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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1.06.12 (토)

토 새벽설교

선포일
2021.06.12 (토)
성경 본문
고전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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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절대 믿음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믿음은 돈이고, 자본이라고 했죠? 돈으로 원하는 걸 살 수 있듯, 믿음으로 원하는 걸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돈으로는 이 세상의 모든 걸 다 살 수는 없어요. 오직 믿음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진짜요? 네. 그럼 이 믿음으로 얼마나 큰 것까지 가능하냐구요? 이번 주 성경 본문 말씀처럼 겨자씨 한 알 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기고요, 못할 것이 없습니다. 믿음이라는 거 정말 엄청나지 않습니까? ▶ 그런데! 그냥 믿음으로는 그렇게 될 수 없고요, 이 믿음 앞에 꼭~ 붙어야 할 말이 있어요. 뭐죠? 바로, 살아있는! 산! 믿음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란, 살아있는 믿음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 그럼 어떻게 해야 살아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간단해요. 살아있는 자를 믿어야 살아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살아있는 자는 누구예요? 먼저는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고전 15:20)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신약의 보낸 자, 예수님은 구약이라는 사망의 주관권에서 신약이라는 생명의 주관권으로 처음! 살아난 자라는 것입니다. ▸ 고로 이 산 자와 일체 됐을 때, 산 믿음이 될 수 있어요. 마치 전기가 흐르는 살아있는 전선과 기계만 붙어 있는 죽어 있는 전선이 일체되어야만 기계가 살아 움직이듯 그러합니다. ▸ 그럼 산 자와 일체된다는 건 뭐예요? 뭐가 일체 돼야 돼요? 생각과 행실이 일체 되어야 합니다. ▸ 생각과 행실이 일체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산 자가 전하는 새 시대의 말씀 속에 그의 생각도, 그의 행함도 다 들어있으니 그 말씀을 듣고, 그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할 때 일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메시아를 늘 끼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메시아와 절대적인 연결이 된 거예요. 심정, 마음, 생각이 <진리>로 일체 됐을 때 ‘행함’으로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이 함께해주십니다. 고로 산 믿음이란, 산 자의 말씀대로‘행하는’믿음입니다. ‘행하는’믿음. 여러분, 진짜 믿으면, 그 말대로 행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서 조은목사님은 원래 꿈이 부흥강사도, 목사님도 아니었습니다. 평생 말씀을 증거하고 전한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셨대요. 그런데 주의 행하심을 보고, 주의 말씀을 듣고, 주를 믿게 되니 어떤 마음이 생겼는지 아세요? “어떻게 저걸 보고 선생님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해줄 수 있지? 선생님이 저렇게까지 하시는데 왜 선생님 증거를 잘 못하지? 좀 마음이 아프다. 저런 얘기를 해주면 사람들이 좋아할 텐데. 더 믿을 텐데.”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주를 절대 믿으니까 증거라는 행함이 나오더라는 거죠. 이렇게 살아있는 믿음은 행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약 2:17)에도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고로 이번 주에는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절대 행함으로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여러분 모두 이번 주,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셨습니까? ▸ 우리가 옮겨야 할 산이 많지만 가장 먼저 옮겨야 할 산이 있으니, 바로 부산입니다. 이 큰 부산을 어디로 옮기죠? 새로운 세계로 옮겨야 됩니다. ▸ 새로운 세계가 어딘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 바로 새로운 세계다. 오직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으로만! 생각하고 행하는 새로운 세계로, 이 부산을 완전히 옮겨야 돼요. 영육 새롭게 해. 우리 부산은 정말 새로워져야 해요. 영으로도, 육으로도요. ▶ 여러분, 예전에 부산! 하면 제 2의 수도 아니었습니까? 그 정도로 큰 도시였는데, 최근엔 인구가 100만 명이나 타 도시로 빠져나갔대요. ▸ 지금 부산의 젊은이들 중에 부산에 남아있고 싶어 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없어요. 모두 졸업하면 다른 도시로 가고 싶어 해요. ▸ 부산이 왜 이렇게 죽어 가는 도시, 늙은 도시가 되었죠? 새롭지 않기 때문이에요. 예전과 똑같은 관광 도시. 그 이상의 개발도, 새로움도 없어요. 이 도시를 다시금 부흥시키기 위한 새로움이 없는 거예요. 고로 새로운 것을 원하는 젊은이들은 다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고령화 도시가 되어 가고 있어요. ▶ 여러분, 그런데 이것이 그냥 육적인 현상일까요?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로 도시의 흥망성쇠도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그 도시의 영적 상황을 보시고 흥하게도 하시고, 쇠하게도 하시는 거예요. ▸ 예전에는 섭리에서 어느 도시보다도 잘했던 곳이 부산이었어요. 서울과 양대 산맥이었죠. 우리 부산의 섭리가 심정을 다해 열정적으로 뛰고 달리며 젊은이들로 넘쳐나고, 살아있을 때, 도시의 번영도 함께 누렸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변화되지 않고 그 방법대로만 한다면 쇠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시대는 계속 바뀌거든요. 여러분, 섭리는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보이는 육에 쏠리고, 육을 중심했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뜨거운 심정으로만 갈 수 있는 섭리가 아니에요. 이젠 정말 절대 기도와 말씀으로 영을 중심하고 가야 됩니다. 이런 자들이 남은 섭리역사를 주와 함께 끌고 가는 자들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부산도 오직 기도, 오직 말씀으로 더 영을 중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해요.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중심하는 새로운 세계로 이 부산이 옮겨져야 됩니다. 그래야 부산이 육적으로도 새롭게 잘 될 수 있어요. 부산이 지금 우리 교회 앞에 있는 북항을 전 세계 물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북항 르네상스를 이뤄보겠다고 외치지만 인간의 방법으로 새롭게 한다고 새로운 세계가 되는 게 아니에요. 개인이 열심히 개발한다고 해서 그곳이 새 도시가 되겠습니까? 국가가 해야 새 도시가 돼요. 그러나 그것보다 더 먼저는 하나님이 해야 새 도시가 되고, 새로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주가 해야 새 도시, 새로운 세계가 돼요. ▸ 대전도 보세요. 대전을 광역시로 만든다고 했을 때 여러 지역에서 반발이 있었습니다. 딱히 광역시로 지정할만한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왜 광역시로 지정이 되고, 개발이 되겠어요? 또 많고 많은 곳에서 왜 하필 세종시가 정부직할 특별자치시가 됐겠습니까? 주님이라는 영적인 운세를 탔기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부산도 먼저는 부산의 섭리가 영적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화해야지만 저 엄청난 구상들도 실현이 되는 거예요. 저 구상을 실현시킬 사람은 대통령도 아니고, 부산 시장도 아니고, 부산 시민도 아니에요. 부산의 섭리가 하는 거예요. 어떻게요? 여러분이 오직 기도와 말씀을 중심하는 자들로 새롭게 변화되면 하나님이 하실 거거든요. 이렇게 하나님의 어명을 받으면 허허벌판이라도 그곳이 큰 새 도시가 되고, 새 나라가 됩니다. 삽질하는 사람, 집 짓는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모여 들면서 군중이 모여드는 새 도시, 새 나라, 새 역사가 되고야 맙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손에 부산의 미래가 달려있고, 더 나아가 섭리의 미래, 하나님 역사의 미래가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믿습니까? ▶ 믿으면? 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 그 말씀을 절대 믿고 일체 되어, 절대 그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산 믿음이요, 산을 옮기는 믿음입니다. 부산을 옮길 수 있는 믿음입니다. ▶ 그리고 이런 절대 믿음을 가진 자만이 어떤 일이 있어도 마음과 생각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사탄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 주님이 되어 늘 머릿속에 있고, 행함 속에 있는데 어떻게 사탄이 꼬일 수 있겠어요. 되려 사탄이 말씀의 에프킬라를 맞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절대 믿음이 없는 자가 사탄에서 속아 섭리를 불신하고 나간 것입니다. 우리 그런 자들 때문에 진짜 억울하게 생명 사냥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부산 주사랑이 그 심정을 가지고 70일 기도 기간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기도해야 된다고 조은목사님이 말씀해주셨어요. 결국 이런 절대 믿음으로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절대 믿음으로 기도해야 응답이 온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의 말을 무조건 들어주십니다. 그의 말을 듣고 그대로 집행하십니다. 그러니 이 믿음도 하나님이 인정하실 만큼의 믿음이어야 기도를 해도 들어주시는 거예요.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이 뭐라고요? 살아있는 믿음이요. 이 시대 살아계신 주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믿음! 곧 새 시대 주가 주신 말씀으로 생각과 행실이 일체되어 정녕코 그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입니다. 물론 우리 주사랑교회가 그런 심정과 마음으로 많이 변화되고 있지만, 더 더 더 잘하자는 거예요. 더 잘 할 수 있을 만한 사람들이니까요. 수준이 되니까 그만큼 더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저는 저부터도 말씀 중심에 있어서는 언제나 도전이에요. 늘 몸부림을 칩니다. 이 말씀을 중심해서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정말 간절해요. 늘 말씀과 일체되어 새롭게 하고 싶어요. 한 치라도 주와 조은목사님에게서 벗어남이 없도록 정말 많은 노력을 해요. 말씀을 중심해서 하는 것은 저에게 생명과도 같습니다. 왜요? 그래야만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거든요. 주님을 사랑하니까 주님의 뜻을 너무 이뤄드리고 싶은 거 아닌가요? 너무 사랑하니까 주의 육신에 쏠릴 겨를이 없어요. 거기 쫓아다닐 시간이 없어요. 나의 위치에서 나의 사명대로 주님의 뜻을 이뤄야 하는 거예요. 내 방법으로 하는 건 생각하기도 싫어요. 끔찍해요. 그래서 말씀의 방향에 나를 맞추고, 이 교회를 맞추고자 늘 간절히 기도하고, 행합니다. 그러니 부산 주사랑 역시 절대 말씀을 중심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하겠습니다. 조은목사님께서 부산 주사랑교회는 그래도 살아있는 교회 아니냐고, 그래서 더 말씀을 강력하게 전해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살아있는 교회니까? 뭘 해주라고요? 말씀을 더 강력하게 주래요. 왜요? 말씀이 살아계신 주님이니까요. 그 말씀과 연결되어야 사니까요. 우리를 살게 하는 건 오직 말씀의 생명수니까요. 그러니 생명의 말씀을 받고 살아있는 새 생각, 새 믿음, 새 행실을 받길 기도합니다. ▶ 그럼 이 시간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건데요, 10분 합심이 끝나면 기도의 흐름이 딱 끊기는 분들이 많다고 건의가 들어와서 설교 후 설교자가 바로 마무리 기도를 하고, 30분간 뜨거운 기도음악을 쭉 틀어드리겠습니다. 그럼 본인의 기도시간에 맞게 각자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