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5.15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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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5일 토 스승의 날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5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어제 금요일 날 선생님이 설교를 하는 날인데 왜 오늘
하는지 알아요? 스승의 행사가 있어요, 오늘. 스승의 기념 행사날이죠? 그래서 설교를 바꿨어
요. 그러므로 오늘은 스승의 날 기념 예배를 드립니다.
스승하면은 뭔고하니 선생이라는 말이에요. 선생의 날이라는 말이에요. 선생의 날은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학문을 배울 때 가르치는 선생 생각이 나죠. 성경을 보면은 선생 소리가 많이 나와요.
선생은 두 사람을 찾아볼 수 있는데 성경을 가르치는 선생, 세상 학문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볼
수 있죠. 선생이라는 것은 먼저 안다. 따르는 사람보다 먼저 안다. 따르른 사람 알기는 아는데
선생이 가르쳐준 다음에 안다.
아는 자가 선생입니다. 어떤 일에서든지 먼저 아는 자가 그 일의 선생이 돼서 가르쳐주죠? 그래
서 선 자는 먼저 先이에요. 먼저 낳았다, 먼저 가르쳤다, 먼저 알았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선
생 항상 그랬죠. 그래서 ‘랍비, 랍비’ 그랬어요. 그 나라 말이죠. 그리고 그 당시에 율법의 선
생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늘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들이 그때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랍비 랍
비 많이 얘기 했어요.
예수님은 “아무나 선생이 아니다.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지.” 하는 식으로 말씀 늘 하셨고, 예
수님이 늘 온전한 말씀을 가르치면서 “선생이 되어 너희를 가르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유대
인, 율법 선생에게도 들으라고 하신 말씀도 있고, 제자들에게 들으라는 말씀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 되어서 저들을 가르쳐줘라, 내게 배우고.” 그렇게도 말씀을 했죠?
그리고 예수님은 “저들은 가르쳐도 율법만 가르친다. 내게 배우지 않아서 내가 가르치는 것을
가르칠 수 없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새 시대 4천 년 동안 기다렸던 가르침이다. 내 아버지가
나를 가르쳐줬다.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그들은 서로 선생이라 하고 서로 랍비라고 했는데 구약은 잘 가르쳤죠. 구약치를 해서는 안 된다
는 거에요. 신약치를 가르쳐야 해요. 근데 신약치 가르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예수님만 가르
치는거에요. 왜? 메시아라. 메시아가 세상 학문을 가르치러 왔으면 이미 다른 박사 선생들이 다
가르쳤죠. 그런데 메시아만 새로운 시대 말씀을 안다는 거에요. 다른 사람 모른다는 거에요.
그것을 제자들이 인식하고 알았죠. 그냥 선생이 아니라 우리의 예수 선생은 아무도 못 가르치는
것을 가르친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를 가르치면서 이 선생은 세상 학문의 선생이 아니라 영생,
구원, 천국을 가는 것, 죄를 지으면 심판받는데 죄를 사해주는 가르침, 죄를 사해주고. 세상의
선생이 비교가 안되는 거에요. 상상을 못하는 선생이라는 거에요. 알고 보면.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들은 구약만 가르치고, 신약을 못 가르치고 새 시대를 못 가르친다는 말이
에요. 예수님을 가르치는 선생은, 예수님이 선생이라고 했죠? 선생 없어. 나는 메시아다. 그 때
당시 선생이라는 세계가 꽉 짜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님도 선생이라는 존칭으로 얘기를 한
거에요. 나는 메시아다 하면 반박 핍박하니까. 불신하고 안 알아들으니까.
그 후에 우리 선생이 메시아요. 결국 아는 자들은 알게됐죠. 시대가 그렇게 신약시대 역사를 얘
기해줬어요.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이 보내는 자들이 구원에 해당되는 선생들이죠. 지금 얘기하는
선생, 예수님이 얘기하는 선생은 일반 선생, 율법의 선생 이런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메시아의
선생이라는 거에요. 세상 단어를 사용한다면 메시아의 선생. 하나의 스승. 선생. 그리고 성인.
세상의 4대 성인하면 예수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 이렇게 모두 치죠. 나는 예수님께 배우
고 세상은 예수님을 4대 성인이라 하는데 메시아로써 단독적인 오직 한 분밖에 없는 성인이다했
어요. 아까도 오픈 화면 나갔죠? 소크라테스는 철학가고, 철학은 어려도 다 압니다. 누가 안 배
워도 철학적인 것이 있어요.
사람이 왜 먹는가 자는가 사는가. 인생이 허무지. 그리고 인생을 논하고 삶을 논하고, 다 철학자
들 아닙니까. 삶을 논하고 인생 배우고 다 하잖아요. 다 철학자에요. 나도 어렸을 때 예수님 성
령님 말씀하시기를 ‘철학 끝났다.’ 했어요. 하나님 절대 알고, 예수님 메시아로 절대 알았으니
끝났다 했어요.
세상 모든 철학의 위가 종교 아니겠어요. 온전한 하나님 말씀. 여러분도 온전한 하나님과 메시아
알면 세상 철학 끝난 거에요. 철학의 주인들도 몰랐어요. 철학을 가르치는 하나의 성인, 또 인생
의 내세를 논하고 말했던 석가. 학문을 가르치는 공자. 모두는 세상적인 성인들이죠. 세상의 논
하는 성인. 영원한 세계 근본을 논하는 성인은 아니었죠.
잘 배우고 잘 가르침을 받아요. 지금은 하늘의 스승 하늘의 선생, 하늘의 성인, 가르침을 잘 들
어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예수님 때같이 새로운 역사에요. 구약도 아니고 신약도 아니고 성약
이야. 성경이 말하는 천년 역사를 시작하는 역사입니다. 천년 동안 너희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그 그리스도와 더불어.
예수님은 2천 년동안 왕 노릇했죠. 그건 신약이고. 천년동안 너희가 혼인잔치 하리라. 거기 해당
되는 사명자로서 말하는 것입니다. 천년동안 외치면서 가르칠만한 말씀을 가진 사람 있나 찾아
봐. 나는 얼마든지 있어요, 말씀. 그 가르침. 그러므로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
리라. 그리스도가 와서 천년동안 왕 노릇하면서 하나님을 중심한 혼인잔치에요.
혼인잔치 그것 모릅니다. 어떻게 하는가? 신약에서는 모르죠. 나의 가르침은 신약의 가르침도
가르쳐주고, 지난역사. 지금 역사도 가르쳐요. 그런데 신약에서는 신약만 가르쳐요. 율법인들이
율법만 가르치죠. 신약 말씀 모르죠. 오직 머리만 알고, 하나님 보내신 바로 그리스도라, 구원자
그만 바로 압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 말고 신약 말씀 누가 알았어요. 예수님 메시아한테 가르침을 받고야 안 거에
요. 그전에는 알 수가 없고, 구약에 그렇게 4천년 동안 믿었던 사람도 아무도 모른 거에요. 알
수가 없어요. 어떻게 알아요. 오직 그리스도 메시아만 압니다. 오직 그만 아는 거에요. 하나님이
그 하나에게만 말씀해주시고, 성령과 성자도 그에게만 말합니다.
그가 지난 것, 현재치도 세상살이도 얘기해주고 하나님 온전한 말씀을. 그 역사를 펴는 것은 성
부 성자 성령 오직 삼위의 하나님이에요. 그가 보낸자 가지고 역사를 펴는 거에요. 그리스도 가
지고 역사 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거에요.
그리스도라는 말을 지구상에 아무도 가질만한 자가 없어요. 오직 하나님 보내신 정말로 그 시대
주인공. 역사를 낳는 자요, 하나님이 낳는 거에요. 사람을 통해서.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입니
다.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사람이 하니 사람의 역사같이 보는데 그리스도의 역사라고 하는게 맞
아요. 메시아의 역사다. 그걸 배우려고 새로운 시대가 기다렸는데 아무 때나 하나? 구약끝나고
신약하지, 신약끝나고 성약한다 말이야.
메시아가 오면 자기 주장 사고 싹 버려야해요. 그거 아니면 사탄 주관 받아서 새로운 역사 못 옵
니다. 자기 주관은 사탄의 주관이에요. 이는 하나님 말씀이니 거역하면 자꾸 축복의 세계에서 고
통의 세계로 갑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면 축복의 세계에서 심판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자
기를 주장, 자기 사고 싹 버리고.
나도 내사고 내 주장 싹 버렸어요. 예수님의 신약 말씀을 절대시 믿고 살았어도 싹 버리라고 했
어요. 새로운 것이니까 싹 버리고 배워라. 자기가 하던 일도 이미 과거 때의 한 것을 또 하면 과
거가 계속 돌아가는 거에요. 새로운 것을 새야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일을
많이 해봤잖아요? 그러므로 그렇게 하도록 하라.
가르침을 받는걸 어디서 가르침을 받는지 잘 얘기할 필요가 없어. 그러나 선생님은 많이 얘기했
죠? 예수님께 신약 말씀 배웠다. 그리고 신약 해당되는 말씀 풀다 보니 성약 말씀이 자동적으로
풀어지더라. 예수 그리스도가 풀어주니까 성약 말씀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더라. 양달을 푸니 응
달이 풀리고, 응달을 푸니 양달이 풀리더라. 해를 푸니까 달이 풀린다. 해가 빛을 비춰서 달이
빛나는 구나.
이와같이 원인을 정확하니 푸니까 결과가 풀리더라. 신약은 원인, 성약은 결과. 구약은 원인, 신
약은 결과. 그래서 구약을, 율법을 예수님은 정확하게 안거에요. 신약역사를 나는 정확히 알았어
요. 4대 교리를 정확하게 알았어요. 처음에는 뭐가 핵심이고 중심이고 뭘 가르치는가 몰랐죠.
모든 교파마다 교리가 비슷합니다. 부활, 심판, 말세, 휴거에 대한 것. 이런 것들이 모두 비슷하
죠. 어떻게 설명하고 말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았어요. 가장 큰 핵심적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것은 잘못 푸는구나. 풀기는 푸는데 부분적으로 푼다. 예수님도 너희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확실
하게 가르쳐준다 했죠? 완전히 아는 자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면, 나도 그거 많이 배웠다 생각하는데 아니라고. 합리화시키는 얘기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왜 모르는고 하니 그렇게 주장하고 왔잖아. 육신 휴거, 육신 부활, 육신 심판, 지구 종
말. 그렇게 배우고 생활을 하고 있었잖아요, 모두. 신약인들.
영의 부활, 영의 휴거, 육은 땅에서 휴거, 땅에서 부활,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부활. 이건 하나님
입장. 육신 부활에서 육신 휴거는 사탄주관 마귀주관이야. 마귀들이 그러면 아주 좋아하죠. 예수
님 그렇게 안 했다고 나에게 분명히 말했어요. 내가 그렇게 가르쳐놓고 지금 와서 너에게 다르게
가르치겠냐.
예수 그리스도는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말한다 했어요. 내가 배울 때 한 시간도 옆에 안 있었어
요. 내가 산에서 배울 때 내 형제도 없었고, 부모도 없었고, 오직 나만 배우고 혼자 배우고 왔어
요. 가르치면 모두 비웃었어요. 네가 뭘 안다하느냐. 형제들도 세상사람들도 지구상 다 그랬어
요. 그런데 내가 배운 것이 맞잖아. 역사 앞에. 죽어서도 말하리라, 그들은. 영계 가서. 이단시했
는데 몰랐네.
내 앞에는 모르는 게 이단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심판하는 거에요. 그러니 꼼짝도 못하는 거야.
자기가 심판 받고 있는 지도 모르고. 무지의 심판, 몰라서 그렇게 된 것을 몰라요. 알면 잘 되
요. 배울 대 그냥 배웁니다. 어마어마한 조건, 사명을 가져야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 앞에 배우는
거에요. 오직 한 분! 하나밖에 없다고.
그래서 예수님은 선생은 하나밖에 없다. 나도 그런 얘기해요. 선생은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말
한 이론을 누가 말했어? 없어. 그건 전초자에게, 세례요한 격자의 사람에게 줘서 한다. 나를 따
르는 여러분 내가 가르쳐서 알지만 세례요한 같은 자는 하나님이 진짜라면 줬습니다. 세례요한도
진짜 세례요한이니까 부분적으로 줘서 전초를 했죠.
그래서 크게 보면 전초자가 구시대가 전초자에요. 새 시대 전초자. 그런데 구시대 보고 큰소리쳐
요? 전초자인데? 구약은 전초자, 세례요한 격이야. 확대시킨 세례요한 세계. 신약의 역사도 엄
격히 따지면 새 시대 위해서 하나님 역사한 거에요. 새 역사를 위해서. 그래서 구시대 그렇게 기
다린거에요, 새로운 시대를.
하나님의 뜻이야. 기다리고 이루는 것은. 우리는 이루고 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내가 34년 동안
했는데 34년만큼 보다 이 하루가 더 컸다 했어요. 34년보다 더. 여러분들도 과거 신약역사 속
에 있다가 10년 20년 있었지만 이 하루가 더 크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많이 알 수가 없으니까.
구약인들이 4천년 배워도 예수님께 하루 배운 것보다 못하단 말이에요.
그러므로 예수님 이러하다 이러하다 탁탁 잘라서 말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완전
히 말한 거에요. 아닌 것은 천년동안 얘기해도 아닌 거에요. 이론에 불과한 거에요. 그것이 맞다
는 근거는 수 만가지가 있다. 그걸 그대로 가르치는 거에요. 흔들림없이 왔어요. 43년 동안.
이걸 가르쳤더니 여러분들도 시대 자부심을 갖고 가죠. 여러분들도 조금씩 배우다 크니 많이 알
게 됐어요. 환난 때 어려운 때는 왔다갔다 했죠. 처음에는 맞은가? 옳은가? 그냥 신약에 있어야
하나? 그냥 신약에 있어도 괜찮아요. 누가 그렇게 막 가자고 할 필요가 없어. 흔들리면서 왔다
갔다 해요.
지금도 보면 사람들이 새로운 신앙들이 이것 갖고 흔들리고 저거 갖고 흔들리고. 여러 가지가지
흔들려요. 몰라서 그래요. 본인이 하나님 아니고 주가 아니고, 새로운 역사를 받아들이고 따르는
자가 아니니까 흔들리는 거야. 어린아이들. 아무리 신약에서 10년 20년 만명씩 목회했든 새로
운 시대 앞에는 어린 아이에요. 그건 구시대 일이에요.
나는 안다하는 사람들 꼴을 못 봐요. 하나님 성령님도. 모르니까. 그래서 모르면 성령께 물어보
고, 너희가 믿는 네 예수께 내가 누군지 물어봐라. 담대히 말하라고 예수님 가르쳤거든. 쭈뼛쭈
뼛 가르치면 혼났어요.
여러분이 어떤 큰 주권가지고 사명 가진 사장이나 회장이나 혹은 큰 주인이 와서 자기에게 이리
하라 했는데 잘 못하고 자기 주권 잘 얘기 안 하면, 가르친 거 얘기 안 하면 책망해요. 왜 병신
같이 그러냐? 내가 사명줬는데. 지금도 섭리 안에서도 선생님 사명 줬는데 왜 못하냐! 병신같
이. 내 앞에 누가 있어! 직접 하나님 받아서 줬는데. 지금. 걔는 못 받았어. 내가 받았는데.
조은이 가르칠 때, 어렸을 때도 그 앞에 선배들 많았잖아요. 내가 가르쳤다 말하고, 선생 이름으
로 항상 말하고. 안 하면 책망했어요. 내가 말했으니 네가 말하면 제2의 나야. 누가 있어? 다른
사람 없잖아. 지금도 누가 누구에게 말했으면 그거 하라고. 어떻게 해요? 하면 즉시해서 책망하
고, 안 들으면 그대로 결정해버리고 내가.
이와 같이 나에게 예수님도 하나님 가르쳐서 굽히지 않죠. 주권을 쓰지. 자기 권위를 업신치 않
고 쓰죠, 내가. 그래서 싸워 이겨왔습니다. 그래서 기성의 목사님들 총회장 어떤 사람도 음, 보
통 내 밑에. 그래요. 어렸을 때 그랬어요. 내 밑에, 저 밑에. 총회장 보면 어마어마하죠. 결국 여
기 총회장들 다 왔잖아요. 올 사람 다 왔어요. 이미 와서 말씀 배우고 주여주여 감사하다고 무릎
꿇고 인사하고 다했어요. 이건 하나님께 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보냈기 때문에.
옛날에 15살이 임금 되면 알면 다 굴복하잖아. 그와 똑같은 거야. 하나님이 보냈으니까. 그래서
하는 거에요. 이 시대도 마찬가지고, 여러분 얼마나 좋아. 온 인류를 가르치는 선생님께 배우고
신앙생활 하니 얼마나 좋아. 전혀 걱정하지 마. 잘못 배워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본인
이 끝까지 하라는 거에요. 그전에 끝까지해서 여러 가지 말했죠. 끝까지 가면 별 희한한 일이 다
있다. 자꾸 축복받아. 그렇지 않으면 안 돼. 주지를 않아.
아브라함도 시대 중심인물이에요. 중심인물하고 메시아하고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어요. 마치
별 5개 단 사람하고, 중령 대령 영급자. 별 다는 단계, 아니면 장교급, 호박씨 같은 계급, 다이
아몬드같이 그거. 따라갈 수가 없는 거에요.
예수님 제자들 구약생활 안 한사람들이 예수님 메시아다하고 그때부터 확 뜬 거에요. 섭리사도
기독교 없이 그냥 이방에서 온 사람들, 그 사람들이 왕노릇하고 있죠. 아는 것 왕 노릇, 시대 하
나님의 시대 사랑의 대상이 된 사랑의 왕노릇하고. 왕노릇이 이지가지에요. 선생님도 이자가지
800개 1000개 한다고 하잖아요. 학교에서 배운적 없어요. 언제 그렇게 배워요.
나에게 배워라. 늘 내게 배우면 쉽고 가볍다. 이 시대는 내게 배워라. 그러면 쉽다, 가볍다. 그
래서 그전에 순회 다닐 때 아프던 사람들 기도해주고. 산에서 배웠어요. 전부 화면으로 배웠어
요. 아픈 사람 이리 해라. 뼈 잡는 것도 다 배운 거에요. 병원 1달, 1년 다녀도 못 고친다. 선생
님이 나에게 1분만 주면 내가 고쳐주마.
그 말 할 수 있어? 아무런 의학적 기구 없는데? 그대로 딱 영계 육계 훑어보고 어느 위치 아프
다 딱 하면 바로 나아요. 아픈 자, 아마 지구상 가장 빨리 낫게 할 거다. 하나님이 이렇게 해준
거에요. 이와 같이 해서 자꾸 아픈 자들 기도를 해줘서 자꾸 낫게 해주고, 다 배워서 하는 거에
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뼈 잡는 것 50년 배웠어요. 축구하는 것도 60년했어요. 그래서
잘 하는 거에요. 안 배우고 어떻게 해? 배워야지.
자, 시대의 가장 큰 것은 시대 하나님 뜻 이루는 말씀입니다. 창조목적 이루는 말씀입니다. 이미
이룬 거에요. 뭔지도 몰라요. 창조 목적이. 기독교인 100명, 1000명, 10000명 만나봤어요. 창
조목적 물어보면 아담, 하와가 이루려는 뜻? 하며 근본을 잘 몰라요. 교역자들도 열심히 써서
화면 올려서 서로 보라고. 여러 가지로 모두 말했죠. 자, 끝이 없어. 앞으로도 계속 가르쳐 줄테
니까.
늘 스승의 은혜 부르면 울컥합니다. 나는 하나님 보낸 스승 만나서 그동안 많이 배웠어요. 여러
분들 어느 정도 많이 배운지 압니까? 메시아라 할 정도로 그 정도로 가르쳤어요. 하도 많이 알
아서 메시아할 만큼. 제 2의 메시아되서 여러분들 외치고 있잖아.
그런데 맨날 세상 가서 배우죠. 그래서 나는 배워라. 대학원도 가서 배워라. 그게 답인 사람도
있고, 딥이 아닌 사람도 있어요. 비꼬우느라고. 너무 나에 대해 모르고, 그렇게 소원이면 가서
배워라. 배우러 갔다가 20년 될 때까지 나 못 만난 사람도 있어요. 정말로 여기서 배워서 교수
직 같은, 시대 말씀 가르치는 교수직 같은 정도. 그 정도 배워서 가르치면 세상과 무슨 비교가
됩니까.
선생님이 그러잖아. 교수가 와도 총장이 와도, 나도 다 가르쳐봐서 알아요. 네가 총장이라도 나
만치 안다면 10분의 1도 몰라. 하늘 세계 모르니까. 나는 하늘 세계 배우다 땅의 세계 같이 배
웠어요. 나무 돌 모든 존재 원리를 알아요. 천문학 세계도 알고 별의 세계도 알고. 다 그런 기본
적인 것 위에 하나님 가르쳐 준 것을 안단 말이야.
나는 어떤 누구한테 배운 것이 아닙니다. 섭리 나간 놈들은 통일교 가서 배웠다, 어디 가서 배웠
다 하는데 자기들이 배웠나 보지? 거기 가르치러, 외치러 갔어요. 거기가니까 조상영 받아서 그
게 성령 역사래. 한 번에 알았죠. 냅다 설교해줬잖아. 성령의 충만함이 뭔지 아니까. 내가 설교
를 끝내니까 예수님이 같이 돌아다니는 것 봤대요. 예수님 앞에 제자들이 변화산상에서 모세도
엘리야도 있다고 본 것을 얘기하듯이 하더라니까.
내게 배우라. 나는 이미 그 때 타락의 세계도 배우고, 아담이 누군지 배우고, 생명나무가 뭔지.
그 전 다릿골 기도, 대둔산 기도할 때 다 배운 거에요. 그 전에 배운거에요. 15살 때부터 배웠
는데. 거기서 오라고 해도 안 갔어요.
예수님께 물으니까 “먼저 온 사람은 후에 온 사람의 증거자야. 그런데 자꾸 묻느냐. 증거자는
메시아가 아닌 거야. 증거자는 증거자에서 끝나는 거야.” 항상 나에게는 가르쳐주고, 실제 일어
난 것을 직접 가서 확인도 하고 그랬어요. 자, 스승이 할 말이 많죠. 두고두고 계속 해 줄게요.
늘 아니까. 그래서 주일말씀 수요말씀 잘 듣고 새벽말씀 잘 들어야해요.
지금 이 새벽 이 스승의 날 짧은 시간에 선생의 본때를 보여줄 수 없잖아요. 그 엄청난 말씀인
데. 다만 진짜 메시아는 하나님을 잘 가르쳐요. 성자를 잘 가르치고. 성령을 잘 가르치고. 세 분
에 대해서 어떤 존재라고 가르쳐줬잖아. 기독교는 하나님 계시고 성부 계시고 성자는 예수님, 그
리고 성령은 하나님 신 중에 하나. 그건 30점 나와요. 70점 어디로 갔어요?
성령 따로, 사랑의 상대 신 여신, 가정의 어머니격. 성자 가정의 아들격. 예수님도 땅의 성자라
고 얘기하죠. 사명 받고 하니까 그런 입장에서 성자. 본체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존재자 성자는
따로 있다. 삼위일체, 이건 영원한 말씀이에요. 여러분 청중 속에서 선생님 발견하면 선생님 딱
붙어서 혜택 보잖아. 성령 근본을 깨닫고 계속 가르쳐주고.
어제 밤에 내가 1시까지 했어요. 1시까지 일했어요. 그래도 결정 못 했어. 소나무를 마당에다
심으려고 했어요. 예쁘장하고 귀여워서. 이거 심으면 3년 동안 못 건드려요. 새 뿌리 날 때 까
지. 그거 결정해야 해요. 심었다, 다시 끌지 않았다. 보니까 심어놓고 생각하니 어마어마한 나무
들이 안 보이는거야. 안 되겠다. 임시로 묶어놨다가 내일 아침에 비 오는데 어떡하지? 일할 때
비오지 않게 하지 뭐 까짓거. 다 하나님 것이니까.
아직도 비 안 와요. 어제 밤에 비오다 말았어요. 가서 결정하고 해야지. 그러다 한 시에 들어 갔
어요. 선생님, 내일 아침 스승 설교에요. 준비하다가 자려고 하다 쭉 뻗어버렸어요. 피곤해서.
어제 돌 하나가 몇 개 들어왔는데 빈 곳에 세웠어요. 북쪽에 하나님 보좌 옆이 시원찮아 가지고
4개를 세웠어요. 감나무 옆으로. 그랬더니 훤합니다. 성령과 안무 받고 했어요.
그래서 아침에 간신히 씻고 닦고 준비하니 벌써 4시 30분. 내가 빨리하자고 했거든. 땡기라고
했거든. 오늘도 성령께 해 달라고. 해주마. 조은이도 내가 늘 해주듯이, 성령님이 늘 나를 해달
라고. 말씀을 전하자. 주일, 수요, 새벽 지난 주 나갔죠.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한 거에요. 끝까지 해야 해요. 가다가 말고 하면 실패작이에요.
꼭 끝까지 하라. 여러분 끝까지 해야 해요. 가다가 말지 말고, 끝까지 해야 목적을 이룬다. 성약
말씀 가지고 말씀해줬죠? 요즘에도 신약 말씀만 너무 중심 하지 말아라! 성약 말씀 화면에 많이
내보내라. 나에게 그랬어요. 지금은 성약 말씀이다. 신약 말씀은 하나의 참고, 주일말씀 성경 본
문 안 넣었어요. 신약 말씀 본문이 아니다. 지금은 성약말씀 본문이다. 성약 말씀만 내보냈어요.
이 시대 펴고 있잖아. 구약말씀 외치러 왔냐? 신약말씀 외치러 왔냐? 다 외쳤다. 나 예수가. 가
슴이 뜨끔해서 성령이 말씀한 대로 주일말씀 나갑니다. 일의 낙이 나가요. 제 때 일을 하라. 일
을 해야 목적을 이룬다. 일을 너무 많이 하니까 지쳐서 내가 있을 때 그 말씀 성령께 주셨어요.
그래도 일을 해야 한다. 일 안 하고 기도만 열심히 하고, 전도만 하고, 계속 말씀만 전해주고 관
리하면 자기는 좋다. 그러나 너 죽은 다음에 남는 것 하나도 없다. 지구상에. 예수님 봐라. 예수
님 노동 안 했어요. 성경같이 말씀을 전했는데 딱 보니 예수님이 만든 것 하나도 없잖아요. 제자
들이 했죠.
나도 처음 3년 동안은 새 역사 시작하고 말씀만 전했더니 아무것도 해 놓은 것이 없었어요. 나
는 옛날에 지게 다 때려부수고 연장 다 버렸어요. 이제 됐다. 이제는 일 안하고 사는 날이 됐다.
20년 동안 배운 하나님 복음 전하면 됐지. 했는데 3년 하니까 사람이 불어나서 앉을자리 만들어
야하고, 그렇게 기도를 해대꼈어요. 사람이 밀려오는데 장소가 없다하니 만들어야지. 해서 월명
동 만들었어요. 그것이 하나님 전이 됐어요.
이제 끝났다. 일 그만하겠다. 노동 그만하겠다 했는데 그 후로 노동을 천배 만배 더 했어요. 복
음 시작하기 전보다 더 많이 했다니까. 예수님도 안 죽었으면 어마어마한 노동을 해서 그 시대
성지 사역을 했을 거에요. 여러분 지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말씀을 내 보내줬어요.
내일 엄청난 말씀 나올 거에요. 믿습니까? 오늘 토요일이니 핵을 몇마디 해줬으니 보면서 잘 들
으라고. 세밀하게 해줄 거에요. 조은목사가. 지치고 있는 여러분들 열심히 일을 하라. 일하는 것
이 노동하는 거잖아. 회사 하는 일 그런 것이 다 일들입니다.
자, 오늘 선생으로서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을 가르치고,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예수를 가르치고,
성자 성령을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큰 스승 가장 큰 선생이에요. 시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가
르쳐서 하게끔 해주는 것이 최고의 선생입니다. 그걸 우리가 하고 있으니 자부심 갖고 신나게 하
는 거에요.
여러분들 세상에서는 알 수가 없어. 몰라. 내가 말 안 하면 여러분 전체가 10년 가도 모르더라
고. 내가 잊어버리고 말 못했거든. 그러니 10년 가도 모르더라니까. 내가 가르치지 않으면 모르
겠구나 하고 생각나서 바로 전해줬죠. 여러분들이 자꾸 배워. 배우고 배우고 배우고 마치 세상
학문 대학원 배우듯 열심히 정말 배우라고. 악착같이 배워서 능통하게 해야 합니다. 시킨 사람이
속이 시원할 정도로 해야 합니다.
나는 설교해놓고 오늘 내 몫을 설교 얼마나 잘했냐고? 말씀 내용은 줬지만 얼마나 조리있게 천
천히 잘 이야기했냐고 그러죠. 천천히 잘 해야 해요. 교역자 설교를 봅니다. 지난주 9군데 봤어
요. 잘하는 사람 잘하는데 너무 말이 빨라. 술술술 대화식으로만 하더라고. 설교는 권위 권세 세
력 능력 은혜있게. 성령 충만하게 확실하게 전해줘야 해.
대화식으로 설교하는 사람 있어요. 자기는 알 거야. 권세있게 권위있게 해야 해요. 하나님 말씀
을 대신 전하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하잖아. 꼭 해야 해요. 그래서 내가 조은이를 맡긴 거에요.
권세있게 간절하게 진실하게 확실하게. 지금은 둘이 맡고 해도 힘들어요. 여러분들 수요 말씀 맡
기는데 여러분 확실하게 전하고 해야 해요. 권세있게, 세력있게.
성경말씀에 확실하게 얘기하면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어요. 아무리 귀한 것도 천천히 슬금슬금 말
하면 말이 검이라고 해도 힘이 없어요. 확실히 알고 본문 이해하고 해야 해요. 자기 말은 웬만하
면 안 하면 되요. 이 시대 말씀 확실히 전해야 하는 거에요. 분명하게.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조
은목사에게 많이 일어나잖아. 확실하게 증거 하니까.
환난 때도 여러분 숨어서 하고 잘 안 했잖아. 근데 조은목사 막 해대꼈잖아. 기독교에서 와서 야
물지단 말이야. 확실하고. 그렇게 확실하게 말 좀 해줘라. 나도 하나님을 확실하게 성령 확실하
게 전해주고. 확실하죠. 그냥 성경 푼 것이 아니라 나는 성령을 봐요. 하나님 보고, 성자 보고,
예수님 보고. 예수님 수백번 봤어요.
여러분 영계서 얼마나 봤어? 얼마나 보기 힘든지 압니까.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40일 기도했
는데 한 번도 못 봤어요. 더 하겠다 하고 70일 들어갔을 때 완전히 굶기 들어갔을 때 그 때 나
와서 가르쳐주고 얘기해줬어요. 말도 하고 얘기도 하고. 선생의 가르침 확실히 알고 깨닫고 열심
히 뛰어요. 믿습니까?
조은목사 그 전에는 울며 외쳤는데 이제 노련자가 돼서 슬슬 웃어가면서 확확 찌르잖아. 감동시
키고. 요즘은 제작을 잘해서 잘 가르쳐요. 그러니 영화 보듯이 빠져서 잘 보더라고. 나도 설교
시키고 보고 있어요. 잘하나 못하나 보는 것이 아니고 은혜받고 해요. 무슨 은혜 받는가 하면 저
렇게 가르쳐서 외치니까 너무 좋다.
여러분도 내가 가르쳤으니 잘 외칠 수 있어요. 조은이보다 더 많이 배웠잖아? 어떤 사람 30년.
조은이 목사 이제 20년밖에 안 됐어요. 7년 됐을 때 앞으로 목사가 돼서 외치라 했어요. 7년
배웠어요. 지금은 옆에 있으라고 해도 안 하고 막 외치잖아. 여러분들도 그런 선생들이 되요. 다
들 잘 하는데 더 할 것이 있어요.
스승의 날 기념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전해주고, 가르쳐
줄테니 열심히 하고 해요. 여러분 잘 보내고. 스승의 날 고마워서 꽃도 떡도 갖다주고 많은 데
한 번에 다 못 먹어. 쉬어. 나한테 주고 싶으면 새로운 사람들 나눠 주라는 거에요. 나는 여기
떡 많이 갖고 왔고, 꽃도 있고 끝나면 내가 케잌도 자르고, 전체가 사다 줬으니 잘라야죠. 못 왔
다고 하지 말고. 지금은 안 와요. 집에서 해야 해요.
하나님 스승, 성령 스승, 성자 예수님 스승, 꼭 생각하며 나도 생각해야 돼. 나를 보내서 일을
하니까. 너무 책임이 무거워요. 여러분들 나를 위해서 기도를 늘 해줘요. 오늘은 70일 기도를
55일째 기도하고 있어요. 날짜만 채우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고 꼭꼭 해.
기도할 때 첫째 사탄, 섭리 방해하는 자, 악한 자들 싹 먼저 기도해. 그래야 기도가 맘대로 들어
가. 두 번째는 잘못한 거 회개하고. 죄인이 자꾸 기도하면 안 들어준다니까. 그래서 먼저 회개를
얼른 해버려야 해요. 하나님, 진짜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또 잘못했어? 또 잘못했어요. 하고
회개하고. 나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세 번째는 감사하다고, 또 하나는 뭐 기도하죠? 하나님께
해 줄테니까 원하는 것 있으면 말하라고. 나를 통해 내 육신 쓰고 열심히 일하게 해달라고 하고,
하나님 원하는 거 해 줄테니까. 하나님 마음을 열어서 깨닫게 할 거에요. 다섯 번째, 나도 정말
뭐좀 해달라고 하면서 끝마치면 되요.
그 안에 가정 민족 세계 다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같이 해버리라는 말이에요. 자기 아픈 것만 기
도하지 말고, 다른 사람 형제 아픈 것도 기도해주고. 백신맞고 쓰러진 성도는 지금 꼬무락 많이
살아났어요. 의사들이 3일 만에 죽는다고 했어요. 근데 참 신기하네, 생명. 그런데요. 우리 8만
명이 막 기도를 해 준단 말이야. 그들 뿐 아니라 전부 기도해 줍니다. 요즘에. 나이먹고 죽으니
까 그들 위해 기도해 주고, 모두 기도를 해줘야해요.
나 혼자 못해요. 여러분 전체가, 나 위해서도 기도해주고. 믿습니까? 선생님 위해서 천일기도 했
다고 연락 왔어. 10명, 20명, 30명. 어떤 사람 1178일 동안 했다고, 단체 만들어서 기도해줬
데요. 그래서 내가 힘나게 건강하게 했구나. 고맙다. 너희 한 만큼 너희에게 축복해주겠다.
조은목사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해줘요. 설교도 맡기고 다른 것도 엄청나게 맡겨놨어요. 정말로 조
금 잔인하게 맡겨놨어요. 결혼하면 잘 맡기듯이 나도 신부들에게 잘 맡겨요. 내가 할 일을 니가
해야 해. 조금씩 맡긴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그걸 감당하고 가니까 늘 기도해주고 돕고 열
심히 해주라고. 교역자들도 맡겼으니 하나되서 열심히 하도록 하고.
오늘도 좋은 스승의 날 되고. 딴 데 같으면 운동도 하고 그럴건데. 어제 그래서 혼자라도 운동하
는 거 찍어서 보여 줬어요.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자. 건강하고. 어려운 사람 힘든 사람, 왜 나
는 섭리 와도 안 되냐고 짜증 내는 사람들 있는데 짜증 내지마. 하나님 축복이 지금 오고 있어.
짜증 내지 말고 잘 하고 있으라고. 끝까지 열심히 해요.
절대 흔들리지 마. 다른 마음먹고, 다른 종교 좋아하고. 그러면 안 돼. 하나님 축복을 안 해줘.
탕자같이 고생 즉싸게 하고 온다고. 너 보고 얘기한다. 흔들리는 사람 내가 다 안단 말이에요.
하나님 지금 보고 말씀하신다. 남자야, 여자도 있고.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