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02 (일)
주일말씀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 선포일
- 2021.05.02 (일)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5장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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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일 주일예배>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본 문 성약성경
주께 배웠으니 이제는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는 선
생이 되어라
참고 성구 히브리서 5장 12~14절
마태복음 28장 16~20절
요한복음 13장 13~15절
요한복음 14장 26절
<지휘> - 새노래
<말씀 시작>
성경 시대 말씀을 해당되는 말씀, 예수님 시대 하신 말씀들 많이 있
는데 그 중 하나만 보겠어요. 히브리서 5장 12절에서 14절 말씀입
니다. (히브리서 12절~14절)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
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
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
니라. 또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6
절~20절)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
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
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
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
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주제 말씀 가지고 과녁판 쏘듯이 쏴 될 거예요. 쏘는 대로 다 들
어가죠. 시대 본문말씀은 직접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
러고 그 말씀을 다 배워놓고 다 가르쳐놓고 한 말이에요. 이제는 선
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그래서 다 가르쳐주고
가서 선생 되고 가르쳐줘라. 원본의 말씀입니다. 그대로 올립니다.
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근거는 그 동안 가르쳐준 것, 배운 것입니
다. 말씀이 증인이 됐죠. 사람으로서는 배울 수 없는 말씀을 배워 이
제는 가서 선생을 가르치자. 한 마디 더 하시기를 선생의 선생을 가
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선생 가르치는 자가 박사 아니냐. 종교 박사
들, 특히 신학 박사들, 특히 영계와 육계의 그런 가르치는 선생을 가
르치는 종교의 자들을 박사라고 한다. 그들을 가르쳐주라 했습니다.
배운 것만큼 가르쳐줘야겠죠. 너무 어마어마한 말씀이라 전초를 해
야 해요. 사람이 두 가지 좋은 것이 있어요. 배울 때 좋아요. 모르는
거 배울 때 좋습니다. 아주 스릴을 느끼고, 아주 마음이 진짜 좋죠.
그런데 좀 어려운 것은 골치가 아프다고 하는데 이해하면 골치가 안
아픕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배우면 안 돼요. 그리고 또 국어과도 받
침 때문에 힘들었어요. 사회과 배울 때도 그랬지만 배워놓으니까 평
생 써먹는 거예요. 배울 때 좋더라고요. 배우는 것을 모르는 자에게
가르쳐줄 때 스릴을 느껴요. 마음이 기쁘고 흥분되고 좋아하고 그
진리와 가르침을 좋아할 때 그 두 가지만큼은 스릴이 있는 기쁨의
시간입니다. 어떤 것을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은 다 가르쳐줬어
요. 거의 다 가르쳐줬어요. 오늘 말씀은 배웠으니 이제 더 기쁨을 누
려야지.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 적어도 선생을 가르칠
정도는 가르쳐줬다. 여러분들이 박사 가르치는 것은 힘들 거예요. 선
생의 선생을 가르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두 번 얘기했어요. 선생
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도록 하라. 그것은 모든 사람들 가르칠 정도
되면 가르치잖아요. 두 번째 말씀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했어요. 메시아하고 구세주죠. 하도 잘 가르치니까 선생 소리
가 나온 거예요. 선생하면 학교 선생, 어느 면에 가르치는 선생으로
하는데 유대 나라는 선생하면 랍비, 성경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성경
에 대해 다양하게 잘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일반적으로 봐
도 아는 단계가 있고 기도하고 노력해야 가르치는 단계로 올라갑니
다. 다양하게 선생들이 가르치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랍비라고 하
면 엄청나게 존경받을 수 있어요. 유대인들이 보는 그런 선생들 하
고는 전혀 달랐죠. 예수님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자가 랍비라고
했죠. 진짜 참 선생은 하나밖에 없다.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예수
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통해서 말씀하시니까 과학면에
도, 사회면에도, 경제면에도 모든 면에도 통달하신 예수님이 되었습
니다. 전부 하신 말씀을 보면 나와 있어요.
본문 들어가기 전에 한 마디 더 하고 들어가겠어요. 여러분 마음 뚜
껑을 열어주겠어요. 그 전에 기성에 있을 때는 많이 헷갈렸을 거예
요. 나는 부활에 대해서도 헷갈렸고, 재림에 대해서도 헷갈렸고, 여
기서는 맞다, 저기서는 아니다 가르쳐요. 영적인 하나님의 감동의 차
이가 크다고 깨닫게 했습니다. 그래도 진리는 누가 제대로 가르쳐줘
야 하는데 했어요. 그랬더니 아버지가 내가 부활에 대해서 깨달았다
고 그랬더니 영적 부활이고 육적 부활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
했어요. 그렇게 신앙 초보들도 그걸 헷갈리고 있어요. 부활론을 내가
깨닫고 제일 먼저 가르쳐준 게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덜하거든. 아버
지는 조금 너그럽거든. 그래서 슬쩍 얘기했어요. 육신이 산다고 하면
복잡해. 이해가 안 돼. 그래서 그때 아버지 한 말이 복잡해. 알게 되
면 복잡한 게 없다고 영적 부활. 그러나 온 인류가 예수님 믿다 죽
은 사람들이 다 살아난다는 것은 아니고 예수님을 믿으므로 영이 살
아났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시험적으로 지나가다가 길가에 물어보면
이상하다 할 거예요. 오늘 말씀이 바로 그런 말씀입니다. 예수님 나
에게 다 가르쳐줘놓고 말하기를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는 자가 되어라. 나에게는 본문 말씀같이 주께 배웠으니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예수님이 확실히 주잖아요. 왜 배우게 됐는
지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믿으니까 가르쳐주기도 했
지만. 메시아께 배웠으니 내가 말하면 메시아 같다고 해요. 여러분도
나에게 배운 거 그대로 말하면 나와 같다고 할 거예요. 그렇죠? 그
렇게 해야죠.
지금부터 말씀을 하나하나 초곤초곤 시작하겠어요. 좇길 것도 없어
요. 지난주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에 대해서 많이 확실히
얘기해줬습니다. 다 잊어버려도 한 자 ‘뜻’ 잊어버리지 말라고 했
어요. 이걸 한 자로 말하면 뜻이에요. 그리고 항상 뜻을 생각하면 하
나님 뜻대로 하나 생각할 거 아니에요. 하나님 좋아하고 기뻐하니까
그 뜻대로 해야지. 기도를 정말 많이 하는 것도 꼭 필요해요. 그런데
결국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기도하는 거예요. 내 예수를 사랑하면
내 말을 듣는다 했어요. 네가 나 사랑하면 정말 내 말 듣지. 왜 안
들어? 사랑하면 무조건 듣는 거예요. 무조건 듣고 보는 거예요. 그
죠?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니 무
조건하고 보는 거예요. 차원이 낮은 것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해
가 안 되는 것은 이해가 안 가요. 이해가 안 가도 가야 합니다. 발전
시키려고 그런 말씀으로 인도합니다. 이미 말씀 시작했어요. 가르치
는 말씀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시작하셨는데 어렵다 했어요. 이러
므로 하나님 뜻을 사랑하니까 이뤄주는데 하나님 뜻을 알아야지. 이
왕 할 거 큰 뜻을 이루고 싶은데 큰 뜻을 받았어요. 누가 새벽에 일
어나서 기도하는데 묻기를 많이 기도합니다. 나는 충분한데 너희 마
음 그릇이 얼마나 크냐에 따라 들어간다. 그릇이 크면 댐만큼 들어
갈 것이고, 연못만큼 들어갈 것이고, 작으면 컵만큼 들어갈 것이다.
말씀을 믿고 행하라. 성령께서 함께한다 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
의 뜻대로 안 하면 하나님께서는 자기 뜻 이루려고 천지만물 창조했
으니 그 뜻 안 이루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어제 누가 왔는데 150만 명이 본데요. 얼굴 가꾸는 거 하는데 그걸
봐요. 사람들이 무엇이든 그렇게 보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그 전
에는 자기 쳐다보는 사람이 없었데요. 그 중에서 한 명이라도 전도
했냐고 했는데 못 했다고 해요. 150만 명 실제 중에서 한 명이라도
전도해야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하면 어
마어마하다. 그래서 그것을 크게 본다. 그게 뜻이다. 그걸 얘기하고
말씀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 것을 봐도 하
나님 얘기가 하나 없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나라에 가서 떳떳해
요. 늘 하나님을 증거하고 말하는 거죠. 이후에는 이 말씀으로 쭉 나
오는 거예요. 금주에도 연결돼서 말씀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먼저는 오늘 말씀을 설명해주겠습니다. 주가 말씀했으니까 주의 복
음이라고 하죠. 베드로 복음, 안드레 복음, 마태복음이라고 하죠. 내
가 듣고 전하니까 나의 복음이라고 하죠. 선생이 되어 증거하며 가
르쳐주어라. 나는 배웠으니 모든 사람들이 증거도 해주지만 하나님
도 증거하고, 성령님도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잘 모릅니다. 예
수님에 대해 정말 잘 몰라요.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할 수 있
을까? 잘 몰라요.
섭리인 중에 누가 기도하는데 깊은 기도를 했데요. 그랬더니 나에게
말했어요. 선생님 내가 예수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예수님이 뭘 들고 있더래요. 예수님이 표시판을 들고 있는데
세 개를 들고 있더래요. 하나는 구약 시대, 하나는 신약 시대, 하나
는 섭리역사 이렇게 들고 있더래요. 섭리사도 절대적으로 가야할 길
이니까 들고 있구나. 그리로 가려고 했대요. 그런데 세 군데 다 들고
있더래요. 그래서 딱 화살표로 가는 길이 있고 구약 역사는 저렇게
있더래요. 예수님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 표시판이다. 그 시대 하나
님의 사람들은 표시판이라고 해도 돼요. 이 시대도 나를 통해서 나
도 표시판이에요. 이정표가 표시판 아닙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시대의 말씀 표시판을 통해서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나는 역시
나를 가르치는 사람은 신약가들도 아니고 어떤 형제들도 아니고, 어
떤 목사도 아니고 나를 가르친 것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어요. 또
성자 가르쳐주고, 성령이 가르쳐줬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성장되고
크니까 성자론을 가르쳐 준 거예요. 절대신 중에 하나가 성자니라
가르쳐줬어요. 절대신이 되어 역사한다. 그 의문을 풀었죠. 가르쳐주
고 얘기하고 하면서 휴거 후에 떠나가면서 네게 나의 것을 맡기노
라. 네가 성자는 아니지만 그런 역할을 한다. 기도할 때 성자의 이름
으로 꼭 기도해요. 성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나 나도 육적으로
보면 하나의 성자 역할을 해주는 거예요. 나는 중보자 역할을 한다.
심부름도 똑똑해야 하지 똑똑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나는 배울 때
산에서 많이 배웠어요. 집에서 배울 여건이 없었어요. 물어보면 나의
의문을 못 풀어요. 성경에 있는 것을 물어보면 안 믿어지더라고. 그
것을 처음에는 반항심으로 이건 아니라고 했어요. 결국 기도하면서
막 풀어지더라고. 여러 가지 이치로 풀어지더라고. 이걸 처음에는 말
씀들을 이치의 말씀이라 도표에 써 놨어요. 너는 이치를 어둡게 하
는 자가 누구냐. 이치가 뭔지 압니까? 이치론을 이해해야 합니다.
욥이 그랬거든. 욥이 그랬어요. 하나님이 잘하면 하나님이 축복해주
고 잘해준다고 했거든. 너희도 하나님 잘 섬기고 하면 나처럼 잘 받
고 누린다 했어요. 그래도 우리는 안 믿어. 그런 식으로 욥의 친구들
이 말했어요. 그런데 욥이 환난과 어려움을 받게 됐는데 왜 이렇게
받게 됐는지 몰랐죠. 하나님과 사탄의 세계 근본이 나왔죠. 하나님은
역시 전지전능하세요. 하나님은 사탄들이 의심하는 것까지 풀어줘요.
그러면 확인해보자. 안 그렇다. 이 사탄들이 늘 확인 안 해주면 욥이
다르게 보고, 하나님도 다르게 본다고. 욥은 하나님이 축복해서 하나
님 사랑하는 거라고 사탄들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 것도 없을 때
도 그렇게 했다고 저거 만약에 없으면 하루 아침에 신앙 무너지고
하나님 안 믿는다고 그랬어요. 근데 사탄들이 그런 일들을 하는지
몰랐죠. 맨날 살았어요. 섭리사 올 때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이러니
까 이런다. 많이 뺏어가고 그랬어요. 하나님 좋아하고 사니까 이제
확인된 거예요. 나도 겪었어요. 그런 사건이 있었던 거예요. 사탄은
항상 그렇게 합니다. 확인시켰어요. 욥의 친구들이 어떻게 하니까 이
렇게 이치에 대해서 설명하는 거예요. 하나님 잘 믿고 섬기면 잘 된
다고 했는데 다 뺏겼잖아. 그래서 그런 것을 이치라고 하는 거예요.
어려울 때 헷갈리고 넘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었어요. 그런 사
건을 잘 가르침을 받고 풀음을 받고 배웠다는 거예요. 성결교 가서
겨울 신학 가서 배울 때 욥이 잘못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 배웠
어요. 이미 배웠거든. 아니었어요. 정확하거든. 그러므로 그대로 전
해줬어요. 알고보니까 욥이 깊이 기도할 때마다 그건 아니거든. 너는
대장부처럼 담대하라는 음성이 들렸어요. 너는 악어같은 자다. 굳건
한 자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일어났을까 알고 보니까 욥은 알았을
거예요. 사탄 때문에 그렇게 일어난 일이 많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도 환난 핍박 있을 때 욥처럼 생각하고 해야 이깁니
다.
이걸 배울 때 한 번에 배운 것이 아니고 산 속에 있을 때 성경을 많
이 읽어보라 했어요. 내가 어떻게 배웠는가 얘기하고 가고 싶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원래 나도 공부해서 사회 취직하려 했어요. 공부한
다고 초등학교 책 갖다 놓고 공부한 거예요. 공무원 시험 공부한다
고 초등학교 책보고 공부했어요. 알고 가르쳐야 해요. 정확하게 못
가르치면 정말 책망받아요. 예수님 보고 얼마나 웃었겠어요. 초등학
교 공부해서 공무원 시험 본다고 하니 말이 되겠어요. 불쌍하고 안
타깝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우선 배고프니까, 우선 다 찌그러진 집
에 사니까 한 거예요. 무조건 예수님 뜻대로 하기를 원해요. 알겠어
요? 예수님은 명예도 필요없고 뜻이 필요한 거예요. 다른 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 배고파 죽는데 그것이 뜻 앞에는 안 통해요. 무
조건 뜻대로 해야 해요. 뜻을 생명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배운 거예
요. 내가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렇게 해서
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나중에 가서는 이유없이 써서 냈거든. 산에
서 공무원 공부한다고 책을 보니까 아주 말이 안 되게 써 놨어요.
그러나 지금은 내 이론이 필요하다 하고 반문했어요. 성경은 얼마나
반문했겠어요. 하나는 창자가 터져서 가룟 유다가 죽었다고 하고 하
나는 목매달아 죽었다고 했어요. 나는 순리적으로 풀었어요. 목매달
고 죽었는데 떨어져서 창자가 터져서 죽었어요. 그러면서 성경을 21
년 동안 물어가면서 배운 거예요. 처음부터 가르쳐주나. 안 가르쳐줘
요.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었어요. 예수님이 한 번도 밥을 준 적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이때 못 배우면 못 배워. 예수님을 영계로 보면
10분이지만 나는 한 달이 넘었어요. 안 죽으니까 걱정하지 말아. 어
디 갔다 온다고 화장실 갔다가 고구마 캐 먹고 왔어요. 재벌가들이
어떻게 재벌가 된 것을 말을 안 해줍니다. 환경도 그렇고 너무 자기
만 생각했다 할까봐 안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조금 얘기해 주기로
했어요. 결국 다릿골 기도굴에 가서도 하고 대둔산에 가서도 했습니
다. 거의 거기서 했어요. 대둔산 케이블카 사장이 20년 동안 봤대
요. 저기 올라가서 기도했거든. 저기 올라가서 보면 항상 저렇게 눈
에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분은 큰 바위 밑에서 정성드렸대요. 일부
는 국가에 주고 호텔 짓고, 케이블카 지어서 지금 하고 있다고 하더
라고. 진산 할머니랑 같이 했대요. 케이블카 사장님은 지금도 살아계
셔서 정성드리고 기도한 사람은 월명동의 정 총재가 최고라고 본다
고 해요. 그분이 전도한 사람이 바로 자기 아들이에요. 바로 전도해
서 이리 보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저기서 기도했습니다.
저기가 바로 아주 절벽이고 한 평 밖에 없는 아주 좁은 곳입니다.
0.4평 밖에 안 됩니다. 무릎 꿇으면 딱 맞아요. 한 번도 안 떨어졌
어요. 어렸을 때 다녔는데 저기는 마지막에 한 지역이고 다른 곳에
서 하다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뭐 뒤집어쓰고 천막 쳐놓고 기도한
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때 천막도 있고 다 있었어요. 무조건 아무것
도 뒤집어쓰지 않고 그냥 기도한 거예요. 그것도 1년, 2년, 3년도
아니고 21년 동안 기도했어요. 그 후에는 전도하러 다니고 실습했어
요. 한참 할 때는 1년에 만 명씩 전도하면서 다녔어요. 그것이 바로
노방전도라 할 수 있어요. 그 후에 다리골 기도굴에 추울 때 들어갔
어요. 비 많이 올 때는 입구까지 물이 찹니다. 비가 안 올 때 겨울에
저기 들어가서 기도했었어요. 어머니가 저기 한 번 왔었어요. 뜨거운
물 갖고 왔는데 이미 얼었어요. 내가 지금 하나님께 깊은 일을 하고
있는데 보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내가 얘기 하나
해줄게요. 두 번째 형님이 좀 박식했어요. 그 중에 하나 해주더라고.
어느 나라는 산과 산의 굴을 뚫는데 무너져서 엄청난 사람이 죽었
어. 너 자신의 일도 너무 급하게 하지 마. 웅변하고 할 때 말렸거든.
동네 사람들이 저놈 또 소리지른다고 그랬거든. 결국 이렇게 다리골
기도굴과 천덕굴에서 기도했어요. 양합판굴에서 기도하고 감람산에
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여러분도 나에 대해서 증거하려면 확실하게
알아야 해요. 기다린 자가 기다린 자가 됐어요. 예수님이 그렇게 접
목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말 안 들어도 혼낸 거예요. 생활
가운데 아주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 후에는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
러는 가운데도 월남 갔다 와서 뉴스 아나운서 한다고 나가다가 완전
다쳐서 사형선고 받았죠. 그때 예수님께 불렀죠. 말도 안 하고 삐졌
어요. 월남에서 그렇게 살려주고 맹세했는데 말을 안 들어. 한 번만
봐달라고. 한 번만 봐달라고. 메시아니까 봐줄 수 있지 않냐고. 내가
하나님께 갔다 올게. 이제는 네 목숨과 내 목숨이 하나 됐으니까 네
가 잘못하면 나도 죽는다. 그 당시에 3만 명 전도한다고 했어요. 그
대신에 지혜와 총명만 달라고 했어요. 지혜와 총명의 말씀 전해주고
그들이 또 전해주면 3만 명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3만 명
넘기면서 섭리역사가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러면서 말씀을
배웠는데 그때 말씀 배운 것이 대강만 할게요. 천지 창조 목적도 해
우고 타락도 배웠어요.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모든 종교
에 대해서 다 가르쳐줬습니다. 말세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한 마디
로 말하면 말세는 지구 멸망이 아니라, 기성 교회에서는 지구 멸망
이라고 합니다. 이건 구시대 끝과 새 시대 시작이다. 봄의 끝과 여름
의 시작, 전환점을 말한다. 이런 말은 아주 어마어마한 말씀이에요.
바로 전환점을 말하느니라. 그냥 아기 가르치듯이 가르쳤어요. 이렇
게 하나씩, 하나씩 가르쳤어요. 거의 매일 보다시피 했어요. 그러다
한 번은 차원을 높이자고 해서 올라갔는데 지구 같은 비슷한 세계에
들어갔어요. 들어가니까 한 없는 세계가 있는데 지구는 아니었어요.
나도 학생이 되어 공부하고 있는데 지구 상에 30명의 거두급들이
모여있더라고. 앞의 공부는 선생이 없고 화면만 나오더라고. 한 자도
못 읽었어요. 물을 사람이 없어요. 강사도 없고 화면만 보여요. 보니
까 히브리어라는 것을 몇 번 만에 알았어요. 육계에서 모르면 영계
에서 모르구나. 그래서 성경의 본어, 히브리어를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았어요. 거기 보니까 한국의 유명한 목사님들 몇 분 있고, 전 세계
에 유명한 분들도 있었어요. 끝까지 있으라고 그게 답안지라고 했어
요. 한참 다니다 보니까 한글이 몇 자 지니가더라고. 나중에 계속 있
으니까 그 언어가 한국어로 바뀌면서 메시아 강림론, 타락론이 나오
더라고. 항상 혼자 있는데 화면이 지나가더라고. 그래서 공부를 한
거예요. 오늘은 선생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 가운데 얘기를 해주는
데 이건 덮을 것은 덮어야 하기 때문에 성령께서 알아서 해준다 했
습니다. 지금은 좋아하네 그럴 거예요. 예수님도 똑같다고 그랬어요.
예수님 나라를 그렇게 춥지는 않지 않았냐고. 가르치기는 가르쳐야
하는데 다 죽어가면서 생활해야 하고 굶는 고통이 너무 커요. 또 아
픈 고통이 커요. 그걸 다 견디면서 배운 거예요. 그때는 20대인데도
지금보다 못 했어요. 그 후로 60년이나 살았는데 더 나아요. 말세에
대해서도 배웠고, 부활에 대해서도 예수님이 영이다. 살았으면 내가
육신으로 왔지. 예수님 영은 2m가 넘습니다. 재림할 때 육신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본체다. 지금 왔다. 배워라. 가르쳐야 한다. 그때
부터 추위도 상관없이 더 열심히 한 거예요. 이런 사상을 넣을 수가
없어요. 그런 정신과 사상을 넣어주는 것에 대해서는 보통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사명 의식을 깨닫고 나서는 물불 가리지 않
았어요. 너가 내 바톤을 잡아야 해. 그것이 아니다 하면서 배우기 시
작했어요. 여러분들도 사명 의식을 갖고 해야 해요. 내가 안 하면 못
한다. 안 된다. 지구상에 어떤 일을 두고도 내가 기도 안 하니까 하
나님 일이 안 되더라고. 오늘 새벽에도 주일이니까 기도하러 올까
말까 하다가 와야지 하고 왔는데 바깥에서 누가 기다리고 있다가 선
생님, 급한 보고가 들어왔어요. 백신 맞고 바로 쓰러졌다는 거예요.
지금 다 죽어간다고. 병원에 실려가서 응급실에 들어갔는데 수술하
러 간다는 거예요. 뇌가 터져서 기도해줬어요. 기도하고 나니까 급한
상황은 넘어갔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들은 자꾸 국가를 위해서 기
도하고 천주교, 기독교 할 거 없이 지구상 73억을 위해 기도해주라
는 거예요. 그러면 표가 나죠. 새벽에 내가 안 일어났으면 표가 안
나죠. 휴거에 대해서도 말씀해줬는데 육이 아니라 영이 휴거된다. 내
가 육신이 산 것이 아니라 영이 산 것이다. 지금은 43년, 50년 넘
었으니까 하는 거예요. 섭리사 펴기 20년 전에 배운 거예요. 지금부
터 43년 전 역사 얘기입니다. 영은 어떠니까 만져보니까 육신이랑
똑같아요. 무지개 같이, 안개 같이, 구름 같은 줄 알았더니 영체가
따로 있어요. 영체. 영도 뼈와 살이 있어요. 육신의 뼈와 살 같지 않
다는 것이지 뼈와 살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육체가 살았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영체도 본체가 있어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봐라. 내가 살과 뼈가 있지 않으냐. 물 같을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
니고 체가 있어요. 만지면 만져지고 주무르면 주물러져요. 여러분들
영계에 들어가서 영계를 볼 때는 만지면 만져져요. 육으로 볼 때는
안개 같이 만져집니다. 예수님께서 영이 와서 내가 다음 타자 가르
친다. 나는 메시아에게 배워서 메시아 것만 알지 다른 건 몰라요. 결
국 그렇게 배워서 또 나와서 배운 것이 무한하게 배웠어요. 그래서
죽기 전에 이것을 글로 써놓고 가려고 해요. 왜? 그 전에 내가 말했
어요. 그대로 됐잖아요. 그것만 봐도 믿어줘야 해요. 내 형제도, 부
모들도, 동네 사람들도 내가 이뤄진다니까.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까
믿어줘야 해요. 그리고 지구상에 사람들 못 만든 걸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원한 것을 만들어줬어요. 그것만 만드려고 해도 못 만들어
요. 그런데 복음을 전해서 그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따라오고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까 주여, 주여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내가
말한 것이 틀린 것이 있어요? 다 맞지. 그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 열리는 거야. 차는 좋다고 하고 공장은 나
쁘다고 하고. 그래서 예수님이 휴거에 대해서도 육신이 올라간다고
알았잖아요. 누구나 알아야 하지 않느냐. 우리만 하면 그렇지만 구약
시대부터 해왔잖아요. 그 나름대로 해온 거예요. 그게 휴거에요. 휴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성에서 말하는 것은 몰라서 그렇지
만 휴거라는 것은 메시아 왔으면 절대 믿고 그 말씀 절대 순종하며
행하고 가는 것이라는 거예요.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이 부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약 역사는 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약의 연속
이다. 구약이 있으므로 신약이 있고 신약이 있으므로 성약이 있는
거예요. 내가 동창들 모두 지내다 후에 만났는데 이런 엄청난 골짜
기에 이런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이렇게 된 줄도 모르더라고. 모르
는 사람은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배우면 하나님도 깨우쳐주
고 성령도 깨우쳐주고 하지 않겠어요. 말 안 하면 모른다는 소리가
있죠. 모른다고 오해하지 말고 자꾸 가르쳐줘라 했어요. 육이 휴거되
는 것이 아니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하나님의 주관
권에서 살 때 휴거된 것이다. 구약 시대 때는 종으로 대해주고, 신약
시대 때는 자녀로 대해주고, 성약 때는 신부로 대해 준다는 거예요.
섭리사 하기 전에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50년 전부터 안 온다고
가르치고 다녔어요. 회개를 해야죠.
모든 의문을 파해치고 이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43년간
외치고 있는데 배운 자들은 말씀의 주인공도 가르쳐주고 증거해줘
라. 이제 전도해서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자꾸 데려다가 가르
쳐줘야 합니다. 시대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는데 가르치는 자가 소수
면 많이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선생이 되어서 가르
쳐줬어요. 그런데 목사들, 지도자들만 가르쳐줬어요. 7, 8개 교리를
세밀하게 배우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런 추세
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꼭 해야 해요. 여러분들 교
회 온 지가 5년, 10년이 됐어요. 여러분도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줘
라. 어떻게 해야 교회마다 차고 넘칠까? 해결방법은 전도하는 거예
요. 잘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칠 때 성경만 가르치지 말고 그 주인
을 가르치고 주인공을 가르쳐야 해요. 말을 잘해야 해요. 말을 못 하
면 맞는 말씀도 믿지 않습니다. 교리만 가르치지 말고 교리를 가르
쳐준 사람에 대해서 증거해야 해요. 말씀만 가르치면 말씀만 가르치
고 끝납니다. 말씀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런데 기성 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더라니까. 가르치는대로 되는 거예요. 너를 얘기 안 하
니까 그 말씀대로 기성에 가서 가르치겠다는 거예요. 너를 가르쳐줘
야 하지 않냐. 그래야 성령을 가르치지. 내가 누군지를 가르쳐줘라.
네가 메시아인 것을 가르쳐줘라. 여러분도 가르쳐라. 증거하라. 일반
적인 얘기는 다 비슷하게 합니다. 그러나 너를 구원할 자가 있다. 그
를 통해서 구출해주더라. 성령께서 그를 쓰시더라. 그렇게 증거해야
계속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따르되 열심히 증거하면서
하겠다고. 믿습니까?
예수님도 늘 말씀했죠. 세 가지가 있어요. 증거도 3가지가 있지만
본인이 나타나기를 원해요. 그래서 예수님도 사마리아 여인에게 자
기를 가르쳐주는게 목적이니까 그런 말씀을 유도했죠. 사마리아 여
인이 어떻게 예배해야 하나님이 받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것도 하
지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비하라. 예수님이 메시아니까 신령과 진
정이잖아. 내가 보니까 선지가 아닌가 했어요. 대답 안 했어요. 조금
더 얘기하겠다하면서 이것 저것 얘기해서 풀어줬어요. 그러니까 너
무너무 잘 알거든. 남편이 다섯 있는데 마음에 드는 자가 없어. 말씀
을 받고 전하는 자들은 신령하고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
니까 뜨끔했죠. 결국 메시아를 나는 기다리는데 언제 옵니까. 다 풀
어줬잖아. 네가 기다리는 그가 나로다. 그렇게 다 풀어줘도 모릅니
다. 그러니까 상세하게 자기 얘기를 해줘야 해. 얼마나 답답해. 그때
는 쏴야 해. 그냥 오면 그 원자폭탄 자기 집에서 터져. 그런 여건을
만들어 놨을 때는 터뜨려야 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주니까 잘
한다는 거예요. 지리, 조경, 돌 쌓는 거, 나무 심는 것, 지구 세사엥
서 전지 제일 빠를 거예요. 내가 해놓고 몰랐는데 보니까 손이 안
본이더라고. 한 나무 가위질이 4800번.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배웠
습니다. 수영하는 것도 배우고, 싸움하는 것도 배워서 전쟁터에가서
평화의 싸움을 하고 모든 것을 배웠어요. 무한하게 배워왔습니다. 나
에게 테스트해보라. 나는 그냥 할테니까 하자. 많이 하잖아요. 내가
실력보여주마 하고 어제도 보여줬잖아. 물론 천년동안 신앙생활 하
면서 나에 대해서 알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도 2천 년동안 배우고
잘 몰라요. 무한한 것을 배워서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알면 하루 아
침에 부자가 된다 했어요. 그리고 죽을 것인데 산다고 했어요. 63번
쯤 된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미 죽기 전에 붙잡아
준 것은 본인이 모릅니다. 그러나 아예부터 못가게 했으면 모릅니다.
아주 큰 것만. 오늘 아침에, 새벽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 생명을
도와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아니면, 안 도와주면 지구상은 다 빈다
고 그랬어요. 누구든지 생명을 도와주기 때문에 지구상이 이렇게 차
고 넘치지 안 그러면 빈다. 늘 자기 생명을 살려준 것을 고마워해야
해요. 역사를 귀하게 여기냐, 주인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냐에 따라
달라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우러러보고 성령, 성자
다 밝혀줬잖아요. 솔직히 성경에서는 못 찾았어요. 성령이 여성으로
서 하나님의 상대체라는 것을 몰랐어요. 구시대에서 못 가르치고 새
시대에서 가르쳐줘요. 성령이 뜨거운 불덩어리 인 줄 알았어요. 모르
니까 못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 같은 역할을 합니다. 성령은
늘 그런 역할로 우리를 살피십니다. 정상적인 사람 마음대로 하듯이
마음대로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시아, 선지자들. 절대신은 절대
하고 만다. 너희들은 못 했다고 하지. 늙어서 못 했다고 하는데 정녕
코 이루고 만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확실하게 해줘라.
확실하게 해줘야 따라간다. 확실한 말씀을 달라고 했어요. 성령도 성
령이 임하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깨우쳐준다 했습니다. 성령이 임해
야 깨달아요. 그러므로 히브리서 12장 14절에 선악을 모른다. 그때
에 이 말씀을 들으면서 구분하는 거예요. 성약 시대가 됐다. 신약 역
사가 언제까지다. 확실하게 하죠. 궁금한 것 없이 확실하게 풀려갑니
다. 왜 지구세상 만들 때 루시퍼가 쫓겨났는지 우리는 알지 않습니
까. 신학 박사들도 모릅니다. 이 시대 말씀들은 어른들이 먹는 음식
과 같아요. 선악을 구분하고, 시대를 구분하고, 하나님을 구분하고,
성령을 구분하고 성자를 구분해. 성령을 왜 못 봤지? 여기 와서 말
씀을 배워야 성령을 볼 수 있어요. 귀신들도 여신이 있다고 떠드는
데 왜 모르느냐. 그건 아니지. 너무너무 몰라. 기성들은 기도도 많이
하고 감사도 많이 하고 헌금도 많이 하고 성령 역사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시대 말씀을 못 들으니 계속 그러는 거예요. 지금은 다 거쳤
어요. 하나님께서 업신여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 해봤어요. 무시하
다가는 큰일나. 우러러보는 정치를 했어. 하나님께서 업신여기지 않
게 하신 거예요. 전쟁 사령관들 친구처럼 지내면서 지내고 나는 하
나님의 사람이라고 했어요. 업신여기지 않기 위해서 이것저것 다 해
봤어요. 나는 빈천에 부에 처할까 한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안 빠져. 업신여김 받지 않기 위해서, 보여줘야 이 말씀 맞다. 유능
하다. 축구하듯이 유능하게. 꼭 혈전을 벌이고 있다. 내가 딱 10초
에 넣고 오겠다. 10초만에 넣고 오잖아.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업신
여기지 않고 하기 때문에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육계가 영계
라 했어요. 영계가면 말한대로 되거든. 생각하면 거기로 가 있어요.
내가 분명히 지구상에 많은 사람 모아서 따르게 한다고 했잖아. 된
다고 했잖아. 그런게 수백 개 이뤄졌어. 나도 하나님께 다 이뤄지게
하겠다고. 내 센터가 온 세상이 바라는 센터다. 꼭 건강하게 해달라
고. 건강하려면 네가 해야지. 내가 알고 내가 해야되겠더라고. 내가
해야지. 내가 뛰어야지. 그렇게 가르쳐줬어요. 그렇게 배웠어요. 그
래서 자꾸 배우고 알라는 거예요. 신앙 분별하고 영계를 분별하고
사회 생활 분별하고 하라는 거예요. 천국도 황금천국이 있고 천국이
있고 일반 천국이 있고 달라요. 왜? 나는 갔다왔기 때문에 알아요.
땅에서 이뤄진다. 최고 삶이 있고, 중간 삶이 있고, 아래 삶이 있어.
그걸 나누면 백 차원이 넘고, 만 차원이 넘어요. 영계도 그러하니라
그랬어요. 예수님이 구경시켜줬어요. 나중에는 들락날락하게 해줬어
요. 기준이 되면 자유롭게 하라. 배운 자가 알고 행하고 돈도 벌고
경제도 펴고 기도도 잘하고 좋은 환경에 살게 되고 모르는 자는 세
상에 자꾸 짓밟히게 되고 영은 흑암의 세계로 가고 영은 곤고하게
살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철저하게 배웠어요. 세상에 잘못하
면 밟힌다. 성공 못 하면 이런 고생을 하니 공부해야 해. 이렇게 무
거운 짐을 지고 인생을 산다. 그렇게 한 번 교육하고 끝났어요. 하나
님도 교육 시킬 때 못 깨달으면 계속 끌고가서 교육합니다. 섭리사
단상에서 외치는 사람들 무서운 고통을 겪은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아는 사람은 조금 알고 많이 안다고 해도 20%는 안다고 할까? 그
나머지는 얘기할 수 없는 것들도 많고 하다는 거예요. 만들라는 거
죠. 고맙다고 하고 가야 해요. 먹는 것이 중한 것이 아니고 뜻이 중
하다. 그러면서 힘나게 하자고. 역사라는 것이 지구 세상 천지창조하
고 최고 휘날리는 정도의 역사를 펴고 있다고 했어요. 시대를 봐라.
너희부터도 오전 역사보다 오후 역사가 더 엄청나지 않냐. 해 넘어
갈 때 클라이막스 역사를 하지 않냐. 성약 역사는 이제 시작이다. 이
제 기도가 40일 넘어갔죠. 그 대신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는 것에
들어가면 큰일나. 깨서 일어나는 데까지 힘들어요. 밥 먹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하듯이 하라.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좇아다녀야
지. 알아야 자기 유익이지. 주도 알아야 사명을 이행할 수 있지 주
모르면 안 된다. 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을 잘 몰랐습니다. 병 고치는
것만 좇아다니고, 예수님 메시아라는 핵심을 아는데 목숨 걸고 해야
해요. 지구상에서는 최고로 알았고 하나님 다음으로 알았다는 거예
요. 받을 만한 사람이 없어 못 줍니다. 그릇이 없는데 어떻게 주냐.
예수님이 살아서 20년, 30년 계속 외쳤다면 아마 어마어마한 말씀
들이 나왔을 거예요. 예수님이 오랫동안 살았으면 내가 이 시대 사
명을 할 때 설교가 짧았을거라 했어요. 이미 예수님께서 말씀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도 쏴 버렸어요. 그러므로 이때도 베드로가 그리스
도라 할 때도 맞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나에게 21년 동안 가
르쳐줬고 내가 배운 것을 따르는 자들에게 43년 동안 가르쳐줬어요.
그런데 보통으로 배워서 이렇게 됐습니다. 그것 갖고 팔자를 고치는
수준이 돼야 해. 그정도 돼야 해. 확실해야 해. 말씀을 잘 가르치고
확실하게 알아들으니까 수제자가 된 거예요. 의문을 파헤치며 가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보면 아는 것이 나옵니다. 그 단계를 헤치
고 막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좋아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했어요. 모르는 것이 소경이라 했어요. 구시대는 지금 소
경입니다. 엄청나게 얻었죠. 많은 것을 얻었죠. 팔자가 고쳐졌죠. 믿
습니까? 그렇지 않았으면 이 골짜기에 살지 않았어요. 그러므로 하
나님께 베푼 은혜가 맞다는 것입니다. 맞죠? 나와 같이 뛰고 달렸던
사람들은 나보다 더 많은 신학도 하고 다녔어요. 그런데 일부는 죽
고 일부는 살아있습니다. 나는 총회장 한 것도 아니고 노회장 한 것
도 아니고 예수님께 산에서 배워서 그대로 나와서 외친 거예요. 예
수님이 집중적으로 제자들 3년 동안 가르치고 십자가 지고 돌아가셨
어요. 아예 예정해서 인류를 위해서 대신 죽어줬다고 예수님과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근본을 배웠어요. 기독교
인들은 그렇게 안 보고 예정대로 갔다고 했어요. 42년 동안 받았어
요. 예수님은 나로 인해 풀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좋아하지. 거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데 여기 와서 아니라고 하면 아니잖아. 지구상
에서 제일 많이 알았습니다. 구원에 대한 것, 종교문제에 대한 것을
예수님은 통달해서 아셨다. 과학적이고 정치적인 것. 그 후 2천 년
동안 지구세상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1945년부터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 살펴봐요. 우연이라고 하다가 하나님께 혼나지 말라고. 알겠
어요? 새로운 역사, 성약 역사 시작돼서 그렇게 된 거예요. 이때 뭐
하라고? 역사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렇게 감사했
어요. 요즘에 조용해요. 너무 감사하다고. 전쟁한다고 쳐들어온다고
하면 혼란스러울건데. 그만큼 없어진 거예요. 사탄이 항상 문제를 일
으켜요. 항상 기도해요. 첫 번째 감사, 그 다음에 사탄, 마귀, 악평
자 기도를 난절하게 합니다. 흑암으로 가두고 흑암들이 더 설칠까?
그것도 풀었어요. 그리고 이 세상도 거둔다는 거예요. 자기가 흑암
짓하면 자기가 갇힐 수가 없어. 그걸 깨달으라 했어요. 내가 행하지
않으면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친가지에요. 여러분도 이
제는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줘야 해. 세상은 너무 모르고 있어요. 그
래야 표적이 일어나고 이적이 일어나요. 내가 나를 증거하지 않았으
면 이런 역사 못 폈습니다. 나를 절대 안 가르쳐주고 말씀만 가르쳐
줬으면 만 명도 안 됐을 거예요. 왜? 일반 교회 목사나 똑같으니까.
그래서 증거하라는 거예요. 지금 모든 사람에게 가르쳐 준 것을 성
부, 성자, 성령께서 확실하게 가르쳐줬어요. 내가 얘기한다고 이상하
다고 하면 안 돼요. 형식신앙이에요. 하나님 대화하는 것을 못 들어
요. 가르치는 것, 주를 증거하는 것 이것을 항상 해야 합니다. 본인
도 구원길을 상실하게 돼요. 나는 이 신앙의 것뿐만 아니라 다 가르
쳐줬습니다. 각종 것을 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운동이나 세상 삶의
면이나 정치나. 하나님께 물어보면 다 아는데. 말씀을 배웠으면 신앙
을 변함없이 영원토록 가야 합니다. 말씀의 주인공을 모르면 아무것
도 아니에요. 150만 명이 자기를 봐도 하나님을 증거 안 하면 본인
은 유익이 있어도 나는 유익이 없다. 그러면 어마어마하다. 저기 어
디서든 대만에서도 15만 명, 20만 명 본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한
다고 하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증거를 제대로 하도록. 하나님
증거를 내가 제대로 할 수 있게끔 그래야 그 말씀이 찬란한 엄청난
말씀이 나와서 문제를 해결하는 말씀이 나와요. 온 인류를 먹여 살
릴 수 있는 것은 역시 말씀입니다. 기성이 됐든 우리가 됐든 어떤
종교가 됐든 말씀이 온전하지 않으면 하나님 뜻이 안 이뤄지고 스스
로 무너집니다. 이뤄져도 자기 뜻으로 끝나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납
니다. 아직도 할 말이 많아요. 이제 여러분들이 일반적인 것은 다 알
잖아요. 시대의 특히 선생님이 옥에 있을 때 전한 말씀 이런 7~8가
지를 지도자들이 확실히 알아야 해. 시대를 따르는 사람들은 확실히
알아야 해. 다 증거하고 알아야 해. 내가 증거하지 않았으면 사람이
없었어요. 그날 바로 따라다녀요. 계속 시인하는 거예요. 조은이는
처음 만났을 때 내가 구하러 온 자다. 계속 쫓아다니면서 확인하고
그래.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말했어요. 와서 큰일 하잖아. 나는 몰랐
어. 솔직히 몰랐어요. 알겠어요? 나는 목적이 인사하는 다른 사람들
만나러 왔어요. 예수님 나 쓰고 한 말이에요. 결론적으로 하나뿐만
아니라 다 그렇게 했어요. 너도 나같이 사람들 보면 좋다고 해야 한
다. 그렇게 한 마디 딱 가르쳐주더라고. 시대 말씀을 전해도 주를 증
거하지 않으면 아예 가르치지 않은 게 나으니라. 말씀을 가르치면서
주를 가르치는 자가 유능한 자다. 주가 있다고 해야 따른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하면 그 역시 사명자가 아니
다. 보낸 자는 나를 증거한다. 가보니까 예수님을 증거 안 해. 내가
보낸 자는 나를 증거한다. 증거 안 하면 아니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각 교파 돌아다녔습니다. 맞잖아. 그래서 나보고 통일교 가서 공부하
고 왔대. 웃기는 소리 하네. 거기서 배워서 어떻게 이렇게 하냐. 내
가 거기 가기 전에 시간적으로 볼 때 다 배웠어요. 예수님이 확인해
보라고 해서 가본 거예요. 시대 말씀과 주를 가르치며 생명이 넘치
도록 하자. 그래야 흑암도 사탄도 이기고, 악평자들도 이긴다. 이제
우리들이 말씀을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들었어요. 오늘 말씀 들
은 것은 잊어서는 안 될 것! 이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해. 알
겠어요? 제대로 가르치고 하는 자는 팔자 고쳤다니까. 믿습니까? 안
하면 축복 안 해줘. 안 해. 나는 안 할거야. 증거해. 예수님에 대해
서 확실하게 증거해야 속이 시원해. 예수님이 나에게 속시원하게 말
좀 해줘라. 2시간, 3시간 가서 예수님 얘기 많이 해줄 줄 알았더니
안 하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것을 힘있게 외치는 거예요.
열낼 거 없는 거예요. 나부터도 말씀 한 번에 안 줬어. 그러므로 여
러분도 말씀 줄 때 그렇게 하고 행해요. 제일 잘 하는게 설교입니다.
나머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서 그냥 아주 극단적인 세계 금메달
따는 정도는 아니지만 같이 어울려서 할 수 있어요. 이 교리뿐만 아
니라 우주 세계. 이 천장에 우주를 만들어놨어요. 하나님께 온 우주
를 배워서 그래요. 오늘 주일 말씀이 17장 빡빡하게 쓴 거예요. 자
꾸 성령님과 같이하고 해야 해요. 많은 지구상에 섭리 사람들 놓고
전해봐. 오늘 말씀 듣고 중고등부 말씀 잘 듣고 나 어렸을 때 산에
서 무릎 꿇고 8시간씩 기도하고 8일씩 기도했어. 그러면서 계속 배
웠어. 그런 기술 가지고 해야 써먹어요. 모르면 죽을 때까지 모르다
죽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말씀을 배우려면 한 시간에 1억 주고 배
워도 아깝지 않은 거예요. 그 안에 비법이 다 들어있어요. 거의 다
알잖아. 그렇죠? 이러면서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주일동안 힘나게 외
치고 가자고. 설교가 많이 해요. 8번인가 해요. 주일 2번 하지, 화
요일에 하지, 금요일에 하지, 1주일에 4번 해요. 인터넷 가지고 수
시로 합니다. 한 달 동안 설교만 12번 하는 거 같아요. 새벽 설교
들어야 합니다. 요즘은 금요일뿐만 아니라 화요일에도 하이라이트
말씀을 하지. 여러분들도 배웠으니까 가르치는 자들이 돼서 가르치
는 자들이 되어라. 본인이 가르쳐. 알겠어요? 본인이 강의 유능하게
할 수 있잖아. 본인이 가르치라니까. 사도들이니까 시대의 제자들이
니까 잘 가르쳐야죠.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교회가 차고
넘치게 하자는 거예요. 벌써 5월달입니다. 전도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여러분 신앙도 만들고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운동장의 90%
가 끝났습니다. 물이 한 방울도 안 보여. 앞으로 행사 때 비 오고 모
여도 괜찮아요. 여러분 모든 것들을 자꾸 배우고 터득해서 의식해요.
지혜, 지식, 현명하고 이런 것을 모두 알아야 해요. 여기서 풀었으니
까 뛰어야 해. 젊음을 불사르며 뛰어라. 한 번 전도해서 10명, 100
명 전도해봐. 팔자가 바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