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06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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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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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6일 주일예배
절대 믿음
시대 성경)
내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는 자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참고 성경)
막 9:23
마 17:20
6월 1일부터 여호수아 특별기도를 시작했죠? 교역자, 부교역자, 신학생들이 함께 하는 특별기도입니다. 지난
주 말씀을 듣고 모두 기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난 주 주일말씀 걱정 말고 기도해라. 이 말씀을 통해서 말씀과 불을 받으셨죠?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그
터전 위에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 말씀은 선생님께서 6/4일 금요일 새벽말씀을 전하시면서 받은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앞에 이 것을 보이면 표적과 대역사를 이루게 되는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 말씀에 나와 있죠? 먼저 본문 말씀 보겠습니다.
<내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는 자>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예수님도 이와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앞에 이것을 보이면 표적, 대역사를 일으킵니다. 답은 믿음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앞에 믿음을 보이면 표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 그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절대 믿음’입니다.
첫 번째로 어떤 믿음을 가져야 될까? 주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면 어떤 표적이 일어나는가 비유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의 말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하면 표적이 일어나는데,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보통 말씀이 아닌데요?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예수님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만일 너희에게 믿
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느니라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그런데, 수많은 씨중에서 왜 겨자씨에 비유를 했을
까요? 작아요. 왜 하필이면 작은 씨에 비유했을까요? 이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킨다.
진짜? 진짜? 어떤 씨보다 작아요. 왜 이 믿음을 작디 작은 겨자씨에 비유했을까?
겨자씨는 생명의 씨입니다. 살아 있는 씨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너희 믿
음이 겨자씨 같이 작더라도 살아 있는 믿음, 절대 믿음이라면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믿
음이 살아 있지 못하면 역사하는 힘이 없습니다. 살아 있는 믿음이 씨앗이 되어서 수많은 표적을 일으킨다
는 것입니다.
너희가 믿음과 행함이 겨자씨 같이 작더라도 살아 있는 믿음, 살아 있는 행함이라면 산을 옮기게 하리라.
살아 있는, 의심없는 절대 믿음!
산을 옮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와같이 산을 옮기듯 힘들고 불가능한 일을 하게 해주겠다 함입니
다.
산을 옮기듯 불가능한 일도 능히 하게 해주고, 산을 옮기듯 힘든 문제도 해결해 주리라.
지난 주 말씀 기도해서 안될 일 같아도 기도해라. 산을 옮길만한 힘든 문제라도 절대 믿어라. 산을 옮기리
라.
실제로 하나님의 역사는 이와 같이 흘러 왔습니다. 겨자씨같이 작은 믿음인데 산을 옮기는 표적을 일으켜온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두 번째, 겨자씨 같은 믿음을 가졌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 표적을 성경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성경 역사를 말해주는 이유는 과거도 이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할 때 하나님을 절대 믿음으로 홍해바다가 갈라져 건너가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진짜 유명한 사건이죠? 요즘 홍해바다 얘기 진짜 많이 나오네요. 갈라주신 홍해 바다를 건너가는 표적은 지
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애굽은 예전의 자기의 삶, 기성에서 많이 오신 분이 있어요. 저도 그렇구요. 기성
에서 오신 분들 그냥 나왔어요? 가자! 한 사람 있어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새역사로 오는 것이 쉽지가 않
았어요. 고정관념이 있거든요. 섭리사의 굉장히 유명한 교리들이 있어요. 어디에 걸릴지 아무도 몰라요. 자
기 관념이 놓지를 않아요. 배우자, 친구, 자기 생각이 쉽게 놔주지 않습니다.
새역사로 발길 돌리때 내 형제도 울었소, 나도 울었소. 선생님의 노래도 있잖아요. 자신이 절대 믿었기 때문
에 고정관념이 깨졌습니다. 이게 안 깨지면 몸은 넘어 왔는데 아직 넘어온게 아니에요. 그리고 뒤에는 마병
대가 쫓아오죠. 기성의 관, 악평, 각종 문제가 또 일어나요.
그런데 하나님이 바다를 가르듯 딱 가르시니 건너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저도 내 삶을 다해서 기성에서
넘어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지금 신입생들이 공감할 거에요. 내 관이 깨져도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은
쉽지않아요.
저도 쉽지 않았지만 주의 말씀을 절대 믿음으로 나와서 전세계에 말씀으로 불을 붙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방인들은 세상관이 있죠. 자기라는 관이 있어요. 2세들도 딱 태어나니까 섭리사람이야. 어렸을때는 그런가
보다 하다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갈수록 자기 관을 잘 안 놓아줍니다. 반대죠.
우리는 시대 말씀을 듣고 깨지는 것이고, 2세들은 비교 대상이 없는 거에요.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못했던 관에서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홍해바다를 갈라주시듯
갈라 주셔야 나올수 있어요. 자신의 문제, 진로문제, 거치고 나오고, 그리고 자기가 믿고 행해야 나올수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몰랐는데 시대 주를 믿고 나오다니, 어떻게? 자신이 절대 믿음으로 나왔습니다. 절대 믿을 때 주님
도 함께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 성령님도 절대 믿음으로 나왔어요. 애굽부터 나와야 신광야 지나고 가나안으
로 가게 됩니다.
본인이 믿음으로 사는 거에요. 믿음, 소망, 사랑중에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그러나 이 땅에서는 절대 믿
음이어야 새역사로 나올수가 있습니다.
2세들 특히 믿어야 해요. 지금 기회를 주고 있는 거에요. 이때 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가르듯 갈라주시고 주님은 말씀으로 역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절대 믿어야만 홍해바다가 갈라져요. 모세를 통해서 갈라주시는 것을 믿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모세가 끌고
나오는 시간이에요. 본인이 믿어야 해요. 완전하게 믿고 새역사로 나온 자들은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관을 바꾸는 것은 산을 옮기는 듯한 대역사입니다. 몸만 새역사에 있는 것 말고, 자기 생각과 정신이 진정
변화되어 가면서 자신이 삼위와 주님을 절대 믿고 따른다면 삶의 어떤 어려움, 유혹이 있어도 환난을 거치
지만 결국은 섭리의 길을 갑니다. 자기가 버리지 않아요. 누구로 인해서가 아니에요. 자기로 인해서 주를 붙
잡는 것이고, 자신이 놓는 것입니다. 자기의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섭리역사가 기독교 끝에 완전히 독립을 했습니다. 이때까지 하나님 성령님 보낸 주를 절대 믿고 마치 산을
옮기듯, 홍해바다를 가르는 일들을 수없이 거쳐 왔습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매일 홍해바다를 가르는 일들
이 너무 많았습니다. 내가 믿으면 가고, 믿지 못하면 못 가는 거에요.
환난을 이기지 못했다면 섭리역사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 막아도 악평해도 누
가 뭐라고 했어도 섭리역사는 지금 존재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 근거입니다.
섭리역사가 맞다는 근거, 주가 맞다는 근거는 지금 이렇게 건재하게, 날마다 차원을 높여가면서 존재한다는
자체, 그 말을 절대 믿고 행함으로 홍해바다를 건너온 것입니다.
사람이 세우면 역사는 무너집니다. 사람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믿음! 겨자씨만
큼이라도 믿어도 산을 옮기는 각가지 표적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다음 영상을 보겠습니다. 다윗은 10대때 골리앗 장군을 물리쳤는데요, 골리앗은 강국 블레셋의 장군으로서
키가 약 2.9미터나 되는 힘센 장수였습니다. 그는 전투 경험이 많은 백전노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양치기 소
년이었던 10대 다윗이 골리앗과의 1대1 싸움으로 맨손으로 이겼습니다. 바로 물맷돌을 던져서 적의 이마에
적중시켜 쓰러뜨렸습니다.
진짜 통쾌하죠? 통쾌한 성경 역사중에 하나인데요. 10대 다윗이었어요. 골리앗, 블레셋, 정말 큰 강국이었단
말이에요.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어요. 양치기 소년이 나간 거에요. 물멧돌 하나 들고 나갔어요.
몸으로 안되니 싸울수가 없어요. 이마에 적중 시켰어요.
이와같이 선생님은 맨손으로 기라성같은 기성의 아성을 물리치고 하나님이 뜻하신 새역사를 세우셨습니다.
누가 아니라고 해요?
맨손에는 물맷돌처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시대 말씀의 물맷돌로 골
리앗같은 옛말씀을 깨부수고, 이 시대를 향한 뜻과 목적을 실현하시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셨습니다.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하실때도 그러셨죠. 정말 믿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거에요. 가족도 부모님도 안
믿어주고 핍박의 연속이었습니다. 오직 말씀을 절대 믿고, 그 말씀으로 섭리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온갖 악평을 다 하죠? 그것이 전파 속도가 빨라요. 골리앗같은 언론들이 온갖 말을 만
들어냅니다. 이것은 방송작가나 PD는 거짓말이라도 만들어 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세상에서 볼
때는 이들이 장수와 같죠? 조회수가 올라가서 많은 돈을 벌면 되는거에요. 자극적인 것을 추구하죠. 어디까
지가 진실인지 알수 없다는 거에요.
우리는 10대 다윗과 같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말씀과 성삼위 주님이 계십니다. 그것밖에 없
습니다. 성삼위와 주님과 시대 말씀으로 사탄과 악한 자의 이마를 정말 적중시켜서 무너뜨리듯, 무너뜨리면
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안 무너뜨리면 왔겠어요? 안 무너뜨리면 못왔습니다. 지금도 무너뜨리면서 가기 때문
에 가는 거에요.
섭리역사 똑같습니다. 앞에 있는 장애물과 막는 것을 무너뜨리며 가기 때문에 가는 거에요. 안 믿는 사람 측
에서는 우리가 계속 전진하니까 이상한 거에요. 누가 봐도 멈춰있는 옛역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와같이 삼위와 주님을 절대 믿음으로 물리쳤기 때문에 존재하고, 여러분도 물리쳤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
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오늘은 월명동 교인들과 함께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교회에 나와 있거나, 열의가 있는
사람은 교회에 나옵니다. 지금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거에요.
지금 그래도 말씀 듣는 여러분은 자기 앞에 막혀있는 악평문제, 진로와 학업과 모든 문제를 넘어 온 자들이
에요. 과거도 지금도 이러한 역사는 일어납니다.
절대 믿는 믿음! 그 믿는 믿음만큼 반드시 보여 주십니다.
이제 마지막 성경 비유를 들께요.
여호수아와 군대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 행함으로 가나안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렸습니다.
가나안 족속 중에서 가장 강한 아모리 족속이 이스라엘 민족을 멸하려고 할 때 여호수아와 군대는 그 말씀
을 절대 믿고 절대 행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우박덩이를 내리시어, 아모리 족속의 절반이 우박을 맞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여
호수아 군대가 신의 힘을 받아 싸워서 다 멸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산을 옮
기는 표적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도 그러하죠. 창조목적 휴거를 이루고 부활의 역사를 이루기까지 수없는 환난, 악평을 다
물리치며 여기까지 왔어요. 엘리야 기도생각나세요? 한쪽에는 말씀의 검을 들고, 한쪽에는 내가 아니면 너가
죽으리라 하는 심정으로 기도해서 정말 역사를 일으켜 주셨거든요.
정말 죽으면 죽으리라는 에스더의 심정으로 기도했어요. 저는 환난 가운데 큰 사람이거든요. 저는 진짜 신입
생때부터 진짜 환난을 많이 거쳐서 왔어요. 10대, 20대를 환난때 다 보냈어요. 선생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권위가 땅에 떨어지기까지였어요. 정말 민망한 상황이었어요. 정말 육적인 길은 다 막혀 있어요. 길이 막혀
있는 암담함은 막혀 본 사람만 알수 있어요. 정말 비행기를 보면 언제 저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했는데
그때 3일후에 벗어났거든요. 어릴 때 많이 봤어요. 환난을 어떻게 저에게 많이 보여 주셨습니까? 가 아니라
정말 저를 강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어려울 때,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 정신이 나와요. 저는 그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았고, 그때 사람들이
많이 나갔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해요.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냐에 따라서 판단은 자기가 하
게 되어 있어요. 자기 마음 속의 주관, 판단으로 결정하게 되는거에요.
섭리역사는 이겼어요. 여러분 이기지 않았다면 어떻게 했겠어요? 우리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이겼기 때문에
있는 거에요. 주가 헤치고 나오고, 사망에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 역사가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모리족속이 연합을 했어요. 인원수가 부족하면 힘들어요. 항상 성경의 역사는 인원수에 있지 않아요. 세상
의 경영학에 댈수가 없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하면 무너져야 되는데 존재한다는 거
에요.
섭리사가 이기지 못했다면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이 계시고, 주를 절대 믿었기 때문에 이겨온 거에요. 삼위
를 절대 믿음으로 이겼습니다. 이 말씀을 준비하는데, 진짜 저는 제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저
의 영을 봐주셨는데, 그 영이 절대 믿음이래요. 어린데, 꼭 노란색 옷을 입고 있대요. 저는 핑크를 좋아하는
데 꼭 노란색을 입고 나와서 절대 믿음으로 무장한 모습. 저는 기성 신앙을 받아서 좋았던게, 절대 하나님을
믿어요.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절대 믿어요. 과학으로도 안돼요. 내가 믿고 겪어봐야 아는 거에요. 과학도 직
접 달탐사해보고 그 사람들의 논리로 믿잖아요. 하나님도 이렇게 믿는 거에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
이 와서 말하는 것을 믿는 거에요.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대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생애가 다할때까지 오직 사명자만 말
씀을 풉니다. 그리고 그렇게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저도 절대 믿음으로 본 역사가 너무 많아서 부인이 안되요. 절대 믿음으로 온 역사. 제가 병을 고치는 은사
를 받고서도 너무 안 믿어지는 거에요. 일본에 갔어요. 너무 어린나이에 너무 큰 집회니까 적응이 안되더라
구요. 일본에 오사카였는데 아픈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사도 어딨냐? 선생님이 말하셔서 사도 없다~ 생각
했어요. 단상에 올라가서 쫄아 있는데, 선생님께서 내가 꼭 기도해야 되나? 너가 기도해야지. 제가요? 너가
하냐? 주가 하지. 너는 못 고쳐. 주의 권능으로 그의 이름으로 절대 믿고 기도해.
그래서 절대 안심이 되는 거에요. 저는 제가 직접 행하면서 증거하면서 믿기 때문에 자신감을 얻고 내가 하
는 것이 아니다, 주가 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믿고 할 때 병고치는 표적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SS중에는 저의 기도로 태어난 사람도 있어요. 엄마 아빠가 임신이 안되었는데, 기도를 해준거에요.
선생님께서는 항상 너가 하냐? 너는 몸만 빌려줘. 너의 생각 비우고 그 말씀으로 절대 믿고 행하면 된다.
저는 성령집회를 하면서 너무 부족하다고 이제 못하겠다고 했어요. 저는 주의 말귀를 잘 알아듣는 것을 잘
하는데 성령집회는 못하겠다고 했어요.
저는 설교 단상에 설때도 절대 믿음. 선생님 저 진짜 떨리네요. 너는 떨린다고 하는데 안 떨어. 내가 앞에
있는 것을 알면서 아무 의식도 않고 잘 전해. 왜 겁이 없는 줄 아세요? 내 말이 아니잖아요. 왜 이렇게 부
흥강사도 하고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냐고 하니까 주의 말씀이니까. 나는 몸을 빌려 드리는 것임. 그래서 나
는 절대 믿음. 내 말이 아니기 때문에 안 떨려요.
주를 절대 믿음으로, 행함으로 능력을 받아요. 주의 능력으로 하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나는 거에요. 그래서
말씀에 힘이 있는 거에요. 하나의 거짓없이.
나도 이런데 나도 이렇게 자신이 있는데, 선생님은 어떠실까? 그래서 저렇게 홀로 하셔도 시대 말씀 하나
들고 오셨어도 저렇게 자신이 있으시는구나. 자신감 때문에 어깨가 더 넓어 보이셔요.
나도 이렇게 자신 있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을 외치는데, 선생님은 얼마나 더 자신이 있으실까.
그냥 역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43년 동안 그 역사를 절대 믿고 행함으로 온 거에요.
주를 절대 믿고 따르라! 절대 믿음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환난 핍박을 거쳐오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했습니다. 선생님도 “내가 한번 움직이면 뭐가 생
겨.” 하십니다. 다릿골도 길 닦으실 때 진짜 3일만에 닦으셨어요. 하면 합니다. 혼자 하지 않잖아요. 하나님
과 함께 인생의 길을 닦으시면서 인도하십니다.
이와같이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죠? 저도 진짜 신입생때 월명동 갔는데 허허벌판에 무
에서 유를 창조하신 거에요. 하나님의 뜻으로 만드신 거에요.
코로나 기간에도 각 지역의 성전을 사용해야 되겠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한평도 우리 것이 없었어요.
주인 잘 만나면 어둡더라도 거기 사용했어요. 그러나 수백개 수십개의 성전이 세워졌습니다. 자기 방 하나
갖는 것도 얼마나 힘들다구요.
역사의 시작에도 선생님 한분 밖에 없었어요. 기성이 도와 줬어요? 정치인이 도와줬어요? 하나님 성령님 성
자 뿐입니다. 누가 제일 힘이 세요? 하나님이지. 그러나 순리로. 인간이 행하게 하면서 하나님도 직접 행하
시면서 하나 하나 역사 이루시고 땅에서 무너지면 탕감기간, 형벌기간 거치게 하시면서 순리로 누구도 방해
하지 못하게 순리와 진실로 이끌어 오신 역사입니다.
여러분도 아모리 족속 물리치듯이, 어려움을 정복하고 만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절대 믿음이어야 해요. 확
고한 믿음인 거에요. 해놓은 것이 있잖아요.
다른 교회는 이렇게 영상을 못 보여 줍니다. 섭리는 역사잖아요. 확고한 믿음을 가져도 손해볼 것이 전혀 없
어요.
여러분 수많은 걱정거리가 있어요? 코로나때 자기를 만들라고 하는 시기에 자기의 삶에 많이 빠졌습니다.
아직까지 휴거를 시인하지도 못하고, 어떤 사람은 학업, 결혼, 경제문제들이 너무 많아요. 악평 문제도 있어
요.
이 모든 걱정거리의 답은 무엇이냐. 삼위를 믿어라! 주를 믿어라! 절대 행해라! 그러면 앞으로 산을 옮기는
듯한 불가능한 일을 해주리라.
우리 SS중에서도 고려대를 가고 싶은 거에요. 수능을 보는데, 조건을 걸었어요. 자기가 고려대를 붙지 않으
면 섭리를 안 나오겠대요. 저는 딱히 말을 안했어요. 결과가 궁금하죠? 얘는 떨어졌어요. 그런데 안 나가더
라구요. 하나님이 그 정신을 붙드시더라구요. 자기가 조건을 걸면서 이렇다면, 이렇게 한다면 하는 여러분
들, 그래서 안되는 거에요. 그 아이는 결국에 자신이 신앙을 더 열심히 하면서 영육을 같이 하면서 고려대
붙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다니까요. 내 생각이 완고하고 믿음이 확실해야 해요.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붙들고 한다니까요. 하나님은 역사를 해주시는데 땅에서 변수가 일어나요. 사람의 마음이 변질되기 때문에.
진짜 하나님 한분으로 하나님께서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해주십니다. 나무 한그루를 사와도 하나님이 해주
셨어하시는 선생님입니다. 하나님 많이 축복해 주세요. 우리는 변질되지 않을 거에요.
어느 길이든지 주가 가시는 길은 표적의 길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주님께서 이
와같이 역사를 해주십니다.
겨자씨 같이 작더라도 절대 주를 믿고 행한다면 정말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능히 할수 있어요. 해결할수 없
는 문제 해결이 됩니다. 극한 환란, 유혹이 있습니까? 힘들지만 결국 능히 물리치고 멸해 버립니다. 과거에
도 그랬듯이 지금도 앞으로도 그러합니다.
지난 주는 신의 힘을 받는 기간이었죠? 지난 주는 기도로 신의 힘을 받는다고 했어요. 이번주는 절대 믿음
으로 표적을 이루는 것을 준비합니다. 각가지 표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다 쓰실 때 한가지 장면이 보이시더래요. 여러분도 이와같이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높은 절벽에 서있었고 그 앞에는 한 여자가 서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졸려서 수면제를 먹은
듯 몽롱했고, 아무리 깨어나려고 해도 벗어 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졸다가는 절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
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앞에 서 있는 여자에게 나 좀 잡아줘요! 내가 졸면 이 절벽에서 떨어져서 죽어
요. 나 좀 꺠워줘요! 하면서 애원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못 알아듣고 딴 데만 쳐다봤습니다. 아.. 저 여
자가 실가닥만큼만 나를 잡아 주며 깨워줘도 내가 안 떨어지겠는데 홀로 절벽 앞에서 심정 태우며 몸부림을
쳤지만, 도무지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역시 부를 자는 하나님 성령님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을 부르니, 순간 졸음에서 벗어났고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와같이 이러한 상황 다시 한번 설명해 줄게요.
너무 졸리때 사람이 툭 치기만 해도 깨어나는데, 심정을 모르는 여자는 깨워주지 않았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하나님 성령님을 찾고 불렀습니다. 번쩍 정신이 들어서 깨어났습니다. 학업이나 진로 악평의 문제로 갖가지
문제로 정신을 못차리는 자들이 있어요. 정말 절벽 앞에 있는 심정이에요. 걱정 거리가 너무 심하니까 안되
는 거에요.
가위 안 눌러봤어요? 누가 가볍게 톡 쳐주면 벗어나요. 선생님도 이런 상황이었어요. 옆의 사람은 자기 심정
을 모르는 거에요.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찾아라! 걱정 있어요?
이것이 씨앗이 되어서 다음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도해서 해결될 일이야? 그래도 하나님 성령님 찾고 불러
라. 단, 겨자씨 같은 믿음이라도 살아있는 믿음으로, 절대 믿음으로 구해라.
합심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너무나 걱정거리가 있는데 혼자서 벗어나지 못할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
시던지 각가지 역사가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찬양>
권면의 말씀)
교역자 설교 할 때 성전이 클수록 대면의 효과를 크게 볼수 있겠죠?
방역 지침 철저히 하시구요, 집에서만 너무 편하게 계시지 말고 교회 같이 운영한다는 마음으로 대면예배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큰 교회 뿐만이 아니라 같이 동참해 주시구요, 함께 늘 변함없이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살아 있는 믿음으로 표적을 이루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