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1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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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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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1일 화요일새벽말씀
자~ 한국을 비롯해서 세계 각나라 시간은 다르지만 직접 말씀을 들으려고 일어나서 말씀을 듣고 있는 줄로
알고 있어요.
금주의 말씀은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주제를 두고 말씀을 했어요. 보다 주일 말씀 이어서 빠진 것도
해주고 주일 말씀 한번에 다 못해요. 하나님께서 쪼개서 이만큼씩 이만큼씩 주십니다.
그리고 또 듣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또 여러 가지로 해주십니다. 본문 시대 주복음 말씀은
너희가 끝까지 해야 성령과 주도 함께 하시사 너희 목적을 이룬다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모두 겪어서 행하면서 그렇지 않느냐. 성령님께서 하신 말씀이에요. 복음을 전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각종 일도 해보고 하나님의 뜻에 의한 일도 해보고 끝까지 해보니까 모두 원하는대로 되는 것을 보
았어요.
힘들지만 고생되지만 끝까지 하니까 완전하게 할 수가 있었어요. 완전하게도 하고 내가 원한 것도 해지고,
그로 인해서 기쁨이 되고 하나님목적을 이루게도 되었습니다.
세상만사는 끝까지 해야 되요. 그것이 끝까지 할수 있는 능력도 있고 힘도 있는데 끝까지 안해요. 처음에는
황소같이 엄청나게 했어요. 끝에는 얼마 안 남았는데 끝에는 처음의 힘과 능력과 수고를 조금만 하면 되거
든? 끝에는 조금만 하면 됩니다. 매듭짓는 일이기 때문에. 집을 다 지어놓고 마지막 인테리어 하는 것은 조
금만 하면 되요. 그렇지 않으면 그동안 많이 수고 해놓은거 표가 잘 안납니다.
대개 보면 많은 것은 했는데 조금을 더 못해서 목적을 못 이루어요. 어제도 비를 몇시간 동안 맞으면서 끝
까지 못한 것을 찾아보고 돌아다녀 보니 많더라구요. 이 일, 저 일 조금만 더하면 되는데 그래서 끝까지 했
습니다.
운동장에 소나무 심어 놓은 것이 심은지가 오래 되었어요. 1년 되었죠. 물론 더 못 본 것도 있지만 자꾸 보
니까 옆에 동그랗게 파고 잔디 입혀서 마지막 분장을 해줬어요. 그리고 꼭꼭 묶은 것도 다 풀어줘서 그 속
에 벌거지 있는 것도 다 잡아주고. 깨끗하게 해놓으니까 보는 사람마다 속이 시원하고 빛이 난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옷도 다 입고 화장만 하면 빛이 나듯이, 끝까지 하는 것은 화장하는것과 같고 열매 연 것을 따오
는 것과 같아요. 농사 다 짓고 열매 안따면 그냥 썩어버리죠.
끝까지 하라는 것이 만가지 넘는 일들이 많습니다. 백미터 만미터 마라톤 뛰는 사람들이 끝까지 안하면 보
람이 하나도 없죠. 마지막 일미터 남은 것 안 뛰면 그동안 한 것이 헛일입니다. 그와 같이 끝까지 하는 것이
그렇게 큽니다.
시대 복음에 맞추어서 참고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죠? 참고 성경
으로 본거에요. 내가 행한 것은 성령님과 같이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 가르친 말씀은 마지막 십자가 지시기
전에 메시아를 죽이니까 하나님 노여워하시고 그 후에 민족이 다 잡혀갈것이고 이런 것을 보시고 이런 환난
이 일어나리라. 이런 것을 다 예언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도 끝까지 주를 믿어라고 했죠?
이런 환난과 핍박이 일어나도 끝이라고 보지 말아라. 사람들 흔히 보면 환난 핍박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오
면 끝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끝은 고통과 아픔에서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끝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또
메시아를 아는데서 할 말 다했다고 끝납니다.
이것은 아주 귀한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우리 역사도 지난 날 이와 같이 똑같은 역사가 있었다고 자세하게
말씀했죠? 우리도 환난과 핍박이 있는데 너무 많아서 말을 못하겠다.
말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언제 그랬냐, 다 잊고 시비를 겁니다. 우리 겪은 자는 다 알죠.
항상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다 어려움이 일어납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복음, 주의 말씀, 성령의 복음, 성자의 복음, 절대자 삼위일체의 할 말. 이것이 구원시키는 말인데, 다 해주
고 구원자 보냈다. 그 말을 다 한 다음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끝나면 뭐죠? 믿은 사람들은 황금천국으로 휴
거도 되고, 그러면 더 이상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때도 죽어가며 순교하면서까지 끝까지 했어. 그래서 구원과 천국이 일어났죠?
섭리사도 예수님때처럼 죽지 않았는데? 왜 안죽어? 신앙으로 많이 죽었는데.
마24장 전장을 보라고 했죠? 자~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을 주겠어요.
시대의 성령께서 나에게 행하게 해주시고 말씀하신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고 말씀을 하신 거에요.
시대 성경 말씀, 너희가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이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가 생명을 데리고 왔는데 주가 오게 하였노라. 그와
친구가 같이 오게 되었노라. 그에게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였노라.
이미 복음을 듣고 따른 자가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데리고 오지 않습니다. 사회적인 모임에 가서 만난 사람
입니다.
전도하는데 너무 급하게 하지 말라는 거에요. 예수님은 양을 각각 인도하라고 했죠? 내가 이 사람 전도해야
되겠다 목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 후에 또 월명동 가자고 해서 모임 마치고 오게 되었어요. 와~ 충격이라
고 너무 좋아하면서 이 사람도 세상 돌아다니면서 많은 것을 구경하는 사람이었어요. 직업이 그러하니까.
차 마시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했어요. 그 후에 코로나 기간에 또 올수가 없잖아. 섭리에 이미 말씀을 들은
자가 또 온다고 하길래 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전도하려고 하는 분이 월명동 올 때까지 내 얘기만 2시간도
더 들었다는 거에요. 아이고~ 내 생각과 다르네. 전초하는 사람이 내 얘기만 2시간 넘게 했대요.
성령님이 2시간 동안 바람 쐬게 해줘. 식혀야지~ 여기 오면 다른 얘기가 없잖아. 나는 사실 이렇게 만들려
고 만분의 일도 생각 안했다고. 세멘 공구리 만들려고했다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는데 30년이
걸렸다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든 것을 보고 놀란다고. 끝까지 내가열심히 했다고 했어요. 본인도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고 했습니다. 옆의 사람이 우여곡절을 바닥까지 치면서 겪은 사람이라고 말을 해요. 그
때 자기가 하나님을 찾았대요. 그 후로 어려움을 이겼대요. 그것이 나를 만나려고 그렇게 된거여~ 하니 웃으
면서 그렇다고 했어요.
그분도 소원을 이루고 나도 목적을 이루고 그렇게 주고 받고 해야 돼요. 복음의 주인이 자기 목적만 이루면
안돼요. 상대 소원도 이루게 해줘야 합니다. 아프면 병도 고쳐주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한 두시간 정도 풀어줬어요. 몸이 좀 풀렸다고 했어요. 여기 사람 오면 못 만난다고 골짜기 꽉 찬다
고 했어요. 하나님의 하신 일이 엄청나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미 시간이 5시간이 넘었어. 7시 해가 넘어가는데 막 당황 되는거에요. 성령께서 장소 옮기자고 해
서 다른 데 비슷한 곳이 있는데 하나님 자연 성전 부속 건물이라고 한다고. 하나님은 스케일이 너무 크시니
까 여기서 한 4키로는 가야 된다고. 거기는 조그만데 물이 졸졸 흘러내려가고 진짜 재미있다고 거기 가자고
살짝 얘기했어요. 그래서 같이 갔어요.
어느새 녹아져서 너무 좋아하고, 자기도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강원도 깊은 산악계곡에 온 느낌이라
고 했어요. 선생님도 그 말을 듣고 엄청 감동을 받았어요. 하나님 성령님께서 해주셨다고 실컷 얘기했는데
이 시대 복음을 못 전해서 마음이 조마조마했어요.
저기도 좋은데 다음에 또 오자고 했어요. 시간 벌려구. 차 마시고 하면서 성령께서 복음을 내 놓으라고 해
요. 교회를 다녔는데 주일학교 반사도 하고 엘리트도 맡기고 해서 자기 직업에 너무 지장이 있다고 해서 요
즘에는 한번씩 간다고 해요. 그때 파악을 했어요. 깊이 신앙생활을 못하는구나.
신입생들 오면 편한 물가로 쉬게 해줘야 해요. 인기가 많아도 이것 저것 막 맡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직업에 지장이 너무 커서 안한대요. 말씀을 듣고 자기는 잘 모르겠대요. 그래서 역사를 시작해서 하나
씩 시작했습니다. 다 각각이니까 내가 하는대로만 하면 안돼요. 그러나 내가 하는 것은 핵을 가르쳐 줍니다.
20분동안 핵은 다 가르쳐야 되는데.
온 인류가 구원자를 기다리지 않냐고. 자기도 그랬대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이 구름타고 온다, 불가지
고 심판하러 온다, 그렇게 되어있지 않냐고. 끄덕끄덕해요. 신앙을 어떻게 했는지 파악하고 말씀을 줘야 해
요. 결국 목적은 산골짝 예수님 오셔서 역사하시면서 하나님을 가르치면서 하나님께서 오신다는 목적을 이
루지 않았냐고. 맞다고. 항상 하나님은 사람을 쓰시고 행하신다고 했어요. 항상 원고 갖고 외치고, 또 항상
신은 사람쓰고 말씀하신다, 모세, 엘리야, 선지자 쓰고 말씀 하시고. 하나님을 우리는 못 보니까. 그 다음에
는 메시아 온다고 기다리고. 예수님 오셨는데 십자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서 하늘 나라 가서 다시 온다고
믿는데 자기는 믿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살랑 살랑 흔들어요.
예수님의 영이 오신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강림이 항상 있었다. 항상 행하시는 삼위일체다. 또 기다린다
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오시지 않냐고. 유대인들이 통곡의 벽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오시지 않냐고.
열을 내면서 막 하면 안되요. 재미있게 얘기하고 한마디 얘기하고 그렇게 해야 되요.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고, 예수님도 똑같은 사람이지 않냐고. 성경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영은 안 보입니다. 영
은 못 봅니다. 그러나 사람을 쓰고 예수님이 많이 행하셨다고 하니 맞는 것 같다고 해요. 자기는 몰랐다는
거에요.
오늘도 말씀을 전하고 시대 사명자를 깨닫는 거라고 하니 끄덕끄덕해요. 나이가 거진 80이 가까워요. 어른
이에요. 그래도 그렇게 진지하게 말씀을 전했어요. 우리의 목적은 구원 시키는 목적이니까 노인도, 젊은이도
다 해야 되요. 각종으로 유초등부는 유초등부가, 캠퍼스는 캠퍼스가, 장년부는 장년부가 끼리끼리 해야 됩니
다.
본인이 하는 직업을 하나님이 소질과 재질대로 맡긴 것으로 알라고 했어요. 그러니 감사합니다~ 라고 해요.
나도 예수님의 못하신 일을 나 쓰고 행하시고 계신다고, 하나님이 성령님이 나를 쓰시고 확실하게 하시고
계신다고. 나 원래 주일말씀 설교 써서 빨리 보내야 된다고.
그런데 조은목사에게 이미 일주일 전에 금요일 오전에 말씀을 보낼수 있을거 같다고 미리 얘기했는데 성령
이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나는 그 분이 오는 줄을 전혀 몰랐어. 금요일 새벽예배 마치고 바로 써서 보내줬
습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원래 나는 설교 쓰는 날인데 아무도 안 만난다고. 많은 사람 설교를 기다리니까. 그러니 너
무 고맙다고 해요.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때와 시대는 절대적이라고. 예수님의 복음은 온 땅
에 전해서 신약 역사가 되었고 이제 새로운 역사가 가게 되었다고.
이제 저녁도 먹고 가라고. 성령께서 시간 내주실 때 아예 끝까지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이 오게 되
었어요.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루지 않느냐. 그래서 그 다음에 또 만나자고 했는데, 데리고 온 사람에게 물
어보니까 서울까지 올라 가면서 너무 좋아했대요. 나머지는 자기가 전해도 되냐고 하길래, 본인이 겪은 것을
전해라고 했어요. 다음에 오면 내가 콕콕 찌르면서 전해 주기로 했어요.
이와같이 해서 우리는 이 시대급 말씀을 듣고 신약의 짝을 지어서 잘 전해줘야 해요. 이제 환난 끝났으니까
복음을 전해야겠죠?
잘 이해가 되었죠? 수요말씀도 교역자들 써서 보내줬으니까 잘듣고.
금요일에는 말씀 잘듣고 충성하면서 지친 사람을 위해서 성령께서 말씀을 해주신다고 해서 말씀을 썼어요.
열심히 하는데 하다가 지친 사람들.. 지칠 때까지 너무 열심히 하면 안되요. 어떤 사람이 대학부, 청년부 3
년 6개월 뛰다가 나가 떨어져 버린 거에요. 신앙 쉬다가 1년 반만에 바로 결혼했는데, 그 후에 몸부림치고
이혼 하고 다시 왔대요.
너무 지치게 나가 떨어지게 하지 말라는 거에요. 아까처럼 2시간 들었는데, 또 말씀을 전하면 지칩니다. 분
위기 환경을 잘 맞추면서 해야지, 자기 목적만 전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양을 각각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사
람들은 마음의 문을 닫고 절대 안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기성 신앙을 지키려고 하는데, 누구는 기성에 안 있
어 봤나? 너무 자기 고집만 펴고 주관만 펴도 안됩니다.
예수님과 직접 통하는 자들은 바로 섭리 오더라구요. 작아도 아주 비싼 고기 있어요. 수석도 작어도 상상도
못하게 비싼 것 있어요. 부모도 자녀를 너무 막 잡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오히려 역효과 있어요.
수원에 백신 맞고 쓰러진 회원이 아직 말을 못해요. 지금은 눈을 떠서 펜을 잡고 월명동 약수 좀.. 해서 입
에 발라 주고 했대요.
코로나 동안에 자기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자기 위치에서 할 일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과 주님을 증거하라고
했어요.
화요일은 각종 사연의 기도를 해줍니다. 주일 단상에 서는자,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코로나 이제 그만 하면
안되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코로나 기간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신다는 기간이 맞아요.
환난핍박으로 약한자, 악평자 두고 모두 기도하고. 70일 기도 기간이죠? 모두 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은 새
벽마다 아픈자 매일 기도해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요즘은 말씀이 끝나도 날이 새죠? 벌써 날이 샜어요. 이런 것도 빨리 조정을 해줘야 합니다. 새벽에 직장가
는 사람은 지장이 있을 거에요. 성령께서 어제 말씀하셨어요. 날이 새서 되겠냐. 30분 정도만 땡기면 될거
같아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