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21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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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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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1 새벽말씀
금주까지 해보니 정말로 일을 안 하면 낙이 없다. 되는 것이 없다 존재를 못하겠다.
일을 안 하면 물론 신앙안의 일인데 손발 움직이고 몸이 움직여서 일하는 일들 말하는거에요
그전에도 물론 일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 늘 일ᄋ르 하면서 사니까.
금주에 성령님도 하나님도 말씀하신 것을 보고 또 섭리 역사 하는 일을 보니까
특히 집중햇거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니까 모든 세상 만사가 집중해서 거기 안 보면은
안 깨달아집니다 그 면에 대해서는. 사람이 여러 수십가지 상황 속에 하다 보면 어떤 것이 중요한지를 잘 몰라요.
성경을 해석하는 것도 또 말씀에 대한 것도 거기에 대한 집중을 안 하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말씀의 흐름을 보면은 항상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성령도 보낸자 역시도 그 면에 대해서 집중해서 말해서 그 면을 특히 깨닫게 해줍니다, 행하게 해줍니다.
집중적으로 그 주일에 깨닫고 행하라고 각 센터별로 주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신앙에서 중한걸로 알고 평범한 보통하게 되요.
학교서 공부를 해보면 그 주일에 시험이 있을 때는 선생이 그쪽으로 이번에 수학시험이 있다. 할 때는
집중해서 다른과목 가르치는데 집중해서 그 과목 가르칩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도 마찬가지로 그 면에 집중해서 말씀
가르치고 받아 가르칩니다. 이번주에는 집중해서 말씀 주시는데 일에 대한 말씀 주셨어요.
우리가 그동안 일에대해 여러 가지로 생활가운데 일하는 사람없이 다 하니까 일에 대한 말씀 줬을 때부터 일이 고달픈
것이 아니고 힘든 것이 아니고 필요하구나.
일의 연구를 해보니까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주로 듣다보니까 정말로 고달픈 것이 아니라 축복이구
나. 일을 또 해놓고 보니까 너무너무 남는 것이 일은 남아있어요. 존재하고 있단 말이에요 일은.
세상에 남아 있고 자기가 한 일이 자기가 그로 낙을 누리고 이상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고 보면서 보람을 정말로 체휼
하며 살고 있는 거에요. 그렇게 몸부림치고 행해서 가정에 행한 것이 있다면 전셋집 사글세 집이든 집을 장만해서 살
고 있잖아요. 집 장만하고 어느 때 보람이 있죠?
비가 막 쏟아질 때 집에 있으면 보람있어요. 너무 좋다. 비야 막 쏟아져라. 집이 정말로 보람있다. 정말로 집있는 것이
너무 다행이다. 어떻게 집을 구했지? 악착같이 해서 집을 구했지.
내가 깨달은 것 여러분들 다 겪었을 거에요. 나는 집을 지을 때 창문 만든 것 두가지로 생각해요. 비오는날 문열어놓고
바깥 쳐다보면 큰 문 겨울철 열기 그렇잖아요 추우니까 여름철이라도 큰문 앞문 열어놓기 그렇잖아요
창문은 보람을 느끼게 하려고 만든 것도 생각했어요.
난 집을 지으면 창문을 꼭 내요. 그런데 내는 것도 옜날 성자님 계실 때 창문을 내라 동쪽 창문을 내라 .
청기와 동쪽 창문을 냈어요. 그 방만 가면 성자를 늘 생각해요. 여기 창문내라 해서 창문냈다고.
꼭 열어봐요. 열어보면 동쪽을 볼 수 있어요.
집 만드는 사람 거기까지 문 내면 추울것인데 해요.
옆에도 문 앞에도 문 두 개 문이 있고 동쪽 한쪽에도 크게 있고 창문까지 낼 필요 없잖아 했는데 성자가 내라 했어요
제일 많이 열어보는 문이 창문이에요. 방에만 가면 창문 쳐다볼 때마다 성자있을 때 창문내라 했을 때 창문 낸 것 하
나님 구상, 성자의 말씀, 그 방 가면 문 잘 열어봐요.
그 방가서 열면 운동장 잘 보여요.
공기소통도 되지만 창문통해서 보람을 느껴요. 비오는날 딱 열고. 그 성취감 집만든 보람. 거기서 많이 느껴요. 비오는
날 눈 쏟아지는나 운동장 사람있나 빼끔열고 쳐다보고 창문은 집의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냈다고까지 8-90% 생각해
요. 보람을 느끼려고 그 창을 쳐다봐요. 이와같이 집 구한자의 보람을 느낍니다. 창문을 열어보며.
일을 해놓으면 이같이 보람을 느끼는 거에요. 그 일을 해주게 하는 자를 생각하는거에요. 성자를 생각하고
나는 그 창문을 쳐다보면 성자만 생각나요 하나님 구상 성령의 감동만 생각나요.
다 못하게했거든 .문 큰게 5쪽 창문까지하면 너무 추울거라고 자기는 안된다고 항상 무슨 일을 하면 그 일을 만드는
전문자도 반대해요. 그래서 지금은 집을 짓든지 개집을 지슨지 꼭 들어가서 내 의향 하나님 성령님 구상 꼭 넣어줍니
다. 그래야 볼때마다 생각나요.
여러분들도 신앙일을 하든지 육적 일을 하든지 육적일도 하나님 일이잖아. 그 일 하게한 자를 늘 생각하고 존재해야합
니다. 집 지어놓고 그렇게 보람 느끼고 좋아한다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하나님 궁 지어놓고 그렇게 보람을 느껴요 월명
동. 월명동은 다 관심이 없는 자들이 없어요. 그러나 본 교회들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 교회 230개 넘어요. 몇교회도 생각하는 사람 드물어요.
외국에 교회 어디 있다 하는 것 그렇게 관심갖고 합니까? 교회 400개가 넘는데,
어디에 교회있어 하면 거기가 교회었어요? 처음알았네요
오늘은 316관에 와서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새벽예배 여기서 전해요. 방바닥 다 뜯어서 흙으로 만들고 있어요
세멘 공구리 다 뜯어내서 미네랄 현재 과학적으로 좋다는 미네랄 게르마늄 그런 것 가지고 방을 만들었어요.
어제부로 방은 완성했어요. 24시간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어요. 방에 새벽예배 말씀 전하다기 이리로 온거에요.
제일 섭리에서 작은 교회입니다. 제일 작은 교회가 집에서 만든 교외인데 제일 많이 사용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할거야 아마 섭리세계에서는. 316관보다 더 많이 사용해요.
코로나 기간 때만 그렇게 사용하게 됐는데 뜯어버려서 이리로 온거에요. 앞으로 여기에서 계속 얘기하던가
대강당은 주일 수요일만 사용하죠? 내가 새벽예배 드릴 때 사용하고
이와같이 이곳은 316관은 아마 못 잊을거에요. 온자만 알고 못 온자는 누가 이해해도 이해가 안될겁니다.
궁금할거야 아마. 그렇게 숨길 필요가 있어요? 하나님이 만들어주고 구상해준 것 여기만 오픈 안 했어요.
하도 크니까 하나님 궁궐은 숨길 수가 없어요. 하나님 자연 대궁궐 자연성전 숨길수가 덮을수가 없어 하도 커서
이건 반지같이 조만해서 얼마든지 숨길 수가 있습니다.
앞에는 다 보여줬지요? 단상 왼쪽은? 마치 반지가 너무 엄청나고 신비하면 싹 돌리면은 손바닥 안에 들어가면 안 보입
니다. 위치만 약간보이는 정도이죠. 앞에만 약간 보여줬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 누구든지 섭리사람들은 관심을 갖고 있고 생각을 잊지 않아요
이 성전 기념관이기에. 이곳은 휴거관 상징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 역사 일어난 곳이에ᅭ
하나님 역사 증거 안 하면 큰일납니다. 휴거된 곳이라고. 증거안하면 하나님이 휴거서 뺄정도로 중요한 곳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 궁을 지은 것이 그렇게 크고 크죠 자연성전
이것 다시 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 여기 새벽기도 하면서 다시는 더 이상 도울 수 없도록 도왔다. 미련없이.
다 도왔다. 모든 일을 하나님이 도울 때는 미련없이 다 도왔다. 그러나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받아들이느냐가 문제
야. 항상 인생이 문제지 하나님 문제 없어요. 보낸자 그렇게 문제가 없습니다.
보고와서 듣고와서 하기에 그렇게 문제가 없어요. 세상 사람들 때문에 안 받아들여서 다르게 할 뿐이지 돌아서가도 가
는 길 가지만 힘들게 가죠. 예수님 십자가 안 지고 갈 수 있는 길이잖아요? 지면서 가는 길이에요.
그러나 모르는 사람 때문에 돌아서 가기도 하고, 반대자 때문에 숨어서 가기도 하고, 예수님도 반대자 때문에 귓속말로
하시고 큰소리 치고 하실 말씀인데 메시아까지 그리 갔습니다. 시대도 그러합니다.
다 미쳤다. 다 하라. 하면 다 얘기하죠. 안 믿으니 나부터 안 해주는 거에요.
어떤 사람이 며칠 전에 만났는데 나같으면 들어보니까 자기 집에 방까지 데리고 갈 수있겠다해요.
언제오십시오 한 3일동안 보여줄 것이 있습니다. 나머지 것은 부인도 안 보여줬으니 이제까지 자기만 알고 있습니다.
그 쾌감이 너무 좋데요 자기만 알고 있으니 너무 좋데요. 그런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큼 얘기를 하더라고 믿으니까 보여준다는거야. 오라는거야. 그래서 언제 시간있으면 간다고.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에서 여봐라 할정도로 집을 지어놨으니까 한 번 와보십시오.
집만큼은 지을 때는 보는데 다짓곤느 못봐요.
하나님 마음에 들면 속얘기를 해줘요. 여러분 천국 갔다오고나서 천국 얘기 다할 수있어요?
표현을 못하게 되어있어요 자기만 보고 자기만 좋아하는거에요.
여러분 최고 극적으로 남자가 여자 사귀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 찾아 사랑하는데
그것 같이 산다고 표현할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에요.
숨겨서가 아니라 오픈해도 다 표현이 안 되는 거에요. 하늘나라 갔다와도 십분의 일 백분의 일도 못합니다.
천분의 일도 말 못합니다 . 안되요 그게. 갔다온 사람은 알아요. 영계갔다오고 하늘나라 황금천국 갔다오고 다 갔다와
요. 많죠 황금천국 갔다온 사람들. 그런데 말 표현이 다 안 됩니다.
하나님 봤다고 표현이 다되요? 나 봤다고 다 표현이 되요? 나도 나에 대해서 표현을 못하는데 내가 본 것 겪은 것 느
낀 것 다 못하는데요 가장 많이 표현할 수 있는 것 비유들어서 하면 되요.
내 마음이 얼마나 넓은지 아냐? 눈으로 보이는 천지만물 같이 넓다. 그렇게 비유를 들죠.
이 어마어마한 것들 우리는 만들어놔서 표현을 못합니다 그너무 좋은 것을
하나님 자연성전 오면 맨날 그 얘기 평생해도 다 못해요.
하나님 엉킨 사연 성령과 엉킨 사연 성자와 예수님과 엉킨 사연 너무 많고.
예수님 너무 좋아합니다. 본인이 시켜서 얘기해서 했기 때문에. 전혀 묻지않고 했으면 예수님 관심이 없겠죠.
같이 했다는 것 얘기해주고 예수님이 못해서 그 후에 당세말고 나도 당세 때 한 것은 볼 것이 없었다고.
얘기하기도 싫다고. 이렇게 고생해서 했는데 예수님도 개인교회 세우고 갔잖아. 마음으로 믿고 따르는 몸의 교회들.
간 다음에 7개 교회만들어놓으니 예수님 밧모섬 요한에게 나타나서 7개 네가 세운 교회들에게 전하라.
예수님 있었으면 너무 좋아할건데. 예수님 능력 권세 3년동안 나타날 수 없어요 계쏙 10년 20년 30년 했으면 그당세
어느정도 잡았죠.
일할 때도 성전 쌓을 때도 하나님 마음이 내 마음이야 성령님 마음이 내 마음이야 같이 일을하면서 쌓자
내가 산에 있을 때 큰 교회짓는다고 했는데 이거 아니냐.
나는 늘 건물교회만 생각했는데 이거일줄 진짜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 하난미 생각 성령님 생각 성자 생각 엄청나게
나요. 여기서 나 죽을 뻔 했는데 죽지 않지. 하나밖에 없는 애인 죽으면 어떡해. 네 실력이었으면 죽었지.
죽게 두나. 사람이 자기 실력으로는 죽을 사람 많아. 옆사람대문에 형제 친구 때문에 살고 옆사람 붙잡아줘서 아무 연
관없고 처음에 본 사람이 붙잡아줘서 살기도하고 그렇게 서로 살지 않았냐고
하나님 때문에 많은 사람이 알지. 생명 살려줘서 고맙다고 알아주니까 하나님 마음 알아주고 성령 알아주니까 내가 안
알아주면 텅텅 비는 지구가 된다. 한 번 생각해봐라. 지구상 많은 집들 1억만 가구, 대강보면 우리나라 한국 인구 5천
만명 된다고 한다면 그래요. 한 집 5명씩 살면 천만가구 그렇게 계산해요.
며칠전 누구 9단서 10단이라고 하는데 지금 76살 됐더라고. 나도 9단이라고 했어요.
하나님 수학엔 나는 10단도 나오고 백단도 나오고. 하나님 너 천재라고 했어요. 하나님 말씀 잘 깨달으니 천재라는거
에요. 그래서 우리가 알 것은 하나님이 해놓은 것 여러분도 항상 하나님 구상해서 맨날 보기만 하면 하나님 구상이에
요. 나는 끝까지 참여했거든요 그래서 쳐다보면 하나님 생각 성령생각 성자생각. 항상 부르면서 했으니까.
저돌해라 저돌 쌓아라. 안 한 사람 안 믿을거야. 나는 늘 자연성전만 가면 화가나서 삐쳐서 말하는 사람같이 그럴때도
있어요. 하나님도 마음에 안 들면 삐쳐버려요. 그럴 때도 자연성전 가면은 내가 말을 하면 했으니까 대답해요
저돌 놓을 때 진짜 천만분의 일도 저돌 놓지않고 저돌놓으려 했는데 왔는데 너무좋다고.
너무 긴 돌 있어서 5m호피석있어서 여기 자리잡았는데 눕히라는거야. 결국적으로 내가 이것은 하나님 구상이 아니다.
내 구상이다. 다른 구상이다. 그래서 세워야 되는데 계속 했어요. 거진 5m짜리거든. 귀하거든. 그런데 눕혀버렸어요.
내가 해놓고 다음에 세워버리리라. 그렇게 큰 돌이 없어요. 그 돌 볼때마다 얘기가 나와요 거기 가면요.
그게 무슨돌인지 압니까? 소위말하면 피카소 돌 앞에있거든요? 그 돌을 눕임으로 피카소 돌이 살아났습니다.
그 돌 세웠으면 피카소 얼굴 보이지가 않아요 앞산 피카소 돌. 보이죠? 가운데 사람같이 생겼잖아요.
나는 제일 처음에 피카소 돌이라고 그했어요. 여기 바위옆에 있었어요. 저 돌과 33톤 돌 같이 있었어요
33톤돌은 예수님 33년간 살다가셨다고 상징하는 돌이었어요. 예수님 상징한 돌 되게 많아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니 늘 상징돌 가르쳐주고 했어요
저 앞돌이 긴거 있어요 나무 이턱에서 저턱까지4-5m짜리 될거에요. 넓고 앉기가 너무 좋을거에요
6번째할 때 못세우게 한거에요 눕히라고 하는거에요. 할 수 없이 눕혀놨어요. 하나님 구상이에요. 전체구상도 보여줬는
데 돌 하나하나 높을 때 구상을 보여줬어요. 하나님 보좌의 가운데 장소에요. 하나님 보좌 뒤에 저 모습이 있씁니다.
눈에 저 나무 났죠? 200년된 나무에요. 꽃이 피어요 저기서. 흰 꽃이 폅니다.
저 바위앞에는 못 앉아요 저 감남누 밑에 하나님 보좌를 갖다놨어요 나는 몰랐죠
전체 야심작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두돌 내려오면 새염사랑하라 피카소 돌 가운데에 딱 맞춰놨어요
현판석 똑같은 돌 두 개 구해다 양쪽에 놓아라 했어요. 똑같은 돌 한달구해도 두달구해도 못했어.
빨리 매듭을 지어야하는데 다 끝나고. 나중에 기도 깊이하다가 딱 영감으로 환상이 떠올랐는데 돌을 쪼개니 똑같은 돌
이 된거에요. 쪼개니 V자 나왔지. 우측돌 손가락같은 돌 저것도 5m됩니다.
맨밑에 놨다가 다시 꼽은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설명해야 알지 설명안하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돌 어떻게 갖다놨냐. 애석이라합니다. 사랑의 돌 살색으로 색이좋아요
이와같이 해서 야심작 놓으면서 18년만에 깨닫게 되었씁니다.
그 주위 돌들은 다 설명거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족에 기도하는 돌이하나 있습니다.
좌측 사랑솔 옆에 의자 옆에 잡는 손잡이 상징. 부채살 같은 하나님 보좌 의자를 상징했다.
보좌우측 하나님 폭포, 좌측에는 우리폭포. 그 폭포가 어떻게 생긴지 압니까? 사랑의 열매에요. 완전 비밀인데 아무도
몰라요 딱 돌 4개 갖고 만들었어요. 아주 좋은돌 4개가 있는데 저기 4개를 세워놨어요.
폭포수 6계단있어요. 그것도 18년만에 인봉 뗐어요. 6은 사탄수, 사탄 이겼기에 사탄수 너희가 쓰는거다.
우리는 사탄 이기니 우리가 쓰고있씁니다.
1300곡 지을 때도 많은 언어 우리가 다 써버리고 우리가 행했기에.
자세히봐요 과일같이 생겼죠 좌측 우측 다리 가운데 골짝 딱. 이것 옥에 있을 때 풀었어요.
폭포수 위에는 신선자리로 만들자. 아예 어마어마한 소나무 하나가 있씁니다.
16개 가지 뻗은 소나무가 있습니다. 나무 하나 16개가 뻗은 좋은 나무가 있어요.
사람들이 깜짝 놀라요 수형좋다고. 저 위에 골짜기는 오아시스라고 했는데 거기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저기 선녀탕으로 하나님 만들가조 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우아한 곳으로 선녀탕. 이것을 크게 확대시켰을 때 하나님 폭포밑에 연못있죠
하나님 폭포가 성령폭포 흘려오면서 거기 연못해서 올라갑니다. 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솔로몬이 성전만들어놓고 신비하게만들어놨더니 상상도 못하게 만들어요 하나님 만든 것.
성전 지은 힌봉 내가 해도 말라요 하나님이 하셨기에.
우측 동그래산 성령 아지트 만들어놨습니다 거기 특별히.
하나님 폭포 좌측있고 우측 성령폭포 있으면서 서로 물이 교류하며 왔다갔다하며 내려가고 있어요
성령폭포 자체만 봐도 성령같이 생겼잖아요. 전체를 보면 신부같이 생겼잖아요.
하나님 극적으로 사랑하는 자들로 자연성전 만들었씁니다. 5명의 여자형상 한명의 남자형상으로 산이 이뤄져있습니다.
잘못개발했으면 산 다버릴 뻔했어요. 성령폭포도 잘 봐요 양쪽 볼록나온게 엉덩이. 별봉정 능선이 5개 내려와있습니다.
저렇게 보면 저게 여자가 뒤로 엎드려 있는 자세다. 저 뒤로 보면 쭉 허리가 지금 청기와쪽 허리로 가서 머리는 미음
산 봉우리 팔은 앞산으로 가는골로 가고. 하나님 설명 성령님 설명하는대로. 나만이 이 세계를 안다. 가르쳐줬어요 저
런 것 모양 5개있어요 남자봉 하나 있어요 똑같이 생겼어요 감람산에서 내려오는 봉입니다. 남자 농사가 잘 된 곳입니
다. 남자 목자 6명 노회장 6명 나왔습니다. 신부들이 모이는 곳에다 신부형상 창조해놓은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죠
하나하나 설명하면 하루종일 못합니다.
걸어다니는 것만 해도 얼마나 걸리는 줄 압니다. 절벽길만 타도 한 외골수 길만 타도 얼마나 걸리는고하니 150분 걸려
요. 나도 꽤 빠르게 다니는 편이에요. 이와같이 하나님 성전 얘기만하면 돌 얘기만하면 금방 마음 풀린다고.
금방 막 얘기한다고. 하나님 얘기 붙어있어서 하나님 창조한 것들이고 보물들이잖아요
이와같이 성전은 누구든지 자연성전 다음이다. 늘 보여주는거에요 증거하면서. 세계에 있는 성전들 보여주면서 외국것
은 안 보여줍니다. 일본치 대만 것 정말 우아한 교회 멋있는 교회 많이 있습니다.
캐나다인가? 캐나다도 캐나다 강 옆에 있어요 아주 멋있어요 거기도. 기성교회서 운영하던 곳인데 거기 아주 멋있는
곳 거기를 잔디밭 위에 푸른초장교회 맞다 무조건 아름다우면 사라. 거기도 멋있고 아름답고 멋진 교회 있어요
외국에도 없어서 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안 보여주는 거에요.
한국도 아주 극적으로 좋은 것은 안 보여주고 있어요.
이와같이 하나님 성전 늘 기억해야 하나님 생각합니다. 큰 행사해도 하나님 보좌 일절 못 앉게합니다.
그 근방 핵자리는 남겨놓고 돌아다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일 잘하니 보람있고 좋다는거에요 여러분도 회사 다녀도 각자 일을 해도 고생되도 일들 하면 다 연결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영원한 것과 연결되어 있으니 보람느끼고 해야하는 것입니다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고하니 경험상 표현해보니 화장실가야하듯이.
안 가면 큰일나 소변이고 대변이고. 일도 꼭 해야겠더라고 안 하면 안되겠더라고.
결국 안 가면 망신만 당해요. 배설물 싸면. 일을 안 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꼭 해야합니다.
일은 노동이 아니다 낙이다 축복이다 늘 그렇게 하라. 해놓고 나니 보람있다. 늘 대화거리가 있다.
하나님과 말할 것이 있다. 우리들끼리도 말할 거리 있다. 이러므로 여러분들이 보람느끼고 늘 좋아하고 기뻐하라는 것
입니다. 내게 오라 할 수 있는 건이 있어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
월명동 중심해서 18군데가 신선자리가 있어요. 그냥 지나갈 수 없는 18군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 가지고 있죠?
지금은 성전 가기보다 집을 귀하게 여기고 언젠가 집을 귀하게 여기면 다리 뻗고 예배도 드리고 하다가 바로 화장실도
갈 수있고 마음대로 먹을 수있고 집이 교회.
지금코로나라서 집에서 예배드리죠? 그렇다고 교회를 월명동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어제 무슨일 했는고하니 방만드는 일, 그리고 해체 장마져서 운동장 물이 떠내려가서 하수관 다 막혀서 빼내는 일 했
습니다. 10차정도 빼낸거같아요. 하도 크니까. 하수관 기럭지 한쪽만 했는데 거진 100m 가깝습니다.
네군데하면 350m될거에요. 관리할것이 뭐그리 많냐하는데 해봐요 한번 얼마나 많은가.
하수관 쌓인 높이가 한뼘정도. 오래두면 냄새가 납니다. 세군데만 해도 300m넘습니다.
한쪽만 한거에요 그 중에 4분의1.
이와같이 할 일이 많습니다. 나무 심는 일 거진 했으니 돌 심는 일 거진 했으니 이런 일들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 자연성전에 어마어마한 할 일이 많습니다. 잔디밭 풀 뽑을 때는 안해본 사람 모릅니다.
한 10명 20명씩. 몇 명씩 뽑는데 끝이 없어요. 나도 가면한 2시간 3시간씩 뽑고가요.
왜 그런고하니 바로 안 뽑으면 오래되면 뿌리까지 뻗어내려가서 완전히 안 뽑아져요 보는대로 크는대로 바로바로 뽑아
야해요. 잔디밭 적어도 3천평 넘거든요 풀은 수십만개. 뽑으려면 끝이 없어요. 작업반들 작업하러왔으니 다 뽑아 없애
자고. 혼자 해서는 하루 500분의 1도 못해요. 그정도 제초작업 할 것이 많습니다. 안 하면 나무 밑에 꽉 절어서 돌아
다니질 못해요. 부드러운 순이 올라와서 노루들이 와서 뜯어먹고, 새 관리도 해야합니다. 87종이에요.
옛날 15종이었어요. 한국 좁은 골짜기에 87종이 있는 곳 있을까요. 최고 극적 희귀종들이 있어요.
이와같이 모든 것을 살펴야합니다.
40-50명 정도 살펴야 관리가되요. 안 하면 잡초가, 소나무가 죽어들어갑니다. 벌거지 못 잡으면 죽어버렸어요.
한아름 되는 것이. 여러분도 신앙 해충들 꼭 잡아야합니다. 안 잡으면 안 되요 죽어요. 그렇게 필요해요.
그래서 큰 나무도 하나 죽었어요. 벌거지가 막 파먹어요. 어마어마한 벌거지 떼들.
나무가 한 4천주 되요. 극적인 나무는 안 하면 안되요. 건강한 것은 조금만 파먹어도 되지만 나무가 힘든 것은 벌거지
파먹으니 잡아야해요. 물길이 못 올라가. 죽게되는거에요 .그런 것 농약치고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돌도 그냥 놔두면 다 때끼어서 전부 오염되서 계속 씻어내야합니다. 한 3-4일씩 씻어야해요.
이런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연속의 성전이라 깔끔하게 해놔야해요
비오면 막 떠내려가지. 밥 먹고서 한 번 나갔다가 금방 바람쐬고 와야지하는데 밤에 들어와요.
나는 진짜 청소지기에요. 이런 것 생각하며 써먹길 바랍니다.
나의 성전인데 그냥 지나가냐. 나는 알아들어요. 그냥 지나가질 않아요.
성전짓듯이 신앙일들 그리 해왔습니다. 복음 전하면 그렇게 어려워요. 아무도 반대파 없는데 복음 전하면 이 진리 아니
다. 흠을 잡기 시작했어요. 이새끼야 네가 이단이다. 성경에 대해 뭘 알아. 너 구원하러 왔어. 너 구원안하고 놔두면 지
옥가 이 녀석아. 그것들 뭐했나보니 그냥 일반사람 돼서 살고 있더라고. 나이 55살 52살되더라고.
복음 듣고 믿고 따라오면 택한자 안 믿으면 아니고 자기 행함 따라
나도 기독교있을 때도 그렇게 잘된 것 못 봤어요 그 때 얼마나 많이 금식하고 했는지 몰라요
34살부터 모든 말씀 듣고 행한 것이 일이 남아있어요 어마어마하게. 기독교 있을 때 남아진 것 석막교회 지은 것.
노인들 두명남아있어요 그러나 앞으로 이곳은 1년 2년 더 엄청나죠
33세까지는 전부 전도해서 기독교 가게 했어요. 1년 만명씩 전도했어요. 나 교회가 없으니까.
거리에서 전도하는데 어느 교회 가라합니까. 복음의 일을 하다가 그대로 섭리복음 전하기 시작했어요.
40살될때까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저 82년 3,4년도 그때부터 만명넘기시작했죠 그 때 훅 불어나기 시작했죠
절대적으로 하나님 일 한것만 해도 하나님일이다 해요. 이단소리 하는 사람 없어요
하나님 일 증거하니까. 나에대해선 몰라도 이것만큼 안 믿어도 하나님과 아마 역적이 될거라고 하나님일 반대하니까.
복음 전할 때마다 꼭 보면 반대를 했어요 꼬투리를 잡아요 쥐뿔도 몰라요 무지해서 이유를 달아요
잘나가다 이유달고 사망길로 가냐 생명길로 가냐 다시금 개가 토한다고 했어요
그와같이 개짓을 하는거야. 안한다 해놓고 또하고. 하나님 그때부터는 심판에 들어가는거야.
영원하고 완전한 말씀으로 하는거야. 날보고 시비거는거야 이유를 잡고.
나는 그래 내 눈에 티 지적하면 나는 너희 들보지적하며 다 올려보자.
나는 싸우러 온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 바람불고하면 티는 들어간다고 먼지 티는 안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와같이 그걸보고서 들보같이 말하고 합니다. 조만한 티는 누구나 있어요.
예수님때도 그렇게 흠잡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복음 전할 때 그런 일 계속 43년동안 해왔어요
가정적 민족적 세계적으로 일어나더라고 가는 곳마다 이단시하고
결국 싸워이겼습니다. 어제도 누가 그렇게 환난을 받고 어려움 당하고 있다 말씀하시고 기도했더니만 사람은 환난 견
디고 와야해. 환난 거쳐와야해. 그래야 완벽하다. 환난 때 이기기만 이기면 그 때부터 축복이니라.
예수님 많은 환난 고통 어려움 이기고 와서 부활역사 이루었죠
다 환난 이기고 와야해.
진짜 흰옷입고 예수그리스도 앞에 온 자 봤어요. 하나님 오는 자들 환난 이기고 오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환난 다 있습니다. 누가 반대안 해도 자기에게 스스로 환난 있어요
안 믿어지고 어려움 있고 문제 생기고 자기 환난 자기 어려움 그것으로 인해 상대로부터 환난 하나님으로부터 환난 악
평자로부터환난 그것을 이기고 와야합니다. 환난 이겨야 축복 받는다. 나도 환난 거치고 왔거든요?
요한계시록 10일동안환난 받으리니 하루가 일년이니라. 10년동안 환난고통받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환난 거쳐왔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환난 이기고 와야 축복줍니다 하나님.
환난 당하는 자들 위해 기도해주자고 섭리사 전체가 환난 받고 가정 환난 악평자의 거짓된 것으로 인해 어려움 받고
이런 자들 위해서 극적인 기도를 해줘요. 나도 기도를 요즘에 계속 하고 있어요 70일 기도 며칠 안 남았죠? 그 다음에
120일 할지 곧 이어서 합니다. 120일 해야겠는데요? 그래야 금년도 120일 70일하면 딱 200일이되거든요?
금년도 딱 채웁니다. 내년도 또할거에요. 이거 끝나면 120일로 할 것 같아요.
이제 온 신앙에 대해서 기도해줘야겠습니다. 환난 이겨야 흰옷을 입고 보좌앞에 나아가게 됩니다.
저 나무는 헐하게 준다고해도 안 사간다. 성령님이 사지마라고 했어요.
그 공원에서 제일 멋있어요 나는 최고 좋은 것만 골라가잖아.
성령님이 분명히 이쪽거 사가가라. 성령의 엄마는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하는 존재자에요.
성령님 한 번 보면 죽지사자 일하죠 옥에 있을 때는 거진 보여줬어요. 그 때 약속은 성령님 동상 본 따서 예쁘게 떠서
만들겠다고. 성령이 함께하고 지켜줍니다 환난 당하는자 감동시켜주고 감화시켜주고 흔들리지말고 철통같이 하라는 거
에요 조은이 목사도 평생 얘기해도 다 못다해요. 섭리연혁은 20남짓한데 잔인하게 받았어요
나도 몰라 얼마나 받았는지 일부만 알아요 나도 받았기에 나같이 받았다알지 다 모릅니다.
환난 이기고 와야한다. 환난이 꼭 필요하다 주는 것 아니고 어마한 영원한 세계 버티려면 환난 거쳐와라 그래야 사탄
이 놔버려. 이긴자것이니까.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흔들리지 않는지 보겠다. 어마어마한 말씀 선포한거에요.
이런 것을 진리 하나갖고 이기는거에요. 진리가 맞다. 하면 그 사람이 맞다.
진리는 좋다하는데 예수님 흠잡았지. 열매 좋으면 나무도 좋은거에요. 진리는 맞는데 그 사람 틀렸어하면 안 되요.
지금은 복음을 전하는 일들 이 일에 대해서 얘기하는거에요 얼마나 눈물겹게 해왔습니까.
그래서 지금 존재하고 있는 거에요. 지금 하나님 믿고 섬기고 기뻐하며 못삽니다.
어려움 있어도 야 그래도 우리는 흑자다.
신앙은 성공했으니까 흑자다. 그리하면서 해야합니다.
환난의 어려움을 이기고 이겨야해요. 지금은 집이 월명동이에요 집에서 잘 하라니까. 집이 월명동이야.
생각을 그렇게 연결시켜놔야해요. 나도 얼마나 답답한지 몰라. 나오면 사람 꽉 왔다하는데 문열어봐도 아무도 없잖아.
말할 수 있는 사람 몇 명있는데 와서일만하니까 얘기하면 손해가 나가요. 해 넘어가도 인사만 하죠.
이렇게 일 안했으면 존재를 못해요. 지금 코로나 기간 여러분 신앙 꽉 지키고 큰 것 다해놨어요
믿고 섬기고 얼마나 어려운 일 있었습니까
어려운 일 너무 많았죠 어려운데 믿고 따라서 신앙투자 자기 몸투자 경제투자 8시간씩 차타고와서 말씀 듣고가고
한도시 몇 개씩 거쳐왔어요. 지금 여러분들도 보통 말씀 배우러가면 1시간씩 걸리고 신앙생활 해 나가는데 집이 월명
동이다 하며 해야해요. 좋은 집 지어줘서 고맙다고 해야해요 하나님께
생각을 바로하라. 잘못하면 좌절되요. 환난 당하는자 어려움 당하는자 모두 기도해주니 걱정말고 잘 하라고
다 기도해주고 있어요 모두. 모두 여유있게 초근초근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려움 환난 기도해주고 힘든 것 이기게 기도
해줘요 자꾸 헐뜯지말고, 환난 이기게 하나님께 성령님께 기도해줘야합니다. 여러분들도 하나의 환난기에요 지금도.
코로나 안걸리니 얼마나 좋아요 300만명 죽었는데 거기 안들어간게 다행이라니까 감사하며 열심히 기도하고
지금 복음의 일을 쉬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복음 전하는 삶과 낙.
내가 복음 안 전했으면 쓸쓸히 홀로 돌아다녔어요. 골목대장 못한다니까.
복음을 전해서 골목대장했다니까 월명동 골목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열심히 죽도록 예수님 복음 전하듯 사도바울 제자
들이 이 시대 내가 복음전하듯 어마어마하게 해봐란 말이야 세계를 흔들정도로
나도 한명씩 놓고 전하면서 했어요. 여러분은 닦아놓은 터전위에 했으니 1년에 한명씩 해야지.
복음 전할 때 3년동안 어려움을 겪었어요. 복음 전하는 일을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 하듯이 전적으로 해야해요.
전도못했어요 하면 말을 낮춰버려요. 너도 구원받았으니 하라. 그거 하나님이 늘 말하는 것입니다.
꼭 해야해요. 전도하는 일 꼭 해야해요.
어제도 누구하나 왔길래 목이 쉬었어요 지금요 한명 놓고 세시간 외쳤어요
강렬하게 외쳐줬어요 그저께도 한명와서 강렬하게 외쳐줬어요. 잘 못알아듣더라고
환경보여주며 얘기해줬어요. 내가 직접은 못하니 연결해줬어요
여러분들 복음전하라고. 교역자 전문강사 맡기고 교역자들 요새 강의잘하라고 철통같이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타락론에 대해서 말씀할거에요. 교역자들 해놓은거 보니 잘하죠?
여러분도 자꾸 연구해서 강의 능숙하게 할 줄 알아야해요 전체가.
복음 전하는 일에 전문적으로 하라고 복음의 일에 대한 것으로 하이라이트 말씀마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