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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6.11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21.06.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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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1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오늘은 2021년 6월 11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금주의 절대 믿음, 하나님 말씀 선포됐죠. 절대 믿음의 말씀 그동안 교역자들 통해서도 들어왔고, 또 내 말씀을 통해서 나로 전하는 말씀을 전해줬고 또 주 일날 절대 믿음에 대해서 조은 목사가 또 여러 화면을 보여주면서 절대적인 믿음에 대해서 성경을 증거하고 시대 하나님 보낸 나를 증 거하며 절대 믿어라 했습니다. 오늘은 하이라이트 말씀을 전해주겠 어요. 뭐가 하이라이트 말씀인가 하니 마지막 뚜껑 덮는 말씀을 전 해준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너희가 산을 옮기는 그런 표 적이 일어난다. 믿음이 왜 이렇게 적냐, 너희는. 믿음이 적다고 하면 서 예수님은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데 그렇게 믿 음이 없이 예수님 따라다니는 제자들이 믿음이 없이 병을 고친다, 사탄을 쫓아낸다 했으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해봤어요? 그만큼 믿음도 없이 했나? 내가 생각해 볼 때 그중에 하나는 확실히 맞을 거예요. 절대 산 믿음. 살아있는 믿음을 말한 것인데 어떻게 하면 살아있는 믿음이 될까? 어떻게 하면 살아있는 믿음이 되고 어떻게 하면 죽은 믿음이 될까? 예수님이 산 제사를 드려라 할 때는 예수님이 살아있잖아요. 예수님 은 사망권에 있는 자 중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존재자입니다. 예수님 은 모든 사망에 사는 자 중에 첫 번째로 생명으로 나온 자라고 했어 요. 그 말씀이 맞잖아요. 사망권에 있는 구시대에서 살아있는 생명권 의 새 시대로 나왔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살았다고 하면 육신이 산 것만 생각하더라고요. 그건 육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저능하고 무지해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산 자라고 했어요. 산 자와 일 체 됐을 때. 종이가 귀한 때에요. 적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는 자와 적는 자와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어요. 하니까 그걸 눈을 뜨더 라고요. 성경에 없는 말씀을 무한히 하셨어요. 그 말씀이 시대 말씀 이 됐죠. 그리고 성경에 있는데 까먹은 거 기록한 거예요. 그래서 얼 마나 기록했는가 하니 말씀한대로 볼펜으로 말하면 한 7천 자루는 썼을 거예요. 연필, 볼펜. 근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한 가지만 봐도 복을 받을 수 있죠. 그 말대로 집행하십니다. 그게 무섭다니까. 은행에 잔뜩 예금한 사람한테는 그 사람 말 듣는다니까. 산 자는 살 아있는 그리스도와 일체 됐을 때 살아있다고 합니다. 사탄을 물리쳤 으면 도망쳤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하므로 내가 행한 거로 볼 때 그 러합니다. 나도 예수님 절대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 절대시하고 사탄 아 물러가라 했을 때는 물러가고 그냥 기분 나쁘다 하고 물러가라 할 때는 잘 안 물러가요. 아직 계급이 안 컸을 때 명령 복족하라고 하면 잘 안 한다니까. 그러나 계급을 다 달고 후에는 그 밑에 사람 은 굴복합니다. 그 윗 사람은 굴복 안 합니다. 사탄이 아무리 불신자 라고 해도 사탄이 권세가 있어요. 하나님 뜻을 거역하는 신의 권세 가 있어요. 사탄은 하나님을 불신했죠. 말씀을 불신했죠. 그래서 사 탄보다 나으려면 하나님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시 할 때 사탄보다 낫다는 말이에요. 그때야 사탄도 꾸짖을 수 있고 자기를 원망하고 핍박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들보다 더 낫은 말과 행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스리게 하셨어요. 작은 일까지 하나님의 법칙 으로 해놨습니다. 이상하게 자기가 기도도 안 했는데 그 사람이 고 꾸라졌다고 보니까 자기 조상이 지은 죄를 회개하고 갚지 않은 것으 로 인해서 받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얼른 회개해야 해요. 3~4대까 지 가니까 빨리 회개해야 해요. 아담, 하와는 개인 중심자이고 하나님이 세운 중심자이기 때문에 4 천 년씩이나 간 거예요. 그래서 죄지은 거 있으면 얼른 회개하고 해 야 해요. 죄 문제는 어마어마합니다. 믿음 속에 죄 문제도 들어있어 요. 죄를 깨끗이 하고 회개해야 절대 믿음이에요. 믿음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아니네요. 다시 말하면 이렇게 생각해볼까. 여기다가 이 런 걸 끼우고 누르면 안 눌러지죠. 100톤 짜리 무거운 돌이 있는데 반반한 돌 위에 놓으면 딱 들어 붙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 위에 자갈 하나만 있어도 틈이 생겨요. 이와 같이 죄가 있으면 믿음이 100%가 안 돼요. 죄지은 사람이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나요? 아니 에요. 자기 합리화 대답이에요. 여러분들 각각 누가 괴롭히고 아프게 해놓고 와서는 사랑한다고 도와준다고 하면 욕하지 않겠습니까? 회 개를 해야 도와준다고 하면 고맙다고 하지. 하나님께 죄를 짓고 절 대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 믿음이 안 생겨. 하이라이트 말씀 하나님 이 해주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 아니에요. 오늘 말씀 준비하는데 하 이라이트 말씀 준비한다고 하니 입만 빌려주면 된다고 했어요. 내 입을 통해서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아요. 절대 믿음을 산 믿음은 바 로 그런 것을 산 믿음이라고 합니다. 예수님 끼고 하는 믿음. 살아있 는 믿음, 하나님과 꼭 같이 성자와 같이 할 때 산 일이 됩니다. 그렇 지 않으면 해보고 싶어져요. 아닌데. 나는 그거 필요 없어. 하면 안 돼. 절대 믿음은 절대 하나님 계획과 성령, 성자, 주의 계획대로 할 때 기도해서 제대로 받았네 합니다. 그냥 믿습니다 하는 종교는 따 로 있어요. 절대 믿음은 그게 절대 믿음이에요. 겨자씨는 여러 개로 설명해요. 겨자씨는 계속 크니까 계속 크는 믿음이기 때문에 겨자씨 로 비유했다. 그건 조명입니다. 직설적이지는 않다고 봐요. 그때 예 수님의 상황은 주체자가 자기와 연결된 말씀을 합니다. 그래야 자기 가 나타날 수 있어요. 자기 연결된 것. 하나님이 연결된 것 아니면 자기가 절대시 믿고 사랑하는 것, 그러면 산 믿음이 돼요. 그렇지 않 으면 하나님을 연결시키든지 그러지 않으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전깃줄에 연결하는 것과 같아요. 이와 같이 절 대적인 연결이 안 돼서 겨자씨만한 것이라도 한 선이라도 연결되어 있으면 됐는데 한 선도 연결이 안 됐구나. 예수님이 그런 얘기 많이 했어요. 사도바울도 얘기 했잖아. 이 시대 관언들 중에 예수님을 하 나만 알았어도 안 죽었다 했잖아. 맞아요. 예수님의 삶에 관여되는 자가 많은데 예수님을 믿는 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죽지 않았어요. 이래서 제자들이 못 고쳤다. 절대 메시아 일체, 일체됐다면 능력이 나가고 귀신이 물러났죠. 나도 산을 옮겨야지. 금주 어떻게 말씀했는 가 하니 어떤 사람에게 말할 때 그전에는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지고 산을 옮기는 체험을 하라고 했어요. 그런 체험이 꼭 있어야 해요. 나 는 매일 있었지. 큰 것도 있었고. 큰 것도 있었고. 절대 믿음. 이렇 게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이쪽 편은 전혀 몰랐던 거예요. 겨자씨 같 은 생각이 없으면 못하는 거예요. 겨자씨 같은 사람 한 명을 보내서 성령이 행하시더라니까. 성령님께 감사하다고. 이게 성령님 것이고 성령님이 시작하신 거니까 매듭도 성령님이 지어야 한다고. 시작도 성령님이 하셨고 매듭도 성령님이 지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성령 체험도 꼭 해봐야 해요. 성령 체험을 잘 못하니까 내가 말하면 잘 못 알아들어요. 성령이 행한 것은 성령님이 행했다고 하고 하나 님이 행한 것은 하나님이 행했다고 증거하니까. 예수님 동상 만드는데 예수님 허락 안 받고 만들면 그건 죽은 동상 이죠. 그 외에 많은 바위들도 각각 다 받았어요. 겨자씨 같은 믿음에서는 이만치 했으면 알겠죠? 한 명을 겨자씨로 볼 수 있고 절대적인 메시아의 이름으로 메시아와 일체돼서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절대 성 령님 일체돼서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했습니다. 절대 믿음은 믿 습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행하면서 헤쳐나가야 합니다. 잘 들어요. 내 사명도 잘 모르면서 그 이름 갖고 말한다고 하면 다 알아요. 그 심정을 받고 그 마음 일체 돼서 전깃줄 연결해서 연결됐듯이 생각, 진리 일체 될 때 행함이 일어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셔서 일어나죠. 주를 통해 쓰고 역사하시면서 행하십니다. 자기와 행할 때 홀로 할 수 있지만 그것은 그만큼 파워가 약해요. 하나님과 같이 했 다. 내가 금주에 느낀 것 중에 하나는 홀로 새벽기도를 가는데 아무 도 쳐다보지 않아도 하나님만 보면 사람들이 매일 철없이 몰려와서 보는 것보다 더 크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러하다 했어요. 나 참석 하면 다 참석한 것이다. 예전에 큰 대회 할 때도 하나님 참석했으면 다른 사람 안 왔어도 내빈석 비어있어도 진행했습니다. 왜 그런 마 음이 있었을까? 어느날 하나님 보여달라 할 때 아버지를 보여주고, 성령님을 보여달라 할 때 어머니를 보여주더라고. 깨닫고 보니까 다 르게 봤죠. 그러므로 늘 하나님을 직접 못 보니까 부모를 통해서 소 리지르고 말해주고 어머니를 통해서 성령이 하고 싶은 것을 깨닫고 초급 신앙부터 컸어요. 이제는 비유를 보다가 실존체를 보는 거예요. 이것이 소나무가 비유하고 성장하고 선생님이 설명한 걸 듣다가 선 생님을 직접 만나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도 이와 같이 커왔을 것입 니다. 절대 믿음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줘야 가지고 있다고 절대 믿음 에 대해 잘 압니다. 나도 주인이 아니니 잘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 님이 설명하는대로 하는 거예요. 절대 믿음에 대한 것을 하나를 겪 었어요. 바깥에 들어오는데 비가 줄줄 오는데 항상 불이 켜 있어요. 산에 있는 모기들이 들어와서 청기와 벽에 붙어서 못 봐도 천 마리 에서 2천 마리는 붙어있는 거 같았어요. 놀라서 충격받았어요. 불을 밝혀놔서 불 보고 온 거예요. 깨닫기를 빛에 속한 자에게 사탄이 자 꾸 들어오는구나. 빛에 속하면 사탄들이 못 들어온다고 하듯이 어둠 속에 비를 피해 오듯이 문을 못 열겠더라고. 여러분들 항상 조심해 요. 문 열고 들어오면 모기가 꼭 들어와요. 그래서 에프킬라 한 통을 거의 다 뿌렸어요. 한 2천 마리에서 1500마리가 죽었어요. 벽이 새 까맣게 모기가 더 붙을데가 없어요. 절대 믿음이란 살충제와 같구나. 한국에는 에프킬라라고 하는데 악평자도 해결하고 자기 괴롭힘도 해 결하고 절대 산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절대 알고 하나님 이름으 로 성령님 성자 절대 이름으로 믿고 기도하면 이런 에프킬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통쾌했어요. 여러분들 통쾌하죠. 이것들 내가 가만 안 둔다고 했는데 산 돌아다니면서 잡을 수가 없잖아. 전멸을 시켜 야지. 이걸 또 깨달았어요. 내 방 안에 있는 모기는 나를 물잖아. 그 것만큼은 확실하게 해결해야 해. 꼭 방 안에 있는 모기는 꼭 잡아야 해. 바깥에 있는 모기 다 죽일 수 없잖아. 세상 모기 다 못 없애잖 아. 안 없애도 물어요. 이와 같이 여러분 주관권 안에 있는 사탄, 마 귀, 악한 마음, 악한 생각을 싹 없애야 하겠습니다. 에프킬라가 하나 님 말씀이고 기도이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악한 생각, 미 워하는 생각, 잘못된 생각을 싹 그것만큼은 없애야 해요. 여유가 있 으면 응접실, 집 근처는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영역을 침범하 는 사탄, 마귀, 귀신, 악평자들 만큼은 처리해야 한다니까. 자기 권 역, 영역 침범하는 것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니까. 영역 침범을 동물들도 못하게 하잖아. 이것은 하나님도 우리 편이 됩니다. 영역 침범을 했기 때문에 여호수아 때 가나안 땅을 싸워서 차지한 거예 요. 자기 선조들 땅이라서 그런 거예요. 다시 끝나고 가는데 그 다음 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을 멈추는 역사 같이 하나님이 시간 적 으로 10시간 싸울 것을 2시간 만에 한 거예요. 이런 표적을 이뤘어 요. 시간적 표적을 이뤘습니다. 이런 깊은 진리들은 빨리 깨닫기 힘 들어. 빨리 해주는 것도 시간적 표적입니다. 어떤 하나님의 말씀 기 준 세우고, 절대자 말씀 듣고 나가면 메시아나 선지자들 말 들어보 면 백 년씩, 2천 년씩 앞당겨 가죠. 아는 사람을 따라가면 앞당겨 갈 수 있다니까. 이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깨닫고 할 일을 전체가 행하도록 이 말씀 안 들으면 본인들 당하기 때문에 모르니까 새벽말 씀 잘 들어라. 너희도 평생동안 깨달으라고 해도 못 깨달아요. 사명 자라도 못 합니다. 본인들 행해보지 않았습니까. 신약권에서 성약권 으로 뚫을 수가 없어요. 이런 하나님 함께 하고 성령님 함께 하고 예수님 함께 해서 뚫은 거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합니다. 이런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 새 시대입니다. 자기가 새로 개발하면서 하 면 새 도시가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해야 새로운 세계가 됩니다. 메시 아와 주가 시작해야 새로운 세계를 만듭니다. 허허벌판인데 큰 새 도시가 되고 새 나라가 된다니까. 그 나라 가서 삽질하고 집을 짓고 사람을 하나씩 오고 여기 도시가 세워지겠어 했지만 지금은 군중이 있는 새로운 도시가 됐고 새로운 역사가 됐습니다. 이제 믿음에 대한 잠언을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절대 믿음은 사탄이 와도 마치 문을 잠근 것과 같아서 마음에도 생 각에도 들어오지 못한다. 건들기는 하는데 못 들어온다. 절대 믿음은 마치 문을 잠근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들어올 수 없습니다. 본인이 열어주지 않으면 세상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마음의 문과 같습니 다. 절대 믿음은 늘 표적의 삶을 살게 자신도 만들고 하나님, 성령 님, 성자도 함께하시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주면 안 됩니 다. 악평자가 꼬인다고 계획적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인데 사망으로 가면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절대 믿음으로 가면 절대 불신하지 못합니다. 절대 믿으면 절대 안 넘어가. 나가는 자들은 절 대 믿음을 가지지 못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시대 말씀 을 절대시 했으면 나갈 수가 없죠. 그동안 5년, 8년 한 자들은 건달 신앙 한 자들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지 않은 자들입니다. 반석 위 에 집을 지으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것을 훑어봐요. 적어도 믿으면 죽을 때까지 절대 믿고 살아야 해요. 절대 문을 놔줘야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면 안 됩니다. 문 열어주면 그로 인해서 괴롭게 해서 지옥의 고통을 계속 겪에 합니다. 문 열어 줘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와가 사랑의 문을 열어줬죠. 이와 같이 아 담도 문을 열어줬죠.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 돼요. 절대 믿음은 늘 표적의 삶을 살게 자기도 해주고, 하나님도 해주고, 성자도 해주고, 주도 해준다. 절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형제도 기쁘게 해줄 수 가 없다. 절대 해놓지 않으면 잘 안 믿어주더라고. 당신과 같이 하면 언제 가냐.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지 기도에 응답이 온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하고 유혹하고 악한 자들도 글로 꿰고 뀀을 받는다. 절대 믿음은 마치 무기와 에프킬라 뿌리는 것과 같다. 절대 믿음은 절대 진리 행함으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절대 주를 믿을 때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된다. 생명권의 세계가 어딘지 몰랐죠. 기성의 세계는 새로운 시대 앞에는 사망권이 라고 예수님이 나에게 말했어요. 나에게도 사망권이라 했어요. 아무 리 물건이 좋다 했어도 새로운 물건 앞에는 보다 사망권이라 한 거 예요. 구약에서도 그랬어요. 구약 사람들이 하나님 절대 믿고 섬기는 데 신약시대 와서는 흑암권이라 했어요. 그건 영계 가면 정확합니다. 어제는 오늘보다 사망권에 해당합니다. 과거라는 어둠의 세계, 현재 는 빛의 세계다. 발전된 세계다. 이러므로 절대적인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열 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 행하시고 땅에는 뽑은 자 주가 행합니다. 작게 행하면 선지자들 왕들 통해서 했죠. 하나님 성 령님 성자가 하실 때 자기가 뽑은 자 가지고 먼저 합니다. 온 시대 가 뒤집어지는 것은 구약, 신약, 성약이요, 이는 하나님이 절대 보낸 자 메시아를 통해 합니다. 어떤 자는 행한 것을 보고도 믿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눈이 썩은 자들이고 생각이 썩은 자 들이고 수준이 낮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라 했어도 나는 안 전한다고 했어요. 그거 설득하는데 20년 걸렸다 니까. 이렇게 말하는 사람 없다고. 육적인 자는 육적으로 풀고 영적 인 자는 영적으로 푼다고 했어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내가 했던 말 따져가면서 절대 믿고 간다고 했으니까 나 메시아가 말했으니 그 대로 해야 해. 그러고서 예수의 이름으로 절대 믿고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서 한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것은 불신자, 완전히 미련한 자들이 에요. 왜 하나님을 안 믿냐. 하나님 보낸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상의 종교들이다 했습니다. 우상의 종교는 사상이 잘못 됐다. 사상이 잘못되면 지옥으로 가면서 기뻐하니라. 잠 언에 나오지 않습니까. 5만 잠언에 보면 어마어마한 것들이 많이 있 지 않습니까. 잠언 받고 이렇게 됐어. 신앙 먼저 다지고 절대시하고 사업도 하고 빗나가지 말고 하나님 절대시하라 했습니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못 믿냐. 절대 하나님 믿어야지 그렇게 믿어서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했어요. 하늘나라는 모순을 가지고 가 는 세계가 아닙니다. 전도하기 쉽다고 지나가는 사람 전도할 필요 없다. 그래서 내가 그 런 거 깨달았거든. 앞으로 그런 느낌 오면 안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말씀 가지고 이번 주 말씀 절대 믿음. 산을 옮기는 믿음을 가지려면 이런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 절대 주를 믿고 절대 하나님을 믿어 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나를 절대 믿고 하나님을 보낸 자를 절대 믿어라. 지금은 아브라함 믿음 가지고 살 때가 아니에요. 아브라함이 나 믿 었어? 나 믿는 믿음이에요. 아브라함은 그때 하나님이 시킨 일 믿었 죠. 유대인들 하나님 믿는 믿음이 얼마나 컸습니까. 그 중에 아브라 함이 제일 컸죠. 아브라함이 절대 믿고 오니 아브라함의 믿음이 크 다고 했죠. 나중에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해서 애굽에서 종살이 했다 니까. 당세는 괜찮았는데 후대 사람들이 애굽의 종이 되어서 400년 되는 그날에 나왔어.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나왔다니까. 나도 옛날 에는 아브라함 같은 믿음이라 했는데 그때 상황마다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