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16 (일)
주일말씀 일의 삶과 낙
- 선포일
- 2021.05.1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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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6일 주일예배>
일의 삶과 낙
성경본문 시대성경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말씀 시작>
할렐루야!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이 굉장히 짧고 새롭네요. 오늘은
2021년 영육 새롭게 벌써 5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계속 썬 예술단
이 무대를 예배로 옮겨서 특송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 번 감사하다
고 말씀드립니다. 열심히 부지런히 준비해 주시고 새로운 인물이 계
속 생기고 있어요. 이들을 통해서 더 주의 일을 하기 바랍니다.
어느 때는 성경 인물이나 성경 이야기를 풀어주면서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고 어느 때는 예수님 시대를 자세
히 얘기해 주면서 이 시대도 이러하다고 시대의 비전을 느끼게 해주
기도 합니다. 혹은 자연성전을 통해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설교자인
제가 겪은 일은 어땠는지 섭리사에 정신을 하나하나 넣어주고 있는
데 말씀을 전하는 방법도 새롭게 하면서 깨닫고 느낄 수 있도록 심
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이 나올까? 오늘은 지난 한 주간 동안 선생님께서
행하신 일들, 그리고 43년 동안 주가 우리와 함께 행하신 일들을 핵
심으로 말해주면서 여러분을 위로도 해주고 칭찬도 해주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희망인지 말해주고자 합니다.
일의 삶과 낙. 일이라는 말이 나오면 위로보다는 그렇죠. 오늘은 다
릅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행하신 것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을 위로도
해주고 앞으로의 방향도 제시해줄 것입니다. 일하면 SS들과 은하수
들은 멀어지려고 합니다. 공부도 일입니다. 노는 것도 일입니다. 갖
가지로 다 해당되요.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
에 이르기까지 다 해당됩니다. 항상 내 말씀이라 생각하면 더 많이
깨닫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에 따라 성경 본문을 찾으려고
하니 딱 맞는 성경 구절이 없었습니다. 찾아보니 대부분의 성경은
게으른 자는 자기를 죽인다. 그래서 주와 함께 행하는 것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신약 성경에 많겠죠. 마태복음 12장 30절 나와 함께 아
니하는 자는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헤치지 않는 자는 반대하는
자이니라. 딱 야고보서 말씀 생각나죠.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
가 죽은 것이니라. 이 말씀들은 우리가 지켜야 할 말씀으로 섭리역
사 43년 동안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해주신 말씀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본문 말씀 없이 오늘 성령께서 해주신 말씀을 본문
삼아 시작했습니다.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그럼 이 말씀 시
작하기 전에 먼저 영상을 보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이틀 전이죠. 지난 금요일 새벽, 선생님께서 316 성전에 나와 기도
하시며 오늘 주일말씀 방향을 여쭈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할 때 일하면서 놀지 말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시대 성경 말
씀입니다. 일한 것은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너희가 쓰고 있고 하나
님과 성령과 너희의 소원을 이뤄주지 않았느냐. 그러니 일할 것이
있으면 그때 놀지 말고 일하자 하셨습니다.
지난 주에 어제까지 선생님은 말씀도 전하시죠. 교육도 계속 해주고
계세요. 수백 건의 편지와 보고서들이 오는데 오는 양이 점점 늘어
나요. 풀어다가 풀어주시면서 일을 하시죠. 지난 주는 정말 많은 일
이 있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자연성전에 와서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직접하시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그런 주간이었거든요.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더라고요. 거의
3일 이상 밤을 샜어요. 말씀 전하고 준비하고 생명들 관리할 일이
너무 많은데 노동 수준이더라고요. 그때 선생님께서 방향을 주시면
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보람은 큰데 밤잠 안 자고
밀어붙이려니 힘들 때가 있죠.
여러분 모두도 신앙의 일들 관리하는 일 외에도 여러분 삶을 위해서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직장 다녀야 하죠. 공부도 해야 하죠. 가
정도 살펴야죠. 밥도 해 먹어야 해요. 학생들은 공부해야 하는데 얼
마나 공부할 과목이 많아요. 그때는 모르는데 나중에 졸업하고 나니
까 배울 건 배워야 하더라고요. 사춘기도 일이에요. 그 자체가 일이
에요. 부모가 사춘기 아이들을 두고 있을 때 일을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미 뇌 속에서는 지진이 나고 있습니다. 자녀
양육도 해야 해요. 신앙으로만 아이들을 잡으면 존재를 못하기 때문
에 존재하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해줘야 합니다. 섭리의 많은 일들을
해야죠, 생명도 전도해야 하죠. 성전을 관리해야 하죠. 자기 집도 마
련해야 하죠. 생명을 가르치고 인도하려면 자기가 터득해야 해요. 또
지도자들은 말씀만 전할 것이 아니라 기도, 설교, 강의뿐만 아니라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전도하고 가르치기 위해 배워야 하고 하나하나 배우면서 성장해야
하고 가정도 살피죠. 자녀도 키우고 너희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냐. 그러면서 말씀 실천하면서 하나님의 뜻도 이뤄야지. 돌도 쌓고
나무도 심고 괭이질도 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의 원하시
는 것을 찾으려니 할 일이 너무 많다. 하나하나 조직과 체계도 잡아
나가야지.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을 했으니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된 것이다.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 그냥 되는 게 아니죠.
기도만 하고 있겠죠. 몸을 하나하나 움직여야 합니다. 노동력이 필요
합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일을 많이 하시던 분이에요. 논밭을 일구시
고 수km를 걸으면서 장작을 나르셨습니다. 이미 초등학생 때부터
너무 고되게 일하신 거예요. 그리고 섭리역사 시작하고 나서는 말씀
전하고 가르치는 일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섭리역사가 점점
더 커지면서 농사 지을 때보다 더 많은 일들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
고 자연성전 건축하고 나서는 이렇게 하다가는 일하다가 죽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
고 막혀 있을 때가 많아서 너무 막막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몸부림은 걸작을 낳았습니다. 몸부림을 치고 걸작을 만들었기 때문
에 하는 말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자연성전은 대충하면 안 돼요. 어디에도 건축 양식이
없어요. 돌 하나만 봐도 돌 조경 사이에 돌만큼 큰 나무를 심는 조
경은 없어요. 마치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냐면 돌 사이에 나무가 나
있는 거처럼 말씀하셨거든요. 무거운 건 수백 톤씩 되잖아요. 그런데
그 위에 걷고 앉을 수 있게 만드는 거잖아요. 마치 휴거를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만큼 힘드셨습니다.
너와 같이 섭리사 모두도 신앙의 일도 하지만 얼마나 고되겠냐고 오
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계신 곳이 월명동이니 월명
동을 중심해서 행하신 일들을 통해 말씀해 주실 거예요.
어떤 일을 하실지 궁금하시죠. 지난 한주는 특히 고되게 일하셨다고
하셨죠. 오늘 두 가지 일을 보여주겠습니다.
코로나가 터진 이후에 선생님은 치타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부터 차
도 못 다니고 사람들이 걸어서 다니기도 불편한 길을 다 닦았습니
다. 그래서 차가 다니는 대로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에는 치타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도 더 넓히려고 그곳에 흙을 부어
넓히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흙을 너무 많이 부어놓으니까 비가
오니 흙이 진흙이 되어 오히려 움푹 움푹 패이게 되었습니다. 선생
님께서 어느날 그 부분을 차를 타고 지나시는데 너무 위험했습니다.
아래쪽은 홈이 패여 고랑이 나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대로 두면 위
험하니 다릿골 길 옆으로 물이 잘 빠지도록 도랑을 내는 작업을 하
셨습니다. 이 작업을 하려니 트럭 세 대의 분량 자갈을 일일이 깔아
야 했습니다. 비가 안 왔을 때는 포클레인으로 흙을 한 바가지로 하
면 되는데 때를 놓치지 여러 사람이 고생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트럭 세 대 분량의 자갈이잖아요. 잔자갈이에요. 일일이 붙는 일을
해야 해요. 너무 힘든 거죠. 하루 이틀만에 저 길이 났느냐? 네. 저
길이 선생님 말씀하시고 이틀 만에 한 거예요. 섭리사 청중이 아니
면 하실 일이 아닙니다. 수백, 수천, 수만의 사람이 오고 갈 것을 생
각해서 지금 이때 할 수 있을 때 여러분 편하게 쓰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운동장도 비가 많이 오죠. 그러면 물이 안 빠져서 질퍽질퍽해졌죠.
배수 공사를 전면적으로 했습니다. 배수 공사 이후에는 땅의 높낮이
가 생겨요. 울퉁불퉁해지죠. 사람이 직접 다 마사토를 퍼다가 평탄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땅을 평탄하게 하려면 화강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테니스 코특 쪽
에 부어놓은 화강토 한 트럭 분량을 먼저 리어카로 옮겨야 했는데
선생님은 일일이 삽질을 해서 옮기셨습니다. 그리고 리어카로 옮겨
놓은 마사토를 펴 놓아야 하는데 이때도 일일이 삽질을 해서 평탄하
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화강토가 부어져 있었던 테니스 코트
의 흙을 다 뿌리고 나서야 일이 끝났습니다.
이 심정은 해본 사람만 압니다. 해보지 않으면 심정을 아예 모르는
거죠. 심정을 모르면 뭐가 저렇게 어렵지, 힘들지 하지만 심정 모르
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일을 해놓고 자신을 위해 해도 그게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이 가장 좋아하신 것 중에 하나가
있대요. 마음 알아주는 것.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 알아주고 심정
알아주는 것을 제일 좋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심정 알아줄 때
말씀도 해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주님도
심정을 알아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행함으로 직접 심정을 받게 하셨
습니다. 구원자의 사명도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행하면서 하늘의
심정과 땅의 심정을 겪고 알게 하셨습니다. 말씀은 말이 아니라 실
체다. 직접 행해서 나온 실체다. 말씀은 지루한 말이 아니고 강의가
아니에요. 실천하고 행한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선생님 옆에서 일할 때 느낀 것은 실천해야 한다. 너는 나와 같이
실천자가 되자. 생명 관리를 사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느껴
보고 당해보고 그로 인해 생명을 대하고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어도 사람이 그 구상을 하나하나 실천해야 이
루니까 ᄋ러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사람이 못
하는 일은 중장비를 써가면서 제자들과 함께 기어코 하고야 말았습
니다. 불도저나 포클레인, 크레인을 사용했다면 할 수 없었습니다.
중장비가 없었다면 그 돌을 옮기는데 3500만 명이 필요했을 것입니
다. 그러면 천 년이 가도 못했을 것입니다. 힘들 때마다 막막할 때마
다 하나님은 일이 인생의 낙이다. 나와 같이 일하자. 나와 같이 해야
나의 구상을 실현한다 하셨고 그때마다 힘을 내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함께 행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천 년이 가도 못 할 어마
어마할 일을 했고 자연성전을 건축했고 이 성전은 섭리사 모두의 자
부심의 되었고 이건 사람이 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일이다. 하면서 시인하고 감탄하면서 인정해줍
니다.
섭리역사도 이와 같이 중장비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 성령님이 해주
셨기 때문에 섭리역사를 이뤄올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주와 함께 직접 일하면서 말 그대로 노동을 하면서 함께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느낀 게 어른들은 괜찮아요. 선
생님도 성전 못 키우겠으면 밖에서 키우자 하셨습니다. 생명들은 몰
려오는데 이 본당에서 전체 예배를 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성전을
구하려니 마땅한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SS들이 집에 예민하잖
아요. 자기 방 없으면 엄청나게 위축돼 있어요. 어린아이들일수록 더
민감해요.
전도만 하고 관리만 했으면 우리가 힘들었을 것입니다. 집이 없는데
집이 생긴 거예요. 주의 조건과 행함, 기도, 각자의 노력과 노동력이
합쳐져서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예수님을 보면 전도하고 가르치는 일만 하셨어요. 극
심한 환난과 핍박으로 인해 3년만 행하고 가셨잖아요. 우리 81년에
뭐하고 있었을까요? 선생님께서도 말씀만 전하고 계셨어요. 3년 역
사를 펴시고 돌아가셨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
가시고 나서 한참 후에도 400년 동안 로마 박해가 있었어요. 그래
서 겨우 복음을 전하는 일만 했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 일이 없
었습니다. 로마의 4대 성전 중에 하나인 성베드로 성당입니다. 이
성전이 과거에는 이 모습이 아니었어요. 옛 대성전은 360년 경에
완공해요. 그리고 허물고 이 모습으로 1506년에 착공해서 1620년
에 완공했어요. 100년에 넘게 걸렸어요. 이렇게 예수님께서 3년 역
사를 펴고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많은 일을 못하니까 어마어마한 시
간이 지난 후에야 후대를 통해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모습을 보면
어마어마하고 체계가 있는 거 같죠? 그런데 저게 몇백 년 전이에요.
2천 년 역사 중에 수백 년 된 거예요. 그렇게 치면 우리는 엄청나게
빨리 한 거예요.
SS들, 은하수들은 지금은 성장하는 데 집중해야 해요.
역시 일한 것은 남아있다 하셨습니다. 일할 때는 힘들었지만 행하니
저마다 그 터전 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직과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삼위의 수고와 노력, 여러분의 노력이 천 년
동안 없어지지 않습니다.
작을 때는 강의하고 가르치기만 하면 끝나요. 강의, 전도, 관리, 기
도 외에도 각자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쉬고 놀 때
가 아니에요. 쉴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신앙의 일도 육신의 일도 더
해야 할 낮의 때라 하셨습니다. 아직은 너희에게 밤이 아니다. 낮잠
은 진짜 피곤할 때 17분 정도 자는 거예요. 17분 이상 낮잠을 자면
밤에 숙면을 방해합니다.
일을 해야 존재합니다. 일을 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일을 해
서 세웠기 때문에 거기서 살고 존재하는 거죠. 육으로 직접 존재해
서 한 일이 많습니다. 휴거를 이뤘으나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할 일이
많습니다. 선생님 만나면 끝이 올거라 했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자기 신앙을 키우는 일도 해야 하고 전도하는 일도 하고 관리하는
일, 기도하는 일, 가르치는 일, 교회 조직을 관리하는 일을 하면 신
앙의 낙이 옵니다. 말씀 듣는 것도 일이에요. 들어야 깨닫잖아요. 그
러면 낙이 오잖아요. 이 일뿐만 아니라 노동하는 일도 해야 후대에
도 남기고 뜻이 더 찬란하게 펼쳐지게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첫째, 지치지 않게 하기. 요령있게 하
자. 지혜롭게 하자. 노련하게 하자. 영의 일도 혼의 일도 육의 일도
지치지 않게 지혜롭게 해야 시대의 낙을 누리며 산다. 둘째, 이렇게
할 때 중요한 것이 노는 사람 없이 일할 때 성령이 말씀하실 때 모
두 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말씀 듣고 기도하는 것을 계속해
야 합니다. 또 누가 일을 할 때 자기 할 일도 꼭 같이 해야 합니다.
모든 일을 같이 해야 합니다. 한 가지 일을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
라 각자의 일을 하면서 육신의 일도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각자 할 일을 하면 일 할 때마다 심정이 와닿습니다.
그러면 주와 함께 하는 것을 반드시 느끼게 됩니다.
어릴 때 자꾸 행하는 버릇을 해야 한다. 뭘 하든 일을 해야 해. 자꾸
일을 해봐라. 그러면 너희가 사회에 나가서도 육신이 노동하는 일까
지 잘한다. 어디가나 하나님이 축복해주신 정신만큼 복을 받고 그로
인해 더 잘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더 행하라. 그러니까 행한대
로 갚아준다는 말대로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신앙의 일만 하신 분이잖아요. 그런데 육신의 일에도 능하
시잖아요. 하나님이 구상도 주셨지만 그만큼 하신 일이 많기 때문에
잘하시는 겁니다. 누구보다 육신의 일을 하면서 많이 배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능하다는 말은 결정도 잘해야 합니다.
육신의 일을 하는 만큼 얻는 거예요. 하나님의 정신을 받고 더블로
갑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신 노동의 하는 일에서 잘 되고 우리는 하
나님의 정신과 사상 받고 더블로 갑니다.
셋째 행하되 주와 함께 삼위와 함께 행해야 합니다. 함께 하는 것을
어떻게 하냐. 우리가 알아야 할 정신이 있어요. 주님 말씀을 들어야
해요. 말씀은 행함으로 받은 실체에요. 주님의 말씀은 실체에요. 행
함으로 준 말씀이기 때문에 승리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 들으라
는 이유가 우리가 세상에서 막막한 게 너무 많아요. 선생님께서도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시고서도 막막하다 하셨어요. 그런데 세상은
하나님의 구상을 받지 못했으니 얼마나 막막한 일이 많겠어요. 말씀
은 하나님을 알게 해주기도 하지만 육신의 고된 일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면 우리도 주와 같이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주와 함께 해야 합니다. 주
의 정신 받고 그 행하심을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
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의 육신도 쓰고 우리의 육신도 쓰시고 우리와
함께 행하십니다. 삼위께서 함께 행하시고 일하셨기 때문에 오늘날
섭리역사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43년 동안 우리가 한 일
들이 기록되어 있죠.
모두 전도의 일을 하여 많은 생명들을 가르쳐주며 인도했고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까지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역
사가 한국의 각 지역과 각 나라로 뻗어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자연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하여 성경 말씀대로 삼위의 소원을 이루었습
니다. 이 전을 귀히 쓰면서 우리는 삼위의 신부로서 삼위와 함께 살
집까지 마련했습니다. 또한 각 나라, 각 지역마다 삼위를 모시고 예
배하는 집, 곧 성전을 건축하고 마련하는 일을 하여 우리가 자랑할
집이 생겼고 여기서 뜻을 펴 나가고 있습니다. 모두 신앙생활을 하
면서 주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공부
하는 일, 직장의 일, 갖가지 일 등 갖가지 일을 하면서 자기 삶의 일
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성령님의 말씀대로 일한 표는 확 나고 논
표는 없습니다.
누릴 것은 누리고 할 일은 하면서 남길 것을 남기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