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1.06.0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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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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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일 화요일 새벽말씀
네~ 오늘은 2021년 6월 1일입니다.
70일 기도 첫째날입니다.
기도에 대한 것을 한마디 먼저 해주고 알파절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기도하라.
하나님 성령님께서 기도하라 말씀 하셨는데, 기도하면 걱정 근심 염려 그리고 환난 억울한 일 사라진다고
이미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와같이 사라진다. 기도 꼭 하라.
옛날의 임금들이나 나라의 큰 주권자, 대통령 앞에 가면은 대통령이 오라고 해야 가지, 그냥 못가잖아요? 부
르잖아요. 임금이 먼저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할 말 있으면 하라고 합니다. 할 말 하라고 하기 전에 하면
옆의 비서들이 막습니다. 할 말 있으면 하라는 얘기는 들어 준다는 얘기겠지요? 혹은 같이 하자는 얘기겠지
요? 주권을 준 거에요. 기회를 준거에요. 관심 있다는 얘기지. 본인의 얘기에 관심 있다는 얘기에요.
할 말만 하고 가라고 하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 할 말을 하라는 것은 주권을 주는것이요 소원을 들어 준다
는 것이요 관심 있다는 것이요 어려움을 해결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기도하라는 것은 할 말 있으면 하라. 그 얘기와 똑같아요. 엄청나게 큰 일이죠.
핵적인 말씀은 바로 그 말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몰라요. 기도하라. 우리가 할 말이 많으니
까 70일동안 하겠다고 한거에요.
에스더가 왕을 만날 때 할 말을 다 했어요. 나는 앞으로 10년 동안 기도를 하겠습니다 라고 한 거에요. 죽
을 때까지 기도를 하는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해요.
기도하라는 얘기하라는 거잖아요. 대화하라. 겪어봤지? 기도하니까 되었지? 먼저 겪어보게 한거에요. 모든
환난이나 어려움을 겪어보게 함으로 이와같이 기도하면 염려하는 것도 이루어지리라 이것을 깨닫고 선포하
게 되었어요. 기도하라! 할 말을 하라. 무어냐? 섭리의 할 말을 하고 자기 개인적인 것 할 말 하고, 먼저는
민족이 살아야 자기가 삽니다. 민족 섭리인들 핍박 억울함 당하는 자들 극적으로 기도해주고. 극적으로 기도
하라. 일단 하나님께서 사생결단하고 가만 두지 않겠다. 모든 신앙생활하며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 일하는데
여러 가지 일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놓으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앞에 천사들이 가져다 놓으면 하나님이 바로 결재하십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
의 결재가 떨어지게 절차가 이루어지게 기도를 하는 것이다. 이만하면 왜 기도하는지 알죠?
오늘은 알파절을 맞는 날입니다. 알파절은 처음부터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었죠. 얼마전부터 알파절 행
사를 하자고 해서 기념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것을 기념하라!
시골에서 서울로 간다는 것이 어렵거든? 서울 가서 살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엄두도 안나고 상상도 못
하는 일이에요. 하나님이 이끌지 않고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못하는 일입니다. 직장 취직하러 가는 것
이 아니고 어떤 형제들 집이나 머물 곳이 있어서 가는 곳이 아니고 아무 흔적도 없는데 가는 거에요.
예수님이 가자고 해서, 사랑하는 자가 가자고 해서 그 힘으로 간거에요. 여러분들 스스로 고향을 떠나는 자
도 있지만 사랑하는 자가 가자고 하면 떠나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데리고 시작했어요. 너무 엄청난 일이었어요. 환경상 할 수가 없죠. 며칠도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는 때였어요. 바로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음성이 들렸어요. 모든 사람이 모르는 복음을 전
해야지 해서, 복음의 환경지를 내가 다니는 교인들에게 아니면 전도할 때 전하기로 했어요.
설교할때도 어떤 일 할때도 하나님의 자연성전 돌을 쌓을 때도 하나님이 다 해주셨어요. 나는 따라다니기만
했어요. 그 말씀을 외쳐주기만 했고.
5월 24일에, 이미 3-4개월 전부터 기도하면서 말씀을 조직하기 시작했어요. 그림으로 만들고. 서울 경기도
광주 근방에 있다가 내려와서 기도생활 하면서 서서히 말씀을 전문적으로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화면
으로 보니까 더 확실한 거에요. 하나씩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977년. 그때 쯤은 본격적으로 서서히
그렸습니다. 그때는 총명하고 확실하게 그려야 된다고 도표를 다 그린거에요. 처음에는 내가 그렸고, 다음에
는 보다 전문자에게 부탁해서 하나씩 하나씩 그렸습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금산에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
씩 하나씩 그림을 그렸는데, 그리고 금산에서 걸어다니고 어느 때는 지나가는 차를 타기도 하고, 택시는 탈
수가 없었어요. 버스가 끊어지니까. 금산이 여기서 12키로인데 왕복하면 24키로에요. 월명동까지는 왕복 32
키로입니다. 갈때는 버스 타고 가고, 올때는 16키로 걸어 왔습니다. 홀로는 그렇게 못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셔서 금산을 걸어다니면서 그것을 계속 제작한거에요. 꼬무락 꼬무락 그 화가도 자기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해가면서 했습니다. 옆에 따라다니는 자들이 도와주고 해서 그림을 완성을 했습니다. 슬라이드로 제작
해서 한 장씩 보이게 해놓고서 서울로 가는데 막연하잖아요? 서울에는 집도 없고 아무 곳도 없어요. 따라
다니는 자들이 자기 친척 집이 있다고 며칠은 잘 수 있으니까 가보자고 했어요. 막연한 거에요. 그렇다고 돈
이 100만원, 50만원 있는 것도 아니에요. 돈도 없어요. 그저 조금씩, 나는 그때 300원 있었어요. 차타고 천
안까지는 갔어요. 그 전에 충청남도 천안시 회룡리라는 작은 마을이 있어요. 거기는 인삼지키는 밭이 있는데
거기가 비어 있거든. 그런 곳만 있으면 쫓아다녔어. 잘데가 없으니까. 거기가서 기도하자. 그러면서 가게 된
거에요.. 하나님이 여건을 틀어 주셨다. 서울 가기 전에 거기서 기도하고 싶다고 해서 거기서 기도하게 되었
어요. 일주일 기도했어요. 거기 산에 풀이 많은데 깎지도 않고 기도했어요. 깎으면 되었는데 그것을 못한 거
에요. 굉장히 더웠어요. 43년 전에는 더위가 굉장히 극심했습니다. 땡볕에 기도를 일주일동안 낮에도 밤에도
하고 금식 기도도 했죠. 먹을 것이 있어야지. 같이 갔던 청년들에게도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뱀이 무섭다고
청년들이 서있었어요. 잠깐 눈떠서 보니 뱀이 주변에 있었어요. 알고 보니 전국에서 뱀이 가장 많은 곳이래.
거기 사람은 여름에 장화를 벗고 다니지 않았다고 해요. 왜 거기서 기도했을까? 사명이 사탄과 싸우는 것이
잖아. 독사가 있는데 너무 무섭더라구. 그렇게도 많은 것을 처음 봤어요. 우글우글 거려요. 그래도 끝까지
기도 다했습니다. 옆에 사람에게 기도했냐고 하니 무서워서 서서 기도했대요.
나는 서울가서 꼭 전도하겠다고 깨닫게 되었다고 말해 줬습니다. 시골에서는 시골사람만 전도된다. 도시에
가야 도시 사람을 많이 전도한다. 복음의 핵심지가 서울이다. 사람 있는 곳에서 복음을 전도해야지, 시골만
전해서는 시대를 잡지 못한다고 했어요. 도시에는 사장도 있고, 사람들 많다. 따라다니는 자들도 서울 가면
친척집 있다, 그런데 나는 없다. 두명인데, 하나는 영적이고, 하나는 육적이에요. 한명은 계시를 잘 받아요.
한명은 육적으로 돈이나 대주고 먹을 것 다 채워주고 그래요. 뭘 봤냐고 하니까 집채보다 큰 바위 위에 예
수님이 서 계셔서 ‘저 분을 증거하라 어마어마한 진리가 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하셨대요. 어떻게 함
께하냐고 하니까 예수님께서 지팡이로 바위를 때리니 바위가 막 녹아내리더래요. 이와같이 내와 함께 한다.
내가 저를 쓰고 행한다. 열심히 하자고 했다고 나에게 막 얘기를 하더라구.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너에게 보
여줬구나.
그래서 다시금 차를 타고 5월 마지막날 오후에 밤에 도착했어. 어마어마한 사람 내가 모시고 가는데 해서
그 집으로 간거에요. 그런데 그 집에 애기가 있는데 아파. 따라다니는 자가 병원 갈 필요 없다고 한번 기도
받으라고 했어요. 기도를 해주니 애기가 싹 나았어요. 그러니 애기 엄마도 기도받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 집에 방이 많으니 자고 가라고 했어요. 3일정도 있었어요. 계속 거기에 못 있겠어. 하나님 성령님 인도하
시는대로 가야돼.
삼각산으로 가서 기도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말씀을 전해주니 와~ 하면서 들었어요. 복음으로 연결은 되나,
때되면 다 집으로 갔어요. 우리는 남아서 기도원 청소도 해주고, 갈데가 없으니까. 기도원 청소를 해주는데,
너무 고맙다고 했어요. 그렇게 삼각산에 있는 기도원에 있으면서 청소도해주고 밥도 먹고.
그런데 그것도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서, 그 밑에서 비닐을 쳐놓고 사람들 만나면서 말씀 전해주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복음의 시작은 너무너무 안타깝고 초라하게 시작했어요. 세계로 70개국에 전파하는 어
마한 복음이 그렇게 시작했어요. 알파절 통해서 확실히 알아야 해요. 복음의 시작이다! 알파절은 복음의 시
작이라는 기념일입니다. 복음의 시작은 초라하게 안타깝게 겪으며 갔습니다. 그냥 풀이고 잡초밭이고 산이
고 바위고 그런 속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복음을 시작하실 때 그렇게 하셨다. 어떤 환경이 갖춰져서
시작한 것이 아니였어. 초라하게 안타까움을 가지고 시작한 것을 알파절에 확실히 알아야 해요.
여러분들도 개인 전도할때나 외국에서 복음을 시작할때도 그러하다. 각 지방에서 복음이 시작할때도 그렇게
시작합니다. 개척하는 사람들 안타깝고. 물론 복음을 시작할 때 과연 이게 맞나? 하는데 하나님은 조금씩 조
금씩 시작하십니다.
월명동 시작할때도 이렇게 될줄 백만분의 일도 몰랐죠. 그러니 하나님께 잘되게 해달라고, 하나님의 사람이
니까, 하나님이 해달라고 늘 맡겨야 해요. 오히려 이렇게 해서 되나요? 집도 없는데?
아무것도 없는데서 시작을 합니다. 개인복음도 가정복음도 우연 같이 하나님께서 시작을 하십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은 여건가지고 서서히 트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아시지, 모르는 거에요.
하나님은 걱정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면 하나님이 어련히 아시고 행하시겠냐. 모든 지구촌의 사람들 복
음을 전하는 사람도, 정치의 사명자, 경제의 사명자 모든 사명을 주는 자에게 처음에는 그런 마음을 줘서 가
게 만드는 역사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배울 때,먹고 살기 바쁜데 무슨 밥이 나오냐, 땅을 사냐? 아버지도 나에게 막 그랬어요. 여러
분도 그런 생각이 들죠?
하나님의 전문적인 뜻을 펼때도, 본인이 모르면,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여건을 통해서라도 하게 하십니다.
내가 성경이 궁금해서 했으면 한계가 있어요. 개인의 호기심으로 했으면 그것으로 끝나고, 하나님의 뜻으로
하면 영원
이것이 지도자 스스로 한 일이냐, 하나님이 하신 일이냐. 내가 심부름 적극적으로 했지만, 하나님 성령님 성
자가 적극적으로 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한 것은 10프로 가지고는 이렇게 못했습니다. 교회 하나 세우기도
힘들죠.
지금도 하나님은 우연같이 애기같은 자들을 끌고 다니시며 행하십니다. 바다에서 보면 망망대해, 사막처럼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사람은 사람, 신은 신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면서 먹을 것이 있어야 말이죠. 따라다니는 자들은 친척집에서 먹고, 삼촌이 과자공장에
서 일하는데 과자를 가지고 왔는데 먹으니까 배가 막 아파. 너무 너무 안타까운 세계에서 지냈습니다.
따라다니는 자들이 고기도 가져 왔어요. 산에서 제사고기였어요. 서울 삼각산에 산에서 제물 드리는게 너무
많아요. 바나나, 사과, 조기, 돼지고기가 많아요. 너희 먹어라 했는데 나중에는 선생님도 먹었어요. 배가 고
파서.
여러분들도 해외에서 교역자들 복음 전하면서 힘든자들 더욱 생각나서 얘기해 주는 거에요. 엘리야 까마귀
밥처럼 처음에는 꺼렸는데, 나중에는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꺼리지 않으면 먹어라는 말씀대로 꺼리지 않았어
요.
이렇게 복음을 전하다가 하루는 선생님이 설 잠을 들었는데, 이들이 ‘이 분은 틀림없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러면 십자가를 질것이 아니냐. 내려가야 되겠다’고 했어요. 선생님에게 집에 가서 과자 가지고 온다고 했
는데 너는 내려가면 못온다고 했어요. 결국 그날 밤에 안왔어요. 바위 녹는 환상도 다 봤는데 사라질때는 바
로 사라지더라구.
오직 절대 나만 믿는 환경까지 갔어요. 믿을 놈이 없구나. 그리고 또 하나가 자기는 집에 가서 도와 줘야 되
겠다고 했어요.
불교 믿는 이사장이 한번 집회를 해보겠냐고. 내가 하는 능력을 보고서 얘기했어요. 그때 내가 안한다고 했
어요. 자신이 그렇게 없냐고, 나를 수시로 불러내서 밥을 사줬어요. 일주일 먹으면 나는 사니까. 그리고 자
기가 방을 얻어줄테니 복음을 전해보라고 했어요. 방에서 하다가, 또 삼선교를 얻어줘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
기 시작했습니다. 삼선교부터 알죠? 삼선교 오기 전에 신촌에 남가좌동에서 자리잡았었고 이렇게 복음을 계
속 전하면서 오게 되었습니다. 남가좌동에서 서서히 신촌에서 그리고 삼선교로 가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
습니다. 그 기간에 여의도 광장가서 복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육신 부활 이제 그만 해야 되지 않
겠습니까?’ ‘너가 고하라’ 그때 기도해서 여의도광장 부활절 행사가 싹없어졌지요.
그러면서 삼선교 거쳐서 영등포, 영동 지하실에서 40평짜리 하다가 구기동으로 갔다가 계속 복음을 시동이
걸려서 전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복음이 시작된 것을 알도록 알파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1978년 6월 1일부터 말씀으로 새로운 역사로 석방된 거에요. 우리 섭리의 유월절 같은 날입니다. 6월 1일은
복음으로 해방된 날이에요. 해방절이라고 꼭 알아야 해요. 나는 그 전부터 이미 해방되었어. 여러분들도 해
방되지 않았습니까? 구시대에서 새시대로 나오고.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 복음 전해서 영육 해방되었
듯이,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해서 가는 것입니다. 여건을 통해서 행하신다. 태만하면 자꾸 깨우쳐 주고 깨닫게
해서 하나님은 행하신다.
복음으로 더욱 확실하게 되고 창조목적도 이루고 진리 말씀 절대 이루고! 아담과 하와가 절대시 못해서 뜻
이 깨졌는데 우리는 절대시 해서 창조목적 다 이루었죠?
복음만 들으면 확실해지는 거에요. 알파절은 해방절이니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깨우쳐 주셨어요. 이것이 애
굽을 출발하듯이 구시대를 벗어나고 이방을 벗어나고 우상종교를 벗어나고 기쁨을 누리는 역사다. 해방되는
역사를 선포하면서 걱정, 염려, 근심, 환난에서 해방되는 것을 가져라!
나 여호와가 행하리라! 모두 기뻐하고즐거워하며 행하라! 해방되었을떄는 구시대의 어려움을 벗어나고, 새시
대 가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막연하고 막막한데 걱정하지 마라. 이미 겪었지 않느냐. 내가 천군과 천사와 함
께 하니 걱정하지 마라.
이스라엘 민족이 신광야로 갈 때 어려움이 많은 거에요. 가나안에도 아모리족속들 많은데 지도자가 기도함
으로 물리쳤죠? 모든 새로운 일을 하면서 해나가야 합니다.
악한 자는 하나님께서 해결을 안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돌이키게 하시죠.
알파절은 해방절. 해방되고 가면서 겪는 일이다. 우리는 신광야는 벗어났죠. 가나안 가서 힘든 일도 있는데
사탄들은 절기마다 하더라구. 이제는 사생결단하고 기도합니다. 내가 그릇되면 내가 죽고, 그들이 그릇되면
그들이 죽고. 하나님이 하자고 했어요.
묶여있는 사람이 이기겠습니까. 자유한 사람이 이기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박을 내려서 육신을 직접 죽였어요. 그동안 계속 해오셨죠? 섭리사도 죽을 사람은 영도 육도 죽
고 그랬어요.
복음을 확 받아들이면 하나님이 함께해서 이기고 이기고 이기리로다.
아픈 자들 기도해주겠습니다. 내가 산에 있을 때 나 위해서 기도해 준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기도하고 건강
챙기고 했어요.
복음을 펴야 해요. 안하면 하나님께 인정을 못받아요. 나를 20년 동안 산에 있게 했는데 또 삼각산으로 가
게 하시는 거에요. 또 여기서 산속에서 살아야 되나? 아는 사람도 있는데. 지긋한 산골짝이다. 하나님의 어
마어마한 뜻은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때 못산다고 그냥 내려왔으면 큰 일 날뻔했어요.
복음을 전해야 힘이 옵니다. 복음을 전하니 힘도 옵니다. 환난을 이겨야 축복 준다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법
칙입니다. 과거에 비하면 지금의 환난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열심히 모두 힘내고. 머리가 뛰고 달리니 열심
히 해야 됩니다.
함께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지 말라. 죽을까 하
노라. 요시야때도 느고를 통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니 거역하지 말라, 말 들어라고 했죠?
우리는 이제 어마한 역사를 43년동안 했습니다. 지구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자연성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
의 대상이 되었지, 이제 자포자기하지말고 모두 열심히 해요.
사탄아 흑암아 물러가라!
낙심치 말고 기도하라.
해방절 통해서 기쁨과 세계 행사도 동시에 했습니다. 이어서 케잌 자르는 것도 하려고 합니다.
영적으로 생일이지 않느냐. 내가 모르니 여러분들 통해서 미리 준비하게 하셨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해방시켜주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휴거시켜 주셔서 감사하고 과거의 환난을 파괴시켜주시고
앞날에도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