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23 (일)
주일말씀 환난을 거쳐야 한다
- 선포일
- 2021.05.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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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영광]
210523
나는 주일학교 다닐 때, 혹은 기성교회 다닐 때
찬양을 못하는데 하고 싶어요.
하나님께 성가대가 되고 싶은데 항상 생각하기를
‘나는 찬양을 못 하니까 그냥 서서 같이 따라하면 좋겠는데.’
그것을 새로운 역사에서 시작했어요.
그래서 노인들도 찬양대가 되는 거예요.
찬양대는 뽑아서 하기에 전문적인 사람들만 하지만
하나님 영광 돌리는 데에는
전문이 필요 없잖아요?
한꺼번에 보면 누가 잘하는지 모르니까
하나님은 하나씩 봅니다.
‘입을 중얼거리나? 정말로 하나님께 특송을 하는 것인가?’
그렇게 봐요.
이 시간 하나님께 각자가 특송을 하는 거예요.
[환난, 끝까지]
210523
“환난에서 견디며 끝까지 해야 된다.”
끝까지 안 하면 개뿔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왜? 사람도 기대가 어긋나고,
하나님에게도 기대 어긋나게 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안 하려면 아예 하지 말아라.
끝까지 해야 된다.”
하나님께 향하면 그날부터
하나님이 투자 들어가요.
경호도 해주시고, 보호도 해주시고,
먹여주시고 은은하게 함께합니다.
자기가 하는 것 같아도 아닙니다.
자기가 뛰면, 자기가 지구 돌리는 거 같죠?
그런데 지구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이 전부 다 ‘여건’을 틀어서 해 주셨어요.
그래서 “끝까지 해야 한다.”
그 말 겪고서 늘 하는 말이
“끝까지 가면 별 희한한 꼴이 다 일어난다.”
인생을 끝까지 살 듯이, 숨을 쉬는 날 세상에 살듯이 끝까지 가야
돼요.
끝까지 안 하면 하나님 기대 어긋나게 하고
사람들 기대에 어긋나게 한단 말이에요.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이
‘끝까지 안 하고 마는 사람’이에요.
끝까지 하는 사람이 크면 용이 돼요.
용은 신비의 동물이잖아.
그런데 가다가 말면 뱀이 되고 말아요.
이무기가 되고 말아요.
나는 끝까지 가잖아.
끝까지 가니까 별 희한한 일이 다 일어났어요.
어디까지가 ‘끝까지’인가?
육계 일생, 영계 영원히.
끝까지 안 가는 사람은
다 사망에 가 있고 지옥에 가 있더라고.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가는 것이다!” 했어요.
그런데 가다 마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가다 마는 사람들은 별 것도 아닌데 나가서
악평자가 되고, 적이 돼서 사는 거야.
하나님을 믿는 것은 끝까지 가야 돼요.
세상 것은 밥 먹다 말아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성령 성자 절대신을 믿는 자,
구세주를 믿는 자는 끝까지 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늘 보좌에 와 계십니다.
하나님이 안 오면 내가 해놓질 않지 뭐 하러 와요.
역사상 하나님이 땅에 좌정하는 역사니까 오셔서 말씀을 들으십니
다.
성령께는 새벽 늦게까지 기도하면서 “오늘 설교하니까 얼마나 마음
이 부푸세요?”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데 나는 성령님이 해 달라고 하고 다 맡
겨놓고 하거든요. 나는 내 것만 하지 성령 것은 못 하니까. 그래서
성령님이 해 준다 했어요.
설교를 맡겨놓으면 그렇게 잘해요.
예수님 것은 예수님이 내 입을 통해서 하시고, 내가 맡기니까 마음
대로 해요.
하나님 것은 하나님이, 성자 것은 성자가.
그런데 성자는 “내가 너에게 맡기니 네가 하라.” 하고 떠난 지가
오래 됐죠?
오늘 말씀은 본문은 지금 하는 것이 본문이에요.
나는 신약역사 하러 오지 않았어요.
이미 2000년 동안 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해도 하나님께 절대 혼나지 않아요.
“지금 하는 일이나 하라. 네가 보지도 않았는데 다른 사람 일 어떻
게 하냐?
네가 2000년 전을 어떻게 봐.”
금요일 날 새벽에 들은 음성을 얘기 하는 거예요.
본문 말씀을 감히 설명 못하니까 내가 해줍니다. 이 시대 성약 말씀.
신약말씀 정도는 참고말씀이에요. 지금 하나님 음성 들린 것을 해야
해요.
성령님 음성으로 “환난을 거쳐야 한다.”
그것이 본문이고 엑기스이고 핵입니다.
본문 내보냈으니까 꼭 본문을 중심해야 돼요.
신약 때 예수님이 구약 말씀을 본문 삼은 일 있어요? 한 번도 없었
어요.
“메시아가 구약 말씀을 본문 삼고 하는 일은 한 번도 없었느니
라.” 했어요.
그러니까 신약역사지.
설교자들 잘 들어요. 설교 한 번 잘못하면 너무 무서워요.
“주의 신들매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감당치 못하죠.
주제는 “환난을 거쳐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은 한 마디, 단 마디에요. 간단해요.
“하여라. 하라. 아니다.” 7자 혹은 10자 안에서 결정됩니다.
# 이 말씀이 왜 나왔는가?
환난을 당하는 자가 있고, 악평자에게 악평을 듣고 따라가는 자 있
고,
거기서 교육 받다가 불신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어요.
그것을 하나님, 성령님께 정중하게 보고했어요.
그 때 성령께서 “환난을 거쳐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받은 거예요.
신약 말씀은 어떤 의미에서 그 말씀을 했는지 적은 것이 별로 없어
요.
원래 안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말씀이 권위 있는 거예요.
연극이나 영화하는 사람들은 핵만 갖다 딱 보여주죠? 나머지는 싹
닫죠.
그 안에 있는 지저분한 일들 일절 안 보여줍니다.
성경을 권위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해석하기에 달렸어요.
어떤 의미에서 이 성경말씀이 나온 지를 잘 모릅니다.
[요한계시록 7:13-14]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
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
어 희게 하였느니라
사도 요한이 예수님 죽고 한 80이 넘어 혼자 남아 밧모섬에서 기도
할 때에요.
영에 대해서 신약 역사에서 이걸 계시해 준거예요.
하나님 앞에 많은 사람들이 찬양하는 것을 보고 “저들은 누구에
요?” 물으니까 “저들은 환난을 이기고 나온 자들이다.” 했어요.
내가 하나님께 환난 중에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니까 “환난을 거
쳐야 된다.”
“이 사람들도 환난을 거쳐서 온 자들이다. 이런 일들도 성경에 있
었다. 구약에도 환난을 거친 사람들이 나온다. 이스라엘 백성이 기간
이 끝나고 애굽에서 나오지 않았냐.”
이런 것이 수백 가지 쭈욱 성경에 나오죠?
그러나 신약, 구약 말씀 아무리 해도 그것은 구약인들과 신약인들이
듣는 얘기에요. 새로운 역사 사람들은 새로운 얘기를 들어야 새로운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지금 이 자리도 새로운 역사의 단상이지만 구약 말씀만 하면 구약
급의 구원만 받습니다. 신약역사 예수님이 말씀 안 하면 절대 신약
구원 못 받아요.
율법 안에 양심 구원 받고 4000년 동안 아담, 하와 죄 지은 것을
극적으로 탕감하며 사는 기간에 속한 자들이 되고 거기 해당되는 구
원을 받아요.
그래서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새로운 강당 만들어놓고 신약 말씀만 계속 하면 구원은 신약
세계로 돌아갑니다.
만 가지 비유와 이상의 일들이 항상 있어요.
그래서 주에게 한 번 설교를 들으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말씀이 나와
요.
아까까지도 성령이 해달라고 기도하고 왔어요.
성령님이 하면 속이 시원하죠. “내 것은 내가 해야 속이 시원하
지.”
완벽하게 알죠. 나는 분석가요, 학자요, 논리자요, 철학자요, 영계학
자요, 육계학자요. 다 알죠. 물어봐라 해 놓고 대답 못 한 적 거의
없으니까 다 알아요.
안 배웠는데 어떻게 아냐? 하나님은 배워서 아나? 창조해서 알지.
나는 창조자가 아니니까 모르니까 하나님이 나 쓰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나도 할 때 그때서 깨닫고 “아 그렇구나!” 가장 깊이 듣
죠.
나는 미리 받아서 보고, 전할 때는 한술 떠서 더 전합니다. 세밀하게
자세하게. 그래야 그 말씀대로 형상이 돼요.
영도 육도 ‘행하는 대로’ 형상이 되고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그 설교를 한 번 들으러 천리를 가고 만 리를 가고 비행기
타고 가요.
예수님 설교 한 번 듣겠습니까? 제자들 설교 백 번 듣겠습니까?
나는 예수님 설교를 한 번 들어요. 그래서 나 구세주 된 거예요.
많은 부흥강사들 설교도 많이 들었어요. 달달달 외워요.
그리고 한국에 최고 기도원 용문산, 삼각산, 하늘산 등 영계의 거성
들 다 들어봤어요. 그리고 최고급들 기도도 다 받아봤어요.
그리고 최고 신학교 학생들 가르치는데 가서 들어봤어요.
85개의 신학 나왔어요. 예수님이 다 가르쳐줬어요.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저렇게 다 똑같은 말이다. 다 구약이고 다
신약이야.”
여자 30억을 다 알아도 여자만 알지, 남자는 한 번도 안 보여주면
모른다니까. 그건 절대 원리여, 절대 법칙.
그러므로 신약 말씀은 신약이고 구약 말씀은 구약이야.
예수님께 배우다가 예수님께 끝까지 배울 수 없잖아.
그래서 “성자가 와서 예수님을 쓰고 가르쳤다.”
절대신이 가르치지 않고서는 절대적인 말씀을 못 받아요.
예수님은 절대 신이 아니에요. 왜? 내가 겪어봐서 안다니까.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어요.
절대 신은 화장실을 영원히 영원히 안 가요.
절대 신은 영원히 육체 덩어리가 없어요.
한 번도 육체 덩어리 됐다가 영체 덩어리 된 존재자가 없어요.
그것이 절대자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 번 설교에 만 권이라는 책의 지식이 지나가요.
“모르는 것 만 권이 무슨 필요 있냐? 인식을 시키려고 하는 얘기
다.”
그러므로 우리가 배운 대로 이 시대는 ‘이 시대 말씀’을 중요하게
여겨요.
그래서 본문 말씀을 모르면 금주에 환난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모릅
니다.
신약말씀 갖고는 어림도 없어요. 이해를 못 시켜요.
나는 예수님께 이런 말씀을 한 번에 한 시간, 두 시간 배웠어요.
대강 배운 것이 아니라 완전히 배웠어요.
[환난을 거쳐야 한다]
210523
“환난을 거쳐야 한다.”
어떻게 보면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아 무섭다.”
그럴 줄 알았다니까.
환난을 거쳐야 한다 라는 말은,
사람이 되려면 유전자를 거쳐야 된다.
그것과 똑같아요.
사람이 정상적으로 낳으려면
부모 태를 거쳐야 한다.
방지 하는 데에는 코로나 마스크를 써야 한다.
더 방지하려면 백신을 맞아야 된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이런 얘기는 무서운 얘기가 아니라
당연한 얘기에요.
교회 안 다녀도 어려움을 거쳐야 된다.
당연한 얘기를
하나님은 깨달으라고 한 것이에요.
왜? 걱정하니까. 그래도 거쳐야 한다.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나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거치려면
환난 안 거치고는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 거쳐야 되겠어요? 안 거쳐야 되겠어요?
나부터도 제일 많이 거칩니다.
선생님부터도 환난을 최고 많이 거쳐요.
한 번 서로 환난 당한 거 내놔봐.
여러분 총 가지고 150명이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거 당해봤어?
그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나는 그런 환난 당했어.
증거자들 다 있어요.
총 겨누고 제자들 때리고,
경호하는 제자들이 무기가 바늘만한 것도 없으니까
“너희들이 무슨 경호원이냐?”
“우리는 경호를 총 갖고 안 한다.
선생님이 물에 빠질까봐,
수영하다가 빠져 죽을까봐 잡아당겨주고
이런 것 하려고 다닌다.
선생님에게는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하나 없으니까.
경호원은 경호 바르게 해주라고,
선생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거 해주려고 다닌다.” 하니까
“별 이상한 경호가 다 있네.” 그랬어요.
중국에 무장 경찰들 150명이 덮쳤어요.
다 두드려 맞은 애들 간신히 살아나왔는데
다 열심히 잘 뛰고 있어요.
그런 환난들을 여러분은 거쳤습니까?
다른 센터로는 거쳤죠.
자기 사명만큼 환난을 거칩니다.
여러분들 가서 산기도 20년 동안 하고 왔어요?
그것도 하나의 환난과 어려움이에요.
어려움을 거쳐서 온 사람이에요.
나같이 그대로 했으면 그가 메시아.
나는 그를 따르겠어요.
이 시대 겪는 것하고 달라요.
“나는 예수님보다 더 겪네요.” 그랬어요.
죽는 거야 순간 죽으면 간단하죠.
20년, 30년 두고두고 받는 고통은
너무너무 고통스럽다고.
어느 정도 고통 받았는지 한 마디로 얘기해줄까요?
‘사탄 되면 나 고통 안 받겠구나.
왜? 누가 나를 반대 안 하니까. 사탄 돼볼까?’
그 정도까지 환난을 받았어요.
거지들한테 ‘너는 나보다 낫다.
누가 너를 억울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나 거지 돼 버릴까?’ 그 정도까지,
바닥까지 고통을 받았어요.
욥의 고통은, 욥이 생각날 정도 이상으로 받았어요.
이런 고통 받은 것을
하루 종일 얘기해도 반복 안 해요.
43년동안 억울하게 받은 것만
며칠해도 끝이 없어요.
어떻게 43년 동안 받은 것을 말해주겠어요?
여러분들도 과거에 받은 것이 그렇게 많습니다.
배고파서 70일 굶고, 40일, 30일
이런 고통 받고, 억울함 받고.
이런 것은 끝없는 환난들이었습니다.
이 환난을 거쳐야 된다.
금이 뭘 거치죠?
사람의 손길을 안 거치면
금이 제대로 가치를 발휘 못해요.
사람 손길을 거쳐야 된다.
그리고 용광로를 거쳐야 잡철을 제거시켜요.
용광로 거쳐도 은은 잡철이 따라 붙어요.
은과 금은 A와 B같이 차이가 있어요.
분석을 거쳐야 순금만 나오죠.
그러니 거쳐야 되겠어요, 안 거쳐야 되겠어요?
이와 같이 환난을 거쳐야 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홍해바다를 거쳐야 된다.
가나안 복지를 가려면,
2세들은 요단강을 거쳐야 된다.
우리 앞에도 이런 어려움들이 있다.
거쳐야 된다.
그 전에도 어려움을 거칠 때 거쳐야 된다.
고생 돼도 생명 길을 가야 된다.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인생을 살 때는 거쳐야 된다.
거쳐야 되니까 좋죠?
“거기서 살아야 된다.” 하면
큰 일 나는 거예요. 할렐루야. “
환난 속에 살아야 된다.” 가 아니라,
“환난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본문 말씀이 “거쳐야 된다.”
마치 나그네가 주막집을 거치듯이.
거치기 때문에 가능해.
만일에 “거기에 살아야 된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
“거치는 중에 있으니까 기도해주고 그래라.”
우리들도 이런 환난을 거쳐야 하나니.
여러분들도 거쳐 왔어요.
80%는 다 거쳐 왔고
20%정도는 거치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거친 사람도 거치는데
그런 것은 바다를 건너왔기 때문에
강 같은 존재는 심심하니까 한 번씩 거쳐야 되요.
겸손하고 근신하는 입장에서
정신 차리는 입장에서 거쳐야 되고.
태만할 때는 환난이 일어나요.
열심히 기도하고 하라고요.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보좌 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이해하고 깨닫고 가야 해요.
월명동 공사할 때에
많은 거쳐야 할 것을 거쳤어요.
5번 무너지고 6번째에 건축하고.
그 후에 일어난 사건들
너무너무 어려운 일들 많았어요.
지금 ‘우리가 거쳐야 할 것’이 또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사랑 받으며 사는 것을 거쳐야 합니다.
다 거친 다음에 육신이 끝나면
영혼이 그대로 가는 거죠.
이렇게 거칠 것을 거쳐야 된다.
자녀들이 대개 하는 말이
“왜 이렇게 억압적이냐, 가정국이냐.” 그래요.
지금은 조은이랑 내가
가정국 자녀들을 손을 대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내가 더 잘해줄 게.”
“나 종교 없이 혼자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좋은 아이디어야! 열심히 해봐.”
“나 불교도 가보고 싶어요.”
“응 배워 봐. 열심히 해봐.”
나는 한계를 아니까,
그럼 “해볼 거 해 보고 와. 그러면서 해.”
그랬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내가 가르친 말씀도 위대하게 보고
열심히 해라.”
못 하게 하면 더 하려고 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니거든.
이렇게 하면서 우리들이 여러 환난을 거치는 거예요.
불교도 가보고 싶다
이것도 환난을 거치는 거예요.
모든 환난을 거쳐야 된다.
이것은 너무 좋아하면서 받아들일 말씀이에요.
하나님도 우리를 통해서 구원시키려면
많은 환난을 보시고 체율하시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 너희 하나님 되게 위해
얼마나 했는지 너희들이 알긴 알아?
너희 10개하면 100개, 1000개 했어.”
‘마음’을 알아줘야 해요.
이와 같이 해서 환난을 이기면서 가야 됩니다.
금같이 거쳐야 합니다.
안 거치면 순금이 안 나와요.
다이아몬드도 가공을 거쳐야 돼요.
거쳐야 빛이 나요.
나는 원석이 최고인 줄 알았어요.
나는 옥에 있을 때
다이아몬드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을 봤는데
원석은 2000만원 한 대요.
그런데 가공한 것은 3억씩 한대요.
원석 하나 사는 것은 쉬운데
들어오기 힘들다고 했어요.
원석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가공이 최고더라고.
다이아몬드도 ‘가공’을 거쳐야 된다.
환난을 거쳐야 된다.
환난이 지긋하다, 무섭다 하면 안 돼요.
“마귀가 무섭다.” 하면
마귀가 너무 좋아해요.
“마귀 개새끼 아무것도 아냐.”
그러면 너무 기분 나빠해요. 무시한다고.
환난을 무서워하면 어떤 사람은
얼굴 색깔 변해버려요.
환난을 무서워하지 말고 이겨나가야 돼요.
환난 이기는데 막 신경 쓸 필요 없어요.
그럼 자기 스스로 말라죽게 해요.
신경 쓸 것 없어요.
이명 들리는 사람에게 최고의 방법은
신경 안 쓰면 돼요.
신경 쓰면 계속 더 커져요, 이만하게.
환난을 신경 쓰면
환난이 더 무섭고 더 크게 보여요.
오늘 설교는 “앞으로 환난 온다.”는 것이 아니라,
“잘 했다. 이겨놓고 보니까 좋지 않냐.
이기니까 흰 옷 입고 이상세계 이루지 않냐.”
이걸 하나님이 말씀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환난 겪고 있는 사람들, 중고등부.
하나님이 “10배, 20배 더 함께하니
환난 이기게 기도만 해줘라.”
그거 해주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자들이 환난을 덮쳐버려요.
환난에서 나와야 됩니다.
어떻게? 주를 믿고,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나오는 거예요.
주를 절대시하고 악평을 절대 불신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사랑하며
한발짝 한발짝 계속 기어 나오는 거예요. 한발짝.
우리들도 극심한 환난기 있었죠?
그때는 우리도 어둠에 있었어요.
섭리사 전체로 볼 때 거기서 이기고 온 거예요.
환난에서 이기고 나와서 휴거 돼서
하나님 보좌 앞에 ‘흰 옷 입는 신부들’까지 됐어요.
드레스를 입어야 되요.
세상 같이 돈 있다고 못 사 입어요.
‘자기 의’로 ‘행실’로 흰옷을 입게 돼요.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야 돼요.
신부가 그냥 신부옷 사 입지 못 해요.
자기가 일일이 생활로, 행위로, 의로 행해서
사랑을 행함으로 만들어요.
그 신부의 옷, 드레스는
<사랑덩어리 옷>입니다.
절대 하나님 사랑, 성령, 성자 사랑,
절대 메시아 사랑, 절대 형제 사랑
이런 것으로 인해서 만들어져요.
2가지를 하나님이 강력히 강조해요.
1. 너희들 지난날 환난을 이겨서 이렇게 좋지 않았냐.
환난을 이긴 자들은 다 사망에서 나와라.
의심에서 나오고 불신에서 나오고
각종 것에서 나와라!
그러면 너희들이 잘되고 형통케 해준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 나오듯,
신광야에서 가나안으로 나오듯.
나와서 이상세계 누리잖아요.
이와 같이 이뤄집니다.
개발해서 이상세계 이뤄졌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한 것이 대견스럽고 잘 했다.
중고등부 출신 말 들어보면
너무 은혜 받아요.
중고등부가 어려울 때 환난을 이긴 것에 대해
가장 충격적으로 은혜를 받더라고.
정말 골 때리는 어마어마한 충격적인 말들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신앙인들 섭리 와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환난을 이기고 온 사람들 간증은 정말로 충격적이에요.
나도 그런 환난을 이겼어요.
나는 말 안 할 거예요.
왜?
혹시나 여러분들이 울분을 터트리고
무슨 일을 저지를까봐 얘기를 안 해요.
자기 애인에게 맞았다 소리 안 합니다.
한을 품고 쫓아가니까.
“내가 속 얘기 할게.
누구한테 많이 맞았어.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멍이 들었어.”
그러면 남자가 가만히 있겠어?
다른 사람 시켜서 기어코 갚아준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얘기 안 해요.
나도 중고등부가 얘기할 때 화가 확 났어요.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야, 내가 하나님께 올려버린다.”
“나 그런 얘기 들으려고 한 거 아니에요.
봐주세요. 나 이기고 나왔으니 괜찮아요.”
“사람 짓을 안 했구만. 내가 올려버렸어.”
“안 돼요.
그러면 나 이제 교회 못 나온단 말이에요.”
나부터도 그렇게 되더라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안 하고
수백가지 환난을 받고 나왔다.
그러니 그런 얘기를 못한다니까.
얻어 맞고 쓰러져서
완전히 질식도 하고 그랬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나도 울컥 하는데,
다른 사람은 어떻겠냐.
그래서 안 한다.
예수님도 제자들 없는데서 많이 맞았어요.
예수님이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내가 칼을 들고 가만히 안 두겠어요.
영계 쫓아가서 금방 하지.”
더 이상 없는 고통을 주는데도
가만 놔두고 싶지 않더라니까.
그 얘기만 듣고 20일 동안 울어 댔어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래도 환난을 거쳐야 된다.
왜?
어마어마한 영원한 세계를 얻는데 공짜가 없어요.
어떤 고등학생이 18살 때
학교 6000명 앞에서 기독교 교목이
선생님 사진 걸어놓고
“너 이단 교회 다녀?”
“저 이단을 쫓아다닌다.”하고
한 시간 이상 6000명이 그렇게 괴롭히더래요.
그래도 학교를 끝끝내 다녔대요.
그 얘기를 듣고 내가 가만 놔두겠어?
“선생님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전도할 사람 못 한다니까요.”
“그들은 그 고통을 뼈저리게 받을 거다.
야, 그러면 네 학교에 있는 사람 전도해!
선생까지 전도해.
내가 매일 무릎 굽히게 할 거야.”
이 얘기를 왜 했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여러분이 환난 당할 때
울분이 터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참고 이기고 나오면 봐줘요.
그런데 여러분이 참고 이기고 못 나오면
“너 때문에 이 사람이 구원 못 받았다” 하면서 때려버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난에서 견디고 나와야 돼요.
못 나오면 “너 때문에 그렇다.”고 반을 죽이는 거예요.
왜?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없어졌으니까.
하나님은 어느 때는 심판의 낙을 삼고 산다고 그랬어요.
매일 칼을 갈겠다 그랬어요,
심판하겠다고.
우리는 환난에서 이기고 나와서
“하나님 봐주십시오.” 그러면
“그래, 알았다.”못 이겼으면 씨가 안 보여요.
“저희 형제들 봐주세요.
봐줄 것 알고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라.”
여러분이 환난을 이긴 것을
하나님이 칭찬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둠에서 나온 자들 잘 했다.
앞으로 환난 거치는 자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라.
환난 때는 세상이 무너지고 이제 끝났다 하는 마음이 와요.
전혀 안 와요.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하면서 이겨야 됩니다.
어둠에서 거쳐야 된다.
어둠을 거쳐야 된다.
환난을 거쳐야 된다.
여러분도 어느 때 무슨 일 당할 때는
눈이 캄캄하고 “아이고 끝났다.” 하는데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기록에 다 나와요.
환난을 이겼어도 추잡스럽게 이겼다.
욕을 해가면서 이겼다.
그런 것들이 나오니까 깨끗하게 해야 돼요.
어떻게?
웃어가면서 다독거려가면서 이겨야 되요.
어떤 사람은 선생님 보면
화가 나서 못 보겠대요.
응당 손 댈 것은 손 대야 하는데
너무 히적 부적 그냥 놔두니까.
“살라고 기회를 주는 거야.
너라고 생각해봐. 뭉개면 좋겠어?
기회를 줘야지.”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이런 것을 볼 때마다
내가 환난에서 나와서 이렇게 되는구나 생각해요.
중고등부 대학부 가정국 장년부
유초등부 병아리들도 환난이 다 있어요.
환난에서 나와야 되느니라.
부모들이 몰라서 환난을 주는데
그것은 ‘예정’이 아닙니다.
이해하고 잘하면 그런 일을 안 겪게 해줍니다.
그런 일을 겪음으로
부모와 자녀간에 많이 멀어진 거예요.
겪지 않게 잘 다뤄달라는 거예요.
자녀도, 남편, 부인, 형제,
교회도 교역자들이 잘 다뤄줘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환난을 안 당하게,
자기로 인해서 환난을 안 겪게
극심히 조심하면서 잘 해야 됩니다.
‘건축’을 거쳐야
황금 방의 안방 마님이 되느니라.
‘굼벵이’를 거쳐야 ‘나비’가 되고,
‘애벌레’를 거쳐야 나는 새가 된다.
옷을 입으려면 공장을 거쳐야 된다.
모든 만물 존재들을
거칠 곳을 거쳐서 쓰게 됐다.
그러니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환난이 하도 와서
“왜 오늘은 환난이 안 오지?” 했어요.
그런데 그것도 그렇게 생각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학교를 거쳐서 글을 배워야 된다.
거칠 것 즐겁게 거치면서 가자는 것입니다.
너무 인상 찌푸려 가면
하나님이 쳐다보면 민망스러워요.
웃으면서 모두 거치는 자가 되고,
사망권을 거쳐서 오는 자들을 환영해주고
그 고통과 어려움을 알아주면서
해야 되는 금주의 말씀이네요.
이만치만 하면 충분히
‘어떤 의미에서 왔구나!’ 알아요.
환난 거치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자고요.
거칠 것을 거치고 와야
그때부터 영광과 축복 주는 거예요.
환난을 안 거치고 축복주면 환난 때 버려버려요.
그래서 환난을 다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겪는 여러분들
힘이 되고 능력의 말씀도 되고
힘나는 말씀도 될 것입니다.
나는 이 말씀할 때,
‘아, 환난을 거쳐야 돼.
또 환난을 거치라는 이런 얘기로 돌아가면 큰일나는데.
애들이 기죽는데.’
환난을 거쳐온 것을 말한 거야.
너희들 경험해봤지 않았냐.
어둠에서 나온 자들.
구시대 신약권에서 나온 자들.
신약권 나왔죠?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뿌리가 확실히 박힌 거예요.
여러분 성장돼서 열매를 맺게 됐죠.
이방인들은 이방의 종교를 거치고
혹은 양심의 세계를 다 거쳐왔습니다.
그 ‘과정’은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노래도 환난을 거쳐서
끝까지 하자는 말씀 같이 했습니다.
지휘하면서 신나게 봤을 거예요.
나는 내가 하면 마음에 안 드니까
하나님이 지휘 해달라고 합니다.
하나님 신이 이때 나타내달라고 늘 그래요.
이번 주에는 내가 방을 다 뜯어내버리고
흙으로 미네랄, 바닥에 깔아놨어요.
청소하는데 하루 종일 해버렸어요.
오늘 저녁부터 거기서 잠을 잘 수 있어요.
환난을 거치니까 다른 세계로 바뀌었어요.
나는 나대로 그런 환난, 어려움을 겪고
이곳 저곳을 겪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환난 겪을 것을 걱정하지 말고,
그것을 통해서 축구 하는 사람들
그렇게 운동하는 것 좋아도 땀을 흘리면서 거쳐야 됩니다.
희노애락을 느끼는 거죠.
그러니 겁 집어먹지 말고,
“이번 주 무슨 일 있을란가?” 하지 말고
70일 기도 끝나면 또 할 거니까 열심히 기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안하면 안 됩니다.
꼭 기도해요.
기도 꼭 해서 하나님께
단호히, 간절히 기도 꼭꼭 해야 돼요.
“어떻게 하면 내가 막 불탈 수 있어요?”하니까,
성령께서 “연애하듯 하라.” 했어요.
연애하는 자들은 역시 틈만 있으면 쫓아갑니다.
짝사랑할 때 옛날에 20대 때,
틈만 있으면 쫓아갔다니까.
갈 수 없는 시간인데도
막 쫓아가다가 오고 그랬어요.
연애하듯 하라니까 그 생각났어요.
여러분들도 늘 기도생활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귀는데
전문적으로 해야 돼요.
밤을 새면서도 하고
낮을 새면서도 하고,
기도하면서 열심히 해서
금주 말씀을 실천해서 담대히 살아가길 바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