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23 (일)
주일말씀 환난을 거쳐야 한다 4d929ae9
- 선포일
- 2021.05.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7장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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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주일말씀 환난을 거쳐야 한다_4d929ae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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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3일 주일예배>
환난을 거쳐야 한다
본 문 시대성경 『환난을 거쳐야 한다』
참고성구 요한계시록 7장 13~17절
<전체 찬양> - 끝까지
거룩한 주일 또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찬양하는 시간이 되었
습니다. 여러분도 찬양대가 되어서 찬양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배 때
모두가 찬양대가 되는 거예요. 평소에도 전체가 찬양하자고 해서 잔
디 광장에서도 전체가 찬양하고 지휘했죠. 나는 주일학교 때, 혹은
기성 교회 때 노래를 못 하는데 찬양대가 되고 싶었어요. 못 하니까
서서 같이 따라하면 좋겠는데 이걸 새역사, 새 섭리에서 시작했어요.
그래서 같이 하자고 해서 74개국 나라가 모두 일어나서 찬양합니다.
이 시간은 모두가 다 일어나야 해요. 교회라고 생각하고 다같이 일
어나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씩 하나씩 다 쳐다봅니다. 그러
니까 이 시간 하나님께 각자의 특송을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에 의한 찬양이네요. 끝까지 해야 한다. 환난에서 견디며
끝까지 하라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이 가사는
끝까지 해야 한다는 말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에게 하신 거예요.
끝까지 안하면 개뿔도 아니다. 끝까지 안 하려면 아예 하지를 말아
라. 경호도 해주시고 보호도 해주시고 먹여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은
은하게 함께 해주십니다. 그래서 끝까지 해야 한다. 늘 하는 말이 끝
까지 하면 기어이 실현하고 일어난다는 거예요. 숨을 쉬는 날 세상
에 살 듯이 끝까지 가야 해요. 사람들 기대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그
런 의미에서 이 노래를 성령이 지었어요.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이 끝
까지 안하고 마는 사람이에요. 끝까지 하는 사람이 크면 용이 돼요.
용은 신비의 동물이잖아. 그런데 끝까지 안하면 뱀이 되고 이무기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끝까지 해야 해요. 나는 끝까지 했다고. 끝까지
했더니 별일이 다 일어났어요.
육계 일생, 영계 영원히 계속 끝까지 안 가는 사람은 사망에 가 있
고 지옥에 가 있어요.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가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가다가 마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런 사람들이 악평자가 되
고 적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끝까지 해야 해요.
세상 것은 밥 먹다가 말면 상관 없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신을 믿는 자는 끝까지 해야 한다는 거예요.
신나게 지휘해주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찬양대가 되어서 찬양하
고 나는 신나게 지휘하겠습니다. 이 지휘는 한 번밖에 못 보는 지휘
에요.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지휘에요. 그래서 지휘도 한 번 보고
말고, 설교고 거의 다 달라요. 할 때마다 다 달라요. 지휘하듯이 오
늘 설교도 나올 거예요.
<말씀 시작>
오늘 23일이죠. 5월 23일. 벌써 5월달도 다 가고 있습니다. 이제
1주일 남았네요. 한국을 중심한 이웃나라 일본, 타이완, 그리고 말
레이시아, 뉴질랜드,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폴, 그리고 베트남, 이와
같이 유럽을 중심한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미국을 중심한 나
라들, 남미의 나라들 73개국 나라 모두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하나님
은 늘 보좌에 앉아 계십니다. 하나님 안 오시면 내가 뭐하러 와요.
하나님이 역사하사 땅에 좌정하는 역사이니까 오셔서 말씀을 듣고
성령과는 늦게까지 기도하면서 설교하면 얼마나 기쁘냐고 했어요.
내 것은 내가 하는데 성령 것은 내가 못하니까 성령께 해달라고 했
어요. 설교를 맡기면 그렇게 달라요. 예수님 것은 예수님께서 하는
거예요. 영이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성자는 내게 맡겨서 내가
하라고 떠난 지가 오래됐죠.
구약 말씀해도 혼나고 신약 말씀해도 혼나요. 안 해도 하나님께 안
혼나요. 오히려 혼나요. 지금 하는 일을 하라는 거예요. 금요일 새벽
에 들은 음성이에요. 본문 말씀은 감히 설명을 못하기 때문에 해주
는 거예요. 이 시대 성약 말씀. 참고 말씀은 신약 말씀이에요.
환난을 거쳐야 한다 그랬습니다. 그대로 할까요? 환난을 거쳐야 한
다. 이걸 해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면서 환난을 거쳐야
하느니라 했어요. 본문 보냈으니 본문을 꼭 중심해야 해요. 신약 때
예수님께서 구약 말씀을 본문 삼은 적이 있어요? 한 번도 없었다고
했어요. 그래서 신약 역사지. 오늘 설교 잘 들어요. 주의 신을 감당
하지 못하겠나이다. 감당치 못하죠. 주제를 그대로 환난을 거쳐야 한
다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단 마디로 간단해요. 하여
라, 하라, 아니다. 간단하게 7자, 10자 안에 결정됩니다.
이 말씀이 왜 나오는가 하니 어려움을 당하는 자들이 있고, 환난을
당하는 자들이 있고 끌려가서 감금되어 있는 자들이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성령께 보고하니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했어요. 신약 말씀은
왜 어떤 의미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안 적혀 있어요.
이 모든 것을 해석하기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나왔는지 잘
모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 성경이 나왔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참고
성경을 보면 요한계시록 7장 13절을 볼게요. 밧모섬에서 사도 요한
이 예수님 죽고 제자들 다 순교하고 혼자 남아서 기도할 때 쓴 글이
에요. 기도할 때 영계에 대해서 신약 역사에 대해서 계시해 준 거예
요. 영계에서 보니까 하나님 앞에 많은 자들이 보이는데 저들이 누
구냐고 하니 저들은 환난을 이기고 나온 자들이라고 했어요. 환난을
이기고 나온 자들이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 환난에 있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니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했어요. 환난을 거쳐서 온 자들이라 했어요. 이런 일
들도 성경에 있었다. 그리고 구약에도 환난을 거친 사람들이 있다.
애굽에서 환난을 당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오지 않았냐. 이런 것
들이 수백 가지 성경에 나오죠. 그러나 신약말씀, 구약말씀 아무리
해도 그 말씀은 구약인들, 신약인들이 듣는 말씀이에요. 새시대 사람
들은 새 말씀을 들어야 해요. 지금 여러분들이 성약의 단상 앞에 있
지만 신약 말씀만 하면 신약급 구원을 받습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새로운 역사
를 해도 신약 말씀을 들으면 구원은 신약 세계로 돌아갑니다. 그래
서 한 번 설교를 들으면 세상을 뒤집는 말씀이에요. 성령님이 하면
속이 시원하죠. 완벽하게 하죠.
나는 분석가에요. 논리자에요. 철학자에요. 영계 학자에요. 육계 학
자에요. 물어보면 대답 못하는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창조하셨으
니까 알지. 나는 몰라도 하나님께서 다 말씀하시니까 전할 때는 한
술 떠서 더 전합니다. 자세하게 합니다. 그래야 말씀대로 형성이 돼
요. 영도 육도 그대로 영성됩니다. 그래서 그 말씀 들으려고 비행기
도 타고 가는 거예요.
예수님 말씀 한 번 듣겠어요? 아니면 제자들 설교 백 번 듣겠어요?
나는 예수님 말씀 한 번 듣겠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된 거예요. 나는
85개 신학 나왔어요. 성자께서 예수님 쓰고 하셨다고 하더라고. 절
대신이 함께하지 않으면 절대적인 말씀을 받지 못해요. 예수님은 절
대신이 아니에요. 화장실도 가고 밥도 가고, 절대신은 절대 화장실을
영원히 가지 않아요. 영원히 육체 덩어리가 없어요. 한 번도 육체 덩
어리가 영체 덩어리가 된 자가 없다고 했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배
운대로 이 시대는 이 시대 말씀을 중요하게 여겨야 해요.
이걸 모르면 금주에 환난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나는 이
런 말씀을 예수님 앞에서 한 번에 배웠어요. 대강 배운 것이 아니라
제대로 배웠어요. 환난을 거쳐야 한다. 사람이 되려면 유전자를 거쳐
야 한다. 이런 것과 같아요. 정상적으로 나오려면 부모 태를 거쳐야
해요. 그렇죠? 그리고 코로나를 방지하려면 마스크를 써야 한다. 더
하려면 백신을 맞아야 한다. 이런 것은 아주 무서운 얘기가 아니에
요. 교회 안 다녀도 어려움을 거쳐야 한다. 당연한 말을 하나님이 깨
달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거치려면 환난 거치지 않고
는 한 명도 없어. 거쳐야 되겠어요? 안 거쳐야 되겠어요? 거쳐야지.
나부터도 제일 많이 거쳐요. 서로 환난 당한 거 내놔 봐. 나는 총으
로 무장한 자들이 150명이 몰려와서 쫓아온 적 있어? 아무도 없어.
이 시대 겪는 것하고 달라요. 죽는거야 순간 죽는거니까 간단하죠.
10년, 20년, 30년, 40년씩 겪는 고통은 너무나 크다고. 사탄이 되
면 나를 반대하지 않을텐데 하며 그 정도까지 고통을 받았어요. 욥
같은 고통도 받았어요. 이런 고통 받은 것은 하루종일 말해도 반복
안 해. 어떻게 43년 동안 받은 것을 다 말하겠습니까. 여러분도 과
거에 받은 것이 이렇게 많다는 거예요. 이런 고통 받고 환난 핍박
어려움 받고 이런 것들이 끝없는 환난이 되겠습니다.
금이 뭘 거치죠? 사람이 손길을 거치죠. 금이 사람의 손길을 제대로
거치지 않으면 제대로 가치를 발하지 못해요. 그리고 용광로를 거쳐
야 잡것들이 빠집니다. 거쳐야 되겠어요? 안 거쳐야 되겠어요? 단어
가 환난이라고 했지만 다른 말로 하면 복을 거쳐야 한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 가려면 홍해 바다를 건너야 한다. 2세들은 가나안에 가
려면 요단강을 건너야 한다. 고생되고 생명길로 가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인생을 살 때는 거쳐야 한다. 거기서 살아야 한다
면 큰일나는 거예요. 환난 속에 사는 것이 아니라 거치는 거예요. 알
겠죠? 마치 나그네가 주막집을 거치듯이 거기 살라고 하면 큰일나
죠. 만일 거기 살아야 된다고 하면 끝나는 거예요. 너 어둠에서 살아
야 한다. 거치는 중에 있으니까 기도해주고 그러라. 여러분들은 환난
에서 나온 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나는 새로운 시대 신앙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신약
역사의 조상이고 나는 이 역사를 처음 시작했어요. 신앙의 할아버지
라고 해도 좋아요.
하나님은 완전 근본 존재자. 영계로 가면 하나님은 우리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 성경을 인봉 떼려고 하면 신약에서는 못 떼요. 내 사랑
하는 남편, 애인 그건 인봉 떼려면 어려워요. 신약에서는 아버지. 성
약에서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존재자, 사랑의 근본자, 사랑의
대상. 사랑의 인봉을 떼기까지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요. 내가 그런
기준을 세우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자녀권에 기준을 세
워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를 믿으면 아들의 권세를 받으리라
했지만 아는 아들 권세 얘기 한 번도 안 했죠? 내가 실수를 해도 그
런 실수를 한 적은 없어요.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절대
사랑. 그러면 그 사람은 애인 취급 받고 계속 애인 같이 대해 줘요.
그래서 이렇게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거예요.
우리들도 이런 환난을 거쳐야 하느니 여러분들 거쳐 왔어요. 80%는
거쳐왔고 20%는 거치고 있습니다. 거친 사람들도 바다를 건너왔기
때문에 강 같은 것은 심심하니까 한 번씩 거쳐야 해요. 근신하고 정
신 차려라는 입장에서 또 거칠 때가 있어요. 하나님께서 볼 때 태만
하면 조금씩 환난이 올 때가 있어요. 이번 70일 기도 끝나면 120일
기도할지, 210일 기도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기도는 대화하는 거예
요. 여러분들 나와 같이 기도 안 하면 찝찝하죠. 대화해서 풀어야 해
요.
하늘나라의 권세는 옷입니다. 하늘나라 안 갔다온 사람은 헛소리를
해요. 하늘나라의 명예의 표가 권세의 표가 다 옷으로 나옵니다. 여
러분들은 많이 배운 거 명함 내어 놓죠. 영계는 잘 안 내놓습니다.
옷으로 다 드러내요. 하늘나라에서는 옷을 입혀서 말 안 해도 알게
해줍니다. 저는 루비, 애매랄드, 사파이어, 금, 다이아몬드 보면 알
죠. 천군들도 옷으로 다 보여줘요. 딱 옷만 보면 압니다.
환난을 이긴 자들은 흰옷을 입고 있습니다. 풀어보면 예수님을 메시
아로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을 예수님의 십자가로 더러운 것을 싹
씻었어요.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해서 청산한 거예요. 어느 시대든
지 마찬가지로 자기 나름대로 십자가를 져서 믿는 자들을 청산하게
해줘요. 환난한테 지면 안 돼죠. 환난은 아무것도 아니거든. 환난,
자기를 악평하는 자, 불신하는 자, 괴롭게 하는 자, 오해하는 자, 억
울케 하는 자 그 사람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사람들에게 지면 안
됩니다. 매일 기도해야 해. 그것들한테는 안 진다. 환난을 겪는 자들
을 위해 기도해주라고 했죠.
중고등부들도 보면 안 쓰러워요. 환난을 당하고 있는데 안 쓰러워요.
어린 애들을 그렇게 볶아 먹어요. 부인은 남편을 볶고 남편은 부인
을 볶고 부모는 자녀를 볶고 자녀는 부모를 볶아요. 그런 그릇된 행
동을 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말씀해주세요. 그러므
로 그들은 어떤 마귀라기보다 사탄이라기보다, 모르니까 몰라서 그
런다. 모르는 것 가지고 자기가 사망길로 가게 된다. 개중에는 사탄,
마귀가 씌여서 그런 것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진리를
배운 자가 딱 서 있으면 괜찮아요. 배운 자가 흔들리면 안 된다고
했어요. 배운 자가 딱 서 있으면 된다. 등불이 꺼져 있어도 자기라는
등불이 켜져 있으면 또 일어나니까 절대적인 믿음을 가져야 해요.
절대적인 믿음을 뭐로 표현했죠? 반석이다. 돌이다. 바위다. 산이다.
흔들림이 없는 태양과 같다. 절대적인 믿음을 가져라.
태양이 움직인 적이 있어? 여호수아가 태양이 멈춰라고 했는데 그걸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믿는데 맞느냐. 예수님은 그렇게
가르친 적이 없다고 했어요. 여러분도 사업 실패, 인생 실패할 때 한
두 가지 실수한 것으로 인해서 실패하잖아.
아까 얘기하다가 말았는데 이러니까 우리 중고등부 어린 자들이 끝
끝내 포기 않고 나와요. 그래놓고 그 후에 보면 허무주의로 살아요.
그로 인해서 복음이 들어간 거예요. 그 가정에 복음 넣어서 이상세
계 만드려고 했는데 못 만든 거예요. 돈 있다고 이상세계가 아니야.
영의 문제, 구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허무주의로 빠지고 곤고에
빠지게 돼요. 영의 세계, 영계에서도 너무 많지만 지옥도 탐험해야
하고, 천국도 탐험해야 해요. 하나님의 세계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가 아니고서는 거기를 개방하지 않습니다. 절대 안 돼요. 그러니 이
황금천국은 신부가 아니면 개방을 안 해요. 이유는 첫째, 신부들이
만들었어요. 수고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행하며 이성, 저성 다
끊고 했단 말이야. 나부터도 혼자 안 만들어요. 같이 만들었어요. 그
러므로 하나님은 같이 하셔. 하나님은 누가 알아주기를 원하지 않으
셔. 둘만 알면 되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본인만 알면 된다니
까. 한 명 더 추가하면 주. 그 정도만 알면 된다니까. 국가는 땅을
줘요. 집을 짓는 것은 본인이 하는 거예요. 왕들은 다 옛날에 해봤습
니다. 그런데 나중에 와서는 하나님을 안 믿으면 헛되고 헛되고 헛
되고 헛되다고 했습니다. 그게 곤고에요. 절대자를 믿어야 자기 마음
에 절대적으로 차게 됩니다. 부귀영화를 누린 자들 만났을 때 그들
의 곤고가 하늘까지 차 있더라고. 이성도 다 누리고, 돈도 다 누리고
있는데 곤고함을 해결하지 못해요. 영계 갔더니 딴 세상 가 있어요.
그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렸어도 잠깐이지. 나는 천년 동안 사는 만
큼 하고 있어요. 72개국 나라 천 년 동안 한다고 할 수 있어요? 못
하지. 마지막 역사 때 하나 지었잖아. 이곳입니다. 이곳은 하나님 성
전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신부들과 사랑을 맺은 마치 예식장 같은
장소에요. 사랑을 맺었다는 근본의 관. 선생 태어난 날, 그리고 성자
가 70년간 계시도 떠나신 관. 항상 하나님 이곳에 좌정하고 계시죠.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보좌 다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월명동 공사
할 때 거쳐야 할 것을 많이 거쳤어요. 5번 무너지고 6번째 쌓고 그
후로도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거쳐야 할 것이 또 있
어요. 기쁨과 사랑받으며 사는 것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육
신이 끝나면 가는 거예요.
우리 중고등부 진짜 용감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어려움 받
는 사람들 힘내라. 나도 어릴 때 엄청 고통받았어요. 내가 어제 큰형
님 데리고 기도한 절벽 가는데 2시간 걸렸어요. 얘기도 하면서 천천
히 가라고 했어요. 그리고 꼭대기까지 가서 여기서 기도했다고 했어
요. 독수리봉 저 밑에 절벽이에요. 어릴 때는 저기 사이에 쏙 들어가
서 갔어요. 저기 지나고 나면 위험한 곳이 있어요. 저기서 한 번 떨
어지면 120m 툭 떨어집니다. 저런 곳에서 기도했습니다. 저런 곳에
서 조건을 세우니 안 될 수가 없어요. 넓어보이지만 쏙 들어가요. 저
뒤에 휴거솔 있죠. 대둔산에서 제일 멋있어요. 오래되면 죽는다고 우
리들이 한 주먹씩 흙을 갔다 놨어요. 그래서 충분히 거기서 견딜 수
있어요. 거름도 주고 했어요. 병풍같이 둘러서 하나님이 이곳은 50
년 전에 개발 안 한다고 했어요. 내가 너를 길렀으니까 안 한다. 산
너머는 한다. 구름다리 만들었죠. 사진 찍은 거 굉장히 많습니다. 어
제 찍은 거 그대로 보내줄게. 저기는 내가 늘 오르내리던 곳이에요.
용 7마리가 승천했다는 산이 저 뒤에 있네. 모든 전설이 이곳을 중
심해서 있습니다. 저기는 말씀의 검으로 딱 끊은 거 같이 딱 끊어져
있죠. 휴거솔 옆에 보면 말씀을 갈아서 넣은 것과 같습니다. 이런 환
난을 거쳐야 한다. 이런 기도를 거쳐야 한다. 이런 연단을 거쳐야 한
다. 이런 수도생활을 거쳐야 한다. 여러분도 환난을 거친 사람들 잘
했죠. 지금 거치는 사람들 열심히 힘내라고 응원해 주는 거예요. 물
속에 나온 자들이 있고 물속에 있는 자들이 있으니 물속에 나온 자
들이 응원해주는 거예요. 여러분 과거를 각자 돌아보는 거예요.
신약 때 있는 사람도 환난에 나와서 하나님 보좌 앞에 가듯이 이 시
대 신부로서 환난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동안 따라오다가 안 따라
온 사람들은 안타깝죠. 환난을 못 이긴 거예요. 지금도 나오면 되는
데 못 나오고 흠만 잡고 그러는데 하나님께 가봐. 그렇게 흠잡을 게
있는가. 흠잡으면 너는 100배, 1000배 많아. 사람이 아무리 팔방
미인이라도 흠잡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끝이 없어요. 하나님만, 성
령님만, 성자만 흠잡을 때가 없어요. 사람은 누구나 흠잡을 때가 있
어요. 메시아도, 구원자도, 선지자도 다 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으로 감싸고 잘하도록 해줘라 했습니다.
이상세계는 절대자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절
대 믿고 섬김으로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천년 역사 맡는 것
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10년만 해도 전세계에서 수백 명
이 나오지만 메시아는 2000년에 한 명, 1000년에 한 명 나와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해요. 그리고 이제 살아가는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걸 그대로 보관하도록 관리하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의 자연성전도 그대로 보관하는 건 기본이에요. 그
보다 더 좋아지게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도 놀라게 해야 해요. 그래
서 그런 관리를 합니다. 자연성전은 만든 것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
라, 그러면 멋이 없어요. 하나님도 놀라게, 성령님도 놀라게 매일 다
르게 해야 해요. 그래서 사랑을 맺고 남녀가 같이 이상세계를 누리
고 가는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해요. 그것이 사랑보다
할 수는 없어도 절대적으로 있어야 한다.
우리가 모든 환난을 거쳐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 좋아해야 할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환난을 이기며 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견디면
서 이기고 나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순금이 안 나오고 다이아
몬드도 가치가 떨어집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은 커도 2천만 원밖에
안 합니다. 가공하면 조그마한 것도 3억씩 합니다.
사탄, 마귀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들이 좋아합
니다. 사탄, 마귀 무서워하지 않으면 화냅니다. 환난을 무서워하면
안 돼요. 오늘 설교는 환난이 온다는 설교가 아니라 이겨놓고 보니
좋지 않으냐. 이걸 하나님이 말씀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환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 더 많이 해줄테니 기도만 해라. 그걸 해주면 하나
님이 다 채워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덮친다. 주를 믿고 행
하면서 환난에서 나오는 거예요. 주를 절대시하고 악평을 절대 무시
하고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사랑함으로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지옥에 가면 못 나옵니다. 사망권에 있으면 그래도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극심한 환난기가 있었죠. 그때는 우리도 흑암에 있
었던 거예요. 신부의 옷은 사랑 덩어리 옷입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님, 성자 사랑, 주 사랑, 형제 사랑으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들은 이런 신부의 옷을 입은 자들은 어마어마한 자들이에요. 또 그
런 옷을 만들고 있는 자들이 있어요. 이런 옷을 입어야 합니다.
내가 써온 것이 많은데 하나도 안 했어요. 하나님이 크게 강조하는
게 2개 있어요. 환난을 겪은 자들 어려움과 각종 환난, 의심과 불신
에서 나오라. 애굽에서 신광야로 나오듯, 신광야에서 가나안으로 나
오듯, 월명동 소나무들이 숲에서 월명동으로 오듯이 하라는 거예요.
중고등부들에게 감동을 받을 것들은 환난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고
온 거예요. 그 어려움을 이기고 온 사람들의 간증은 어마어마하고
충격적이에요. 믿습니까? 나도 그런 환난을 이겼어요. 나는 말을 안
할 거예요. 혹시나 여러분들이 욕을 할까 봐. 너도 나와 같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이에요.
나도 수백 가지 환난을 받았어요. 예수님도 제자들 없을 때 많이 맞
았어요. 십자가 지기 전에 많이 맞았어요. 이런 일이 있지만 여러분
들 환난을 거치고 이겨야 한다. 이 어마어마한 세계를 얻는데 공짜
가 없어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여러분이 환난을 받을 때 울분이 터
져요. 그래도 그 환난을 이기고 나오면 풀리지만 결국 환난을 못 이
기면 너 때문에 구원받을 자가 받지 못했다고 더 크게 심판합니다.
여러분이 환난을 이긴 것을 잘했다고 칭찬하는 거예요. 정신차리고
이겨야 합니다. 어둠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여러분들
무슨 일을 겪을 때는 끝났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끝까지 깔끔하게
웃어가면서 이기는 거예요.
지금은 온 세계적으로 괴롭게해서 깨닫게 해주는 때입니다. 남은 원
고는 반복하지 않겠지만 꼭 이 주일에 전해줄게요. 합당한 말이 많
이 있어요. 건축을 거쳐야 좋은 마을 안방 마님이 되느니라. 굼벵이
를 거쳐야 나비가 되고 애벌레를 거쳐야 나는 새가 된다. 옷을 입으
려면 역시 공장을 거쳐야 한다. 이 모든 것 세상의 만물이 거칠 것
을 거쳐서 쓰게 됐다. 환난을 거칠 것은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사망
권에서 거쳐온 자들을 기도해주고 응원해 주라는 거예요. 환난을 거
쳐야 축복을 받습니다. 환난을 안 거치고 그냥 축복을 주면 다 뺏긴
다는 거예요. 나는 이 말씀할 때 환난을 거쳐야 하나 했는데 이미
다 거친 것을 얘기한 거예요. 우리는 이미 신약을 거쳐왔기 때문에
뿌리가 예수님에 확 박혀 있는 거예요. 오늘 노래도 환난을 거쳐서
끝까지 하자고 했는데 여러분들 지휘하는 거 신나게 봤을 거예요.
항상 하나님 지휘해달라고 했어요.
이번 주에는 내가 바닥을 다 뜯고 게르마늄과 미네랄로 확 깔았어
요. 오늘 저녁부터는 거기서 잠을 잘 수 있어요. 환난을 거치니 이제
거기서 지낼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환난을 겪는다고 걱정하
지 말고 이겨나가는 거예요.
70일 기도 끝나가고 있으니 꼭 기도하고 꼭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는 연애하듯이 하라 했어요. 연애하는 자들은 틈만 있으면 쫓아갑니
다. 연애하듯 기도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귀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해서 금주 말씀을 실천하며 담대히 살
아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새벽 말씀, 수요 말씀 계속 퍼부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