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21.05.29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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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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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 금요일이었던 어제는
12번째로 맞이하는 성령절이었습니다.
추석 명절을 알고 온 가족이 모여서 잔치하듯,
생일날을 알고 자신이 난 날을 기념하듯,
우리는 성령절이 무엇인지를 완벽히 알고 가야 됩니다.
섭리사는 하나님이 보낸 주를 통해서
성령의 존재를 완벽하게 밝혔습니다.
그냥 ‘하나님의 신이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 각위로 존재하시는 절대신이시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성령에 대해서 더욱 확실히 알았으니,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해서도 더욱 완벽히 알고 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는 것도
성령의 역사하심을 더욱 알라고 함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아 역사가 이렇게 갔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절의 배경과 의미를 전해주겠습니다.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여
40일을 함께 하신 후 떠나셨을 때,
제자들은 모두 좌절하고, 힘들어 하고,
환란 가운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때 성령은 친히 나타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시며
흩어진 자를 모으고, 다시 하나님의 역사를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동시성적으로 2009년도 시대의 고난,
환란의 십자가로 인해 주가 함께 하지 못할 때,
환란을 거칠 때, 좌절 속에서, 어려움 중에서, 죽음 중에서,
난관 중에서, 엎어진 중에서, 쓰러진 중에서
어떻게 할지를 모는 중에서
성령님은 선생님이 있을 때보다도 더 무섭게 잡아주셨고,
전체에게 임하셔서 모두를 쓰셨고,
일어나게 했고, 부활하게 했습니다.
그때 성령은 환란에서 나오는 역사를 이끌어 행하셨습니다.
90% 98% 100% 계속 도우면서 섭리역사를 이끌어냈어요.
그전에도 성령의 역사는 항상 있었지만,
이날을 시작으로 성령이 우리 가운데 와서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계속 불 붙여 행한 성령의 역사가
2009년부터 시작 되었는데,
그것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성령절입니다.
그런 역사를 2012년까지 3년 동안 불같이 했고,
2012년부터는 2015년 3년 동안은 휴거 준비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회개하며 기도했고,
선생님은 옥에서 휴거의 말씀을 받아 주셨습니다.
이 휴거 역사는 신약에 있었던 일도 아니었고,
처음 맞는 역사였기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마치 처음 가는 길을 인도 하듯 계속 인도해주셨습니다.
‘서둘러라, 행하라, 급하다.’ 계속 말씀하시며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전국, 전 세계로 조은목사님을 통해 성령집회를 했습니다.
영원한 존재자, 근본의 존재자가
성령의 사역을 하는 자에게 임해서 모두 행한 것입니다.
그 성령을 받고 여러분도 모두 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3년 동안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2015년 3월 16일에
드디어 성자가 마지막 온 인류의 역사를 매듭지었고,
성경의 예언대로 휴거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휴거 날 3일 전에 성자께서는 “나는 승천한다.
이제 지구상에 모든 일들을 매듭짓고
준비된 하나님 때와 시기를 따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여
형체를 이룬 영들을 휴거시켜서 하나님 품으로 승천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이 선포한 조건을 다 세우고
하나님 품으로 가는 것이 휴거입니다.
이는 죽은 자가 부활된 것이요, 사망권에서 해방 된 것입니다.
그 휴거를 성령의 역사로 이룰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휴거 이후로도 끊임없는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며
섭리역사가 더욱 말씀을 중심한 섭리가 되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 맞을 준비를 시켜주신 것입니다.
주를 육으로 보고 사는 당세이다 보니
육이신 주님에게 쏠려 행했던 섭리가
이 10년이란 기간 동안 영적으로 전환하고,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역사가 없었다면
아직도 육적인 수준으로 주를 대하며
모두가 시험 들고 환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 후 지난 3년 간, 성령집회는 거의 없었지만
끊임없는 조은목사님의 교육과 말씀이
모두 성령집회 그 자체였습니다.
조은목사님께서 성령의 상징체로서 주를 모시는 방법,
주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우리의 수준으로 주를 대하고 사랑하며
시험과 환란 속에 살았을 것입니다.
또 지금도 성령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옆에서 1보도 떨어지지 않고 늘 살펴주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환란과 어려움을
여러분이 하는 만큼 도와주고 계십니다.
행하는 것도 돕고, 하지 못한 것도 생각나게 해주시며 돕고,
성령으로 행하게 만들면서 돕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사탄 마귀 악한 자를 심판하여
끊고, 자르고, 없애버리고 계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무섭게 이끌어 가고 계십니다.
어떤 것이 무섭다고 하는 것인가 하니 행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이렇게 무섭게 성령이 매일 잡아 주고 함께 해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를 못합니다.
하루만 함께 하시지 않아도
우리는 그냥 쓰러지고 좌절하게 됩니다.
왜요?
육신도 육신이지만 우리의 정신과 마음이 그냥 흔들려 버립니다.
성령은 그럴 때마다 수시로 깨우쳐 주신다는 거예요.
또 그때뿐만 아니라, 누가 말할 때뿐만,
육신이 함께할 때뿐만 아니라
항상! 성령은 도와주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성령이 도와줘도 ‘알아야’ 힘을 받고
‘깨달아야’ 힘을 받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게 기본입니다.
물론 몰라도 성령이 사랑하는 자이고,
하나님의 생명이기에 늘 도우시지만
은혜 충만, 성령 충만하려면
성령의 역사를 확실히 알고,
성령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두려움도 어둠도 환란도 벗어나고 이기는 거예요.
성령 주간에 절대로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령절을 통해 더욱 이것을 알라고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인간이 아니라 절대신이기 때문에
마치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태양은 지구를 비추이듯 행하십니다.
그러나 구름을 걷고 청청한 날씨로 보내는 법이 있으니
바로, 여러분이 항상 성령의 행하심을 알아주고, 믿고, 부르고,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아무리 잘 믿고 행해도 안 됩니다.
땅에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함께 하지 않으면
아무리해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과 성령이 행하기 때문에
구원이 이루어지니까요.
그러나 아무리 옆에 따라다니며 있어도
여러분이 부르고 찾고 매달려야 됩니다.
기도는 서로 대화입니다.
대화를 안 하면 그는 같이 있다고 할 수 없고,
동행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가만히 있고, 통하지 않고, 일체되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항상 일체돼서 해야 돼요.
그러니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일체됩니다.
기도하면 절대 그 기도대로 해주십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고 하니
불교신자를 만나 기도하기가 곤란한 상황에서도
식기도를 대중기도로 하니
두통과 피곤함, 흑암과 어둠의 역사가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기도하니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저렇게 곤란하다고 기도를 안 하지 말고,
항상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 교역자 부교역자,
각 부서의 모든 지도자들은 기도해야 됩니다.
불같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물론 섭리 전체가 주와 함께 기도하고 있지만
지도자들은 악착같이 더 해야 됩니다.
선생님부터도 지도자이니 항상 더 한다고 했습니다.
지도자가 평신도와 똑같이 하면 지도자가 아니죠.
기도도 더 많이 하고, 말씀도 더 많이 연구하고,
전도도 더! 관리도 더! 하는 것이 지도자가 하는 일입니다.
지도자 이름만 받고서 안하면 지도자가 아닙니다.
뭔가 더 해야 됩니다.
더 알아야 됩니다.
가령 교인들을 데리고 어디를 간다 하면
미리 그 자리를 답사하고 와야죠?
이와 같이 지도자는 더 움직여야 되는데
안 가고 시키기만 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해야 됩니다. 본인이 뛰고 달려야 됩니다.
어제도 운동장 하수구에 썩은 흙들을 계속 끄집어냈는데
선생님이 계속 같이 있으니까
그렇게 일들을 무섭게 해서 가장 많이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 다 끝나버렸어요.
이와 같이 지도자라면 늘 같이 해주고,
움직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 북한군이 쳐들어온다고 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지도자만 모여서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라.”하셨습니다.
그래서 1500명의 지도자가 모여 기도했고, 악을 멸했습니다.
그러니 성령절을 기점으로 지도자들이 70일 동안
더 깊이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셨습니다.
이 70일이 끝나면
섭리 전체가 210일 동안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계획에 없는 일 같으나 하나님은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는 없어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만 하게 두지 말고
선생님과 같이 더 뛰고 달려야 됩니다.
기도할 것이 많은데 기도를 안 하면 모릅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선생님이 더 하듯, 더 해야 됩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자기 무기가 있는데,
능력과 권세가 있는데 왜 못 써 먹냐?
기도할 수 있는 권세를 줬는데 왜 기도를 안 하냐?
기도할 때 꼭꼭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선포하셨습니다.
“지도자들 기도하라! 새벽부터 와서 하라!
눈물 겨운 간절한 기도를 하라! 깊이 기도하라!
악착같이 기도하라!
한 번을 기도하더라도 졸고 희적부적하면 하나마나다.
그와 같이 70일도 딱 하루 기도하듯 간절히 기도하라.
이 70일 기간을 잊으면 절대 안 된다.
매일 체크하며 해야 된다.
새벽에 기도하고 늦으면 늦은 대로라도 기도하라.
새벽뿐만 아니라 그 순간 합당할 때마다 부르고,
수시로 무시로 부르고, 낮에도 기도하고 간구하라.
지도자 3명, 작은 지도자까지 7천명
이들이 똘똘 뭉쳐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내가 그 터전 위에 서서 불같이 모든 일을 행할 수 있다.
지금은 중요한 기간이다.
코로나 기간 때문에 많이 교회에 못 오고
온라인 예배를 보면서 나태해진 자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태가 없어지게 기도해야 된다.
열심히 기도해야 생생한 역사와 시대를 차지하고 갈 수 있다.
사상, 정신, 행동에 불을 붙이는 게 기도다.
성경에 보면 기도해서 많은 것을 뒤엎고 역사를 살려왔다.
기도를 안 하는 자가 나가기도 하고, 불신자도 되고,
원수가 된다.
기도를 안 한 자들은 그렇게 살고 있다.
그러므로 항상 무섭게 기도하고, 뒤집어지게 기도하고,
안 들어주면 죽는다, 큰일 난다. 존재가 끝난다. 하며
기도해야 된다.
무서운 기도! 천하를 뒤집는 기도!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
하나님이 역사하게 하는 기도를 날마다 하라.
인간 책임을 불같이 하고 맘과 뜻과 목숨을 걸어 놓고 하라.
그래야 생명들이 어려움을 당해도 일으켜주고
성령이 함께 역사해 주신다.
그래야 복음을 강하게 전할 수 있고 관리를 할 수 있다.”
무슨 일을 할 때, 세밀히 해야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놓고도 후회합니다.
그럼 뜯어서 다시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미리 깊이 기도해야
그런 것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환란과 어려움도 미리 기도하면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그곳에서 나오게 해주는 것도 기도입니다.
지금은 성령 시대, 말씀 시대,
성령이 말씀으로 가르치는 시대입니다.
이때 기도를 하지 않는 자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고 하니
암환자가 있어요? 그를 치료하고, 수술해주는 게 기도입니다.
기도를 안 하면, 치료하고 수술하면 낫는 데
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럼 죽는 것입니다. 시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설죽으면 살아날 수도 있는데,
아주 죽으면 영원히 못 살아납니다.
이와 같이 영도 영원히 죽으면 못 살아나요.
신앙의 세계에서 보면
아주 죽은 자는 10년이고 20이고 일어나질 못하잖아요.
오히려 사탄의 밥이 되고, 몸이 되어 핍박하고 반대하고 헐뜯고
각종 문제를 일으키죠.
섭리사 전체가 이로 인해 매일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 그렇다면 어떤 기도를 할까요?
첫 번째, 섭리역사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지구상에 역사를 하실 때부터
하나님을 믿다가 불신하고 쫓겨난 자들이
늘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 시작이 루시퍼였고, 그와 그 무리들은 사탄이 되었습니다.
사탄은 영이니 그런 육신들, 악평자, 나간 자를 쓰고 합니다.
항상 조건과 이유를 붙이며 일어납니다.
주는 이런 것들을 두고 늘 기도합니다.
항상 사탄이 쓰고 역사하는 자들을 기도해야 됩니다.
70일 동안 사탄과 사탄이 쓰고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
이 2가지를 아주 절대적으로 기도해야 돼요.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입니다.
성령은 무섭게 심판하는 존재자입니다.
성령은 우리 가정의 어머니 격이지만
천주의 천모로서 사탄과 흑암이 행한 일은 봐주질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발등 찍히는 일은 그냥 두질 않아요.
그러니 성령님께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항상 기도를 깊이하면
하나님께서는 ‘가만두지 않겠다.’하십니다.
그리고 정말 악한 자의 행위를 가만두지 않고 그냥 멸해버리고,
부숴버리고, 죽여 버리고, 흩어버리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쳐부숴서 이길 자가 있겠습니까?
우리도 하나님과 같은 심정으로 기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적을 없애지 않고는 못 살아나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 적이 있는데 적을 먼저 없애야지
먹든지, 마시든지, 사랑하면 죽습니다.
악한 자들에게 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해서 물리치고, 싸우고, 뭉쳐서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그렇게 싸워왔어요.
그래서 그 악평과 어려움 이겨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섭리 나라를 지키고 역사를 펴 온 것입니다.
억울하게 죽을 필요도 당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장 억울한 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하는데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와 함께 하면 늘 이기듯,
43년 동안 진날이 없이 다 이겼습니다.
고로 첫 번째 기도는 악을 멸하는 기도입니다.
한 마디를 해도 꼭 그것을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바로 평화로운 세계가 옵니다.
고로 악을 멸하는 기도를 먼저 꼭 하라!
성령께서 성령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성령의 감동을 시키며 말씀해주시고 계십니다.
자, 그런데 “섭리에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
왜 이렇게 기도하는 건가요?”
성령은 어떤 일 때문에 기도하라 하지 않으십니다.
어떤 일이 있어서 이런 기도를 하는 게 아니에요.
기도하면 모두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들을 멸하는 기도를 해야 여러분이 원하는 축복이 이뤄집니다.
그냥 잘 되면 뭐합니까? 사탄이 뺏어가 버리는데...
도둑놈이 훔쳐 가면 끝인 거예요.
그래서 잘 되려면 흑암, 어둠, 악, 악평자를 없애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러면서 민족 위해, 세계 위해, 온 인류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해야 할 기도는?
죄 회개 기도입니다.
모두 죄가 있으니,
죄 때문에 사탄, 흑암, 악평, 모든 것이 옵니다.
안 하면 사탄, 흑암의 밥이 됩니다.
안 하면 성령께서 도울 수가 없습니다.
모든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면
하나님은 회개한 자를 못 건드리게 하십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감사하라.
감사치 않으면 사탄, 흑암이 오고 하나님의 역사가 끊어집니다.
그 다음 네 번째. 하나님의 일을 절대 해드리겠다고,
늘 자기 몸을 쓰고 행하시라고 하며 몸을 내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다섯 번째,
하나님께 뭘 해달라고 간구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의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 사탄, 악, 악평을 멸하는 기도,
그러면서 환란에서 나오게 기도하고
두 번째, 회개
세 번째, 감사
네 번째, 해드리겠다는 고백
다섯 번째, 간구입니다.
이런 것을 성령주간, 확실히 알고 행하고
성령절 뿐만 아니라 계속 해야 됩니다.
계속 성령절이라고 생각하고,
성령 없이는 못 산다고 해야 됩니다.
성령이 돕지 않으면 못 삽니다.
2009년 성령집회 전,
여러분이 어려움, 환란에 주저앉아 있을 때
왜 그랬는고 하니 성령을 찾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성령을 찾으니 바로 뭉쳐지고, 대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해주니 모두 일어났습니다.
선생님이 옥에 있어도 막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때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시체들이 일어나
대군이 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선생님에게도 늘 대화 해주고, 말씀해주고,
밀어붙여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그저 설교에서 끝내지 말고, 이론으로 끝내지 말고
실제 매일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사람들에게는 애간장 타는 얘기도 많이 하고,
대화도 많이 하면서 왜 성령께는 안 합니까?
성령께 얘기를 퍼붓고,
성령이 도울 정도로 설득을 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성령절에 성령의 마음을 알아줘야 됩니다.
자기 생일 때, 자신을 나아주신 부모님의 고통을 알고
부모님에게 더욱 감사감격하고 알아줘야 되듯
성령으로 인해 환란을 이기고 새로운 세계로 나온 것을 깨닫고,
알고 감사감격해야 됩니다.
이번 주 환란을 거쳐야 된다고 했는데
환란을 거칠 때 스스로 거치게만 한 게 아니라,
성령이 함께 해주신 것입니다.
환란 때 놔뒀으면 환란에서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앞으로도
성령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간구하고, 몸부림치고,
행해야 됩니다.
성령절은 그냥 만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함께 하신 것을
깨달으라 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 날을 정하셨습니다.
우리가 정한 게 아닙니다.
앞으로도 성령절을 해마다 할 것입니다.
성령이 지금도 와서 계시고 역사하시고, 말씀해주시고,
행해주시니
과정가운데 환란을 거치더라도 성령과 함께하며 이기고
모두 성령의 역사를 안에서 행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