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09 (일)
주일말씀 끝가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 선포일
- 2021.05.0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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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주일말씀 끝가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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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9일 주일예배>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시대성경 너희가 끝까지 해야 성령과 주도 함께 하시사 너희의 목
적을 이룬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24장 13~14절
참고성구 마태복음 7장 6절
마태복음 24장 1~14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5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여러분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몇 번 예배 참석하신 분들 있죠. 정
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분들도 있죠. 반갑습니다. 사람이 말
씀을 듣게 하는 것은 사람이 인도해 주지만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
이 인도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한 번에 다 알아듣고 감
동 받겠습니까? 그러나 또 주의 말씀으로 주는 계속 말씀해주시고
증거자의 증거를 통해 먹여 줄테니 배부를 때까지 잘 듣기 바랍니
다.
사실 본예배 말씀을 모두가 같이 듣고 있습니다. 교회에 참석하면서
예배를 드릴 때는 교사들이 보고 있으니 들으려고 하지만 자기 스스
로 드려야 하는 비대면 온라인 예배 때는 은하수, 중고등부가 가장
힘들 때입니다. 언젠가 더 많은 변화를 더 이루리라 믿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다 듣고 있기 때문에 전체를 중심으로 말
씀하고 있습니다. 모두 귀를 기울이고 한 가지씩이라도 뇌에 넣고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중에는 SS 얘기가 나옵니다. 지난날 어떻게 해오신 것을
말하기 보다 어떻게 행해야 할지 깨달은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오
늘 말씀은 거의 SS 예배일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의 주제는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입니다. 말씀의 방향
이 반전이 있습니다. 끝까지 하라는 말씀인데 끝까지 하는 게 반전
이에요. 다른 방법으로 풀어주실 겁니다. 무엇을 어떻게 끝까지 할지
집중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가지고는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전에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비밀을 밝히시면서 그렇게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시면서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끝내 핍박하고 악
평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이미 판국은 고난으로 기울어졌어요. 이때
예수님은 앞날을 가르쳐주시면서 어떻게 하라 가르쳐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절에서 14절까지 말
씀을 한 번 더 여러분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유대인의 성전을 가르키면서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
지리라.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때 제
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조용히 묻습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납니
까? 주의 임하심과 세상의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 이때 예
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으로 와서 미혹
하리라. 그러니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때는 민족들
이 대적하겠고 미움도 받으리라. 그때 많은 사람들이 실족하여 서로
실족하고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겠으며 불
법이 성행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으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끝이 언제인가
요? 그렇다고 그 끝이 온 세상의 끝이 아니니라. 그제야 끝이 오리
라. 이 얘기입니다. 이게 오늘 마태복음 24장 1절에서 14절 말씀입
니다. 그럼 예수님의 말씀대로 되었을까요? 이 부분은 핵심적으로
영상을 보면서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의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그들의 죄를 용서
해주시며, 누구든지 주를 믿으면 구원을 받도록 온 세계에 구원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영은 부활하시어 천국에 오르셨습니다. 이
때 예수님의 말씀대로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여 지진이 일어나 바위가 터지며 각종 재앙이 일어나 예
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임을 시인했습니다. 이후 예수님의 육신이 함
께 있지 않으니 종교의 혼선을 빚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때리고 핍박하고, 악한 자들에게 잡아다 넘겼습니다. 그리
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그렇게도 박해했습니다. 또한 민족끼리
서로 미워하고 싸우고 잡아 넘기며 불법이 성하고 사랑은 식어져 갔
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대로 끝까지 견딘 자들은 구원을 얻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 곧 신약 성경을 이루고 2000
년 동안 역사를 펴 왔습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이 시대를 알고 따르는 사
람들은 우리 시대가 더 많이 떠오를 겁니다. 동시성으로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하나님의 뜻을 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끝없이 핍박했죠. 죄악이 너무 성해서
무엇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씻어내야 해요. 이에 이 시대도 십자가
기간을 맞았죠. 예수님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후 주는 십
자가를 지셨죠. 곳곳에 여러 환난이 일어났습니다.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미움, 다툼,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불법이 성하고 사랑은 식어
가고 섭리사의 생명들이 떠나가기도 했습니다. 그 시간을 겪은 우리
가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증거했습니다. 핵만 치고 넘어가는 거예요.
중요한 건 이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었고 주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주의 말씀대로 환난이 있었지만 주의 말씀대로 한 자는 신부급 구원
을 받고 휴거되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새로운 생명들을 새롭게 전
도하면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극심한 환난 중에, 수많은 미움
중에 끝까지 견딘 여러분, 정말 잘하셨습니다. 지진과 같은 환난, 핍
박,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혼자 서 있기도 불가능하고 생명을 잘피기는커녕 자신을 살피기도
어렵습니다. 대견한 거예요. 물론 신앙은 조금 흔들렸지만, 물론 지
금 상태가 약해져 있지만 살아있잖아요. 살아있다면 가능하잖아요.
우리 중고등부들이나 2세들, 신앙이 어렸던 사람들은 이런 걸 더 몰
랐을 거예요. 끝까지 견디고 일단 여기까지 왔으니 잘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느새 커서 성인이 되었고, 섭리사의 중간 지도자가 되었
고 섭리사에 없으면 안 되는 때가 되었어요. 어린 아이들이 또 어린
아이를 가르치는 지도자가 됐다는 말입니다.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환난 중에 와서 가장 자신감이
없습니다. 주님의 튼튼한 손발이 되어서 이 역사를 책임지고 뛰고
달리게 될 것입니다. 성령과 주가 그렇게 인도해 주십니다. 더욱 말
씀과 성령으로 똘똘 뭉쳐 주와 함께 견디고 끝까지 견디고 이겼습니
다. 이겼기 때문에 이런 날을 맞은 거예요. 예배 드리는 모습만 봐도
어떻게 패배한 자들입니까. 주와 함께 끝까지 견디므로 이겼기 때문
에 지금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2018년 부활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났습니다. 몸
을 푼 겁니다. 이제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다시 불타오르고 있습
니다. 자신도 이 말씀에만 들어온다면 이 불 안 받을 수가 없어요.
더 나아가서 귀한 역사를 이루고 싶을 거예요. 지금은 몸 푸는 시기
였구나. 이제 진짜 부활 후 한 때 두 때 반 때가 오고 있거든요. 할
수밖에 없게끔 역사해주고 계십니다. 지난주에는 이제 배웠으니 선
생의 선생의 되어서 가르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듣고 어땠어
요?
과연 어떻게 시대 말씀을 가르칠까? 주를 가르칠까? 그 핵심을 전
해주려 합니다. 어떻게 시대 말씀을 증거해야 하지? 생명을 전도해
야 하지. 주님의 말씀입니다. 새로 전도 중에 있는 자들, 혹은 말씀
은 못 연결시킨 자들, 말씀을 잘 모르는 자들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제대로 알게 해주고 싶은 것이 우리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이 일어
날수록 마음이 조급해져요. 앞뒤없이 막 얘기해요. 이러면 실패에 가
깝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상대가 제대로 알게 하는 게 목적이에요.
이 목적을 어떻게 해야 이룰까? 오늘 말씀처럼 끝까지 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끝까지 할 것이냐. 오늘 어떻게를 말씀해준다는 말입니
다.
끝까지 한다는 말은 과정이 있다는 말입니다. 끝까지 하라고 말씀하
셨어요. 과정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린아이들에게 이유식 먹일
때 어떻게 해요? 달래면서 그 마음을 맞춰가면서 다시 떠요. 혼내지
않고 기다리면서 합니다. 분위기, 환경 맞추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
의 마음을 맞춰가면서 한 술씩 떠먹이죠. 이와 같이 말씀을 먹일 때
도 급하다고 모른다고 한꺼번에 쏟아내면 안 됩니다.
지금 모니터링을 계속 해봐요. 그리고 그 영상 예배가 이런 수준이
없어요.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위대해도 아무리 엄청나다고 해도 받
아들이지 않습니다. 대화도 해주고 환경과 분위기를 맞춰주고 상대
의 기분도 맞춰주면서 맞춰줘야 합니다. 이렇게 과정을 맞춰주지 않
으면 복음을 듣고 싶은 사람도 결국 듣지 않게 됩니다. 결국 말씀을
전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에서 시간이 필요해요. 인류 창
조를 순리에 맞춰 창조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이 들어가려면 시
간이 필요하고 때가 맞아야 합니다. 이왕 내가 시간을 내주게 됐다
면 상대의 시간에 맞춰 시간을 내주면서 때와 분위기에 따라서 말씀
을 전해줘야 합니다. 여러분은 증거의 쉼을 얻으면서도 주님의 최첨
단의 방법을 얻고 있습니다. 상대가 마음을 열고 있는지 보면서 주
를 증거하는 겁니다. 핵심 다 나왔어요.
시대 복음은 결국 모두가 들어야 해요. 그렇다고 아무데나 아무에게
나 주거나 증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돼지에게 진주 목걸이를 걸어
줘도 그게 진주인지 모릅니다. 말씀 전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주께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내 정신 상태를 맞춰놔야 합니다.
그리고 때에 맞는 사람이 올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
도했다고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만나서 직접 대해보고 알아봐야
합니다. 거기에 맞춰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저는 기성에서 굉장히 신앙을 열심히 하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다
른 말로는 연결이 안 됐어요. 그런데 곤고했어요. 그래서 그 쪽으로
했을 때 연결됐어요. 사람마다 너무 다양해요. 그래서 사람을 대해봐
야 안다는 거죠. 뭘 원하는지 알아야 그것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전도도 말씀도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보면서 하기, 말씀 이해하는 거 보면서 넘어가기. 사
실 제일 중요한 것은 지혜롭게 전하는 것입니다. 지혜의 근본은 하
늘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와 함께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때에 맞
게 하시면서 분위기도 이끌어주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교회에서
말씀을 잘 들었어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사람 따라 때와 환경을 옮
겨가면서 그 사람의 여건을 잘 고려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마음도 알게 되고 그에 따라 말씀도 전할 수 있
습니다. 끝까지 해야 성령과 주가 목적을 이룬다고 했는데 상대가
시대 말씀을 아는 목적을 이루도록 기도하고 계획하고 가야 성령께
서 그 목적대로 이끌어주신다는 거예요. 그 목적을 두고 준비하며
계획하며 해야 성령께서 상황을 틀어주세요.
선생님께서 어떻게 이 말씀을 받게 됐나. 목요일 하루종일 행하고
받은 말씀. 이렇게 성령께서 환경을 틀어주시고 이끌어주시니까 곧
바로 주를 증거하는 문이 열리게 됩니다. 증거가 최고의 목적인데
과정이 없으면, 끝까지 안 하면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때로는 환경도 옮겨가면서 분위기를 바꿔가면서 상대에 맞춰 가면서
해야 합니다. 환경 맞추기. 상대의 마음 맞추기. 마음을 열 때가 있
어요. 그 순간에 맞춰 성령의 감동으로 그 사람에 맞게 말씀을 전해
줘야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듣는 사람이 계속 오늘 1시간 밖에 없다고 했는데 10시간 전해서
말씀이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한 번에 주 증거, 시대 증거 다 끝났
습니다. 그렇게도 이것을 기대하면 되느냐? 안 됩니다. 대개 1차, 2
차, 3차에 나눠서 해야 주를 받아들이고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
다. 이제 핵심말씀 끝났어요. 이건 행할 때 빛을 발하겠죠. 했으니
여러분들이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 말씀의 빛을 찬란하게 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가르치려면 노련해야 합니다. 단상에서 웃으면서 조급
하지 않고 여유있게 하는 게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노련해서 그런
거예요. 노련하다는 것은 그만큼 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해서 노하
우가 있다는 말이에요. 이것이 바로 노련미입니다. 많이 알아요. 이
제 섭리역사는 노련미가 있는 섭리사입니다. 43년입니다. 노련해져
요. 많이 알아요.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환난도 겪었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보람도 느꼈고 창조목적도 이뤘고 많은 일도 이뤘고 지금
2021년을 맞은 겁니다. 이제 시대 말씀은 노련하게 전하고 주를 증
거해야 합니다. 노련하게 증거하려면 자기가 먼저 확실히 알아야 해
요. 모르면 노련할 수 없어요. 조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온전
하게 알아야 노련하게 생명들을 이끌어가면서 모르면서 자고 있는
것을 깨워주고 말씀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노련하다는 것은 주입시
킨다는 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주입식 교육은 없어야 합니다.
상대가 겪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해요.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알아야 노련하게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알아야
해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제대로 알고 상대의 마음도 알아야 승리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마음 아픈 것이 있고 경제가 어려운 사람도 있고 학업에 어
려운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은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알아줘
야 해요. 그 사람이 겪은 것,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아야 하나님의 뜻
이 있다고 알려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다 신입생 때 겪은 일들이고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듣는 사람의 마음의 문과 생각의 문을 열게 한 후에 그때 말씀을 전
하고 주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함
께 해주신다고 했어요. 선생님 말씀 받으면 이 말씀 어떻게 전할까
부담을 가지면 말씀 못 전해요.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이 만나
서 말씀의 방향을 주시더라고요. 무조건 전하려고 하다보면 상대는
무의식이에요. 아무리 불나게 전해줘도 모릅니다. 이제 이렇게 하는
겁니다.
말씀을 다 배운 후에는 개인의 환난이 반드시 와요. 이전의 생활과
는 말씀이 들어갔기 때문에 다른 삶이 와요. 꼭 그 어려움을 이기라
고 말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소통해줘야 합니다.
섭리사 환난기 때는 환난도 이겨야 하죠. 휴거도 이뤄야 하죠. 때가
때이니 만큼 전투적이었습니다. 예전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지금
SS들도 은하수 때 제가 외쳤던 것이 기억날 수 있어요. 선생님께도
말씀드렸어요. 예전에는 조금 더 못 전해서 눈물로 전했다고. 우리
조카가 그때 4살이었는데 성령집회가 끝나면 이모는 왜 울어. 울지
마 그랬어요. 감사와 깨달음의 눈물이 많았죠. 그렇지만 비통함과 어
려움의 눈물이 많았죠. 그래도 요즘은 눈물보다는 웃음이 많아요. 저
부터도 바뀌었어요. 시대 상황도 전해주고 지난날 이야기도 하면서
말씀을 편하게 하고 있죠.
지금은 부활되어서 오신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뛰는 때입니다. 환
난 풍파 다 거치고 43년입니다. 예전과 같은 환난은 없어요. 이제는
더욱 넘쳐나는 희망과 기쁨을 가지고 주께 배운 말씀에 인격을 더해
서 주를 증거해야 할 때입니다. 노련하게 해야 할 때입니다. 말씀은
좋죠.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말씀이 좋다는 것을 몰라요. 제대로 가
르쳐줘야 좋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잘 가르쳐야 합니다. 어
떻게? 노련하게? 환경도 맞춰주고 상대의 마음도 맞추면서 가르쳐
줘야 한다.
지난번 레볼루션 킹덤 시즌3가 지나고 어떻게 애들을 이끌어줘야 할
지 생각했어요. 사실 지금 비대면 예배잖아요. 비대면 예배 때는 SS
가 예배를 제일 안 드려요. 안 듣는다는 거예요. 앉아 있어도 안 들
으면 돼요. 10대들에게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요. 그게 13세 때부터
엄청나게 생겨요. 14~16세는 거의 어벤져스에요. 앉아서 듣고 있는
데 아무 생각도 안하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제가 목회지에 있는
SS만 해도 제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요. 한 명이라도 더 깨닫게
하는 게 목표에요. 한 명이라도 더 주께 가까이 오게 해서 어떻게
더 멋있게 크게 만들까 고민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날 선생님께서
말씀을 행하고 계셨죠. 그런데 이날 선생님께서 손님 모시고 가서
말씀 전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 주에 전화로 다음 주에
내가 말씀 목요일에 못 준다고 금요일에 준다고 미리 말씀하셨어요.
금요일 오전에 준다는 그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런데 이날 저녁까
지 말씀을 전하신 거예요. 그 사람이 마음 문을 열고 때가 왔을 때
주 증거를 하신거죠.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답을 받았어요. 오늘
그 얘기를 해줄 거예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생명 하나라도 나 자신
이라도 어떻게 이끌지 목표를 정하라는 거예요.
오늘은 지난날의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목적을 어떻게 설정했
는지 말해 줄 거예요. 어린 아이들은 환경에 많이 좌우 돼요. 그런데
힘들면 못 담는 거죠. 주의 말씀을 못 들으면 듣게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SS들이 좋아할지 안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목적
은 한 명이라도 더 예배에 담자. 한 명은 무조건 담깁니다. 저는 제
가 하는 순간 담긴다고 보고 있어요. 이 목적을 두고 할 거예요. 3,
4개월에 한 번씩 레볼루션 킹덤을 할 거예요. 8월에 준비하고 계세
요.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안 돼요. 3주에 한 번씩 선생님이 원고를
받으시면 그 원고를 누구한테 줄 거예요. 언제부터 할거냐. 누가 설
교할거냐. 한 명이라도 담깁니다. 언제부터? 5월 23일부터 바로 시
작합니다. 말씀을 주시는 분은 선생님입니다. 설교자는 정조은입니
다. 3주에 한 번 설교는 선생님이 먼저 주신다고 하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줄 거예요. 싫을 수도 있지만 한 명은 내가 더
담기게 한다. 그래서 이렇게 할 거니까 여러분이 이끌려 왔을 때 예
배드리는 게 괜찮구나 하게 만들면 됩니다. 저는 우리 SS들의 상태
를 보고 상처받지 않아요. 성령과 주와 함께라면 끝까지 할 수 있습
니다. 한다고 지금 얘기하고 있어요. 말씀을 안 들으려고 할 때 이
때 더 책임지고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할 거니까 여러
분도 목적을 설정하세요. 한 명이라도 더 예배를 드리게 하겠다. 부
담이 없잖아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목적을 세우면 1차, 2차, 3차, 4
차 할 수 있겠죠. 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목적을 세워서 자기 목
적을 향해 가면 될 것입니다.
신앙의 어린 자가 잘 크면 동력자가 되고 이끌어줍니다. 오히려 어
른들을 지켜준다니까요.
오늘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듣고 꼭 목표와 목적을 설정하고 주의
말씀에 맞춰 끝까지 행하기를 바랍니다. 다 하실 거죠? 모두 목적을
이루게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면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
니다.
올해로 43년을 맞은 섭리역사! 극심한 환난을 거쳤지만 휴거로 하
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역사 부활기를 맞은
후 한 때 두 때 반 때가 되는 2021년 영육 새롭게 해를 맞은 섭리
역사! 끝까지 견디며 이 때를 맞았으니, 끝까지 성령과 주와 함께함
으로 목적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끝까지 해야 끝에 가서 최고로 좋
은 기회가 오고 끝까지 해야 구원도 받게 해주고 자기 목적도 이룹
니다. 끝까지 해야 성령과 주가 함께하시어 목적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