금은 말도 잘하잖 아요. 나는 오늘 새벽 2시에 기도하러 가서 아픈 자들 다 기도해줬어요. 잠도 안자고 새벽부터 기도해줬으니 기도해줘야 해요. 나는 지금 안 아픈데도 아파 봤기 때문에 심정을 알아요. ‘성령님! 다 하겠습니다!’ 왜? 내 가 그전에 안하겠다고 해서 아팠거든? 오늘도 열심히 뛰고 달리자구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