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5.04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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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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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4일 화요일 새벽말씀
금주 말씀은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이 말씀이에요.
자~ 신약 시대때도 모두 제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예수님 직접 말씀하셨죠? 내게 배우라. 그리고 가서
전해주어라. 주를 증거하며 전해줘라.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내게 배우면 쉽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세례도 베풀며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분
명히 가르쳐 줘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나 예수를 가르쳐 주면,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것을
가르쳐 주면 너희와 함께하리라.
시대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것을 증거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전도하려면 배운 것을 잘 지혜롭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중에 말씀의 주인공을 가르쳐야 합니
다. 누가 가르쳤다. 누구의 이론이다. 가르칠 때 하지 않으면 가르칠 시간이 없습니다.
옷을 입든지 화장을 하든지 그과정 가운데 행해야 되요. 집을 지을 때도 기둥을 크게 해야 된다. 대들보를
크게 해야 된다. 자기 의향대로 과정중에 넣으면서 해야지, 다 짓고 나서는 안되는 거에요.
말씀을 가르치는가운데 우리 선생이 배웠다고 꼭 해야 되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전하는 것처럼 합
니다. 그러면 전하지 말아요. 말씀의 주인이 허락지 않으니.
말씀 듣고 깨달은 것을 가지고 자기화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증거하는 거에요. 사람들이 자기 증거하는 사람
많다고 해요. 함께 하지 않으니 증거에 권세가 안나가요. 이론에서 끝나는 거에요. 그런 사람은 가르치지 말
고. 누구에게 배웠는데 자기화하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말씀을 착취하는 자들이에요.
주를 증거해야 되요. 아예 할 때 같이 넣어서 하는 거에요. 그래야 그 권세있고 세력있는 말씀을 전하는 거
에요. 그것을 분명히 해야 되요.
주를 가르치지 않으면 말씀만 가르치면 듣고서 잘 배웠다고 하고 자기의 신앙생활하던 기성으로 갑니다. 불
교는 불교로 기독교는 기독교로, 이단종교에서는 가지고 가서 사용하고 합니다.
주께 배웠다고 확실하게 증거할 때 하나님이 다른 곳에 못가게 합니다. 만들기를 계획적으로 잘 만들어야
해요.
주를 증거하면 안 믿을까봐 그러는데 그것은 본인 생각이에요. 우리가 43년 동안 주를 증거하지 않았으면
다른 사람 없죠. 일반 교회같이 말씀 잘 가르친다고 하고 끝났죠.
똑같은 것을 줬어도 선생이 줬다. 하는 것과 자기가 줬다고 하는 것은 천지차이에요. 하늘과 땅 차이에요.
그래서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뭘 줬는데 고맙다고 하고 갔어요. 그 후에 내가 그것 줬다고 하니
까 너무 충격 받은 거에요. 그 후에 유리로 씌워놓고 좋아서 자랑하고 그러더라구. 이와같이 다르다는 거에
요.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주를 가르쳐 증거하라.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하루 종일 자기 친구가 운동
하는데 축구하는데 갔다 왔어요. 배구, 수영하는데로. 갔다 와서 하루 종일 누가 이겼나 말하지 않으면 모릅
니다.
주는 핵이에요. 승리했다는 것은 핵이에요.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월명동 구경 와서도 누가 어떻게 만들었
다 핵이에요. 주가 이렇게 했다 말하지 않으면 데리고 오지 말아요. 지금은 코로나라서 오지도 못하지만 집
에서 가르칠때도 마찬가지다.
자기 영광을 위해서 입놀림하지 말아라. 금주에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는 거에요.
아는 자가 말하지 않으면 대강 말해도 부분 적으로 알 것입니다. 기성에 있을 때 얼마나 알았어요? 전혀 몰
랐습니다.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시대 선생에게 배웠으니 주를 증거하고 가르쳐야 해요. 자기가 해봤자 사람이에요. 자
기 혼자는 구원을 받기도 힘든 사람이에요.
꼭 말씀을 가르칠때부터 주를 가르쳐야 훨씬 위력이 있어요. 내가 해봤거든? 그냥 스스로 하면 인간의 머리
는 그냥 합리화시켜 듣습니다. 여기는 잘 가르치네? 하고 합리화로 듣더라구.
선생님은 42년동안 어마어마한 사람을 가르쳐줬어요. 옥에 있을 때도 내가 다 써준거 가르쳐 준거에요. 옥
에 있을 때 4300자루 쓰면서 가르쳐 준거에요. 옥에 있을 때 이거 조은 목사가 만든 것 아니냐하고 편지 온
거에요. 그래서 내가 원본 보여줘라해서 보여줬죠? 그때부터 와~ 하고 더 믿게 되었죠.
여러분들 주가 가르치지 않은 것은 사탄이 침범하고 눌려서 힘을 못 씁니다. 보낸 자는 사탄이 잡을 수가
없어요.
가르쳐 주고 증거해야 한다.사명도 충만하게 가르쳐 주고 자기도 믿고 시인한다고 가르쳐 줘야 되요.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어요. 전할 때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달라져요. 본인이 시원찮게 가르쳐서 생명
도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너 어느 교회냐? 제대로 못 배웠구만? 즉시 얘기합니다. 반드시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거에요. 여
러분도 나를 가르쳐주고 증거하면 엄청난 전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관리하면서 여러분화한거에요. 주
일에도 선생님께서 말씀을 선포하니 가르쳐 준 사람은 왜 이렇게 가르쳐주지 않았을까? 그때부터 불만하며
제대로 아닌 사람한테, 지도자 한테 배웠네? 하면서 탁탁 끊어버립니다. 성령이 지금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나가기도 합니다.
말씀을 가르쳐 줬는데 기성으로 가버립니다. 제대로 안 가르쳐 줘서.
그러므로 항상 이것을 꼭 알고 가르쳐 줘라. 섣불리 가르치지 말 것.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 줘라.
아무나 선생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배워서 증거합니다. 성자가 예수님을
쓰시고 행하셨다고 확실하게 가르쳤죠. 영이 와서 다시 가르쳤고, 성령이 나를 가르쳤고.
이 말씀 가지고 섣불리 가르치지 마. 너 왜 그렇게 가르치냐고 내가 딱 말합니다. 나 그런 사람 아녀, 확실
하게 가르쳐.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지, 나는 잘 모르겠어..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구원받는데도 시원찮아. 결혼 할
사람인지, 아닌지 자기가 알아야지. 충분히 이 시대를 깨닫게 말씀을 가르쳐 줬어요.그래놓고 확실히 모르면
죽음이 자기를 덮친단 말이에요. 사탄이 자기를 잡아 갑니다. 갈길이 막힌다구요. 어마한 손해가 가는 거에
요.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 왜 핵심지를 자르고 전합니까? 주가 핵인데. 안 전해주니까 사람들 못
오는 거에요.
항상 제대로 증거못하면, 역시 내가 해야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 와서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릅니다. 확실히 증거하고 알아야 해요. 여기 뒤에 보이는 성령 폭포도
선생님께서 이 지역은 파고 들어가라. 핵을 범석이에게 가르쳤어요. 양쪽은 반원으로 하라. 사람이 앉았을
때 뒷모습과 같다. 저 위에 별봉정으로 간다는 생각으로 파고 들어가라고 했어요. 50미터 이상 파고 들어간
거에요. 토목공사는 저 안에까지 파고 들어갔어요. 입구에서 재면 한 오십미터 됩니다. 양쪽에서 쭉 찢어서
기가 막히게 쌓았는데, 대둔산 내가 기도하는 곳을 상징해서 만든 것이다. 저기 위에 빼쪽빼쪽 한 것이 독수
리봉을 상징한 거에요. 대둔산 기도봉을 상징해서 만들기도 하고 성령의 모습을 상징해서 만들기도 했어요.
하나님 대걸작품 만들었네 대폭포수. 그리고 성령의 상징으로 만들었다고 노래 나왔죠? 섣불리 가르치면서
아예 하지마. 주인이 아니니, 주인에게 물어보고 제대로 가르쳐라는 거에요. 알겠죠?
증거를 제대로 하라. 제대로 가르쳐라. 강의도 못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교역자가 강의 제대로 못하는 사람
많아. 그래서 많은 사람 비웃고 있어요. 왜 교역자로 세웠냐, 우리 강사들만큼 못 가르친다는 거에요. 선생
님은 800가지를 잘하는데, 제자들은 교역자들은 80개는 잘해야 되지 않겠나, 핵심강의로 8가지는 잘해야 되
지 않겠나 라고 합니다.
앞으로 교역자는 제목을 줘서 가르쳐서 올려 보냅니다. 서로 보고 누가 잘한다, 못한다. 나처럼 직접 강의해
야 되니까.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잘 가르쳐 달라는 거에요. 말씀을 빼고 더하지도 말라고 했죠? 큰일난다. 이와같이
핵심은 빼면 안됩니다. 나도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전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옵니다.
그동안 배운 것을 정말로 잘 전하려면 배워서 가르쳐 주어라. 주를 증거하라. 안하면 능력도 권세도 안 나가
고 자기 수고만 하고 마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 가르치면 말씀 자체속에 들어 있습니다. 선생님 축구할 때 의식하면 한골도 못 넣어요. 팍팍 때려
넣어야 해요. 선생님이 골키퍼 막아도 다 넣어요. 이와같이 말씀을 반항해도 안 차면 한 골도 못 넣는다.
골이 들어가면 시인하지. 이 모든 말씀은 믿는데, 왜 말씀의 주인은 못믿냐.
주를 증거함으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행하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늘 내가 성령 가르치고 증거하고.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아니라 여자가 따로 있다. 너희 못봤냐? 그러
니 너희는 소경이다.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인데, 성령이 하나님의 신이면 이위일체이게? 예수님은 내가 전
지전능하신 성자냐? 내가 태초때부터 있었냐? 예수님 비웃어요. 하나님의 의안이 태초때부터 있었지, 육신
이 태초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신. 사위일체는 땅의 메시아가 들어갑니다. 설명을 제대로 정확하게 해야됩니다.
이 단상에 서는 사람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어마하게 연구를 해야 됩니다. 개인 전도해서 강의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단상에 서는 자입니다. 금년도는 전도하는 자에게 축복을 줘라고 했어요. 어떤 사람은 많은 사람을
접하는데 전도를 안해. 그러놓고 문제가 생기면 선생님에게 옵니다. 너는 전도하지 않아서 그래. 라고 말합
니다. 영원한 생명을 전도한 것이 큽니다.
증거하라. 요한계시록에도 네 본 것을 증거하라. 말하라.했죠? 증거했으면 더 많은 사람이 따라왔습니다. 한
참 말씀 듣고 좋아할 때 바로 증거하는 거에요. 바로 말씀 믿고 좋아할 때 증거해야 되는데 거기 분위기에
말려서 기뻐하고 있어요.
보면 은근히 선생님 그림도 자기가 갖다 쓰면서 은근히 자기가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특허법을 다 넣어 놓았어요. 이제 쓰면 안됩니다. 은근히 자기가 했다는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기
념관 짓는것도 하나님이 다가르쳐 주신 거에요. 몇 달씩 몸부림쳐서 기도해서 선생님이 받아서 주는 거에요.
성자 조각할때도 6개월동안 했어요. 조각만 봐도 의식이 되고 내것도 싫다~ 할 정도였어요. 너무 몸부림쳐
서. 하나님 성령님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셔서 만든거에요. 가르쳐 주시지 않았으면 하나의 마네킹에 불과하
죠.
지금 성령상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있어요. 운동장 만들때도 거진 내가 90프로 지시합니다. 이 집도 성
자께서 집 하나 만들어라고 해서 90프로를 내가 한거에요. 나무 심을 때도 일일이 보고 재고, 심을 때도 방
향 다 갖다 심어요. 방향 틀리게 심은 것은 내가 한 것 아니에요. 90프로를 내가 합니다. 내가 제자들을 일
꾼으로 써서 일꾼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너무 모르더라구. 할수 없이 말해줘라고 해서 말
해주는 거에요. 말해줘라. 너를 통해서 내가 영광을 받는다.
주와 구원받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증거하라. 그를 증거하라. 내가 안했으면 이런 역사 하나도 시작
안되었어요. 내가 안했으면 아무도 몰라. 내가 안했으면 성경 못 풀고 끝났죠. 성경도 이제까지 못 풀었다
구. 내가 안했으면 할 수 없는 거에요.
믿고 따르게 증거하라. 오늘은 아픈 자 위해서 기도해 줄게요. 경찰 공무원인데 백신맞고 아직까지 못 일어
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도 부작용 있어요. 구역질난다고 해요.
선생님 기도하러 가는데, 제자에게 무슨 기도 했냐고 물어보니 잘 증거하게 기도했다고 했어요. 지금 아픈
자를 위해서 기도해야지. 기도 방향을 모르면 안돼. 지금 기도해줘야 합니다. 꼭 살려달라고. 그들뿐만 아니
라 대한민국 모두 백신 맞는 자들 위해서 부작용 없게 기도하겠어요.
권면의 말씀)
요즘에 기도하는 것 잊지말고 하나님 앞에 열렬히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되요. 운동장은 다했어요. 비가 왔는
데 다 쭉쭉 물이 빠져요. 기구들이 큰 것은 하고, 잔잔한 것은 사람들이 해요.
부지런히 좋은 계절, 5월달 열심히하고. 우리 중고등부 어린이들 열심히하고, 사고와 해됨이 없게 기도합니
다. 그리고 은하수들이 최고 주인공들이에요. 중고등부 은하수 집에서 잘 챙겨주고, 기도해 줄테니 사고 해
됨없이 잘 지내고 해요. 은하수들은 코로나 아니면 여기와서 잔디밭 뒹굴고 할텐데 집에서 뒹굴어요. 이불
깔아놓고. 재미있게 해요. 어린이날이 명절이거든? 우리는 일년 열두달 중고등부 은하수 다 챙깁니다. 어른
들은 어렸을 때 어린이날 생각하면서 잘생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조은이가 요즘 중고등부 불붙여 놓았잖아.
오늘도 모두 열심히 뛰고 달리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