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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5.30 (일)

주일말씀 걱정 말고 기도해라

선포일
2021.05.30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0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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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 주일예배> 걱정 말고 기도해라 본 문 시대성경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참고성구 여호수아 10장 10~14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벌써 5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여러분 한 주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섭리사는 지난 주 성령절을 맞 았습니다. 그리고 내일 모레가 6월 1일입니다. SS들 6월 1일 어떤 날인지 알죠? 1978년 6월 1일, 선생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 알파절이죠. 오늘 알파절 주간이잖아요. 오늘 어떤 말 씀을 해주실까요? 오늘은 신앙을 하는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말씀해주겠습니다. 신앙을 하는데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는 뭘까요? 기도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 말씀이죠. 말씀의 짝 꿍입니다. 말씀의 가장 강력한 짝꿍. 기도에 대한 말씀. 오늘은 기도 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말씀은 총에 비유합니다. 총은 꼭 필요 하지만 총알도 필요합니다. 기도가 총알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정말 좋습니다. 주제 걱정 말고 기도해라. 오늘은 말씀이 후반부로 갈수록 박진감이 넘칠 거예요. 오늘 말씀의 분위기가 어떤지 들어보 세요. 걱정 말고 기도해라. 지난 한 주간은 환난을 거쳐야 한다는 주간을 보냈죠. 선생님도 이 주간을 보내면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신 것이 있습니다. 이 주간에 깨달으신 것이 무엇이든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으셨습 니다.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과거에도 그랬듯이 현 재에도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게 돕고 함께 해 준다. 기도 해야 더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신다. 오늘은 세 파트로 나눠서 설명 해 줄 것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기도는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는 왜 해야하는지 말 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죠. 바로 역사하지 않으셨습 니다. 키우시다 때가 됐을 때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6천년이 됐습니 다. 하나님의 역사를 어디서 폈죠? 땅에서 폈습니다. 하늘나라가 아 니라 땅에서 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하늘에서 뿐만 아니라 땅에서 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그리고 모르고 반대하고 악평하는 문제도 생기고 서로 오해하고 다투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 래서 하나님의 역사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했던 일이 기도 하는 일이었습니다. 기도는 무엇일까? 기도는 어떠한 일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고 구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성령님께 말하고 구 해야 할까요? 상관이 있으니까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련이 있고 하나님의 신부이니 말하라는 것입니다. 가까울수록 친할수록 연관되어 일하는 사람일수록 말하면서 대화하게 되잖아요.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니 기쁘거나 슬프거나 억울하거나 힘들어도 하나님의 뜻을 펴는 사람들이니 하나님을 찾습니다. 시대 구원도 받고 휴거됐 고 그래서 제일 많이 부르고 대화해야 할 상대가 하나님, 성령님, 성 자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에 살면서 하나님의 뜻도 이뤄야 하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 속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입하셔야 합니 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 생명들을 살폈던 지도자들은 기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다니엘, 에스더, 예레미야, 에스겔, 모세 모두 기 도했잖아요. 이게 끝에 가서 밝혀집니다.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는지 밝혀집니다. 모든 사명자들은 기도의 삶을 삽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강력한 사명자들이라도 기 도하지 않으면 시험을 이길 수가 없었어요. 스스로의 힘으로는 물리 칠 수 없었습니다. 사탄이 항상 방해하고 변질된 자, 자기와 같은 결 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악한 행위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개입해버리니까 악한 힘이 강해지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대로 하면 힘들어요.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을 불러야 이 길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과 함께 뜻을 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해야한다는 거예요. 지구 반쪽 이 나도 하나님은 뜻에 따라 행하신다. 기도는 하나님께 구하고 말 하는 일이라고 했죠. 걱정되는 일이 있거나 구하는 것이 있거나 꼭 하나님이 오셔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럴 때 중언부언, 대충, 성의없이 하면 안 되겠죠. 확실하게 말을 하고 간절하게 말을 해야 합니다. 왜 그러한지, 어째 서 그런지 해주면 어떻게 할 건지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왜 필요한지 간절히 말을 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시겠죠. 그렇 지만 그냥 해주면 우리가 몰라요. 하나님이 해주셨어도 우리가 모르 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냥 해주면 무슨 보람이 있습니까. 하나 님과 함께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더 힘이 오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다 해주면 사탄들이 힐문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들과 다른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나 걱정이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얘기하고 꼭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하면 서 해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 6천 년 역사, 하나님의 역사는 기도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곧 사람들이 하나님께 구하고 말을 하는 역사. 그러면 하나님은 들 어주는 역사.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역사입니다. 그래서 기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을 못 느낍니다. 많은 의심이 쌓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뜻도 이루고 시험도 이기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게 됩니다. 대화가 끊어지면 일을 할 수 없습니 다. 대화가 없으면 오해가 생기게 되고 오해가 쌓이면서 대화가 없 으니까 속을 몰라 점점 멀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의 뜻도 알 수 없고 자꾸 의심만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과 나,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해야 땅에 뜻이 이루어집니다. 땅에서 우리가 함께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가 없어 요. 하늘과 대화는 바로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들으세요? 네. 들으 십니다. 믿고 기도하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믿고 사는 우리들 은 신앙인입니다. 저들과 다른 거예요. 하나님께 구하고 말하는 기도 를 하지 않으면 신앙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서로 상관없이 사는 거 예요. 하나님은 주님은 기도로 말씀도 주시고 그 기도로 사랑도 주 세요. 기도하는 것에 따라 말씀도 찬양도 감사도 더 이상적으로 하 게 되고 기도하는 것에 따라 각종 문제도 더 이상적으로 해결되게 됩니다. 지금까지 기도는 무엇인지, 기도는 왜 해야하는지 말해줬습 니다. 두 번째,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받기 전에 겪으신 상황에 대해 말해 주겠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것을 기도해야 하는지 말씀해주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난 목요일에 불교인 한 사람을 만나셨어요. 이 사람을 만나기 전에 너무 머리 아픈 일이 있었던 거예요. 너무 머리가 아프 니 만나도 수면제 먹은 것처럼 졸렸답니다. 그러다가 같이 식사를 하시게 된 거예요. 그런데 상대가 불교신자니까 신앙 얘기도 안 통 하고 기도도 하기 그런 거예요. 그냥 식기도를 하자 하고 길게 기도 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수면제 먹은 것처럼 아프고 지끈거렸던 것이 기도하고 나니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 당시는 기도할 상황도 아니 었고 기도할 대상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기도하고 나니 풀린 거예요. 그런데 이게 기도해서 풀릴 일이 아니었거든요. 이와 같이 기도하라. 이때부터 이 사람과 깊은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거 기도해서 해결될까 생각하는 사람 많죠. 오늘 말씀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해결된다. 이래서 오늘 말 씀이 나왔습니다. 왜 걱정거리가 없겠어요. 신앙 문제가 생길 때도 있고 어떤 걱정거리던지 어떤 문제가 있던지 간에 과연 이 일이 기 도해서 될까? 기도해서 해결될까? 하지만 선생님께서 미리 겪으셨 듯이 의식하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 기도해서 될 일이 아닌 것 같아 보여도 기도하라.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것을 놓고 기도해야 할까? 자기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의 신앙, 자기 차원을 높이기 위해, 시험, 환난, 각종 유혹, 이 것을 놓고도 기도해야 합니다.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하라. 걱정 말고 기도하라. 학업 진로를 놓고도 기도하라. 10기들, 결혼을 위해서 기 도하라. 혼자 하면 안 된다.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해요. 출산 문제를 두고 있는 9기들 기도하라. 걱정 말고 기도하라. 또한 섭리 역사의 현재, 앞날을 위해서 기도하라. 자기가 맡은 육의 일과 영의 일이 있 습니다. 이것을 놓고도 기도하라. 특히 사탄, 마귀, 귀신, 악평자, 그 리고 우리를 억울하게 하는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라. 이 모든 것을 놓고 의식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할 게 너무 많죠. 기도하지 않아서 해결되지 않은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악평자 들과 우리를 억울하게 하는 사람들은 항상 문제입니다. 물론 우리가 그들과 상관없이 하죠. 우리는 괜찮아도 약한 생명은 쓰러지게 됩니 다. 우리는 기분 안 좋고 생명들 쓰러지죠.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휴거된 신부입니다. 하나님 믿고 떳떳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입해서 해결해 달라고 기도 해야 합니다. 1994년 북한이 한국에 전쟁을 선포합니다. 그때는 1대 주권자. 전 쟁의 어려움이 항상 있었죠. 이때 전쟁 곧 터진다고 난리가 났습니 다. 이때 하나님과 성자는 섭리사의 지도자들이 먼저 대한민국의 국 방 문제를 놓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이 사진이 1994년 6월 12일 고려대 노천 강당입니다. 주일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찾고 기도하 라. 이게 주제였어요. 이 말씀이 선포되고 나서 사흘 후에 1994년 6월 16일 밤 월명동에서 자연성전에서 선생님과 전국 목회자, 신학 생들이 모여서 민족을 위한 구국 기도회를 했습니다. 이후 어떻게 됐을까? 21일 만에 국방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21일 만에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갑자기 사망합니다. 이로써 누구도 풀지 못하는 전쟁 문제를 풀게 됩니다. 북한의 두 번째 주권자가 나왔어요. 미국에서 해결해 준다고 하지만 못합니다. 북한에 대해 아무리 연구해도 북한이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최고 주권자가 죽으면 밑에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모르고 땅굴을 어디까지 팠는지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북한 의 두 번째 주권자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 밖에 없구 나. 하나님만 하구나. 누구도 해결 못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은 기도하라. 믿습니까? 이런 큰 국방의 문제도 해결하는데 기도해 서 될 일인가? 기도해서 될 일이죠. 걱정말고 기도하라. 들어주는 건 하나님이 하십니다. 섭리사의 국방 문제가 있고 각자 신앙에 국방 문제가 있습니다. 언 제 사탄이 게릴라 전을 할지 모릅니다. 공부도 해야 하고 진로도 결 정해야 하고 직장 다녀야 하고 가정도 살펴야 하고 이 바쁜 와중에 전도하고 휴거시켜야 하고 우리도 휴거 차원 높여야지. 신경 쓰고 할 일 많은데 악평자까지 날뛰면서 신경 쓰이게 하지. 왜 우리가 맞 는 말과 맞지 않은 말을 놓고 싸워야 할까요? 우리 이긴다 하고 괜 찮다 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확실히 보여줍니다. 진짜 우리가 이긴 다고 이게 진짜 하나님의 역사라고 보여줍시다. 특히 지도자들은 눈 물로 간절히 기도할 때입니다. 간절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두고, 자기의 일을 두고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 때입니까. 기 도로 시작해야 관리, 말씀, 전도 잘하게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평화 롭게 이루게 합니다. 간절히 기도할수록 성령께서 기도할 것들을 감 동으로 깨닫게 해줍니다. 말씀은 우주에서 어디보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 개인 신앙이 안 괜찮습니다. SS가 제일 안 괜찮습니다.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다 안 괜찮은데 장년부가 가장 괜찮아요. 장년부는 말씀으로 무장하는 부서에요. 가정국은 삶이잖아요. SS, 캠퍼스가 가장 힘들텐데 그 중에서도 SS. 예배를 잘 드리고 신앙이 좋던 SS 들도 코로나 기간에 전멸해요. 신앙과 점점 멀어지고 악평이나 이성, 세상의 주관이 들어가고 자기의 삶에만 빠지는 일들이 섭리사에도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파절을 기점으로 기도하라. 기도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을 자기의 삶에 불러야 합니다. 수시로 무시로 삶 속에 불어야 합니다. 이 절기에 맞춰서 불을 붙여 야 하잖아요. 6월 1일부터 선생님과 전국 교역자들, 전국 부목회자들, 18기 신학 생들 70일 특별 작정 기도 시작합니다. 섭리사 현재와 미래, 악평자 들을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주일 말씀을 통해 다같이 합시다. 선생님이 6월 1일에 시작해주시면 다음 주부터 월요일에 통성 기도 를 이끌까 생각 중이에요. 이제 SS 7년, 10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도자 교육 양성 프 로그램입니다. SS를 캠퍼스, 청년부로 바로 안 올리고 졸업해도 계 속 교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SS에게 좋은 소식이 또 하나 있어요. 여러분들을 지도자로 키울 것입니다. 역사는 동참하는 자의 것이다. 은하수, SS들은 새벽이 힘들면 일어나서 10분, 아니면 자기 시간을 정해서 하면 됩니다. 그래서 예배 상황도 조금 틀어주려 합니다. 올해 코로나 기간 이렇 게 길어질지 몰랐습니다. 대면을 못 하니까 말씀을 확실히 전해주자 해서 선생님과 제가 주일말씀은 확실히 잡아주면서 여러분들이 각자 생활 속에 만들고 잡을 수 있도록 시간을 주자 했습니다. 그런데 자 기를 만들지 못하고 자기가 계속 깎이고 있더라고요. 1년 이상 모든 섭리사의 예배와 모임은 전부 비대면입니다. 해외는 더 심각합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방역에 엄청나게 신경 썼기 때문에 10%만 본당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한국은 본당 20%로 늘립니다. 그러면 10%가 더 오게 되죠. 이렇게 하다가 코로나 끝나면 모두 어색해서 안 되겠 어요. 그러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합니다. 방역이 되면 문제가 없어 요. 그리고 대면하는데 목회자가 설교를 안 하면 안 되겠죠. 수요 설 교는 비대면으로 할 거예요. 주일만큼은 대면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일 교역자들도 설교합니다. 선생님 – 조은 목사 – 교역자 순으로 갑니다. 수요예배는 이전과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세 번째,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특히 지도자라면, 하 나님과 주님과 섭리역사가 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은 여호수 아 같이 기도하며 행할 때입니다. 여호수아를 생각하면 섭리인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모세 때부터 힘들게 홍해 바다 가르고 요단강 건 너서 많은 부족들과 싸웠어요. 이때 여호수아는 담대하게 싸워요. 하 나님의 말씀을 들고 싸우지만 기도합니다.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며 고통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거대한 나라 이집트를 벗어났고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홍해 바다를 가르 고 신광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1세들은 불평함으로 가나안으로 갈 수 없었습니다. 여호수아와 2세들은 말씀을 중심하고 믿음으로 자기 선조들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고 향 땅을 비운 400년 동안 다른 민족이 가나안을 지배하고 있었습니 다. 또 환난과 두려움이 이들을 막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믿으니 늘 하나님께 기도했고 때마다 합당한 말씀으로 여 호수아를 인도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담대한 기도의 무기로 싸웠습 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앞에는 가나안 7개 족속 중에서 가장 강한 아모리 족속이 또 막아서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그 군대의 힘으 로는 아모리 군대를 도저히 막을 수 없었고 막을 시간도 없었습니 다. 이때 여호수아는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수많은 우박을 내 려 아모리 족속을 죽이셨습니다. 이로써 기세는 여호수아 쪽으로 넘 어 왔습니다. 여호수아와 그 군대는 이때를 기회로 삼고 승리하여 드디어 자신들의 고향, 가나안을 정복했습니다. 이 시대 우리의 얘기와 너무 같습니다. 가나안 땅, 이 시대로 넘어온 우리들입니다. 지난날 우리가 최선을 다했지만 안 됐던 일들이 있습 니다. 그러니 이런 일들은 우리가 기도해서 해결됐습니다. 우리는 승 리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안 됐는데 기도해서 이겼습니다. 선생님 께서 얼마나 그 무기를 가지고 있겠어요. 지금 우리가 여호수아 같 은 상황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기도하니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 을까요? 그 우박 덩이가 머리로 떨어지면 바로 즉사. 여호수아 군대 들은 광야부터 거쳐왔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 하나님이 우 박을 내려 그들의 칼보다 우박에 죽은 자들이 더 많더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담대히 싸우니 나머 지 적을 다 물리칩니다. 기적적으로 승리합니다. 하나님과 기도함으 로 함께 함으로 승리했어요. 이 기도가 우리가 해야 할 기도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기도할 때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제 해결하기 위한 기 도입니다. 사람이 물을 주면 농사가 되나요? 안 됩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농사 망합니다. 비가 와야 하듯 기도해야 하나님이 해결해주 심으로 할 일이 너무 많다는 말입니다.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섭리를 위해, 개인을 위해, 가정을 위해 꼭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 늘 본문 말씀과 같은 일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해주십니다. 무엇이 든지 기도하면 이루어주십니다. 오늘 말씀처럼 걱정 말고 기도하라. 여호수아와 2세들의 특징, 말씀을 항상 들고 있었어요. 그리고 기도 했습니다. 70일 특별기도의 제목은 여호수아 기도입니다. 다 헤치고 나왔어. 가장 강력한 아모리 족속이야. 나머지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우리는 시간의 표적을 일으키고 갑니다. 주는 머리, 우리는 한 몸입 니다. 모두 같이 기도할 때 기도의 힘은 강력하고 기도의 능력은 엄 청납니다. 섭리사를 시작하기 전, 하나님과 성자께 배우는 기간 동안에도 선생 님은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시대 말씀을 받고 기 도로 성자께 배우며 기도로 새 역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43년 동 안 섭리사를 펴오면서 기도였습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도 기도, 성령의 역사를 진행할 때도 기도, 환난과 핍박 중에서도 기도, 각종 문제가 터질 때마다 기도, 막막할 때마다 기도, 자연성전과 세계 각 나라 성전 건축을 할 때도 기도, 생명ᄋ르 구원할 때도 기도, 생명을 살리 때도 기도였습니다. 첫째는 기도, 그리고 말씀과 성령, 삼위와 주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펴 왔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새벽이 면 기도로 시작합니다. 기도,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세상에서 기도만큼 무서운 무기는 없 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개입할 수밖에 없는 기도에요. 지난 4~5년 제대로 기도 못해봤잖아요. 누가 이끌어주지 않더라도 모든 문제도 해결하고 나아가는게 어떨까요. 말씀의 총은 있어요. 총알을 기도로 모두 무장해야 합니다. 오늘 기도해야 되겠죠. 어제 저도 선생님께 정신을 받았어요. 이렇게 열심히 하다가 문제 터지면 어떡하지. 하나님은 한 번 행하신다고 하면 반드시 행하신다. 물론 우리가 책임분담 하고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합니다. 할 일은 하지만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강력해집니다. 기도할 때 가장 중요 한 것은 하나님이나 주 앞에 꿍한 마음 있으면 풀고 시작하세요. 그 래야 기도가 됩니다.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주의 이름으 로 명하라. 사탄을 물리쳐라. 주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 라. 이거 물리쳐야 다른 일을 합니다. 사탄을 물리치지 않으면 어느 쪽으로 사탄이 틈탈지 모릅니다. 신의 힘과 신의 능력이 오도록 기 도해야 합니다. 심리적으로 지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