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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6.06 (일)

주일예배 절대 믿음

선포일
2021.06.06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9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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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6일 주일예배> 절대 믿음 본 문 시대성경 『내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는 자는 능치 못 함이 없느니라』 참고성구 마가복음 9장 23절 마태복음 17장 20절 <말씀 시작> 할렐루야! 2021년 영육 새롭게 6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6월 1일 부터 70일 여호수가 특별기도를 시작했죠. 목회자, 부 목회자, 신학 생들이 책임지고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섭리 전 체가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SS들 중에서 나를 위해서, 섭 리를 위해서 정한 시간을 놓고 기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난 주 말씀 걱정말고 기도하라.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불 받으셨 죠. 오늘도 그 터전 위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 습니다. 오늘 말씀은 6월 4일 금요일 새벽말씀을 전하시면서 받은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앞에 이것을 보이면 표적이 일어나 는데 무엇일까요? 먼저 본문 말씀 보겠습니다. 시대 성경 말씀을 보 겠습니다. 내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는 자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 라. 예수님도 이와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신약성경 마가복음 9장 23절에 있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표적을 일으키고 대 역사를 일으킨다. 믿 음이 필요합니다. 믿음!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우리가 믿음을 보이면 표적과 대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믿음에 대해서 말씀해주겠습니다. 주 님과 그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말해주겠 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절대 믿음입니다. 지난주에는 3파트로 나눠 전해줬는데 이번 주에도 3파트로 나눠서 전해주겠습니다. SS들 오늘은 따로 예배 드리는 날이 아닙니다. 첫 번째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 그리고 주를 믿으면 어떤 표적 이 일어나는지 비유로 말해주겠습니다. 주의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면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그냥 너희가 잘 산다, 은혜를 받는다가 아니라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예수님도 이런 말씀 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나왔죠. 만일 너희에게 믿음 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 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 할 것이 없으리라.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고 했습니 다. 겨자씨 한 알 만큼의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긴데요. 수많은 씨 중에 왜 겨자씨를 비유했을까요? 겨자씨는 매우 작습니다. 어떤 씨 보다 작아요. 왜 이런 지극히 작은 씨를 비유했을까? 죽은 씨가 아 니라 살아있는 씨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다음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 입니다. 생명의 씨이기 때문에 작지만 역사하는 힘이 크다는 말입니 다. 이와 같이 너희 믿음이 작더라도 생명력 있고 살아있는 믿음, 절 대 믿음이라면 표적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그 믿음이 씨앗이 되어 서 수많은 표적을 일으킨다는 말입니다. 너희 믿음이 겨자씨만큼 작 더라도 살아있는 믿음, 산 믿음, 절대 믿음이라면 산을 옮길 수 있다 고 하셨습니다. 산을 옮기는 역사가 실제로 일어난다? 비유입니다. 산을 옮긴다는 말입니다. 산을 옮기듯 힘들고 불가능한 일을 하게 해주겠다는 말입 니다. 그냥 해결해주지 않고 겨자씨 한 알만큼 작은 믿음이라도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절대 믿고 행한다면 산을 옮기듯 불가능한 일 도 능히 할 수 있게 해준다 했습니다. 지난주 말씀과 일맥상통합니다. 기도로서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 지만 그런 것도 기도하라 했습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 작은 믿음으 로 역사를 일으킨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두 번째로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말해주겠습 니다. 성경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도 이럴 것이라는 말씀입 니다.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노예로 살았던 이집트 를 탈출할 때 하나님을 절대 믿음으로 홍해바다가 갈라져 건너가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유명한 사건이죠. 그러면 이게 예전에만 있었 냐? 아니에요. 홍해바다를 건너가는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 다. 기성에서 건너와 이 시대로 온 것도 홍해바다를 가르고 건너온 것입 니다. 새 역사로 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기성관들이 자신을 쉽게 놓지 않습니다. 고정관념이 자기를 놓지 않습니다. 부모, 배우자, 친 구 등 주변 사람들도 자기를 쉽게 놓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주의 말씀이 쪼개주고 주의 말씀에 절대적인 믿음이 있기 때문에 건 너올 수 있었습니다. 관이 깨졌다 하더라도 뒤에 마병대가 쫓아오듯 이 악평과 환난이 쫓아옵니다. 이것을 이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기성 출신이 아니어도 자기 삶이 다 있었습니다. 이방에서 넘 어온 사람들은 관은 없지만 자기 삶이 있고 자기 관이 있습니다. 또 악평이 옵니다. 2세들은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비교 대상 없이 자기 가 성장하면서 살아온 관들이 있어요. 그 관들이 쉽게 놔주지 않습 니다. 이 애굽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방인들은 예전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믿지 않았던 관과 삶에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바다 를 갈라주시듯이 갈라주셔야 나올 수 있습니다. 절대 믿음으로 나왔 습니다. 애굽부터 나와야 신광야 지나서 요단강 건너서 아모리 족속 이기고 나오게 됩니다. 믿음, 사랑, 소망 중에 제일은 사랑이지만 이 땅에서는 절대 믿음이 어야 새 역사로 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홍해바다를 갈라주시듯 여러 분이 믿을 수 있게 역사해주십니다. 절대 믿어야만 홍해바다가 갈라 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서있었을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모세를 믿지 못했다면 건너갈 수가 없습니다. 완전히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산을 옮기는 것과 같은 것을 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역사는 천천 히 이뤄지나 하지만 사람의 마음과 관을 옮기는 것이 산을 옮기는 것만큼 힘들기 때문에 인간의 뇌에 겨자씨만한 말씀이 들어가서 믿 고 따라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기가 주를 따르고 자기가 주를 잡고 자기가 주를 놓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기독교 2천 년의 끝 에 완전히 독립했습니다. 이때까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 믿 고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절대 행함으로 홍해바다를 가르고 나 오듯 이런 역사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홍해바다를 가르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매일 똑같은 역사가 일어나더라도 우리가 믿 지 않으면 건너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역사를 증명하라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섭리역사가 건재하다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것 자체가 맞다는 증거입니다. 이 역사가 틀렸다면 홍해바다에 묻혀 끝 났고 마병대에 쫓겨 끝났을 것입니다. 이 역사를 절대 믿고 행함으 로 시대의 홍해바다를 가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산을 옮기는 대 역사가 온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그냥 존재할 수가 없어요. 사람 이 세우면 할 수가 없어요. 새로 오신 분들 오늘 말씀을 들으므로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지고 산을 옮기는 갖가지 표적을 일으키기 바 랍니다. 다윗은 10대 때 골리앗 장군을 물리쳤는데 골리앗은 강국 블레셋의 장군으로 키가 약 2.9m나 되는 힘센 장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전 쟁의 경험이 많은 노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양치기 소년이었던 10대 다윗은 그를 싸워 이겼습니다. 물맷돌을 던져 이마에 적중시켜 거구 의 골리앗을 쓰러지게 했습니다. 선생님은 맨손으로 기라성같은 기성을 무너뜨리고 새역사를 세웠습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신 시대 말씀의 물맷돌을 가지고 2천 년 아성의 기성을 무너뜨리고 역사를 세우셨습니다. 21년간 수도 생 활을 하실 때 부모님도 형제들도 악평하고 불평했습니다. 오직 하나 님과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만 가지고 행하셨어요. 우리는 골리앗 같은 언론을 앞에 두고 마치 다윗 같이 있습니다. 우 리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그리고 그 말씀이 우리의 유일한 자산입니다. 그 말씀가지고 골리앗의 이마에 맞춰서 지금까지 왔습 니다. 앞에 무엇이 막고 있으면 그것을 쓰러뜨리지 않고는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앞에 막는 것들을 무너뜨리고 가고 있기 때문에 전진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멈춰있는 옛 역사가 아니라는 말입니 다. 우리는 그 말씀을 절대 믿고 행했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고 여러 분 역시 물리쳤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그 군대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함으 로 가나안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렸습니다. 이후 가나안 족속 중에서 가장 강한 아모리 족속이 나머지 가나안 다섯 족속과 연합하여 여호 수아와 그 족속을 멸하려고 할 때 여호수아와 그 군대는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대로 절대 행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우박 덩이를 내리시어, 아모리 족속의 절반 이상이 우박을 맞아 죽었습니 다. 그리고 나머지는 여호수아 군대가 신의 힘을 받아 싸워서 이겼 습니다. 산을 옮기듯 불가능한 일을 능히 해내어 표적의 역사를 이 루셨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하죠. 하나님의 창조목적 휴거 이루고 부활 의 역사를 이루기까지 끝도 없이 이어지는 환난 핍박을 이기면서 이 까지 왔습니다. 지난 10년의 기간 동안 엘리야 기도 기억나세요? 한 손에는 말씀을 가지고 나머지 한 손에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 으로 기도했습니다. 아예 안 된다는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셨 습니다. 육적으로 처리할 것은 처리하고 말씀을 전했지만 기도했습 니다. 세 번째 말씀은 선생님께서 말씀을 거의 다 쓰셨을 때 보신 장면이 있습니다. 이 장면은 우리와 같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높은 절벽 끝에 서 있었고 그 앞에 한 여자가 서 있었습니다. 순간 너무 졸렸 고 마치 수면제를 먹은 듯 몽롱했고 깰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졸 다가는 절벽 아래로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앞 에 있는 여자에게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다른 곳 을 쳐다보며 있었습니다. 홀로 절벽 앞에서 심정 태우며 몸부림을 쳤지만, 도무지 잠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역시 부를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뿐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부르니 순간 졸음에서 벗어 났고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한 상황입니다. 절벽에 있을 때 너무 졸리는데 아무리 해도 깨지지가 않았습니다. 이때 옆에서 누가 겨자씨만큼만 건드려주면 깰 수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이러합니다. 학업, 이성, 가정, 신앙, 진로 문 제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깨어나고 싶고 벗어나고 싶은데 안 되는 거예요.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을 불 렀습니다. 가위를 눌린 듯한 각종 어려움, 환난이 있습니다. 이런 문 제로 자기 배우자에게나, 부모님에게, 친구에게, 지인에게, 지도자에 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심정 몰라요. 나는 급박한 데 심정을 모릅니다. 옆에 있는데 안 도와주니 얼마나 애가 탑니까.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신앙이 죽을 거 같고 문제가 많이 생길 거 같 은데 옆에 사람은 모릅니다. 이럴 때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지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찾고 불러라. 절벽에서 떨어질 거 같은 상황 에서 해결된다. 이번 주에는 이걸 놓고 기도해봅시다. 하나님 절대 믿습니다. 성령님 절대 믿습니다. 지금 바로 해결이 안 되더라도 이 를 통해서 씨앗이 되어서 다음 것이 나옵니다. 겨자씨만한 산 믿음 을 가지고 구해라. 그래야 들어주신다. 지난주에는 신의 힘을 받는 시간, 이번 주는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 도하는 주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