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13 (일)
SS 슈퍼스타 주일말씀 스스로 조심해라
- 선포일
- 2021.06.13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1장 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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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SS 슈퍼스타 주일말씀 스스로 조심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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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3일 주일예배>
스스로 조심해라
본 문 누가복음 21장 34~36절
우리 전 세계 SS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1년 영육 새롭게 6월 둘
째 주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생방송 슈퍼스타 예배 두 번째입니다.
여러분도 많이 기다렸나요? 저만 기다린 건 아니죠? 너무 좋더라고
요. 많은 사람들이 본예배를 드리고 SS예배를 또 드렸대요. 말씀도
전혀 수준이 낮아지지 않고 은혜와 감동도 수준이 낮아지지 않습니
다. 에너지 폭발하는 슈퍼스타 예배입니다. SS를 위한, SS에 의한
첫 순서는 인천 지역이 잘 준비해줬습니다. 오늘은 서울 지역에서
흰돌, 사파이어, 광주 주빛나, 양주 주희망 이렇게 다섯 교회가 준비
해줬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미리 약속한 대로 한 명의 SS라도 이 예
배에 담으면서 SS 키우기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나른하기도
하고 졸립기도 하죠. 나른함과 나태함, 각종 생각들이 많죠. 그런 각
종 생각들과 유혹들을 다 물리치고 참여해준 한국과 전 세계 SS들
정말 반갑습니다. 홍콩 같은 경우는 다 모여있고 어떤 교회들은 모
여 있어요. 예배 분위기가 다 전달이 안 될 거예요. 그러나 항상 자
기가 있는 그곳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 역사하시는 곳입
니다. 여러분들은 꼬리 같은 인생이 아니라 머리 같은 인생을 살아
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체적인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오늘은 선생님과 제가 여러분들에게 갑옷을 입혀주려 합니다. 무기
만큼 중요한 것이 보호 장비입니다. 자기를 막아주는 것이 필요하잖
아요. 보호 장비 중에 필요한 것이 보호 장비죠. 스스로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갑옷을 입혀줄 거예요. 오늘 말씀을 통해 어떤 갑옷을 입게
될지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슈퍼스타 예배 말씀은 본 예배 말씀과 상당히 다릅니다. 하지만 핵
심은 같습니다. 이 갑옷을 설명해주기 위해 제가 성경 이야기를 하
나 준비했습니다. 지난 주 주일말씀 기억나는 사람들, 절대 믿음이었
죠.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있었죠? 다윗! 10대 다윗이
거든요. 바로 양치기 소년 다윗이었습니다. 바로 갑옷 얘기를 하려는
데 다윗 얘기를 하려 합니다.
사무엘상 17장
이스라엘의 초대 임금, 사울 왕 때입니다. 이때 약소국, 이스라엘과
강대국 블레셋 사이에 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강대국 블레셋에는
골리앗이라는 힘센 거인 장수가 있었습니다. 골리앗은 키가 2.9m나
되었고 수많은 전쟁에 나가서 전투를 해본 백전노장이었습니다. 그
거구가 무거운 투구와 갑옷까지 입고 있었고 어깨, 다리 할 것 없이
무거운 보호 장비를 쓰고 있었고 그가 들고 있는 검도 그 거구의 몸
에 맞게 컸습니다. 게다가 그 앞에는 방패를 든 군대들이 그를 지키
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나라 블레셋과 골리앗 앞에서 사시나무 떨
듯 떨고 있는 이스라엘 군대 앞에서 나와서 나와 싸워볼 사람 있으
면 나와서 싸워보라고 했습니다. 이 전쟁에서 지면 이스라엘 사람은
블레셋의 종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울 왕은 어린 다윗을 보고
말렸습니다. 너는 소년이고 저 골리앗은 어려서부터 용사다. 그러니
네가 나가서 싸울 수 없다. 이때 다윗이 사울 왕에게 이렇게 말했습
니다. 제가 양을 칠 때 사자나 곰이 양을 데려가면 그 입을 찢고 그
수염을 잡고 죽여 버렸습니다. 제가 사자와 곰도 쳤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저 골리앗을 못 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저
를 건져내셨으니 저 짐승 같은 사람에게서 저를 건져내시지 않겠습
니까? 그러나 다윗은 갑옷과 투구를 모두 벗어버리고 말하기를 여호
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겠습
니다. 하고 맨손에 물맷돌만 가지고 골리앗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는
물맷돌을 던져서 골리앗의 이마에 적중시켜 그를 쓰러뜨렸습니다.
사무엘상의 극히 일부분이지만 중요한 부분 잘 보셨어요? 다윗의 갑
옷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갑옷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과 하
나님께서 늘 해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을 행하고 섬기고 실천
함으로 다윗에게 힘이 되어서 다윗을 지켜주었습니다. 오늘 주제 발
표 하려고 이거 말한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입혀줄 갑옷도 하
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입혀줄 갑옷은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입
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주제는 스스로 조심해라. 이 말씀이 다윗처
럼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어요. 하지만 말씀으로 이겼습니다. 여러분
들을 지켜줄 위대한 말씀입니다.
반응을 하면서 들으면 대화하는 거 같아요. 좀 더 재밌어요. 제가
10대 때 많이 써먹었던 방법이에요. 그러면 서로 반응하면서 대화하
면서 말씀 듣는 거예요.
여러분 앞에는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
만 옆에 사람이 있어요. 항상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런데 생활을 많이 하다 보면 옆에 아무도 없을 때 행하는 것이 많지
않나요? 혼자일 때가 많습니다. 물론 옆에 엄마가 딱 지키면서 있을
때도 있지만 그런 건 소수죠.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생
활을 하다 보면 누가 말을 특별히 말을 안 해줘도 조심해야 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혼자 있을 때는 누가 자기를 지켜줄 수도 없고 누가
자기를 인도해줄 수 없을 때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문제가 많이
일어납니다.
길을 가고 있는데 차가 오거나 오토바이가 오는데 다른 사람이 옆에
있으면 말해주는데 없을 때는 위험하기도 하죠. 혼자 있을 때 이런
사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옆에 누가 있으면 말하면서 도와줄 수 있지만 혼자 있을 때는 도와
줄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잘해야 합니다. 우리 전 세계 어느 누구
든지 인생을 살면서 자기 책임분담으로 지켜야 할 말씀입니다. 찻길
을 지날 때도 스스로 조심하기입니다. 그리고 밤길을 갈 때도 스스
로 조심하기입니다. 그리고 풀숲에 들어갈 때는 진드기, 벌레 조심하
기입니다. 그 다음에 계단 오르내릴 때 조심. 침대에서 자다가 떨어
져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칼질 조심. 가위질도 조심. 운동할
때도 조심. 운동할 때 조심하지 않으면 다치죠.
누가 지켜주지 않아도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지도자도 따라다닐 수 없으니 잔소리를 많이 하죠. 낯선 사람 따라
가지마. 맛있는 거 주면서 엄마 얘기해도 가지마. 네 이름 불러도 가
지마. 이게 우리에게는 갑옷이에요. 놋 성벽이고 방패막이 되는 것입
니다. 밤길에 혼자 갈 때 조심해. 주변에 이상한 사람 있으면 골목
들어가지 말고 기다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 한국 사람들 학원 마치면 거의 자정
이 되죠. 얼마나 무서워요. 저희 집은 집 주변에 뭐가 없었어요. 집
들이 되게 많은 생활권에 있었어요. 그때는 편의점이 많이 없고 어
두웠어요. 저희 집은 골목을 들어갔어야 했거든요. 저희 집 같은 경
우에는 동생들이 많기 때문에 엄마가 저를 데리러 올 수가 없었어
요. 무슨 일 생기면 전화해야 해. 근데 그때는 전화가 없었어요. 있
었는데 모두에게 배급이 안 된 때였어요.
20살 때 돈 2백만 원을 잃어버렸어요. 그때 너무 당황하고 있었는
데 선생님께서 연락이 오셔서 당황하지 마라. 다 놓치고 큰일 일어
난다. 머리가 아찔하니 안 보이더라고요.
혼자 있을 때 문제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 주님도 이렇게 하십니다. 늘 각종 사고 위험에서 방지될 수 있도
록 교육과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호하시는 방법이 여
러 가지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멋진 방법은 다윗에게 하시는 방법
입니다. 말씀이 그 정신에 들어가서 뇌 속에 꽉 차서 자신을 지키는
거예요. 깡이 세야 해요. 다윗 같은 경우에는 골리앗과 싸울 때 힘을
더 준 게 아니라 그 정신에 힘을 더 주셔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또 10대들이 알아야 할 말씀 중에 하나가 아담과 하와 얘기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는 교사가 없지 않았습니까. 아담과 하와에게도 사
탄으로부터 해를 받지 않기 위해 하나님은 너희에게 천사를 보냈다
고 하지 않으셨어요. 말씀을 주셨어요. 동산 중앙에 있는 실과를 따
먹지 말라는 그 말씀이 보호자고 놋 성벽이었고 경호였고 그 말씀이
방패였습니다. 이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 경호가 없어지고 방패가 없
어지고 보호자가 없어진 거예요. 구원 역사 시작하려 했더니 말씀을
지키지 못함으로 인해서 타락의 역사로 갑니다. 6천 년 복직의 역사
를 이루고 있죠.
하나님은 말씀을 주셔서 방패로 삼으시고 성벽으로 삼으시고 보호자
로 삼으십니다. 메시아, 선지자, 사사들, 왕들을 보낼 때 말씀을 같
이 보냅니다. 그 말씀으로 자신을 지키는 거예요. 여호수아도 말씀으
로 이겼죠. 물론 천사를 보내주셔서 지키기도 하시지만 말씀으로 지
켜주십니다. 경호원을 달고 사는 거예요. 말씀은 우리의 경호원이고
방패입니다. 그래서 사탄, 악평자, 각종 유혹도 손을 못 대게 합니
다. 말씀을 뇌에 넣어주셔서 지켜주게 하십니다.
말씀을 내 뇌에 넣어줘서 정말 과학적이야. 얼마나 날선 검과 같냐
하면 심령과 골수를 쪼갠대요. 내 골수를 쪼개고 심령을 쪼개는 검
이 있을까요? 말씀이 한다는 거예요. 이 말씀으로 내가 싸워서 이기
는 거구나. 너무너무 말씀이 좋더라고요. 내 생각을 내 스스로 변화
시키고 내가 옳지 않은 생각을 안 하는 방법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선생님의 계시 봤죠? 너희 스스로 조심하라. 혼자 절벽
을 찍어 올라가셨죠? 스스로 조심하면서 행하고 세밀하게 행하라.
이게 오늘 말씀의 핵심이에요. 1번 코로나 상황에서 조심하고 2번
신앙생활에서 조심하라. 3번 생활, 세상의 각종 일들을 조심하면서
세밀하게 보면서 행해라.
코로나 때문에 모두 힘들죠. 이제 대면으로 학교도 간다고 부모님들
에게 설문조사 하고 있대요. 여러분이 학교 가는 걸 원하시더라고요.
어느 정도 이렇게 되면 진행을 할 거라는 것을 예견하고 있어요. 코
로나 때문에 모두 힘듭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코로나 상황이지만 부
모님이나 지도자들이 지켜줄 수가 없어요. 자기가 손도 잘 씻고 자
기가 스스로 거리두기 하는 거예요. 이게 스스로 조심하는 거죠. 자
꾸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을 정부에서 하잖아요. 이제 마스크 안 쓰
는 게 힘들지 않아요? 아직까지 이보다 더 나은 백신이 없죠. 남을
위한 배려, 자기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수단입니다. 자기 스스로
조심하는 것입니다. 누구 탓할 것도 없어요.
아담과 하와 타락했잖아. 이걸 왜 생각해? 안 했으면 생각하는 게
힘들지 않아? 코로나가 생기지 않았다면? 이걸 왜 생각해? 정부는
정부가 할 일을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을 생각해야 해요.
온라인 수업, 온클이라고 하죠. 1번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항상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지 않았다면을 쫓기보다 현재
상황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개척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담배, 술, 음란물, 이성, 동성애 이 모든 것을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
다. 이 모든 것이 다 호기심 거리에요. 어른들도 여기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문젠데 10대들 보고 여기서 헤어 나오라고 어떻게 해요. 결
국 이것은 자기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모든 것이 혼
자 있을 때 문제입니다. 엄마 앞에서, 교사 앞에서 하지 않잖아.
친구는 예외입니다. 너랑 생각이 같잖아.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친
구랑 있을 때는 혼자 있을 때라 생각해도 좋습니다. 담배. 여러분들
에게 물어볼게요? 청소년기에 경험해보는 것이 좋다? 질문이에요.
왜 저랑 같이 숨을 안 쉬는 거예요. 담배? 청소년 때 해봐야죠? 하
는 친구들 있겠죠. 그럼 제 생각은 No입니다. 노담입니다. 저는 아
니에요. 굉장히 기본적인 것으로 말할게요. 건강에 안 좋아요. 정신
도 생각도 건강한 사람은 담배 피지 말라고 합니다. 네 마음이 심란
한 건 알지만 청소년 때 담배로 마음을 달랠 게 있니? 지금부터 그
걸로 달래면 20대, 30대 때는 뭘로 달랠래? 사람이 자기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은 망가진 상태에요. 사람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해보고 스스로 깨닫기도 하는 그런 단계입니다.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없는 단계는 이미 뇌가 망가진 상태에요. 이때는 안 돼요. 몸
도 망가지면 회복이 안 됩니다. 그래서 술도 담배도 건강에 좋지 않
아요. 저희 어머니가 간암이셨어요. 이제 20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
으셨어요. 그런데 의사가 처음에 뭐라고 했냐면 어머니 술을 드시냐
고 했어요. 섭리인 되기 전에는 술을 드셨어요. 간이 안 좋은 사람에
게는 술이 독이라고 했어요. 술이든 담배든 건강에 안 좋습니다. 그
리고 술, 담배 아니라도 세상에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것은 많습니
다.
적립을 끝내놔야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앞으로 10년 동안 교육하
려고 하는 거예요. 10대 때 적립을 끝냈기 때문에. 내가 좋아서 한
거예요.
안 해봤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고 더 잘 살 수 있다고 말하는 거예
요. 그런 유혹 안 당해봤잖아요? 유혹 안 당해봤냐고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선생님은 하늘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가는 걸로 생각
하세요. 유혹 엄청 당해봤죠. 진짜? 그럼!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키가 컸거든요. 그래서 유혹을 많이 받았습니다. 독서실 끝나고
나면 앞에 남자 애가 서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