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16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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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6일 주일예배
일의 삶과 낙
시대성경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오늘 성경말씀이 짧고 새롭네요. 오늘은 2021년 영육 새롭게 벌써 5월 셋째주 주일입니다. 벌써 썬예술단이
매주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면서 특송을 해주고 있는데 감사하다고 꼭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인
물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요.
오늘은 어떤 말씀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죠? 어느 때는 성경을 풀어주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풀
어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자연성전을 통해서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우리의 심리를 깨우쳐 주기
도 하고, 설교자인 제가 어땠는지 겪은 것을 전해주기도 하고 매주 새로운 말씀에 따라 말씀을 전하는 방법
도 새롭게 하면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경 얘기한지 좀 오래 되었어요. 예수님 시대를 얘기할까? 점 쳐보는 것도 괜찮죠?
저도 매주 궁금해 하거든요.
오늘은 지난 한주간 동안 선생님께서 행하신 일들, 43년동안 해주신 일을 얘기해 주시며 위로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기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를 깨우쳐 줄 것입니다.
오늘의 주제가 궁금하죠? 칭찬, 위로, 희망!
우리 에세스 중에 한명은 허를 찔렀다는 표정이었어요.
사실 일의 말씀이 나오면 위로보다는 마음이 좀 그렇죠? 그런데 오늘은 다릅니다.
일하면, 에세스와 은하수는 멀어지려고 합니다. 여러분 일하고 있어요. 잠자고, 놀고, 공부하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어떤 말씀이 나와도 이것은 나의
말씀이라고 들으면 더 와닿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 중에서 찾으니 딱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보겠다고 말씀 드리고 찾아보니 대부분,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게으른 자의 욕망이 자기를 죽이나니, 이는 자기 손으
로 일하기 싫어함이라.
이것은 오늘 게으른 사람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해당이 안되죠.
마태복음 보니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자는 방해하지 않는자요, 헤치는 자니라.
그런데 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야고보서에 보면 행하지 않는 자체가 죽음이니라. 이 구절이 생각이 또 났어요.
오늘은 게으르지 말라는 말씀도 아니고, 주와 함께 하지 않으니 돌이켜라는 말씀도 아니고, 행함이 없어 죽
어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오늘은 열심히 일했으니 많은 업적을 남긴 섭리사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열심히 일하신 예수님과 주님과 그리고 우리들을 생각하면서 성령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영상을 먼저 보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새벽, 선생님께서 316성전에 나와서 기도하시며 방향을 어쭈었을 때, 성령님께서 일할 때 일하
면서 놀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시대 성경말씀입니다.
그리고 일한 것은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너희가 쓰고 있고, 하나님과 나 성령과 저희의 소망을 이루어지 주
지 않았느냐. 그러니 일할 것이 있으면 그때마다 놀지 말고 일하자 하셨습니다.
지난 주에 어제까지, 선생님은 말씀도 전하시고 계속해서 교육도 더 많이 해주시고 계십니다. 수백건의 편지
도 거의 100퍼센트 다 해주십니다. 사람을 불러서 일을 하시기도 하시죠. 손님들이 오면 만나주시기도 하시
죠. 코로나 기간이라서 선생님께서 직접 하시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노동하는 일까지도 한다고 하셨어요.
지난 주에는 너무 몸이 고될 정도로 일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저도 지난 주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어
요. 거의 잠을 못자고 3일 이상 밤을 샜어요. 말씀 전하고 생명 관리하는 일도 많은데 노동 수준이었어요.
그때 선생님께서 방향을 주시면서 말씀을 주셨어요.
선생님 나오시고 절대 밤을 안 새려고 했는데, 지난 주는 일이 너무 많아서 몸이 좀 힘들더라구요. 밤잠 못
자고 일을 하니까 몸도 마음도 지칠때가 있었어요.
전도, 관리하는 일 외에도 각자의 삶 속에서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직장 다녀야죠. 학교도 다녀야죠. 자
격증도 따고, 가정도 살피고 밥도 해먹어야죠. 밥 해먹는게 얼마나 힘들어요. 정말 안해본 사람은 말도 못해
요. 학생들은 공부해야 되는데 얼마나 과목이 많아요. 나중에 졸업하면 배울 것은 배우는 거구나! 하지만,
그때는 모르죠. 사춘기도 겪잖아요. 사춘기 자체가 일이에요. 머리에서 이미 지진이 나있어요. 많은 일을 진
행중이에요. 자녀 양육도 해야죠. 신앙으로만 잡으면 아이들이 존재를 못하니, 많은 것을 해줘야 합니다. 성
전 건축도 해야죠. 각 교회 성전들도 있지 않습니까. 자기 집도 마련해야죠. 생명을 가르치고 인도하려면 본
인이 터득을 해야되요. 말씀만 전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기도 설교 강의 외에도 많은 것을 해야 합니다. 자
기 존재를 위해서 육적인 일들도 해야 됩니다.
선생님께서 기도만하고 전도만 하고 가르친다고만 해서 뜻을 펴는 것이 아니지 않냐. 전도하고 가르치기 위
해서 배워야 하고 하나하나 성장해야 되고, 아르바이트도 해야 되고, 가정도 살피죠. 너희의 삶을 각자 살아
야 되지 않냐.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야지.
나도 돌도 쌓고 삽질도 하고 괭이질도 하고 전국각지를 다니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도 찾고, 정말 몸을
움직이면서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 전해야지, 조직과 체계도 잡아야지, 그러나 이 모든
일을 했기에 삼위의 신부가 되었고, 너희도 휴거 시키게 되었다.
사실 기도만 해서 된다면 가만히 있겠죠. 그러나 수고, 노력, 노동력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어렸을때부터 밭을 매고 농사를 짓고 수십키로미터씩 나무를 해오고 날랐습니다. 세상에 나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벗어날수만 있으면 내가 다 한다고 생각을 하셨대요.
그러다가 섭리역사가 시작이 되니까 처음에는 전도하고 가르치는 일만 하면 되는 거에요. 이제는 나 농사
안짓고 가르치는 일만 하면 되는구나 했는데, 섭리역사가 시작되면서 농사 지을때보다 수백배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연성전 건축하는 일을 하고 나서부터는 정말 많은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어도 인간이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고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몸부림의 걸작을 낳
게 되었죠. 진짜 몸부림을 쳐서 해보고 걸작을 만들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자연성전건축은 그냥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이기 때문에 이런 건축을 해본 일이 없는 거에
요. 돌조경 사이에 돌만큼 큰 나무를 심는 조경은 없어요. 마치 돌 사이에 나무가 자연스럽게 나있는것처럼
심으라고 하셨거든요? 돌들을 다 세우고, 그리고 거기에 앉고 지나다닐 수 있게 만들라는 것이었죠.
창조목적을 이루듯 힘든 일이었습니다.
자연건축에 함께 하셨던 분들은 선생님을 처음 보고 현장 감독이신가? 이렇게 생각을 했을거에요. 선생님은
지시만 하시지 않으시니까요. 지금도 일을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 하나 행하셨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너와 같이 섭리사 모두 신앙의 일도 하지만
각자 삶을 살기에 얼마나 고되고 힘들겠냐고 말씀을 해주신 것입니다. 말씀 듣고 여러분의 삶을 깨닫고 주
의 마음도 알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지난 한주는 특히 더 고되게 일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오랫동안 목말라 있던 여러분을 위해
서 2가지 장면만 보여 드릴께요.
코로나가 터진 이후에 선생님은 치타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부터 다리골까지 차도 못 다니고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도 힘든 길을 다 닦아서 대로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에는 치타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까지도 더 넓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흙을 많이 부어 놓으니까, 비가 온 후에 흙이 진흙이 되면서 길이
질퍽해지고 오히려 움푹 움푹 패인 부분이 많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 차고 지나가시는데 움푹 파진 곳에
차 바퀴가 빠지면서 너무 위험했습니다. 이대로 두면 너무 위험하니, 다릿골 길옆으로 물이 잘빠지도록 도랑
을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트럭 세대 분량의 잔자갈을 일일이 깔아야 했습니다. 이 일을 하는데 너무 힘들
다. 노동이라고 했습니다. 제때 안하니 더 많은 사람이 힘들게 일을 하게 되었다. 이 일은 기도해서 될 일도
아니고 말씀을 전한다고 할 일도 아니니 직접하자 하면서, 정말 힘들게 일을 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해보지 않았으니 안 와닿죠? 정말 삽질을 수십번만 해도 알거에요. 군대 다녀온 남자들 내가 이럴려고 군대
왔냐고 생각할 정도죠.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트럭 세대의 분량이잖아요. 잔자갈을 일일이 다 붓는다고 봐
야 해요.
선생님 말씀하시고 한달만에 대로를 만드신 거에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드신 것입니다. 여러분 편하게 쓰
게 하려고 만드신 거에요.
운동장도 비가 많이 오죠? 물이 엄청 질퍽하잖아요. 지금 운동장 배수공사를 대폭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표도 안나요. 운동장 전체를 다 들어서 배수공사를 다 했습니다. 배수공사 이후에는 땅의 높낮이가
생겨요. 이때 땅을 평탄하게 하는 일을 해야 되는데 사람이 직접 해야 되요. 마사토를 깔아서 평탄화 작업을
해야 되요. 이것도 선생님께서 직접하셨어요.
땅을 평탄하게 하려면, 화강토(마사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테니스 코트에 부어놓은 흙을 일일이 삽질을
해서 옮겨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리어카로 옮겨놓은 화강토를 다시 평탄하게 작업을 해야 되는데 일일이 삽
질을 해서 땅을 평탄하게 하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화강토가 부어져 있었던 테니스 코트의 일을 평
탄하게 하고 나서야 겨우 한가지 일이 끝났습니다.
진짜 영상 예배 시작한 이후로 이런 일까지 다 하셨구나.. 보게 되었는데 주님의 심정을 알라고 하는 것입니
다. 저도 한번 운동장 평탄화 작업을 했거든요? 30분만에 괜히 한다고 했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 다
음날 허벅지가 안 움직이더라구요. 21키로 등산을 한것보다 힘들었어요. 정말 한번 해본 저도 그런데.. 정말
죄송하지만 조금이나마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심정을 모르면 뭐가 저렇게 대단하지? 하지만 심정을 모르면 같은 행실과 같은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래서 선생님께서 예수님께 배울 때 예수님께서 가장 좋아하셨던 일이 있으셨대요.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
심정을 알아줬을 때 말씀도 주고 사명도 주신거에요.
우리도 누가 마음을 알아줄 때 그렇게 좋잖아요. 책으로만 이론으로만 알면 모르니까 섭리사 최고의 철학은
실천입니다. 실천함으로 하늘과 땅의 심정을 알게 하십니다. 말씀은 실체다. 실천함으로 승리한 것을 여러분
에게 그 정신을 주는 거에요.
저도 이론으로 배운게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옆에서 배울 때 이론이 통하지 않는게 어려웠어요. 하나 하나
실천하게 하셨어요. 너는 나와 같이 실천하는 자가 되자! 늘 말씀하셨어요.
생명관리도 사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겪어보고 당해보고 하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아니까 그로인해
관리하게 하셨어요.
다시 영상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어도 사람이 그 구상을 하나하나 실천해야 이루니까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자연성전
을 건축할 때 사람이 못하는 일은 중장비를 쓰면서 제자들과 함께 기어코 해냈습니다. 불도저나 포클레인
크레인이 없으면 들수도 없었습니다. 중장비가 없으면 3500만명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천년이 가도 못했을
것입니다. 힘들때마다 막막할때마다 한계에 부딪힐때마다 하나님은 일이 인생의 낙이다. 나와 같이 일하자.
나와 같이 해야 나의 구상을 실현한다 하셨고 그때마다 힘을 내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장와 함께 힘을 내
어 해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지켜만 보지 않고 함께 일을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천년이 가도
못할 어마한 일을 했고 자연성전을 건축했고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 되었고 보는 사람마다 이건 사람이 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하면서 감탄하고 시인하며 인정해 줍니다.
진짜 3500만명이 다 동원되었을테니까 우리는 천년이 가도 어렵죠. 사람이 힘든 것은 중장비를 하시고, 이
와같이 중장비같은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해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선배 가정국들이 수고를 많이 하셨어요.
우리 2세들보다 더 어리기도 한 나이였어요. 말씀도 배우고 전도도하고 공부도하고 아르바이트도 하고 가정
도 돌봐야죠 자기 삶도 돌아봐야죠. 이렇게 각각의 일을 하면서 해온 것입니다.
저도 앞산 돌조경 쌓을 때 전도가 되었거든요. 장수바위쪽 가서 다같이 기도하고, 한쪽에서는 일하고, 한쪽
에서는 정성을 보태고, 모두가 주와 함께 직접 일하면서 노동을 하면서 함께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섭리사 성전이 없으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서울은 전세값이 너무 비싸죠. 생명은 몰려오는데 본당이
작고, 마땅한 곳이 없는거에요. 선생님께서 밖에서 기르자고 할 정도였어요. 특히 우리 에세스들이 집에 되
게 예민해요. 집작고 그러면 예민해요. 성전 얘기하면 애들이 진짜 좋아해요. 엄청 작은데서 신천 성전으로
갔거든요? 500명도 못 들어오는 곳에 600명이 들어오고. 진짜 미어터졌죠. 그때 에세스들이 교회를 진짜 자
주 오는거에요. 성전이 넓어지니까 생명들 데려오고 놀구.. 그러다가 판교 성전 얻었잖아요. 얻자마자 코로
나 터지고 선교하기가 힘들죠. 집이 커지면 확실히 뭔가 내가 열심히 살았다는 축복의 감이 확실이 크거든
요.
만약 우리가 아직도 공원에서 모이고 한다면, 갈곳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지금 이만큼 본당을 넓혀서 에세
스들 거리두기해서 무조건 앉혀두기라도 하거든요? 정말 갈데가 없잖아요. 전도만하고 관리만 했다면 힘들
었을 것입니다.
집이 없는데 집이 생긴거에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조건과 여러분의 노력 모두가 합쳐진 것입니다. 예
수님은 전도하고 가르치는 일만 하셨어요. 극심한 환난으로 전도만 하실 수밖에 없으셨어요. 아마 예수님 더
오래 사셨으면 정말 많은 일을 하셨을 거에요. 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대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로마박해 400년동안 귀로만 복음을 전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성베드로 대성전이 있어요.
과거에는 이 모습이 아니에요. 다시 신축한 모습이에요. 1506년에 착공하고 1600년대에 완공을 해요. 불과
400년밖에 안된거에요. 어마한 시간이 지나서 후대를 통해서 남은 일을 하셨어요. 2000년 신약 역사에요.
현재 보니까 신약이 어마해 보이죠?그런데 불과 몇백년이 안된거에요. 이 시대가 얼마나 빠른지 깨달아야
해요. 주도 행하셨고 여러분도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에요. 내가 따르고 힘을 보탰기에 가능한 일이었어
요.
우리도 전도만하고 관리만 하면 끝나는 줄 알았죠? 그런데 지도자가 되면 될수록 세월이 갈수록 아니구나.
전도 관리는 기본이고 더 큰 뜻을 품고 각 지역 성전 세워야죠, 조직 체계 잡아야죠, 휴거 이루어야죠, 그리
고 43년만에 에세스 예배도 시작한거에요. 에세스 너희들은 참여만 해라. 후에는 감당하는 만큼 일을 시켜
나갈거에요.좋죠?
자기 삶 살아야죠. 가정 살펴야죠. 집도 사야죠. 성전 건축도 해야죠. 전도 관리해야죠. 너무 많지만 수고 많
았습니다. 행한 것들이 다 남아졌습니다. 은하수 에세스들 지금은 성장하는데 집중하는 일을 해야 되요. 미
래를 위해서.
성전건축에 함께 하기 위해서 자기 적금을 깬 사람도 있고 집을 축소한 사람도 있고 빚을 낸 학생도 있어
요. 돈을 갚기 위해서 알바도 하고 직장도 가야되고, 이것이 다 노동이다. 행한 모든 것들이 나와 같이 행한
일들이다. 수고했다. 역시 일한 것은 남아있다고 하셨습니다.
일을 해놓았으니 그 터전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주 나오는 말씀으로 성령도 받고, 조직과 체계도 갖춰
나가고 있습니다. 수고와 노력이 없어지지 않고 천년동안 남아집니다. 이제 섭리는 작지 않아요. 작을 때는
전도 관리만 하면 되요. 이제는 커졌으니, 기도 관리 말씀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쉬고 놀때
가 아닙니다.
지금은 신앙의 일도 주와 함께 행할 낮의 때입니다. 낮잠을 17분 이상 자면 밤에 숙면을 방해한대요. 건강
에도 안좋대요. 너무 피곤하면 17분 잠깐 자고 다시 일어나 주와 같이 일할때입니다.
일을 안하면 존재를 못해요. 일을 해야 거기에 축복을 받습니다. 일을 했기에 다 존재하는 거에요. 일을 해
서 건축물을 세웠기에 거기에 살수도 있는거에요.
우리가 휴거를 이루었으나,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선생님 다 오면 다 끝인줄 알았는데, 아니었
어요. 쉴 줄 알았거든요. 이 복음이 다 전파되어야 끝이 오리라.
제가 선생님 나오시고 그냥 고문을 하면 어떻냐고 했을 때 선생님께서 말은 못하시고 그냥 웃으셨어요. 제
가 나이가 아직 에세스들과 친구할 나인데..
정말 할 일이 많다는 알게 되었어요. 전도 관리 가르치는 일, 교회 조직하고 체계를 잡고.. 이런한 일을 해
야 낙이 옵니다. 일을 할 때 낙이 옵니다.
이 일 뿐만 아니라 몸을 움직이는 노동의 일을 해야만 자기도 쓰고 후대도 쓰고 더욱 찬란하게 됩니다. 다
만 신앙, 육의 일을 하면서 중요한 것이 있어요.
첫째, 지치지 않게 하기! 요령있게, 지혜있게, 노련하게 하자. 영혼육의 일을 지치지 않게 지혜롭게 해야만
시대의 낙을 누리게 된다고 했어요. 일을 하다가 지치면 질려 버려요. 그런 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지혜를 받
기를 축원합니다. 어떻게 받냐구요? 여러분의 뇌속에서 나올거에요. 저도 수많은 기도와 구상을 받기 위해서
간구했는데요, 저는 답을 받았어요. 각자 지치는 포인트가 있어요.
둘째, 성령께서 방향을 주신대로 모두 함께 하기! 나 열심히 할 때 옆에서 놀고 있으면 지치거든요. 코로나
라서 지금 예배도 더 힘들어요. 영상을 위해서 수십명이 밤을 새고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말씀 듣고 같
이 참여하는 거에요. 섭리일도, 자기 할 일도 같이하기. 각자의 일을하면서 육신의 일도 열심히 하라는 것입
니다. 학업도 하고 자기 삶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가정도 돌보고. 자기가 더 많이 할 일이 있어요. 그때는
많이 하면 되요. 말씀을 듣고 일할 때 마다 주의 심정이 오고, 함께 하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중고등
부, 대학부들, 현재 학업중인 대학부들 어렸을때부터 자꾸 행하는 버릇을 해야 된다. 자꾸 일을 해봐라. 그
러면 너희가 사회에 나가서도 육신이 노동하는 일도 잘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일을 다 잘하는 거에요.
사회일도 잘하고, 사람들도 좋아해주고. 그러니 어렸을때부터 일을 해보고 큰 사람이 되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도 보면, 신앙의 일만 하셨던 분인데, 육신의 일도 정말 잘하세요. 구상이 남다르시고, 나무만 심는
것도 봐도 정말 다르세요. 그만큼 행하셨기 때문에 아시는 거에요. 선생님은 연세가 올라가셔도 굉장히 포용
력도 이해력도 좋으십니다. 육신의 일을 많이 해보셔서 자연성전의 일도, 각 지역의 성전도 사거나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성전을 사느냐, 건축하느냐, 이것을 빨리 판단해서 많은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우리 판교 성전은 샀죠. 만약에 건축하려고 했으면 아직도 못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판교로 오게 될 줄
이야. 우리는 이쪽으로 유능하지 못했어요. 신도시에 지을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의 작은 형님이 목회
하실 때 여기에 꼭 성전을 세울려고 하셨대요. 선생님께서 작은 형님께 자랑하시게 되셨죠. 저는 우리 성전
의 사연을 제일 잘 아니까 양해를 구합니다.
세상 사람들 보면 하나님 안 믿어도 잘되요. 육신이 그만큼 움직이고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정신을 받고 더블로 갑니다! 어떻게 더블로 가? 영혼의 문제 해결했어. 여기에 육
신의 일을 하면 수백배, 수천배, 영혼육이 잘됩니다. 우리가 이루어서 후대에 딱 물려 줘야 합니다.
저도 선생님께 배워서 몸을 잘 안 사립니다. 단상의 일만 아니라 많이 있어요. 육체노동, 정신의 노동이 엄
청난데, 지난 주 지쳤는데 주님의 코치를 받으니까 다시 힘을 얻게 되었어요.
육신의 지침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요. 일단은 쉬게 해줘야 해요. 주님은 행하셨잖아요. 행함으로 승리
하고 나오셔서 코치를 해주시니까 그 코치를 받으면 걱정이 사라져요. 매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조은이 힘내. 내가 왜 그런지 알아’ 말씀 하시는데, 그 말 듣고 눈물이 막 나는 거에요
아기가 되는 거에요.
그러니 셋째, 삼위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매일 어떻게 함께 할 것이냐. 정말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지쳐있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우리는 육
신의 일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함께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을 받아야 해요. 주님의 말씀은 바로 말씀이 육
신이 되어 우리에게 왔나니.. 이것이 실체가 되요. 행함으로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하면 그와 같
이 승리하기 때문에! 그래서 역시 주님의 말씀 말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한계가 너무 많아요.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도 막막하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특히 사업, 가정을 이끄는 가장들은 일이 잘되
도, 안되어도 막막해요. 꾸려나가야 하니까요. 인생에 영혼 구원이 반드시 들어 있어야 해요. 말씀은 육신과
영혼이 잘되는 방법을 알게 해주십니다. 내게 배워라. 그는 다 행해보고 겪어 보시면서 행함으로 받은 말씀
이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행하면 우리도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씀으로 주와 친하게 되
죠? 이것이 안되면 무슨 기쁨과 보람이 있나요. 정신 받고 주와 함께 매일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말씀 듣고 정신받고 매일 주와 함께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가 이 자리에 오시는 것을 알고 믿습니다. 예배는 지금 이 시간 주님과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의 육신도 쓰고 우리들의 육신도 쓰고 함께 일하십니다. 삼위께서 함께하시고 함께
일하셨기에 오늘날 섭리 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오신 것입니다. 43년 동안 행해오신 일들 영상으로 잠깐 보
겠습니다. 모두 전도의 일을 하여 많은 생명들을 가르쳐 주며 인도했고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까
지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역사가 한국의 각 지역과 각 나라로 뻗어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자연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하여 성경 말씀대로 삼위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이 전을 귀히 쓰면서 우리는 삼위
의 신부로서 삼위와 함께 살 집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각 나라, 가 지역마다 삼위를 모시고 예배하는 집, 곧
성전을 건축하고 마련하는 일을 하여 우리가 자랑할 집이 생겼고, 여기서 뜻을 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
지 모두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공부하는 일, 직장의
일, 가정의 일 등 갖가지 일을 하면서 자기 삶의 일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성령님의 ᄆ라씀대로 일한 표는
확 나고 논 표는 없습니다.
잘했죠? 힘들지만 주와 함께 일하기를 잘했죠? 역시 일의 삶과 낙입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노동력과 수고로
일궈 왔습니다. 삼위와 주와 함께해서 이렇게 남겨 놓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없었으면 안되는 일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에세스들 말씀을 머리에 담자. 주님의 정신 받자!
해놓았으니 과거에 일한 보람과 낙을 누려야죠. 앞으로 삶도 누리고 할 것은 하고, 또 앞으로 할 일들을 하
면서 남기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은하수, 에세스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무슨 일을 할까? 무엇을 남길
까? 기대가 되시죵?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놀때는 놀아라. 놀때는 일하지 마세요. 육도 영도 잘되는 최고의 코치! 최고
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외쳐볼까요?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코로나 기간에 많이 힘듭니다. 그러나 말씀은 차원을 높이고 불가능함이 없음을 말씀으로 보여 주시거
든요. 주를 보내주신 삼위께 정말 감사드리고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주 수요예배, 담주 주일까지 선생님께서 설교해 주시구요, 5월 23일에는 제가 에세스 설교를 전합니다.
꼭 참여해 주세요.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