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21.05.28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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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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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8일 금 새벽 말씀>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5월 28일입니다. 오늘은 성령절. 12번째를 맞이하는 올해입니다. 여러분들 모
두 잊을까봐 늘 걱정되요. 항상 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지금도 역사를 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성령은 계속 가시면서 우리와 함께 하나님 역사를 펴나가고 있어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성령은 하나님 대행이시고, 성자 또 성령의 본체의 역사가 우리가
특별히 우리에게 구분한 것은 2009년도부터 화면에 방금 나왔죠? 화면에 본 것을 잘 기억하고
들었죠? 이래서 성령절을 우리가 시작한 거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게 하심으로.
우리가 시대의 고난 환난의 십자가를 지고 역사를 또한 보냈죠? 2009년도부터. 이는 마치 예수
님이 십자가 지시고 떠날 때 성령께서 친히 나타나 성령 역사를 일으키며 모든 흩어진 자들을
다 모으고 하나님 역사를 행하게 했어요.
이와 같이 동시성적으로 시대도 그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9년부터 성령절을 특히 지켰
어요. 그전에도 성령의 역사는 항상 있었지만 성령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시대를 역사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계절 성령절을 우리가 지키게 하고, 시작한 거에요.
선생님 옥에 가 있었을 때 모두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환난 가운데 어떻게 할지 몰랐을 때에 금
주 말씀대로 환난에서 나오는 역사를 성령께서 이끌어 행하셨습니다. 그 행하심은 90% 98%
100% 계속 도우면서 이끌어 냈어요. 섭리 역사를.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를 계속 일으켰죠. 일
으키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더욱 불붙여 행한 일이 우리가 지난 2009년도부터 더욱 충만했
어요. 그러므로 성령절을 계속 지켜온 거에요.
지금도 성령은 우리와 함께해서 90% 98% 책임하는 만큼 우리가 하고 나머지는 성령이 돕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시고 심판하시고, 악한 자들 하나님께서 행하심같이 성령이 친히 세상에 우리
와 함께 계시면서 행해 주셨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이끌어주고 잡아 당겨주시고 한 것은 마치 어
렸을 때 부모가 엄마가 아빠가 붙잡고 이끌어가듯이 해왔습니다. 이것을 잊지말라고 해마다 성령
절 지켜온거에요.
지금도 성령은 우리와 함께 하나님 뜻을 계속 펴면서 악한 자들 심판하고 마귀 사탄을 모두 심
판하며 끊어버리고 잘라버리고 없애버리면서 계속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섭리사는 성령을 가
상적으로 하나님 신이다 할 정도가 아니라 성령의 존재자를 완벽하게 하나님 보낸 주로 밝히고
했지요.
성령은 존재신으로서 성자 성령님 하나님 절대 신으로서 존재합니다. 우리가 더욱 성령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으니 성령의 역사하심도 더욱 완벽하게 알고 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성령의 어떠하심
을 더욱 알라고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금주 말씀도 환난을 거칠 때 우리가 성령이 그와 같은 좌절 속에서 어려움 중에서 죽음의 중에
서 난관 중에서 엎어지는 중에서 쓰러지는 속에서 어떡할지 모르는 2009년도. 선생님 옥에 들
어갔을 때부터 성령께서는 내가 있을 때보다 더욱 무섭게 잡아주고 성령의 신이 우리에게 임해
서 우리 육신들을 전체 쓰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일어났죠. 그래서 부활이라 할 수 있고, 그 때
좌절에서 다시 일어나게 됐죠.
그 역사가 3년 동안 불같이 하면서, 성령이 역사하면서 2012년부터 휴거역사 준비를 했죠. 회
개하고 기도하고, 3년 동안 그런 시간 보내다가 성령의 역사와 함께하고 성자의 역사와 함께하
며 있었습니다. 말씀을 받아주며 휴거 준비를 3년 동안 했어요. 2015년까지.
처~음으로 맞는 역사기 때문에 두 번 해본것도 아니고, 또 신약에 있었던 일도 아니니까 우리는
어떻게 할지 몰랐을 때 하나님 성령 성자도 우리를 마치 처음 가는 길을 인도해오듯이 계속 인
도해왔죠. 말씀도 하시고, 그리고 지금은 서둘러라 행하라 조급하다 하면서 계속 말씀 주면서 행
하게 했어요. 3년 동안 성령도 함께해서 계속 전국에 성령집회 조은목사로 행하게 했어요.
성령은 영원한 존재자 근본의 존재자. 그 성령이 성령의 사역을 하는 자에게 임해서 모두 행했었
죠. 그게 성령을 받고 여러분들이 모두 행하게 했어요. 그러면서 3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2015년도에 성자가 마지막 온 인류의 역사를 매듭짓고, 그 성경의 예언대로 모든 자들이 휴거
역사를 시작한 거에요. 바로 2015년 316일.
3일 전에 성자가 “나는 이제 승천한다.” 지구상에 모든 일을 매듭짓고 준비된 하나님 때와 시
기를 정한 대로 바로 휴거를 맞은 자, 휴거를 시켜서 하나님께 하나님 절대 사랑, 성령 성자 절
대 사랑, 주를 절대 사랑하여서 형체를 이룬 영들을 휴거시켜서 하나님 품으로 승천하며 이들을
휴거시켜 왔습니다. 휴거라는 단어를 그렇게 썼죠. 하나님 앞에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신약 때도 바로 그 영들이 하나님 품으로 가는 것이 휴거. 그 시대 하나님 선포한 조건을 다 세
우고 가는 것이 휴거. 구약 구약은 나름대로 하나님 믿고 섬기고 가는 것이 그 시대 휴거. 하나
님께 가는 것이 휴거다. 올라간다.
이래서 성령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아, 이래서 성령절을 시작했구나. 그 전에도 성령의 역사는
있었지만 그 시대도 예수님 떠나고 성령님께서 예수님 대신 나타나 그 일을 집행했습니다. 그 일
을 행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로 성령의 역사 일어나게 하고, 그들이 다시 일어나서 부활의 역사
살아나는 역사 일어났어요.
죽었다는 것은 기능을 못할 때, 보다 사망권에 덮힐 때 환난으로. 그러나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성령은 휘두르면서 사로잡으면서 모든 흑암과 사탄 악한 자를 심판하며 그 시대를 이끌어 온 것
처럼 이 시대도 동시성으로 똑같이 해왔어요.
성령은 이 시대에 늘 함께하시면서, 우리와 함께 시대 하나님 보낸 자를 가르쳐주고 성령으로 증
거하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 환난과 어려움들을 하나님 성령님이 95% 혹은 우리가 하는
만큼 나머지는 전부 도와 주고 있어요. 하는 것도 돕고, 하지 못한 것은 생각나게 하고, 행하게
만들고. 성령이 우리가 직접 주인이 되서 행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므로 성령은 이 시대는 가르쳐줬죠. 성령의 존재자를. 성령이 어떻게 언제부터 행하고 무엇
을 하는지 알아야 해요. 꼭 그와같이 하고 있습니다. 해방도 됐다고 볼 수 있죠. 사망의 해방,
근본적인 해방은 1978년부터. 사망권의 해방을 말씀을 선포하며 했고, 역사를 가는데 시대마다
그런 것들이 일어나 사망권에서, 환난에서, 죽음에서 해방됐다. 나오게 됐다. 이런 것을 해방,
석방, 부활로도 보고.
근본적 휴거의 부활은 2015년 3월 16일 날 영들의 부활의 역사 일어나고, 육들의 부활역사 휴
거 역사가 일어난 거죠. 육은 땅에서 영은 영대로. 이와같이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세밀히
알자. 이렇게 역사가 갔구나. 이것을 성령께서 말해주고 화면을 통해서 말해주죠. 그렇게 가고
있어요 역사가.
지금도 성령은 우리 옆에 계셔서 계속 1보도 떨어지지 않고 살피고 행합니다. 여러분 부르고 찾
고 매달려야지 하나님이 따라다녀도 성령님 따라다녀도 성자가 옆에 있어도 주가 옆에 있어도
가만히 있고, 통하지 않고, 같이 일체되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성령이 도와줘도 알아야 깨달
아야 힘을 받습니다.
함께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게 기본이에요 기본. 은혜 충만 성령 충만 하려면 성령의 역사를
확실히 알고. 성령이 나와 함께 한다. 그래야 두려움도 벗어나고 어려움도 벗어나고 이기는 거에
요. 물론 성령은 몰라도 하나님 자기 것이기 때문에, 생명이기 때문에, 성령의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에 돕지만 성령이 이와같이 돕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해요. 성령주간을 통해서 더욱 이것을
알도록 성령께서 말씀했습니다.
성령 주간, 성령절. 추석명절 설 명절 하듯이 정해놨어요. 성령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추석명절
은 왜 추석명절? 농사 다짓고 부모형제 모아놓고 선조들까지 감사하며 좋아하며 그런 것을 절로
지키며 화목하게 지키는 날로 흩어진 형제들 서로 모으고 친척들 모아서 명절 쇠는거죠.
이와같이 뜻을 알듯이 성령절은 성령이 무엇을 행하시고,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우리가 알아야
죠. 성령절. 왜 만들었나 모르면 안되요.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 우리에게 행하신 것을 우리가
알고 하는 거에요.
왜 생일날을 정했습니까? 우리가 난 날 아니에요? 그래서 생일 날을 정한거에요. 결혼날을 정하
죠? 그 역시 결혼날은 결혼해서 정한거죠. 왜 성령절을 정했죠? 성령이 역사해서 정한 거에요.
성령이 우리에게 역사하고 행해주셔서 했지, 그렇지 않으면 몰랐죠. 행했는데도 안 하면 안 되
죠. 자기가 세상에 났는데도 생일날 기념 안하면 안되죠.
우리는 기념도 되고 지금도 성령께서 계속 무섭게 이끌어가고 있어요. 무섭다는 것은 성령님 행
하시니 무서운 거에요. 성령이 매일 우리를 잡아주고 함께해주지 않으면 존재를 못합니다. 스스
로는 안 됩니다. 스스로는 아무리 잘 믿고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 함께 하지
않고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주가 함께하지 않고 성자가 함께하지않으면 아무리 해도 필요가 없
는거에요. 항상 일체되서 살아야해요.
성령이 행하기에 구원이 이뤄지고, 하나님 행하기에 구원이 이뤄지고. 땅에서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성령이 하는 것을 믿어주고 알아야 해요. 절대로 이것을 성령주간에 알아야 해요. 성
령 하루만 함께 안 하면 우리가 쓰러지고 좌절한다는 거에요. 왜? 이것은 육신도 그렇지만 정신
문제, 마음문제는 그냥 흔들어져.
성령이 수시로 깨우쳐 주죠? 그게 깨우쳐 주는 그때뿐만 아니라 누가 말할 때만 도와주시는게
아니에요. 성령이 깨우쳐 주고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안 도우면 안 됩니다. 성령은 인간
이 아니라 절대신이기에 마치 태양이 가듯 태양이 시간의 때를 이루며 비취듯 불철주야로 비췹
니다. 다만 구름이 끼여서 안 비취는 것 같지만 그래도 비춰서 지구가 영하 200도 300도 되지
않게 항상 따뜻하게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청청한 날로 보내려면 항상 성령 행하심 믿고 행하고 부르고 같이 행해야 해요. 환난
이 오는 것도 기도하고, 기도하면 그 기도대로 해주니까. 절대 그렇게 해야 해요. 기도대로 해줘
야 해요. 절대 기도대로 해주는 거에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니 날마다 성령이 행하는 것
날마다 봐요.
어제도 보니까 누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졸리고 머리가 아프고 그래요. 극적인 시간
인데, 그때에 그들은 불교인이고, 그들은 종교가 다릅니다. 그런데 같이 식사하면서 내가 그냥
나만 기도하고 먹을 수 있지만,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시는거에요. 어떻게 행하나.
우리 기도합시다. 그들은 종교가 다르죠. 하나님께 기도하고 먹읍시다. 기도를 쩍지게 깊이 했습
니다. 사연을 나누면서. 식사기도가 아니라 대중기도 하듯이 해줬어요. 기도하고 나니 머리가 안
아프고 졸리지도 않고 싹 사라졌어요.
이와같이 기도를 하라. 여러분들 이렇게 저렇게 곤란하다고 안 하고 이렇다고 안 하지 말고. 보
신 거에요. 기도하니 이런 것 다 떠나가고 흑암역사 어둠역사 걱정이 싹 떠나버리더라고. 이와같
이 기도하라. 기도하면 행해 주마. 그 때 기도할 처지는 못됐습니다. 그들까지 놓고 기도할 처지
는 못됐습니다. 그들도 기도해주니 좋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기도를 그리 해야해요.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특히 지도자들이 기도
를 해야 한다. 내가 거기 있을 때 내가 지도자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못 맡겨요. 지도자가 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섭리 지도자들 교역자 부교역자들 청년부 캠퍼스 이 주동자들은 항상 기도를
해야 합니다. 불같은 기도를 해야합니다.
물론 섭리 전체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70일, 68일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모든 사람
이 기본으로 하는 기도고 뭔가 지도자들은 더해야 합니다. 악착같이. 나도 지도자기 때문에 항상
더 합니다. 지도자가 똑같이 하면 지도자가 아니죠. 기도도 더 많이 하고, 말씀도 더 연구하고,
전도도 더 하고, 관리도 더 하고. 지도자가 하는 일이에요. 지도자 이름만 받고 안 하면 지도자
가 아닙니다. 뭔가 더 해야 해요. 그래서 성령절을 중심해서 더 기도를 해서 지도자들만 더 깊이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고요. 70일 동안.
그리고 70일 끝나면 우리 섭리 전체는 또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광고 곧 나갈 거에요. 다음 기
도는 금년도 남은 것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210일인가 해야 할 것 같아. 이제 210일 기도
들어가고, 지도자는 70일 기도를 하면 좋겠어요. 기도할 것이 많아요. 기도 안 하면 몰라. 기도
하면 기도할 것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꼭 기도를 해야 해요. 지도자들은 내가 더하듯이 더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며칠전 말씀하시길 자기가 무기가 있는데 왜 못 써먹냐! 자기가 있는데. 자기가 능
력 권세가 있는데. 그게 기도하는 권세가 있다는 거야. 기도할 수 있는 권세를 줬는데 왜 안 하
냐! 지금도 선생님은 새벽 3시 가서 기도하고 온 거에요.
기도할 때 꼭! 꼭! 기도하라. 첫번째는 사탄 마귀가 항상 역사로 볼 때 우리 섭리 역사뿐 아니
라 하나님 지구상 역사볼 때 사탄 마귀가 항상 환난을 일으키고, 하나님 세계에서도 하나님 불신
하는 역사가. 항상 하나님 믿던 자 섬기던 자 루시퍼가 시작했잖아요. 항상 하나님 믿고 시대 따
르는 자가 일으킵니다. 못해서 쫓겨난 자들이. 하나님께 회개해야 하죠.
창세기 아담 하와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사탄 역사가 계속 일어나서, 사탄이 육신을 쓰고 합니
다. 악평자 악마자 이런 자 통해서 항상 조건 붙이고 이유 붙이고 항상 일어나요. 이런 것들을
나는 늘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첫 번째 기도해야 해요. 지도자들 기도. 항상 사탄
쓰고 역사하는 자들 항상 매일 기도해야 해요. 사탄 멸하게, 사탄 쓰고 하나님 역사 방해하는 자
들 기도하고. 이 두 가지는 아주 절대적으로 기도해야 해요. 70일 동안.
항상 그리 해왔지만 지도자들 꼭 기도하라고 선포했어요. 하나님께서. 왜 지도자들 일반기도할
때도 덜하냐. 하라! 새벽부터 와서 하라. 눈물겨운 기도를 하라. 간절히 기도를 하고 깊이 하라.
그래야 생명들이 어려움을 당해도 일으켜주고 성령이 함께해주고 역사를 해줘.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입니다. 성령은 무섭게 심판합니다. 우리 가정의 어머니 같은 격이지
만 성령은 달라요. 천주의 천모로서 사탄 흑암 행하는 것 봐주질 않아요. 왜? 하나님, 성령님 발
등 찍히는 일이라 그냥 두질 않습니다. 그것은 기도를 해야 해요.
기도를 불같이 하고, 기도를 하니까 모든 것이 물러가는데 아까 입장 곤란해도 기도해버렸죠. 틈
만 있으면 기도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나를 만난 것은 다른 뜻으로 만
났지만 나는 목적이 늘 복음을 전하는 거에요. 그래야 그들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께 조언할 거
을 조언하고 말할 것은 말해주고 그러합니다.
이와같이 늘 여러분들은 항상 무서운 기도를 해야 해요. 천하를 뒤집는 기도, 하나님 감동되는
기도, 하나님 역사하는 기도를 날마다 해야 해요. 그래야 복음을 그래야 강하게 전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강하게 관리를 할 수 있어요. 그냥 목숨 걸어놓고. 마음 뜻 목숨 걸어놓고 해야 해요.
무슨 일 할 때 세밀히 해야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뜯어야하고 다시 해야할 일이 일
어납니다. 그러기 전에 기도를 깊이 해야 그런 것 가르쳐 줍니다. 모두 환난도 어려움도 마찬가
지에요. 환난에서 나오는 것은 기도입니다. 성령의 시대 성령의 역사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
니다. 말씀시대 성령이 가르치는 시대가 와서 행하는 것입니다.
기도 안 하는 자는 신앙 생활 하는 것 아니라고 봐요. 왜? 기도는 서로 대화하는 거에요. 하나
님 옆에 있어도, 성자 있어도, 성령 있어도, 주가 있어도 누가 있어도 대화를 안 하면 같이 동행
한다 할 수 없어요. 그러므로 항상 무섭게 기도해야 해요. 뒤집어지게 기도하고 정말로 무섭게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안 들어주면 죽는다, 기도안 하면 큰일난다, 죽는다, 존재가 끝난다.
이는 마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니 암환자가 그가 치료하고 수술하면 낫는데 안 하는 것과
똑같아. 기도 안 하면 죽는 거에요. 신앙이 죽고 시체가 되어버리는 거에요. 그러면 죽은 것도
설죽으면 살아나는데 아주 죽어버리면 영원히 못 살아나요. 우리 영혼도 아주 죽으면 못 살아나
요.
신앙도 아주 죽으면 못 살아나잖아요. 10년 20년이고 일어나지 못하잖아요. 사탄 밥이 되고 사
탄 몸이되서 핍박하고 헐뜯고 각종 문제를 일으키죠. 섭리사 전체가 이를 위해서 매일 기도를 해
야해요. 그래야 여러분 축복 원하는 것 얻어집니다.
잘되게 기도, 잘되면 뭐합니까? 사탄이 뺏어가는데. 도둑놈이 다 훔쳐가면 끝나잖아? 그러니 잘
되려면 흑암 없애고 어둠을 악을 없애고 악평자를 없애며 기도해야 해요. 모두 이런 것이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민족을 기도하고 세상을 기도하고 온 인류를 다 기도해야 합니다. 첫 번
째 기도는 그거에요. 한 마디를 하려고 해도 그 기도 먼저 꼭해야 해요. 그러면 바로 평화로운
세계가 옵니다.
자기 앞에 적이 있는데 적을 없애야지 먹든지 마시든지 하지 죽으면 사랑이고 뭐이고 다 끝나는
거야. 그것 먼저 꼭 하라고 성령절에 말씀했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들이에요. 성령이 감동
시키면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 성령은 어떤 일 때문에 기도하
라 소리 안 하고 기도하면 모두 깨닫게 해주고, 이런 기도를 첫 번째 하라.
두 번째는 회개기도를 하라. 죄의 회개기도를 철통같이 하라. 죄 때문에 사탄오고 흑암오고 한
다. 모든 죄 회개하면 회개한 자들에게는 못 건들게 한다. 그리고 감사하라. 감사치 않으면 사탄
흑암이 오고 하나님 역사가 끊어집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의 일을 절대 해준다고, 자기
몸을 쓰고 하라고 몸을 내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기도 순서가 있어요. 첫째는 사탄 멸하고 악을 멸하고 악평을 멸하며 이기며. 그러면서 환난에서
나오는 거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꼭 하고 회개하는 것을 꼭 해야 합니다.
안 하면 사탄 밥 흑암 밥이 되고 성령께서 도울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들 성령주간에 확실히 알
고 행하자고요. 성령절뿐 아니라 계속해야 합니다. 계속 성령절이라고 생각하고 성령없이 못 살
고 성령돕지 않으면 못 산다고 하면서 항상 해야 해요.
어려움 환난에 주저앉았을 때, 2009년도 성령을 찾지 않아서 주저앉은 거에요. 성령을 찾으니
까 바로 역사해서 뭉쳐지고 대군이 됐죠. 에스겔 골짜기 죽은 자들 시체가 일어나 대군이 되는
환상을 봤죠. 그러면서 복음 전하면서 모두 일어나. 화면 봤죠? 화면 같이 뭉쳐져서 모두 역사
를 펴왔습니다.
선생님 옥에 있을 지라도 성령이 함께해서 역사를 폈죠. 옥에 있을 때 성령께서 늘 얘기해주고
대화해주고 말씀해주고 막 밀어붙이고 왔습니다. 그 때 성자는 떠났죠. 2015년 넘어서는. 그래
도 성자의 사명받고 무섭게 뛰어 온 거에요.
여러분도 이런 것 가지고 이론이 아니고 설교로 끝나지 말고 실제 행하며 매일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한테는 대화는 많이 하고 애간장 타는 얘기는 많이 하는데 왜 성령께 안합니까? 성령께
퍼부어하고, 성령을 설득할 정도로, 성령이 도울 정도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도를 깊이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하고 정말 가만두지 않습니다. 멸해버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고, 흩어버리기도 하고, 악한 자의 행위를 부셔버리기도 하고, 멸망시키기도
합니다. 그런 기도를 해야 우리들 살아납니다.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때는 적을 없애지 않으면 못
살아나요. 기도해서 없애던지, 용서해서 없애든지 없애야 자기도 살아납니다. 이런 기도가 우리
에게 필요해요.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미친 척 행하고, 가만히 있어도 악한 자들은 악을 퍼부어 행합니다. 그
런 것을 당할 필요가 없는 거야. 기도해서 물리치고 싸우고, 뭉쳐서 물리치고 행하는 거야. 우리
는 과거에 그렇게 싸워 왔어. 그래서 그 악평과 어려움을 이겨버린 거야. 싸워 이겼죠. 지지 않
았죠. 그래서 이 나라를 지키고 세운 것입니다.
억울하게 죽을 필요가 없는 거야. 억울하게 당할 필요가 없는 거야. 너무 억울하잖아. 가장 억울
한 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이기는 데 그런 것을 못해서 이기지 못하는 거. 못 이기면
억울한 거야. 이겨야 해. 항상 내가 운동하고 축구 할 때 항상 이기듯. 여러분도 하면 100% 이
깁니다. 나와 함께하고 딱 뭉쳐서 하면 100% 이겨요. 한 번도 진 날이 없어요. 이와 같이 43
년 동안 다 이겼어요.
여러분도 이것을 깨닫고, 성령 주간을 맞고 성령의 마음을 알아줘야 해요. 부모가 자기를 낳았다
고 자기 생일이 아니라, 엄마가 낳았으니 부모에게 감격하고 감사하고 더 그것을 알아줘야 해요.
어떻게 고통을 받으면서 낳았는지. 이와같이 자기 생일도 맞지만 자기 낳아준 자도 생각하듯이,
성령이 우리를 환난에서 나오게 한 거야. 성령의 행하심을 깨닫고 알아야 되는 성령절입니다.
성령절은 금년도 환난을 거쳐야 한다 주간. 환난 거칠 때 스스로 거치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
에요. 환난 때 놔뒀으면 환난에서 끝났습니다. 놔둔 자는 환난에서 그냥 가 버렸습니다. 성령의
역사 받고, 본인들이 기도하고, 간구하고, 몸부림치고, 막 그러면서 행해야 합니다.
성령은 사람이 아니에요. 원 존재자입니다. 다만 이 세상의 모든 자는 나로부터 시작해서 성령의
인도받고, 주간 받고, 성령의 역사 받고 사는 거야. 누구도 성령의 본체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성령체만 있어요. 다만 성령의 역사체는 되죠. 이걸 깨닫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성령 주간 때
이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 내가 원하는 일이다. 지금도 열심히 성령과 일체 되어 하지만 이를 가
지고 불같이 행하도록 하고.
지도자들은 성령께서 기도를 하나라도 더 해야 지도자가 아니냐. 똑같이 하면 평신도지. 인도하
려면 더 해야지. 가령 내일 교인들 데리고 어디 간다. 그러면 그 자리에 갔다 와야 하지 않냐.
답사를 하고 더 움직여야 하지 않겠냐. 항상 그러하다. 지도자들은 더 움직여야 하는데, 교인들
은 답사 하는데 지도자가 안 가면 안 되고 시키기만 하면 안 돼. 본인이 해야 해. 본인이 뛰고
달려야 합니다.
어제도 여기 해체했어요. 운동장에서 떠내려가서 썩고 한 거 끄집어내는 작업을 하는데 내가 같
이 계속 있으니까 그렇게 무섭게 일들을 하더라고. 가장 많이 했다. 오늘. 그랬어요. 이와같이
모두 다 이런 일을 하라. 신앙 일도 그냥 가기만 하면 안 된다. 이런 환난 어려움을 거치면서 고
생되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앞으로는 흙이 못 들어가게 방지를 다 했으니 이런 일은 없다. 전부 잔디 심어서 못 들어간다.
맨홀도 깊이 파서 미리 파내면 된다. 마지막 이것만 하면 끝난다고 하면서 기어코 다 끝냈어요.
내가 함께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수도 거기를 파냈습니다. 계속 장마져서 차인거야. 작
년 얼마나 많이 비가 와서 떠내려 가서 메꿨는지. 이와같이 여러분도 하수도 빼내듯이 계속 빼내
야 합니다. 그냥 두면 안 되요. 지도자도 따르는 자도 마찬가지고.
옛날에 북한에서 쳐들어온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다 하지 말고 지도자만 모여서 월명동에서 하
라고 해서 1500명 지도자가 모여서 밤이 깊도록 울며불며 기도를 했습니다. 항상 지도자가 먼
저 하라. 지도자가 하라. 하나님은 항상 그런 얘기를 해요. 이번도 성령절을 맞으면서 지도자들
70일 기도를 하라고 선포하시네요. 계획없는 일 같으나 하나님은 계획이 있어요. 우리는 계획이
없지만 하나님은 계획이 있었어요. 성령도 계획이 있었고.
지도자들 그렇게 해서 나와같이 더 뛰고 달리도록 하자. 선생만 혼자 그렇게 하지 말고, 선생을
중심해서. 나도 또 70일 기도 따로 정해서 하고, 일반 기도도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 주고,
열심히 악착같이 기도하는 것 같이 정말로 해야 합니다. 한 번의 기도를 두고도 졸고 히적부적하
면 하나마나야. 그와같이 70일도 하루 기도하듯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70일 기도 정해서 해도 잊어버려요. 기도 기간인가? 그렇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안 잊고 맨날 체크하면서 매일 해야 해. 늦으면 늦은대로, 이르면 이른대로 하되 새벽 일찍부터
기도하라. 새벽 기도는 새벽에 해야 합니다. 세계 지도자들 전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교역자,
부교역자, 캠퍼스 지도자, 청년부 지도자, 중고등부 지도자, 장년부 지도자, 가정국 지도자들 불
같이 기도해.
지도자만 해도 3000명 넘을 거야. 그 지도자들이 기도를 해대끼면, 작은 지도자까지 하면
7000명 됩니다. 이들이 딸딸 뭉쳐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터전위에 서서 불같이 모
든 일을 행할 수 있어요. 중요한 기간 때입니다. 지금은요. 믿습니까?
코로나 때문에 교회도 많이 못 오고, 모바일로 예배 보면 또 나태해집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나태한 것을 없애기 위해서 기도하고, 열심히 기도해. 그래야 생생한 역사를 차지하고, 시대를
차지하고 갈 수가 있는 거야.
이제 성령절에 대한 의미를 깨닫고 알겠죠? 그냥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성령이 우리에게 역사해
주고, 함께 했으니 이것을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고, 성령이 정한 거
에요. 우리가 정한 것이 아니고.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역사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일을 하게
됐죠. 꼭 해야 합니다. 꼭! 성령절을 해마다 꼭 할 거에요. 성령이 지금 와서 계시고 역사하니
까. 행해 주시니까. 말씀도 행해 주시니까. 그렇게 하면서 성령절 말씀을 하며.
그리고 금주에 환난을 거쳐야 한다. 환난을 옛날에 거쳤죠? 거치니까 딴 세계 왔죠? 앞으로도
환난을 당연히 거칠 것은 거치지만 이겨라, 그 말이에요. 환난을 이겨라. 나와라. 과정은 필요하
다. 과정을 거치는 거다. 과정을 하나님, 성령, 전능자와 같이 행하면서 가고.
사상에 정신에 행동에 불이 붙는 것이 기도에요. 성경에 보면 기도해서 많은 것을 뒤엎고 역사를
살려 왔습니다.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이 나가기도 하고, 불신자가 되고, 원수가 되어 살고 있습니
다. 이런 것을 깨닫고 모두 말씀을 중심해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