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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1.06.04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6.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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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4 새벽말씀 오늘은 2021년 6월 4일입니다. 6월달은 지금부터 43년전 78년도 6월 1일부터 나는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지나고 보니까 궁금해서 성경 배우고 하고싶어서 신앙의 업을 삼고 사업하듯이 복음을 전하며 교회도 만들고 하나님의 어떤 뜻을 펴려는 그런 마음을 갖고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나를 계획적으로 말씀을 깨닫게하고 배우게 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역사에 쓰려는 계획을 가지고 하신거였어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계획하지도 않고, 하려고 하지 않은 일을 하셨던거에요 만일에 내가 이런 계획과 일을 하려고 했으면 내가 알았을 것인데 내가 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목적을 두고 하려고 하는 마음을 먹었을거아니에요. 나는 생각도 하지도 않았어요 사람이 돈이 있어야 물건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또 땅이 있어야 농사 지으려는 마음을 먹고 자료가 있어야 집을 지으려는 마음을 먹었을 거에요 그런 것이 없으면 그런 마음도 먹을 수 없는거에요 이와같이 그런 여건과 그런 처지가 안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계획은 시골서 교회 다니고 횟골서 치타솔 있는데 그 너머 있잖아요? 그 너머에 횟골이에요 그레. 지금은 나무 심어서 나무밭이 되고 수박 심어서 수박밭이라고 하면 알 아요. 선생이 사는 지역을 여러분들이 예수님 시대 때 그 지역알 듯이 알지 않으면 이 시대 말씀 잘 몰라요 횟골 밭이 거기 있으니까 농사짓고 과일나무 심고 과일나무 심으면 과일 사다 먹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리고 고기 사다 먹기 어려우니까 토끼 기르고 돼지도 기르고 꿩도 길러서 꿩을 많이 잡아먹었거든요? 힘들게 잡으러 다니지 아니한다고 그런 게획을 해놨어요. 그래서 이미 그것을 했습니다. 집 앞에다 토끼를 사다 길러서 토끼를 꽤 많이 길렀어요 토끼가 50마리 60먀리씩 크고 거기서 깨닫게 되고 알게되고 그랬어요 토끼 새끼 한 마리가 10마리 15마리 낳더라고요. 힘들게 산으로 잡으러 다닐때는 너무 어려운데 금방 토끼 농장이 되겠더라고 이런 것을 꿈꾸고 생각했어요. 여러분도 나와같이 생각지 않은 일들 많이 하게 된거에요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서 그렇게 하게 된 것입니다. 자기는 생각 안 했는데 그리 하게 됐거든요? 그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돌리고 있진 않잖아요? 해를 돌리고 달을 비추는거 여러분이 하는거 아니 잖아요? 하나님 처음에 가장 큰 것은 어릴 때 호기심에 교회다니고 했지만 두 번째부터는 내가 교회다니는 것이 하나님 정말 있나 예수님 정말 있었나 어째서 나에게 구세주가 되는가 누가 안 시켜도 그정도는 그렇게 어렸는데도 알고싶어하더라고 정말로 성경적으로 되는가 심판도 정말 하는가 정말로 살아나는가 죽으면 예수 믿으면 살아나는가 무엇보다도 정말로 그런가 정말 될까 그것을 그렇게 파해쳤어요 어린데도 그래서 요즘 중고등부 뭘 몰라 너희들이 뭘 알아 하지 말라는거에요 그냥 컴퓨터나하고 호기심에 뭐 하고 그래. 그들은 다 파악했어요 교회다니는 것 별것없다. 맨날 혼내끼기만하고 완전히 깊이 연구하고 알고 그러지 못했을 것인데 훑어가는 연구는 끝났습니다. 그러니 자기 길 가는거에요. 나도 내가 사람은 나름대로 다 본단말이야. 눈이 있으니 시대를 보고 나름대로는 체험을 해요 다 알고 사람들 다 그렇게 한다고 하고서 파악할 것도 없어요 그 나름대로 겪습니다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겨울도 겪고 가을도 겪는다는 거에요 얼마나 누가 세밀하게 근본적으로 겪고 파악하고 아느냐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눈 감고 가는 자들 있고 그냥 되는대로 사는 자도 있을 것이다. 아주 누가 깊이 세밀하게 아느냐의 차이는 많습니다. 여러분들 월명동 다 왔다 가죠? 시험 보면 맞추는 사람이 열에 한 명. 잘하면 열에 두 명. 어떤 것은 백 명에 한 명. 어떤 것은 천 명에 한 명. 그 사람 뽑아 쓰는거에요. 시험은 다 보는데 합격하기 어렵죠. 합격만 하면 취직하는데. 판검사 합격하면 바로 뭐하는지 압니까? 연수가 연수. 교육받으러 바로 가. 안가는거 없어 무조건 합격되면 바로 연수 들어갑니다. 1년반 거치면 바로 발령되요. 왜 많이 안 뽑는고하니 꼭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밀리는 것이 없어요 아예 천명에 하나 백명에 하나 뽑아서 바로 그만치만 뽑는단 말이에요 신학도 바로 그만큼만 뽑는 것은 하나님이 넣어준다고. 다 감당못하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이와 같이 지난날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같이 설교는 같이 듣는거에요.효과가 없지. 금주는 복음을 전하러 서울로 간 주간이에요. 화요일에 올라갔죠? 지금으로부터 43년전 서울로 복음을 전하러. 확실하게 겪은자가 전해야 겪은 것을 안다는거에요. 내가 계획한게 아니에요 복음을 전하러 서울로 어이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어요. 어떻게 서울가서 갈 곳이 어딨냐고. 친척들 집이 없었어요 친구들 집도 없었고 연고자 집이 없습니다. 서울이라는 곳은 옛날만해도 지금으로부터 43년전만해도 서울이라는 곳은 어떤 곳인가하니 출세나 할 사람이 갈 곳, 친척있어야 가는 곳, 친구네 있어야 며칠씩있는 곳 떠나서 갈 곳이 아니에요. 너무 삶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돈도 있어야하고 여건이 완전히 갖춰져있어야하고 그때만해도 석막리 사람중 서울갔다하면 와 출세했다 그랬어요 우러러 보고 할 때에요 여러분도 각 나라 수도권 가서 산다는 것 50년전 40년전 생각해봐. 가기가 힘든거였어요. 그런곳 간다하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하나님 계획이 있으니 그리로 보내는거에요 나는 그 말씀에 있어서 시골서 나 혼자 듣기 너무 아까우니 옆 사람 전해주고 교회서 전할 수없었어요 교회서 잘못된 것 전한다고 하기 때문에 노방전도로 전하고 하는 것 밖에 나에게 없었단 말이에요 하나님은 계획적인 게획이 있었어요. 은말하신 하나님. 어마한 것을 두고도 조금씩 하시는 하나님. 어머니더러 기도동산 밑 집 팔지말라고 내가 서울서 교회도 만들고 하다가 안되면 다시 내려와야한다고 팔지말라고 내가 산다고 항상 불안 초조 걱정으로 있었다니까 뭘 할 때 걱정 근심 염려 불안으로 초조했죠? 나도 나약한 몸으로 커올라온거에요 여러분도 그런 일 많이 있죠? 하나님 계획있어서 하나님은 조금씩 커가면서 마음커가면서 행동 커가면서 환경커가면서 자꾸 기르고 있어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다가 여기서 해야하나 내가 그냥 올라온거 아닌가 그 때 분명 서울로 올라가라고 했단 말이에요. 올라가서 서울서 전하라고 늘 옆에서 해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같이 해도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도 그러했습니다. 온통 환경과 처지가 그리 안 됐습니다. 하나님 환경 처지 여건 캄캄히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이 행한다는 거에요 여호수아때 여호수아 깜깜했잖아요.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들어가라 싸워라 담대히행하라 그거받고서도 어려움 있을거아니에요. 인생길 갈 때 어려움 막막하고 캄캄하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신다니까. 갈 길인가. 막막하단 말이에요. 하나님은 어디로가라. 아브라함과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라 했을 때 친척 있었어요?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아무도 없었는데 그리로 가라고 하니 아브라함 갔잖아요. 빈몸뚱이로. 하나님 이와같이 과거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심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 얼마나 큰지 몰라요. 나는 호기심에 하다가 이거 정말로 성경대로 되는가. 정말로 큰 것인가. 하나님 하신 일인가. 하나님 계시인가. 예수님 정말 있는데 구원주가 되는가 이런 것 공부했다니까 그거 공부하고 하는데 20년 걸렸어요. 확실하게 알았어요. 그렇게 알았는데도 하나님 서울로 가는 뜻이 있을까? 가라고 했단 말이에요 서울로. 혹시 누구 있으면 뜻이 있다고 그리 가자 했는데 근거지가 없고 발판이 없었어요 이런 것 과감히 밀고 나가는게 어려운거에요. 하나님 믿는 것 안벽하게 알았죠 대둔산 기도할 때 알고 예수님이 가르쳐줬으니까. 예수님 육신 살았으면 왜 내앞에 영만 돌아다녀. 야 내가 육신 살았으면 영이 오냐 육신이 오자. 영 없단 말야 하고 막 소리질렀어요 날보고 그런데 다 예수님 살았다고 부활됐다고 하는데 지구상에 나 죽은 후에 육 본 사람 있냐 그랬어요 말귀 못알아듣네 정말로. 지구상에 에수님 나 죽고서 3일만에 죽고서 육본 사람 어딨냐. 예수님 제자듧 봤지 않냐고. 영이 나타나서 한 말이야 만져보라고. 그러면서 배운거에요 나 그냥 배운거 아니에요. 내가 메시아로 일생을 따라가야하는데 얼마나 확인하겠어요 예수님 수십 수백 골백번 말씀하고 확실히 알겠다고. 영원토록 내육신 없어. 해서 그 말믿죠 사람 말 믿겠어? 그렇게 사랑하고 날 도와주고 잘되게해줬는데 그 말 믿지. 지구상 사람들 육신 산다해도 내가 지옥간다해도 안 믿는다고 했어요 내 몸뚱이 네몸뚱이 됐다 했어요 예수님같이 절대 똑같이 믿으니까. 네 몸 내 몸이야. 나 사랑해서 애인만드려고 했던거에요. 그래야 예수님 육신이 세상에 하듯이 한다고. 담대하게 과감하게 한다고. 그 파워가 얼마나 커요. 메시아 파워가. 까불지 마 이것들아. 이순신 장군이 그랬잖아요. 내가 한 번 칼을 빼고 흔들면 강산이 피로 변한다. 그런 사상과 정신을 가져야한다. 내가 말씀을 빼서 흔들면 그대로 되는거에요 그래서 말조심해야해요 나무 하루만에 죽지 않죠. 그렇게 하니 확신을 갖게 되는거에요. 바로 역사하시고 그 몸이 돼서 하는거에요 내 몸이 네 몸이야. 내가 너에게 맡기고 간다. 부모가 죽으니까 가는 날이 되니까 어마한 재산 다 맡기고 가듯이 할 수 없는거에요 네가 내 대신 일을 하라. 성자의 위력이 그리 약하냐. 말만하면 되는데 뭘 두려워해 해버리면 되는데 하나님 불러서 대답 안 한 적 없어요. 언젠가 대답 안 했는데 하나님께서 대답도 안 해놓고 대답했다고 야 내가 너한테 대답한다고 했잖아 옛날에 죽을때까지 하는거야. 내가 말하면 영원한거야. 사람은 대답했다고 대답한건데 하나님은 대답안했어도 대답한거라고. 죽을때까지 너와함께한거라고 확실히 여러분들 확인하고 왔으니까 내 말듣고 따라라 황금천국까지 갖다놓는다고 그거 하는 일이 더 쉬워요. 농사짓고 하는 것은 8개월 걸리는데 그거 하는 일 쉽다니까요. 믿기만 하면 이루어지는데. 믿기만 하라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 사명 작은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거에요 받은 자만 알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들도 한 번 내가 약속했잖아. 휴거때까지다 죽을때까지 사랑한다 변함이 없어요 나는 안 변해. 왜? 나는 하나님이 해놓고 변하면 하나님께 10배 100배 받아요 고통을. 그거 때문에 안 변해요. 네 몸뚱이 내 몸뚱이니 열심히 해. 하나님과 일체되서 안 변하는거에요. 성령님 계획적으로 설교해달라고 했는데 써왔는데 말씀 싹 돌리잖아요. 성령이 하는 일이에요. 옛날에 했던 것 얘기해주고 있어요. 여러분이 살 때 그리 많이하는 가운데 가지만 하나님 뜻이라면 그게 여러분 계획보다 잘 이뤄져요 하나님 하시는 일 막연하게 허허벌판 가지만은 하나님 뜻이라면 여러분들이 진수성찬 차리고 푸른 초장 차리는 것 보다 더 잘된다는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도 이게 하나님 뜻인가. 나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 이미 많죠? 20대 때 생각해봐. 알바 하듯이 세일즈맨 하던 사람이 커서 사장되고 회장되서 있 죠. 꿈같지 않아요? 길바닥에 엎드려서 하나님! 누가하듯이 해야죠? 회교인들 길바닥에 딱 시간되면 무릎꿇고 기도하 잖아. 여러분들 회교인들 비웃지 말라고. 그들이 잘하면 우리가 못하면 그들 수준만도 못하는거에요 회교인들 친구도 사겼었는데 귀엽더라고. 하나님 부르는데 예수님 안 불러. 예수님 넣어주니 참 훌륭하다고 하더라고. 여러분도 과거를 생각할 때 하나님 너무 감격하고 감사하다. 내가 다 안밝혀요. 참 꿈같아요 과거를 생각할 때. 이것이 이리되다니 이것이 이리 이루어지다니 너무 감격하고 감사하다고 영원히 하나님 일 하겠다고 사랑하면서. 감격하다고 그런 뜨끔하고 확실한 표현 하면서 하나님 믿고 섬기고 있어요 신앙의 깊이 권세 무기 신앙의 명예에요 하는 짓이. 여러분들 그렇게도 믿어봐 믿어볼 때. 물에나 물탄 듯 흙에나 흘간 듯 흐지부지 있지말고 나의 사상과 정신 무서워요. 눈에 딱딱 띄는 영웅들 있어요 섭리 신앙의 영웅들. 나와 같이 행하는 자들이 있어요 표가 확나잖아요. 그렇게 무섭게 행하는 자들 있어요 거진 내 뭄뚱이가 돼서 행합니다 그런 자들은 설교도 잘하고 강의도 잘하고 눈물겹게 생명들 챙기기도 하고 자기 몸땡이보다 더 챙기기도하고 병원도 못가면서 애들 챙기고 그런 자들 많아요. 그런 신앙인들 신앙의 영웅이라 합니다. 하늘에서 빛나고 땅에서 빛나는 자들이라 합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물질 명예 몸도 다 빛나요. 설교만 들을 때 주여 소리 하지 말고 진짜 한 번 해봐요. 나도 많이 늙었지만 일순간 뚝딱하면 한번가면 10년전 어떤 사람 20년 전에 만났는데요 코로나 껴서 2년씩 못난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격이 되죠 보람있게 뜻있게 살아가고 남은 여생 언제 죽을지 몰라. 가끔 하나씩은 언제 죽을지 모른단 말이에요. 하나님 이용하는 것 아니에요 절대로. 이용하면 내가 다친단 말이에요. 하나님 가끔 너희들 하나씩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 있어 나머지 70 80 넘어가서 죽지만 가끔하나 언제 죽을지모른다. 사고나서 죽는 사람 하룻밤 사이에 죽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 철저히 잘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살아라. 여러분들 하나님에 대해서 잘 가르치는 사람 그리고 정말로 근본을 하나님과 성자 성령에 대해서 잘 가르치는 사람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못하면 지옥간다 해놓고 하나님 가르치는데 세계 대회를 나가요. 하나님 위신 잇는데 나를 잘 증거하고 최고급이 있어요 대회가 잇는데 너는 하면 안되지 하고 빼버린다니까 간판이 있는데 똑같은거에요. 그와같이 여러분도 하나님을 내가 가르쳤으니 그리 믿으라니까. 중고등부가 됐든 대학부가 됐든 장년부가 됐든 한번 딱 들으면 똑같은 말씀 나가니 중고등부 받아들이면 신앙의 영웅이 되는거에요. 절대적인 말씀의 영웅이 되는거에요. 어제도 내가 누구한테 전화하기를 다 말씀을 들었는데 선생님 사명 깨달아지지 않다고 하길래 내가 전화를 했지. 재림도 해주고, 해당되는 것을 한 5분만에 다 해줬어요. 내가 했는데도 하나님 깨우쳐주지. 성령도 깨우쳐주고. 내가 젊다고 하는데 얼굴 못 보고 말씀만 들었으면 안 믿어지겠죠. 얼마나 젊은가 여러분들이 나와같이 77세쯤 되 봐. 얼마나 젊은가 알게될거에요 나도 지금도 젊은이들이 뛰는만큼 뛰어요 더 뛰지 젊은사람들보다 폐가 쇠덩어리인데. 그래서 초인관리하기 위해서 관리를 잘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니까 주신 축복 관리를 잘 해야해요. 그래서 어려움도 이기고 뛰고 달리고 계속 해야합니다. 안 하면 안 되요. 그래서 일도 같이하고 같이 뛰고 밤낮 주야로 뛰고 어림도 없어요 일반 사람 한 달에 20회씩 뛰는데. 하나님 거대한 일을 하루 10건씩 해서 20번해요. 힘들지. 감당하고 가지 않습니까? 지난날 이렇게해서 하나님 역사 하나님 뜻으로 끌고온거에요 여러분이 하는 것과 반드시 두가지에요. 여러분하려 했던 것과 하나님 한 것 전혀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것 해온 것 맞 아. 그전에 계획했던 일이야? 어떻게 알았어. 신앙생활 이리 하고 저리도하고 시집도하고 여러분 다 계획했잖아. 결혼 안하는 사람, 회사 사장 되는거 계획 안 했잖아. 하나님 계획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 어제 새벽 기도를 강력하게 해버렸어요. 탁탁 기억나게 할 사람 기억나게 해주고 기도강력하게하니 강력한하루가 이뤄지더라니까 기도 시원찮게하니 시원찮게 이뤄졌어요 기도 한 대로 그대로 이뤄지리라 했어요. 어제 아침에는 말씀 전하는 날이 아니라 못전했는데 기도한 대로 그대로 이뤄진다. 그 날 그날 이뤄지는거에요 기도하는대로. 알바할 때 재밌잖아. 그날 돈 딱딱주는걸로 알고있어요 하루품삯 딱딱. 알바하면 그날거 딱 주잖아. 하나님 그 날 그 날 그렇게. 기도하면 강력하게 하면 강력히 이뤄지고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이뤄진다. 기도한대로 기도 강력하게 해야해요. 강하게. 그래야 그 날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답을 확실하게 주더라고 확실하게 아니까. 이래서 서울서있으면서 수천가지를 겪게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 그렇게 확실하게 안 따라지더 라고. 폐단을 깨닫게 됐어요. 기적을 행하면 돈을 대주고 환경 대주고 한다고 했어요 내가 할지라도 사람들 발판이 시원찮구나 그걸 깨달았어요. 내가 그런 기적과 이적을 보이고 별 일을 다 해도 태양아 멈추는 일 같이 시간 이상, 표적을 일으켜도 이들이 발판이 확실히 안되어주는구나. 나를 확실히 믿고 따르지 않는구나. 그들은 서서히 적당주의로 하나님 대해주고 그들 흘러가게 만들고 그 다음에 학생들 가르칠 때는 확실히 따르더라고. 호기심을 갖고 따르더라고 이분이 이리 크면 우리 뭐 한자리 해먹겠다 하면서 따르더라고. 삼선교에서 신촌에서 따르면서 뭐 한자리 해먹겠구나 기구나! 그것도 걱정이 되더라고. 서서히 복음을 확실히 전하고 시대를 전하니 나를 확실히 깨닫게 되는거에요 서서히 삼선교에서 일어나면서 계속 말씀의 발판이 되는거에요. 불도저 가지고 죽 바위덩이 밀고나가고 바위덩어리 싹싹 깎아요. 그 때 선생님 제자들이 말씀으로 깨달았다고 말씀 보니 확실히 깨닫겠다 고백할때부터 불도저로 바위가 짝짝 밀고나가 건물짓는다고 닦고 있더라고 예수님 반석이잖아요.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입니다 그런 것 꿈으로 보여주더라고 환경 처지 가장 연약한 곳에서 역사가 일어났어요 집도 아니고 사람 살 곳도 아닌데 그냥 비오면 줄줄새는 그런 집에 서 무허가 때려부수는 집에서 노인당 이런 집에서 옛날에 일본 시대 때 있었던 집들 다 무너나는 집. 그런데서 있었어요. 어느 때는 고깝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내가 하나님 이런 사명하는데 더러운 집에서 공부 가르치고 정말 민망하다. 벌레도 많고 벽에 다 쓰러지고 썩어빠지고 이런 곳에서 허름한 집에서 벽 발로 차고 그래요 무너나고 막. 하나님 역사 화려한 세계에서 안 하더라고요 하나님 역사인데도 화려하지 않고 사람 사는 꼴도 아닌데서 시작하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리 생각하면서 지난날 했다는 것 알고 복음 험난한 세계 환경 겪으며 왔어요 그 때 나를 이단시 하며 왔어요 기독교 목사님이 와서 태양이 멈췄는데 왜 아니라고 하냐 너는 이단이다. 했어요 태양이 멈췄다고. 내가 너한테는 안 된다 무식한 너한테는 안 된다 했어요 한국 종교 연구소 소장도 다 태양이 멈췄다 왜 그대로 안 믿냐. 네가 뭐냐. 내가 하나님 믿는데 왜 나를 조지냐. 신앙은 자유라 한다는데. 내가 그리 주장하는데 왜 말이 많냐. 하나님 내가 잘못했으면 나를 조지고 그가 잘못했으면 그를 조지라고 했어요 결국 그리되고 말았어요 이러하면서 어려움을 이기고 오는데 사람들마다 기독교에서 많이 왔는데 고신파에서 왔어요 자기들도 역사펴고 뜻을 편다고 원고를 주더라고. 에덴동산 만든다 뜻을 편다 내가 말씀을 가르치니까 말씀이 깊다고 우리와 같이 일하자고. 자기 것 섞어서 같이 하자고 그건 싫다고. 오직 내가 가르치는 것만 가지고 하나님 뜻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그들 엄청난 호기심 갖고 있어요. 결국적으로 그런 험난한 길을 이기며 신나게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로 힘이오는거에요 발판이 되니까 그 힘을 받고 선생님 이 말씀 가지고는 세상 잡겠습니다 문제도 없습니다 전도할게요 선생님 오늘 기적을 봤습니다. 섭리 캠퍼스 만났다니까요? 기적이다. 앞으로는 서울 시내 돌아다니면 서로 매일 만날거다. 그 때가 올거다. 그정도 사람으로 불어나지. 그렇게 잘된다 지금은 밥상에서 앉아서 서로 밥을 먹고 전체 다 밥을 먹고 있지만 앞으로 다 모여서 같은 자리서 행사도 못한다. 같은 자리도 행사할 만한 자리도 없다. 그리 많아진다. 그대로 될 것이다. 자 오늘 말씀 배우지 말고 악수하자. 오늘은 서로 앞으로 이런 일 없으니까 만나서 얘기하자 앞으로 다 모여서 얘기할 시간이 없다. 지금은 총 다 모여서 얘기할 시간이 있지만 앞으로 다 못모인다 죽을때까지 다 못모인다. 당세에 보이리라. 당세에 일어나리라 이런 일을 벌이리라 다 성경이에요 내가 말하는 것이 당세에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나리라 하나님이 행하리라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하시고 예수님 나를 통해 말씀하시고 다 성자가 말씀했던거에요. 그때 남은 사람 8명인가 남아있더라고 그 때 40명 됐었어요 방 안에 다 차게 앉을 수 있었으니까. 그러면서 앞날을 우리가 그 후에 가서 이말을 하리라. 너희들이 지금은 내 눈앞에 오지만 앞으론 청중가운데 여기 하나 앉고 저기 하나 앉고 청중속에 내가 눈을 닦고 봐야 찾으리라 그런 날이 오리라 그리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 말씀한대로 되고 내가 말한대로 다 되버렸어요 지금 한자리에 다 못모이잖아 73개국 나라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일 필요가 없어요. 평생동안 못 모이고 한자리서 만나보지 못하고 죽는거에요 이제는. 너희는 10년후에 보라 이제 어떻게 되나. 걱정 근심 여러 가지 많이 오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파괴시킬 것이다. 안 하면 지금까지 하나님 해온역사 깨지니 계획적으로 파괴시킨다. 지금은 어려움 카바하고 했는데 지금 엄청난 무리들이 기도하라. 모두 같이 기도하라 옛날에 잔디밭 있으면서 누가 아픈 사람 있을 때 얘 혼자 기도하면 1년에 365일밖에 기도못하는데 우리가 기도하면 15000번 기도할 수있으니 하나님 누구를 낫게해주십시오. 진실되게 기도합니다. 너는 만오천번 기도했으니 역사할 것이다. 지금 안아파요 하더라고 이와 같이 과거 행한 것 복음 전하며 했던 것 생각하며 복음을 전하며 힘든 것을 생각하면서 나처럼 확실하게 와요 이런 역사로 가니까. 지난날 생각해보면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적 기적 베풀어주는데 안 하면 소위 되먹지못하네 한다고. 나름대로 자기의 아이디어 자기의 어마어마한 것은 얘기를 안 합니다. 내가 어버지 숨 쉬고 마지막 죽을 때만 몇마디 했어요. 내가 모든 소원이 이뤄지겠다. 네가 말하지 않았을 때는 내 소원이 안이뤄진다 했는데 이제 네가 말했으니 다 이뤄졌다. 그렇게 말하고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말 하는 것 있어도 그거 그거지만은 나는 말할 것 크죠 엄청나게 큰 것이 많아요 그러면 지난날 그리 했다는 것 얘기해주고 복음을 이리 전해주면서 복음과 같이 살아야 그리 희망있다는거에요 만일 복음과같이 안 살면 못 이룬다는거에요. 복음을 이룬것이지 내가 잘 사는 경제뜻을 이룬 것이 아니고 나는 복음을 이룬거에요. 하나님이 가르친 복음을 전해서 해줬습니다. 그래서 섭리사 43년간 하면서 다른 사업 안 했어요. 사업해서 돈 벌었게? 안 했다니까. 섭리의 모든 사람들 가지고 특별한 장사하고 뭐하고 안 했어요 사업을 펴지 않았다니까 이건 너희들이 각자 할 문제다 각자 사업은 있어도 섭리 사업체는 없습니다. 개인으로 전부 하라. 나눠서 하고. 이것 저것 하라. 이거고 저거고 너희들 거지 전부하고 외부사람과 하라 하지. 내가 어떤 사업을 하는 거없어요. 나는 복음을 전하는 이것만 하는 거에요 생명 관리하고 이런 것만 구원하는 일, 구출하는 일만 한다니까. 다른 사람 종교지도자들 사업 꾀나 많이 하더라고. 엄청난 수산업도 하고 부동산도 손대고 선박 사업도 하고 어마어마하게 하더라고. 통일교 같은데는 완전 사업체가 수백개잖아. 우리는 하나도 없어. 오직 나 자신이 하나님 복음을 전하는 그것만 하는거에요 다만필요하면 거기 해당되는 교회들이 지어라 나는 해당되는 하나님 자연성전 하니까. 내가 밥먹는 것 걱정하나요. 먹을 것 없으면 70일 50일 30일 40일 굶는 것은 자신있으니까 누가 쳐들어와도 걱정 안 해요 기도하라고 했으니까. 기도는 교통이다. 하나님과 교통하는 거다. 교통 끊어지면 죽어요 죽었다는 말을 쓰는거에요 서로 관계가 끊어졌으니까. 죽었다는 표현을 쓰죠 기도하면 살았다. 교통 교량 서로 끊어졌다.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함으로 하나님 사랑 받게 되고 사랑을 이루고 휴거 역사 이뤄졌어요 기도함으로 기도는 대화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거에요 대화하면 풀어집니다. 안풀어질 것도. 기도는 조건이다. 조건 세우는거다. 돈 줘야 물건 주죠 일해줘야 돈 받죠 일해야 건축되죠. 걸어가야 목적지로 가죠. 기도는 능력과 권세다. 기도는 표적이 일어난다. 태양은 멈추어라 시간적 표적이 일어났죠? 성경 푸는대로 이거 못 푸는 사람들은 어떤 종교든지 시간적 표적을 잘 안 일으켜주지 않겠습니까 물론 하나님 몰라도 인도해갑니다 그렇지만 커서는 역사를 잘 안합니다 깨달아야 역사해요 기도함으로 태양이 멈춘 것 아니고 한달 싸울 것 이십일 싸울 것 당장 이기게 된 것. 시간만 있으면 이기겠는데 해가 캄캄하면 못 이기니 그것 때문에 걱정하고 기도한거에요 그들은 아모리 족속들 이런 족속들은 자기 땅 지형 잘 압니다. 우리는 모르니 밤이 되면 지역도 모르고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 그 기도 들으시고 빨리 싸우고 끝나게 하나님이 함께 싸워졌어요 하나님께서 그들을 때렸죠. 하나님 편은 항상 돕죠. 사탄편 흑암편 모르는 편 항상 때립니다 그걸 나는 43년동안 수백 수천번 겪어왔어요 그리했기에 현재 섭리역사가 살아있습니다. 한 번만 안 도와줬으면 꼬꾸라졌다니까 어려움 환난 그건 다 있죠. 있는데 하나님 있음으로 도와주시고 함께 역사해주시고. 여러분들 금방 얼어죽을 것 같아도 몸에는 얼어죽지 않을 만큼 있어요 37도의 온도가 있다니까 옷 하나 없어도 극적으로 다 뛰면 살게 되요. 엄살떨지말고 두려워하며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간적인 것으로 오랫동안 바로 싸워서 이기게 했어요. 그런 것들 섭리사 계속 일어났습니다. 시간적 표적. 서해안 밀물 멈추는 역사, 포딕슨 말레이시아 밀물 멈추는 역사 사람으로서는 못하는 거에요 누가 뭐라해도 했으니까. 8.15일 멈췄어요. 그 때는 왜 멈췄냐? 서로 화동하고 하나되니 멈췄어요 하나님 심판 하러 갈 때 포딕슨 해변 물이 멈췃고 그 후로 하나님 심판 역사 일어났죠 저녁노을이 불같이 보이고 피같이 보여요. 슬픈마음이 확 들어서 하나님 어디로 가냐하니 나 심판하러 간다 태양쪽으로 간다. 태양쪽 미국쪽이라고 했어요 9.11사태 일어났죠 본 것을 말한다. 이와같이 하나님 큰 사건 있을 때마다 그런 일 행하셨습니다 우리와같이 하나님 행했다. 그런 것 봤으니 믿어지고 확신이 있는 거에요 그런 역사 밀물이 썰물이 멈추는 것 같은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이 구원받고 신앙생활 하게 된 것이 그리 큰거에요 여러분 믿음갖고 신앙생활 할 수있어? 하나님이 90% 항상 해줘요. 내가 못해도 90% 해주니 포기하지말라는거에요 본인이 못했어도 90% 해줘 그것도 못하는 사람 하나님 행하는 것 믿지를 못하는거에요 기도는 표적을 일으킨다. 여호수아 시대의 일들이 매일 일어납니다. 기도를 하는 자에게 매일 일어나요. 나는 매일일어납니다. 매일 일어나. 여러분들 그만큼 못하지 나는 매일 일어나. 나는 매일 일어나게 했습니다 하나님 해주지 않았습니까 성령도 해주고 살아계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살아서 행하는데 왜 이리체험을 못하고 못 느낍니까 둔감하고 미련하고 멍청하고 머리 이상있는 사람들 매일 해주는거에요. 네가 그리 할만한 조건이 안되는데 해줬잖아 하나님이 나를 통해해준거야 그렇게 큰거야 열심히 시동걸려서 하는 사람 있고 시동 안 걸리는 사람 썩은차 시동안걸리는 그런 존재자에요. 차도 고치니 잘 가더라고 여러분도 본인 뜯어고치고 새것으로 만들어요. 절대적인 믿음 가지고 함께 해야해요. 돈벌어서 멋있게 산다 환경 좋아서 멋있게 산다 내가 그것 먼저 원한 사람 아니에요. 가난해서 어렸을 때 예전에 함석집 짓고 살았어요 그것 문제가 아니에요 저런 환경 사니 하나님 잘 섬긴다 하지만 나는 그런 환경 살아도 그리 좋아하며 살았어요 그런 썩어빠진 세계에서 위대한 하나님 말씀 열심히 전했어요 산속에서 20년동안 기도하며 사는데 복음 전하고 그런 환경에서 살 때 좌절않고 열심히 살았다. 과거를 보면서 환경 좋다고 뭐했다고 잘 믿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말씀 때문에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 때문에 그렇게 믿고 사는 것으로 살아야 신앙 완전히 들어갑니다 기도함으로 표적 일어난 것은 수만가지 있기에 가히 말할 수 없어요 섭리사 이리만들고 행하고 가는거에요 지금부터 10배 100배 1000배 많아지며 가는거에요 후대인들 보라 지금은 이정도 사람들이지만 앞으로는 수십만명 수백만명 수천만명 수억씩 불어난다. 그냥 하는 얘기 아닙니다. 하나님 나를통해 예언하고 말합니다. 과거에도 대여섯명 갖다놓고 앞으로 너희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리라. 집회할 때 이와같이 그 말대로 되고 말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이런 믿음가지고 철저히 나갸야해요 기도할때는 기회다 기회 기회를 잊어버리면 안된다. 기회 놓치고 울고짜고 하면 안 되요 목숨걸고 해야해요 계획적으로 하나님 도우니 우리도 묵숨걸고해야해요 흐지부지하는 사람 앞날 그리 끝나. 기도 경력하면 대둔산 20년경력 나옵니다. 말씀하면 20년동안 목숨걸고 받은 것 나오고 전도하면 43년동안 전도한 것 나옵니다 믿음하면 이런 믿음 갖고 한 것이 나오죠. 기도는 하나님이 신령하게 해줍니다. 하나님 함께하시고 신령하게 해줘요 대화를 함으로 여러 수만가지 모든 일을 그 중에 하나씩 해주죠 다양하게 매일 기도하고 매일 행해야합니다 매일 하루만 대화 안 하면 불안하죠 기도하면 하나님 함께하셔서 행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함께하는 것 봤거든. 꼭 죽을 것인데 살았거든 이 백성 다 죽어도 너는 안 죽는다 그마만큼 확실히 말씀하세요 그만큼 하나님 확실히 얘기해줘. 그래도 어려운 것은 당해지더라고 사람들 날 만나면 너 죽는다. 들은 얘기 있다고 사형시킨다고 했다고 그 때 하나님 다 죽어도 너는 안죽는다. 하나님 나에게 확실히 하니 확실히 답을준다. 여러분도 기도할 때 확실히 해요 이런 믿음 산을 옮기는 믿음이 있는 거에요 산을 옮겨진다면 어마어마하잖아요 일반 산이아니고 사람들 사망권 생명권으로 옮겨진다 그런 말씀 하신 것입니다 선생님 작사작곡해서 1300곡씩하고 그것만 전문해도 어려워요 너는 어떻게 사업 하게됐냐 선생님과 같이 크던 동기로서 저는 부자됐는데 나는 왜 안되나 나도 하면 되겠다하며 사업일으켰다고 나도 했으니 똑같은 사람이나 여러분들 하면 된다. 나와같이 수만명씩 전도해라. 그냥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끝까지 행하는거에요 역사가 일어나는거에요 이 사람 지구상에 기록 쫙. 이런 사람 이런 정신과 사상 갖고 사는 자. 정신의 영웅 다 나와요. 이런 엄청난 말씀 듣고 행해보라는 거에요. 기성 목사님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외치고 부흥집회 하는 사람들 나갔더라니까 나가서 불교가있는 사람 봤어요. 불교교리만도 못합니다. 기독교 교리가 메시아 온다고 해놓고 오지도 않고 성경 다 거짓입니다. 그렇게 외쳐놓고도 엘리야가 그리 외치고도 자포자기하고, 자포자기하니 엘리사 세워버렸잖아 이와 같이 하나님 절대시 믿고 나를 절대 믿어야지. 절대시믿고 한 번 실험적으로 해봐 선생님 이름대고 해봐 되나 안되나 때와 기간을 두고 해줍니다. 영원히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져야 사정없이 하나님 퍼부어 역사해요 네것은 내것이라고. 맘변하면 죽이라고. 나는 맘 안 변한다고. 기독교 가고 사는 사람 나를 그렇게 미우고 죽이려고 해요 유대인도 아니다 그런 입장과 같다. 그럼 놔두면 안되잖아요 알았어. 금주 말씀 기도를 하라고 했잖아요. 기도하면 된다. 기도하라는 주간에 일주일 동안 쇼부보라는거에요 기도를 확실하게 해야해요. 마지막 기도를 해야 들어주는 것 사랑으로 들어주더라고요 사랑만큼은 불타야해요 절대로 사랑이 불붙어야해요 사랑도 하되 간구를 해야해요 기도의 체험자로서 신앙의 체험자로서 사명자로서 얘기를 해주는거에요 반드시 사랑 불같이 불타야 됩니다. 하나님 사랑치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들어준다는 거에요 그 사랑 표현할 수 없죠 어떻게 다 표현해. 개인마다 사랑 차원이 각각 다르지 절대적 사랑 변함없는 사랑 확실한 사랑 히적부적하지 않고 불같은 사랑 그런 사랑 정말로 하나님 사랑 왜 절대시 해야하는지알죠? 하나님 창조목적 뜻을 이루라고 했거든요. 그 사람 목적 이루면 다 이뤄집니다. 하나님 창조목적 사랑이에요 사랑하면 영원히 자기 것이 되니까 결혼하면 막 해주잖아. 자기것이니 해주지. 남이면 안 해주죠. 하나님과 절대적 일체되면 하나님 사정없이 줘요. 자기것이니까 그 사람 자체가 자기것이니까 창조목적 하나님 뜻 전능자 뜻이 사랑이니 사랑만큼 완전히 100% 채워져야해요 그러고 기도하라. 사랑도 안 하면서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것이 바보죠. 절대 사랑, 하나님 절대적 사랑. 나는 그 진리 갖고 온거에요 사랑에 해당되는 그 수준만큼 진리 갖고 와서 성경 다 푼거에요. 절대적인 사랑 한거에요. 그 사랑 여러분들 천년동안 해야 다 표현할 수 있다 천년동안 하나님 사랑 일체된 것. 최고급이에요. 하늘나라 가면 뭐가 있는지 압니까? 진리로 다 없어요 사랑나라 가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자 존재자 말한것이에요 진리는 절대적인 주소에요. 절대적인 전화번호와 같아요 전화했더니 만나졌어요 그게 사랑이에요 하나님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의 존재체. 진리는 하나님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과정. 하늘나라는 사랑하나 갖고 살아요 사랑 자체속에 진리 다 들어있어요 진실한 사랑이니 진실한 진리가 거기 포함되어 있는거에요 에덴동산에서 사랑했어요. 하나님 사랑했으면 선악과 따먹지 않아요 진리가 깨지니 사랑이 깨졌단 말이에요 절대적 사랑 갖고 있으면 그는 한없이 그 편되서 다 깨부수고 없애줍니다. 일개민족 다 없어도 사랑 하는 자 하나만 남깁니다. 소돔땅 하나님 절대 사랑하는 자만 남기고 다 없앴어요 절대적 하나님 사랑하는자 섭리 중심권에서 역사하고 그 따르는 자들이 역사하는거에요 마지막 천년역사는 사랑의 역사니라. 기도는 이 주간에 계속 하되 계속 기도 역사 새벽역사 불나게 해야해요 금요일 새벽 예배는 걱정 말고 기도하라. 걱정 없애는 것 다른 걸로는 안된다. 기도하면 없애진다 다른걸로는 안된다 무조건 기도하라 나 여호와가 필요한 사람 써가며 행하리라 너희들이 해달라는대로 안된다고 하지마라 내 입장이 있잖아 하나님이 알아서 해준다 사람과 의논말고 하나님께 성령께 의논하라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하나님 심정 전해주고 성령 성자 기도하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기도하라 했습니다 기도하라는 것은 모두 할말있으면 하라 내가 해주마. 기도하라는 것은 내가 너에게 주권주마 말하라 기도하라 소리 안 했으면 우리 기도 못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두고 말하니 기도하라. 기도하라는 것은 왜 하라는 것은 자기 소원 말하니 이렇게 하도록 하라 한말이나 똑같다. 뜻을 깨닫고 열심히 기도하며 영광 돌리며 기도하지 않은 자 죽은 신앙. 기도하는 자들 되게 축복 성부 성자 성신 축복할 지어다. 사람끼리는 대화하라 그러면 해결된다. 성부 성자 성신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픈자 아픈자 병든자 문제자들 하나님 힘 받고 일어나게. 하나님 절대 성부 성자 사랑하며 일체된 생활 가운데 휴거역사 번창. 사랑함으로 전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부지런히 가르치고 행하게. 영광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걱정말고 기도하라 간절히하라 강력히 해라 기도하면 역시 생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