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1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1.06.13 (일)
- 성경 본문
- 눅 2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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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3일 주일예배
스스로 조심해라
전체 찬양) 승리는 담대다
성경본문)
눅 21:34-36
자,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 못 만나고 해서 더욱 간절함이 서로 섭리인들이 더 생기게 되고, 하나님은 더욱
잘 만나는 성부,성자,성령의 신적입장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못 만나는 대신 우리는 더욱 기도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더욱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하나님은 손해가 가지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시니까 동서남북 백
방으로 더욱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데 큰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 학문을 다 배
워도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지 못하면 일부만 배웠다고 하죠?
세계 각 나라, 해마다 철새처럼 오고가고 말씀도 듣고, 얼굴도 대면하고 보는데, 못하게 된 것도 하나님 뜻
이 있어서 행하시는 것 만큼 더욱 감사하며 살아야 하고, 기다리는 사람보다 낫지 않습니까? 기성의 사람들,
기다리는 사람보다 낫잖아요? 우리도 예전에는 기성처럼 마냥 기다렸는데, 그렇게는 하나님의 역사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이렇게 화면으로라도 보니까 낫죠?
아무리 애인이라도, 부인이라도, 얼굴만 보고만 한다고 사는 것도 아니잖아요? 첫사랑때는 떨어지면 못산다
고 직장도 휴가 내고 하지만, 나중에는 휴가도 안내고 오히려 직장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면 엄청나
게 막 신앙이 좋아질거 같아도 그렇지도 않아요.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 하늘의 입장에서는 최고
의 흑자입니다.
사람의 심리는 정말로 여러 가지로 운행을 합니다. 자기 심리 잘 잡고 운행을 하고, 직접 보고 설교 들으면
많은 은혜를 받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기본적인 말씀은 다 들으니까 얼마만큼 마음, 정신, 생각이
집중해서 삼위를 부르며 듣느냐에 따라서 강하게 역사를 합니다.
여기 내 앞에 있는 사람도 졸면, 저기 다른 나라에서 그냥 보는 것만 못해요. 잘해야 되죠?
오늘 말씀이 광범위하고 간단하면서도 엄청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이것은 외우고 들어
가야 해요. 음성으로 듣던지, 성경에 찍어서 생각나게 하면서 말씀이 옵니다. 조심함으로 죽음에 피했을때를
생각나게 하면서 말씀이 와요. 오늘은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이 먼저 왔어요.겪어야 뜨끔하게 말씀해 줄
수 있으니까. 본자 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행한 자입니다. 해봤다. 봤다.
이와같이 나로 겪게 하고 생각나게 해서 보여주고. 시대 말씀 먼저 봉독합니다. 시대 본문 말씀을 글로 적었
는데 보여주겠어요. 지금 화면에 떴네요? 기어 올라가는 사람은 선생님입니다. 저 위에는 버스가 있어요.
금주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을 때 원고도 쓰고 있을 때 한 장면이 뜨끔하게 보였어요. 내가 어디를 가
는데 우리 회원들과 있다가 가는데 내 갈길을 가는데 중간에서 누가 딱 막아요. 흰옷 입은 사람이. 보통 사
람도 아니고, 천사들이죠. 날개 돋힌 사람이 천사가 아니고, 그것 없어도 천사들 많습니다. 뿔없는 마귀도
되게 많아요. 짐승 이빨 막 그리는데 아주 노련한 마귀들은 그렇게도 활동하더라구. 마귀들이 아주 검정색이
지는 않아요. 뽀얀 마귀도 있어요. 팩 붙여서 그래요. 가면 쓰고 나타나고 그래요. 그런데 어딘가 시커먼 곳
이 있어요. 지난 주에도 뜨끔하게 보여준 것이 있어요. 잘못했으면 수십년동안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데
인식관을 뒤집게 했습니다. 나로 하여금 겪게하고 말씀이 나옵니다. 대개 오면 일주일 동안 행하고 딱 받아
요. 금요일이나 토요일까지 늦게까지 받아요. 최하 금요일 오전까지는 보내야 작성을 한다고 합니다.
모든 자에게 다 물어봐도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지난주에 그래요. 모든 사람들 그랬는데, 성령께서는 그
게 아니라고 사람을 보내서 그 사람을 만나서 조언을 듣고, 근방에 왔다고 해서 만나고 싶다고 해서 친근하
게 대해 줬어요. 코로나 안걸렸으면 왔다 가라고. 성령님은 인식관이 바로 된 사람을 쓰고 오십니다. 인식관
이 잘못된 사람은 쓰지를 않아요. 얘기를 해보니 정말이냐고? 인식관이 완전 잘못 되었어요. 정말 조심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성경에 예수님 말씀 생각나기도 전에 정말 조심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애
들 믿다가, 나를 믿다가 큰일 나겠다고했어요. 그리고 주일 말씀을 쓰는데 딱 흰 옷 입은 사람이 나타나서
말해요. 영계에서 3-4명씩 조심시키며 가야 된다고 보여줬어요. 뒷 사람 올때까지 언제 기다리냐하고 혼자
앉아서 졸고 있는데, 다 때가 되어서 모두 떠났어. 앞에 사람 없어서 혼자 걸어오는데 내 목적지가 먼 거리
여. 먼 거리인데, 자전거가 있어서 가니 땡볕에 너무 힘들어. 농촌에 바위 밑에 아주머니 만났는데 어디를
그렇게 가시냐고. 어디 간다고 하니 아직도 5-6키로 남았다고 그래요. 자전거 맡겨 놓고 차타고 가죠? 그래
요. 정류장이 어디에요? 묻고 나는 바위위로 가로 질러서 가야지 하고 저렇게 바위를 올라갔어요. 올라가다
가 툭 떨어지고, 저기 위로 버스가 지나가고 있죠. 저 버스도 난간대가 없어. 조심해야 되겠더라구.
성경도 다니엘이 환상을 보고 계시를 썼죠? 요한계시록 쓸 때 다 저런 것을 봤잖아. 나 요한이 환상을 보니
이렇더라.. 하고 자세히 풀어서 성경을 썼죠? 결국 저렇게 버스를 타러 올라갔는데 목적은 조심하는게 목적
이었어.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이 왔어.
나는 조심해서 판단을 잘해서 이쪽으로 하려다가 저쪽으로 했어요. 스스로 판단할 때 잘 판단하고 가야 되
요. 시정할 것은 시정도 하고. 여러분 막 판단했다고 해서 막 그렇게 하면 안되요. 다시금 시정하면서 해야
돼. 하나님도 한번 행하면 결단코 이렇게 하리라 했는데, 니느웨 성에서 회개하면 다시금 해줬죠?
우리는 많은 사람 경험도 판단도 하고, 자기의 경험을 가지고 판단도 해야 되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셨어요. 누가 복음을 보면, 여기도 조심하라는 말이 죽~
나옵니다.
(본문 성경 구절)
이렇게 하지 못하고 죽으면 인자 앞에 못옵니다.
자, 원고를 하나씩 넘기면서 핵심은 말씀이니까 말씀 보면서 세밀하게 해주겠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보호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보호하시는데, 여러분 보호 받기
를 원하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해놓고 이상세계 이룰려고 했죠? 창조목적 교역자들 하는거 봤죠? 잘하죠?
나도 이제는 강의 안해도 될만큼 길렀구나.. 했어요. 그만큼이면 사람들이 듣고 알겠더라구요. 더 자세히 보
면 A학점, B도 있고. 앞으로 교역자들이 수준을 높여서 잘 할거에요. 그와같이 여러분도 배워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본문말씀, 아담과 하와에게 보호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선악과 무엇인줄 알아야 되겠죠? 선악과가 무
엇인가? 우리는 풀었죠? 하와와 아담. 예수님이 후아담이니까 예수님이 생명나무이니까 아담도 생명나무다.
선악과는 이성의 과일. 이것을 푸는데 18년이 걸렸어. 정말로 시팔 소리가 나오더라구. 18년 동안 오래 걸
렸어. 이성의 세계는 아는 사람이나 알지 모릅니다. 알아도 몰라요.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체, 인간의 사랑은 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백가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아라, 죽는다는 말씀을 했는데, 이것은 스스로 조심하라 보다 더 구체적인 말씀을
주신 거에요.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죠. 일단은 이해 시켜 놓고 말씀을 하시죠. 아까 환상에서도 돌을 잡으
니 계속 돌이 떨어지니 내가 돌을 누르면서 올라갔어. 바로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는 말 자체가 보호에요. 산
성이요, 놋성벽이요. 그리고 깊은 굴속에 들어간 격과 같아요. 깊은 굴속에 들어가면 핵폭탄 터져도 괜찮잖
아요?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리 메시아라고 믿어도 지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
나님은 말씀으로 축복도 주고 경호도 되어주시고, 수호령이 되어 주십니다. 차에도 무사고 싸인 해줬죠?
말씀 타락되어서 승리를 못했기에, 우리는 말씀을 지켜서 승리한 거에요. 내가 지휘하면 만족이 안되니까 하
나님께 나를 흔들어라고, 그때마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지휘해달라고 해서 하는 거에요. 세상에서는 그런 지
휘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지휘는 끌고가는 지휘에요. 따라가는 지휘가 아니에요. 신적인 지휘, 신적인 말씀
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따먹지 말아라. 이것이 수호령이에요. 말씀을 지키면 천국가고, 안 지키면 사
망으로 가고. 이렇게 말씀이 중요한 거에요.
하나님이 보여 주시면서 스스로 조심하라, 말씀을 지켜라 하셨어요. 스스로 해야지, 시켜서 하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스스로 하는 것은 원석 돌덩어리 같고 시켜서 하는 것은 언젠가는 떨어져요. 말씀은 보석 원
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이런 보석같이 원석이니까 절대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하나님이 말씀 하신다면 ‘스스로 조심하여라~’ 성령이 하시면 ‘스스로 조심해’ 심각하게 하
십니다. 내가 한다면 ‘정말 스스로 조심하라’ 이렇게 한마디에요. 많은 군더더기가 없어요. 그냥 한마디로.
여러분도 조심해서 살게 된 거에요. 조심 안했으면 죽었다는 거에요. 조심해서 현재까지 신앙도 육신도 산거
에요. 나도 조심 안했으면 죽었다니까. 월남에서도 조심해서 살았어. 조심하니 하나님께서 함께 해서 살았어
요. 저런데서 살아난 거에요. 죽음이 언제 날아올지 몰라. 저런 세계에서도 조심하니까 하나님 함께 했어요.
혈기 내서 싹 뛰어가다가 죽은 사람도 있어요. 부비 트랩 설치할때도 조심합니다. 걔네들은 딱 팬티만 입고
다니거든? 선에 닿으면 딱 알아요. 우리는 옷을 다 입고 다니니 감각이 많이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의 생명력이 그렇게 큽니다. 말이 하나님이라니까. 나부터도 옆에 사람을 세웁니다. 내가 쇼크
를 받고 막 한계를 넘어갈 때 말려라. 위험할 때 옆에서 말려라 라고 합니다. 본인은 이성을 잃고 지나치게
하면 판단을 잃어버리고 뇌가 흥분된 상태에서 하면 한계를 넘어가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한계를 넘으면
안되요. 밥을 먹을때도 너무 한계를 넘으면 숨을 못쉬고 죽어요. 좋아도 나빠도 한계를 넘지 말고 조심해야
돼.
이 시대도 아담과 하와같이 조심하라고 말씀을 한거에요. 어느때는 만물을 통해서 조심하라고 깨우쳐 주기
도 합니다. 사람을 통해서 조심하라고 하고, 깨닫게 합니다. 천사를 통해서 보호하게도 합니다. 식물, 생물,
곤충들 통해서 조심을 시킬때도 있습니다. 확실하게 깨달았으면 시행을 해야 돼요. 불꽃같은 눈으로 살핀다
고 하지만, 여기에 눈을 떠야 확실히 알아요. 내가 걱정했을때는 바로 기도 하면 된다고 보여 주십니다. 너
무 걱정말고 기도만 악착같이 해야 되겠다고 깨우쳐 주십니다. 더욱 생각나게 해주는 설교가 될거에요.
많은 악평자, 악한 자들의 글을 조심하고, 보지도 듣지도 믿지도 말라고 했어요. 하나님 어명했으니까, 지키
지 않으면 큰일나요. 불신해 버리면 돼요. 즉시 이 새끼들, 못땐 놈들 해버리면 반대파들 없어져요. 반대하
는 자들을 불신하면 되는 거에요. 근데 자꾸 생각하면 사탄아, 흑암아 물러가라! 해야 되요.
백지장만큼 생각이 돌아가니까 섭리를 나가게 되요. 스스로 조심을 안한 거에요. 어떤 일을 당할 때 백지장
만큼이에요. 손을 다칠 때, 일을 저질렀을 때 하찮은 문제로 일어나. 근데도 세상이 발달되면서 인터넷이 발
달되면서 무섭고, 두렵고, 또 어떤 사람은 누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을 잘
해야 되요. 너 생각과 다른 사람은 생각이 다르다.
하나님이 대체로 말씀으로 지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그렇게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 가시면서 하시
고픈 말씀이 그렇게 많아요. 영으로 나타나려면 영적 기준이 되어야 나타나니까 너무 어려운 거에요. 그 중
에서 하나가 오늘 말씀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가시기 직전에 하신 말씀이에요. 앞으로
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정말로 조심하라. 환난이 너무 많아서 말을 다 못해요. 쇼크받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조심하라는 말씀에 다 들어 있는 거에요. 그때 들은 사람들도 그렇게 애절하게 일어날 것을
몰랐습니다.
이 날은 모든 자들에게 임하리라. 이 모든 것들을 다 겪고서 인자를 만나야 된다. 기도하고 깨어있으라. 이
것이 크다고 했어요. 유언하듯이 하신 말씀이에요.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방탕하고, 술취하게 되고, 생활
의 염려 걱정이 하나님 떠나서 사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본문 말씀에 다 들어 있어요. 성경을 건달로 보
지 말고, 읽지만 말고, 해석도 받고, 이렇게 보면서 성서를 봐야 합니다.
섭리역사 43년동안 나는 해왔어요. 다른 센터로 말하자면, 무시무시하게 조심의 역사였어요. 그래서 오늘 단
상에도 서서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섭리 역사에 많은 직책을 맡은 자들은 많은 환난도 고통도 억울함도
겪었습니다. 조심해도 겪은 거에요. 이래서 이런 것을 겪으면서 우리는 조심하면서 인생을 살고, 금년도 조
심하면서 또 살아야 합니다.
다음 말씀을 보면, 사탄, 악평자, 자기를 해하는자, 여러 사기 치는 자, 보이스피싱, 애들 보면 보이스피싱 5
천만원, 1억도 당한 사람 있어요. 잊어서 당한 거에요. 항상 전화 오면 보이스피싱인가? 사람이 기본적인 영
감이 있어요. 영감, 직감, 보호막이에요. 확인도 안하고 돈을 턱턱 내주고..
아주 기가 막한 사기를 쳐요. 여건을 만들어 놓고 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주 수학적으로도 수학공식이 높
은 사람에게는 그냥 말려 들어가 버려요. 그래서 항상 기도를 꼭 해놓아야 해요. 나도 사기 당하고 그래서
사기꾼에 눈을 뜨게 된거에요. 사기꾼들이 하는 짓을 보면 아주 노련해요. 사기치는 방법이 아주 노련해요.
갑자기 코로나 기간에 건물이 났어. 50억 넘는데, 지금 10억해. 나는 8억 댈게. 너 1억 댈래? 원하는 사람
찾으니 얼른 찾아요. 봐봐. 이 건물이야. 이 건물.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나도 8억 물렸다고, 일단 2천만원만
먼저 줄게. 하면서 말려 들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막는 것은 기도밖에 없어요.
정말 믿지를 말아야 합니다. 조은이 신앙이 잘 들어간게 ‘믿을 놈이 없다’는 거였어요. 해 놓은 것만 믿고.
이 시대 가장 무서운 전염병인 코로나 발병 했을때도 나도 몰랐죠. 코로나 터졌을 때 ‘스스로 조심하라’ 그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요한계시록 가운데 인맞지 않은 자는 해하리라. 전갈이 쏘는 듯한 고통이다 라고
했죠? 우리 시대 말씀을 인으로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이라고 봅니다. 구약 사람들이 이스라엘에서 벗
어날 때 인이 있어요. 양의 피를 칠했을 때 해하지 말라고 했죠?
이 시대도 말씀을 절대시 해야합니다. 절대시 스스로 조심하라! 그 말씀 줬죠? 1년 전에 암암리 하나님께서
코로나에 해당되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했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370만명이 죽을지 나도 전혀 몰랐죠. 그런데 느낌으로는 하나님께서 ‘내가 가만 있지 않겠
다’ 라는 말씀이 들렸어요. 맘 좋은 사람 한번 뒤집으면 무섭지? 했어요.
1억 7천만명이 코로나로 고통 받았고, 나머지 73억이 코로나로 고통 안받은 사람 없어. 종교, 정치, 관광,
사업자들, 예술인들 노골적으로 고통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고서는 사람이 이렇게 못합니다.
전쟁이 나서 370만명이 죽었으면 어마하게 죽은 거에요. 젊은 사람도 많이 죽었어요. 젊은 사람들 화닥질
나서 이혼도 많이 했어. 애기도 못낳고. 코로나때 애기 숫자가 콱 줄었어요. 그렇게 몸부림치고 겨우 구멍가
게 하고 집 하나 샀는데 이런 사람 엄청 많은데 전부 장사가 안되니 고통을 받았어. 너무 눈물 겨운 사람
많고, 한탄 짓는 사람 많아요. 섭리사에도 많더라구. 결혼 한 사람들 이제 막 밀어붙이고 하는데 안되니까
바로 문 닫더라구. 그냥 넘 밑에가서 일한다고 보고를 많이 받았어.
나도 군중만중 모임하려고 했는데 안되니 바로 방송 쏘면서 해댔겼죠.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리라. 하나님
의 말씀을 했죠? 내가 이 시대 역사하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는구나. 이런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지금 코로나가 끝나가는구나. 알파때 하나님께서 스스로 조심하라고 했는데, 이제 끝나가니 하나님께서 스스
로 조심하라고 하시는구나. 다 와서 문제 생긴다. 마음이 헤이해 지니까. 섭리사람이 마음이 헤이해졌어. 월
명동도 와도 괜찮을 것을 알지만, ‘조심하라’는 말씀 때문에 그렇게 담대하지 못해요. 본다고 신앙이 막 올
라가는 것도 아니고, 본다고 막 충성하는 것도 아니야. 안봐도 열심히 충성하는 신앙으로 해놓았으니까 거기
에 신경을 그렇게 쓰지 않아도 돼요. 내가 산에서 기도하니까 안보니까 더 신령해지고, 하나님도 안 보이니
까 더 신령해 지더라구요.
그전에 본 사람들이 일을 많이 저질렀어요. 앞으로 코로나가 풀려도, 코로나 동안 연단 받은 것을 진행할 거
에요. 봐서 문제가 계속 생기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맞듯이, 하나님이 시작하신 섭리역사가 맞다. 기성의 가장 큰 문제가 뭔고
하니, 새시대로 오라고 하니 ‘나 예수를 버리고 오라고 한다’ 라고 오해 한다는 거에요. 그게 아닌데. 그것을
인식을 잘 시켜줘라고 했어요. 말씀을 가르칠 때 기성인들은 나 예수 버리고 배신 못해. 이런 얘기를 흔히
하는데 아니라는 거에요. 예수님 하시는 일을 이루러 왔으니 더 밀어 줘야죠. 예수님의 일이다, 하나님의 일
이다, 성령님의 일이다. 내 일은 아니다. 나 때문에 이런 316관 지은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있어서 지은 거에요. 너는 150년 된 집에서 사는데 너는 저주 받은 사람같다고 예수님 나에게 말씀 했잖아
요? 예수님 믿었으면 정치 세계 다 뒤집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마했을 것인데, 지금은 이스라엘을 그냥 한
동네로 생각해요. 예수님만 잘 받았으면 개발하고 어마하게 했을것인데. 로마로 가서 역사를 펴서 어마하잖
아요? 지금은 세계적인 제 2 이스라엘 나라는 한국이죠. 유대인들이 예수님 믿으면 하나님을 버린다고 생각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기성에서 오는 사람도 다 버리고 온다고 생각해요. 자기가 교회에 받쳤으면
그것으로 된거에요. 나도 석막교회 다 짓고, 이제 노인 2명 나왔대요. 나도 거기 설교도해주고, 교회 다니려
고했는데 그렇게 나를 이단시 했어요. 만약에 받아 들였으면 지금도 사람을 꽉 찼을 거에요. 지금 기성 교회
도 일년에 500개씩 없어진대요. 우리는 계속 불어 납니다. 언젠가 오해에 대한 말씀이 나올 거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 예수님을 버려요? 더 애인같이 여기고, 받아들이는데. 너무 인격 없고 옹졸한 신앙을
가지고 있더라구.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 나처럼 넓은 인격을 가지고 있어요. 화가 났다고 어느 정도 해야
지, 아예 원수가 되겠다고 그렇게 나를 반대하고 이단으로 하니, 하나님께 내가 죽을까요? 상대가 죽을까
요? 그런 기도가 나오더라구. 사명자로서 이런 얘기까지 할 필요가 없지만 너무 화가 나서 그랬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요, 시대를 구원하는 말씀이요, 예수님 다른 얘기만 했으면 구원을
못받죠. 여러분에게도 그런 계시를 해줄거에요. 끝까지 코로나 스스로 조심해서 알파와 오메가까지 해야 됩
니다.
요즘에는 물 먹으면서도 7-8가지 기도를 합니다. 꼭 이런 병 고쳐 달라고, 그리고 이 물 먹는 사람이 간절
히 기도를 못하니, 육신의 병 뿐만 아니라 신앙의 병도 고치고, 경제도 잘되고, 알바도 잘 구하고, 이성문제
안생기게 해주고, 자꾸 민족 세계 위해서 기도하고, 코로나 백신 맞고 죽는 사람도 있는데 이상 없게 해달라
고 계속 기도해 주고 있어요. 코로나 백신 맞는 사람 너무 두렵죠? 하나 하나 문제 일어나지 않게 기도합니
다. 너무 병이 있는 사람은 다음에 맞아라고 하죠. 나는 나이가 80이 가까우니 맞고 나서 3일정도 쉬어라고
하더라구요. 너희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르다고 하면서 맞고 나서도 열심히 뛰고 달렸어요. 맞고 와서 몸살
도 있고, 춥기도 해요. 너무 겁나고 무서우면 기도도 하자구요. 살려고 맞는 것이니까 역시, 방어하는 것이
니까.
어떤 사람이 그래요. 제가 동선 접촉했어요. 대전에서요. 신고가 들어 왔다고. 어떻게 할까요? 내가 꿈에서
계시 받았는데 조심하면 괜찮다. 역시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령께서 하시는 말이니까 앞으로 조심해 라
고 했어요. 지금 월명동은 10미터, 5미터 거리두기 간판을 10군데 써 붙여 놓았어요. 하나님께서 경고장을
주신 거에요. 여러분들이 50미터씩 거리로 있다가 가면 괜찮아요. 근데 5미터, 3미터, 2미터 바짝 왔다 가는
데 어느 때는 바늘로 콕 찌르고 싶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지도자가 그러면 신문 광고 나오고, 반
대하는 사람은 더 좋아한단 말이야. 뭐 헌금을 가지고 왔다, 왜 헌금을 나에게 가지고 와.. 교회에 하지. 하
나님께 드리면 되잖아?
왔다 갔다 해도 가는골, 감람산, 일양골, 저기 문턱 바위, 운동장에 한명 서있고 하면 되는데, 3명씩 와서 바
짝 가까이 와있어요. 너가 마이크냐? 정말 어느 때는 너무 화가 나요. 5미터 10미터까지는 목소리가 들리
고, 얼굴도 보여서 괜찮아요. 여러번 얘기해도 안되니 다 써 붙였어요. 물론 코로나 안 걸렸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수도생활을 좀 하라는 거에요. 이것은 본문에 없는 말씀이에요. 끝까지 조심해서 지구상의
환난을 잘 함으로 모든 사람을 도와 달라고 하면 도움이 되죠. 섭리사는 조심하면서 해야 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어명을 받았으니 하라는 것입니다. 신앙상태 지금 헤이하지 말고, 지금 기도 기
간입니다. 꼭 기도하세요. 새벽도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하자구요.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에요. 타락된 자들은
대화하지마! 하죠. 시대가 썩었을 때는 사사도, 선지자도 안보냅니다. 대화가 끊어지니 자기 마음대로 삽니
다. 대화하자는 것은 어마한 말씀입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나를 통해서 엄격히 전했으니, 스스로 조심하면서 할것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사업하는 사
람도 막 벌리지 말고, 잘 키워라. 사업은 키우는 것이에요.
또 조심할 것이 있어요. 나무 심을 때 조심안하면 그 수고한 것이 죽어버려요. 나무 심는 것 조심해야 됩니
다. 저게 한국에서 옮긴 나무 중에서 제일 큰 나무라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그랬어요. 가만히 갖다 놓는
것은 다 하죠. 그것이 아니라 밑에 물차면 안돼. 150미터 수로를 파야 되는데 일주일이 걸렸어. 또하나는 옆
에 바위 파냈어. 마사토 넣고, 밑에 물이 너무 강하게 내려가요. 생가앞을 통해서 가더라구. 그래서 밑에 자
갈깔고 그 다음 마사토 깔고, 6년 동안 기르다가 온 나무에요.
성령께서 산소를 꼭 넣어주라고 했어요. 그것이 약수물 넣는 것이다. 그때부터 약수물을 먹고 저렇게 살아난
거에요. 어떤 사람에게는 약수물 떴냐? 아니요, 그냥 떠먹었어요. 내 마음이 답답하다. 나는 월명수 한통에
천만원씩해도 먹습니다. 약수물의 가치를 너무 모르더라구. 어느 때는 애들 못 퍼가게 내가 다 퍼냈어. 이들
이 귀한 것을 모르는구나. 원래 철문을 하려고 했어요. 무릎 꿇고 정말 귀하게 여기는 자만 주려고 했어요.
나도 사생결단하는 병이 있었어요. 나와서 약수먹고 나았어요. 옥에서 생긴 병이에요. 20일만에 하루 여덟잔
씩 먹고 나았어요. 원망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약수를 먹어서 이렇게 젊은 거에요. 70년을 먹은 거에요.
78년 전부터도 약수가 좋았던 거에요. 약수물 먹고 피까지 산소가 공급되어서 면역성이 나는 너무 좋아요.
약수물은 지구상에 최고 좋은 물과도 아예 비교가 안돼요. 하루 8만통씩 약수 신청이 옵니다. 그러나 잘하면
3일에 700통 뜹니다. 그런데 와서 몇 번 떠먹고 가요. 답답한 사람들.
나는 월명수 계속 먹어요.여러분 먹고 싶죠? 해외 사람들은 한 숟가락씩 7개월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코로나 걸렸는데 나았어요. 약수물에 대해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스스로 조심하라. 그리고 여자들 피부
가 좋아져요. 그러면 됐잖아?
약수의 증거를 하려니까 피부 좋아지라고 계속 발랐어요. 피부 대회 나가면 나는 3등 안에는 들어요. 그렇게
피부가 좋다구. 약수물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해요.
약수가 생활수가 되면 안되요. 약수는 꼭 약수로 먹어야 해요. 약수 먹고 나은 사람이 수만명이 나았어요.
꼭 죽을 것인데 산 사람이 많아요. 지구상의 좋은 약을 다 먹어도 안 되었는데 약수 먹고 20일부터 좋아져
서 지금은 건강하게 살고 있어요. 약수물 그냥 주니까 그 가치를 모르는구나. 약수는 하나님과 시대 구원자
를 상징해서 구원역할 하는데 써먹는 거에요.
어떤 사람은 배가 부르도록 먹었는데 안 났는데, 정신 상태가 틀렸다고 해요. 간절히 기도하지 않으니 틀린
거에요. 대개 그냥 먹더라구. 그냥 뻘쯤 뻘쯤하는 기도는 안 들어줘요. 식기도 할때도 나는 5분, 3분씩 합니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들으시는데.
교역자들 단단히 교육시켜. 선생님 피곤한데 와서 저 할 말있는데요.. 합니다. 너는 어느 족속이냐? 합니다.
형제들에게 말 함부로 하고 이런 것도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스스로 조심해야 섭리 생활을 합니다. 할 일을 다해서 나무도 살았습니다. 나무 뿐만 아니라 또 있어요. 한
장면을 볼까요?
(월명동 돌조경)
무시무시한 일들이 수시로 일어났어요. 상상도 못할 사건이 일어났어요. 야심작 쌓을 때는 로프줄 타고 올라
가서 작업하고 너무 무서웠어.
여기에 성령폭포 쌓을 때, 면회를 다녀갔거든? 우리 식구는 한달에 한번 다녀가요. 근데 또 온다고 해서 오
지 마라고 하면 받기 전에 와 버리는 거에요. 왔는데 시큰둥하게 내가 만났죠. 다른 사람 안오고 범석이가
오니까. 그래도 기분이 나쁘면 안되니까 할 말이 있어야지. 금방 갔어요. 현장에 가보니까 지금 성령폭포 작
업장에서 열트럭 정도 무너난 거에요. 면회를 안했으면 사고 난거에요.
그 후에 편지 왔는데, 죽을뻔했다고 했어요. 큰일 날뻔 했다. 그때에 충격받고 한없이 가슴이 울렁거렸어요.
하나님이 조심하라고 할때는,하나님께서 틀어 버리셨어요.
앞산은 거의 100트럭 정도 확 무너났어요. 운동장에 있는데 바람이 쏵~ 오더라니까. 그때는 하나님 조심하
라고 안해도 스스로 조심할 수 밖에 없더라구.
조심안해서 신앙이 죽고, 악평자 되고, 사기도 당하고, 아이들 말 안듣고, 부모들이 자녀를 잘 관리했어야
하는데, 조심하고 대했어야죠. 자기 새끼라도 우습게 본거에요. 이렇게 큰 사람이 될 줄을 모르고 우리 부모
님도 나를 우습게 본거에요. 어머니 아버지말씀대로 하면 내가 망합니다 라고 했어요. 내가 아버지 하라는
대로 하지를 않습니다. 절대로 안합니다. 어머니 하라는 대로 내가 맹세하고 안합니다. 내가 하나님 사상이
들어 갔는데 부모 저 밑으로 봤죠. 예수님도 내 안에서 부모 공경이라고 했죠. 부모님이 나보고 일찍 결혼하
고 신학도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나는 절대로 안한다고 했어요. 하나님 예수님만 절대 믿고 사랑한다고 했
어요. 아버지가 나를 보고 쟤는 별나, 별나 했어요. 내가 당세에 다 보여준다고 했어요. 나중에는 아버지가
‘내가 몰랐다’ 하고 그것으로 끝났어요. 모르고 반대했으면 잔치도 해주고 용돈도 주고 해야 되는데, 그것으
로 끝났어요. 내가 누군지 알았으니까 암소 잡고 막 그렇게 해줬어야 했어요. 나름대로 작게는 해줬죠. 고맙
다고, 대단하다고. 아버님도 내가 대둔산에 기도한 장소에 갔었어요. 그냥 어머니를 끌고 갔어야 했는데.
대둔산 보여 줄까요? 저기 비바람 눈보라 치고, 구석에 쳐박혀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계속 기도하고. 저기서
기도할 때 한번 떨어지면 죽어요. 한번 해봐. 약 2000번이상 올라 다녔어요. 하루에 많이 올라 다닐때는 아
침 새벽에 저녁에 저러면서.. 저 자리가 지금은 철망을 해서 하나님께서 저 쪽은 개발을 하지 않겠다. 조용
히 사용하라. 지금 50년이 넘었는데 개발을 안했잖아요? 저기는 2평이 넘어요. 다음 장소는(독수리봉) 한평
도 안되요. 칼날 같은데 올라가서 무릎만 딱 꿇을 수 있어요. 저기서 기도 생활 했어요. 저기가 독수리 모가
지라고 했죠? 저기 다닐 때 한번도 떨어지지 않은 것은 예수님께서 ‘조심하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사상과
정신을 줬어요.애인 죽으면 나 혼자 살아.. 하면서 매일 조심 시켰어요. 조심 안하면 죽으니까 사귈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서운한 소리를 하시면서 나를 가르치셨어.
저기 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요즘은 단상(316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줄줄줄 와요. 머리가 그렇
게 하니 지체도 조금은 하지 않겠습니까?
대둔산에서 50미터 뒹구는 넘는 사건이 있었어요.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나를 혼내키셨어. 나는 외국 물도
먹었겠다, 해외로 나가려고 했거든? 큰 영정 사진을 찍어놓고 부모님께 집 나간다고 했어. 아버지가 전혀 보
고 싶지 않음..하시면서 배짱이 두둑하셨어. 그리고 내 수도 장소에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가려고 했는데, 왜
그리 비가 왔는지. 가을비 차가웠어. 뒹굴어서 기도할 때 호랑이를 만났어.
내가 저기서 뒹굴어도 하나도 안 다쳤다니까. 하나님이 보호해서 안 다친거야. 제자가 이해가 안된대. 바로
뒹굴었어. 사람이 뒹굴 때 보니까 딱 말려서 뒹굴더라구. 바로 선생님이 잡았어. 병원에 갔더니 다친 곳 없
이 멀쩡하더라구.
이와같이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 해줄거야(ᄏ)
건강조심, 허리조심, 디스크도 근육을 움직여주면 되요. 근육 따라서 뼈는 움직인다. 근육 운동을 많이 해야
됩니다.
한 가지만 보고하면 조심없이 하는 사람이에요. 이것으로 인해서 사건이 일어나는 것까지도 봐야 합니다.
제자들을 보면 한가지만 보고 보고합니다. 특히 스스로 세밀하게 기도하면서 스스로 이끌려 행하는 기간입
니다.
선생님 나를 조언해 주십시오. 어떻해야 될까요. 조심하라. 답을 다 줍니다.
나는 이렇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했는데, 자꾸 보니까 더 좋은게 있어. 그것이 훨씬 더 좋다고 했어. 성령께
서 바로 그거다! 라고 했어요. 6번까지 조심하면서 확인하고 해야 됩니다.
6은 마지막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죠? 또보고, 또보고 하면서 조심하면서 해야 되겠어요.
자, 요즘에는 조심할것이 많아요. 산에서 벌레나 뱀 조심해야 됩니다. 뱀 물리면 부황 같이 딱 떠서 빼내면
괜찮아요. 해충들 조심하고, 부엌에서 그릇 조심하고, 바깥에서는 연장 조심하고, 공부할때도 조심하고, 차타
고 갈 때 졸음 조심하고. 그냥 죽으면 끝나니까. 얼음박스 가져다가 졸리면 막 깨면서 해야 됩니다.
나도 독수리봉에서 기도할 때 졸리면 돌로 머리를 막 때렸어요.
운전도 졸다가 죽은 사람이 꽤 많아요. 한번 실수 하면 끝나요. 50년 빨리 가버려요.
옆에서 부모도 없고, 그렇게 걱정할 때 나도 없고, 애인도 없고, 그때는 최고의 무기가 조심이에요. 조심하
면 다 해결됩니다. 조심해야 훤히 보여요.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것이 훤히 깨달아져요. 조심하라고 줬으니까
안하면 끝나는 거에요.
나무 올라갔으면 나무 조심해야지. 발레 하듯이 발을 쭉 벋어서 감을 따려고 했는데, 나무 가지 부러져서
10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어. 숨이 안 쉬어졌어. 그 후로는 안했어.
어제는 누가 참 신기한게 있어요. 기도동산에 조은 목사는 항상 거기서 기도하더라구요. 스스로 깨닫고 기도
했을까? 하나님께서 미리 시키셨을까? 기도 동산 선포하기 전부터 그렇게 기도 했대요. 부활돌 밑에서, 개
발되기 전에도 그렇게 기도를 하더래요. 하나님이 미리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신앙의 운전은 졸면서 하면 사고나요. 큰일납니다. 한번은 범석이가 왔는데, 운전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 날
사고가 난거에요. 덤프 트럭이 박어서 차 박살나고. 나중에 ‘그 봐라~~’ 할까봐 그 후에 얘기를 하더라구.
여러분들 죽을 고비에서 많이 살았지? 이것을 생각하면서 우리에게 조심하라는 단어가 코로나 약이었어요.
코로나 예방약을 우리는 미리 맞은 거에요.
조심할것이 사람마다, 직책마다 다 있어요. 자기의 직업마다 다 있으니 조심해야 됩니다.
운동, 톱질 조심해야 되고. 잘해야 됩니다.
한번은 전기톱질을 해야 되는데, 까마귀가 온거에요. 까마귀 계시 하는지 모르고 돌을 확 던졌어. 애들은 불
길하다고 했어. 나보고 조심하라고 했어. 그 다음에 독수리가 떴어. 내가 거기 계속 독수리 있어라고 했어.
그러다가 전기톱 하다가 살짝 손가락 스쳤는데, 3개월동안 걸려서 고친 거에요. 길조도, 흉조도 통해서 계시
하십니다.
조심하지 않았으면 섭리사 망했습니다. 만사가 조심해야 됩니다. 43년동안 스스로 조심들 해왔고, 이같이 해
와서 복음도 세계적으로 폈습니다. 모두 각종으로 조심해야 되요.
나는 요즘에 선거때이기 때문에 조심합니다. 안 끼어들려구. 옛날에는 신경 썼는데, 오직 하나님께 원하는
사람 되게 기도만 해달라고 하죠.
중고등부도 1000일 기도를 해주더라구. 너무 고맙고. 기도 열심히 한 사람들 내가 다 선물을 해줬어. 코로
나 안걸리게 해주고, 건강하게 해주고, 어려울 때 도와주고. 그게 다 선물이에요.
지금 한번 조심 안하면 10시간 참으면 되었는데, 9시간 59분만에 모기가 들어오는것과 같아요. 환상에서 무
릎에서 바위를 기어오르다가 깼는데, 신앙적으로 삶 가운데 모든 것을 조심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요즘은 설교를 교역자에게 맡기고, 하나는 조은이가 하고, 주일에 내가 2번 하죠? 브이로그에서도 몇마디
해주고 있어요. 악착같이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전도도하고 강의도 하면서 해 나가자구요.
항상 근신하고, 지금은 기도하는 기간이에요.
기도는 하나님께 말하고 싶으면 말하라고 해서 70일 기간 줬어요. 말 잘하면 다음에 70일 한번 더하라고 할
것이고, 못하면 너희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할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각 나라 모두 집회를 하지만 끝이 없는 집회에요. 우리 교회는 언제하나? 지금 최대로 해주고 있어요. 조심
하지 못해서 어려움 받들도 많더라구요. 오늘 말씀을 해줬으니 스스로 조심하고, 말씀을 최대로 다 해줬습니
다. 늘 걱정하지만, 내가 말해서 그것을 지키니 이제는 마음이 놓여요. 간절하게 말씀을 전해줬어요. 과거에
는 그렇게 못해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는데, 병들은 자들도 겨자씨만큼만 했어도 되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서로 서로 모임을 못 만나니까 팀모임을 하면서 계속 해 나가야겠죠? 월명동에는 특별히 할 일은 없지만,
아직 관리할 일이 많아요. 지금은 코로나 기간이라서 많이 부를 수도 없고, 지금은 소수의 사람이 와서 하고
있어요. 지금은 전도하고, 가르치고, 가정국 경제펴고, 코로나 기간이라서 마음이 헤이해지면 안됩니다. 세계
각 나라 모두 신나게 하자구요. 하나씩 전화해주기도 힘들어요. 잘 알아서 해줘요.
단상에서 못하는 말들 많아요. 늘 기도하면서 실천하면서 해 나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