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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1.06.11 (금)

금 새벽말씀 타이핑

선포일
2021.06.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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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1 새벽말씀 21년 6월 11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금주의 절대 믿음 하나님 말씀 선포됐지요? 절대 믿음의 말씀 그동안 교역자 통해서도 들어왔고, 내 말씀을 통해서 나로 전하는 하나님 말씀 전해줬고, 또 주일날 절대 믿음에 대해서 조은목사가 또 여러 화면을 보이면서 절대적인 믿음에 대해서 성경을 증거하고 시대 하나님 보낸 날을 증거하며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오늘 하이라이트 말씀 전해주겠어요 뭐가 하이라이트 말씀인가. 늘 하이라이트 말씀인데 마지막 뚜껑 덮는 말씀 전해준다는 거에요 성경에는 믿음이 겨자씨알 만큼만 있어도 너희가 산을 옮기는 그런 표적이 일어나게 한다. 믿음이 왜 이렇게 적냐 너희는? 믿음이 적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믿음 적어서 귀신 들어온거 제자들이 못 쫓아낸거야. 믿음이 적어서. 그러면서 겨자 씨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데 그렇게 믿음이 없이 예수님 따라다니는 제자들이 그렇게도 믿음이 없이 병을 고친다? 사탄을 쫓아낸다? 이렇게 햇을까? 그렇게 생각 안 들어봤어요? 내가 여러 가지로 보면 그 중 하나는 확실히 맞을 거에요. 절대 산 믿음. 살아 있는 믿음을 말한 것인데 어떻게하면 살아있는 믿음이 될까. 어떻게하면 죽은 믿음이 되고 살아있는 믿음이 될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씩 얘기해줄게요 예수님이 산 제사를 드리라 할 때는 예수님이 살아있잖아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존재자 아닙니까 예수님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존재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모든 사망에서 잠자는자 가운데 첫 번째 나온자 라 표현했어요 제자들이. 성서의 말씀을 우리가 절대 믿지만 그 말씀 맞잖아요. 사망권의 구시대에서 생명권의 첫 번째 부활자가 됐다. 했씁니다. 그 때도 부활이 예수님 죽어서 살아난 것으로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육신 살아난 것으로 생각하더라고. 미련하면 그래요. 멍청하고 바보스럽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 예수님을 산자라고 했어요. 산 믿음이라는 것은 산자와 일체됐을 때, 산 믿음이 될 수 있어요. 잘 들어야 설교하지. 설교할때도 강의할때도 다 듣는다는 말이에요. 얘 이걸 못하네 얘 이걸 못하네 내가 얘기했는데 도. 선생님 항상 볼펜 종이 갖고 다녔어. 그 때가 얼마나 종이가 귀한때인지 압니까. 그렇게 하고 늘 다니니까 그 후 계시록에 있는 말씀을 깨닫게 되더라고. 말씀을 듣는 자와 적는 자와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했어요. 하니까 그게 눈에 띈거에요. 성경 읽으면서. 그전에 많이 읽어도 몰랐거든요. 성경 기록해놨는데 보면 끝났지. 성경에 없는 말씀을 무한히 했어요. 그 말씀이 시대 말씀이 됐어요. 성경에 잊어버린 것 다시 말씀한 것 기록해놓고. 얼마나 기록했는고하니 말씀한대로 볼펜으로 말하면 아마 7천자루는 썼을거에요. 내 일생에 쓴 것. 연필 볼펜. 근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한가지만 봐도 복을 받을수 있지요. 하나님 인정하는 자의 말은 무조건 듣습니다. 그이 말을 듣고 그대로 집행하십니다. 그것이 무섭다는거에요. 은행 저금 잔뜩 해놓았으면 은행에서 그 사람 말 들어 요. 네 그렇게 하죠. 산 자는 살아있는 그리스도와 일체되었을 때 그게 산 믿음이다. 제자들이 예수님 메시아인 것을 능력과 권세를 절대 겨자씨만큼도 믿었으면은 사탄 물리쳤으면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물리쳤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한걸로 내가 행한 걸로 볼 때 그러합니다. 나도 예수님 절대 메시아로 믿고 절대시하고 하나님 절대시하고 사탄아 물러가라 했을 때는 물러가더라고. 그냥 기분 나빠하고 물러갔을 때는 잘 안 물러가더라고. 네가 뭐간대. 아직 계급 안컸을 때 군사도 명령복종 내 말을 들어라 해도 안 들어요. 저보다 높은 사람 있는데 후에 계급을 달고 명령하면 듣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바닥바닥치는 불신자라도 사탄이 권세가 있어요 하나님 뜻을 거역하면 치는 권세가 있어요. 사탄은 하나님을 불신했지요? 말씀 불신했죠? 사탄 보다 나으려면 말 안 들은 것 불신해서 쫓겨났죠? 하나님께 멸망받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절대 믿고, 절대시 할 때 사탄 보다 낫다는 거에요. 그때야 사탄도 꾸짖고 자기를 원망 자기를 핍박 자기를 불신 자기를 악평하고 하는 사람 들 보다 낫게 하나님께 행하면 그 말로 인해서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줬어요 하나님이. 모든 깊은 진리를 꿰다보면 실가닥 같이 겨자씨의 100분의 1보다 더 작은일 같이 섬세히 하나님 법칙을 해놨습니다. 가만히 세밀히 한 번 찾아봐요. 이상하니 기도도 안 했는데 저 사람이 거꾸러지고, 불쌍하다고 했는데 자기 선조 조상 들 보면 조상의 지은죄를 회개치 않고 갚지 않은 것으로 인해서 그에게도 하나님 영향 받게 해놨어요. 성경에 보면 3-4대까지 간다. 너희 죄가. 자기가 100년 살면 3-4대면 400년이에요. 민족이 잘 못하면 세계적으로 4000년 될거아니에요 구약때 4천년 받았잖아요. 아담 하와는 개인 중심자 아니고 하나님이 세운 세계 중심자이기에 4천년까지 간거에요. 죄 지은 것 있으면 얼른 회개하고, 자기 죄인데 자기보다 밑에 사람 치더라고. 자기가 수고하고 애쓰고 기른 사람 치고 나가고. 자기가 잘못하니 그리 되는거에요. 그걸 잘 깨달을 때 죄문제도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믿음 속에 죄문제가 같이 들어가있어요 절대 믿으려면 죄가 회개하고 깨끗이하고 절대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회개하고 완전히 깨끗이 해야 절대 믿어져. 믿음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아니라니까. 다시 말하면 성경이에요 성경 여기다가 이런거 끼워놓고 100% 눌러봐. 100톤짜리 무거운 돌 반반한 돌이 있는데 거기다가 놓으면 딱 들어붙을 거 아니야. 거기에 자갈하나만 있어도 개미가 기어갈 틈이 생긴다니까. 우리 죄가 끼어있는 상태에서 100% 안 믿어져요. 자기 그전에 못 믿은 것 회개하고 자복해야해요. 내가 그렇게 했는데 안 되더라니까. 죄가 있으면 100% 뭐든지 잘 안 된다. 죄 지은 사람이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면 그래 들어봤어요? 들으면 잘못들은거에요. 자기 합리화의 대답이에요. 여러분들 해 봐. 여러분 각각 누가 괴롭히고 아프게해놓고 와서는 사랑합니다. 내가 도와줄게요 하면 개새끼 지랄하네 하죠. 그렇게 하겠어 안하겠어? 회개를 해야 고맙다고 하고 그러죠. 도와준다고 하니까. 사람도 그러하잖아. 하나님께 죄를 짓고 절대 회개하지 않고는 절대 믿음 안 생겨요. 하이라이트 말씀 하나님이 해준다고 했죠. 하나님이 해줘요. 아침에 성령께서 비가 줄줄 오는데 들어오다 보니까 오늘 말씀 어떻게 준비할지 정말로 하이라이트 말씀 준비해야되겠 다 했어요. 나는 입만 빌려주고 몸만 빌려주고 강조할 때 강조하고 노래부르듯. 노래할대 작사 작곡 하나님 성령님 해서 내 입 통해서 하잖아. 그와 같아요. 절대 믿음은 산 믿음은 메시아 끼고 하는 믿음. 일할때보면 살아있는 믿음은 하나님과 꼭 같이, 성자와 주와 같이 시키는 자와 같이할 때에 산 일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야 왜 이걸 만들었어. 선생님 위해서 하나님 위해서요. 나 이런거 필요없어 하면 안 되. 여기다 다른 거 심으려고 하는데 나무를 심으려하는데 꽃을 심어. 절대 믿음은 절대 하나님 계획과 성령 성자 주의 계획한 것을 같이할 때 같이 하자 어떻게 이걸 생각했냐? 기도해서요. 제대로 받았네 맞아. 그럽니다. 그냥 믿습니다. 종휴가 따로있어요. 아멘.하는데 이상하니 안되거든? 절대 믿음은 그게 절대믿음이고, 겨자씨 여러 가지로 설명해요. 2천년동안 여러 가지 설명 나왔을거아니에요 계속 크는 믿음이기 때문에 겨자씨 비유했다. 조금 먼 조명입니다. 직설적인 조명은 못되는 걸로 봐요. 그 때 예수님 상황이 항상 예수님은 주체자는 자기의 연결된 말씀을 해요. 자기의 연결된 말씀 한다니까. 그래야 자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자기 연결된 것. 항상 하나님 연결된 것, 자기가 절대시 하나님 믿고 사랑하면 자기 연결되서 좋아해요 그래서 산믿음 이에요. 그렇지 않고 자기가 죽어있으면 절대적인 하나님 연결 주를 연결시키든지 그리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젓깃줄에 일체되게 하는것과 똑같죠. 연결시켜놨습니다. 왜 불이 안 들어오냐? 저 위에 공사하다 전기선 끊었어. 거기까지 연결시켜야지. 연결시켜도 불이 안 들어와. 너도 의심스럽지. 글쎄말이에요. 이와같이 절대적인 연결 안 돼서 겨자씨만한 것이라도 한 선이라도 연결되어 있으면 됐는데 한 선도 연결이 안 됐구 나. 예수님 그런 말한 것ᄋ이 100가지 1000가지 넘습니다. 사도바울도 말했잖아. 이 시대 관원 하나만 알았어도 예수님 십자가지지 않는다했어요. 직접 관련된 자에게 예수님 죽음과 삶을 좌우되는 많은 자들 있는데 관원 중 하나만 있으며 아니라고 같은 족속이 아니라고 하면 맞다고 합니다. 하나도 없었다. 겨자씨만한 것. 해당되는거에요 그런것들이. 이래서 제자들이 못 고쳤다. 절대 메시아 이름, 메시아 일체된 겨자씨만큼이라도 일제됐다면 능력 나갔죠 권세 나갔죠 귀신 몰아내죠. 어떻게 산을 옮기는가. 나도 산을 옮겨야재. 금주는 겨자씨만한 믿음에 있어서 산을 옮기는 표적을 각각 전부 다 체험하라 했어요. 여러분들 체험했어요? 분명 안 하고 이 주일 지나가면 절대 안 된다. 그런 체험이 꼭 있어야한다. 자기마다. 나는 매일 있었지 매일. 큰 것도 있었고. 절대 믿음. 이렇게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이쪽 편은 전혀 모른거에요. 그러면 겨자씨 같은 믿음도 없는거에요 생각이 없으면 못하는거에요 절대 이리로만 하려고 100% 했는데 이리로 하려고 했더니만 성령님이 어떤 사람 보내서 나로 얘기하게 해서 이쪽 편 눈을 떠서 이쪽편 하게 됐다니까. 성령이 사람보내서 얘기해서 이쪽편으로 100% 하게 됐어. 이쪽 것은 이 방법이 더 이상 없다 했어 나와 섭리사람들. 성령님께 내가 성령을 꼈거든. 항상 성령님 것이다. 성령이 허락한 것이다 하니까 성령이 해저야한다는 것 항상 그리생 각했거든. 나와 제자 모두 이것이 뜻이라고 했거든 어떤 사람 하나님 보내줘서 역시 전도해서 신입생 가르치고 이미 다니는 자에요. 늘 하나님 심부름해주고 역사해주고 함께해주는 사람이에요. 내가 듣지요 그러니. 성령이 하심을 바로 압니다. 내가 생각 못할때는 성령이 사람통해 행하신다 그렇게 하기를 다 결정했어요. 전혀 생각 못했을 때 깜깜했을 때 겨자씨만큼도 생각 못 했을 때, 겨자씨 그 많은 것중에 그 사람 통해서 성령 말씀하 시니 항상 내가 문을 열어놓거든? 아, 그렇다면 내가 생각한 것이 부족했다고 잘못생각했다고 그게 좋은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구나 이쪽으로 하겠다고 결정했어요. 한 명 그 많은 중에 한 명을 통해서 얘기했을 때, 이렇게 하라고 얘기도 못 해요. 더 이러하다고 얘기만 해준거에요. 이걸로 하면 이렇게 되고, 이걸로 하면 이렇게 된다. 나 생각했는데 비싸다고 생각하고 아니구만 비등비등하면 이걸로 하겠다고 겨자씨같은 사람 한 명을 보내서 성령이 행하시더라니까. 성령님께 감사하다고, 성령님 것이고 성령님이 시작한 것이니까 성령이 매듭을 지어야한다고 시작도 성령님 끝도 성령님이 해달라고. 믿습니까? 내가 성령님이 했다고 하면 성령님 성령님 하면 사람들이 잘 못 이해하더라고. 확실히 하는 사람 잘 하는데 성령체험도 그렇고 성령 가까이 안 지내니 성령 얘기해도 (모르더라고) 하나님 얘기하면 잘 들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쥐뿔도 나랑 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 얘기하면 막 듣는다. 달갑지도 않다. 성령이 행한 것 성령이 했다고 예수님 행한 것 예수님 했다고 센터별로 나는 증거하니까 성령께도 받고 하나님께도 받고 다 했어요. 다 갖다놨잖아? 다 하나님 성전에 다 놔뒀어요. 이건 예수님거 이건 뭐다 뭐다하고. 예수님 동상 받을 때 예수님께 안 받고하면 죽은동상이죠. 해놓겠다 하고 약속하겠다고 하고 한거죠 각각 다 받았어요. 겨자씨 같은 믿음에 대해서도 새벽에 날이 샐때까지 다 못합니다. 한명을 겨자씨로도 볼 수 있고, 절대적인 메시아. 어느시대든지 메시아의 이름으로 메시아 일체되서 행할 때 그 역사가 일어난다. 산을 옮기는 역사 일어난다 등등입니다. 절대적인 성령님 절대일체되서 행할대 그 역사 일어난다. 그리고 절대 믿음은 그것만 믿습니다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절대 믿음으로 믿어야한다. 잘 들어요. 사명도 잘 모르면서 그 이름 갖고 말한다 하면 다 알아요. 그 심정 받고 그 마음일체되서 전기가 일체되듯이 통해야해요. 전깃줄연결해도 전기 거죽 안 까고 연결시키면 연결이 안 되요. 완전히 핵으로 연결시켜야해요. 심정 마음 생각 진리로 일체됐을 때 행함으로 역사 일어나고 하나님 함께해주 십니다. 그가 축복해주실 때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죠. 성령이 일일이 행하십니다. 그것을 확실히 겨자씨로 알고 행해야해요. 자기가 행할 때 홀로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만큼 파워가 약해요. 하나님과 같이 했다. 내가 금주에 느낀 것 중 하나는 홀로 새벽기도 가는데 아무도 쳐다보지 않아도 오직 하나님만 보면 된다. 내가 만들어놓은 것 아무도 안 봐도 하나님만 보면 이건 사람들이 매일 철없이 와서 볼지라도 보는 것 보다 더 크다 생각했어요. 맞추니까 그러하다 하더라고. 옛날에도 큰 대회할 때 하나님 참석했으면 다 첨삭한 것이다. 육으로 어머니 아버지 참석한 것 제일크니까. 다 참석했다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오셨다. 내빈석 다 왔다. 왜 그런 마음 있었을까? 언젠가 하나님 보여달라 할 때 꿈에 아버지 성령님 보여달라하니 어머니 보여줬다. 그래서 땅에는 부모가 그런 존재자로 봤어요. 크게 봤어요 부모를. 깨닫고 볼 때 다르게 봤죠. 그러므로 늘 하나님을 직접 못 보니까 부모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성장하고 싶으면 전 달받고 이러면서 초급신앙 때 컸어요. 지금은 그러다가 대상보다가 원 존재를 보는거에요 비유를 보다가 실존체를 보는거에요. 이것이 소나무가 선생님 비유했다. 설명을 많이 사연 얘기하고 성장하고 자라나고 컸다. 나중에 오랫동안 가니 주인공이 나타나 직접 말하고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신앙으로 점진적으로 커가고 커왔을 것입니다. 절대 믿음을 꼭 가르쳐줘야 여러분들이 갖고 있다고 했어요. 하이라이트 말씀 절대믿음을 가르쳐주는거에요. 나도 설명 잘 못해요. 주인이 아니니까. 절대 믿음은 오늘 아침에 절대 믿음에 대한 것을 하나를 겪었어요 바깥에서 들어오는데 비가 줄줄 밤새도록 오고 있습 니다. 그래서 딱 들어오는데 항상 불 켜있어요. 산에 있는 모기 운동장 모기 비오니 싹 와서 청기와 벽에 들어붙어서 아마 못되도 천마리에서 이천마리 붙어 있는 것 같았어요. 불을 켜놔서 불 보고 확 온거에요. 모기들이. 아, 빛에 속한 자에게 사탄이 자꾸 들어오는구나. 빛에 속하면 사탄이 못온다는 말도 있지만 빛에 속한 모기들이 확 오 듯이 어둠이 비를 피해 오듯이 문을 못 열고서 열고 들어오면 큰일나죠. 모기 들어오니까. 항상 조심해요. 문 열고 들어오면 모기 등허리에 따라 붙어요. 에프킬라 다 뿌렸어요 한통을 거진 다 뿌렸어요 아마 2000마리나 1500마리나 죽었을 거에요. 새까매요. 벽이 모기가 붙을 장소 없을 정도로 많아. 스스로 깨달아졌어요. 아, 믿음이란 절대 믿음이란 살충제와 같구나. 에프킬라라고 하는데 에프킬라 같구나. 이렇게 사탄을 해결하고 악평자도 해결하고 자기 괴롭히는 것 해결하는 절대 믿음을 가지고 조건을 세운 절대 산 믿음 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절대 알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성령 성자의 절대자 이름으로 믿고 기도하고 원하면은 이런 에프킬라 같은 역사한다. 모기들이 오늘 설교자료를 하는데 사용되는구나 통쾌했어요. 모기가 며칠전 나를 물었거든? 요것들 내가 가만 안둔다고 했어요. 나중에 다 잡아놓고 모기 물린 것 내가 마음이 좀 풀렸어요. 추녀 밑에 또 붙어잇는 것 보고 에프킬라 5병갖고 싹 죽일거에요. 자기가 비오니 못나가요. 빨리 나가서 다 전멸을 시켜야지. 이걸 또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야, 내 방안에 있는 모기는 나를 물잖아. 그것만큼은 확실히 해결해야되 죽여놓고 사용하듯이 방안 모기는 절대 잡아야한다. 바깥 보기 다 죽일 순 없잖아. 그 넓은 운동장 광장 세상 모기 다 없애잖아. 그런데 안 없애도 물어요. 이와같이 여러분 주관권안의 사탄 마귀 악한 마음 악한 생각 싹 없애야겠습니다. 에프킬라가 뭔고하니 하나님 말씀, 기도 믿음 이런 것이다. 그것만큼은 여러분 속에 있는 악한 생각 미워하는 생각 잘못된 생각을 싹 그것만큼은 없애야해요. 방안 모기만큼은 없애듯이. 여유가 있으면 응접실, 집 근처치는 최대로 없애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 주관권 안에 들어오는 영역 침범하는 사탄 마귀 귀신 악한 것 악평자 이것 만큼은 해결해야해요 영역 침범할때는 가만 두질 말아야해요. 자기 인격 침법 영영 침범하면 그냥 기도해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영역 침범은 짐승들 까지 놔두질 않죠 안 놔둡니다. 싸우죠. 영역 침범을. 이것만큼은 하나님도 그 편이 됩니다. 왜 남 땅을 침범하냐. 가나안 복지 여호수아의 말씀이요 금주에 있었죠? 가나안 복지는 영역 침범이라 자기 영역 오히려 침범했다고 싸우는데 선조땅이라 싸워서 이길 수 있는거에요 영역 침범 너희들이 먼저했다 원시인들 아모리 부족들. 그것 반드시 알았으니 싸운거에요 몰랐으면 싸우질 못하죠. 우리가 남땅인데 싸울 수 있나 양심이 있는데. 그런데 자기 선조들이 살던 땅이거든. 조상들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으로 가는데 갔는데 이미 와서 살고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영역침범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태양을 멈추는 역사같이 하나님이 시간적으로 10시간 싸울 것 2시간 싸워 이기는 표적이 됐어 그런 표적이 계속 일어납니다. 태양이 시간아닙니까. 시간적 표적 이 늘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시간적 표적이 일어나 이런 깊은 진리들 빨리 깨닫기 힘들어요. 빨리 깨닫게 되는 것 빨리 해주는 것 시간적 표적 아닙니까 하나님 말씀 기준 세우고 절대 자 말씀 듣고 나가면 메시아 하나님 편 이런 사람들 말 들으면 100년씩 앞당겨가고 예수님 말씀 2천년 앞당겨가고. 메시아 말씀 들으면 그렇게 말씀도 앞당겨 갑니다. 이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깨닫고 우리가 할 일 전체가 행하도록. 새벽예배 잘 들어라. 너희들 혼자 쥐뿔이나 평생동안 깨달으려 해도 못 깨달아요 어림도 없어. 해봤잖아? 뚫지도 못해. 신약권에서 성약권 뚫을 수도 없어요 엄청난 위력 절대적으로 하나님 성령님 함께하고 예수님 예언해서 뚫고 나온거지 뚫고 나올 수 없어요 많은 사람 새역사 뚫으려고 새역사 찾으려고 했는데, 정말로 그 새로운 세계가 되질 못했죠 이런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 새로운 세계입니다. 인간의 방법이 새롭다 해서 새로운 세계가 아닙니다. 자기가 개인 개발하면서 이건 새도시 된다 안되나는거에요 국가가 해야 새도시가 되는거에요 하나님 해야 새 도시가 되고 새로운 세계가 되는거에요 주가 해야 새로운 세계 되요. 섭리 시작할 때 지금부터 43년 전에 나는 하나님 어명 받았다고 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더라고. 허허벌판인데 새 도시 새 나라가 된다는 거에요 거기 나라 살피라고 조그만 집을 짓고 여기가 무슨 도시가 되. 그랬습니다. 지금은 그 곳이 군중이 모여드는 새로운 새 도시가 되고 말았죠 새로운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자, 이제 믿음에 대한 잠언을 해주고 마치겠습니다 -절대 믿음은 사탄 와도 마치 문을 잠근 것 같아서 마음에도 생각에도 들어오질 못한다. 오기는 오는데 건들기는 건드는데 못 들어옵니다. 절대 믿음은 마치 문을 잠근 것과 같습니다. 이 문은 본인이 열어주지 않으면 세상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문과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 문이 그렇게 강한거에요.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안 들어옵니다. -절대 믿음은 늘 표적을 삶을 살게 자신도 되고 하나님 성령 성자도 함께하시는 믿음이 된다. 그런데 문을 열어주면 안됩니다 .악평자가 꼬인다고 이렇게 한다고 그건 거짓말 하겠다고 계획적으로 하는 자니까 꼬인다고 뭐한다고 사망으로 가면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절대 믿음이면 절대 꼬이지 않습니다. 5년된 사람 10년된 사람 20년 된 사람 불평하고 나가잖아요? 절대 믿음을 못 가진 자에요. 형식적 믿음, 이권적 믿음, 잘해주니 믿었던 믿음. 하나님 시대 말씀 역사 시작됐으면 나갈 수가 없죠 5년 8년 된 자들 보면 건달 신앙들 있어요. 절대 믿음으로 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반석이면 왜 비가온다고 무너집니까. 모래 위에 집을 지어서 무너진 걸로 볼 수밖에 없어요 절대 믿음 절대 신앙 하지 않은 자들 절대 믿어주지 않습니다. 나도 안 믿어준다. 섭리 따라오는구나 절대 믿습니다 하면 어 그러냐 하고 절대 믿는지 봐요 오래 믿어야해요. 믿음은 한 번 믿는다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죽을 때까지 절대시 믿고 살아야해요 절대 문을 마귀와 사탄과 악한자와 악평자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숙 들어와서 자기가 주인역할을 합니다. 머리아프지 골치아프지 악평자 문 열어주면 그 문열어준걸로 괴롭게해서 지옥고통 계속 겪게 합니다. 그것이 10년 40년 1년일지 몰라요.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말아야해요 하와가 사랑의 문을 열어줬죠? 아담도 사랑의 문을 열어줬죠? 사탄이 하는지 모르고? 절대 문을 여러주면 안 되요 -절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형제들도 기쁘게 해주질 못합니다. 기분나쁘게 해주죠. 절대적인 것 어떤 사람 해놓고 얘기해도 그 사람말 별로 안 알아줘요. 절대 해놓고 하는데도. 숨겨놓고 하는데도. 잘 안 믿어주더라고. 그 사람은 당신과 같이 하다가는 세월 다 가. -절대 믿음 가지고 기도해야지 기도가 응답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하고 유혹하고 악평자 악한 말들도 글로도 꼬임 받고 말로도 꼬임 받는다. 절대시 못하기 때문에 기웃거리다 쥐약먹고 죽는다 했습니다. -절대 믿음은 마치 모기약 에프킬라 살포하는 것 똑같다. -절대 믿음은 진리 행함에는 절대 안 될 일이 없는 표적이 일어난다. 절대 믿으며 절대 진리 행하면 절대적인 산을 옮 기는 표적이 일어난다. 작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절대 주를 믿을 때 사망권에서 생명권의 세계로 돌아오게된다. 기성세계 새로운 시대 앞에는 사망권 세계라고 정녕코 예수님 나에게 말했어요. 아무리 물건이 좋다 해도 새로 나오는 물건 앞에는 보다 사망권이라고 한 거에요. 구약에서도 구약에 있는 사람들이 절대 하나님 믿고 섬기는데 새 시대 신약권에서는 흑암권이라 했습니다. 영계가면 다 구분되어 있어요. 절대적이에요. 어제는 오늘 보다 사망권에 있었다. 오늘 새로운 날이다. 어제는 이미 지나가서 과거의 세계라. 과거는 어둠의 세계 현재는 빛의 세계 발전된 세계다. 이러므로 절대적 새로운 역사 천년역사 문 열때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적으로 행하시고 땅에는 뽑은자 사명자 주 가 행합니다. 작게 일어나는 새로운 세계 선지자들이 중심자들이 왕들 통해 쓰고 했죠 그 때 그 때 구약 주관권 안에 새로운 세계 일어나면 성부 성자 성령 하실 때 자기가 뽑은자 갖고 역사합니다. 그를 우선권으로 새로운 시대 밀고나가죠. 온 시대가 뒤집어지는 새로운 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이요 이것은 어마어마한 하나님 보낸 더 이상 없는 계급 메시아를 통해서 행합니다. 행해놓고도 안 믿는 사람 있어요. 그것은 눈이 먼 자, 마음이 썩은 자, 우둔한 자, 분별 못하는 자들 .무지한 자들. 미련한 자들이라고 평가했죠. 행했는데도 보았는데도 일반 사람들은 기성인들은 아주 고집이 강하고 강합니다. 너무너무 그랬어요. 안 믿고, 새로운 것을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딱 새로운 것을 맛을 보고 새로운 것을 보고 하니 잘 되니까 새로운 세계로 온 것입니다. 안전하게 살겠다고 겁난다고 했어요. 욕 얻어먹는 일 안 한다고. 그거 설득시키는데 20년 걸렸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하냐고. 왜 나를 그렇게 가르쳤냐고. 내가 그렇게 가르쳤어? 목사가 그리 가르쳤지? 부활 언제 내가 육신 살았다고 너한테 그랫냐. 예수님 제자들 잘못된거냐고. 잘못됐지. 나 있을 때 내 제자들 안그랬다. 역사가 오면서 이리 되버렸구나. 맞잖아. 너도 군대정신으로 절대적으로 한다고 해놓고서 지금은 그렇게 절대적으로 못 하잖아. 똑같은거야. 역사가 오면서 육적인 자는 육적으로 풀고 영적인 자는 영적으로 푼다 그랬어요. 육적인 자는 육이 살았다. 영적인 자는 영이 살았다 한다고. 말씀을 무섭게 배워서 누가 말해도 나 예수가 말하는 것 따져가면서 절대 믿는다 했으니 그리 해야되. 누가 말해도. 지구상 누가 말해도. 나 메시아가 말했으니 시인했으니 그대로 하는거야. 부활도 휴거도 절대믿고 그런 식으로 된다는 것 알고 안 받아들인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구약은 구약대로 신약은 신약대로 성약은 성약대로 신부 부활로 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안 믿는다는 것은 완전히 미련한 놈들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을 나 믿냐. 하나님 보낸자 믿는 것은 하나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 통해 하나님 믿고, 하나님 믿는 자통해 하나님 믿게 됩니다. 다른 타종교는 하난미 절대시 안 믿어요. 그것은 우상의 종교들. 미련하다. 미련한 자들이에요. 사람의 사고가 잘못되면 멸망의 길로 가면서 기뻐하며 가니라. 5맍남언 가운데 어마어마한 말씀 들어 있어요. 어떤 사람 잠언 세밀히 읽다가 깨닫고 해서 그야말로 부자가 됐어요 잘되고 형통되고 출세하고. 나는 여봐라 할만큼 됐다고 그러더라고 잠언이 그렇게 커요. 선생도 이렇게 했구나 하면서 신앙 먼저 다지고 절대시하고 사업도 하고 다른 것도 하고, 사업하면서도 빗나가지 말고 하나님 절대시하며 축복해준 다 하더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안 믿는다는 것 너무 미련한 짓 아니냐 왜 하나님 못 믿을까. 절대자는 절대시 믿고 절대시하지 않으면 인정을 안 해줘요 하늘나라 모순 있는 자가 들어가는 곳 아닙니다. 이 세상도 시험봐서 100% 합격해야 쓰죠 섭리사 말썽 일으키고 뭐 한 사람들 데려다가 만들어 쓰기도 하지만 너무 이런 자들 신경쓰면 많은 자들 전도못합니다 그 사람들 죽은 자는 죽은자 놔두고 때가 되어 하나님 역사하면 모르지만 전도하고 싶다고 해도 지나가는 사람 전도할 필요가 없다. 그런 것 깨달았거든? 그런데도 전도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느낌오면 안 하잖아. 이 사람은 그냥 시간내주면 안되겠다. 인사만 해주고 얘기하죠. 절대 믿음을 하려면 이런 것을 갖추고해야한다. 절대 주를 믿고 절대 하나님 믿어야해요. 절대 나를 믿으면 그만큼 해줘야하니 부담스러웡 인간이 수고를 해야하지 않겠어요 오히려 예수님이 모르는게 좋겠다. 오히려 자기를 나타나지 않았다. 절대 믿고 행하여 금주도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났죠? 이렇게 할거 이렇게 됐어요. 섭리에 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비만 오면 걱정되는 곳이고. 절대 믿음에 대해서 절대 믿어야합니다. 그것만 절대 믿지 말고 절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릇이 빈대로 깨끗함을 받은 자들 절대 믿음 야박하게 믿는 믿음 가지면 안 되. 따라오는 자들 중에 나는 절대 아브라함의 믿음이다 듣기 싫도록 들었어요. 아브라함 믿음 갖고 살 때가 아니야 지금은. 아브라함이 나 믿었어? 이 시대 올 작를 믿었어요? 나 믿는 믿음이에요. 아브라함 하나님 시킨 일 믿은거죠. 아브라함 새로운 시대 역사 일으키는 가나안 복지 역사가는데 아브라함 믿음이 크다 했죠 아브라함이 믿음 실수, 제물실수해서 후손들이 400년동안 종살이 했죠 당세는 괜찮은데 후대 사람들이 너희 자손들이 애굽에서 종이되서 4백년동안 섬기다가 그 날 나왔어요 하나님 하루도 빠짐없이 정확히 조건 세우고 나온다. 정한 그 날에 나왔다. 나도 옛날에는 아브라함 같은 믿음 누구같은 믿음 이랬는데 그 상황이 달라요. 갈데아 우르에서 나오라고 할 때 나왔죠. 나온 것이 그리 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나름대로 신약권에서 나올 때 그 믿음이 컸다. 하나님 시킨 것을 할 때 그 믿음이 컸다. 그래서 내 옆에서 듣기 싫도록 했던 사람들이 다 나갔어요. 변하면 내가 죽는다고 했어요. 변했으니 죽어야지. 사망권에 죽어버린 거에요 육도 죽는다니까. 절대적으로 믿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이권문제도 어떤것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사명 안 줘도 안 흔들거려요. 섭리 사명 안 줬다고 흔들거리고 나가는데 하나님 행하시는 일이에요 때가되면 하나님 시켜주세요. 그런 믿음 가지고 끝까지 준비하고 예비하면 쓰시는 하나님입니다. 기도하면 쓰시는 하나님입니다. 기도하면 산을 옮기는 일이 일어난다니까. 절대 믿음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오늘 절대믿음에 대해 하이라이트 말씀 해주셨는데 하나님 성령도 주도 할 말 다했으니 이제 책임은 각자 절대 믿음을 가지고 산을 옮기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게 축복 하나님 부명코 우리 기도하는 역사 들으시고 산을 옮기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모기가 천마리 이상 잡아 없애듯이 우리도 그리되게. 아직도 잡을 것이 많습니다. 우리들에게 그런 역사 계속 해나가도록. 절대 믿음을 가지고 절대 기도하는 자들 되도록 내가 이들 축복하노니 잘 되고 형통되게 형식적인 것 없애버리고 행함 없는 믿음 죽었느니라 행하래까지만 살았고 행치 못한 것 죽었는니라. 모든 것을 믿음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절대 믿고 나가라. 성부성자성신 능력이 이들 위에 함께 하길 감사함으로 기도합니다. 섭리사람 예배드리는데 몇 명드리게 해줬지 이동할 때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이동명령은 아주 철저히하자고 했어요. 선생도 조은이도 방역에 대해서 신경쓰고 절재적이에요 돌아다닐 때 항상 밥먹을 때 뭐할 때 옆 사람 코로나 있다고 생각해야 안 걸립니다. 저 사람 코로나 있다 안 만날 수 없는 운명이다. 나한테 바짝바짝 오는 사람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한 5m가 좋아요 말씀 크게 하면 좋아요. 나도 거리두기해서 말을 크게해서 목소리 이리 됐어요. 저 사람 안걸렸다는 보장이 없어요. 요즘은 무증상 코로나 걸려도 몰라요. 열도 안 나고 증상도 없어요 젊은 사람 걸리면 그렇다고 조은이 목사. 섭리사 월명동이나 모든 사람들 다 거리두기 확실히 하고 입마개 꼭꼭하고 그래야합니다. 특히 나같은 입장 여러분들 자꾸 가까이오면 인상쓰면 너무 기분나쁘잖아. 그건 본인들이 해줘야합니다. 막 돌아다니는 사람들 선생님 만나는 것 양심상 거리두면 좋겠어요. 선생님 하나님 보낸자니 괜찮지 않아. 내가 제이 더해요 시범자기 때문에 요즘 주사맞고 하니 기도해주길 바랍니다. 거리두기 방역은 폐지해도 나는 계속 할거에요. 어느정도는 해야합니다. 6백명 7백명이 활동하는 것 너무 많아요. 이 사람 나는 괜찮지만 이 사람 괜찮아요. 이 사람 누구를 만나고 온 지 몰라. 걸린 사람 만난 사람 많다니까. 세 번 올라가면. 교역자들이랑도 바짝 대고 하면 안 된단 말이야. 끝까지 조심하라.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 항상 생각하고 다녀야해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이 우리에게 준 하나님의 어인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