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2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5.23 (일)
- 성경 본문
- 계 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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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3일 주일예배
환난을 거쳐야 한다
시대성경)
환난을 거쳐야 한다
참고성경) 계 7:13-17
전체 찬양) 끝까지
자~ 거룩한 주일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이 시간 찬양대가 되는 거
에요. 늘 전체가 같이 찬양하자고 해서 잔디광장이나 성전에 모였을 때 일어나서 지휘하며 찬양했죠? 나는
주일학교 다닐 때, 기성교회 다닐 때 찬양 잘 못하는데 찬양하고 싶어요. 나는 잘 못하니까 서서 따라부르면
좋겠는데, 그것을 새섭리에서 시작했어요. 노인들도 하게 된거에요. 지금도 74개국이 모두 다 일어나서 해야
됩니다. 교회라고 생각하면서 같이 찬양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어떻게 보는고 하니, 하나님은 하나씩 하나씩 봅니다. 입을 중얼거리나, 정말 특송을 하는 것인가? 이렇게
보십니다. 각자 특송을 하는 거에요. 오늘 찬양이 끝까지입니다. 오늘 말씀도 환난에서 견디며 끝까지 하라
는 말씀입니다. 이 가사는 끝까지 해야 된다는 것인데, 나에게 특별히 끝까지 안하면 개뿔도 아니라는 거에
요. 사람과 하나님의 기대만 어긋난다는 거에요. 끝까지 안할려면 아예 하지 마라. 시작하면 하나님은 그날
부터 함께 하십니다. 경호해 주시고, 여건을 틀어서 해주십니다. 그래서 끝까지 해야 된다. 끝까지 가면 별
희한한 꼴이 다 일어난다. 끝까지 안하면 하나님 사람들 기대 어긋나게 되는 거에요.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이
끝까지 안하는 사람. 끝까지 하면 다 백프로 용이 됩니다. 끝까지 크면 용이 됩니다. 가다가 말면 용이 안되
고 이무기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나는 끝까지 하잖아. 끝까지 가니깐 별 희한한 꼴이 다 일어났어요. 육계
일생, 영계 영원히 갑니다. 끝까지 안하면 무조건 사망의 세계에 가 있어요. 가다가 마는 사람들이 너무 많
아. 가다 말면 악평자가 되고 적이 되어서 사는 거에요. 하나님을 믿으면 끝까지 가야 돼. 그냥 밥 먹다 말
고 그런 것은 상관 없는데,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구세주를 믿는 자는 끝까지 가야 됩니다. 신나게 찬양 지
휘해주겠어요. 여러분은 찬양되어서 하겠습니다. 나는 신나게 지휘해주겠습니다. 다시 못보는 지휘에요. 하
나님은 1억만가지도 다양하게 지휘하십니다. 설교도 할때마다 다르죠. 그죠?
선생님말씀)
네~ 오늘 23일이죠? 벌써 5월 달도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한국을 중심한 일본, 타이완, 홍콩, 뉴질랜드, 호
주, 인도네시아, 우리도 안치면 어떡하냐. 싱가폴. 하도 작으니까 안 치는 줄 알아요. 베트남. 내가 월남전
다녀왔죠?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그리고 남미 나라들. 73개국 나라를 어떻게 불러요. 설교 끝난
다니까. 하나님 항상 보좌에 오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상 땅에 좌정하는 역사이니까 오시고, 성령님과 어제
늦게까지 대화하면서 오늘 설교하니까 얼마나 마음이 부푸냐고 했어요. 성령님께서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예
수님의 것은 예수님께서 해주시고. 내가 맡기니까 마음대로 해주십니다. 성자는 너가 하라하고 떠나신지가
오래 되었죠?
나는 신약말씀 하러 오지 않아요. 이미 2천년 동안 했기 때문에 하지 않아요. 나는 하나님께 혼나지 않아요.
구약 신약말씀 하면 혼나요. 지금 그저께 금요일 새벽에 들은 말씀 하는거에요. 이시대 성약 말씀. 신약 말
씀 정도는 참고 성경이에요. 지금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해요.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환난을
거쳐야 하느니라’ 이것이 핵이고, 엑기스입니다. 꼭 본문을 중심해야 해요.
예수님께서 구약을 본문삼고 한적 있어요?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신약역사니라. 설교자들 잘 들어요. 설
교 한번 잘못하면 너무 무서워요. 주의 신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감당치 못하죠.
주제를 그대로 환난을 거쳐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간단해요. 하여라, 하라, 아니다, 간단합니다. 일
곱자 안에, 혹은 열자 안에서 결정이 됩니다. 이 말씀이 왜 나왔는고 하니, 환난을 당하는 자가 있고, 악평
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자도 있고, 악한 자들의 교육 받고 흔들리는 자가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 보고 했
는데 그 말씀을 그대로 받은 거에요.
여러분들, 연극하는 사람, 영화 하는 사람들 핵만 보이죠? 나머지는 다 닫죠? 지저분하고 이런 것 싹 안보
입니다. 성경 권위있게 하기 위해서 해석하는 자들이 해석하는데 어떤 의미에서 이 말씀이 나왔는지 잘 모
릅니다.
계시록 나왔죠? 7장 13절~14에 볼께요.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것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제자들 순교하고 다 죽고 혼자 남아서 기도할 때 영계에 대해서 신약역사에
서 이것을 계시한 거에요. 많은 흰옷 입은 사람들이 허다한 무리들이 하나님께 찬양하니, 저들은 누구입니까
하니 저들은 환난을 이기고 나온 자들이라고 했어요.
기도하니, 환난을 거쳐야 된다고 하셨어요. 이 사람들도 환난을 거쳐서 온 자들이다. 이런 일들도 성경에 있
었다. 구약에도 환난을 거친 자들이 있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기간이 지나고 환나에서 나오지 않았
냐. 신약 구약 말씀 아무리 해도 그것은 구약과 신약인들이 듣는 말씀이에요.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말씀을
들어야 해요.
지금 새로운 역사의 단상이지만, 구약의 말씀만 하면 구약의 구원만 받습니다. 구약의 율법말씀 아담 하와 4
천년 탕감 기간의 구원만 받아요. 신약 말씀 계속하면 신약 세계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주의 설교를 한번 들으면 세상 뒤집어지는 말씀이 나오죠. 성령님이 하시면 속이 시원하죠. 나는 분
석가요, 학자요, 철학자요, 논리자요, 영계학자요, 육계학자요, 다 알죠. 안 배웠는데 어떻게 알죠? 하나님은
창조라서 아시죠. 나는 하나님께 들어서 압니다. 전할때는 한 술 더 떠서 세밀하게 자세하게 전합니다. 그래
야 그 말씀을 듣고 영도 육도 행하는 대로 형성이 됩니다. 예수님 설교 한번 듣겠습니까? 제자들 설교 백번
듣겠습니까? 나는 예수님 설교만 들었어요. 그래서 구세주 된거에요. 최고 뜨는 부흥강사들 설교 달달달달
외울 정도로 들었어요. 영계의 거성들 다 들었어요. 최고급들 기도도 받고, 최고 학장들 가르치는 곳에 가서
들었어요. 다 구약이고, 다 신약이라고 예수님 말씀 하셨어요.
여자 30억을 잉태하도록 다 만나봐도 남자를 한번도 안보면 남자를 절대 몰라요. 절대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신약말씀은 신약이고, 구약말씀은 구약이에요. 성자가 오셔서 예수님 쓰고 가르쳤다고 하셨어요.
절대 신이 가르치지 않고서는 절대 말씀을 배우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니에요. 화장실도 가고 밥
도 먹고. 절대신은 영원히 화장실을 가지 않습니다. 절대신은 영원히 육신이 없어요. 그것이 절대신이라고
배웠어요. 한번의 말씀에 만권의 책이 지나갑니다. 모르는데 만권이 무슨 필요있냐. 인식을 시키려고 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신약 말씀 가지고는 오늘 ‘환난을 거쳐야 한다’ 어림도 없어요. 대강 배운 것이 아니라 완전히 배웠어요. 이
말씀은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했어요. 사람이 되려면 유전자를 거쳐야 한다는 것과 똑같아요. 정상적으로
날려면 부모 태를 거쳐야 한다. 그렇죠?
코로나 방지하려면 마스크를 써야 한다. 더 방지하려면 백신을 맞아야 한다. 이것은 무서운 얘기가 아니라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나님은 당연한 얘기를 말씀하셨습니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 서
려면 환난을 누구든지 거쳐야 합니다. 선생님 부터도 최고많이 거칩니다. 서로 환난 당한 것 내놓아 봐요.
무장한 사람들이 자기 죽이려고 쫓아 온 사람 있나? 없네요. 제자들에게 총을 겨누고. 지금은 제자들 나와서
다 열심히 뛰고 있어요. 여러분 중에서 산기도 20년 한 사람있습니까? 없어요.그가 있으면 구세주. 메시아.
나처럼 했으면 그를 따르겠어요.
이 시대 겪는 것은 신약과 달라요. 나는 예수님보다 더 겪네요.. 했어요. 30-40년의 계속 겪는 고통은 더 고
통스럽다고 했어요. 사탄되면 고통을 안받겠구나.. 까지 생각을 했어요. 사탄이 되어볼까? 환난 끝나면 거기
서 그냥 나오면 되지 않을까? 거지가 나보다 낫다. 환난을 겪지 않으니까. 나 거지가 되어버릴까? 이만큼
고통을 받았어요. 억울하게 받은 것만해도 며칠해도 끝이 없어요. 과거에 받은 고통이 그렇게 많습니다. 배
고파서 70일 굶고, 환난 핍박 억울함 받고, 이런 것들이 끝없는 환난들이었습니다.
금이 사람의 손길을 안 거치면 제대로 가치를 발휘를 못해요. 용광로를 거쳐야 은, 잡철을 다 없애버려요.
나중에 분석을 해야 순금만 나오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복지 가려면홍해 바다를 거쳐야 한다. 2세들은 요단강을 거쳐야 한다. 고생 되어
도 생명길로 가야 된다. 거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야 된다고 하면 큰일나는 거에요. 할렐루야!
그래서 본문 말씀이 거쳐야 한다. 마치 나그네가 주막집을 거치듯이 거기서 살라고 하면 큰일나죠. 만일에
거기 살아야 된다고 하면 끝나는 거에요. 너 어둠에 살아야 된다고 하면 큰일이죠.
환난에서 나온 자들이 거진 많아요. 10년, 20년, 30년 된자들이 있어요. 나는 이 성약 역사의 조상이에요.나
는 할아버지라고 해도 좋아요. 신앙의 조상이에요. 아버지라고 하면 좀 맞먹어요. 할아버지는 이미 위치가
다릅니다. 할아버지니까 많이 봐줘요. 형제는 더 조져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은 할아버지 위에 할아버지, 위에 할아버지.. 하루 종일 걸려요. 하나님은 아예 근본자. 최
고의 사랑하는 자. 성경의 인봉은 신약에서는 못떼요. 성약역사에서 남편까지 뗐잖아. 내 사랑하는 애인, 내
사랑하는 자. 그거 인봉떼기 어려워요. 신약에서는 못해요.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 사랑의 세계까지 근본을 떼니 최고죠. 하나님께서 더더더 사랑해도 아무 문제가 없
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자녀권의 기준을 세워서 나는 독생자다, 너희들도 형제요, 자녀다라고 했죠? 나는 아
들권세 주신다고한번도 안했죠? 나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리라고 했죠? 하나님을 사랑하면 무
조건 신부에요. 절대 사랑. 그 사람은 애인취급을 받고 늘 애인으로 대해주십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께서 주
시는 거에요.
예수님께서 큰 일을 하리라! 하셨는데 그게 큰 일이었어요. 결혼하지 않고 사는 것이 남자로서 쉬운 것은 아
니거든요. 사실상. 더 큰 것을 발견하고 더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했어요. 마지막 역사가 신부로 끝나는 것
을 알게 된거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주시는 거에요.
우리들도 이런 환난을 거쳐야 하나니, 여러분들 거쳐 왔어요. 80프로는 거진 다 거쳤고, 20프로는 거치고
있습니다. 거쳤는데 또 거치는것도 있는데 바다를 거쳤으니 심심하니 강같은 것을 거치는 입장과 같습니다.
조금 태만할 때는 환난이 일어나요. 열심히 기도하자구요. 70일 기도 조금 남았죠? 지금 63일째인데, 일주
일남았는데 나머지 210일로 해버릴까? 생각하고 있어요.
기도는 연애하는 기간이에요. 대화를 하지 않으면 찝찝하죠? 대화를 해서 풀어버려야지.
흰옷이 권세에요. 하늘 나라 안 갔다 온 사람은 헛소리 뻥뻥합니다. 하늘나라의 표가 다 옷으로 구분됩니다.
여러분들은 많이 배운거 명함으로 내놓죠? 하늘나라는 옷으로 딱 보면 알아요. 여러분들은 말없이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죠? 하늘나라에서는 옷으로 다 압니다. 쳐다보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반지나 장식품 보
면, 사파이어네, 에메랄드네, 다이아몬드네, 금이네. 진짜라면 와~ 대단하다고 하죠?
하늘나라도 옷을 보면 딱 압니다. 하나님은 특수부대 출신이에요. 옷으로 다 보여요. 하늘 나라는 딱 옷만
보면 알잖아요. 흰 옷은 예수님의 피로 씻었다고 하죠. 풀어보면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따
르는 자들을 예수님의 피로 싹 깨끗하게 씻어 버리셨어요.
어느 시대 메시아, 중심자나 십자가를 짊으로 따르는 자들의 죄를 싹 청산해 줍니다. 환난에서 이기고 나오
는 자들입니다. 환난은 아무것도 아니거든. 자기를 악평하는자, 불신하는 자, 괴롭게 하는 자, 억울케 하는
자, 오해하는 자에게 끝끝내 지면 안되잖아요? 아무 것도 아닌 것에 지면 되겠어요? 그것들한테는 지면 안
된다.
특히 중고등부들. 듣고 있나 모르겠어요. 오후에 예배 또 있는데. 중고등부들 환난 당하는 것 보면 안쓰러워
요. 차라리 불교를 가라, 왜 이단으로 가냐고 하는데. 자기가 볼 때 이단이지, 모르는게 이단이여. 그런데 부
모들이 그렇게 볶아 먹어요. 부인은 남편을, 남편은 부인을, 볶아댑니다. 이렇게 그릇된 일을 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더욱 말씀을 해주시죠. 그러므로 그들은 마귀라기 보다, 사탄이라기 보다, 모르
니까 몰라서 그런다. 모르는 것을 가지고 결국은 자기가 사망길로 가게 됩니다. 또 게중에는 사탄, 마귀, 악
령들이 씌어대서 그렇기도하다.
진리를 배운 자가 딱 서있으면 괜찮습니다. 배운 자가 흔들거리면 절대 안됩니다. 등불이 하나 꺼졌어도 자
기라는 등불이 하나 켜 있으면 훤하니까 절대적인 믿음을 가져야 해요. 절대적인 믿음을 반석이다, 바위다,
산이다, 흔들림없는 태양과 같다고 하죠?
태양이 가냐? 예수님은 절대 그렇게 해석을 안했어요. 천동설 시대에도 태양이 간다고 해석을 하지 않았다
고 했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해석한 거이에요. 여호수아가 전쟁할 때 태양아 멈춰라! 해서 멈췄다고
썼는데 믿는 사람은 제대로 모르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때는 그렇게 안했어요.
사람이 생각한번 잘못하고 시인할 것을 안하면 한두가지 잘못된 것으로 실패한 일이 많지 않습니까? 나처럼
절대 믿고, 더 극성을 부리고 믿고, 아닌 것은 귀를 막고 아예 듣지를 않아요.
중고등부 어린 자들이 끝끝내 포기 않고 믿고 나옵니다. 부모가 막 꼬집고 때리고 했어도, 알고보면 다 처벌
감입니다. 그 가정에 복음을 넣어서 이상세계 누릴려고 했는데 모르고 반대한 거에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영의 세계를 구원하지 못하면 허무주의, 곤고에 빠져 버리고 맙니다. 다 해결 되었어
도 하나님을 믿는 문제가 해결 안되면 안된다니까.
영의 세계 중에서 천국,지옥은 탐험을 해야 합니다. 황금성 천국은 신부라야 극적인 세계를 다녀 올수 있어
요. 어떤 사람은 자기 부인에게도 자기의 비밀의 방을 안 보여 준다고 해요. 그 기쁨이 깨소금같다고 해요.
황금천국도 신부가 안되면 절대 하나님께서 개방을 안하십니다. 절대 신부들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이성 저성 다 끊고 절대적으로 행함으로 만든거에요.
나부터도 절대 같이 합니다. 자연성전 만들때도 기도를 해달라, 박수를 쳐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같이 하
십니다. 둘이의 인봉이 아니면 절대 안 열어줍니다. 황금천국은 개방이 안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그리고 자기 자신만 알고 간단합니다.
황금천국은 만들어놓고 와봐라~ 이것이 아닙니다. 왕들은 과거에 다 해봤습니다. 솔로몬도 지혜받고 다 해봤
지만 하나님을 안 믿으면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고 했어요.
절대자를 믿어야 마음속에 절대적으로 만족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기업회장도 만나봤어요. 돈
도 이성도 누려요. 그러나 하나님을 못 누려요. 자기는 결국 육계만 누리고 끝나서 영계는 딴데 가있어요.
나는 하나님께 해놓은 것이 있잖아요. 마지막 역사 성약역사때 마지막 하나. 이곳을 지었잖아요. 이곳은 하
나님과 신부들이 사랑을 맺은 마치 예식장같은 곳이에요. 사랑의 날. 선생님 세상에 온 날. 휴거 기념. 기념
할 것이 굉장히 많아요. 하나님의 궁은 저 쪽에 있어요. 그래도 하나님 늘 여기에 좌정하시고 하시죠. 하나
님의 궁, 보좌 다 있지 않습니까.
월명동 공사할때에 거칠 것을 거쳤어요. 많은 것을 거친 다음에 여기 오게 된거에요. 이제는 하나님 모시고
사랑하는 것을 거쳐야 합니다.
중고등부~ 진짜 용감스럽게 하는 거에요. 알겠죠? 환난을 거치는 중고등부들 힘내라. 나도 어릴 때 말도 못
할 고통을 받았어요. 옛날 사람 고지식해서 통하지가 않아요. 어제도 큰형님 같이 나 어릴 때 기도하던 곳에
갔어요. 성령님께서 천천히 사연을 얘기하면서 가자고 했어요. 꼭대기까지 가서 여기서 기도했다고 보여줬어
요. 그 다음에 독수리봉에서 기도했다고 보여줬는데, 가겠냐고 하니까 여기를 어떻게 가냐고 했어요.
한번 볼까요? 형은 못 가겠다고 했어요. 저기 바위 밑을 쏙 빠져서 지나간 거에요. 어떤 곳은 발 한번 잘못
디디면 120미터 바로 절벽에 떨어져요.
저 독수리봉에서, 저기서 엎드려서 딱 기도한 거에요. 저기까지 올라가는데도 한참 걸렸어. 바위절벽 탈때는
안 할 수가 없어. 조건을 세워야 하니까. 저기가 얼마나 좁은지 한번 가보라구. 등 뒤로 150미터 아주 절벽
이에요. 한번에 떨어지면 끝나버려요. 현기증이 좀 나더라니까.
휴거솔 보이죠? 대둔산에서 제일 멋있어요. 흙을 가져가서 충분히 놔두었어요. 그래서 새파랗죠. 저곳은 하
나님께서 50년 전에 이미 개발 안한다고 하셨어요. 내가 너를 길렀으니까. 산너머는 구름다리하고 개발을
했죠.
대둔산 암벽을 막 타요. 신이 되어서 돌아다녔다구. 용 일곱 마리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는 봉이 보이네요.
그리고 하나님의 봉우리가 보이죠? 휴거솔 옆에는 바위가 쫙 끊어진 것이 있거든? 말씀의 칼을 저렇게 갈아
라고 보여주신거에요.
수도생활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어머니 때문에, 형제 때문에 연단 받았다고 하죠? 이제는 부
모도 반대 안하잖아. 원수시 하지 말고, 그로 인해서 우리는 더 경각심을 가지고 했습니다.
환난을 거쳐야 된다고 했는데, 이미 과거에 거쳐 왔습니다. 지금 거치는 사람들 힘내라고 열심히 해라고 응
원해 주는 거에요. 물 속에 나온 자들이 막 응원해 주는 거에요. 응원해주면 다 나올수 있으니까.
수영선수는 메달따기 전에 엄청난 훈련을 겪어야 한다. 그거 거쳐 와야 볼만하지. 지금 각자 모두 환난을 돌
아보기. 까딱했으면 정말로 툭 떨어질뻔 했어요. 다행스럽게 모두 나왔습니다. 신약 사람도 환난을 거치고
하나님 앞에 나가듯이, 이 시대도 신부가 되어서 나오는 거에요.
우리가 왜 악평자들 미워하는고 하니, 왜 안 나오는 거냐는 거에요. 맨날 흠을 잡고 그러고 하는데, 하나님
께 물어봐. 사람이 아주 잘생겨도, 팔방미인이라도 흠 잡을 데가 있어요. 홀라당 벗겨놓고 보라구. 흠 잡을
데가 있지. 그러면 끝이 없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절대신만 흠 잡을게없어요.
이렇게 둘중에 하나가 있어요. 컵을 택했어도 컵받침을 가지고 흠을 잡는 거에요. 부모도 자녀를, 자녀도 부
모를 다 흠 잡을 것이 있어요.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자가 없다.
정치도 사회도 언론도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러므로 사랑으로 다 감싸주고 잘하도록 축복해 줘라고 하
시죠. 그렇게 하면 이상세계가 일어나는데 그렇게 안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듣고 그렇게 살아야 이상세계가 일어납니다. 나는 정치할 기회가 많았어요. 대통령 추천
도 받고 했는데, 그것으로는 이상세계가 안돼요.
천년역사 맡은 것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대통령 맡기는 쉽습니다. 대통령은 100년 안에 수백명이 나오죠.
그런데 하나님의 사역자가 하는 것은 천년에 1명, 2천년에 1명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거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절대시 사랑함으로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에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있겠어요? 있다면 계속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곳을 만
들어 놓고 그대로 보강하며 쓰는거에요. 운동장도 해놓고 더 관리하고 더 만들어 쓰는 거에요.
하나님께 눈감고 계세요. 그러고 나서 24시간만에 뭔가 뚝딱 해놓았어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놀라게 매일
다르게 해놓아야 해요. 환난에서 나왔으니 이제는 뭘하겠어요?
사랑위에 더 필요한 것은 더 이상적으로 만들면서 계속 해나가는 것입니다.
가정국도 저 여자와 사랑하면 더 이상 없겠다고 했는데, 더 사랑하며 해나가야 합니다.
가정국도 너무 강압적으로 하면 안됩니다. 이제 조은이랑 내가 손을 잡고 새롭게 하려고 하는데, 불교를 가
도 되냐고 해서 좋은 생각인거 같다고 해줍니다. 나는 한계를 아니까. 못하게 하면 더 하려고 합니다. 마음
을 알아줘야 합니다.
환난을 이겨야 합니다. 이기고 금같이 나와야 합니다. 안 이기면 순금같이 안나와요. 다이아몬드도 깎아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도 이만큼 큰 것이 2천만원이고, 가공하면 조그마한게 3억씩 한 대요.
원석이 최고가 아니라 가공이 최고더라구. 환난을거쳐야 한다. 환난을 지긋하다. 하면 안되요. 마귀를 무섭
다고 하면 마귀 너무 좋아해요. 마귀 개새끼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 완전 기분 나빠해요.
환난을 무서워하지 말고 이겨 나가야 해요. 환난을 신경 쓸거 없어. 이명 들리는 사람은 신경 안쓰면 없어집
니다. 이명 신경쓰면 자꾸 커집니다.
환난을 무섭게 생각하지 마요. 과거에 환난을 이겨서 장했다. 잘했다. 이겼으니 이렇게 흰옷입고 하지 않느
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거에요. 그리고 지금 겪는 자들은 하나님 더 함께 하신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를 절대 믿고 악평을 불신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는데 빛 가운데로
오는 사람을 보니까 마음을 돌이키는게 보여요. 회심하는 것도 보이고.
교회 다니다 만 사람이 있어서 ‘하우듀유두, 곰방와, 땡큐 베리머치’했는데 못 따라와요. 하나님과 형제들 원
망하지 마라고 해주니 알겠다고 해서 쑥 나오는 것을 봤어요.
어떤 사람은 끈끈이가 붙어서 안 떨어져요. 역시 하나님을 시인하고 주를 인정할 때 스스로 끊더라구. 복음
을 절대 믿고 결단코 회개할 때 나오더라구.
우리들도 환난이 있었죠? 극심한 환난기. 우리도 어둠에 있었어. 환난에서 이기고 나와서 휴거까지 되어서
하나님 보좌앞에 흰옷입은 사람이 되었어요.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니까. 하늘세계는 자기 의로, 행실로 입게
됩니다. 신부옷을 그냥 사입지 못해요. 자기가 일일이 행함으로 입는 거에요.
옷은 신부덩어리에요. 절대 하나님 사랑, 절대 형제사랑으로 만들어집니다. 누구는 티비에 100억짜리 옷을
입었다고 하는데, 저것은 아무리 1000벌이 있어도 하늘나라의 보통 옷 한번 만큼도 안되요.
지금 거의 다 입었어요. 이제 입으려는 사람도 있어요. 절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 2가지를 강력하게 강조해요.
지난 날 환난을 이겨서 좋지 않으냐. 의심에서 불신에서 나와라! 그러면 잘되고 형통케 해준다. 애굽에서 신
광야에서 나오듯 나와라. 개발해서 이상세계로 이루어졌죠?
중고등부 출신들 있죠? 환난을 이긴 것을 들을 때 은혜가 되더라구요. 정말로 골때리는 어마한 충격적인 일
들이 있었어요. 신앙을 하면서 많은 환난을 이겨온 사람들의 간증은 어마하게 충격적이에요.
선생님은 각종의 환난을 당했어요. 말하면 여러분들 충격받고 울분을 터트리고 적들을 해할까봐 얘기를 안
합니다. 어떤 제자는 자기가 죽여버리겠다고 별별 무기를 다 샀어요. 자기 애인에게 고통받은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니까.
중고등부 얘기를 듣는데 나도 화가 확 나더라구. 내가 올리겠다고 하니, 중고등부들이 그냥 봐주세요. 안그
러면 교회 못 나와요..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 없는데서 많이 얻어 맞았어요. 발로 채이고..
내가 가만 안두겠다고, 영계로 쫓아가고 그랬어요. 20일동안 눈물로 기도했죠.
여러분도 형제들, 부모에게 거치고, 다 거쳤습니다.
한 중고등부도 학교에서 선생이랑 학생들 몇천명씩이 고통을 줬다고 했어요. 내 사진 걸어놓고 그렇게 했대
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여러분도 환난 당할 때 울분이 터졌다는 거에요. 그런데 환난을 이기고 나오면 괜찮아요.
우리 가정 좀 봐주세요.. 하면 그래. 알았다고 하십니다.
여러분이 환난을 이긴 것을 칭찬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어둠에서 나온 것을 잘했다. 세상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이겨야 합니다.
어둠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이겨야 한다. 환난을 이겼어도 좀 추접스럽게 이겼다, 저주를 해가면서 이겼다..
이것이 기록에 나오니까 웃으면서 다독거려 가면서 이겨야 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유초등부.. 부모들이 몰라서 환난을 주는데 그것은 예정이 아닙니다. 이
런 일을 겪음으로 부모와 자녀와 거리가 멀어지게 된거에요. 자기로 인해서 환난을 안겪게 극적으로 조심히
잘해야 합니다.
지금은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잘해서 시대를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건축을 거쳐야 안방 마님이 되느니라. 굼벵이를 거쳐야 나비가 되고 새들이 됩니다.
만물의 존재물들이 거칠 것을 거쳐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학교를 거쳐야 된다. 즐겁게 거치며서 하
자는 것입니다.
환난이기고 오는 자들을 환영해주고 받아주시고 해야 됩니다. 환난을 거치는 자를 위해서 계속 기도를 해주
자구요. 신입생도 거치고 다 거칩니다. 환난을 거쳐야 축복을 주십니다. 어려움을 겪는 여러분들 힘이 되고
능력의 말씀도 되고 신나는 말씀도 될것입니다.
모든 어둠에서 나온 자들. 신약권에서 나온 자들. 거기를 거쳐서 나왔죠. 이방인들은 이방의 종교를 거치고,
또 양심의 세계를 거치고,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찬양도 끝까지 한 것처럼 나는 하나님께 지휘를 해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이때 나타나 달라고
합니다. 반복할수 없는 지휘.
오늘 말씀듣고 환난을 거쳐야 된다고 하셨으니 이번에 거칠 것은 또 거쳐야 합니다.
이번주 방바닥을 다 뜯어내고 완전히 먼지 구더기, 환난을 거쳤어요. 오늘 저녁부터는 잠을 잘수가 있어요.
나는 이것저것 겪고 왔습니다.
축구하는 사람들 운동하는 사람들도 땀을 흘리고 수고를 거쳐야 합니다.
70일 기도 끝나도 계속 기도할거에요. 기도 안하면 안됩니다. 기도 꼭꼭 해야 됩니다. 연애하듯 하라고 했어
요. 연애하는 자들은 역시 틈만 있으면 쫓아갑니다. 짝사랑할 때 그때 틈만 나면 쫓아갔다니까.
여러분도 늘 기도생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귀는데 밤을 새서도 하고 낮에도 하고, 열심히 기도해요. 계
속 퍼부어서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열심히 한주 동안 뛰고 달리고, 해외 사람들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월명동 못 온다고 초조할 것도 없어요.
코로나라는 환난을 거치고 나와야 되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