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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5.0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1.05.02 (일)
성경 본문
마 28: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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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일 주일예배 말씀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성약성경) 주께 배웠으니 이제는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전체찬양-새노래) 새시대가 시작되면 땅끝에서 새노래 소리가 들려온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새노래, 새시대에 관한 얘기를 많이 했 어요. 보라 내가 광야에서 사막에서 물이 흘러가게 만들고 푸른 초장이 되게 만들고 사슴과 타조와 많은 동물들이 와서 먹고 마시며 광야같은 사막같은 시대에 나 여호와를 사모하게 함으로 하게 할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땅끝에서 새노래 소리가 들린다고 했습니다. 흐름의 문학적인 말이 아니고 어떠한 분위기에 위해서 한 말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하신 거에요. 봐라, 너희들 꽃속에 묻힌다. 꽃밭에서 하신 말씀과 같아요.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뜻이다. 교독했죠? 이래서 새노래를 시대에 불렀습니다. 전반기 새노래는 노래 지을지 모르니까 우리 역사의 것을 가사하고 곡을 못 쓰니 까 세상 곡의 흐름을 받아서 했죠. 기독교도 물론 그렇게 했습니다. 가사는 기독교가 곡은 세상의 좋은 곡을 받아서 찬 송가가 되었죠. 우리 역사는 후반기부터 곡도 가사도 하나님 성령님이 주셔서 무려 이해 안되는 1300곡 정도가 나온거에요. 아직 못 부른 노래가 어마하게 많습니다. 우리가 안했으면 안줬어요. 우리가 한 것 위에 노래를 주신 것입니다. 새노래가 땅끝에서 온다고 해서, 우리 나라의 끝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는 한쪽 구석에서 시작하는 것과 같아요. 땅 끝이라는 것은 시작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요. 지휘해주고 우리가 해온 것을 힘차게 증거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힘나게 부르고 힘나게 지휘하듯이 오늘 말씀도 신나게 스릴있게 할거에요. 선생님 말씀) 성경 시대 말씀을 전하며 여기 해당되는 말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많은데 그 중 하나를 보겠어요. 히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 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다 마 28:18-19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자 그러면 오늘 기다렸던 주일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이 주제말씀으로 계속 과녁판으로 삼고 말씀을 쏘아댑니다. 마음의 과녁판에 계속 말씀을 주는 거에요. 시대 본문 말씀은 직접 예수님께서 나에게 주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다 배우고 가르쳐 주게 되었어요. 너는 배우고,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고 했어요. 그동안 가르쳐 주신 것을 배운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배울 수 없을 정도로, 아무나 배울수 없는 말씀을 배웠고 이제 는 선생들을 가르쳐 주어라. 너는 가서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고 했어요. 선생 가르치는 자는 박사 아 니냐. 박사도 가르쳐 주어라. 특히 종교박사들, 신학박사들. 특히 그런 영계와 육계의 선생을 가르치는 자들을 가르쳐 주어라고 하셨습니다. 배운만큼 역시 가르쳐 줘야죠. 너무 어마한 말씀들이라서 전초를 더 해야 되요. 사람이 모르는 것 배울 때 좋습니다. 아주 스릴을 느끼고 아주 마음이 열려서 진짜 좋죠. 배워서 열릴 때. 너무 많이 배우면 안되요. 나도 초등학교 배울 때 가분수, 진분수, 아주 골치아픈 수학문제들 있어요. 골치가 아팠어요. 국어과도 받침 때문에 아주 골치가 아팠어. 어느때는 받침 안넣고 쓰기도 했는데, 배우니까 평생 써먹는 거에요. 배우 니까 좋더라는 거에요. 그리고 배운 것을 모르는 자에게 가르칠 때 아주 스릴을 느껴요. 막 와~ 와~ 할 때 그렇게 기뻐요. 이 두가지 만큼은 역시 스릴있는 기쁨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거의 다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이제는 배웠으니 가만히 있을 래? 가서 가르쳐 주는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 어느 정도로 해야 되는고 하니, 적어도 선생 정도는 가르쳐 야 합니다. 선생의 선생, 즉 박사를 가르치는 것은 좀 어려워요. 일반적인 선생 정도는 가르치면 일반 사람들은 가르치 죠? 예수님도 선생이라고 했죠? 원래는 메시아, 구세주죠. 그런데 너무 잘 가르쳐 주시니 선생이라는 말이 나온 거에요. 유 대 나라는 선생하면 거의 랍비, 성경 잘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두가지에요. 그냥 일반적으로 봐도 내용을 아 는 단계가 있고, 기도 하고 경험을 많이 해야 가르치는 단계로 갑니다. 굉장히 이스라엘 사람은 랍비하고 하면 존경을 받았어요. 유대인들이 보는 그런 선생들 하고는 예수님과는 달랐죠. 예수님은 아무나 선생이 될 수 없다. 진짜 참선생 님은 예수님 한분 밖에 없어. 예수님이 종교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니 과학, 경제,사회 면에서도 모 든 것을 통달하신 선생이 되셨습니다. 재벌가, 정치가 만난 것이 많이 없는데 말씀을 보면 많이 나와 있어요. 본문 보기 전에 한마디 더하겠어요. 귀와 마음을 열어놓고 해야 되니까. 여러분들 마음뚜껑을 열고 하겠어요. 그전에 기성에 있을때는 많이 헷갈렸을 거에요. 헷갈리지 않은 사람은 지금도 그대로 믿고 있고. 나는 부활, 재림에 대 해서 헷갈렸어요. 같은 성경의 말씀으로 다르게 가르쳐요. 신앙의 차이, 영적의 차이에 따라서 가르치는 것이 달라요. 우리 돌아가신 아버지도 부활론에 헷갈려서 버리적 거리셨어요. 내가 육적 부활이 아니고 영적부활이라는 것을 가르쳐 드리니 아버지께서 이거 싸움 일어나겠다! 하셨어요. 우리만 알자고 했어요. 부활론 알고 제일 먼저 가르쳐 드린 분이 우리 아버지에요. 형제보다는 아버지가 좀더 너그럽거든. 아버지가 대여섯가지를 말해요. 죽은 사람 다 살아나면 복잡 해. 이해가 안돼. 바다에서 고기잡다가 죽은 사람을 고기가 잡아 먹으면 복잡해. 예수님 믿다가 죽은 사람이 다 살아나 는 것이 아니고, 육은 살려봤자 또 죽으니 영이 사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간단히 얘기했더니 나만 알고 형제들에게는 말하지마 했어요. 교리 다르다고 싸움 일어나겠다. 이와같이 신앙을 하면서 부활, 휴거에 대해서 헷갈렸을 거에요. 선악과 따먹고 왜 4천년동안 죄값이 있냐고. 먹는 것이 무섭다고. 도대체 선악과가 무엇이냐고 했어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헷갈립니다. 지나가는 아이에게도 선악과가 뭐냐고 생각하냐고. 과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으로 4천년동안 죄값을 받으니 헷갈려요 합니다. 나는 예수님께 배웠어요. 주께 배웠어요. 왜 예수님께 배우게 되었는지, 배경이 끝이 없어요. 메시아께 배웠으니, 내가 말하면 메시아같다고 해요. 제2의 예수가 아니냐고 해요. 여러분들도 나에게 말한 것 그대로 말하면 선생 같다고 해요. 제2의 선생이 되는 거에요. 지금부터 말씀을 하나하나 초근 초근 시작하겠어요. 쫓길 것도 없어. 주일이니까. 옛날에는 주일에 설교 빨리 끝나야 일하러 가니까. 주일에도 일할 수밖에 없기도해요. 모바일 보면서 일하면 되요. 지난 주에는 말씀을 확실히 많이 해줬어요. ‘뜻’ 한자를 잊지 말라고 했어요. 31062절을 안 잊는거에요. 내가 지금 하 나님의 뜻대로 하고 있나? 아닌가? 진짜 사랑한다면 뜻대로 살아야 해요. 기도도 많이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기도하는 거에요. 나 예수를 진짜 사랑하면 내 말을 듣는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사랑하면 무조건 그 말을 듣고 보는 거에요.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니 무조건 듣고 보는 거에요. 이해가 안가도. 차원이 낮은 것은 이해가잘되는데 너무 차원이 높 으면 이해가 안가요. 이해가 안가도 가야 됩니다. 낭떠러지 같으면 천사들이 붙잡고 갑니다. 땅바닥까지 다 붙잡고 있 어요. 떨어질까봐. 사랑하면 발전시키려고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께 진짜 오늘 설교가 어렵다고 하 니, 나는 주체, 너는 심부름만 해라. 입만 벌려라고 했어요. 사랑하니까 뜻을 이루어 주시는데, 이왕 할바에야 큰 뜻을 이루고 싶은데, 우리는 시대의 뜻을 받았어요. 누가 새벽에 기도하고 가는데 묻기를, 오늘 많은 은혜 받을 거에요. 라고 해요. 나는 많이 준비 되었는데, 너희 마음 그릇이 준비된 대로 채울 것이다. 연못이면 연못만큼, 컵이면 컵만큼. 어떻게 하면 마음의 그릇을 키우죠? 그냥 믿어버려. 믿는 것이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천지창조를 하셨으니까. 어제 부모랑 누가 같이 왔는데 누가 인터넷으로 자기를 150만명이 본대요. 이렇게 보니까 남자인데 얼굴 가꾸고 하는 거래요. 엄청 나다. 그전에는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이 없어서 그것을 시작한거에요. 잘했다고 했어요. 그중에서 한명이라도 전도했냐 고 하니 아직 못했대요. 전도를 해야 된다고 했어요. 전도해야 150만명 중에서 한명이라도 자기 것이 되는 거에요. 하 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어마하다. 하나님은 그것을 크게 보신다. 뜻이라고 말을 해줬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것을 써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월남전 책에도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해서 확실히 써줬습니다. 나는 떳떳해.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글쓰는 자로 만들어 주신 거에요. 뜻피는 역사가 연속되니까 금주에 도 연결되어서 말씀을 들어라고 했습니다. 본문 말씀은 주가 말씀하셨으니 주복음이죠. 베드로가 말했으면 베드로복음, 마태가 했으면 마태복음. 내가 전했으니 주복음이라고 하죠. 때가 되었으니 주를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라. 이것은 여러분에게 하시는 말씀이고, 나는 하나님을 증거해야 됩니다. 그 리고 왜 예수님을 증거해야 됩니까.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모릅니다. 교회 다니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인것만 알고 나 머지는 잘 몰라요. 누가 섭리사람 중에 깊은 기도를 하는데, 주사랑 목사가 한마디 해줘요. 내가 설교 자료를 찾고 있을 때에요. 선생님~ 제가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예수님께서 표지판을 들고 있더래요. 구약, 신약, 섭리사로 가는 표 시판을 가지시고 딱 쳐다보시더래요. 가슴이 찡해서 한없이 울고 기도를 끝냈다고 해요.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고, 표 시판이시구나. 예수님 없이는 길을 못찾는다. 구약도 신약도 뜻이고. 그런데 예수님이 신약 길만 들고 있었으면 거기로 가려고 했대요. 그런데 구약 신약 성약 표시판을 다 가지고 계시더래요. 성약 역사는 앞으로 표시해 놓으셨대요. 예수 님은 표시판이시구나! 라고 깨달았대요. 그래서 오늘 말씀 해주는 거에요. 그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은 표시판이에요. 나도 표시판이에요. 예전에는 예정표도 불렀는데, 예정표가 표시판 아닙니까? 나는 역시 나를 가르친 사람은 신학자도, 형제도, 목사도 아니고 딱 예수님 한분 밖에 없어요. 섭리 끝날때까지 얘기합 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가르쳐 주셨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성자께서 계속 가르쳐 주신거에요. 나중에 성장되고 크니까 성자론을 가르쳐 주신 거에요. 절대 신 중의 하나가 성자니라. 육신 가진 자는 절대신이 안된다. 그래서 의문을 확실히 풀었죠. 성자가 나타나셔서 늘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이제는 휴거 후에 떠나가시면서 나의 것을 너에게 맡긴다. 그 런 역할을 한다.그래서 기도할 때 성자 이름으로 꼭 넣어서 기도합니다. 나도 육적으로는 심부름꾼이 되어서 성자의 일 을 하는 거에요. 심부름도 똑똑해야 심부름하지, 잘 못하면 많이 혼납니다. 나는 산에서 많이 배웠어요. 집에서는 여건이 없었어요. 학교도 못갔지, 신학도 못갔지, 교회에서도 나의 의문을 못 풀 어줘. 초등학교때는 의문을 많이 가졌는데 처음에는 반항심을 많이 가졌어요. 결국 기도하면서 막 풀어지더라구. 이치 로 많이 풀어줬어요. 그래서 너는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하셨죠? 욥이 나처럼 잘하면 하나님께 축복받는다고 했거든요? 친구들이 듣고 네 말이 맞다. 그래도 우리는 안 믿어 했어요. 욥이 환난을 받는데 욥도 몰랐죠. 하나님과 사탄의 세계 근본이 나왔죠? 사탄 때문에 그렇게 된거에요. 하나님은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사탄들이 의문가지는 일까지 풀어 줬습니다. 사탄들이 늘 확인 안해주면 욥도 하나님도 다르게 보니 일단은 확인 했어요. 하나님이 욥을 축복해 주시니 욥이 잘한다고 사탄이 말했어요. 하나님은 욥이 아무것도 없을 때도 나를 사랑하고 잘했 다고 하니, 사탄은 아니라고, 욥이 아무것도 없으면 하나님을 안 믿을 거라고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목숨은 뺏지 말고 시험해 보라고 하셨죠. 나도 섭리사 올 때 욥같은 일들이 많았어요. 많이 뺏겼어요. 그래도 늘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니 사탄도 굴복한 거에 요. 사탄은 항상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확인 시켰어요. 하나님 잘믿고 섬기면 축복받는다고 했잖아? 그런데 너 축복 뺏겼네? 너가 죄어서 그렇게 된거야. 욥도 아마 회개하고 그랬을 거에요. 그것은 아니다. 여러분도 어려움과 환난이 있으면 헷갈린단 말이에요. 나도 그런 사건을 잘 가르침을 받았어요. 나도 성결교 가서 신학 을 했어요. 거기서는 욥이 교만해서 환난을 받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거든. 내가 예수님께 배운 것이 정확 하거든. 결국 욥은 참고 견뎌서 기도할 때 너는 악어같은 자다. 굳건한 자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사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환난 핍박이 있을 때 욥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할 때 이깁니다. 이것을 배울 때 한번에 배운것이아니고 성경을 많이 읽어보라고 했어요. 오늘 어떻게 성경을 배웠나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주인이 하지, 다른 사람이 할 수가 없어요. 원래 나도 공부해서 사회에 취직하려고 했어요. 초등학교 책 갖다놓고 공부를 한거에요. 공무원 시험본다고. 초등학교 책보고 계속 공부했어요. 초등학교 과목이 시험에 안나오죠. 선생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가르쳐야 해요. 예 수님께서 킥킥 웃는 소리가 들려요. 아니, 초등학교 공부해서 공무원시험을 본다는 말이 안되니, 안타깝고 불쌍하다는 거에요. 예수님께서 이렇게 가르쳐서 구원자의 일을 시킬려고 했는데, 몰랐으니까, 집도 다 찌그러져 사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무조건 하나님 뜻대로 하기를 원해요. 예수님은 뜻만 필요해요. 사랑하면 다른 것 필요없다. 내 뜻대로만 하라는 거에요. 지금 배고파 죽겠는데? 상관없다. 무조건 뜻대로 하라는 거에요. 결국 다 집어 던지고 내가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렇게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되겠다. 초등학교 배우고 산에서 책을 보니 말이 안맞어. 왜 철수와 영이는 장독대 뒤에 숨지? 장독 깰려 구? 우리 어머니도 장독대 가지 말라고 했는데? 장독대 가서 숨박꼭질 하라? 내가 책을 쓰면 이렇게 안쓴다고 했어요. 이렇게 해서는 머리가 아프다. 그러니 얼마나 성경을 내가 반문을 했겠어요?이것은 앞뒤가 좀 안 맞는다. 하나는 가롯 유다가 창자 터졌다고 하고, 하나는 목 매달아 죽었다고 써있고. 창자가 먼저 터졌냐? 목을 먼저 매달았냐? 나는 목을 매달았는데, 툭 떨어져서 창자터졌다고 내가 혼자 그냥 풀었어. 목 매단 것도 맞고, 창자 터진 것도 맞아요. 초근 초근 성장하면서 배웠어요. 배고프다고 한번도 예수님께서 밥 주신 적이 없어요. 나 배고프다고 어디 갔다 온다고 하니 이때 안배우면 못배워. 하셔서 또 앉아서 배우는 거에요. 내가 육인체이니 좀 참고 해 달라고 했어요. 아이고 안 죽어. 귀엽게 보시며 가르쳐 주셨어요. 한번은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하고 고구마 캐내고 먹고 올라 갔어요. 재벌가들은 추접떨면서 재벌가가 된 얘기를 안합니다. 나도 예수님 욕 얻어 먹일까봐 얘기를 안하는 거에요. 결국적으 로 다릿골 기도굴 가서도 기도하고 대둔산 가서도 기도했어요. 20년동안 본 사람이 있어요. 대둔산 케이블카 사장이 수시로 올라다니는 것을 봤대요. 항상 보면 저렇게 눈에 쌓여 있다는 거에요. 케이블카 운영할 때 바위 밑에서 암자 밑 에서 진산 사는 할머니랑 같이 정성들여서 기도해서 땅도 사고, 호텔도 짓고, 케이블카 사업도 했대요. 지금도 만나는 사람마다 기도 많이 하고 정성 많이 드린 사람은 내가 월명동의 정총재로 본다고 해요. 그 사람을 전도한 사람은 자기 아들이에요. 자기 어머니는 원래 단군종교를 믿었는데, 한마디 말해서 아들이 어머니 전도해서 지금 나오고 있어요. 저기는 0.3평 밖에 안되요. 무릎만 들어가면 나머지 허공입니다. 앞뒤로 옆으로 100미터 절벽이에요. 한번도 떨어지지 않은 것이 하나님이 지켜 주셨다는 거에요. 성장해서 저기 위로 올라간 것입니다. 기도생활 20년 할 때 밥을 먹은 적 이 없어요. 과일도, 김밥도 없고, 뒤집어 쓰고 천막을 쓰고 한 기억도 없어요. 그때 천막도 있고 텐트도 다 있었거든 요? 월남다녀와서. 그런데 저기 위에 텐트를 칠수 있겠어요? 무섭게 수도생활을 한거에요. 저기를 중심해서 기도생활 을 했다는 거에요. 20년동안. 그리고 기도하고 나서는 내려와서 전도하고 다녔어요. 실습을 한거에요. 청강자들 만명씩 해서 노방전도를 했어요. 그 후에는 다릿골 기도굴에 들어갔어요. 저 기도굴에 지금은 못 들어갑니다. 10미터 이상 들 어가면 돌아가는 곳이 있어요. 비가 많이 오면 입구까지 물이 찹니다. 어머니가 딱 한번 왔는데 뜨거운 물을 가지고 오 셨는데 살얼음이 얼었어요. 내가 지금 하나님께 큰 일을 하는데 여자가 오면 안된다고. 요즘에는 고시 공부 할 때 여자 보면 안된다고 하죠? 살았으니 너무 좋다. 나는 죽은 줄 알았다. 그리고 작은 형이 갑자기 찾아 왔어요. 여기 있냐? 보 지도 않고 말해요. 누구냐고? 나무하러 왔다고. 그때 ‘큰 그릇에 물방울이 차려면 오래 걸린다. 초근하게 해. 내가 나 무 해볼게. 걱정말고 충분히 하고 와.’ 그때 둘째 형이 박식했어. 급하게 하면 큰일나. 나무도 하고, 밭도 매서 먹고 살 지 뭐. 작은 형이 웅변하고 해서 좀 개방적이었어. 항상 웅변대회 가서 1등하고 왔어요. 범석이도 웅변을 가르쳐서 했 죠. 용석이도 웅변 배우고 했어요. 다릿골과 천덕굴, 양합판굴에서 기도 많이하고, 외부에서는 감람산 봉마다 앉아서 기도 했어요. 나를 증거하려면 확실히 알아야 해요. 그때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찬양을 많이 했어요. 결국 큰바 위 얼굴이 된거에요. 조금만 말 안들어도 아주 혼나는 거에요. 아주 고통을 받는 거에요. 그 후에는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 후에 월남 다녀 와서 뉴스 아나운서 된다고 나가다가 완전히 사형선고 받았죠. 그때 예수님께서 불렀죠. 마지막 한번 보고 싶다고. 말 도 안하시고 삐치셨어. 그 꼴 당할 줄 알았다고. 월남에서 그렇게 살려줬는데 이렇게 하냐고. 내가 한번만 봐달라고. 메시아인데 일곱 번씩 일흔번씩 용서해 달라고. 내가 하나님께 갔다올게. 너는 가지도 못해. 이제 너와 나는 하나다. 그때 내가 3만명 전도한다고 했어요. 분위기에 빠져서 말하지 말아라. 내가 한다고 했어요. 내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의 말씀을 전하면 금방 3만명 된다고. 그래서 3만명 넘어갔을 때 예수님께 보고했어요. 3만명 넘기면서 지금 섭리역사 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누구는 예수님을 불신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들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배웠는데, 천지창조 목적도 배우고. 타락도 배웠어요.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종교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셨어요. 이것을 가지고 충분히 천년 역사 갈 정도가 된다고 했어요. 말세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말세는 지구 멸망이 아니라, 말세는 구시대 끝이고 새시대 시작이다. 전환점을 말한다. 이런 문구는 아주 딱딱 떨어지 는 군더더기가 없는 말씀이에요. 애기 가르치듯이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주셨어요. 거진 매일 보다시 피 했어요. 매일 공부를 했어요. 그러다가 이제는 차원을 높여서 내 영이 붕떴는데, 지구는 아니여. 그게 바로 영계였어.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고 있는 데, 나도 학생이에요. 여기에 이 지구상에 거두급들이 30명이 모였어. 종교인들이에요. 나도 꼬마같이 앉았어. 앞에는 선생이 없고 글씨만 자꾸 지나가요. 한자도 못 읽었어요. 누구에게 물을 사람도 없어. 히브리어라는 것을 몇 번 만에 알았어요. 육계에서 모르면 영계에서도 모르는구나. 히브리어를 안 배웠으니까. 성경의 본어를 히브리어로 가르치는 것 을 알았어요. 이들은 모두가 하나님의 지도자로 뽑는 자들이었어요. 고시공부하듯이 해야 되는 거에요. 나는 그때 천사가 옆에 있어서 슬쩍 툭 치더라구. 끝까지 있어라구. 그게 답안지라구. 그래서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까 한글이 몇자 지나가더라구. 몇자 가지고는 문법이 안되요. 1년, 2년씩 계속 있으니까 그 언어가 한국어로 바뀌면서 메 시아 강림론, 타락론이 깨달아졌어요. 결국 혼자 있게 되었어요. 육계에서는 기도를 깊이 하고 있는 것이었어요. 예수님은 그때는 안배운다고 하더니, 지금은 큰소리 치고 좋아하고 있네? 하실거에요. 날보고 예수님께서 한번 이러시더라구. 가르치기는 가르쳐야 되는데, 이것은 다 죽어가면서 배워야 되는 거에요. 냉수 욕은 아무것도 아니여. 굶은 것이 너무 힘들어. 그러니 몸도 많이 아퍼. 그래도 지금은 60년을 더 살았는데도 멀쩡해 요. 말세에 대해서도 부활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살았으면 내가 육체를 가지고 왔지. 예수님이 키가 좀 작다고 했어요. 175안이었어요. 그런데 영인체는 2미터 넘어요. 굴속에 위에까지 머리가 닿으셨어요. 재림때 바톤을 줄 자를 가르쳐야 된다고 해서 그때는 취직 상관없이 나가서 눈속에서 정신차리고 온다고 해서 더 열심히 했어요. 이런 정신 사상은 보 통 정신으로는 안됩니다. 자기 사명의식을 깨닫고 부터는 물불을 가리지 않았어요. 너가 내 바톤을 잡아야 돼. 그래서 배우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도 사명의식을 깨달아야 해. 내가 아니면 안된다. 누가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를 해야 돼요. 오늘도 새벽에 잠을 일찍 깨서 잠깨고 나오는데 바깥에서 누가 기다리고 있다가 누가 급한 보고가 있다고 해요. 누가 사고 났냐? 백신맞고 바로 쓰러졌다는 거에요. 공무원인데. 뇌가 터졌다고. 수술한다고. 보고 들어 왔다고. 바로 현장에서 기도해주고. 성전에 와서 기도하고 왔는데, 이제 급한 순간은 넘겼다고 해요. 부으면 안된다고 해요. 새벽에는 백신에 부작용 없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 해줬어요. 대수술 4시간 들어갔다고 하더라구. 자꾸 국가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지구상 73억까지 다 기도를 해주라는 거에요. 기도하면 그만큼 표가 나요. 새벽을 내 가 안 일어났으면 보고가 안돼. 내가 자는데 어떻게 보고해?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나는 예수님을 자주 만났어요. 그전에는 만져봤다는 말도 못하게 했어요. 섭리사 펴기 전에 수도생활 때 본 거에요. 그 때 만져보니까 육신과 똑같아요. 영체인데. 나는 영체라서 그냥 기독교에서 배운것처럼, 안개, 무지개같이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영체가 따로 있어요. 육신의 살과 뼈같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 부활했을 때 영은 살과 뼈가 없노라, 나는 있 노라 해서 육신이 살았다고 보는데, 영체가 있어요. 내가 허리도 껴안고 손도 잡아보고 그랬는데, 내가 꽉 껴안으니 이 제 그만해라고 아프다고 했어요. 완벽한 영체에요. 여러분들도 영계들어서 영체로 영체를 만지면 딱 만져져요. 그러나 육으로 볼때는 안개같이 만져집니다. 이것은 박사들도 모르잖아? 결국 이렇게 예수님께 어마하게 무한하게 배웠어요. 앞으로 이것을 글로써 다 써놓고 가려고 해요. 옛날에 30년전 40 년전에 말한 것 그대로 되었잖아? 그것을 볼 때 믿어줘야 해요. 부자 된다고 해서 부자 되기 쉽습니까? 대통령 된다고 해서 대통령 되기 쉽습니까? 지금 산골짝에 어린아이가 커서 지구촌의 70개국의 사람들을 이끌고 가고 있어. 하나님이 자연성전을 싫어하시는데 왜 만들겠어요? 그것만 만들려고 해도 어려워요. 힘들어요. 그런데 어마한 복음을 전해서 그 것도 주여주여 하면서 따라와요. 나는 성한 사람들이 주여 주여 하면서 따라와요. 그게 쉽습니까? 성경 말씀을 정확하 게 말하니까 따라오는 거에요. 사탄들도 말씀은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는 거야. 내 입에서 말은 맞다하고, 사람은 틀렸다고 하 면 되나? 여러분도 말씀은 맞는데, 여러분은 틀렸다고 하면 그렇게 말을 해요. 휴거는 누구든지 할수 있어야 휴거역사이지 않느냐. 휴거는 우리만 이루어지면 의아스럽지만, 구약때부터 휴거는 계속 해온거에요. 구약에도 율법 말씀 듣고 하나님 믿으면 구약식으로 한거에요. 신약에는 자녀급으로 예수님 믿고 휴거 되 었고. 휴거는 누구나 할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말씀에도 젖이나 먹고 단단한 것을 못 먹는다고 했죠?휴거는 메시아 믿고 절대시 일체되어서 사는 것. 이것이 휴 거에요. 부활의 할아버지가 휴거에요. 부활된 자들을 말하는 거에요. 신앙의 부활. 그리고 며칠전에 죽은 사람 살리는 것도 부활이지만 그것은 소수이고. 그러나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것이 부활이에요. 구약이 있음으로 신 약이 있고 신약이 있음으로 성약이 있는거에요. 아는 자만 알아요. 동창들도 후에 만났는데, 목사 된것도 모르고 여기 데리고 왔더니 너는 지금 뭐하는 거여? 농사짓는거여? 회사원들이 여? 이렇게 모르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모르면 모르는 거에요. 형제도 자매도 누구도 몰라요. 그죠? 말 안하면 모른다고 했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말 안하면 모르는 것이다고 했어요. 육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영이 휴거되는 것이다. 구약은 종같이, 신약은 자녀같이, 성약은 애인같이 차원대로 대해주시는 역사입니다. 나는 이미 40년 전부터 예수님 안오신다고 외쳤어요. 30-40년 전부터 외쳤어요. 그때 사람들 이 예수님 온다고 외치고 나보고 이단이라고 했는데. 본인들이 회개를 많이 해야 될거에요. 회개를 해야죠. 성경의 모든 의문을 파헤치고 이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지금 43년 동안 외쳐왔는데, 배운 자들은 말씀의 주인공도 증거 하고 가르쳐 주어라. 전도해서 창조목적 휴거를 이루려면 자꾸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런데 가르치는 사람이 소수의 인원이면 제대로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모두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목사님, 지도자들도 7-8개 교리를 능통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런 추세로 새롭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유능한 강사들이 되도록. 그런데 이것을 꼭해야 되요. 이제 교회 온지가 목사, 지도자 아니라도 5년, 10년씩 되었으니 가르쳐 주어라. 안 가르치 면 답답하잖아? 어떻게 하면 교회마다 차고 넘치게 할까? 전도하는 거에요. 잘 가르치는 거에요. 주를 증거하고 주인공을 지혜롭게 말 을 잘하게 가르쳐야 해요. 말 못하면 옳은 말씀도 안 받아 들입니다. 교리만 가르치지 말고, 교리를 가져온 사람을 가르쳐야 해요. 말씀만 가르치며 말씀에서 끝납니다. 내가 말씀을 잘 가 르쳐 주니 ‘감사합니다. 제가 이제 기성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해요. 기도하니 성령께서 ‘너가 그렇게 가르치니 그렇다. 너를 가르쳐야 나도 알고, 성령의 근본체를 알지 않냐. 그렇게 하니 그들이 나가서 이 말씀으로 이용하고 있는 거다.’ 그래서 여러분도 너를 구원할 자가 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구원해 주신다. 성령이 그를 진짜 사명자로 쓰신다고 전 해야 부흥되고 전도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 후에 다시 와서 말씀을 잘 듣고 있습니다. 그대신 자기에게도 사명을 달라고 해요. 자기 경력을 막 밝히더라구. 말 가지고 먹고 사니 말을 잘한다구.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철저히 가르쳐 줬어요. 나는 하나님을 가르쳐야 되고,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주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해요. 이것을 못하면 저승길을 어떻게 가 냐. 할 말을 못했는데. 믿습니까? 예수님도 늘 말씀했죠. 증거는 여러분도 하지만 내 증거도 크죠. 사람들은 여기 본주인을 만나기를 원해요. 그래서 예 수님도 사마리아 여인에게 자기를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니까 그런 말씀을 유도했죠. 사마리아 여인이 어떻게 예배 해 야 하나님이 받으시냐고. 이것도 저것도 하지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그러면 하나님받으신다. 신령과 진정이 예수님이시거든? 내가 보니 당신이 선지자 아니냐고? 예수님이 입을 다물고 말을 안하시죠. 나중에 이것저것 풀면서 말씀해 주셨죠.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신령한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결국은 메시아가 오는데 언제 옵니까? 내가 다 풀어 줬잖아. 내가 그로라. 다 풀어주면 메시아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씀이 유능하고 지구상에 제일 잘한다고 하잖아요. 하나님의 원하시는 말씀을 속시원하게 말씀하시니. 선생님은 지구상에서 전지질 최고로 빠르게 잘합니다. 이와같이 수영도 배우고, 평화의 싸움을 전쟁터에도 하고, 예언 도 배우고, 모든 것을 잘하는 것입니다. 무한하게 배워왔어요. 나에게 테스트 해보라. 너희는 계산기로 하라. 나는 나의 계산법으로 하자. 너희는 아직도 어리다. 예수님을 2천년동안 배워도 아직 잘 몰라요. 나에 대해서도 잘몰라요. 사람이 알면 하루 아침에 부자되요. 꼭 죽을 것인데 알면 살아요. 나는 63번쯤 죽을 고비가 있었어요. 아예 죽을 고비 를 안가게 한것까지 쳐서 63번 정도 됩니다. 아까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며칠 못가서 지구촌이 빈집같이 되겠어요. 했습니다. 늘 자기 생명을 살려 주신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해요. 얼마나 자기 구원자를 귀하게 여기느냐. 이것이 기도 많이 한 자들이 깨닫는 거에요. 100시간 200시간 기도 많이 해도 이것을 모르면 기도 많이 했다고 하지마. 선생님도 20년 기도 하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귀한 것을 알고 다 알았잖아. 성령의 역사할 때 뜨거워서 성령이 불덩어리인줄만 알았어요. 모르면 그렇게 인식하는 거에요. 그런데 성령은 하나님의 상대체 여신이라는 거에요. 가정의 머니같은 역할. 사랑의 본체로서 여성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삼위일체로 지구상의 모든 일들을 마음대로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 필요하면 지구상에 보 내신 메시아. 그리고 선지자들. 절대신은 정녕코 역사를 이루고 만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을 증거할때도 확실하게 증거하라. 그래야 확실하게 따라간다. 확실한 말씀을 달라고 했어요. 성령이 임하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했어요. 성령이 임해야 깨달아져요. 그러므로 히브리서 신앙의 어 린 자들은 딱딱한 것을 못 먹는다고 했죠. 이 시대에 이런 딱딱한 말씀을 들으니까 성약 역사가 시작했다. 확실히 알죠. 궁금한 것이 없이 다 풀렸습니다. 왜 루 시퍼가 쫓겨났는지 다 알잖아요. 신학 박사들도 루시퍼가 왜 쫓겨났는지, 왜 타락했는지 잘 모릅니다. 이 시대 말씀은 장성한 어른들이 먹는 딱딱한 음식과 같아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구분해서 알고. 우리는 과거에 성 령을 뜨거운 불덩어리라고만 인식했죠? 우리는 성령을 알잖아요. 여기 옆에 벽화로도 해놓았잖아요. 귀신들도 여신이 있다고 하는데 왜 모르느냐. 기성에서는 예수님 어머니를 성령의 본체로 보는데 그것은 아니지. 너무 몰라. 기성은 헌금도 참 어마하게 많이 합니다. 그런데 새시대 말씀을 못 들으니 구시대 삶이 계속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기성 출신이에요. 초등학교 공부를 했어도 지금은 대학교도 다 거쳤어요. 하나님이 업신여기지 않게 대학도 하고 정치 도 다 하게 하셨어요. 나를 우습게 보면 큰일나. 세계 손꼽는 사람들 만나서 대화하고 사령관 같은 사람도 만나서 얘기 해주고 무조건 승리죠 승리. 사도 바울도 나는 부한데도 빈한데도 처할줄 안다고 했죠?나는 운동장에서 운동도 잘해요. 업신여김 받지 않아요. 축 구 볼찰 때 내가 딱 10초에 넣고 오겠다. 10초만에 넣고 오잖아. 너도 해봐. 그런데 30분 넘어도 못 넣어요. 이것은 하나님 성령님께서 나를 가르치시고 천사도 같이 해주기 때문이에요. 나는 육계가 영계라고 했어요. 영계는 생각하면 거기에 가있어요. 육계에서도 말한대로 되었어요. 어릴 때 20대때 앞으 로 지구촌에 수많은 사람이 온다고 했는데 다 이루어졌잖아? 그런 것이 수백개에요. 하나님의 역사, 내 센터로는 다 이루어지게 하겠다고. 나는 꼭 하고 말거라고. 꼭 건강하게 해달라고. 그러면 너가 해야지. 라고 하셨어요. 네가 해야 지, 네가 뛰어야지! 항상 그렇게 가르쳐 주시고 배웠어요. 그래서 자꾸 배우고 알라는 거에요. 사업자들은 사업 분별하고 신앙자들은 신앙분별하고 사회생활하는 자들은 사회 분 별하고 해야 해요. 땅의 삶이 최고의 삶이 있고, 중간이 있고, 그 밑에 삶이 있어요. 자세히 보면 만가지 층이 넘어요. 어떤 사람은 700 조, 100조, 100만원, 10만원 선에서 살고. 영계도 그와 같다고 했어요. 영계도 예수님께서 들랑날랑 하라고 했어요. 월 명동도 기준이 되면 나중에는 혼자서도 허락을 해주죠. 기도도 잘하고 좋은 환경 살게 되고 모르는 자는 사망길, 짓밟히고, 영은 흑암가고 육은 고민가운데 살더라는 거에요. 세상 잘못 살면 밟힌다. 죽는다. 어릴 때도 동생들 데리고 와서 공부하라. 세상에 밟힌다. 예정이 없다. 공부 못하면 이 렇게 된다고 팬티만 입히고 훈련을 시켰어요. 공부 못하면 이렇게 실패한다. 기합으로 무거운 나무 짐을 지고 오게 했 어요. 한번 딱 교육하고 끝냈습니다. 때리지도 않았어요. 너무 재밌게만 해서 나무 던져서 30-40미터 떨어진 것을 들 고 오라고 했는데 너무 재밌다고 해요. 섭리사 조은 목사나 단상에서 외치는 사람들은 많은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에요. 무서운 고통을 겪은 사람들 많습니다. 알겠어요? 아는 사람은 조금 알고, 20프로 조금 알까? 그 나머지는 고통들 다 말할수도 없고. 고통, 어려움, 연단기간에요. 만들려고. 밥 한번 굶었다고. 이 좋은 시대 이렇게 고통스럽나.. 하지마.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롭게 사는게 문제에요. 지금 천지창조 이래 최고의 휘날리는 역사를 가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성약역사는 구약 신약의 뜻을 이루고 천사 총 동원 하나님성령님 성자 총동원해서 가는 클라이막스 역사라고 했어요. 앞으로 70일 기도 끝나면 또 기도합니다. 또 기도해? 그러면 하지마. 새벽에 기도 한 날과 안 한 날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커요.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요. 만근의 무게만큼 힘들어요. 나라고 고무풍선같이 쉽게 일어나지 못해요. 어제도 대집회 했는데 새벽기도하지 않으면 대역사를 이룰수 없다고 했어요. 밤이고 낮이고 막 쫓아다녀야지. 알아야 자기 유익이죠. 주도 알아야 사명을 이행할수 있죠. 주 모르고 하면 힘이 없어요. 예수님 당세때 정말 예수님을 잘 몰랐습니다. 병 고치는데 따라다니기만 하고. 모든 그 심정을 알고 목숨걸고 예수님을 알고 가야 해요. 그렇게 알아주니까 예수님께서 나에게 한없이 줬어요. 나도 알아주는 자에게 줍니다. 썩어도 안 줍니 다. 그릇이 엎어져 있는데 어떻게 주냐. 못주지. 예수님이 살아서 20-30년 계속 외치셨다면 아마 어마한 말씀이 나왔을 거에요. 예수님 살아셨다면 지금 내가 이렇게 설교할 것이 없었을 거라고 했어요. 사람들은 짤막한 것을 좋아한다고 하니, 그러면 이상세계도 짤막한 곳으로 보내주 신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직접 증거를 못했죠. 베드로에게도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선지자라고 합니다. 엘리야라고 하는 살 마도 있고.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그때도 제대로 몰랐던 거에요. 몰랐기 때문에 물었던 거에요. 베드로에게 성령님이 가르쳐 주신거에요. 주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니 맞다고 하셨죠. 여러분도 신입생들에게 이단시 할까봐 그는 주가 아니라고 하면 안돼요. 자기가 원자폭탄 안 터트리면 자기에게 떨어 지고 해가 되는거에요. 지혜롭게 잘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이미 21년동안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 보통으로 배워서 팔자가 많이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학교 공부하듯 이 배웠어. 그것을 가지고 팔자를 고칠 정도면 수제자에 들어가죠. 지금은 거진 다 뽑았죠. 발표는 안합니다. 인물도 상관이 없습니다. 무조건 진리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보화가 바깥에 보이나? 파고 들어가야 보여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했어요. 모르는 자는 소경이에요. 하늘의 운을 타서 재벌가도 되고 섭리를 따라가면 서 많은 것을 얻고 있습니다. 인생의 길이 바뀌고, 팔자가 바뀌었죠. 나도 바뀌었죠. 그렇지 않으면 여기 살지도 않고 이런 건물도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베푸신 말씀이 맞다는 것입니다. 나랑 같이 산골짝 뛰었던 사람들은 나보다 더 외치기도 했어요. 일부는 죽고 일부는 살아 있습니다.나는 총회장한것도 아니고, 예수님처럼 산속에서 배우고 그대로 나온거에요. 예수님은 3년 동안 바짝 가르치시고 온 인류를 위해서 돌아가셨어요.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깨닫고 21일 동안 울며 기도하고 섭리역사 펴면서 예수님과 같은 고통을 받았죠.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다 풀어줬죠. 이 시대 맞다. 영체 본 사 람들은 예수님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을 봤다고 하잖아요. 구원, 종교에 관한 것 예수님은 모두 통달하셨지만, 과학 정치 평화 모든 것을 다 못 내놓고 가셨죠. 그 후로 지구촌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계획적으로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서 살아라고 평화의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하면서 정말 감사했어요. 요즘은 조용해요. 북한 도 조용하고. 온세계가 전쟁하지 않으니 감사해야 해요.사탄을 그만큼 가둔에요. 나는 감사기도, 그리고 사탄흑암 가두는 기도를 난절하게 합니다. 빛에 있는 사람에게는 사탄을 가둔 바가 됩니다. 자 기가 흑암짓하면 사탄을 가둘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내가 행하지 않으면 가르쳐 줄수가 없고. 이제 여러분들도 선생이 되어서 담대하게 가르쳐줘야 해요. 그래야 표적이 일어나고 이적이 일어나고. 내가 나를 증거 하지 않았으면 이런 역사 절대로 못 폈습니다. 지금도 만명이 안되죠. 이런 개발도 못하고 이런 건물도 못짓죠. 일반 목사들과 같으니까. 성부 성자 성령님이 가르쳐 주시는 거에요. 오늘 아침에도 도와 주시지 않으면 지구촌은 텅 빈다고 했죠? 하나님 가까 이 하는데 왜 대화하는 소리를 못들어요? 그것은 형식적인 신앙인들이죠. 가르치는 것, 주를 증거하는것! 이것을 항상 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차고 넘친다. 이것을 무서워서 못하면 본인도 구원길을 상실하게 되요. 나는 가르쳐 주신 것을 행하며 살고 있는 거에요. 운동이나, 정치면이나, 하나님께 물어보면 다 아는데. 말씀을 배웠으면 신앙이 변치 말고 영원토록 가야 합니다. 말씀의 주인공을 모르면 허사에요. 아까 얘기한것처럼 150 만명이 봐도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도 유익이 없다. 전도하자! 전도하면 어마하다고 했어요. 대만인가 거기에도 15 억명 정도가 본대요. 전도하자고 했는데, 그후에 보니까 히적부적하고 말았대요. 그러니 내가 하는거여. 하나님 성령 증거를 내가 잘 할 수 있게끔 해야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할 엄청난 말씀들이 나와요. 기성이 되었든, 우리가 되었든, 말씀에 온전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고 스스로 무너지고 안됩니다. 자기 뜻만 이루고 끝납니다. 43년 동안 한 말씀인데 아직도 할 말씀이 많아요. 태양은 멈춰라, 엘까 이런 것은 일반적으로 알잖아요?그런데 선생님 옥에 있을 때, 창조목적, 재림휴거, 성자 이런 말씀은 확실하게 알아야 해요. 내가 만약 증거하지 않았으면 사람들이 없어요. 따라오지 않아요. 조은이 처음 만났을때도 ‘나 너 구원하러 온자다. 너 기다리지? 예수님이 지금 나 쓰고 너 만나러 왔다. 계속 따라다니 면서 확인해’ 그러니 지금 와서 큰 일 하잖아요. 예수님이 나 쓰고 하신 거에요. 나도 몰랐어. 나는 준비하러 온 사람 들 만나러 갔는데, 내 입에서 예수님께서 너 만나러 왔다고 했어요. 지금 그렇게 모두 와서 한자리씩 다 맡았잖아. 예수님께서 너도 사람들 좋다 좋다 잘 말해줘야 된다고 했어요. 시대 말씀을 전해도 주를 증거하지 않으면 아예 가르치지 않는 것이 나으니라.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능력과 표적이 나간다. 주가 있다고 해야 주를 쫓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가르치지 않으면 나도 사명자가 아니다. 나도 공부할 때 예수님께 진짜 많이 물어봤거든? 내가 보낸 자는 나를 증거한다. 증거하지 않으면 보낸 자가 아니라고 했어 요. 그래서 통일교도 가보고 확인하고 많은 종교 다니면서 확인한 거에요. 그런데 나보고 통일교에서 배워 왔다고 해 요. 악평자들이 못마땅해서 우리에게 하는 말이에요. 내가 통일교 가기 전에 이미 다 배웠어요. 시간적으로 볼 때. 시대로 오는 자들을 가르쳐서 교회가 차고 넘치게 하자! 그래야 악평자도 이기고, 이상세계를 이루도록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우리들이 말씀을 다 들었어요. 오늘 말씀 중에서 잊어서는 안될것! 교역자 지도자들은 이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 아야 해. 제대로 가르치고 하는 자들은 팔자가 폈다니까. 모두 그렇게 하라구. 증거하고! 사업자들도 시대를 증거해. 안하면 축복 안해줘. 여기서 하나님께 딱 약속할거여. 증거해요. 예수님이 나에게 속시원하 게 말좀 해줘라. 예수님은 원래 십자가를 지러 오신 것이아니다. 영광의 주로 오신 것인데 이것을 외치지 않으면 안된 다는 것입니다. 가끔 한명씩 연결된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면 십분 안에 무릎을 꿇어요. 급한 것만 물어보고 가버리고 내가 안 믿어. 가 다가 히적부적 할거면 하지 마라고 합니다. 섭리사 사람들 말 잘하잖아. 하도 많이 들어서. 앵무새가 되었잖아. 선생님도 800개 잘하는 것중에 제일 잘하는 것이 설교입니다. 나머지 이것도 저것도 해서 같이 어울릴수 있어요. 이 교리 뿐만 아니라 우주의 세계. 여기도 천장에 우주를 만들어 놓았다구. 불 켜면 낮이 되고 밤이 되고 그래요. 별도 달도 배우고 우주의 법칙도 배우고 천국도, 황금 천국도 배웠어요.끝이 없이 배웠어요. 그래서 이제 극적인 것은 글로 쓰자고 해서 계획적으로 하고 있어요. 성령님 오늘은 한시간 동안 내가 할까? 34분만에 설교 작성이 딱 끝났어요. 자꾸 성령님과 같이 해야 되요. 여러분들 원고쓰려면 머리 벗겨져요. 은혜가 안되면 어떻게 되겠어? 한번 찍히면 안된다니까. 중고등부 말씀 잘듣고. 나 중고등부때 무릎꿇고 어떤때는 8일씩 배웠어. 그런 기질로 해야 합니다.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까지 모두 말씀이에요. 이런 말씀은 한시간에 1억씩 배워도 아깝지 않아. 경제, 아이디 어, 삶의 비법, 모든 지혜가 다 들어 있어요. 선생님 멍청하지 않잖아. 날고 기잖아. 한주일 동안 신나게 외치며 가자구요. 새벽에 또 외치고. 주일, 수요, 화, 금요일 설교하지? 그리고 인터넷으로 낮에 수시로 모임해요. 많으면 일주일에 8번까지 합니다. 새벽에 말씀 들어야 해요. 요즘에는 화욜에도 하이라이트 무한한 말씀을 막 뽑아내요. 다섯시는 날이 다 샐 때에요. 성공하려면 새벽을 깨워라! 가르치는 자들이 되어서 선생이 되어라! 목사님들에게만 맡기지 말고 본인이 배워서 가르쳐. 사도들이니까. 시대 제자 들이니까 강의를 잘해야죠. 말씀 전할 때 영이 새로워지고 잘되고 형통되니까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유능한 자들이 되어서 교회를 차고 넘치게 해요. 새롭게 하라. 벌써 5월달이에요. 할 것이 너무 많아요. 전도도하고. 운동장도 마사토 다 깔았어요. 물이 쭉쭉 빠져요. 앞으로 행사때 비가 와도 물이 쫙 빠질 거에요. 이 공법도 기술자들 과 같이 하자고 해서 한 것입니다. 신부들이 유식해야 해요. 지혜롭고 박식하고 지식, 현명하고 이런 것이 차고 넘쳐야 해요. 못하면 너무 심정터져요. 강의 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에 유능해야 된다는 거에요. 막 뛰면서 젊음을 불사르면서 뛰어라. 10명 100명 전도해봐. 팔자가 확 피지. 그런 것으로 목회하라고 한단 말이에요. 권면의 말씀) 또 이제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각자에게 다 말씀했으니, 오래된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하라고 허락을 해준거에요. 잘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선생님 작품 그리는 것을 본따서 하고 하면 그림이 아주 가치가 없어지게 되고 하니까, 여러분들 모르고 하니까 잘해 주고. 이제 싸인 너무 해달라고 하는데. 그것을 할 수가 없어요. 누구는 해주고 안 해 줄수가 없고. 전도해서 온 사람은 약속했으니까 해주겠습니다. 해줄 사람은 다 공적자고 수고자이고, 나도 헌금했는데 왜 안해주시 지? 그렇게 하면 끝이 없습니다.그러면 섭리사 다 해줘야 해요. 그러면 자료가 없고 나도 시간이 안되죠. 개인이 원하 면 또 때가 되면 해주기도 하지만 보면 싸인, 보면 해달라고만 하면 안되요. 성령의 그림은 특허낸 것이라서 막 쓰면 안된다는 거에요. 나가서 상도 타고 막 그러는데, 하려면 물어보고 해요. 특허 법으로 왠만하면 그림을 다 내놓았어요. 그렇게 하면 질서가 깨지고 혼선이와요. 한 주 열심히 해서 멋있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