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1.06.13 (일)
주일예배 스스로 조심해라
- 선포일
- 2021.06.13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1장 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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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주일예배 스스로 조심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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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3일 주일예배>
스스로 조심해라
본 문 누가복음 21장 34~36절
오늘 전체 찬양 곡목이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승리할 것이다
가 아니라 승리했다입니다. 43년 동안 하기 전에 그 전에 준비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핵심적으로는 20년 했습니다. 부분적인 것이 아니
고 신약 역사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신약 전체를 두고 예수님이 승
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여호수아를 중심해서 승리하듯 이
런 승리보다 더 큰 지구 전체 하나님 역사가 승리한 것으로 되었어
요. 지금은 승리한 터전 위에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 가사를 성령께
서 주신 거예요. 우리가 승리했으니까 했다고 한 거예요. 나왔듯이
사망권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겼냐? 담대해서 이겼어요. 기도도 담대하고 실천도
담대하게 하고 싸울 때도 담대하게 하고 싸울 때도 혼자 싸울 때가
있었어요. 이와 같이 혼자 싸울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너를 혼자
두지 않았다. 우리는 담대함으로 승리했다는 거예요. 신나게 승리했
다.
이 곡은 옥에 있을 때 이렇게 갇혀서 고통 받는데 예수님께서 십자
가 짐과 같다고 했어요. 이 노래는 살아있는 노래입니다. 한 것을 간
증하죠? 담대하게 신나게 노래와 곡이 나왔습니다. 요즘은 목이 쉬
어서 노래를 많이 못 부르고 있어요. 목 조정을 하려고 해요. 담대하
게 해서 승리했습니다. 담대하게 해야 합니다. 코로나에도 담대하게
조심하면서 지혜롭게 돌아다니면서 해야 해요. 코로나 때문에 조심
하라는 말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너희도 조심해서 코로나
안 걸리지 않았냐. 한국을 중심한 73개국 나라 출석 체크할 때 다
안 불러도 얼굴 보면 알죠. 모두 담대한 마음으로 시대를 따르고 해
야 합니다.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여자만 미인이 아니라 물건
도 미인이 있어요. 좋은 나무, 좋은 돌 담대한 자, 간이 큰 자가 얻
더라고. 담대해야 얻습니다. 여러분들도 담대해야 하나님을 믿고 할
수 있어요. 작은 우상이나 섬기고 쫓아다니더라고요. 담대해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긴다는 거예요. 일생에 한 번 보는 지휘. 멋들
어지게 지휘하겠어요.
전체 찬양 – 승리는 담대다
절대 믿음으로 실천하되 조심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
고 하늘의 천근 같은 힘과 능력을 받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말씀 시작>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 못 만나고 해서 더 간절함이 서로 섭리인들끼
리 더 생기게 되고 하나님은 더욱 잘 만나는 성부, 성자, 성령의 신
적 입장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못 만나는 대신 하나님을 만나는 조
용한 시간을 갖게 됐어요. 하나님은 손해가 안 가세요. 전지전능하심
이 동서남북 어디로든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 학문 다 배워
도 하나님에 대해서 못 배우면 조금 밖에 못 배웠다고 하죠.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예전 같으면 해마다 때가 되면 철새처럼 오고가며
말씀 듣고 서로 얼굴 대면하며 보는데 하나님이 뜻이 있어 행하시는
만큼 감사하며 이 때를 살아야 하고 기다리는 사람보다 낫지 않습니
까? 하나님 역사를 기다리는 기성 사람들 보다는 낫잖아요. 그렇게
기다리는 방법으로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방법으로 오
신 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화면으로 보니까 좋지 않아요. 아무리 애
인이고 부인이라 해도 얼굴만 보고 사는 거 아니잖아요. 첫사랑 때
는 떨어지면 못 산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직장에 일하러 간다고 하더
라고요. 오면 엄청나게 신앙이 좋아질 거 같아도 그렇지 않아요. 모
두 자기 위치에서 하는 것 외에는 흑자가 없습니다. 사람 심리는 정
말로 여러 가지로 운행을 합니다. 자기 심리 잘 잡고 하고 직접 보
고 설교 들으면 은혜를 많이 받겠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얼
마나 정신, 사상, 생각을 많이 집중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부르
며 듣느냐에 따라 역사하심이 다르더라고요. 잘 해야 되겠죠.
오늘 말씀이 광범위한 말씀으로 엄청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 주제
는 스스로 조심해라입니다. 대게 음성으로 듣던지 성경에 찍어서 날
라오던지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하시면서 스스로 조심하라. 조심해
서 죽음을 피했을 때 이런 계시가 와서 깨닫게 해줍니다. 오늘은 시
대 말씀 스스로 조심하라가 먼저 왔습니다. 이 말씀은 겪어야 뜨끔
하게 말해줍니다. 본 자보다 더 한 자가 행한 자입니다. 이와 같이
겪게 하고 또 생각나게 해서 또 보여주고 그랬습니다. 시대 말씀 먼
저 봉독합니다. 시대 말씀은 본문 말씀을 적었을 때는 보여주겠어요.
주일 말씀을 하기 전에 항상 지난 주일에 행한 것이 있었어요. 지금
화면에 떴네요. 기어 올라가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저 위에는 버스
가 가고 있어요. 금주 말씀을 위해 기도하고 원고를 쓰고 있을 때였
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는데 내 갈 길 가는데 중간에서 누가 막아요.
그냥 일반사람 같아요. 그런데 일반 사람 같아 보이지만 대게 천사
들이죠. 천사들은 날개돋인 것이 아니고 날개 없는 천사도 많아요.
그리고 마귀도 뿔을 많이 그리는데 뿔 없는 마귀도 많습니다. 어떤
마귀는 뽀얀 마귀도 있어요. 팩 붙여서 그래요. 가면 쓰고 나타나고
그래요. 그런데 어딘가 보면 꼭 시커먼 곳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보
는데 지난 주에도 뜨끔하게 보인 것이 있습니다. 충격적으로 보인
것이 있었습니다. 잘못했으면 수십 년 동안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여건이었는데 뒤집혔습니다. 나는 먼저 살아보고 겪어보고 말씀이
옵니다. 대게 1주일 동안 행하면서 그 중에 하나로 말씀을 받습니
다. 원고를 보내야 하니 최하 금요일 오전에는 보내줘야 합니다. 모
든 자에게 다 물어봐도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나도 그렇게
결론을 내렸는데 성령께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안타까워하
시면서 사람 보내서 얘기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그 조언을 들으려
고 사람을 보내시더라고. 성령이 아는 자 쓰고 와요. 인식관이 바른
사람을 쓰고 옵니다. 인식관이 잘못된 사람은 쓰지를 않아요. 와서
얘기를 듣다 보니 이런 방법이 있다고. 선생님이 해보니까 아니더라
고. 그래서 인식관을 바꿨어요. 판단할 때 조심해야 되겠구나. 결론
을 내릴 때 조심해야지 함부로 하면 안 되겠구나. 하나님께 들어보
고 해야 되겠구나. 성경도 생각나기 전에 정말 조심해야겠다. 애들
믿고 하다가 큰일 날 뻔 했어. 그리고 주일 말씀 받으려고 할 때 보
인 것이 흰 옷 입은 것이 막아요. 코로나 때문에 2~3명씩 나눠서
보내요. 그런데 걸렸다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조심하기 위해 3~4명
씩 나눠서 보내는 거예요. 내가 앉아서 언제까지 기다리나 졸고 있
었는데 눈 떠보니 나 혼자 있더라고. 오고 있는데 앞에 사람이 없는
거예요. 혼자 걸어오는데 목적지가 먼 거리야. 먼 거리인데 뛰고 걷
다보니 자전거가 있어서 그거 타고 땡볕에 너무 힘들어. 밭에 아주
머니가 농사일하고 있더라고. 아직도 한 5~6km 남았다고 해요. 차
타고 가라고 하더라고. 차타는 위치가 언덕 위에 있더라고. 돌아가려
니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산타고 올라가기로 했어요. 저 버스도
조심해야 되겠더라고. 결국 저까지 가다가 깼을 때 목적은 조심하라
는 것으로 보였다는 거예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단어가 왔어요. 금주
는 스스로 조심하라. 나는 조심해서 판단 잘해서 상황 바뀌어서 이
렇게 할 것을 저렇게 했습니다. 여러분도 스스로 판단할 때 무엇이
든 조심해서 판단하고 해야 돼요. 여러분들 막 판단했다고 해서 그
냥 해버리면 안 돼요. 하나님은 또 시정했죠. 사람들 반응 보면서 소
돔 땅 같이 심판하기도 하고 니느웨 성처럼 회개하면 시정하게도 했
죠. 자기 겪은 것을 보고 판단하고 여러 사람 말을 듣고 판단하고
그래야 해요.
누가복음 21장 34~36절까지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여기
도 나왔죠. 조심하라는 말이 쭉 나옵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 임하리라. 덫이라는 것은 죽음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날은 ~ 임하리라. 이러므로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그러
니까 신앙의 죽음도 피하고 피할 것이 너무 많아요. 나머지는 맡기
겠습니다.
핵심은 말씀이니까 말씀 보면서 세밀하게 해주겠어요. 하나님을 사
람을 보호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호받기를
원하죠. 창세기 천지창조부터 보면 아담 하와 만들고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했죠.
여러분들 교역자들 창조목적 강의 봤죠? 잘하더라고요. 누가 A+ 받
았다. 누구는 A 받았다. 누구는 B를 받기도 하고 잘하더라고요. 앞
으로 교역자들이 수준을 높여 잘 할 거예요. 이와 같이 여러분도 배
우라는 거예요.
이래서 본문 말씀 아담과 하와에게 보호하는 말씀을 줬는데 선악과
따먹지 마라. 선악과는 선과 악을 분별하는 세계. 선악과가 뭔가?
선과 악이 같이 있는 과일이 있나? 그것은 하와, 아담, 예수님이 후
아담이고 생명나무라 했으니까 아담도 생명나무다. 하와는 과일이다.
이 근본을 풀 때까지 18년이나 걸렸습니다. 여러분은 한나절을 못
참아요. 몇 시간 동안 답을 안 주면 쭝얼쭝얼 거리더라고. 이걸 깨닫
는데 18년 동안 걸렸어요. 이것을 깨닫고 알고 보니까 하나님은 사
랑의 근본체도 알게 되고 인간은 사랑에 약하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성의 세계가 이런 기점이 되는구나 등 여러 가지를 깨닫게 됐어
요.
선악과 따먹지 마라. 스스로 조심하라는 단어보다 더 구체적인 단어
를 줬어요.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가 뭔지 알죠. 하나님이 모르는데
말했으면 안 돼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아까 돌 붙잡고 가니까 잡
아당기니 떨어져요. 그래서 몸으로 기어갔어요. 그만큼 조심하라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은 따먹지 마라는 그 말이 말 자체 보호에요. 말
자체가 산성이요, 놋 성벽이요, 깊은 굴속에 들어가 있는 것과 같습
니다. 깊은 굴속에 들어가 있으면 원자폭탄이 터져도 영향을 안 받
죠. 말씀 지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메시아라도 말씀을
행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경호의 영도 되시고
수호영이 되시기도 합니다. 바로 하나님 말씀으로 거의 해주십니다.
말씀 타락하고 탈락하니 승리 못 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은 말씀으로 승리했다는 거예요. 나를 흔들라고 신적 지휘를 해달
라고 하나님께, 성령님께 해달라고 했어요. 그 지휘를 배울 수가 없
어요. 하나님의 지휘는 끌고 가는 지휘지. 끌려가는 지휘가 아닙니
다. 신적인 지휘, 신적인 말씀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이것이 놋 성벽이고 이것이
수호신입니다. 말씀을 지키면 천국에 가고 말씀을 안 지키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와 같이 말씀을 꼭 지켜라. 스스로 조심하라.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은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해요.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해야지 시켜서 하면 오래 못 갑니다. 스스로 하는 것은 붙어있는 돌
덩어리 원석과 같고 시키는 것은 끈끈이 붙인 것과 같아서 언젠가는
떨어집니다. 말씀은 보석 원석과 같습니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아 보
석 같이 원석이니까 절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하나님이 하신다면 스스로 조심하여라. 이 한 마디
입니다. 성령님이 하시면 정말 스스로 조심해야 해. 이렇게 하십니
다. 내가 한 마디 한다면 정말 스스로 조심하라. 이렇게 한 마디에
요. 많은 군더더기가 없어요. 나도 조심하지 않았으면 죽었다니까.
월남에서도 조심해서 살았어요. 폭탄이 퍼붓는 저런 곳에서 살았어
요. 저기서 조심해서 살았어요. 누구나 조심이 꽉 차있어요. 조심합
니다. 저런 세계에서도 조심해서 살았습니다. 조심해서 함께 살았습
니다.
하나님 최고의 보호는 말씀입니다. 나부터도 옆에 있으면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니 도와주는데 혼자 있으면 어렵습니다. 나도 그렇게
합니다. 좋아도 조심하고 나빠도 조심하라. 이 시대 사람들도 아담과
하와 같이 조심하라는 말씀을 한 거예요. 물론 직접 그렇게 말씀으
로도 주고 어느 때는 만물을 통해서 조심하라고 깨우쳐주기도 해요.
사람을 통해서 보여주면서 할 때도 있고 그 사람 말하는 것을 통해
서 할 때도 있고 천사를 보내서 하기도 합니다. 곤충, 식물을 통해서
계시하고 말씀하실 때도 있습니다. 깨달았다면 확실하게 지켜야 해
요. 여러분은 그것을 수십 번, 수백 번 겪었을 것입니다.
내가 걱정하는 것이 왔을 때는 바로 따르는 사건을 보여줍니다. 기
도해서 바로 해결되는 것도 봤어요. 이와 같이 너무 걱정 말고 기도
만 악착같이 해야겠다. 이미 생각나게 해주는 설교가 될 거예요.
많은 악한 자, 악평자를 조심하라 했어요.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라 했어요. 하나님 어명 했으니 지켜야 해요. 그러니 그걸
본 사람은 머리가 아픈 거예요. 어떤 사람이 당한 것을 보면 백짓장
차이에요. 여러분들 과거를 보면 어떤 일을 저질렀을 때 보면 하찮
은 문제가지고 일어나. 자기 할 일을 하는데 세상 가는데 민감해지
고 예민해지기 시작했어요. 인터넷이 빨라지니까 예리해졌어요. 생각
을 잘 해야 해요. 그러므로 우리는 뇌파를 조심하라. 마음 조심하라.
네 생각과 다른 사람 생각 다르다. 이리저리 100% 봐도 이것이라
고 가보니까 아닌 것도 있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지켜주고 보호해주기를 원합니다. 대게 보면
말씀으로 지켰습니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거의 말씀으로 했
어요. 그래서 성경이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예수님 갈 때 하실 말씀
이 너무 많아요. 영으로 말하려니 영적 기준이 돼야 하니 어려운 거
예요. 그런데 마지막 가면서 얼마나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겠어요.
그 중에 한 마디가 조심하라는 얘기였어요. 본문 말씀을 언제 했는
지 압니까? 예수님 떠나시기 직전에 말씀했어요. 어떤 환난이 일어
날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가 없었어요. 이런 환난들을 얘기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조심하라는 말 속에 다 들어있는 거예요. 제자들은
겪으면서 알았죠. 그때 들은 사람들도 그렇게 애절하게 엄청난 일이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나는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말
했습니다. 이건 예수님 시대뿐만 아니라 전쟁, 전염병 등을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신 거예요. 이 모든 것을 겪고 인자를 만나야 한다. 기도
하고 깨어있으라. 이것이 크다 하고 아주 핵심적인 것만 유언하듯이
말씀한 거예요. 조심하지 않으면 방탕하게 되고 술 취하게 되고. 여
기서 술 먹지 말라고 하신 거예요. 일을 잘못 저지르면 걱정에 빠지
게 되는 거예요. 성경을 대충 읽지 말고 성서를 봐야 합니다. 섭리역
사 43년 동안 나는 해왔어요. 나는 이것을 무시무시한 조심의 역사
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단상에 서서 말하게 됐습니다. 섭
리역사에 많은 직책을 맡은 사람들은 많이 겪었어요. 어려움, 환난,
고통을 많이 겪었어요. 조심하지 못해서 겪는 것도 있지만 조심해도
겪는 것이 있었어요. 금년도 조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다음 말씀을 보면 사탄, 악평자, 자기를 해하는 자, 그리고 여러 사
기치는 자,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조심하라. 조심하라는 거 잊어서
당한 거예요. 잊어서 당한 거예요. 잊으면 죽는다. 항상 전화하면 보
이스피싱인가 먼저 하면 사람이 영감이 있어요. 기본적인 영감을 주
셨어요. 영감, 직감, 느낌을 줬어요. 이런 것도 보호망이라고 했죠.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기꾼들. 사기 쳐도 그런 사기는 괜찮
습니다. 아주 기가 막힌 사기들이 있어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사기
가 있어요. 높은 사람이 엮어버리면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천사들이 와서 돕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기도해 놔야 해요. 그 조건 때문에 그렇게 당하지 않습니다. 나
도 사기 당하고 그래서 그 후로 사기꾼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섭리 전체 사기꾼 얘기 많이 해줬잖아. 사기 치는 방법이 아
주 노련해요. 알겠어요? 이 모든 것을 막을 방법은 기도밖에 없어
요. 사전에 믿지 말고 믿을 때도 행한 것을 보고 행한 것만 믿어라.
코로나 때도 1년 전에 미리 말씀했어요. 스스로 조심하라. 인 맞지
않은 자는 해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문에 피를 묻
혔죠. 이 시대도 인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말씀을 절대시해야 해요.
그리고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지켜야 해요.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말씀은 하셨어요. 1억 7천만 명이
코로나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았고 73억 명 모두 피해를 받았어요.
그리고 코로나로 죽은 사람이 370만 명이 넘습니다.
끝까지 조심해서 지구상에 일어나는 환난을 잘함으로 이겨나가야겠
습니다. 이럴 때는 단체로 하는 것을 거둬들이고 조심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 때 조심하라는 어명을 받았으니 하라는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조심하라는 말씀도 나온 것이고 신앙을 위해서도 조
심해야할 때입니다. 새벽에도 기도하고 저녁에도 기도하자고요. 기도
는 대화에요. 대화하지 말라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시대가 썩었을 때는 선지자도, 사사도, 중심인물도 안 보냅니다. 자
기 알아서 살라고 합니다. 기도하라는 것은 대화하자는 말씀입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나를 통해 엄격히 말했으니 스스로 조심하면서 생
활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도 조심할 것이 너무 많습
니다. 사업은 키우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하나 조심 할 거 보여주고 갈까요? 나무 심을 때 조심해
야 해요. 조심하지 않으면 큰 수고 한 것이 죽어버려요. 저게 한국에
서 옮긴 나무 중에 제일 크다고 했어요. 저거 조심할 때 가만히 갔
다 놓는 것은 다 하지. 그 조심이 아니라 물이 고이면 안 돼. 수로를
만들고 물이 빠지게 만들어야 해. 밑에 자갈 깔아서 물 빠지게 하고
그 위에 마사토를 부은 거예요. 나무도 약수 물이 필요하다. 약수 물
이 산소이기 때문에 나무에게는 산소가 제일 중요하다.
나는 약수 한 통 천만 원 해도 사먹는다. 그 귀한 줄 몰라. 수십 가
지를 먹어도 안 낫던 병도 나아요. 나도 옥에 있을 때 걸렸던 병이
나와서 약수 20일 정도 먹고 다 나았어요. 그리고 약수를 마셔서 이
렇게 젊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약수를 먹어서 피에도 산소가 공급
이 돼요. 약수를 감사해야 해요.
저기 들어가서 파고 있는 거예요. 많이 쏟아질 때는 50트럭. 그래서
절대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저게 야심작 돌이에요. 조심하지 않으면
죽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때도 조심하라고 불길한 까마귀를 아침
부터 보낸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야심작 쌓을 때는 절벽을 올라
타서 너무 무섭고 무너지고. 한 번 얘기해 줄까요? 여기 별봉정 쌓
을 때, 성령 폭포 쌓을 때 있었던 일이에요. 원래 범석이 면회가 예
정되어 있던 날이 아니었는데 지난주에 와놓고 또 오겠다고 하더라
고. 그래서 예정되어 있던 자들이 있는데 못 오고 범석이가 왔어요.
그래서 기분 나빠하면서 나갔는데 할 얘기도 없었어요. 잘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날 성령 폭포에서 산이 10트럭 이상 쏟아졌어요.
안 그랬으면 그날 거기서 작업했을 텐데 안 왔으면 죽었다. 성령과
하나님만 생명의 보호망이 돼서 지켰잖아. 그 후에 편지가 왔더니
죽을 뻔 했더라고 그러더라고. 그때 충격 받고 한없이 가슴이 울렁
거렸어요. 조심하라고 할 때는 하나님이 조심하라고 틀어버릴 때가
있어요. 앞산 쌓을 때 100트럭 이상 무너졌어요. 오는 흙으로 바람
이 쉭 오더라니까. 그러면서 조심하면서 하나님 기쁘게 했어요. 그때
는 하나님이 조심하라고 안 해도 조심 안 할 수가 없더라고.
신앙도 마찬가지에요. 조심 안 해서 죽고, 악평하고 무너지는 거예
요. 조심 안 해서 아이들이 말 안 듣고 조심 안 해서 보이스피싱 당
하고 조심 안 해서 사기 당하는 거예요.
꼭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안 돼요. 이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 무엇일
지 생각하고 해야 해요.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안 돼. 특히 조심하라.
세계 각 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나에게 조언해 주세요. 답을 다 해줬어요. 조심하라.
몰라도 뜻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행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신앙 운전 졸면서 하면 사고 나요. 큰일 납니다. 알겠어요? 한 번은
범석이한테 그랬어요. 이제 자주 면회 오지 말고 가족 면회 날에도
다른 목사들한테 양보하라고 했어요. 그 말한 날 가던 길에 사고가
나서 차는 완전 찌그러지고 간신히 본인만 나왔더라고. 졸음운전해
서 그래요.
조심하라는 것이 우리 약이었어요. 코로나 예방약이 조심하라 였어
요.
70일간 말 잘하라고 했어요. 기도 모두 열심히 해야겠어요.