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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1.05.05 (수)

수요말씀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선포일
2021.05.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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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5일 수요예배> 너희가 주께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주를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본 문 성약성경 주께 배웠으니 이제는 선생이 되어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말씀 시작> 한국을 중심해서 우리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오늘은 금주 말씀 너 희가 주께 배웠으니 이제는 그동안도 해왔지만 선생이 되어 저 세상 에 있는 자들을 가르쳐줘라. 가르쳐주면서 주도 시대의 하나님 보낸 주도 증거해줘라. 가르쳐줘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금주는 특히 모두 가르쳐주라는 말에 집중해서 듣게 됐고 또 나도 이제 가르쳐주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구나 배웠으니, 안 배운 사람보다는 나으니까 배운 것이 상당히 많아요. 그동안 배운 사람들 은 10년, 20년 설교까지 다 배웠어요. 설교를 하도 많이 배워서 나 도 이제 설교 할 수 있다. 10년, 20년 배웠어요. 많이 들으면 할 수 있으니까. 이야기를 한 번 들으면 거의 전해줄 수 있습니다. 두 번, 세 번, 네 번 거듭 들으면 전해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겨요. 이러 므로 이제는 모두 말씀을 들었으니, 배웠으니 전해줘라, 가르쳐줘라 했어요. 그런데 모든 사람 말하기를, 생각하기를 목사님이나 가르치 고 특별한 사람들이나 가르치는 거라 생각하고 전하지를 않았어요. 이건 자꾸 전해줘 버릇 해야 합니다. 많이 전해줄 수 없잖아요. 그렇 지 못한 자들은 몇 개씩이라도 전해주면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려면 이왕이면 자기가 끝까지 배우고 전하면 얼마나 크겠어요. 그러려면 신경써서 배워야 해요. 노트에 적 어가면서 많이 훈련해야 합니다. 여기 선생도 계속 해버릇하니까 잘 하는 겁니다. 계속 전해야 해. 단상을 교역자들이 합니다. 또 강사들 이 강의합니다. 강의할 대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하게 되고 못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본인들이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전도해 서 하면 돼요. 전도한 자들에게 할 수 있거든요. 잘해야 해요. 못하 면 말씀 거부반응 일으키고 안 듣습니다. 그러면 엄청난 강사에게 충격이고, 전도해 온 사람에게 충격입니다. 선생은 옛날에 기성 교회에 있을 때 설교를 너무 하고 싶어요. 왜 해주고 싶은지 압니까? 들었으니 해주고 싶은 것이 있고, 또 설교를 왜 하고 싶은가 하니 저 사람보다 더 잘하겠어. 그래서 듣는 사람이 줄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정도까지 설교를 잘했습니다. 뜨거움 이 성령충만했다니까. 알고보니까 많은 영들이 듣고 있는 거 같았어 요. 그러니까 영들이 와서 턱을 고이고 듣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멘, 아멘 하는 거 같았어요. 무한한 단상에 서기 전까지는, 단상이라고 해봤자 조그맣잖아요. 그렇게 많은 설교를 해봤습니다. 그래도 한 번 설교 돌아오면 1년에 한 번 돌아왔어요. 가르치는 것은 시골에서는 듣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나는 다니면서 전도하면서 성경을 가 르쳤습니다. 그래서 단상 없는 설교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때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하고 싶으면 노방해서 하라. 나 도 단상 없는 노방에서 많이 했다. 예수님도 사실 그렇게 해 왔습니 다. 거의 노상에서 가르친 것이 대부분입니다. 전부 단상 갖다놓고 했다는 기록이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늘 가르쳐줬고 말씀을 전해줬 습니다. 너도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그래서 노방에 가서 전도해서 갖다놓고 말하고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그 사람이 너무 좋 아서 앉아 듣다가 나중에 가서는 빠져서 듣는 걸 봤어요. 결국 그러 다가 노상에서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그 숫자가 석막교회 숫자보다 10배 더 많이 놓고 전할 때가 있었어요. 어느 때는 20배 많이 놓고 전할 때도 있었어요. 엄청나게 놓고 전한 것이죠. 그것이 노방에서 열열히 전하는 그런 단상생활을 하고 그리고 가르치는 생활을 하고 아픈 사람있으면 고쳐주고 기도해주고. 그런데 너무 많은 자가 낫았 다고 했습니다. 단상생활하고 한 거예요. 교회 생활 했다면 그럴 시 간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교회에서 성경 가르치는 강사하라는데 석 막교회에는 강사가 없었어요. 아예 프로그램이 없었어요. 다만 다음 주 청년부 헌신예배인데 많이 전도해서 오라고 했어요. 그것 밖에 없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가 없어서 노상에 나가서 전도하고 석막리는 나에게 성이 차지 않았어요. 어느 때는 다 뿌리고 오고 모자란 때도 있었어요. 석막리 청년들은 내가 그렇 게 하는 거를 몰랐습니다. 그정도였죠. 그렇게 하면서 단상 생활을 했습니다. 나라고 단상이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또 청년 헌 신예배 때는 쪼갰기 때문에 청년부 중에서만 대개 회장이나 시켜요. 또 반사 헌신예배 때는 반사가 해야 합니다. 나는 청년부도 하고 반 사도 했어요. 그래도 1년에 한 번, 많을 때는 2번. 여러분들도 그냥 단상에 서려고 하면 못 설 거예요. 왜 못 서는가 하니 목사님들이 배치되어 있잖아. 또 청년 헌신예배, 교사 헌신예배 없잖아요. 그렇 기 때문에 섭리사는 강의하는 것이 많습니다. 강사가 많이 필요해요. 자기가 전도한 사람 놓고 전하는 거예요. 그것이 상당히 큰 거예요. 부흥집회도 할 수 있어요. 하나 놓고도 할 수 있다고. 성령에 대해서 말씀하면. 성령의 감동에 대해서 설명하면 성령집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해봤어요? 나도 여러분들과 똑같은 사람인데 노방 전도 할 때 많이 할 때는 800명씩 놓고 했습니다. 집회도 해주고 그랬어요. 여러분들도 강의를 하려면 대상이 없잖아. 대상이 있으려 면 섭리사 사람들은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 배운 사람 도 잘해요. 그런데 강의할 사람이 없잖아. 전도를 해야 해요. 꼭 해 야 합니다. 그러면 설교도 할 수 있고 간증집회도 할 수 있고 성령 집회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러려면 여러분들은 딱 한 가지 길이 있는 데 새로운 사람 전도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만약 강의도 잘하고 설교도 잘하는데 사람이 있어야지. 교회에서 좀 강의 해주세요 하는 것이 전혀 없잖아요. 수요일도 선생님이 하지, 일주일에 두 번 선생 님이 하지 나머지는 교역자들이 하지, 그러니까 그건 본인들이 하면 돼. 본인들이 강의를 하려면 전도를 해야 해. 알겠죠? 그래서 금주 말씀 너희가 배웠으니 선생이 되어 생명 말씀을 전하라. 나는 지금 가르쳐주고 있어요. 수요일도 가르칠 수 있고, 화요일도 가르쳐줬죠. 그렇죠? 화요일 말씀 많이 들었죠? 하나님은 90% 나를 통해서 했 더라. 운동장에 나무 봐라. 거의 90% 했지. 여러분들이 한 것이 5%인데 그것도 찾기 힘들더라는 거예요. 성자바위도 성자께서 나를 통해 찾게 했어요. 성자 바위도 갖다 놨지. 그렇지 않았으면 못 갖다 놨지. 또 하나 옆에 납작한 돌이 있어요. 그것도 또 갖다 놨어요. 그 건 내가 동네 사람에게 말해서 파보라고 하라. 어마어마하게 큰 돌 이 나왔어요. 그런 것은 못 찾아요. 한 번은 가서 그것을 사오려하니 까 엄청 비싸서 못 사오겠더라고. 소나무 큰 것이 있어요. 그것은 홍 콩에 있을 때 볼펜 만하게 찍은 거예요.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것도 구사일생으로 그 주인이 배려했는데 우리가 캐어 왔죠. 그것도 갖다 놨지. 그 옆에 있는 것은 무슨 바위가 있는가 하니 큰바위얼굴이 있 어요. 그 옆에 바위가 또 있어요. 천사 바위라서 어렸을 때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바위가 있어요. 그것도 빼놓으라고 해서 빼놓은 거예 요. 그 옆에 또 돌들이 있죠. 그래서 야심작 앞에 가부리솔도 그거 갖다 놓고 싶다고 해서 갖다 놓게 한 것입니다. 연관되지 않고 한 일이 없어요. 하나님이 전부 연관돼서 하신 거예요. 나를 사연 삼고 만드신 것이 그렇게 많습니다. 횟골 가서 캐오자. 하나하나 했죠. 돌 하나하나 전부 연관되어 있어요. 사오고 가다가 다시 작업하고 그랬 어요. 이러므로 하나하나 전부다 나를 통해 한 것이 90%가 넘더라 고. 그거 빼면 없어요. 여기저기 뭐 하나씩 꼽아 놓은 것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90%, 95% 하는 거예요. 이만큼 말씀도 거의 다 내보니까 하고 그러죠. 이와 같이 모두 머리가 하는 일이 그렇게 많 다는 것입니다. 하면서 선생님 통해서 지체가 되어서 하고 있죠. 거 의 다 해주는 거예요. 어떤 것은 100%에요. 얘기하면 옛날 얘기처 럼 듣습니다. 마음 다해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없었을 때 했을지라 도 그걸 쓰고 있으니까 귀하게 쓰고 해야 해. 안 배우면 집 운영을 못 해. 이와 같이 우리가 하늘로부터 해준 것이 많이 있는데 여러분 이 주를 증거해야지. 나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여러분은 나를 증거해 야지. 그런데 안 봤다고 증거 안 하면 안 돼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돼라. 그러면 힘들게 되고 가다 말게 되고 또 사망권에 가게 되고 여기나 기성이나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랑하고 주를 증거하지 않으면 신앙이 죽어버려요. 열열히 하게 하면 안 죽어요. 신앙이 죽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말씀 들어보겠어요. 여러분들은 일 생동안 못 들어요. 온 지구상에 사람은 들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말 하지 않으면 들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 안 했을 때 구약 때 한 건도 못 들었어요. 예수님 말한 걸 한 건도 몰랐다니까. 그래서 2천 년 동안 기다리고 알고자 했던 것이 많습니다. 그 전에는 타락 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죠. 이제는 그 궁금한 것들 다 풀어줬어요. 기 성에서 풀었다고 하는데 푼 것이 아니었거든. 풀 수가 없었거든. 사 명자가 아니면 못 풉니다. 오늘 저녁에는 쌈빡한 것 하나만 해주고 끝날게요. 많은 것을 배운 중에 예수님이 선생이 되어 많이 가르쳤 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성령이 너희를 가르쳐준다는 것을 좋아했어요. 왜냐면 공부를 못해서 배우고 싶었는데 가르쳐주 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성경 보면 성령이 가르쳐준다. 뜨끔한 말씀이었어요. 내가 너를 가르쳐준다. 나는 어려운 걸 진짜 싫어하거 든요. 쉽다하는 말에 혹 했어요. 내가 가르쳐주마. 내게 배워라. 예 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한 말인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게 다 해당되 는 말이라 생각됐어요. 그런데 배우려면 끝까지 배워라 했어요. 몇 년 배우면 메시아니까 다 배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더라고. 20 년 배운다고 했으면 아마 못한다고 했을 거예요. 앞으로 너 20년 이 상 배운다고 하면 싫어. 안 배워 할 거예요. 한 20여년을 보니까 역 시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배운 만큼 하겠더라고. 그 사연 곡절을 말을 못 해요. 그만큼 계속 가르친 것도 아니고 영급이 되어야 보이 는 거예요. 여러분들 예수님 보기가 쉽지 않잖아. 일생에 몇 번 봤다 는 사람이 있고 몇십 번 봤다는 사람 있는데 그만큼 보기가 쉽지 않 아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보는 게 쉽지 않거든. 직접 보는 것하고 상징으로 하는 것하고는 완전 다릅니다. 예수님이 환상으로 보는 거 하고 직접 보는 거 하고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합당하면 보 여준다고 하지만 합당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게 쉽지 않다는 말이에 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예수님을 우리 전국, 세계적으로 물 어보겠어요. 예수님을 꿈에나 기도 가운데 본 사람 손들어 보세요. 여기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람은 30여명 있는데 못 본 살마이 많습니다. 그렇게 예수님 믿고 사랑하고 사는데도 보기 힘들어. 영파 에 의해서 그만큼 올라가면 화면 보듯이 보입니다. 절대 법칙으로 보이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사람은 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통솔하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사람은 통솔을 못 해요. 사람은 그 사람 보고 싶다고 하면 봅니다. 통솔을 능력이 있어서 할 줄 압니다. 보고 싶다고 보는 것이 아니니까. 영급 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다 볼 수 있는데 또 다 안 열어줘요. 볼 때 는 엄청난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나 예수님 힘 안 썼는데 봤다고 하 는데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건 무슨 논리 때문입니까? 뜻이 있어서 보여줬겠지. 힘없이 예수님의 영이 스며들지 못 합니다. 전파도 보면 큰 전파는 작은 전파가 못 끌고 가게 되어 있어요. 작은 물방울이 큰 물방울을 끌고 간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서 배우고 항상 그렇게 왔습니다. 거의 나타나서 가르쳤어요. 그러면 서 말하지 마라. 네가 말하는 환상이 아니다. 확실히 표가 나. 실제 와 환상은 확실히 표가 나. 환상은 만져지기는 하는데 환상이다. 환 상으로 나타나도 영계에 들어가면 만져집니다. 그러면서 배우는 것 인데 지금껏 배우고 있습니다. 섭리사 편지 43년, 그 전에 20년. 어떤 것은 50년 만에, 어떤 것은 60년 만에, 어떤 것은 작년에, 어 떤 것은 올해 풀어질 때가 있어요. 그런데 때가 가야 풀어져요. 신약 에서 성약역사가 풀어지지 않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있을 수가 없어 요. 구약시대 때 신약 얘기가 안 나와있죠. 예언만 나오죠. 강의는 안 나옵니다. 그것도 조금씩 나와요. 그냥 스치면서 나와요. 본격적 으로 예언이 나온 것이 없어요. 그렇게 세밀하게 확실하게 나온 것 이 없어요. 글씨 보고는 잘 몰라요. 그 말씀을 보고 영계로 들어가서 보면서 분별하는 거예요. 그때 들어가면 이제 연관이 되어 있는 것 을 알지 구약에서는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구약 사람들은 예 수가 말한 것이 성경에 어디 있냐고 따졌어요. 예수님은 신약 법을 선포하면서 말했죠. 그런데 성경에 없다고 불신한 거예요. 자기는 율 법만 따르니까 불신할 만하죠. 그러나 그러기 전에 온 인류가 기다 리는 메시아라는 것을 알았으면 그런 거 안 따지죠. 예수님께 하나 도 안 배웠어도 따라다니죠. 그래서 백지갖고 올라온 거예요. 그걸 하려면 내가 해야지. 아직 안 했어요. 여러분들 이거 들으려면 20년 은 전초해야 해요. 그렇게 말씀을 가볍게 봐서는 안 돼. 하나님이 역 사를 하려니까 줬고 때가 돼서 줬고. 잠언은 자면서 받는 것이 아니 다. 본인이 그 단계까지 했을 때 줘요. 이뤄질 것을 주는 것은 예언 잠언에 불과하지. 그건 미결 잠언이에요. 그러나 한 것을 썼기 때문 에 이렇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도 하나님은 역사가 때가 됐을 때 한 것을 말씀한다는 거예요. 귀한 것을 모르면 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손 대면 역사가 일어나. 그 원리를 법칙을 알려줬어 요. 하면 된다. 이거 옮기면 된다. 안 옮기면 썩을 때까지 여기 있어 요. 하나님 말씀하실 때 행함이 능력이니라. 이렇게 말씀해요. 그것 이 뇌 속에 들어와요. 그래서 여기는 믿음 시대가 아니고 실제시대 다. 사랑은 실체니라. 노래 가사에 나왔죠. 사랑은 실체니라. 하나님 도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실제로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시 는 일은 이론이 없습니다. 실체에요. 생각 실존 세계다. 이건 영계에 가서 배운 거예요. 메시아 사명 갖고 배운 거예요. 생각 실존 세계니라. 실제가 된다니까. 바로 시작돼요. 하나님이 말씀만 하시면 그냥 시작되고 있어요. 막으면 죽더라고 하 고 계십니다. 구약에서 선포했거나 신약에서 선포한 말씀은 다 이뤄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모를 뿐이니라 했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다 이뤄졌느니라. 다만 못 봤지. 이뤄진다는 것을 믿어라. 지금 만큼 역사가 간 것은 이뤄진 것이니라. 사람은 한 번 지나가면 두 번 못 해. 그래서 이루고 갈 수밖에 없어. 너 아니면 없냐. 이 사람 시켜서 하지. 이렇게 하나님은 권위있게 이루고 간다는 거를 증거하 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여러분은 나를 증거해야 해. 이 래서 그 다음 말씀을 들어볼게요. 오늘 해주겠다는 얘기 들어볼게요. 말씀을 깊이 들어야 합니다. 귀한 말씀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사탄이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가요. 그러면 사탄은 만 명, 십만 명이 있어도 다 죽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제 2자가 선포하는 거예요. 말 씀의 권세라고 해요. 말씀을 선포하면 그대로 본인도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은대로 선포하기 때문에 그대로 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이 있다. 이걸 배울 때 50년 넘어서부터 배 우기 시작했어요. 나 같은 사명 갖고도 그렇게 오랜만에 배워요. 타 락론이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이어서 창조 목적이 있어요.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 이걸 아는 사람이 없는 거로 알고 있어요. 나는 이미 알고 말씀을 선포해줬죠. 내가 배운 것이 많은데 그중에 충격적인 말씀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이 있어요. 말씀 을 아는 만큼 뜨니까. 권세를 가지고 있으니까. 말씀을 지키는 만큼 권세가 있으니까. 수중자도 많아요. 성경에는 정확하게는 안 나왔습 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들은 얘기가 있어요. 처음에는 많다고 하면 안 믿어져요. 지구 인구는 70억입니다. 처음에는 수백 억이 있다고 하라. 하나님이 세상보다 많구나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많이 아니까 수천 억 있다고 하라 했습니다. 수천 억 있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또 얘기를 해줄게요. 하늘나라가 큽니 까? 지구가 큽니까? 어마어마하게 상상도 못 하게 큽니다. 아마 하 늘나라는 얘기를 해줄게요. 지구 같은 것이 우주만 해요. 생명체가 사는 곳이 우주만해요. 무한한 세계. 그렇게 커요. 왜? 이렇게 생각 하면 알아요. 여러분이 가정에 집 지어놓고 살다가 하나님 성전에 가보면 너무 크죠. 상상도 못하게 크죠. 그렇게만 해도 많이 이해가 갈 거예요. 여러분들 집에서 집 지어놓고 사는 것보다 하나님의 전 에 와보면 알죠. 해가 뜨는 곳부터 지는 곳까지라 했어요. 그것도 크 다고 하죠. 지구촌 전체로 볼 때는 지구 세상 전체가 하나님의 통솔 체죠. 하나님 입장에서 봐야 해. 지구 자체가 공중이라는 말이야. 하 나님 보는 입장에서 성경을 풀어야 되겠죠. 하나님의 공중은 어디인 가 하니 사람이 사는 핵심 지역 지구. 우주에는 사람 사는 곳이 없 어요. 사람 사는 세계가 핵심지니까 지구가 우주의 중앙 지역이 되 겠습니다. 에덴동산인데 하나님이 볼 때 큰 에덴동산은 지구입니다. 하나님 보는 입장에서 말한 것이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 단단한 것 을 먹는 사람이 선악을 구분하고 이런 일, 저런 일을 구분한다 했습 니다. 크게 볼 줄 알아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묏자리를 따질 때 몇 평을 보고 따지는데 하나님은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보고 따 져서 합니다. 해가 뜨는 데부터 지는 데까지 보고 합니다. 너희는 겨 우 10평, 100평 집자리 따지지. 나 여호와는 얼마나 크냐. 10만 배, 100만 배 따지지 않느냐. 실제는 너희가 다 사용도 못하지 않느 냐. 생각하는 것이 커집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그렇게 엄청난 사람 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우주의 에덴동산은 지구가 에덴동산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는데 왜 또 창 조했을까? 우주만 한 지구 덩어리가 있는데 거기에 3천억이 살만하 죠. 그래도 영들이 사는 세계는 하도 빨리 다니니까 이런 세계를 창 조해 놓고 살고 있는데 왜 또 다른 세계를 창조했을까? 천지 창조는 이 유형계를 창조한 목적. 유형계는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천지 만물까지 있어요. 이런 것을 가르치는 데는 신학에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가르친 거예요. 그것을 배울 때까지 도 급이 올라간 거예요. 6천 년 만에 가르칠 정도가 된 거예요. 역사 되어진 것을 먼저 본인이 따져보고 판단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뭘 하시나 본 거예요. 아담 하와 때부터 뭐하나 보니까 절 대적인 사랑을 해주고 그들도 사랑을 받기 위한 역사입니다. 질리지 않은 역사가 아니에요. 핵은 딱 하나만 말하면 온 인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알겠어요? 어떤 남자가 있어요. 어떤 여자가 있어요. 어떤 진리를 전하려는 목적이 아니에요. 뭐하러 전해. 가장 인간의 큰 목적이 있다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것으 로 만드는 거예요. 서로 끌고 들어가려 하죠. 모든 인류 역사는 지금 도 땅이고 물건이고 종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 하고 맞습니까? 소 유권의 권세가 그렇게 커요. 하늘나라가 있는데 왜 만들까? 또 만들 어서 회사 하나 더 만들려고? 그것이 아닙니다. 이건 하나님이 와서 강의하는 거예요. 배운 것을 본대를 보여주라고. 사람들은 그냥 하나 님께 배웠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그냥 그 수준에서 살다가 끝난다. 하나님 그냥 주지를 않아. 나는 왜 받는가 하니 이 어마어마한 것을 받아들인 거야. 늘 나를 보면 혼자 중얼중얼하고 있죠. 그때는 하나 님과 대화하고 있어요. 내가 나중에 가서 얼굴 돌리고 있으면 자꾸 얘기해. 그래서 못하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들어봐 요. 이런 말씀은 구약 때는 안 하십니다. 신약 때도 안 합니다. 일이 안 끝났기 때문에 결론을 못 하는 거예요.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들 통난 거예요. 이후에는 없어요. 마지막 날 때 얘기한 거예요. 앞으로 500년 후에, 800년 후에 할 말을 지금 안 하면 누가 합니까. 천사 들은 비조계라고 그래요. 우리는 조물주라고 그래요. 피조물이라고 그래요. 비조물들이고 영체에요. 우리는 피조물이에요. 하나님은 비 조물. 영체이기 때문에. 피조물은 아니잖아요. 알겠어요? 영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도 비조물이고 천사들도 비조물입니다. 천사들은 어 느 급이냐. 하나님이 볼 때 부리는 자들이에요. 종은 아닙니다. 하나 님께 시중들고 돕고. 하나님은 머리가 되고 그들은 지체가 되어서 합니다. 크게 볼 때 종은 아니죠. 부리는 자들이다. 또 다르게 보면 하나님의 자녀같이 대하는 자들이다. 자녀같이 대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 왜 이런가 하니 너희는 지금 천사보다 못 하지만 앞으로 천사보다 낫게 된다고 했거든. 거기서 찾게 되는 거예요. 근거 있는 글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시니까, 예수님은 실수가 없 으시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녀급만 돼도 천사보다 낫습니다. 구 약에서는 천사보다 낫기가 어려웠습니다. 왜냐면 타락한 세계로 형 벌을 받는 기간이기 때문에 어려워요. 이미 떨어졌기 때문에. 그러나 신약은 메시아가 와서 일체되니까 천사보다는 낫다는 것입니다. 알 겠습니까? 하나님이 다시 만든 세계에서 대상이 됐기 때문에. 비조 계가 아니라 피조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을 깨닫 고 가르쳐주게 됐어요. 결국 하나님은 하늘나라에서 자녀권이고 심 부름꾼, 혹은 부리는 영들. 너희가 부리는 영이다. 돕는 영이다. 그 랬습니다. 이러므로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볼 때는 어떤가 하니 하나 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을 다 퍼부을 수가 없어요. 식구들 입장에요. 하나님께도 물어보고 성령님께도 물어보고 성자가 계실 때도 물어보 고 예수님께도 물어봤는데 동일하게 같은 것으로 말씀이 나왔습니 다. 하늘나라 사람은 우리와 달라요. 마치 식구들과 같다. 자녀들을 다 퍼부어 사랑할 수 없다. 그래서 다시 천지만물을 창조해서 피조 물을 만들었다. 비조물은 피가 같다. 피조물은 피가 달라요. 혈통을 못 속여요. 그러므로 그와 같은 입장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짝 이에요. 그러나 형제들은 사랑의 짝은 아니야. 형제 사랑은 해도 왜 결혼합니까? 다른 사랑을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는 짝이기 때문에 짝이 따로 있어요. 하늘나라 짝은 영원하니라. 성 령님은 이렇게 해도 알게 되고 저렇게 해도 알게 되고 영원한 존재 자로 존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다른 세계에 살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누구나 사람을 다 줘야 만족하게 돼요. 안 주면 만족할 수 없습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유초등부, 장년부, 가정국 자기 사랑을 다 줄 사람이 있어야 행복해요. 그런데 가정에서 형제적 사 랑을 하다가 다른 사랑을 하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형제 는 애인 사랑을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천지 창조를 다시 하겠다 고 창조하신 거예요. 그래서 천사가 가브리엘, 미가엘, 루시퍼가 있 었는데 그중에 루시퍼는 가장 가신 역할을 했어요. 가브리엘은 다녀 야지. 미가엘은 가까운 종의 역할을 했어요. 그 안에서 살피는 일을 했어요. 하나님의 바로 가신 역할. 최고의 사령관이죠. 세 천사 중에 서 가장 가깝게. 가브리엘은 기쁜 소식 전해주러 가야지. 우체부 아 저씨처럼. 미가엘은 천군 대장으로서 그 어마어마한 사탄국을 지켜 야지. 그런 것을 알게 해준 루시퍼는 우리가 있는데 또 창조해요?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우리들이 다 있는데 수천 억이 하나님을 사랑 하고 있는데 우리가 더 해줄게요. 이런 식으로 말한 거예요. 천사는 그 수준을 몰라요. 그래서 천사에요. 사랑에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니 까. 그러나 루시퍼는 전지전능하지 않기 때문에 몰라요. 자기 입장에 서는 안 풀려요. 자기가 하나님도 아닌데 어떻게 풀어. 못 풀죠. 우 리가 있는데 또 하나님 창조하시냐고. 안 할 수가 없죠. 하나님이 행 할 때는 알아요. 모든 국가 비밀도 행할 때는 알아요. 월명동 행할 때 알더라고. 결국은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왜 아방궁을 만드 냐. 왜 만드냐. 이럴거면 도시가서 만들지. 그래서 그들은 쫓아냈어 요. 일도 하기 싫으면 나가라. 하나님께 쫓겨남을 받은 자는 반드시 쫓겨남을 받았든지 뜻을 반대했더라고. 시인한 사람만 데리고 가나 안 복지로 하고. 그것이 맞다면 나머지 수만 가지도 그렇게 풀어져 요. 결국은 하나님이 그 일을 안 하겠어요? 하시지. 이게 결혼하지 말라는 것과 같거든. 너 나가 놀라는 것과 같아요. 가령 사람으로서 는 다 비유가 될 수 없어요. 나가지 마. 그 하나만 반대했겠어? 그 패거리들 다 쫓아낸 거예요. 그래서 이 천사는, 쫓겨난 루시퍼는 결 국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시니까 하나님이 결국 쫓아냈어요. 해는 하 나님이었고 달은 성령님이었으니까 큰 별 하나가 떨어진 거예요. 그 게 루시퍼를 말한 거였어요. 요한계시록 20장에도 보면 이걸 잡아넣 어라. 천 년 동안 가두리라. 이 역시 루시퍼입니다. 조건 세우고 다 한 다음에 가둬버리는 거예요. 결국 추방시켜 버렸어요. 흑암으로 내 쫓아버렸어요. 그 종자들을 다 내쫓았어요. 결국 루시퍼가 왜 쫓겨난 지가 나타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거기 자체에서 에덴동산은 아담의 고향 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와를 오게 만들고. 여러분들 자기 집에서 애인 이 없듯이 거의 애인은 외부에서 데리고 오죠. 하와를 배필 만나게 해줬죠. 기독교에서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너 무 모르는 사람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 아 니에요. 인류의 조상은 그 전부터 있었어요. 3만 년도 더 거슬러가 요. 3만 년 전에 살던 원시인들 집도 있잖아요. 썩지 않으면 인간 뼈는 3만 년이 아니라 5만 년도 가죠. 아담과 하와는 그 많은 자 중 에서 택했어요. 아담은 거기 사람이에요. 아담은 고향이 거기에요. 고향이 거기에요. 결국 하나님이 명령했죠. 따먹지 마라. 따먹으면 죽는다. 조그마할 때 전했죠. 나는 이때 확 성장했죠. 나는 15살 때 부터 배운 거예요. 그때는 이미 다 컸을 때에요. 나는 그때 14, 15 살 때 성경 배우고 그때 인생공고하고 울어서 이성에 신경 쓸 때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 루시퍼가 또 나타났어요. 아담, 하와에게 하나 님이 명령한 것을 건드렸어. 인류 창조하고 그 중에서 핵적인 자 세 워서 이제 하나님 뜻을 피려고 했는데 선악과 따먹지 마라. 과일하 고는 전혀 상관이 없어. 사랑을 혼자서 하지 말아라. 사랑은 내 것이 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것이야. 그와 같이 아담과 하와도 따먹지 마라. 그래서 성장하라. 그런데 이것이 또 나타난 거예요. 이것도 하 늘나라에서 나타났다가 하늘나라 창조할 때까지 있었던 거예요. 그 러다 또 나타난 거예요. 이걸 위에서 안 거예요. 바로 그때 이래서 결론을 통해서 알게 된 거예요. 결론 보고 원인을 알게 되고. 둘 중 에 답이 있는 거예요. 이 세상에 이뤄지는 것을 봤어. 그런데 결과 하나님이 천지 창조해서 창조목적 보니까 사랑을 이루려고 했던거 야.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자로 조건을 세우게 하려고 했던거야. 극단적인 말을 해버린 거예요. 먹으면 죽어버려. 끝나버려. 천지 창 조하고 아담, 하와를 시작한 거예요. 결국 그 일을 이루니까 또 반대 하는 거예요. 그때는 우리가 있잖아요. 우리가 더 사랑할게요. 그러 면서 은근히 하나님 하는 일을 못하게 했죠. 그들로 사랑을 다 받으 니까. 그것이 아니거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밖에 못 줘도 무 조건 아멘 하고 가야 해. 아담과 하와 창조해놓고 지상을 사랑하면 천사를 더 사랑하게 돼. 사랑에 불붙어서 더 사랑하는 거야. 그와 같 이 하나님이 하실 때 지상의 사랑을 이루고 상대적 사랑을 이루고.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 드려서 사랑한 거예요. 하나님이 결국 적으로 행하신 일을 루시퍼가 또 방해해서 그들을 꺾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하나님은 명령해서 지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 서 항상 보면 우리의 주관권의 적들을 보면 항상 빠져나간 자에요. 빠져나가지 않은 자들 중에는 그런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세계에서 빠져나간 자 중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루시퍼에요. 루시퍼는 경호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많이 당한 거예요. 마지막 절대 하나님 사랑. 전지전능하신 사랑 다 퍼붓는데 다 감당하면서 가면 천 년 동 안 신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축복의 세계 중에 큰 것이 휴거 역사. 땅에서도 사랑. 그 목적을 갖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창조하시고 시대마다 메시아 보내서 창조목적을 이 뤄왔습니다. 믿습니까? 이것은 내가 배운 것 중에서 너무나도 오래 걸렸고 너무나도 권세있는 말씀이고 너무나도 깊은 말씀이었어요. 이랬구나. 우리가 적을 알아야 싸우는 거예요. 마귀와 사탄과 귀신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천국을 못 세웁니다. 항상 기도할 때 마귀 사탄 과 이들이 쓰고 나타나는 자들을 기도해야 합니다. 이미 가둔다고 했는데 흑암에 가뒀어. 그런데 너희가 거기 가면 갇히는 거야. 빈 공 간이 있을 때 와요. 그때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 하나 밝혀줍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아야 너희가 절대적인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절대적인 절대신 사랑. 그리고 땅에 와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사랑. 없이는 이 시대가 일어날 수 없습 니다. 초림이 없이는 재림이 있을 수 없으니까 항상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예수님에 대해서 정말 알고 싶다고 기도했더니 나를 만났어요. 그런 얘기 나한테 하지도 않았을 때 내가 말했어요. 나는 이방에서 와서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기도했더니 선생이 얘기해줬다는 거예요. 역시 내 기도를 들어주셨어. 나는 전혀 몰랐죠. 그가 그렇게 오랫동안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기도한 지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