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5.25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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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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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새벽말씀
오늘은 5월 25일입니다.
금주 말씀은 환난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받는 자를 하나님께 보고하니까 환난을 거쳐야 한다 하셨어요.
악평자들이 섭리길 잘 가는 사람을 흠잡고 각종 악평하니, 하나님께 보고하니까 이런 환난을 거쳐야 한다.
순간 받은 여러 가지 환난이 생각나고, 말씀이 떨어지고 바로 몇 초동안의 생각이 들어가게 되었어요. 하나
님의 말씀이 내 뇌속에 스치며 깨달아지기를, 순간에 똑딱하는 순간에 많이 깨달아졌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수십가지를 깨닫게 해줬어요. 이와같이 이러하다, 깨우쳐 주
시더라구요. 그때에 환난을 거쳐야 한다. 이 말 가운데에는 왜? 내가 안 거치고는 여기까지 못 왔어요. 뿅
하고 온 것이 아니에요.
역사의 주인공들이 그런 환난을 거치면서, 예수님도 예정없는 십자가까지 지게 되었죠. 인간의 책임을 못함
으로 십자가 지는 일까지 일어나게 되었어요. 예정이 아닌, 인간의 책임을 못함으로 십자가를 지게 되었다.
예수님은 환난을 이기고 나왔다고 했죠? 흰옷 입은 자들도 환난을 거쳐 나왔다. 애굽에서 나올 때 많은 환
난이 있었고, 거기서도 나오면서 환난이 일어나요. 새로운 시대 말씀, 새로운 주가 와서 어려움을 이겨야 되
고 이러한 것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모든 것을 거쳐서 나올때에 그때는 환상적인 다른 세
계가 일어났어. 이러면서 모든 것을 거치는 과정을 겪어야 해요.
어린아이를 거쳐서 장성한 어른이되고, 우리가 죽음을 거쳐야 영계로 갑니다. 아예 영체로 가려면.
육체가 없어져야 영체의 몸이 완성이 됩니다.
환난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환난은 마귀, 사탄, 귀신, 그리고 악평자, 알지 못하는 자 이 시대에도 주관 받
는자.
나는 어릴 때 논골 밭에서 일할 때 인삼밭에서 일할 때 어머니가 화를 낼 때, 신앙의 일도 있고, 사적인 일
도 있고, 순간일지라도 하는 짓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사탄이 저런다. 가만 있으면 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
셨어요. 엄마 다친다. 가만 두어라고 하셔서 알았다고 했어요. 나도 느낌에 사탄이 온거 같다고.
미워하면 사탄오고, 분노하고 혈기 내면 사탄오죠? 사탄 행위를 그대로 하니 무서워요. 사탄이 와서 환난을
줍니다. 무지하면 사탄이 옵니다. 사탄이 어둠이 이렇게 환난을 일으킵니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사탄
이 거꾸러 뜨렸죠? 자기 할 일을 못하니까.
사탄이 환난을 일으키고, 욥의 때도 사탄이 환난을 일으켜 욥에게 환난을 줬죠? 나도 그것을 거쳤어요. 환난
과 어려움이 올때에 쟤는 그렇지 않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나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환난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거에요. 사탄은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욥에게는 많은 물질을 줘서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고, 나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해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다고 사탄이 주장했어. 사탄이 후에 아무도 내가 못 만나게 하고 혼자 있게 만들었어.
선생님은 산속에서도 하나님 예수님 혼자 사랑하면서 살았거든? 하던 일인데 뭐.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축
복해 주신거에요.
옥에 있을때도 아무도 옆에 없는데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옆에 계시면서 늘 사랑하고 있었다구. 이런 여러
가지를 겪으니 축복을 주신 거에요.
여러분도 욥같은 환난을 다 거쳤다구. 안 거칠 수가 없죠. 사탄은 그런 짓을 많이 합니다. 사탄 주관받는자,
사탄 몸이 되는 자, 마귀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들은 막 대들고 그래요. 사탄이라고 하죠. 사탄 주관 받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요. 쥐뿔도 아무 것도 모르는 자들이 막 대들고 그러죠? 사탄의 주관 받아서 그래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 자기가 좋아하는 자 쓰고 환난을 일으켜요. 항상 그렇습니다. 죽일 수도 없고 미워할수
도 없어요. 사탄 못 들어오게 해야 합니다. 이것저것 다 이유대고 합니다. 나간 자들도 이것저것 다 이유 댑
니다. 나에게도 이유를 대가면서 그래요. 이유 안 댈 수가 없죠.
예수님께도 사탄이 시험해도 다 이겨잖아요. 일반 사람은 못 이겨요. 하나님은 지지 않게 해서 간단히 이겨
요.
사탄을 이기려니, 선생님은 시대 보낸 자로서 이지가지 많이 압니다. 모르면 주관받으니까.
역사에 보면 많이 있죠. 애굽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지고 하는 역사인데 그렇게 미워하고, 하나님
의 뜻이 딱 끝났을 때는 애굽이 다스림을 받았죠?
사탄에게 넘어가면 여러 환난이 일어납니다. 물론 하나님께 잘못해서 환난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욥과 같이
잘못이 없어도 마귀가 물고 흔듭니다.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메시아를 절대시 하면 환난을 이깁니다. 거기를 나오죠. 흑암에서 사는자
들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잖아요? 하나님의 복음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함으로 듣고 나오게 되는 여건이 되
는 것입니다. 그들은 삼위도 메시아도 모르니까 그것을 넣어줘야 나옵니다.
환난을 받고 복음으로 나왔는데, 안한다고 하다가 또 사망권으로 가서 그 짓을 하면 개가 토했다가 또 먹는
다. 개들이구나.개들. 안한다고 했다가 또 하는 구나. 하나님은 개 취급을 했어요.
본인이 잘못해서 환난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안한다고 해놓고 또 하면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그 고
통은 너무 큽니다.
항상 나의 설교는 하나님 성령님 메시아가 직접 한다고 하면서 들어야 합니다. 셋중에서는 확실하게 합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는 말씀이에요.
하나님 성령님께서 늘 그 주에 주시는 말씀을 합니다. 구약 말씀 신약 말씀 하나도 안해도 시대 말씀으로
다합니다. 너무 구약 신약 말씀을 하지 말아라. 그러면 구약, 신약 사람이 된다. 이 시대 것만 해도 어마어
마한 것이 들어 있어요. 메시아라서 배울 만큼 다 배웠으니까. 어느 정도로 아는고 하니, 내 고향에 대해서
아는 것만큼, 구구단 아는 것만큼 압니다. 성약시대 모든 것을 안다는 거에요.
구약역사는 내가 안 살았으니까 잘 모르는데 그것도 다 가르쳐 주셨어요. 예수님께서 신약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고.
항상 시대 말씀을 알아야 해요. 설교자들은 항상 중심을 이 시대에 주고 그냥 구약.신약 말씀은 참고 성경으
로만 알아라고 했어요. 수요말씀도 핵을 줬으니까 교역자들이 해라고 했어요. 오늘까지 들은 말씀으로 참고
해서 하라고 해줬어요.
항상 중심말씀은 이 시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을 중심하는 거에요. 그리고 구약/신약에도 있지 않았느
냐고 합니다. 시대 말씀을 안 듣고는 휴거가 안되니까. 신약 말씀 천년 들어도 휴거가 안돼. 너무 잘 알죠?
그래서 시대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지금의 말씀에 귀를 귀우려라.
요즘은 선생은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래야 합당하니라.
어제도 돌작업을 하는데 돌 하나 거기에 세워 놓아야겠어. 돌작업하는 사람이 이렇게 쪼매서, 안돼~ 더 들어
와서 쪼매라고 했어요. 복잡하게 하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했어요. 한번에 딱 섰어요. 손가락 두
마디만 거쳤어요. 더 들어가면 쑥 들어가요. 깎아서 맞춘 듯이 세웠어요. 거기도 사탄이 개입하더라구. 내가
거기서 한뼘 되는 지네를 잡았어요.
나무 하나 심을 때도 한번에 딱 갖다 심었어요. 얘들아~ 주가 이곳을 다 쌓았잖아. 수천개 다 쌓았어.
항상 자기 중심에서 나와야 축복이다. 그렇죠? 어떤 돌인지 오늘 브이로그 찍어 보내 줘야지. 궁금하니까.
동생 규석이가 보니까 큰 크레인이 생가 기념관에서 2센티 떨어져 있더래. 부딪히면 건물이 부숴지는 거에
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섭다고 했어요. 기념관 앞에 자연석 돌을 놓았죠? 목수들도 어림이 없어.
보통 큰 기계는 이렇게 저렇게 흔들립니다. 4-5-10센티씩 막 흔들거려요. 부딪히면 다 부숴지니까. 매달린
것을 딱 밀어서 맞춰 놓은 거에요.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신다. 여러분들 무지하면 모르면 사탄이 항상 침범합니다. 믿습니까?
사탄 또 들어왔네.. 합니다. 말은 안하지. 놔두면 여러분들 끌고 가고 다합니다. 항상 메시아 하나만 사탄을
이깁니다. 모르면 끌고 간다니까. 항상 족제비가 끌고 가서 사망에서 뜯어 먹는 것을 보여줍니다.
말씀을 항상 지켜라. 말씀이 생명이다. 나처럼 사탄을 24시간 볼수 있는 능력이 있어? 여러분들 못 보잖아.
그래서 여러분들 절대 말씀을 갖고서 살아야 해요.
사탄이 환난을 일으킨다. 성경에 전체 나와 있어. 마음 변한 자가 환난을 일으킨다. 천사가 마음 변하고 일
저질렀죠? 말 잘 들을때는 큰데, 말 안 들으면 아무것도 아닌 쥐새끼같이 작아집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역
사 일어나니까 나를 건들고 있어? 천사장 쫓아내 버렸잖아.
말 잘들어. 잘 들어야 해요. 사탄 끼면 쳐다보면 알아요. 내가 산에서 손 이렇게 해서 3초만에 알아요. 모세
는 능력의 지팡이. 나는 육체덩어리. 어제도 능력 덩어리 보여줬죠? 어제도 작업하고 몇 명이 볼을 찼어. 한
번은 머리로 넣고 한번은 등으로 넣고. 내가 지구 생기고 가장 많이 볼을 넣었어. 일하고 나서 다리가 아프
니까. 묘기를 보여줬어.
혼자 순간 이동도 하고 축지도 하고, 차타고 축지해서 부산서 서울 가는데 두시간 남짓해서 가고. 나는 매일
표적을 보여준다. 눈을 떠서 보리라. 단상에서 끝없는 말씀들. 얼마나 말씀 위대하고 큰지 알겠어? 하나 알
기 위해서 40일 금식 해보고 70일도 해보고 21일, 단식 15일은 보통으로 하고. 15일하니 날라 다니더라구.
이지가지 다 해본거에요.
얼마 전에 큰형이랑 같이 기도하는 곳에 갔잖아. 나는 예전에는 15분 만에 뽀르르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랬
어요. 진산까지 하루에 8번도 갔다 왔어요. 한번 왕복하는데 8키로. 하루에 64키로. 한번 해봐요. 못합니다.
나는 선생님 말도 안 듣는다, 이런 사람들 보고가 들어오는데 이런 사람은 사망으로 갈 사람들입니다. 하나
님이 나를 쓰시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나도 하나님과 성령이 여러분들 쓰고 말씀하시면 말을 듣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은 환난을 일으킨다.
사탄을 이겨야 근본적인 축복을 주십니다. 쪼개라. 안 쪼개면 사탄 개입한다. 항상 쪼개서 보라는 것입니다.
금주 말씀 환난을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꼭 배워야 합니다. 환난을 공부를 해놓고 앞으로 환난이 오
면 다 이겨야 합니다. 환난이 오면 내가 잘못했나? 하지 말고 거쳐야 되는 과정이다.
환난을 이겨야 축복준다. 과거에 모두 겪어봤죠? 환난에서 나와야 딴 세상이 됩니다. 애굽세계, 구시대 세계
에서는 역사를 펴지 않습니다. 나와야 역사를 폅니다. 안 나온 사람들은 거기서 10년, 20년씩 받았어요. 한
번 들어가면 한때 두때 반때를 꼭 거쳐야 합니다.
지금은 5월 25일. 뭐하는 기간인고 하니 배방산 가서 기도하는 기간이에요. 78년도 5월 25일쯤 서울에 가는
중입니다. 배방산 거쳐서 거기서 뱀이 우굴우굴해요. 거기는 대한민국에서 독사가 제일 많은 곳입니다. 거기
사람들은 전부 장화 신고 다닙니다. 그때 무릎 꿇고 기도했는데 뱀이 둘러서고 있었습니다.
70일 기도 이제 일주일 남았죠? 그냥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주지를 않아. 그때 예수님께서 옆에 있었어. 옆
에 있으면서 큰 철장대로 바위를 때리니까 바위가 녹아내렸어. 옆에 나를 따라다니던 남자가 두명이 있었는
데 너희는 이것을 증거 하라고 하더래요. 만국을 다스릴 자라고 증거 하라고 하더래요. 사람을 바위로 본거
에요. 이 사람들을 녹이러 간다 지금. 그 얘기를 나에게 해줘서 알았지, 나도 몰랐죠.
왜 그 산에 갔습니까? 월명동에도 산이 있는데? 전설을 이루러 갔노라. 시골에서 임금이 되러 잠깐 거쳐서
가는 곳이라는 전설이 있어. 백성을 다스리러 잠깐 거쳐 가는 곳이래요. 천안 배방산. 거기에도 교회 세워
놓았잖아요. 잘되고 있어요.
거기가 동네 이름은 회룡리에요. 용이 돌아간다. 용은 왕들이잖아요. 용이 거쳐간다. 그 산에 전설도 있었죠.
후에 나는 알게 되었지.
자 여러분들 내 말듣고 이유대지 말고 감사해야 이깁니다. 너에게 동자사탄, 꼬맹이 사탄이 와도 맥을 못씁
니다. 주를 증거하면 힘을 줘서 사탄을 멸합니다.
사탄을 이겨야, 환난을 이겨야 축복을 받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축복이에요. 나는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를 모신 곳이 천국이라고 했는데 아니더라구. 초가집 속에 살면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주지.
싹 밀고 만드니까 알아주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 믿고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의 낙이에요. 환난을 이겨서 나름대로 다
축복받고 사는 거에요. 이성도 이기고. 그동안 환난 못 이긴 사람은 다 나갔잖아.
환난을 이겨야 축복 받는다. 꼭 환난을 근본적으로 이겨야 하고 사망에서 나와야 해요. 구약에서 나오고 신
약에서 나와야 해요.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지 마라구. 나는 와도 안와도 그만이야. 10년만 더 가봐. 상상
도 못할 역사가 일어납니다. 내가 예언할게. 하나님 하시니까. 성령님 말씀 하시잖아.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100년만 가도 섭리사가 지구세상 왕이 되어서 다 먹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예언은 마치 뭔가 같은고 하니 손자가 다 잡고 사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50살, 할아버지는 80살
이니까 다 죽잖아. 결국 손자가 다 잡고 사는 것과 같은 거에요.
내가 하늘나라에서 성약역사 문서를 얼마나 떠 봤겠어? 가만히 벙어리처럼 있는 것 보다 얘기할 때 좋아한
다니까. 어떻게 되냐고 하니까, 어마어마하게 잘된다고 했어요. 허리가 쑤시고 다리가 아파도 열심히 하자고
했어요.
환난을 이기고 나와야 반드시 흰옷을 입어요. 신약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 죄를 용서해 주시는 피로 인
해서 깨끗함을 받는다고 했죠? 피는 생명이니까. 예수님으로 다시 살아나서 흰옷을 입게 되었다. 자녀권이
죠.
이 시대는 자녀 가지고는 휴거가 안되요. 자녀로 껴안고 살수 있어요? 물론 할 수는 있는데 재판받고 끝나
죠.
이 시대는 이 시대의 십자가의 공력으로, 의로 인해서 깨끗함을 받고 신부의 옷을 입게 되는 거에요. 그를
안 믿으면 어림도 없어. 신부의 옷을 갈아입어야 더 이상 권세가 없어. 이 지구상 최고의 옷이 신부의 옷입
니다. 드레스가 최고의 옷이여. 사랑의 옷을 입어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자녀의 옷을 입으면 자녀, 군복을 입으면 군인으로 취급받고. 옷이 권세, 능력, 세력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
님이 주시는 깨끗한 흰옷을 입어야 합니다. 내 영은 왕의 옷을 입었더라구. 아주 표현할수 없는 옷을 입고
보좌에 앉았더라구.
흰옷은 어마한 것을 상징합니다. 아무리 웃기는 사람도 좋은 옷 입히면 와~하고 꽤재재하게 입으면 웃기게
봅니다. 환난을 거치는 자는 아직 과정 중에 있습니다. 연애하고 있으니 근본된 부인이 아닙니다. 일체되어
서 완전히 나와야 해요. 믿습니까? 나와 같이 절대적인 신부가 되어야 해요. 그와 같은 사상과 정신을 가지
고 항상 해야 됩니다.
흰옷 입은 권세 영광 사랑. 의의 권세, 사탄을 멸하는 권세가 흰옷에 다 들어 있습니다. 드레스를 입었냐,
옛날같은 흰옷을 입었냐, 세마포는 대지도 못해. 나 세마포 입은거 봤어요? 다른 거 입고 나타나잖아. 세마
포는 이스라엘의 의상이에요.
최고의 절대적인 진리를 듣고 하나님의 최고 원하는 옷을 입어야 해. 그것을 입어야 휘날리죠. 의상 가지수
가 1억만가지도 넘는대요. 하늘 나라의 의상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어떤 사람은 하늘나라 의상을 보고 만
드는 사람도 있어요. 나는 하늘나라의 건축을 보고 본 따서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 흰옷은 구약의 흰옷도 아니고 지금 이 시대에 황금 천국에 갈수 있는 흰옷을 입어야 해요. 믿습니까?
옛날에는 축구할 때 처음에는 귤만한 것, 그다음에 조금 메론만한 축구볼이 있어요. 아무리 축구선수라도 귤
만한 것으로 축구하면 알아주지를 않습니다. 옛날에 조그만 공으로 축구했을 때 공이 작아서 잘 들어갔어요.
보이지도 않아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의의 옷을 자꾸 보라구. 말을 안 들을때는 순간 혼으로 보면 일반 옷으로 갈아입고
다닙니다. 진짜 신부같이 살면 신부 옷을 입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두침침한 옷을 입고, 아니면 그냥
일반 흰색치마를 입어요.
진짜 신부라면 드레스를 입고 다닙니다. 생활로 다 못보니까 그것으로 분별합니다.
교역자들 충분히 자료 가지고 맛있게 해서 전해줘라. 너희들이 이미 환난을 거쳐온 자가 아니냐. 섭리사 모
두 환난을 거쳐 오고 거치는 과정중에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내가 계속 기도를 해줍니다. 시대의 환난을 거
쳐야 되느니라.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 딱 한마디, 그 말씀이 시대 말씀의 본문말씀이었어요. 시대 말씀에서 그대
로 전하라. 꼭 구약, 신약 말씀이 아니라, 지금 있는 말씀이니라. 너가 다양하게 행한 것을 써놓아야지~ 했
습니다. 어떤 것은 신구약 성경을 다 봐도 없어요. 환난을 거쳐야 하느니라. 비슷한 말은 있는데 한번 찾아
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간단합니다. 메시아 말씀도 간단하죠. 모세의 십계명도 간단하죠?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간단하다는 거에요. 원본을 중심해서 계속
말씀을 해주는 것입니다.
나는 신구약 성경을 하도 많이 배워서 2천번 읽으면서 다 해석 받았어요. 그래서 할 필요가 없어. 나같이
절대적으로 배워야 다 배워서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구약, 신약 말씀 하니까 그냥 가버렸어. 이 시대 말씀
하니까 확 따라 오는 거에요. 설교 할때도 항상 이 시대 말씀을 중심해야 해요.
화요일이니까 기도해주겠습니다. 월명동에 와도 기도 안해주고 간 사람 많죠? 볼 때 마다 기도하느냐? 믿음
이 없는 자야, 내가 너를 위해서 얼마나 기도해 주는지 아느냐? 매일 기도해 주잖아. 물 먹을때도 밥먹을
때도 아픈 자들 위해서 기도해 주는데. 믿기만 하라. 기도를 통해서도 낫게 해주고, 의학으로도 낫게 해주
고. 섭리의 아픈자 모두 기도해주고. 많은 사람들이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있죠?
기도하겠습니다.
아픈 자들 늘 기도해주니까 신나게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잘해요. 어떤 사람은 그렇게 설교할 때 얘기해도
안해요. 괘씸해요. 자꾸 인삼도 먹고. 뭐도 먹고.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자꾸 운동도 하고 뛰고 달려야 합니
다. 선생님도 그렇게 일하고 뛰고 달리면서 해서 힘이 이렇게 좋은 거에요. 굉장히 먹고 자는 것 신경 쓰면
서 관리합니다. 여러분들도 자꾸 뭘 해대껴야 해요. 전기장판은 아주 안좋다고 했어요. 여기서 자니까 뱃살
도 쫙 빠졌어요. 흙바닥 위에만 자도 미네랄 없어도 괜찮아요. 가스는 아주 안좋아요. 폐암이 왔어요. 선생
님은 전기로 쓰는 것을 씁니다. 웬만하면 다 바꿔서 쓰고 해요.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