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23 (일)
슈퍼스타 주일말씀 환난을 거쳐야 한다
- 선포일
- 2021.05.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7장 13~17
첨부 파일
- PDF
20210523 슈퍼스타 주일말씀 환난을 거쳐야 한다.pdf
141.1 KB
<2021년 5월 23일 슈퍼스타 주일예배>
환난을 거쳐야 한다
본 문 시대성경 『환난을 거쳐야 한다』
참고성구 요한계시록 7장 13~17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4천 년 구약역사와 2천 년 신약역사를 거쳐서 마지막으
로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하는 하나님의 성약 섭리 역사! 성약 섭리
역사가 시작된 지 43년 만에 작년 1월 최초로 SS를 위한, SS에 의
한 집회 레볼루션 킹덤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성약 역사가 시작된
이래 최초로 SS를 위한, SS에 의한 슈퍼스타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엄청난 날이네요. 물론 그동안 우리가 구시대를 진행했었죠. 여러분
들이 다 생각했지만 가면 갈수록 이게 SS예배인지 본 예배 영상을
그대로 틀어주는 건지. 오늘은 레킹도 아니고 예배잖아요. 그래서 이
예배가 구약 4천 년 지나, 신약 2천 년 지나고, 성약 역사 시작하고
43년 만에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인천 지역 SS가 함께 예배를 준비
해 줬습니다. 저도 수만 번의 설교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세계에서 수천 번의 모임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부
서만 놓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그 부서가 다른 부서도
아닌 SS라니 놀랍네요. 진짜 하나님의 구상도 놀랍고 성령님의 감
동도 무섭더라고요. 안 한다고 안 하는 게 아니에요. 저는 꿈을 잘
안 꾸는데 1부 행사 끝나고 쓰러져 있는데 2부에 SS 만 명이 기다
리고 있다고 했는데 쓰러져서 못 가는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그 꿈
에서 책임은 제가 지는 거예요. 계속 제가 말씀을 안 해서 일어나는
문제들이 발생하더라고요. 이건 꼼짝 못한다. 그래서 주일에 다른 거
하지 말고 SS예배를 위해 체력 비축하고 SS 예배 때 터뜨려야겠다
고 결심했습니다. SS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고 새롭게 뛰게 해
줍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SS를 보면 섭리사의 밝은 미래, 힘찬 미
래가 보입니다. 저는 새롭게 뛰고 달리는 힘을 SS를 통해 많이 얻
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대가 참 문제가 많죠. 내가 어떤 기분을 갖
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데려오는 것이 아니에요. 10대이기 때문
에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감동을 주셨
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지금은 성장하는 과정이에요. 하지만 과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그 생각으로 듣고 보고
판단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가르쳐야겠죠. 주님
의 생각을 보다 천천히 이해되게 설명해 주면서 넣어줄 거예요. 여
러분의 생각을 넓혀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생각이 넓어지면 판단을
잘 하겠죠. 그러면 온전한 가치관이 서게 됩니다. 그리고 안 좋은 생
각이 들어왔을 때 하나님의 생각으로 내가 싸울 수 있어요. 그 가치
관으로 스스로 옳지 않은 것들을 분별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
러면 먼저 어떻게 만나야 하나 했을 때 예배다. 주일 예배다. 이것으
로 승부를 보자. 그래서 코로나 기간이니까 알아서 잘한다는 것은
없어요. 알아서 잘하는 것이 힘들어요. 학업부터 모든 것을 비대면으
로 했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하라고 하면 못 해요. 우리 SS들을 제가
설교하면 한 사람이라도 더 오려나 하는 마음을 갖고 3주에 이틀을
투자하자. 사실 이 시간은 다음 타임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인데 여
기 온 거예요. 저는 한 명이라도 더 예배에 담자고 했는데 그 목표
를 이뤘습니다. 그리고 최종목표는 지금 약 3천 여명의 SS 중에서
많게는 5백 명, 적게는 3백 명, 백 명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입니
다. 계획이 있어요. 선생님과 의논 중입니다. 여러분이 졸업해도 계
속되는 거예요. 계속 가르칠 겁니다. 왜냐면 19살 때까지 엄청 열심
히 했는데 바로 캠퍼스나 청년부로 가면 아직 첫해는 10대예요. 그
래서 여러분을 정말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성령집회
시작할 때 꼬마가 19살, 고3이 됐어요. 조금만 늦게 잡으면 놓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SS 때 봤던 친구들이 방송부를 해요. 방송부의
80%가 SS 출신이에요. 그리고 성령집회 때 봤던 친구들이 벌써 저
랑 화동도 같이 해요. 선생님도 저에게 금방 큰다고 했거든요. 그런
데 금방 컸잖아요.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선생님 잠깐 말
씀하신 것처럼 10대 때, 주춧돌이 아주 중요합니다. 올해 왜 내가
20살이 된 거야 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홀로 어렵게 학교를 다니거
나 직장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SS에 넣고 같이 키우
고 관심도 주고 할 거예요. 졸업한 친구들은 또 따로 가르칠 거예요.
어때요? 이 프로그램에 들어와 보겠어요? 앞으로 프로그램이 더 많
아요. 8월에 레볼루션 킹덤 주제까지 다 나왔어요. 머리에 온통 그
생각밖에 없어요. SS를 벗어나고 싶다는 분들만 벗어나게 해드릴게
요. 저도 10대 마지막 그 시기, 그리고 20대 첫 시기를 선생님께
진짜 잘 배웠어요. 그때 잘 배우니까 정말 지도자로 성장하더라고요.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잘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때가 중요해요.
오늘 SS를 위한, SS에 의한 첫 예배 주님의 말씀으로 대화를 시작
해야 되겠죠. 여러분 귀를 열어두되 집중하세요. 집중을 하되 귀를
열고 마음을 편안하게 두세요. 여러분들은 따라오시기만 하면 돼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첫 만남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주제를 먼
저 발표하기 전에 오늘은 환난이라는 것을 주제로 말할 거예요. 환
난 굉장히 무거운데.. 환난이 나와 상관 있을까? 어려움, 고통, 고
난, 힘듦, 시련, 걱정 이게 다 환난이에요. 여러분들에게 다 환난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난을 주제로 만나볼게요. 오늘 SS 첫 예
배인데 얼마나 말씀을 전할 거냐? 40분에서 45분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인사한 시간 빼 주세요. 오늘 한 번 대화를 시작해볼까요?
선생님께서 이번 주에는 환난을 당하는 사람들을 놓고 기도를 해주
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환난을 당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
을 드렸어요.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환난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이기기 전에 거쳐야 한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이 말씀이 오늘 시대 성경 말씀이면서 오늘 말씀 주제입니다. 환난
을 거쳐야 한다. 오늘 말씀에 앞서 SS 성우가 읽어준 성경 구절이
있죠. 요한계시록 7장 13~1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대체 이들은 누구에
요? 이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을 이기고 나온 자들
이다. 주님은 그 사랑으로 그들의 옷을 씻어서 깨끗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은 그 모든 눈물을 씻어주신다고 했어요. 이 시대도 지금도
그러합니다. 환난을 입으면 흰옷을 입게 되고 하나님 보좌 앞에 나
아가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눈물을 씻어주십니다.
그럼 왜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따르는데 환난이 오게 될까? 먼저 이
것에 대해 이해를 시켜 줄게요. 인생은 살아가는 거죠. 신앙도 살아
가는 거예요. 믿고 끝나는 게 아니라 사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사람은 목적이 있으나 없으나 살아가야 합니다. 살아가
려면 노정, 쉽게 말하면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 가운데
환난이라는 것이 꼭 오게 됩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시켜 줄 성경
말씀이 있는데 한 번 들어볼래요? 이 말씀이 바로 모세 때 출애굽
사건입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을 하실 때마다 섭리사 2세를 어린 사
람들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결국 가나안에 2세들이 들어간다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400년 간
이어진 노예 생활 속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하여 선조들이 살던 고
향 가나안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이집트의 파라오 왕에게 말
하지만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10가지 재앙을 받은 후에 파라오 왕
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주었습니다. 먼저 홍해 바다를 건너야 했
고 이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홍해 바다가 갈라지게 하셨습니다.
이후 여호수아를 중심한 2세들이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하
지만 2세들은 어리니 바로 가나안으로 갈 수 없었습니다. 결국 하나
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복지를 차지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약속해 주셨어요. 가나안 땅으로 가야
지만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노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노정 가운
데 기적도 보여주시고 할 수 있는 힘과 용기도 주십니다. 우리도 이
와 같이 살아가는데 노정이 있어요. 성장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서 절대적으로 함께 하는 것은 맞지만 이 노정 중에 환난을 거치게
됩니다. 이 노정 중에 갖가지 환난이 생겨요. 근심, 걱정, 어떤 것이
환난이냐. 바로 자기로부터 오는 환난이 있어요. 누가 굳이 옆에서
괴롭히지 않는데 환난이 와요. 또 친구로부터 오는 환난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으로부터 오는 환난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신앙이 너무
좋아서 환난이 오기도 하고 신앙이 너무 안 좋아서 환난이 오기도
하고 섭리에 부모가 있어서 오는 환난이 있고 섭리에 부모가 없어도
오는 환난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로부터 오는 환난도 있습니다. 공
부를 잘해도 환난이 오고, 못해도 환난이 옵니다. 그리고 10대 최고
의 환난, 이성의 환난이 있습니다. 아닌 척 하지만 호기심이 극에 달
하는 때. 이 환난은 오늘 조금만 다룰게요.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
서 환난이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서
환난이 오기도 합니다. 이것이 악평자가 멀리 있는 사람이 될 수 있
지만 자기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세상으로
부터 오는 환난과 유혹이 있습니다. 진로를 정하면서도 많은 어려움
이 있고 시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의 환경, 성적도 중요하고 또
다른 여러 가지 요소들이 발생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여러분의 장래희망과 꿈은 다릅니다. 꿈은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리는 거지 장래희망은 꿈이 아니에요. 장래희망은 조금 벗어나도
삽니다. 그러나 꿈은 이뤄야죠. 이런 것들이 다 환난이에요. 여러분
이런 환난들 다 거치고 있죠. 10대들은 특히 거치고 있고 몇 사람들
은 거쳤고 몇 사람들은 이겼고 겪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
만 이 살아가는 노정 중에 환난을 다 겪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
만 환난을 겪지 않으면 축복을 뺏기게 됩니다.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치 이 시대 신약 사람들과 같습니다. 기
독교 입장은 애굽에서 신광야로 나온 자들과 같습니다. 자기 삶의
환난을 이기고 자녀급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 아니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 있습니다. 바로 요단강을 건너야 합니다.
이 시대 가나안 땅 성약 역사로 와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믿지 않았죠. 반대하고 악평했습니다. 그러면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1세들, 기독교인들은 시대의 요단강을 건너지 못하고 시대 가나안으
로 오지 못했습니다. 결국 2세와 같은 섭리인들이 와서 시대의 가나
안 땅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건너고 요단강을 건넜잖아요. 두 개
다 건넜을 때 가나안을 차지했죠. 그런데 홍해 바다와 요단강을 건
널 때 차이가 있어요. 성경 말씀을 생각하지 말고 성경 역사를 배워
보는 거예요. 성경 역사를 통해 잠깐 볼게요. 출애굽기 14장
13~14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리니 가
만히 있어라.” 포인트는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모세
에게 명해서 홍해 바다를 가르셨어요. 가만히 보라. 내가 갈라줄테니
건너라. 건너기만 하면 돼요. 확실히 1차 느낌이 나죠. 이들은 이렇
게 건넜고 2세들은 요단강을 건넜잖아요. 그만큼 환난이 할 만하다
는 거예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
수아 3장 8절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그리고 15~17절 볼게요.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
덕에 물이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
들의 발이 물에 담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흘러
가던 물이 끊어지매 여호와의 연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
든 이스라엘은 마른 땅을 밟게 되리라.” 들어서라. 하나님 말씀 믿
고 가게 했어요. 들어갔더니 말랐어요. 그래서 모든 백성들이 마른
땅을 가게 됐습니다. 다르죠. 이들은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넜어요.
한 가지 특징은 하나님 말씀 언약궤를 계속 메고 들어갔어요. 하나
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했다는 거예요. 두려워서 여리고 성이 함락됩
니다. 그리고서는 쉬웠어요. 아말렉 부족과 싸울 때 태양아 멈추어라
사건인데 하나님이 담대히 가서 싸우라고 했거든요. 완벽히 차지할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그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역시 어리지
만 하나님이 키웠기 때문에 달랐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축
복을 받게 됐어요. 역시 2세들은 강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키우시
니 강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키우셨으니 하나님이 미리 갈라놓지 않았어
도 제가 갈라놓겠습니다고 하는 거예요. 그 능력으로 하는 거예요.
그 능력과 힘이 얼마나 큰지 알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2세들, 중
고등부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우리는 반드시 이
깁니다. 우리가 그냥 들어갑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십시
오. 우리는 갑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주와 함께 가르
쳐야 되겠죠.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 역사에요.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역사입니다. 이 역사에 대해서 설명하고 밝히
기 위해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나왔어요. 그런데 환난을 거
치면서 가는 역사에요. 우리만 그랬나요? 기독교도 똑같았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못하죠. 기독교도 똑같았어요.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다르게 말하면 환난의 역사라고 합니다. 복음만 전하려고 하면 유대
종교인들이 쫓아왔어요. 돌 던지고 그 시대는 죽이는 시대였잖아요.
결국 예수님 돌아가셨죠. 예수님 돌아가시고 끝났나요? 아니에요.
그것이 로마 박해 400년 간 이어졌죠. 그때는 로마에 화재만 나도
예수님 믿는 사람들 때문이라고 해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그 시체를 횃불로 쓰기도 했어요. 기독교가 지난 2천 년 동안 예수
님의 복음을 전하면서 받은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
님과 예수님을 믿고 따른 사람들의 억울함은 법적으로는 지금도 못
풀었습니다. 법으로 걸 수도 없었고 법으로 풀 수도 없었어요. 세상
의 법이 메시아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세상
법이 메시아를 밝힐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무지한 사람들 앞에
서 예수님이 내가 메시아라고 말하겠어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메
시아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말씀, 그리고 그 시대 말씀이 온 세계에
퍼졌을 때 증명되는 거예요. 천지는 없어질 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
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대로 이 세상 부귀 영화, 돈, 명예, 세상 권
력 다 없어져도 하나님 말씀은 그대로 남아서 되어집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라도 처음은 아기예요. 그러나 환난과 핍박을 거치고
거치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창대하게 빛이 납니다. 기독교도 이러했
어요. 기독교 2천 년 역사가 이러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나뉘
었을 때 그 전쟁이 어마어마했어요. 섭리역사 이제 43년 됐어요.
43년 동안 겪는 일은 정말 축복의 역사입니다.
지금은 본인이 판단하고 가야할 때입니다. 여러분도 얼마나 분별하
고 판단하고 가겠어요. 진짜 말씀으로 확신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
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말씀 그대로 하세요. 특히
2세들은 많이 안다고 생각해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많이
모르거든요. 그래서 예배를 통해 만나고자 합니다.
레볼루션 킹덤 8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는데 이성
에 대해서 얘기할 거예요. 제가 어떻게 10대를 보냈는지 또 주님의
말씀을 해줄 거예요.
역사를 제대로 뛰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역사를 제대로 알 수가 없어
요. 악평한 사람들 치고 자기 조건으로 한 사람들 없어요. 다 주님의
조건으로 한 거예요.
2세들은 다르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항상 언약궤
를 메고 가야 해요. 섭리역사 43년 됐죠. 이제는 다릅니다. 여러분
어릴 때와 달라요. 섭리사가 수많은 싸움을 했어요. 그러나 진 적은
없어요. 제가 섭리를 뛰어오면서 수많은 악평과의 싸움에서 진 적
있어요? 없어요. 지금도 굳건합니다. 선생님 바뀌었어요? 저 바뀌었
어요? 여러분 바뀌었어요? 악평자들은 너무 자주 바뀌었어요.
세상에서는 빌런이 많죠. 히어로들은 더 적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더
많아요. 악평자들은 몇 명 안 돼요. 가정국은 이제 10기고, 특수부
는 이제 1기인데 쟤네들은 몇 기인지 모르겠어요.
메시아는 리드하는 사람입니다. 전 세계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그
만이 가진 비밀, 세상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 세계에 점점 더 전해갑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이긴 SS가 이
성에 쓰러지고 진로에서 쓰러집니다. 그리고 또 어떤 SS는 가정에
서 아버지가 악평을 해요. 어머니가 악평을 할 수가 있고. 이러면 더
혼란스럽죠. 그럼에도 말씀을 절대 중심해서 온 SS들이 있어요.
반드시 우리 SS들, 2세들은 잘 돼야 한다. 내 후배들 발에 물 안
젖게 해야겠다. 주님의 정신 받고 하나님의 정신 받으면 내 정신이
뒤바뀌어서 행하는 것이지 내 정신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함께해야 합니다. 동참하지 않아서 그래요. 환난은 시험을 치는 것과
같아요. 시험 싫습니다. 하지만 필수에요. 시험이라는 것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갈 수가 없어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과정이에요.
연단 과정. 환난은 연단이에요. 순금을 만들려면 철, 은들을 제거해
야 해요. 꼭 거쳐야 한다. 연단 과정이다. 스스로 이길 것은 담대하
게 이겨라. 또한 환난을 거치고 나온 SS들이 있습니다. 이런 SS들
은 정말 잘했다. 정말 수고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전해주라고 하셨
습니다. 수많은 환난을 이기고 말씀 듣는 SS들 수고했어요. 승리했
습니다.
이제 우리는 시대 복음을 전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죠. 저와 같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전합시다. 특수부 1기들 배웠잖아요. 전하는 거예요. 전하는 것은
연구해보자. 같이 연구해서 다음 예배 시간에 알려줄게요. 아직 배워
야 할 사람들은 선생님과 제가 가르쳐줄게요. 섭리사 핵심 8강의는
허를 찌르는 강의에요. 그 중 4강의가 있어요. 이건 무조건 알아야
해요. 이게 섭리다. 주님이다. 이건 어디서도 못 구해요. 섭리사가
밝히는 말씀. 이 말씀을 모른다, 듣고 싶다고 하면 제가 해줄게요.
원하면 가르칠 거예요. 기본을 알아야 기본 위에 많은 기술을 터득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원자와 함께 걸어와 주니까 온 1세들, 요단강의 물이 넘
실거리는데 먼저 발을 물에 담그고 물을 그치게 한 2세들. 이들은
완전 다릅니다. 이때 제대로 배우면 커서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큰
지도자가 됩니다.
중고등부 만 명을 향해서 가자. 여러분과 함께해야 갈 수 있어요. 그
럼 어떻게 시작하냐. 먼저 100명, 200명, 300명이 10 정도 하자.
제가 일당 천 할게요. 일단 이렇게 만 명 느낌을 갖고 시작하는 거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