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5.30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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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0 (일)
- 성경 본문
- 수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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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 주일예배
걱정 말고 기도해라
시대성경)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참고성경)
수 10:10-14
2021년 영육 새롭게 벌써 5월 마지막주입니다. 지난주 성령절을 맞이했습니다. 내일 모레가 6월 1일입니다.
섭리 역사의 복음을 시작한 날, 1978년 6월 1일 서울에서 선생님께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신 날입니다.
오늘은 신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신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무엇일까요?
기도입니다. 그리고 말씀이죠. 말씀의 짝궁입니다. 떨어지면 힘이 약해집니다. 말씀의 짝궁,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말씀은 총입니다. 총에는 총알이 필요합니다. 총알이 없으면 안되죠. 말씀은 총이라면, 기도는 총알입니다.
오늘 말씀은 주제부터가 아주 좋습니다.
오늘 말씀은 “걱정말고 기도해라”
지난주 한주는 환난을 거쳐야 한다고 했죠. 선생님도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실제로 겪으면서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현재도 미래도 어떠한 일을 두고도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돕고 함께 해준다
했습니다.
오늘은 크게 세파트로 분류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전체 설교이지만, SS도 은하수도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각자 자기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들으면 다 깨닫습니다.
먼저, 기도는 무엇인지, 왜 해야 되는지 얘기해 줄게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바로 시작 하지 않습니다. 창조 하시고 키우시고 성장했을 때 구원 역
사를 시작하십니다. 이제 6000년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하늘 나라가 아니라 땅에서 폅니다. 하늘
나라 뜻이 이 땅에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땅에서 이루려고 하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더라도 우리 인간은 먹고 사는 문제, 공부도하고, 힘든 일도 생기
고, 모르고 막고 악평하는 일도 생기고, 오해하고 다투는 일도 생깁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라도 땅에서
해야 되니까요.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는 일이 기도하는 일이었습니다. 기도는 어떠한 일을 두고 하나님
과 성령님께 주의 이름으로 구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왜 하나님과 성령님께 구하고 말을 해야 될까요. 우리는 상관이 있으니까요. 신부이니, 말을 하라는 것입니
다. 친한 사람일수록, 연관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우리는 이름을 부르며 대화를 하게 되잖아요.
애기들이 제일 많이 부르는 말이 엄마에요.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배고파도, 좋은 일이 있어도 엄마를 부릅니
다.
우리도 신앙을 하면서 좋거나 힘들거나 억울한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 안에
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니, 제일 많이 부르고 대화해야 될 상대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우리는 역사 안에서 하나님의 뜻도 이뤄야 하니, 우리의 삶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
래서 기도로 대화를 해야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과 사명자들은 절대적인 기도의 삶을 살았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사명을 했던 사람들은 아무
도 없어요. 에스더, 다니엘, 요셉, 예레미야, 에스더 모두 다 기도했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명자들은 기도의 삶을 삽니다. 땅에서 역사를 펼쳐야 되니 변수가 너무 많아요. 아무리 강
력한 지도자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스스로의 힘으로는 시험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항상 방해를 하니까요. 변질된 사람, 사탄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쓰고 역사를 합니다.그러니 더
악한 행위를 할 수가 있는 거에요. 악한 힘이 강해지죠?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해야만 이길수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든 직장을 가든, 가정을 살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하면 백퍼센트 이깁니다. 진 역사가 없습니다. 지구 반쪽이 나도 하나님이 행하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구하고 말하는 일이라고 했죠?
기도할 때 들어 주시겠어요? 안 들어 주시면 말구요.. 이렇게 하겠습니까?
엄마한테 뭐가 필요해지면, 미소를 띄며, 마사지를 하면서 괜히 엄마 하면서 느낌이 딱 옵니다. 얘 원하는게
있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있을수록 간절해지고 상냥해집니다.
걱정되거나 구하는 일이 있거나 대충 성의없이 하면 되겠습니까? 엄마 아빠도 성의를 보여봐, 말이라도 예
쁘게 해봐 합니다.
하나님의 입장도 같습니다. 간절하게 구하고 확실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해주시면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지, 함께 해주실 수밖에 없도록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알고 계시죠. 그냥 해주시면 우리가 모릅니다. 우리가 모르면, 그냥 해주면 무슨 보람이 있습
니까.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가치를 압니다. 그냥 받으면 사탄도 힐문을 합니다.
우리가 걱정이되거나 문제가 있을 때 꼭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 말을 듣고 행
해주시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기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구하고 말을 하는 역사.
그러므로 함께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많은 의심과 오해가 쌓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시험도 이기고 악평자도 물리
치고 앞으로 전진을 할수 있게 됩니다.
사람도 대화가 딱 끊어지는 순간, 오해가 바로 생깁니다. 그냥 쳐다봐도 나에게 왜 그렇게 쳐다보지?합니다.
대화가 끊어지면 원하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모와 자녀사이,친구사이, 모두 대화가 없으면 오해가 쌓
이고, 속을 몰라요. 점점 멀어집니다.
속을 어떻게 알아요? 생각 파장의 세계인데, 그래도 대화를 해야 속도 알고 오해도 하지 않고 서로 마음도
알고 뜻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대화 없이는 안됩니다. 대화 없이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도 기도라는 대화를 하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고 자꾸 의심과 오해가
쌓입니다. 자기 혼자서 일할때도, 자기에게 자꾸 묻잖아요.
하나님과 나, 함께 일해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땅에서 우리가 함께하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믿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고 사는 우리들은 신앙인들입니다. 저들과 다른 것입니다. 그것도 새역사 섭리에
서 태어난 신앙인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구하고 대화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신앙이 아니에요. 상관없이 사는 거에요. 부모도 갑자기
대화하지 않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가 너 엄마다 하면 싫잖아요.
하나님은 기도하는 것에 따라 찬양도 감사도 더 이상적으로 하고, 각종 문제도 더 이상적으로 해결이 됩니
다. 책임분담도 물론 해결이 되지만, 기도는 더 이상적으로 해결하게 합니다.
두 번째,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받기 전에 기도하신 상황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선생님은 불교신자를 만났습니다. 하나님 얘기 안좋아하고 싫어하죠. 만나기 전에 너무 머리
아프신 일이 있었는데, 마치 수면제를 먹은 것처럼 너무 졸리고, 그쪽으로 신경이 쓰여서 머리가 찌끈찌끈
아프셨던 거에요.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불교신자라서 식기도하기도 그런데... 그래도 식기도를 긴 기도를
했습니다. 하고 싶으신 말을 다 하신거죠.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니, 하나님의 일을 해달라고 기도를 하신거
에요. 그런데 그렇게 기도를 하고 나니 머리 아픈 것이 말끔히 사라지시더래요. 막상 기도를 마치고 나니까
졸음도 없고 답답함도 없고 신기하게요.
이와같이 기도하라.
선생님도 이때부터 이사람과 깊은 대화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전혀 기도해서 해결될 일이 아닌데도, 이것
을 오늘 말씀처럼 걱정하지 말고 의식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해결해 주
신다고 절실히 깨닫고 말씀을 받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땅에서 살면서 많은 문제와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든, 과연 기도해서 해결될까? 하지
만, 선생님께서 미리 겪으셨듯이, 의식하지 마라. 기도해서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기도하라. 그러면 해
결된다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신앙, 차원을 높이는 것, 각종 유혹, 환난, 어려움이 나이대로 다 달라요. 가정을 위
해서도 기도하라. 가정상황이 다 달라요. 학업, 진로를 놓고서도 기도하라.
특히 10기 대상자들 기도하라. 기도 안해서 짝을 제대로 못 만나면 어떡할래. 그냥 결혼하는게 아니죠. 출산
문제 있는 9기들 걱정 말고 기도하라. 출산문제가 스트레스, 걱정 다 내려 놓아야 해요.
또한, 섭리 역사의 현재, 앞날을 두고 기도해라. 에세스들 더욱 기도해야 해요. 지구를 위해서 튠베리와 함
께 10대들이 같이 하더라구요. 왜 하는지 아세요? 내가 살아갈 지구다. 어른들은 조금 살지 않냐. 결국 내가
사는 시대에 환경 문제 터지면 나만 힘들지 않냐. 섭리의 미래. 에세스들 기도하라.
그리고 자기가 맡은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두고 기도하라. 사탄마귀악평자, 그리고 우리를 억울케하는 사람들
을 두고 기도하라. 의식도 말고 걱정도 말고 기도하라.
기도 안해서 해결되지 않은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악평자와 우리를 억울케 하는 사람들은 항상 문
제입니다. 그런데 계속 이상한 말 하면 듣기 싫잖아요. 그 말에 어린 생명이나 약한 생명은 쓰러지죠. 그러
니 가만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휴거된 신부들입니다. 떳떳하게 믿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입해서 완전
히 해결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1994년. 북한이 한국에 전쟁을 선포합니다. 그때는 1대 주권자 시대죠. 이때 전쟁 곧 터진다고 대난리가 났
습니다. 이때 하나님과 성자는 섭리사의 지도자들이 먼저 대한민국의 국방 문제를 두고 기도하라고 했습니
다. 1994년 6월 12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찾고 기도하라” 이것이 주제였습니다. 이 말씀이 선포되고 사
흘 후에 6월 16일 밤에, 자연성전에서 전국 목회자, 신학생들이 모여서 민족을 위한 구국 철야 기도회를 했
습니다. 대난리죠. 기도를 하고, 이후에 21일만에 국방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어떻게 해결이 되었을까. 북한이 전쟁 안한다고, 화평하게 지내자고 했을까요? 설마요. 이렇게 해결되지 않
았구요, 21일 후에 북한의 최고 주권자가 갑자기 사망을 합니다. 이로써, 누구도 풀지 못한 전쟁 문제가 해
결이 됩니다.
미국이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미국도 해결을 못합니다. 북한에 대해 아무리 연구를 해도 북한이 어디로 튈
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에요. 땅굴을 어디까지 팠을지도 아무도 모른다는 거에요.
그런데 북한의 두 번째 주권자 문제도 갑자기 사망을 했어요. 너무 젊은 나이에. 이거 하나님 밖에 없구나.
하나님밖에 못하는 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도하라. 기도해서 될 일인가? 기도해서 될 일이죠.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각장 신앙의 국방문제가 있습니다. 언제 게릴라전을 할지 모릅니다. 공부해야죠. 직장다녀야죠. 가정살펴야
지. 바쁜 세상에 휴거 관심없는 사람 전도해야지, 우리도 휴거차원 높여야지. 신경쓸일 진짜 많은데. 악평자
까지 날뛰면서 국방을 위협합니다. 신앙의 어린 자들 뺏아가죠. 2세들 힘들게 하죠. 믿음의 뿌리를 완전히
내리기 전에 힘들게 하죠. 어른들은 대처해야 되죠. 괜히 시험들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하는 상황.
왜 우리가 맞지도 않는 말과 맞는 말을 두고 싸워야 될까요. 이제는 2세들이 부모와 자녀들이 싸워요. 자기
자녀가 돌아오지 않더라도 아닌 것은 얘기해 주려고 합니다. 우리 귀뚜라미 팀이 있어요. 본인들이 환난 핍
박 겪고 다 이기고 나온 사람들이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아니라고 얘기해 줄 팀들이
있으니까 교단의 귀복 목사님께 얘기해 주세요.
우리 괜찮다, 이긴다고만 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진짜 우리가 이긴다고 확실히 보여줍시다! 우리 하나님의
역사를 뛰는 것이다. 우리 떳떳하게 역사를 펴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되겠죠? 은하수들, 2세를 위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특히 지도자들은 눈물로 간절히 기도할 때입니다. 간절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사람이 뭔가 너무 간절히 원하
고 바라면 눈물이 나옵니다. 자기와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때입니다. 기도해야 부서운영 교회
운영 다 잘하고 악평자들 물리치고 평화롭게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평화롭게 교회가, 가정이 운영되길 원하는가?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목회자들 기도하라!
코로나 기간 괜찮다구요? 주님 말씀 있으니까? 그렇죠. 사실 전세계에 이렇게 말씀이 나오는 곳이 우리 밖
에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다 위태위태해요. 괜찮지 않아요.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괜찮지 않아요.
교회를 오면 그래도 잡아주는데. 섭리사는 강력하게 방역을 하고 있으니, 괜찮지 않아요. 그중에서 SS가 제
일 괜찮지 않아요. 장년부가 제일 괜찮아요. 아마 SS, 캠퍼스가 가장 힘든데, 그 중에서도 SS.
코로나 기간에 거의 전멸 수준입니다. 엄마한테 내가 왜 예배 드려야 돼? 하나님과 주님이 나랑 무슨 상관
이 있지? 하면서 자기 생활 속에 계속 빠지면서 그 주관 속에 사는 거에요. 그 생각속에 악평,이성, 혹은 공
부만 하자. 직장이나 다니자 하면서 자기 삶에 빠지는 일이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파절을 기준으로 기도하라.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자기 삶에 계속 개입을 시켜야 해요. 알
파절. 1978년 6월 1일. 알파절 절기를 맞아서 섭리에 불을 붙여야 되잖아요. 전세계 목회자, 부목회자, 18기
목회학과 학생들이 6월 1일부터 70일 특별기도를 합니다.
저는 오늘 내일부터 워밍업합니다. 섭리와 앞날, 우리를 속상하게 하는 악평자들 두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같이 안하시면 하나님도 손해, 우리도 손해.
지도자 특별기도 선포를 했는데 오늘 말씀을 시작으로 다같이 기도를 합시다.
저도 매주 월요일마다 새벽에 통성 기도를할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에세스들도 할수 있겠어요? 일
주일마다 각인 시켜 줄게요. 섭리 미래를 위해서, 내가 사는 섭리사잖아요. 이제 에세스 7년, 10년 프로젝트
를 했어요. 지도자양성 프로그램을 할거에요. 에세스 졸업해도 캠퍼스 청년부 안보내고 계속 기를 거에요.
지금 같이 해야죠. 역사는 동참하는 자의 것이다. 우리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동참하겠어요?
어제 선생님께 편지가 왔는데 어떤 에세스는 2세인데 1000일 기도를 마쳤대요. 너무 재미있다고 또 한 대
요. 기도하니까 자기가 사는 거에요.
나는 할수 있다는 사람들은 자기 시간을 전하세요. 한명이라도 있으면 역사가 시자됩니다!
예배 상황도 조금 틀어주려고 합니다. 사실 올해 코로나기간 이렇게 길어질지 저도 몰랐습니다. 주일말씀만
은 확실하게 전해주면서 선생님과 제가 열심히 말씀을 전해주면서 자기를 만들어라고 했는데, 잘 못만들고
있더라구요. 오히려 신앙이 깎이고 있더라구요. 해외는 떨어져 있으니 더 못만나는 거죠.
섭리는 정부의 방향보다 더 강력하게 지켜 왔는데, 이것을 조정합니다.
한국은 현재 정부 방역 수치에 따라서 20퍼센트로 올립니다. 이렇게 하다가 코로나 끝나면 우리 모두 어색
해서 안되겠어요.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꽉 막혀서 안되겠어요.
에세스들 보고 너무 놀란게 너 언제 큰거야? 안본 사이에 어른이 되어 있어요. 이러면 우리 목회자들도 사
실 저도 선생님도 말씀을 전해 주시지만, 우리가 만나서 얼굴을 봐야 하는데요.
그러나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합니다. 방역이 되면 문제가 없어요. 그냥 대면하면 대면대면합니다. 뻘쯤하
죠. 목사님이 설교를 해야 돼요. 수요 설교는 비대면을 좀 더 선호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일은 목회자도 설
교를 합니다. 선생님 조은이 교역자 순서로요. 우리 목회자들이 얼마나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구요. 연구하
고 열심히 하는데. 제가 하는 영상을 그대로 만들어서 올려 줄 것입니다.
교역자가 설교를 하면 이제 문제들이 교역자들에게 많이 갈거에요.
교회도 방역수칙 세워서 더 잘해야 합니다.
수요예배는 이전 방법과 그대로 같게 합니다. 지금부터 조심하면서 정부 방침에 지키면서 승기를 더 완전히
내리 꽂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의식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어떤 문제를 놓고도 기도하라. 고로 기도하지 않을 사람 지금 한 사람
도 없어요.
세 번째,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될까.
특히 우리 지도자라면, 또 하나님이 주님이 나의 주님 하나님 섭리역사라고 생각한다면 여호수아같이 기도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노예 벗어나서 가나안땅 가는 동안에도 엄청난 환난이 있었어요. 여호수아는 반드시 담대
히 기도했어요.
자기를 그리고 우리를 생각하면서 들으면 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400년동안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통해서 거대한 이집트를 빠져나왔고 홍해바다로
건너서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그 엄청난 표적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악평 불만함으로 가나안으로
가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머물고 말았습니다. 여호수아와 2세는 요단강을 건너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자기
선조들의 땅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400년 기간동안 다른 족속들이 차지하고 살고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환난과 연단을 거쳐 가나안까지 왔지만 또 환난과 어려움이 이들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믿으니 늘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은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담대하라 하셨
고 때마다 합당한 말씀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단강을 건넌 후에 아모리 족속이 기다리고 있었습니
다. 도저히 막을 수도 막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대한 우박덩이를 내려 아모리 족속을 멸했습니다. 이스
라엘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들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자들이 더 많았습니다. 여호수아 군대는 하나님의 말
씀대로 담대하게 싸워 드디어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우리 시대와 너무 같습니다. 성약의 역사로 넘어온 우리들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최선을 다했어도 안된 일들
이 있습니다. 실망하죠? 왜 안되었을까. 그런데 이런 문제는 100퍼센트 기도해서 해결했습니다. 우리보고 망
한다고 했지만 기도해서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셨습니다. 지난 10년, 그리고 이전에 꺼내지 못한 더 많은 사
연들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얼마나 더 많은 사연들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박덩이가 내릴 줄 알았겠어요? 그냥 내리면 차 한 대가 다 찌그러질 정도의 우박덩이
에요. 맞으면 그냥 즉사에요. 칼로는 안돼요. 너무 강한 아모리 족속이었기 때문에.
이때 우박덩이를 내려서 칼에 죽은 자들보다 우박에 죽은 자들이 더 많았더라. 기세가 꺾였습니다. 태양이
멈추었습니다. 시간의 승리였습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승리했어요.
이것이 우리가 해야될 기도입니다. 헤치고, 헤치고 또 나왔더니 어려워요. 친구, 출산, 가정, 진로, 여러 가
지 문제들이 있어요. 어려워요? 기도하면 됩니다.
생각지도 못할 때 환난이 오니 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려움도 걱정거리도 나 괜찮은거 같은데 오게
되요. 어떤 방향으로든지 와서 자기를 잡아 삼킵니다. 지금 기도할때다. 여호수아 앞에도 어려움이 왔어요.
우리도 악평자, 사탄 너무 많아요.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물만 준다고 해도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으면 농사를 망칩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행함만으로는 안되
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섭리를 위해 앞날을 위해 가정을 위해 자기 개인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오늘 본문과 같은 역사
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루어 주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 걱정말고 기도하라!
여호수아와 2세들의 특징. 하나님의 언약궤를 항상 가지고 다녔어요. 말씀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기도.
70일 특별 기도의 제목은 “여호수아의 기도”입니다.
아모리 족속 다 이깁니다. 지금 시간과 표적을 일으켜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기도할 때 기도의
역사는 매우 큽니다. 강력합니다.
섭리사를 시작하기전, 하나님과 성자께 배우는 기간 동안에도 선생님은 21년동안 산기를 했습니다. 기도로
말씀받고 기도로 섭리역사를 시작할 준비를 했습니다. 지난 43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도 기도였습니
다.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도 기도, 성령의 역사를 진행할때도 기도,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기도, 각종 문제
가 터질때마다 기도, 막막할때마다 기도, 자연성전과 세계 각 나라 성전 건축할때도 기도, 생명을 구원하고
살릴떄도 기도였습니다. 첫째는 기도, 그리고 말씀과 성령, 삼위와 주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펴왔습니
다.
지금도 선생님은 새벽에 기도로 시작합니다.
기도! 무기입니다. 가장 강력한 무기!
원자폭탄이 무섭겠습니까. 기도가 무섭겠습니까. 당연히 기도입니다.
기도는 삼위와 주님께서 직접적으로 해주실 수 밖에 없는 무기입니다.
우리 지난 3-4년 동안 제대로 기도 못했잖아요. 70일 기도 동안 기도해서 문제도 해결하고 성장도 하면 어
떻겠습니까.
말씀의 총은 반드시 있어요. 기도의 총알로 무장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어제 선생님께 정신을 받았어요. 요즘 일을 열심히 하니 재미있어요. 예전에는 나이가 어리니까 그냥
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주님 계신데~~ 그런데, 요즘에는 성장을 하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
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너 지구 두쪽이 나도 하나님이 반드시 행하신다. 너는 포기해도 하나님은 반드시 행
하신다. 하나님이 누구 편을 드시겠냐!’
물론 우리 이제 다 컸어요. 가정국도 어른이 되었고, 장년부도 어른이고, 이제는 애기처럼 일을 해나가지 않
아요. 책임분담하지만 기도해야 강력해 집니다.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있어요.
혹시 하나님 주 앞에 꽁한 마음이 있으면 다 풀고 하세요. 그냥 꽁하면서 있는 사람이 많아요. 이 사람 왜저
럴까, 저 사람 왜 저럴까, 주님은 왜 그러실까.. 이것 다 풀고 해야 기도됩니다.
저도 섭리 오면서 열심히 하지 않고 문제 일으키는 사람 너무 속상한 거에요. 뒤에서 뒷말하고. 한쪽에서는
사람이 너무 울고 말씀 전하면서 사람이 말라 가는거 있잖아요.. 제가 최근에 옷을 입는데 팔이 안들어 갔어
요.
내 파장이 그 사람에게 계속 가고, 그 파장이 사탄을 잡고 그 사람을 누른대요. 그런 파장이 그런 꽁한 마음
을 가진 사람을 결국 사망으로 죽이더래요.
이 사람 왜저래, 목회자 왜저래, 우리 부모, 자녀 왜저래. 이런 마음을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도 내 주님이다, 내 하나님이다, 내 편이다. 이렇게 마음을 풀어야 합니다. 사탄이 우리의 파장을 가지
고 놀지 않도록!
조은 목사님 왜저래? 그러면 다 푸세요. 죄송합니다.
우리 힘을 합쳐 보아요. 한명도 아까워요. 아무도 제외시키지 않을 거에요. 우리는 모두 힘을 합칩니다.
사탄이 파장을 갖고 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이 직접 물러갑니다. 이것을 물리쳐야 다른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사탄을 물리치지 않으면 어느 쪽으로 의심과 오해가 들어오지 못해요.
새벽에 일어나면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아무리 족속 물리치듯, 자기 앞의 문제를 두고 다 기도하며 사탄을 물리치고 가라고 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의 능력과 힘이 내게 오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수아도 아모리 족속을 물리치지만 능력과 힘을 받는 기도였어요. 가나안을 정복했죠. 싸우면 우리가 백
퍼센트 이깁니다.
진 역사가 없습니다. 심리적으로 지면 안됩니다. 왜 기도해야 되지? 저거 왜 저래? 사탄아 물러가라! 해야
합니다. 내가 사탄이 될수도 있으니 내 생각이 없어지도록 늘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과거를 능가하는 특별 70일 기도를 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새롭게 하고, 성령으로 힘을 받는 우리들
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찬양 - 성령의 힘으로)
권면의 말씀)
목회자, 부목회자, 18기 신학생들 뜨겁게 불을 붙여야 합니다.
연구해 주세요.
명작에서 좀 더 준비할수 있는 시간 해서 다음주부터 새로운 순서로 하려고 합니다.
흰돌교회에서 SS 2부예배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방송국, 씨티엔 많은 수고를 해주시는데
감사를 드리구요,
오늘부터 70일부터 시작합시다! 6월 1일부터 날짜는 계산할께요.
한다면 하지 않습니까. 기도해서 개인 가정 교회 모든 뜻을 이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